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지도[과제 주제]어릴적 자신이 경험한 놀이 문화와 요즘 아이들의 놀이 문화를 비교하여 앞으로 아이들의 놀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3가지 이상 제시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과거와 현재의 놀이 문화ㄱ. 과거의 놀이 문화ㄴ. 현재의 놀이 문화2. 놀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ㄱ. 숲 체험을 통한 자연물 놀이ㄴ. 책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ㄷ. 과거 놀이의 활성화Ⅲ. 결론Ⅳ. 참고문헌작성자 :Ⅰ. 서론아이들이 태어나서 사물을 인지하기 전부터도 놀이는 시작되었다. 눈의 초점을 위해 매달아놓은 모빌의 움직임을 눈으로 쫓는 것부터도 어떻게 보면 놀이라고 할 수 있다. 유아에게 놀이는 단순히 재미를 느끼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신체, 정서, 사회성, 인지, 언어, 창의성 등 대다수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게 바로 놀이이다. 술래잡기를 하면서 신체발달을 키우고, 역할놀이를 통해 사회성과 언어가 발달되며, 돌멩이의 개수를 세어보며 수학적인 개념도 키울 수 있다.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아이를 하나만 낳는 가정이 보편적이다 보니 여러 가지의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 노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등 영상물을 보여주는 것이 익숙해져서 그걸 보고 있는 것이 노는 시간이라고 여기는 아이들도 많아졌다.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그 안에서 사회성을 길러야 한다. 사회성이라는 것은 책으로 배울 수 없고, 부모님이 도와줄 수 없는 부분이다. 우리 어릴적과 요즘 환경을 비교하기엔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놀이에 있어서는 과거의 놀이가 아이들의 발달에는 더 긍정적이지 않나 싶다.이에 어릴적 내가 경험한 놀이 문화와 요즘 아이들의 놀이 문화를 비교해보고, 요즘 아이들에게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3가지 제시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과거와 현재의 놀이 문화ㄱ. 과거의 놀이 문화나의 어릴적 놀이를 떠올려보면 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이 가장 많다. 지금처럼 폐타이어로 만든 말랑말랑한 바닥이 아니라 흙이 깔려있어서 흙으로 친구들과 자주 놀았었다. 친구들 둘, 셋이서 모여 앉아서 흙을 가운데로 모아놓고 제일 위쪽에는 나무젓가락 같은걸 꽂고, 한명씩 흙을 가져가는 게임. 위에 꽂아 놓은 나무젓가락이 떨어질 때까지 흙을 가져가는데, 가장 많은 흙을 모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다.학교 근처의 놀이터에 친구랑 가면 늘 여러 아이들이 놀고 있었고, 그럼 자연스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부터 시작했었다. 술래가 뒤돌기 전까지 살금살금 앞으로 나갔다가 술래 등을 치고 다 같이 도망치는 모습들. 움직여서 호명되면 술래 손에 손가락을 걸고 있다가 앞으로 나온 친구가 그 손과 손 사이를 쳐주면 또 다 같이 도망간다. 처음 만난 친구여도 자연스레 합류해서 놀았고 처음 만난 친구여도 구해주러 열심히 뛰던 생각이 난다.공터에 축구공이 보이면 ‘발야구’도 하곤 했다. 인원이 맞거나 맞지 않거나 그 때는 그냥 모이면 놀기 바빴다. 나뭇가지로 선을 그어서 ‘땅따먹기’도 자주 했는데, 게임에서 이긴다고 뭐가 좋은 것도 없었지만 그렇게 이기고 싶어 했던 기억이 난다.이처럼 과거에는 집에서 혼자 놀이하기 보다는 여럿이 있어야 재밌는 놀이 위주로 놀았다. 지금처럼 미디어가 발달하기 전이어서 가능했던 것 같긴 하지만, 그 당시에는 바깥에서 노는 게 그저 즐거웠다.ㄴ. 현재의 놀이 문화요즘은 놀이터에 가도 노는 아이들이 없어서 학원에 가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생겨날 정도로, 말 그대로 ‘노는’ 아이들이 없다. 그나마도 학원에서 친구들과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게임을 하느라 모여 있어도 대화가 적다.영유아 아이들은 가장 흔한 게 ‘키즈카페’가 되었다. 바깥 놀이터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서 실외활동을 꺼리는 분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키즈카페 특성상 수요층이 확실하기 때문에 또래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물론 나이가 어릴수록 보호자가 함께 돌아다니긴 하지만, 요즘 분위기로는 아이를 혼자 놀게하는 것이 오히려 눈초리를 받기 때문에 함께 다니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그리고 ‘문화센터’가 있다. 신체활동을 하는 수업, 오감수업, 영어수업, 음악수업 등등 다양하다. 문화센터 또한 당연하게도 부모님과 함께 참여한다.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의 정서적인 면에는 도움이 되지만, 또래 친구들과 놀면서 배우는 사회성은 익힐 수가 없다.정보가 넘치는 요즘 시대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이 혼자 노는 것이 익숙하다. 좋은 장소를 접하고 많은 장난감을 소유하지만, 놀이감을 나누는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그로 인한 다툼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다.2. 