•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설악이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9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교육론 레포트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교육론 레포트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교육론주제: 한국어 문법에서 문법 표현의 예를 둘 이상 들고, 각 문법 표현에 대해 어떤 의미·형태·통사·화용·관련어 정보를 가르쳐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또한 선정한 문법 표현을 활용하여 문장, 대화 또는 담화 단위의 연습이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활동 등의 교수 방법도 포함하십시오.목 차Ⅰ. 들어가는 말Ⅱ. 문법 표현의 교육1. ‘-(으)ㄹ 것 같다’의 표현2. ‘-는 줄’의 표현Ⅲ. 나오는 말※ 참고문헌2018. 08.Ⅰ. 들어가는 말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형태가 복잡한 한국어의 형태적 특성을 고려할 때, 한국어 학습 결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도 문법 교육의 중요성은 간과 할 수 없다.일반적으로 복합표현은 여러 형태의 통합형이므로 국어 문법의 기술 대상이 아니나, 한국어교육에서는 이러한 표현들이 의사소통 기능 습득에 기여하는 역할이 크며, 학습상의 비중이 높으므로 문법 범주에 함께 포함시켜 설명하고 있다.따라서 본고에서는 문법 접근적 성격보다 어휘 접근적 성격이 강한 문법 항목인 문법 표현 중 한국어 초급에서 다루는 “-(으)ㄹ 것 같다.”와 중급에서 다루는 “-는 줄” 을 대상으로 초·중급에 적합한 PPP수업 모형을 활용하여 학습자들에게 가르쳐야 할 여러 가지 정보에 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Ⅱ. 문법 표현의 교육일반적으로 개별 문법 항목을 가르칠 때는 외국인 학습자들이 각 문법 항목을 정확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 항목의 의미 정보와 형태통사 정보 그리고 화용 정보 등을 가르쳐야 하는데, 이때 문법의 사용 제약이나 유사 문법과의 차이도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하겠다.따라서 본고에서는 관형형 어미와 의존명사 그리고 의존명사와 서술어(또는 용언)의 공기 표현 중 한국어 토픽과 국제표준모형의 초급과정에서 다루는 “-(으)ㄹ 것 같다.”와 중급과정에서 다루는 “-(으)ㄴ/는 줄” 이라는 문법 표현을 중심으로 학습자들에 가르쳐야 할 교수-학습 내용과 방법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1. ‘-(으)ㄹ 것 같다’의 표현가. 의미 정보“-(으)ㄹ 것 같다.”는 「한국어기초사전」에서 ‘추측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되어 있는데, 주로 (동사나 형용사, ‘이다, 아니다’에 붙어) 말하는 사람의 주체적이며 주관적으로 추측하는 의미를 나타낸다.‘-(으)ㄹ 것 같다.’는 위에서 주관적인 추측인 경우에 사용한다. 그러나 이와 유사한 표현인 ‘.-ㄴ/는/ㄹ 모양이다. -ㄴ가 보다’ 등은 다음 문장과 같이 객관적이고 간접정보에 의한 추측인 경우에 사용한다.(1) 교사: 왕밍 씨, 여자 친구 있어요? 학생: 네, 있어요.교사: 여자 친구와 헤어지면 기분이 어떨까요? 학생: 슬퍼요.교사: 여자 친구와 헤어지면 기분이 슬퍼요. 기분이 슬플 것 같아요.(2) (식당에 손님이 많은 그림을 보여 주며)교사: 이 식당 음식이 맛있을까요? 학생: 네, 맛있어요.교사: 왜 그렇게 생각해요? 학생: 손님이 많아요.교사: 왕밍 씨, 손님이 많아요. 이 식당의 음식이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1)은 학생에게 가정의 상황을 제시하여 기분이 어떨 것 같은지 물어봄으로써 추측하게 하는 상황으로 학생의 형편이나 관심사와 관련된 상황을 제시하는 게 좋다.(2)는 추측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 상황을 시각 자료로 제시하여 추측의 의미에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다.나. 형태통사 정보1) 활용정보가) 동사 및 형용사 어간 끝음절에 받침유무받침 o + -을 것 같다받침 x, 받침 ㄹ(↓) + -ㄹ 것 같다? 찾을 것 같다? 입을 것 같다? 먹을 것 같다? 갈 것 같다? 배울 것 같다? 만들 것 같다☞ ‘받침 ㄹ’인 경우 ‘ㄹ’이 탈락한다.나) ‘-이다, 아니다’는 ‘-ㄹ 것 같다’를 쓴다.예) ? 외국 사람일 것 같다. ? 아닐 것 같다.다) 불규칙 활용단어활용-고-어서/아서-(으)ㄹ 것듣다‘ㄷ’불규칙듣고들어서들을 것덥다‘ㅂ’불규칙덥고더워서더울 것낫다‘ㅅ’불규칙낫고나아서나을 것그렇다‘ㅎ’불규칙그렇고그래서그럴 것가) 시제 선어말어미 제약? ‘-을 것 같다’의 의미가 추측이므로 미래·추측을 나타내는 ‘-겠-’과는 결합하지 않는다. 예) ¿ 내일은 날씨가 좋을 것 같겠어요.