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면세마학Chapter 1. 치면세마1. 치면세마의 개념?구강질환을 예방할 목적으로 칫솔질로 치아면을 깨끗하게 함?구강 내의 자연치아나 인공치아에 부착된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의 원이 되는 치면세균막, 치석, 음식물잔사 및 외인성 색소등을 기계적으로 제거?치아표면 활택하게 연마?부착물의 재부착 방지2. 치면세마 목적?구강질환을 유발하는 국소요인을 치아표면에서 제거?개인의 구강위생을 적절히 관리하도록 동기 부여?구강환경 청결히 유지?치아의 심미 증진?구강 내 구취 제거?불소도포 할 조건 형성?치아홈메우기 할 조건 형성?교정, 보철, 임플란트 시술 전에 시행3. 치면세마의 난이도에 따른 분류?Class C: 유치열, 혼합치열을 가진 12세 이하의어린 대상자?Class Ⅰ: 영구치를 가진 간단한 치석제거와 치면 연마 요구되는 대상자: 하악 전치부 설면과 상악 구치부 협면에치은연상치석이 있는 대상자?Class Ⅱ: 중등도의 치면착색이 있는 대상자: 치아 1/2 이하의 치은연상치석과 치은연하치석이 있는 대상자?Class Ⅲ: 치주질환이 진행중인 대상자: 다량의 착색이 있는 대상자: 치아 1/2 이하의 치은연상치석과 심한치은연하치석 있는 대상자: veneer subgingival calculus가 생긴대상자?Class Ⅳ: 치주질환이 심하고 시술이 어려운 상태: 치은연상치석 및 심한 착색 있는 대상자: 치근 분지부까지 치석이 존재하거나 깊은 치주낭으로 치아동요가 있는 대상자Chapter 2. 치아주위조직과부착물1. 치아주위조직1) 치은?정상치은 : 산호빛 핑크색, 표면 견고/탄력, 치은열구 깊이 1~3mm↓?염증 시 치은 증상: 발적, 부종, 출혈, 동통, 기능장애2. 치아의 부착물1) 부착물의 종류?연성 부착물- 후천성 엷은막: 무구조, 무세포성으 유기체의 막: 수 분 내에 형성, 세균 ×- 치면세균막: 치아우식증, 치은염, 치주염 초기 원인: 치석형성의 초기 물질: 치은변연 따라 백황색 물질로 구성- 백질: 황생 또는 회백색의 연한 점성의 세균성 부착물: 치면세균막보다는는 비커에 넣어서 세척Chapter 4. 치위생 수행을 위한기초적 단계1. 치석제거를 위한 자세 원칙1) 술자의 자세?시술 시 상체를 앞으로 20°이상 굽히지 않도록 주의?어깨 : 수평 유지?상박 : 몸의 측면에 가까이 붙임(20°이하의 떨어짐 허용)?팔 : 60°이상, 100°를 넘지 않는 범위?손등 : 전완과 같은 방향으로 유지2) 대상자의 자세(1) 유니트 체어 위치① 수직자세- 등받이가 바닥과 80~90°- 병력 청취, 불소도포, 알지네이트 인상채득 및 방사선 촬영, 구강 외 검진 시 주로 적용한 자세② 경사자세- 등받이가 바닥과 45°- 조명 각도 : 45° 조절- 술자가 선 자세에서 시술- 심혈관 질환, 심한 호흡기 질환자, 심근경색증 환자, 천식 환자 임산부 등에 적용한 자세③ 변형수평자세- 개구한 상태에서 하악의 교합면이 바닥과 거의 평행이 되도록 등받이의 머리받침 조절- 조명의 위치 : 하악 치아의 교합면과 평행- 하악 부위 시술할 때 적용④ 수평자세- 위를 향해 반듯이 누운 자세(= 