놀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ㄱ. 숲 체험을 통한 자연물 놀이숲 체험이라고 해서 거창할 것 없이 뒷산만 올라도 그것이 숲 체험이 된다. 또한 지자체에서도 영유아기 자연물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했는지, 숲 체험장을 여러군데 만들고 있다. 그런 곳을 찾아가보면 숲 놀이터처럼 꾸며져있고, 그 안에서만 노는 것이 아니라 가는 길가의 풀이나 꽃들, 벌레들도 구경해볼 수 있다. 나뭇잎들을 모아서 얼굴을 표현해볼 수 있고 큰 나뭇잎에 돌멩이 몇 개를 올려서 음식처럼 표현해볼 수도 있다.ㄴ. 책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동화책의 중요성은 다 알지만, 책만 읽고 끝나서는 안된다. 작더라도 그 책에 나온 동물을 그려본다던지 색깔을 표현한 책이었으면 물감놀이로 이어진다던지, 이런 식의 다양한 독후활동은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다. 독후활동도 인터넷에 찾아보면 많은 정보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부지런하면 꽤 많이 해볼 수 있다.
보육교사론[과제 주제]보육교사의 인성과 관련된 최근 사례(영화, 기사, 도서 등)를 1가지 들고, 보육교사의 인성 개념과 중요성을 서술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보육교사 인성과 관련된 사례2. 보육교사 인성 개념과 중요성Ⅲ. 결론작성자 :Ⅰ. 서론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이 집 이외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장소이다. 그 안에서 보육교사는 보호자 다음으로 영유아들에게 있어 가장 기댈 수 있는 존재이며, 생활과 가르침을 받는 존재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영향력을 가진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있어서는 어린이집이라는 환경적인 요소보다도 보육교사의 인성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보육교사를 단순히 경제활동을 위해 직업으로 선택하는 것을 떠나 아이들에 대한 존중이 밑바탕에 깔린 인성이 갖춰져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점이 바로 그 때문이다.본론에서는 보육교사의 인성과 관련된 최근 사례(기사1)를 들고, 보육교사의 인성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논해 보겠다.Ⅱ. 본론1. 보육교사 인성과 관련된 사례 1가지기사 [“머리 때려” 싸움 부추기며 2~3세 원생 학대 보육교사들, 벌금 각 500만원]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49519502~3세 원생간 싸움을 부추겨 서로 때리게 하거나 원생을 폭행한 보육교사들이 벌금형에 처해졌다는 기사가 났다. 한 원생에게 다른 원생을 가리키며 ‘한번 밀어봐, 누가 이기나, 네가 힘 센 거 보여줘’라고 말하며 싸움을 부추기고, 다른 원생에게는 ‘대가리 갈겨버려, 친구 머리 때려버려’라고 계속해서 싸움을 재촉했다고 한다.또 다른 해에는 다른 원생이 낮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옆구리를 때리고 머리를 누르기도 했고, 장난감으로 얼굴을 긁는 등 폭행을 일삼았다고 한다.2. 보육교사의 인성 개념과 중요성‘인성’이라는 것은 인간의 성품을 뜻하는 것이지만, ‘보육교사의 인성’이라고 할 때에는 그 단어의 뜻보다 교사로서 가져야할 직업적인 요소에 적합한지가 더 중요하다. 믿고 싶지 않지만 어린이집 학대 사건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 사망사건까지 가지 않더라도, 위의 기사 내용처럼 아이들끼리 싸움을 유도하는 행동은 교사로서 최악의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의 말과 행동은 아이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준다. 아이들은 어른의 미묘한 표정변화만으로도 눈치를 살핀다. 아이들끼리 싸움을 부추기는 행동이 있고 나서 ‘장난이었다’고 마무리를 했을 가능성도 농후하다. 그런 보육교사 테두리에서 자란 아이들은 그게 배움이 되어서 친구들을 놀리거나 때리는 행동이 ‘재미있다’고 쉽게 받아들이게 되고 그런 행동은 개월수가 늘어나면서 부정적인 모습으로 재현될 것이다.보육교사의 인성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책임감과 성실성, 영유아에 대한 열정도 있어야 하고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 책임감과 성실성은 맡은 일에 대한 것이니 당연한 부분이겠지만, 영유아에 대한 열정은 마음가짐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아이에 대한 이해와 참을성,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성도 있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한 열정이라기보다는 아이에 대한 포용력이 있어야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 위에 언급한 보육교사의 학대 관련된 기사가 종종 나온다. 정말 많은 보육교사들이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저런 기사들이 나올 때면 자괴감에 빠지게 되기도 한다. 모든 보육교사들이 아이들을 학대할 수도 있다는 인식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자존감을 떨어트리게 만든다. 자존감이 높은 교사들은 표정부터 자신 있고 생각도 긍정적이기 때문에 그러한 교사 아래에서 배운 아이들 또한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다.