나) 문장 유형 제약? 명령형과 청유형에 쓸 수 없다. 예) ¿ 학교에 올 것 같아라. ¿ 비가 올 것 같자!2) 문장 구성 정보문장 구성 정보를 통해 아래 (다)와 같은 학습자들의 오류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가) V,A-(으)니(까) ∼ V,A-(으)ㄹ 것 같아요.? 날씨가 흐리니(까), 비가 올 것 같아요.(나) V,A-(으)면 ∼ V,A-(으)ㄹ 것 같아요.? 그가 오면, 반가울 것 같아요.(다) ¿ 그가 오고, 반가울 것 같아요.다. 화용 정보문법 항목을 제시할 때는 그것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으)ㄹ 것 같다.’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한다.1) 추측할 때: 오늘 진짜 일찍 도착할 것 같은데요.2) 완곡하게 말하고자 할 때: 죄송한데 그만 둘 것 같습니다.3) 겸손하게 말하고자 할 때: 저의 능력이 안 될 것 같아요.4) 걱정할 때: 그가 학교에 오지를 못 할 것 같아요.5) 조언할 때: 모자를 써도 괜찮을 것 같은데.위 문장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1)과 2)의 경우라 할 수 있다.‘-(으)ㄹ 것 같다.’는 위에서 주관적인 추측인 경우에 사용한다. 그러나 이와 유사한 표현인 ‘.-ㄴ/는/ㄹ 모양이다. -ㄴ가 보다’ 등은 다음 문장과 같이 객관적이고 간접정보에 의한 추측인 경우에 사용한다.라. 관련 문법 정보『세종한국어2』에서 이미 배운 ‘-(으)ㄴ/는 것 같다’와 차이를 함께 다루어 주어야 하는데 ‘-(으)ㄹ 것 같다’보다는 ‘-은 것 같다’가 더 강한 확신을 가진 추측의 의미로 사용된다.예) 가: 미나 씨는 아르바이트를 하니까 바쁠 것 같아.나: 맞아요. 전화도 안 받는 걸 보면 정말 바쁜 것 같아요.(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정황상의 근거를 가지고 바쁠 것 같다고 추측하지만, 이어서 전화를 받지 않는 보다 확실한 행위의 근거를 가지고 바쁜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2. ‘-는 줄’의 표현가. 의미 정보동사와 결합된 ‘-는 줄’은 ‘-(으)ㄴ/는/(으)ㄹ 줄 알다/모르다’와 같이 주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는 줄.”은 「한국어기초사전」에서 ‘어떤 사실이나 방법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되어 있다.나. 형태통사 정보1) 활용정보동사 어간 끝음절에 받침유무에 관계없이 ‘-는 줄’을 쓴다. 단 ‘ㄹ’받침인 경우 ‘ㄹ’이 탈락한다. 단, 형용사 어간인 경우에는 이형태가 있다.동사의 어간받침 ox, 받침 ㄹ(↓) + -는 줄? 찾는 줄 알았다.? 가는 줄 알았다. ? 만들 줄 안다.형용사의 어간받침 o + -은 줄받침 x, 받침 ㄹ(↓) + -ㄴ 줄? 깊은 줄 알았다.? 예쁜 줄 알았다. ? 멀 줄 몰랐다.? 과거 ‘-았/었-’과는 결합하지만, 미래·추측의 ‘-겠-’과는 결합하지 않는다.예) 너도 명동에 갔는 줄 알았어. (o) ¿ 너도 명동에 가겠는 줄 알았어. (x)2) 문장 구성 정보‘-는 줄’은 ‘-(으)ㄴ/는/(으)ㄹ 줄 알다/모르다’와 같이 주로 사용되므로, 학습자들의 오류를 줄이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문장 유형으로 학습시킨다.(가) V,A-(으)ㄴ 걸 보고(도), V,A-(으)ㄴ 줄 알았어요/몰랐어요.예) 빨리 먹는 걸 보고, 체할 줄 알았어요.(나) V,A-(으)ㄴ 줄 알고(도)/모르고 ∼V-고 말았어요.예) 그의 말이 옳은 줄도 모르고 무시하고 말았어요.다. 화용 정보‘-는 줄’이 ‘알다/모르다’ 에 선행하여 사용되는 경우, 의미에 차이가 있는데, 다음의 예를 통해 인식시킨다.
    교육학| 2023.12.08| 5페이지| 2,500원| 조회(218)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한국어실습 참관보고서
    한국어실습 참관보고서
    참관보고서참관일2018년 8월 일( 요일)이름(아이디)참관 정보참관 급수/ 시간강의 교수명참관 주제참관 장소1급/ 2시간***1교시: 다시 공부해 봅시다2교시: 여기에서 거기까지 얼마나 걸려요?온라인2급/ 4시간***1,2,4교시: 평일에는 좌석이 많은 편입니다3교시: 단짝 친구3급/ 4시간***1,2,4교시: 김치라든가 된장 같은 음식은 대표적인 건강식이죠3교시: 감기(3과 1항)5급/ 2시간***1,2교시: 평생교육(8과 2항)참관 내용≪작성 가이드≫※ 4주차 2교시와 5주차 1교시의 참관 수업을 보고, 시간 순으로 주요 교육 활동 내용을 기술한다.※ 단순한 작성이 아닌, 학습목표, 주요 내용, 강의교수의 수업 자료 및 진행 방법 등을 수업 절차에 따라 자세히 기록해 가며 자신이 비판적으로 판단한 내용과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을 자유롭게 기술한다.급/교시시간수업 내용1급 1교시주제: 다시 공부해 봅시다(8과 5항)교재: 마스터코리안 초급1-2 (S-BOOK와 W-BOOK)도입·제시00:00~13:001. 관심 유발: 어제 한 일 질문하고 답하기2. 