앙와위 )- 머리와 발끝이 같은 높이로 위치- 상악 치아의 교합면이 바닥과 거의 수직 상태를 이루도록 등받이와 머리받침 조절- 상악 부위 시술할 때 적용⑤ 트렌델렌버그 자세- 등받이가 바닥과 30~40° 바닥쪽으로 경사지게 위치- 심장이 머리보다 높은 자세- 쇼크상태일 때 적용3) 술자의 활동 영역(술자 위치)(1) 전방 위치- 술자 : 대상자의 오른쪽에서 마주 보고 앉음- 양손 : 모두 대상자의 오른쪽에위치하여 진료- 전치부 및 구치부 시술 시 적합한 위치- 양다리 : 치과진료의자의 머리받침을 향하여 나란히 위치(2) 측방 위치- 대상자의 오른쪽 귀가 있는 부위 보고 앉음- 양손 : 모두 대상자의 오른쪽- 구치부 시술시 적합한 위치- 다리 : 치과진료의자의 등받이와머리받침 밑에 넣거나 양다리 벌리고 앉음(3) 후방 위치- 치과진료의자에 누워있는 대상자의 머리받침 후방에 위치- 오른손 : 대상자의 오른쪽왼손 : 대상자의 왼쪽- 전치부 시술 시 적합한 위치- 등받이형, 직사각형Sickle삼각형Curet반원형Hoe직사각형FileChisel2. 기구파지법- 표준펜잡기법- 변형펜잡기법: 파지법 중 가장 유용한 방법: 가장 효과적, 안정: 치주기구 사용 시 많이 사용- 손바닥잡기법3. 손고정- 구내 손고정법: 가까운 경조직이나 인접치아- 구외 손고정법: 치경 사용 시 많이 사용4. 기구 적합- 치면에 날의 절단연에 갖다 댐- 작업단의 하방 1/3치부는 치아 중앙에서 유리치은연 상방 1~2mm 위의 치면에 위치- 구치부: 원심능각부위에서 유리치은연 상 방 1~2mm 위의 치면5. 기구 삽입- 기구의 작업단 하방 1/3 내면이 치면과 0°에 가깝게 위치- 치은열구나 치주낭 속으로 이동하는 동작- 기구 삽입 시 실제적으로 0°를 유지하기 어려우므로 0°~40° 범위 내에서 경도 이하의 측방압으로 천천히 접합상피가 감지될 때까지 삽입6. 기구 각도- 0°의 적합 각도로 치주낭 접합상피까지 가볍게 삽입- 치석제거를 위한 작업각도 : 60~80°- 45° 이하가 되거나 측방압이 너무 작으면 치석제거 어려움- 90°에 가까운 작업각도: 아주 단단한 치석제거 시 사용- 치석제거 시 : 중등도 측방압- 치근활택술 시 : 경도 측방압7. 기구 동작1) 일반적인 동작 분류① 당기는 동작: 침착물을 제거할 때 침착물의 기저부에서 치아의 절단연이나 교합면을 향하여 기구를 움직이는동작: 술자를 향하여 움직이는 동작: 미는 동작에 비하여 광범위하고안전한 동작② 미는 동작: 침착물을 제거할 때 침착물 위에서 상피부착부나 치은 쪽에서 미는 동작: 술자로부터 멀어지는 기구 동작: 상피부착 위에 상처 주기 쉬움: 부서진 침착물 잔사가 남을 수있어 사용 거의 안함: 대표적인 기구 => Chisel Scaler+ 인접면에서 주로 사용+ 고도의 기술 필요③ 당기고 미는 동작: 치주용 기구: 표면상에 같은 압력으로 밀고 당기는 동작: 대표적인 기구=> File Scaler, Explorer2) 방향에 따른 분류① 수직 동작: 치아의 장축에 평행한 기구 동작: 전치부 각도 : 50~60°(이유 : 치은의 손상 방지)⑦ 동작: 당기는 동작 실시13. 