보육학개론[과제 주제]성숙주의 이론과 행동주의 이론을 비교 설명하고 본인이 현장에서 적용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성숙주의 이론2. 행동주의 이론Ⅲ. 결론작성자 :Ⅰ. 서론인간에 발달에 대한 연구가 예로부터 많이 다루어졌고, 여러 가지 이론들이 생겨났다. 발달이란 인간의 변화와 관련된 여러 범주의 개념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 것이냐에 따라 영유아의 발달에 도움이 될 만한 환경적 요인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이론에는 성숙주의 이론, 정신분석 이론, 행동주의 이론, 인지발달 이론, 생태학적 이론이 있으며 그 중 가장 상반된 이론으로는 유전적 요인을 강조한 성숙주의 이론과 학습을 강조한 행동주의 이론이 있다.성숙주의 이론과 행동주의 이론을 비교해보고 본인의 교육관과 맞는 이론은 무엇인지, 현장에서 적용하고 싶은 부분은 어떤 점 때문인지 설명해보겠다.Ⅱ. 본론1. 성숙주의 이론성숙주의 이론은 인간은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모든 것이 발달된다고 보았다. 인간의 생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정해진 발달의 순서에 따라 질서 있는 형태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영아기의 경우 누워만 있다가 엎드리고, 뒤집고 앉고, 무언가를 잡고 일어나기를 하다가 비로소 혼자 힘으로 설 수 있게 되고, 한발 한발 떼다가 걷게 되는 식으로 말이다.또한 발달에 가장 중요한 힘은 아동의 내부로부터 나온다고 강조하여, 부모는 아동의 성장을 돕고 촉진시키는 안내자의 역할이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방적인 지시나 수정, 교정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아동은 다양하고 풍부한 자료를 사용함으로써 발달이 되므로 부모 및 교사는 아동의 흥미와 발달단계에 맞는 자료들을 제공해주되 아동의 자발적인 활동이 이루어지게끔 해주어야 한다고 했다. 만약 어떤 제공된 자료를 아동이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당 자료가 아동의 발달수준에 적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이 이론은 요즘에 말하는 ‘아동 중심’에 근접한 이론이 아닐까 싶다. 영유아의 자발적인 활동을 장려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허용적인 분위기의 교실환경의 조성, 그것이 바로 아동 중심, 놀이 중심이 아닐까.2. 행동주의 이론행동주의 이론은 생물학적 요인보다는 환경적 요인, 즉 학습을 더 강조했다. 인간발달은 연속적인 학습의 과정이며, 학습을 통하여 인간은 지식과 언어를 습득하고 태도와 가치관을 형성한다고 말했다.학습 효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이론으로는 ‘파블로프의 개’라는 조건반사 이론이 있다. ‘무조건 반응’은 선천적인 반응으로 학습되지 않은 반응, 즉 먹을 것이 입 속에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침을 흘리는 반응을 말한다. 그러다가 먹을 것을 제공하면서 종소리를 들려주는 행동을 반복하다보면 나중에는 종소리만 들려줘도 침을 흘리게 된다는 ‘조건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아이들에게 적용하고 있는 이론으로는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 이론이 있다. 먼저 조작적 조건형성이라는 것은 특정 행동이 강화를 받게 되면 그 행동이 다시 나타날 확률이 높아지고, 처벌을 받게 되면 그 행동이 재발할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시험에서 몇 점 이상 맞으면 선물로 장난감을 사주는 결과가 나타나면 자발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행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행동의 감소를 원할 경우도 비슷한 방식이다.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에게 이만큼 손톱을 길러오면 장난감을 사줄게, 라고 한다면 습관적으로 손이 입에 가다가도 그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행동이 나타난다.