전시학습 확인: 개별적으로 과제 확인 및 오류 지도연습13:01~39:10◆ 연습문제 풀이(124~125쪽)1. 전화 통화하기 (1)~(6) 2. 엘리베이터에서 대화하기(1)~(4)3. 식사하기 (1)~(2) 4. 여행 (1)~(5)5. 일상생활 (1)~(3) 6. 읽기1: 대화 (1)~(4)7. 읽기2: 문자메시지 주고받기(1)~(5) 8. 듣기: 전화하기 (1)~(3)활용39:11~51:39◆ 워크북 풀이(듣기-쓰기)- 정답 확인1~2. 전화통화3~4. 문자메시지마무리51:40~54:131. 정답확인참관소감1. 도입: 일상적인 화제로 학습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과제확인 단계에서 개별 지도는 바람직하나, 나머지 학생들에 대한 지도가 부족함2. 제시: 목표 문법이 확실히 제시되지 않았으나, 유추하건대‘ ~아서/어서 ?아/어요’과 ‘-(으)면 ?아/어요’인 듯하다.3. 연습과 활용: 언어활동의 네 가지 기능(듣기반복하며 점차 목표 문법에 접근한 점이 뛰어남2. 제시: 목표 문법이 확실히 제시되지 않았으나, 유추하건대 ‘-(으)로 가다/오다’ ‘-을/를 타다’ ‘-에(에서) 출발하다-도착하다’ 인 듯하다. 그리고 초급 학습자들이기에 ‘ㄷ 불규칙 활용’ 등과 같은 메타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음3. 연습: 일제식과 개별 지도를 병행함4. 활용: 학습자들이 짝활동으로 대화하며 흥미로워함5. 마무리: 단순히 연습문제 풀이를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고 아울러 차시 예고도 함께 해 주지 않은 점이 아쉬움6. 수업자료: 교재(S-BOOK와 W-BOOK)와 칠판 그리고 그림카드와 CD자료 등을 활용함2급 1~2교시주제: 평일에는 좌석이 많은 편입니다(10과 2장)교재: 상명한국어 2도입00:00~14:101. 관심 유발: 여행, 도서관 등 일상생활에 대한 주제로 자연스레 주제와 목표 문법 제시2. 전시학습 과제 풀이- 목표문법 다시 제시: ‘V-(으)ㄴ 적이 있다/없다’ ‘A-았/었 다가’- 과제 풀이를 통한 의미 제시: 듣기 과제1,2 (교재 269쪽)-듣고 질문에 답하기, 읽기 병행제시14:11~47:021. 주제: 제주도 비행기표 예약하기(270쪽)2. 어휘 익히기 1: 연휴, 평일, 주말, 좌석(듣기문제 활용)3. 어휘 익히기 2: 예약과 관련된 어휘 익히기: 터미널, 왕복, 편도, 승차권, 직통(직행), KTX, 출발지-도착지, 예약하다, 연기하다, 매진되다 등4. 본시 목표 문법 제시: N-(이)라서- 의미 제시- 형태 제시: 받침 유무- 유사 문법 제시: -기 때문에연습00:00~29:301. 기계적인 연습- 일상 생활과 관련된 질문과 대답을 통한 연습- 연습문제 (1)~(4) 풀이(272쪽): 짝 활동2. 유의미한 연습: 유인물- 선행절과 후행절을 통한 연습(1)~(4): 어휘 익히기 병행활용29:31~35:001. 듣기·말하기: 비행기표 예약하기 (275쪽)- 연습문제 (1)~(4) 풀이(272쪽): 짝 활동2. 쓰기: 대화 내용을 쓰기로 표현하기마무리35:01~35:: 들은 내용 이해하기(1~4)- 어휘 익히기 (최고, 최신, 최하, 최근) 익히기 32:51~40:25,- 쓰기활동: 문장 익히기- 읽고 쓰기: 순번에 따라 문제 풀기마무리43:51~44:101. 정리: 이번 차시 주제 확인2. 과제 제시: 유인물3. 차시 예고: 132쪽참관소감1. 도입: 학습 목표를 제시하면서 동시에 듣기 활동함으로써 학습자들이 학습 목표를 확인할 수 없었음2. 과제수행: 듣기 내용을 ‘따라 읽기’를 통해 정확한 발음 연습을 하였고 어휘의 의미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이해시킴3. 교수학습: 어휘 익히기와 내용 확인을 통해 정확한 발음과 들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이해시키려 노력함4. 과제확장: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문장 단위의 쓰기 활동을 통해 과제를 확장해 나감5. 마무리: 간단하게 정리하고 과제를 제시함6. 수업자료: 교재와 칠판 그리고 유인물과 CD자료 등을 활용함2급4교시주제: 평일에는 좌석이 많은 편입니다(10과 2장)교재: 상명한국어 2도입00:00~02:101. 목표문법 제시: ‘V-는 편이다’ ‘A-(으)ㄴ 편이다.2. 관심 유발: ‘예쁘다’등의 어휘를 통해 목표 문법으로 확장해 나감제시02:11~07:001. 의미 제시: 판서를 통해 정확한 의미를 쉽게 이해시킴2. 형태 제시: 동사와 형용사 구분연습07:01~27:001. 기계적인 연습- 어휘 카드를 통한 문형 연습- 문답법을 통한 연습2. 유의미한 연습- 선행절과 후행절을 통한 연습(1)~(4): 어휘 익히기 병행(273쪽)활용27:01~35:001. 문제 풀이를 통한 형태 설명 및 활용- 받침 유무(먹다, 자다 등) 활용- 시제에 따른 활용- 동사와 형용사의 활용2. 쓰기와 말하기: 문답법을 통한 확인마무리35:01~35:571. 형성 평가: 문제 풀이2. 차시예고참관소감1. 도입: 일상생활과 관련된 질문과 대답으로 목표 문법에 접근해 감2. 제시: 목표 문법을 카드를 칠판에 지속적으로 제시하여 배울 문법에 대해 수시로 확인하게 하였으며, 새로운 어휘 카드를 통해 목표 문법의 등을 통해 문형 연습- 문답법을 활용2. 유의미한 연습(92쪽)- 메뉴판 음료수, 목걸이, 귀걸이 등을 통해 문형 만들기활용25:01~29:001. 읽기 활동2. 어휘를 통한 문형 익히기: 화장품, 가방, 지갑, 목도리, 스카프, 손수건 등- 짝 활동도입29:01~30:001. 목표문법Ⅱ 제시: ‘N-(으)라고 ?던데’, ‘V-다고 ~데’(92쪽)2. 주의 환기제시31:01~39:001. 의미 제시2. 형태 제시- 받침 유무에 따른 활용- 시제에 따른 활용- 동사와 형용사의 활용활용39:01~50:001. ‘?(으)ㄹ 거예요’를 활용하여 목표 문법Ⅱ 확장하기2. 감기에 좋은 음식(93쪽)마무리50:01~50:541. 정리2. 차시 예고참관소감1. 전시학습 내용 중 하나인 사동접사에 의한 사동사의 확인을 위해 접었다 펴는 창의적인 어휘 카드를 활용하였던 점이 돋보임2. 수업 진행: 목표문법Ⅰ과 Ⅱ 두 가지로 수업을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간 수업이었음3. 수업자료: 교재와 칠판, 어휘 및 그림 카드 그리고 CD자료 등을 활용함3급3교시주제: 감기(3과 1항)교재: 연세한국어 읽기 3도입00:00~06:001. 전시학습 확인 : 숫자2. 흥미 유발: 학습자들과의 문답을 통해 감기과 관련된 증상과 예방법 등의 정보 등에 대해 설명과제수행06:00~21:001. 듣기 활동- 감기에 대한 민간요법- 책 덮고 메모2. 들은 내용 확인- 들은 어휘와 문장 익히기: 뜨거운 차, 떨어지다, 대항하다, 코감기, 목감기, 감기에는 특별한 말이 없다, 약을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아요.- 본문 따라 읽기: 정확한 발음 연습3. 읽기 활동: 지명식 본문 읽기교수학습08:01~47:50◆ 글의 특성 파악1. 글의 종류: 설명문2. 글의 주제: 감기에 대한 민간 요법3. 단락 나누기 및 내용 파악 및 이해4. 어휘의 의미 파악마무리47:51~48:051. 정리: 1~3단락 내용 파악2. 차시 예고: 4단락 내용 파악참관소감1. 도입: 속담 인용2. 과제수행습자들의 이해를 높임3. 과제확장: 유인물을 준비하여 목표문법을 사용하여 문장으로 말하기 활동을 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함4. 마무리: 과제확장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과제를 제시함6. 수업자료: 교재와 칠판, 유인물과 CD자료 등을 활용함7. 기타: 본시 수업은 3과 3항의 마지막 생성단계의 수업으로 본시 수업 자체는 TTT수업 모형을 적용하였다. 이와 같이 한국어 수업에서 PPP수업모형과 TTT수업모형을 혼용하여 적용할 수 있다고 본다. 기타 교사는 중간 중간에 수업 환경을 점검하고, 학습자들의 농담을 자연스레 제재하는 등 수업의 집중도를 높혀 갔으나, 역시 판서는 계획되지 않음이 아쉬움5급 1~2교시주제: 평생교육(8과 2항)교재: 연세한국어 5도입00:00~07:001. 평생교육이 가능한 분야 알아보기(212쪽)- 그림제시: 서예 요가 컴퓨터 사진 농사 요리 봉사활동 악기 등2. 다른 나라의 평생학습에 대해 알아보기과제수행107:01~08:301. 읽기 활동(지명식)- 글의 종류: 설명문- 주제: 한국의 평생교육의 유형과 전망2. 지문에 대한 안내교수학습08:31~33:001. 글의 내용 이해: 토의식 수업- 어휘, 내용 이해 및 파악- 다양한 예를 활용2. 다른 나라 문화와의 비교과제수행233:01~38:001. 듣기 활동(CD활용)(213쪽)- 글의 종류: 담화문- 글의 주제: 평생학습과 노후생활2. 따라 읽기교수학습38:01~54:4100:00~33:001. 글의 내용 이해: 토의식 수업- 어휘, 내용 이해 및 파악- 다양한 예를 활용2. 다른 나라 문화와의 비교3. 문형 익히기 1- 학습 문형: Vst지 않고서는 + -(으)ㄹ 수 없어요+ -기 어려워요- 확장 문형: -아/어 해야4. 문형 익히기 2- 학습 문형: V-는 만큼, A-은 만큼, N인-만큼 받침유무5. 노후생활에 대한 이해와 자국의 문화 비교6. 담화에 대한 문제풀이과제확장33:01~43:301. 말하기 활동- PPT를 통한 우리나라 평생교육의 현황- 사이버 평생교육에 대한 이었음
    교육학| 2023.12.04| 10페이지| 2,500원| 조회(547)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한국어실습모의수업 PPT자료
    한국어실습모의수업 PPT자료 평가C아쉬워요
    지도교사: 일시: 2018. 10. 24.(수) 0 숙달도: 초급 2급 0 교재: 세종한국어 4 0 단원 주제: 제9과 경험 0 목표 문법: 'V+-(으)ㄴ 적이 있다/없다.'1.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어요?2. 여러분은 여행지에서 당황한 경험이 있어요?여권을 찾고 있어요.1. 상대방의 경험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2. 자신의 경험에 대하여 말할 수 있다.3. 경험을 소재로 'V+(으)ㄴ 적이 있다./없다.'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버스)를 잘못 타다.(버스)를 놓치다.길이 막히다.교통사고가 나다.다치다.배탈이 나다.길을 잃어버리다.물건을 잃어버리다.친구를 우연히 만나다.* 다음 중 알고 있는 표현에 V 표를 하고, 그 뜻을 말해 보세요.( )을 먹어 본 적 있나요? 네, ( )을 먹어 본 적 있어요. 