아동수학지도[과제 주제]영유아 수학교육과 관련한 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이 교육현장에서 기여하는 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설명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이란2. 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이 교육현장에서 기여하는 점과 보완해야 할 점Ⅲ. 결론Ⅳ. 참고 문헌작성자 :Ⅰ. 서론수학은 우리의 일상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수를 세고 더하고 빼고의 단순한 계산에서 나아가 하루 매출을 계산해서 월 평균을 내기도 하고, 그런 값들을 비교해서 예상 수익을 나타내기도 한다. 목적지까지 최단거리를 계산해주기도 하고, 최소비용을 계산해주기도 한다. 이러한 익숙한 일상의 것들도 수학이 연관되어 있다.정보화 사회로 들어서면서 수학적 사고를 갖추는데 좀 더 초점을 두어, 영유아기부터 수학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음악을 자주 접하면 예술적인 면이 좀 더 키워지듯 어릴 적부터 수 교육을 자주 접하게 함으로써 수학적 기질을 키워나가게 하는 것이다.수학교육에 있어서 여러 학자들에 의한 관점들이 다양하지만, 본론에서는 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이 교육현장에서 기여하는 점과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다.Ⅱ. 본론1. 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이란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은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을 배경으로 한다.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행동주의 이론에서 강조하는 수를 중심으로 한 수 세기, 수 연산과 같은 암기식 교육에 반대하는 입장이라는 것이다. 영유아는 아직 추상적인 사고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숫자를 보고 외우거나 기계적으로 수를 센다는 것은 진정한 수에 대한 사고가 아니라고 여겼다.피아제 이론에 따르면 감각 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의 4가지로 단계를 나누었는데, 학년기로 들어서는 구체적 조작기 이전 단계인 영유아에게는 놀이를 이용한 수학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유아에게 의미 있는 수학학습이 되려면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구를 이용하여 눈으로 차이점을 인지하게 하고, 그 주체는 유아 자신이 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놀이 중심으로 가고 있는 요즘의 교육관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2. 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이 교육현장에서 기여하는 점과 보완해야 할 점4차 표준교육과정에서는 아동중심, 놀이중심 교육을 내세우고 있다. 1과 5 중에서 어떤 숫자가 큰지에 대해서 암기식으로 알려주면 몇 번 보고 듣다보면 자연스레 외우게 된다. 어쩌면 이러한 행동주의 이론의 방식이 편한 방식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장난감 블록 한 개를 놓고 그 옆에는 다섯 개를 쌓아본 뒤, 더 높이 올라간 것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면 왜 5가 1보다 큰지를 자연스레 알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아이들끼리 블록을 쌓아보며 놀이하고 옆에 친구보다 더 높이 쌓으면서 즐거움도 느끼게 된다.수학도 학문이다 보니 교육적인 면이 빠질 수 없지만, 아이가 받아들임에 있어서 흥미 여부가 가장 중요하다. 네 가지 색깔 칸을 만들어 놓고 옆에는 여러 가지 색깔의 동물 모형을 가져다 놓은 다음, 색깔별로 나누어보세요, 동물별로 나누어보세요 라고 해보면 신이 나서 동물 모형을 이리 저리 옮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학습지에서처럼 아래 네 가지 중 다른 색깔을 고르시오, 같은 단순한 문제풀이를 벗어나 놀이를 접목한 수학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좋은 면도 있지만, 보완해야 할 점도 있다. 유아가 주체가 되어 능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에는 이견이 없으나, 인지적 구성주의 이론 이후에 등장한 사회적 구성주의 이론에 의하면 교사의 적절한 개입을 통해 수학적 사고가 촉진된다고 보았다. 교사가 단순히 제시자, 관찰자의 입장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도 필요할 것 같다.