아니요, 아직 ( )을 먹어 본 적이 없어요.삼계탕비빔밥과거에 그 일을 한 경험이 있거나 없음을 나타냄- 서울에서 지하철을 ( ) 적이/은 있어요. (타-다) - 한강에서 낚시로 고기를 ( ) 적이/은 없어요. (잡다)탄잡은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받침XO-ㄴ 적이 있어요.-은 적이 있어요.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가다보다먹다입다( ) 적이 있다/없다.( ) 적이 있다/없다.( ) 적이 있다/없다.( ) 적이 있다/없다.가 + ㄴ = 간보 + ㄴ = 본먹+은 = 먹은입+은 = 입은0 잡채를 만들-다. ☞ 만들-ㄴ: ( ) 적이 있어요. 0 설날에 떡국을 먹는다는 소리를 듣-다. ☞ 듣-은 : ( ) 적이 있어요.(ㄹ탈락 )(ㄷ불규칙)ㄹ만든들은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1) 가: 이번 휴가 때 배탈이 나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나: 그래요? 저도 여행을 가서 배탈이 난 적이 있어요.2) 가: 한국 음식을 먹어 본 적이 있어요?나: 아니요, 아직 먹어 본 적이 없어요.입다타다받다마시다선물한복소주자전거보기인형사다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예쁜 인형을 산 적이 있어요.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선물을 받은소주를 마신자전거를 탄1) 남편에게 적이 없어요. 2) 설날에 적이 있어요. 3) 아직 적이 없어요. 4) 가끔 적이 있어요.한복을 입은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배탈이 난 적이 있어요.우연히 만난 적이 있어요.가 본 적이 있어요?먹고, 저도 친구를 중국에목표문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대화하기길을 잃어 버린 적이 있어요.`학습내용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받침 유무에 따라 -(으)ㄴ의 미형 태다음 시간에는 … -는 동안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수고 했습니다.의미: 과거의 특정한 경험 여부{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23.12.04| 16페이지| 2,500원| 조회(611)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대조언어학 토론 의견
    대조언어학 토론 의견
    [대조언어학 토론]? 토론 주제 : 한국어 동사와 형용사의 범주 구분에 대한 찬/반 의견을 제시하고, 1) 찬성하는 경우에는 왜 그런지 논거를 제시하고,2) 반대하는 경우에는 그 대안을 제시하시오.한국어의 동사와 형용사의 범주는 구분되어야 합니다.지금까지 형용사의 범주 문제가 상태동사로 편입해야 한다거나, ‘-이다, 있다, 없다, 계시다’ 등도 형용사로 보아야 한다든지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논쟁의 중심에는 한국어 형용사는 대부분 동사와 함께 논의되어 왔는데, 형용사보다는 동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한국어 형용사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그 의미적, 형태적, 통사적 특성에 대한 연구가 동사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던 점도 간과할 수 없다.따라서 이러한 형용사만의 고유한 특성을 규정해 봄으로써 동사와 형용사의 범주 구분에 대한 결론을 내고자 한다.한국어의 형용사는 언어유형론적으로 동사와 특성을 공유하는 동사형 형용사이며, 다른 언어에서 보기 드문 여러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첫째, 한국어 문법에서 형용사는 ‘상태’를 나타내는 어휘로 일반적으로 정의되어 왔고, 부수적으로 형태적인 특성만을 언급하여 왔는데, 이러한 정의는 의미적인 것이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예를 들어 ‘성실’이나 ‘슬픔’과 같은 어휘도 의미적으로는 상태를 나타내지만 명사에 속하며, ‘늙다, 낡다, 지치다, 예뻐지다’와 같은 단어는 상태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도 동사로 분류된다. 이는 한국어에서 형용사가 ‘상태’라는 의미적인 측면만으로 정의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이런 이유로 한국어의 형용사는 경험주의 심리적, 신체적 감각 상태 등을 드러내거나, 대상에 대한 일시적 혹은 항구적인 상태를 나타낸다. 그리고 동사가 서술하는 동작이나 과정이 객관적인 데 비해, 형용사는 경험주 자신의 주관적인 상태에 대한 서술에서뿐 아니라, 대상에 대한 상태의 서술에 있어서도 화자의 주관적 판단이 상당 부분 개입된다. 예를 들어 ‘가다, 오다’와 같은 동사의 서술은 화자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적지만, ‘짧다, 길다’ 등의 형용사는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둘 중 하나가 선택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형용사뿐 아니라 일부의 자동사도 ‘상태’의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형용사가 서술하는 ‘상태’는 자동사가 서술하는 ‘상태’, 정확히 말하면 ‘상태의 변화’와는 다르다.또한, 형용사는 하나의 사태를 표현하는 데 비해 동사는 두 개 이상의 사태를 나타낸다. 동사의 주요 의미적 특성인 ‘동작’이나 ‘과정’은 두 개 이상의 사태를 포함한다. 예를 들어, 동사 ‘가다’, ‘오다’ 등의 이동 동사는 이동 전과 이동 후의 두 가지 사태를 표현한다. ‘예쁘다’와 ‘예뻐지다’를 비교해 보면, ‘예쁘다’는 대상에 대한 단순한 상태의 표상인 데 반하여 ‘예뻐지다’는 ‘예쁘기 전의 상태’와 ‘예뻐진 다음의 상태’의 두 가지 사태를 전제해야 한다. 이와 같이 동일한 [상태성]이라 해도 형용사의 [상태성]은 단일 사태를 나타내며, 자동사의 [상태성]은 복합 사태를 의미한다.이런 측면에서 한국어의 형용사를 동사의 하위 부류로 보아 ‘상태 동사’라고 규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상태 동사’에는 형용사를 포함하여 일부의 자동사가 속하게 되기 때문에, ‘형용사=상태 동사’라는 등식은 형용사에 대한 정확한 기술이 될 수 없다고 본다.둘째, 형태적인 특성 즉 활용의 측면에서도 동사와는 다른 제약이 따른다.이에 관해서는 앞의 여러 학습자님들이 대부분 언급하였기에 간단하게 정리하여 제시하고자 한다.① 형용사는 ‘청유문, 명령문, 약속문, 감탄문’을 나타내는 어미와 결합할 수 없다. ② 현재 종결형 ‘-는다/-ㄴ다’와 결합하지 않고 ‘-다’와 결합하며, 의문형 어미는 ‘-느냐’가 아니라 ‘-(으)냐’가 결합된다. ③ 관형형 어미의 경우에 형용사는 ‘-는’이 아닌 ‘-은/ -ㄴ’이 결합된다. ④ 부사형 어미의 경우, 동사는 ‘-아/-어’형이 우세하고, 형용사는 ‘-게’형이 단연 우세한데, 동사의 경우는 서술과 수식하는 기능이 있는데 반하여 부사형 어미 ‘-게’는 형용사와 결합할 때 서술의 기능보다 주로 수식의 기능을 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서, 형용사의 ‘상태’와 ‘속성’은 동사가 주로 가지는 ‘행위’나 ‘동작’보다는 서술성이 떨어지게 된다. ⑤ 형용사는 일부 연결어미와 결합할 때도 제약을 보이는데, 목적이나 의도를 나타내는 ‘-려고, -러, -느라고, -고자’ 등의 접속어미나, 두 동작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자마자, -려다’ 등의 어미와 결합할 수 없다. ⑥ 형용사는 상(aspect)를 나타내는 ‘-어 있다’, ‘-고 있다’와도 어울리지 못한다. ‘-어 있다’는 주로 행위의 완료라는 상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고 있다’는 진행상의 의미를 가지는데, 이는 형용사의 [상태성]이라는 의미적 특성과 맞지 않기 때문에 결합이 불가능하다.이러한 형용사의 형태적인 특성 즉 활용적인 측면에서 동사와 엄연히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형용사의 특성 중 그간 간과해 왔던 통사적인 특성이 동사와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이다.통사적으로 형용사와 동사는 서술어나 관형어의 기능을 한다거나, 서술어의 자리수가 같은 점도 있다. 그러나 ① 형용사는 자신의 논항에 대격을 할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두 자리나 세 자리 서술어인 경우에도 이른바 목적어라고 하는 ‘를’ 명사구를 취할 수 없다.(가) 나는 영희가 좋다. (나) 나는 영희를 좋아한다.(가)는 두 자리 형용사이고, (나)는 두 자리 타동사이다. 둘 다 주어의 심리적 상태를 표현한다. 그러나 형용사 ‘좋다’ 구문은 타동사 ‘좋아하다’ 구문에서처럼 두 번째 오는 명사구에 대격조사 ‘를/을’이 사용되지 못하고 주격조사와 동일한 형태의 조사가 쓰인다는 점이 동사의 부류에 포함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② 심리형용사(춥다, 아프다, 아쉽다 등)가 쓰이는 구문에서 주어에 결합되는 주격조사는 ‘이/가’가 아니라 ‘은/ 는’이다. ③ 형용사의 수식 관계를 살펴보면, 형용사는 일반적으로 양태부사어(예: 잘)와 어울리지 않고 정도부사어(예: 매우)하고만 어울린다. ④ 형용사는 수단을 나타내는 ‘로(써)’나, 처소의 ‘NP+에서’ 그리고 시점이나 변화를 나타내는 시간부사어(예: 봄에, 지금, 아침에, 갑자기 등)하고는 일반적으로 같이 쓰이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⑤ 서술어로 쓰인 형용사는 이른바 이중주어문장(二重主語文章)을 구성할 수 있다는 통사론적 특성을 지닌다. 즉, “코끼리는 코가 길다. 그는 마음씨가 곱다. ”처럼 서술부가 하나의 문장형식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서술어가 동사인 문장에서도 보이지만(“이 나무가 새싹이 돋는다.” 등) 형용사를 서술어로 하는 문장에서 대부분이 나타난다.