언어지도[과제 주제]언어교육 3가지 접근법의 특징을 각각 제시하고, 각 접근법의 장단점을 비교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발음중심 언어교육접근법의 특징과 장단점2. 총체적 언어교육접근법의 특징과 장단점3. 균형적 언어교육접근법의 특성과 장단점Ⅲ. 결론Ⅳ. 참고문헌작성자 :Ⅰ. 서론언어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소통 수단이다. 아기 때부터 옹알이를 하면서 말을 하려고 하고, 어른들의 말을 비슷하게 따라하려고 하는 등 언어는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수단이기도 하고,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 많이 발달해나가는 것처럼 사회성에도 연관이 되어 있다.언어교육에도 여러 가지 접근법이 있는데, 어떤 접근법이 가장 효과적인지에 대해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 발음중심 언어교육접근법, 총체적 언어교육접근법, 균형적 언어교육접근법 이 세 가지 접근법에 대해 알아보고 각각의 장단점에 대하여 작성해보겠다.Ⅱ. 본론1. 발음중심 언어교육접근법의 특징과 장단점발음중심 언어교육접근법의 가장 큰 특징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직접적인 학습을 통한 교육법이라는 것이다. 듣기 → 말하기 → 읽기 → 쓰기 순으로 발달한다고 봐서, 읽기와 쓰기의 교육은 듣기와 말하기의 음성언어가 이미 발달한 유아에게 교육이 가능했다고 보았다. 읽기와 쓰기의 교육 또한 낱자 → 단어 순으로 글자와 말소리의 관계를 자음, 모음 순서대로 가르친다.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기 위해 반복해서 쓰기가 반드시 행해져야 하고, 낱자 변별, 단어 인식, 맞춤법 익히기, 받아쓰기 등등의 지도가 이루어진다.이는 우리 어릴 적에 배웠던 교육방법으로, 교육법만 봤을 때는 정말 체계적이다. ㄱ, ㄴ, ㄷ, ㄹ...을 배우고 ㅏ, ㅑ, ㅓ, ㅕ...를 배운 다음 가, 나, 다, 라를 배우고, 가, 갸, 거, 겨를 배우는 방식. 받침 없는 글자들을 익히면 받침 있는 글자들, 겹글자를 배우는 등 순서가 체계적이다. 하지만 실제 아이들에게 교육시켜 보았을 때 반복적인 교육 방식이라 지루해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유아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화된 교육이라 유아의 자발적인 참여를 고려하기 보다는 교사 주도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단점이 있다.하지만 이러한 반복적인 교육 방식이 맞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 반복적이라 오히려 빠른 학습이 진행될 가능성도 높다. 아직까지도 이런 교육법을 많은 지면 학습지에서 유지하고 있는 걸 보면 단순히 반복적이라 나쁘다, 라고 치부할 수는 없는 것이다.2. 총체적 언어교육접근법의 특징과 장단점발음중심 언어교육접근법이 부호중심이었다면, 총체적 언어교육접근법은 통합적, 동시다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언어의 기본 단위가 단순히 철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통합하여 가르치는 것을 주장했다.유아의 특성, 흥미, 경험을 중시하였으며, 자유롭게 문자를 탐색하고 경험하게끔 기회를 제공했다.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었으며, 또래와의 상호작용도 중요하게 생각했다. 글자를 창의적으로 만들어내도 그것을 지적, 수정하지 않고 그 자체를 격려해주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언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아지게끔 교사는 지원자로의 역할까지만 했다.다만 그러한 부분 때문에 정확한 철자를 알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은 좋으나, 잘못된 철자를 썼을 때 수정해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그 잘못된 철자를 맞는 글씨라고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3. 균형적 언어교육접근법의 특징과 장단점균형적 언어교육접근법은 위에서 말한 발음중심 언어교육접근법과 총체적 언어교육접근법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접근법이다. 유아의 언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트리지 않으면서 글자에 대한 교육 또한 이끌어내는 방식으로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의 현재 상태를 잘 파악하여 개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기본적으로 총체적 언어교육접근법이 밑바탕이 되어서 동화책을 통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선행되어지고, 아이가 특정 글자에 관심을 가질 때 그에 맞는 교육을 실행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5,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원에서의 교육을 볼 때 본인들의 이름표를 자주 노출시켜서 눈에 익게 하고, 미술 활동 같은 다른 활동이 이어졌을 때 제일 위에 본인의 이름을 적게 하는 식으로 교육 되고 있는 것 같다. 받침 없는 단순한 글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의 이름은 잘 받아 적게 되고, 점차 친한 친구의 이름에도 관심을 보이는 식으로 확장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