    교육학| 2023.12.05| 4페이지| 2,000원| 조회(169)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대조언어학
    대조언어학
    과목명:[대조언어학]? 주제 :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한국어의 어떤 발음이 어려운지 사례별로 제시해 봅시다.목 차Ⅰ. 들어가면서Ⅱ. 학습권에 따른 발음의 오류1. 중국어권 학습자가. 자음 발음의 어려움나. 모음 발음의 어려움다. 음절구조에 따른 발음의 어려움2. 일본어권 학습자가. 자음 발음의 어려움나. 모음 발음의 어려움다. 음절 구조에 따른 발음의 어려움3. 영어권 학습자가. 자음 발음의 어려움나. 모음 발음의 어려움다. 음절구조에 따른 발음의 어려움Ⅲ. 나오면서※ 참고문헌[대조언어학]? 주제 :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한국어의 어떤 발음이 어려운지 사례별로 제시해 봅시다.Ⅰ. 들어가면서TV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외국인이 한국어 발음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하면서 “또 만나요.”라는 상대방의 말을 “돈 많아요.”로 듣는 실수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에 대한 인식을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190명의 응답자 중 32%(58명)는 한국어를 공부할 때 ‘발음’이 가장 어렵다고 답했다. 이와 같이 한국어 학습에 있어 가장 어려운 발음에 관한 문제는 출신 국가별로 자신의 모국어의 성격에 따라 학습의 난이도와 속도에 차이가 난다고 하겠다. 즉 발음을 포함하여 언어의 모든 요소는 민족과 관련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살아 온 사회와 관련이 있다.특히 한국어의 발음이 외국어의 발음과 다른 이유는 소리 자체가 다르다는 것인데, 이것은 곧 구조화 양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국어의 ‘ㄱ’ 소리는 영어의 ‘k' 또는 ’g' 소리이며, 한국어의 ‘ㄹ’ 소리는 스페인어의 [r]소리이다. 그리고 영어의 ‘Henry[헨리]’와 우리말의 ‘진리’는 둘 다 [ㄴㄹ]이 연속하여 나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영어에서는 [헨리], 우리말에서는 [질리]라고 하여 ‘ㄹ’앞의 ‘ㄴ’을 [ㄹ]로 발음하듯이, 두세 소리가 이어져 날 때 그것을 결합하여 쓰는 방법이 같지 않는 것도 발음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따라서 본고에서는 이처럼 외국인들이 발고 어려워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 나라 모국어에서는 된소리 발음이 하나의 음운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리고 유음 ‘ㄹ’ 의 발음도 어려워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milk’의 경우 영어에서는 한 음절이지만, 한국어에서는 ‘밀크’와 같이 두 음절로 발음되는 차이 때문이라 하겠다. 또한 우리말의 /ㄹ/은 국제음성기호로 볼 때 /l/과 /r/의 두 발음이 있는데, 음절말에서는 /l/로 발음된다. 물론 영어에도 /l/은 존재하나 그들은 어말에서 소위 말하는‘dark l’로 발음되므로 한국어의 ‘돌, 길’과 같은 발음을 하기 어려워한다.둘째, 모음의 경우를 살펴보면, 대체로 /ㅡ/와 /ㅓ/의 발음을 어려워한다. 물론 일본어 화자의 경우에는 한국어의 /ㅜ/ 발음도 쉽지 않으며, 한국어의 /ㅗ/ 발음도 다른 언어보다 원순성이 강하여 이것 또한 학습이 필요한 발음 중의 하나라고 하겠다.그리고 이중모음(ㅑ, ㅕ, ㅛ, ㅠ, ㅘ, ㅝ, ㅞ 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이중모음을 이루는 활음(y, w)은 언어에 따라 자음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모음으로 분류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국어에서는 활음을 모음으로, 영어에서는 자음으로 분류하여 이중모음 앞에 자음이 오는 경우, 즉 ‘경, 현, 뭐, 과’와 같이 영어권 화자들에게는 이러한 것들이 자음 둘이 연속하여 오는 것으로 파악되어 경우에 따라서는 발음이 쉽지 않는데 그 이유는 영어에서는 연속될 수 있는 두 자음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셋째, 음절의 경우, 한국어에는 음절말 중화현상(= 평폐쇄음화,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있어 받침에서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가지 소리만 가능한데, 이 소리들은 조음점을 떼지 않고 발음하는 불파음이다. 그러나 영어권 화자들은 자신들의 영어 발음에 따라 조음점을 떼려는 경향이 많고, 일본어와 중국어에는 받침이 거의 없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한국어의 받침 발음을 어려워하고 있고, 특히 두 받침의 경우, 초급 영어권 화자들은 이러한 경우 두 받침을 모두 발음하려는 경카만색], 어디[어띠], 후추[후쭈]이렇게 발음의 오류가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장애음 대립의 차이 때문이다. 즉 중국어의 장애음은 무기음과 유기음으로 구분하고, 한국어의 장애음은 삼지 관계의 체계를 이룬다. 따라서 무기음은 한국어의 경음, 유기음은 한국어의 격음과 비슷한 기식성을 가지고 있지만 평음에 대응하는 중국어의 자음은 없다.2) 유음 /ㄹ/발음의 어려움중국어권 학습자는 모음 사이에 오는 탄설음 /ㄹ/을 마치 앞 음절 종성에 /ㄹ/을 삽입한 것과 같이 발음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예) 우리[울리], 오리[올리], 구름[굴름], 요리[욜리], 2678[일륙칠팔]이러한 오류는 설측음이 중국어에 없는 탄설음에 비해 길이가 길기 때문에 마치 2개의 자음인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나. 모음 발음의 어려움1) 단모음 발음의 오류중국어권 학습자들은 중국어의 운복에 자주 쓰이는 /a[А], o[oㅜ], e[?], e[Е], i[i], -[ -], uy]/ 등의 모음은 발음을 강하고 뚜렷하게 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어 한국어 모음의 발음을 강하게 발음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경향 때문에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한국어 단모음은 /ㅡ/와 /ㅓ/의 발음이며, 또한 /ㅗ/와 /ㅓ/ 발음의 구분도 잘 하지 못하는 경향이 강하다.(예1) [ㅡ]↔[ㅓ]: 힘들다[힘덜다], 처음[처엄, 츠음], 가을[가얼], 기름[기럼], 언제[은제](예2) [ㅓ]↔[ㅗ][ㅜ]: 거리[고리], 거기[고기], 덜다[돌다], 검[곰], 어르다[오르다], 분석[번석], 분식[번식], 현재[횬재], 겨울[교울], 별로[뵬로](예3) [ㅗ]↔[ㅜ]: 방송[방숭], 오리[우리], 솔[술], 종로[중로], 일본[일분] / 하루[하로], 수박[소박], 뚱뚱한[똥똥한], 공중전화[공종전화]이는 중국어의 모음 체계에 한국어의 모음 /ㅡ/, /ㅓ/, /ㅐ/, /ㅔ/, /ㅚ/, /ㅕ/, /ㅙ/, /ㅞ/, /ㅢ/ 등에 대응되는 음운이 없기 때문이며, 상대적으로 유사한 소리들도 음소의 지위를 갖는 것이 아니라, 중모음 올 수 있는 자음(일부 방언 제외함)은 /n[n]/, /ng[ŋ]/으로 제한적이고, 이러한 소리들을 모음과 하나로 인식하기 때문에 한국어의 음절말 자음을 잘 발음하지 못하여 탈락시키거나, 때로는 /ㄱ/으로 대치하는 오류를 범한다.(예1) /ㄱ//ㄷ//ㅂ/의 탈락: 가족[가조], 복잡[보잡], 각자[가짜], 먹었다[머어다], 수컷[수커], 초밥[초바],(예2) /ㄱ//ㄷ//ㅂ/→/ㄱ/: 씨앗[씨아][씨악]다) 비음의 오류중국어권 학습자들은 비음을 동일 조음위치의 장애음으로 발음하거나, 다른 비음으로 발음하는 오류를 범한다.(예) 세금[세습], 서점[서적], 기침[기친], 남편[남푱]라) 기타의 오류중국어는 음절 경계가 매우 뚜렷하여 연음 현상이 존재하지 않으며, 특히 이중모음의 첫 요소인 활음에 대한 음절구조가 두 언어에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다음 예와 같은 오류를 범한다.(예) 월요일[워료일→월요일]이와 같이 음절 구조면에서 중국어 학습자가 한국어 종성 발음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중국어 종성에 올 수 있는 소리는 [n],[ŋ],[?]로 제한되어 있어 한국어의 7종성 중 장애음 종성인 /ㄱ//ㄷ//ㅂ/, 비음 종성 가운데 /ㅁ/, 그리고 설측음/ㄹ/의 발음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2. 일본어권 학습자가. 자음 발음의 어려움1) 종성의 비음 발음의 오류일본어 학습자는 종성의 /ㅁ, ㄴ, ㅇ/ 발음을 ‘N(撥?)’으로 이해하여 잘 구별하지 못하여 발음의 오류가 생긴다. 왜냐 하면 일본어에는 받침이 거의 없는데다 일본어의 ‘ん’는 뒤에 오는 자음에 따라 しんぱい[shimpai] はんたい[hantai] あんがい [ang-gai]와 같이 [m, n, ng]등으로 발음되기 때문이다.(예1) [ㅇ]→ [ㄴ][ㅁ]: 중심[중신][준심], 청소를[천소를], 항공편[한공편], 형제들[현제들],공부[곤부], 화장품[화잔품], 향수[햔수], 냉면[낸면], 방송[반송], 왕따[완따], 공장[곤잔], 청소년[천소년], 상품[삼품], 공부[곰부](예2) [ㄴ]→[ㅇ][ㅁ]: 귀신[귀싱],두 나라의 자음체계가 다른데, 일본어는 장애음의 경우 성대의 진동 유무에 따라 무성음과 유성음으로 구분하고 경구개음이 없으나, 한국어는 기식성과 긴장성에 따라 평음. 격음, 경음의 삼지적 관계로 구분한다. 특히 어두 초성의 경구개 파찰음/ㅈ,ㅊ.ㅉ/, 연구개 파열음/ㄱ,ㅋ,ㄲ/, 치경 파열음/ㄷ,ㅌ,ㄸ/에서 발음 오류가 가장 많이 나오는데, 조음위치가 치경과 경구개로 달라 일본어 학습자는 정확한 발음을 하기 어렵다.나. 모음 발음의 어려움1) 단모음 /ㅓ//ㅡ//ㅜ/발음의 오류일본어는 5모음 체계이므로 한국어에 비해 모음의 숫자가 훨씬 적기 때문에 일본어권 학습자들은 한국어를 배울 때에 모음의 발음에서 종종 자주 오류를 일으킨다. 즉, 일본어의 ‘ウ’는 비원순모음이어서 일본어권 학습자들은 한국어의 원순모음 /ㅜ/와 평순모음 /ㅡ/를 잘 구별하지 못해서 발음의 어려움을 겪는다. 뿐만 아니라, 일본어권 학습자는 일본어에 없는 ‘ㅓ[?],ㅡ[?]’의 발음에서 오류가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예1) [ㅜ] ↔ [ㅡ] : 어두운[어드은], 수박[스박], 후쿠오카[후크오카], 우유[으유], 군대[근대], 굴[글], 하는데[하눈데], 쥐는[쥐눈], 가을[가울], 면허증[면허중], 무슨[무순], 음악[움악], 그후[구후], 요즘[요줌](예2) [ㅓ] → [ㅗ] : 어느[오느], 없는[옶는], 인천[인촌], 거울[고울] 거짓말[고짓말], 머리가[모리가], 선생님[손생님], 어머니[오모니], 너구리[노구리]이러한 현상은 일본어의 /ウ(ㅜ)/발음이 한국어의 /ㅜ/보다 덜 후설적이고 원순성이 매우 약하기 때문이며, 또한 일본어의 /オ(ㅗ)/는 한국어의 /ㅗ/발음에 비해 원순성이 다소 약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ウ(u)/는 한국어 /ㅡ/와 /ㅜ/, /オ(o)/는 한국어 /ㅗ/와 /ㅓ/의 중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류를 범한다고 하겠다.그러나 /ㅗ/를 /ㅓ/로 발음하는 오류는 보이지 않는다.2) 이중모음 발음의 오류한국어와 일본어는 이중모음 개수의 차이 때문에 발음의 오류인다.
    교육학| 2023.12.05| 9페이지| 2,500원| 조회(24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