그레이시 큐렛- 형태: 각 치아 부위별로 특수하게 고안: 1~18번까지 9개가 한 세트: 날의 내면과 하방연결부 각도=> 60~70°: 한쪽의 절단연만 사용 가능- 사용 원칙: 하방연결부가 바닥에 수직되게 한 상태에 서 2개 절단연 중 하방에 위치한 절단연=> 올바른 절단연: 2개 절단연을 동일선상에 위치한 후 결정 하는 겨우로 2개 절단연 중에서 만곡되고 길며 볼록한 쪽=> 올바른 절단연- 전치부 사용법① 변형펜잡기법② 손고정③ 올바른 날 결정: 적합할 때 기구의 내면이 보이지 않는 것④ 삽입 각도 : 0~40°⑤ 삽입: 경도 이하의 힘으로 기구의 백이 접합 상 피를 느낄 때 까지 삽입⑥ 동작 각도 : 70°+ 인접면 동작 각도 : 50~60°(이유 : 치은 손상 방지)⑦ 동작: Wrist Storke⑧ 능각을 지나 인접면 Col 반복- 구치부 사용법① 변형펜잡기법② 손고정③ 올바른 날 결정: 하방연결부가 치아장축에 평행④ 삽입 각도 : 0~40°⑤ 삽입: 경도 이하의 힘으로 기구의 백이 접합 상 피를 느낄 때 까지 삽입⑥ 동작 각도 : 70°+ 인접면 동작 각도 : 50~60°(이유 : 치은 손상 방지)⑦ 동작: Wrist Storke⑧ 능각을 지나 인접면 Col 반복+ 치근활택술: 해부학적 치근표면의 치면세균막, 잔존 치석, 병적 백악질 등을 제거하여 치근 면을 매끄럽고 평활하게 하는 술식: 목적=> 치면세마와 치석제거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치석, 변성 백악질을 제거하여 치은조직의 치유를 도울 수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환자 스스로 청결을 유지/증진할 수 있도록자기 관리 효율성 증진: 적응증=> 치은염, 얕은 치주낭=> 외과적 처치의 전 처치=> 진행된 치주염: 금기증=> 깊은 치주낭, 치아동요 심한 환자=> 심한 지각과민 환자=> 급성 치주염 환자=> 치면세균막관리가 안되는 환자: 효과=> 치주낭 깊이 감소=> 치은조직 재생=> 진전된 치주질환 치료 준비단계=> 치석과포함한 순면: 술자와 먼 면 => 절단연④ 근심, 원심면, 인접면까지 수직 방향으로 짧고 중첩되게 반복 동작 마무리⑤ 직접시진으로 치아 볼 수 있음+ 시술하지 않는 손의 엄지와 검지로 입술을 젖혀 시야 확보⑥ 대상자의 입은 너무 크게 벌리지 않도록 주의< 상악 전치부 구개면 >① 대상자 자세 : 수평자세+ 대상자의 머리 : 정면을 향함=> 13번 시술 : 왼쪽으로=> 23번 시술 : 오른쪽으로② 시술 방향: 술자와 가까운 면 => 프론트: 술자와 먼 면 => 백③ 변형펜잡기법+ 손고정: 인접 치아의 절단연④ 근심, 원심면, 인접면까지 수직 방향으로 짧고 중첩되게 반복 동작 마무리⑤ 치경의 내면: 시술하는 부위를 비추도록 반드시 간접시 진 실시⑥ 간접시진으로 시야 확보해야 하므로 치경 보는 훈련 많이 실시+ 간접조명도 필요< 상악 우측 구치부 협면 >① 대상자 자세 : 수평자세+ 대상자의 머리 : 왼쪽으로② 시술 방향 : 프론트③ 변형펜잡기법+ 손고정: 인접 전방 치아의 설측교두를 포함한 설면 이나 교합면 또는 견치의 절단연을 포함한 순면④ 근심면 : 수직/사선 방향원심면, 인접면 : 수직방향(짧고 중첩되게 반복 동작)⑤ 치경 이용하여 협점막을 당겨서 시야 넓 히도록 함⑥ 대상자의 입을 너무 크게 벌리면 시야 확 보되지 않으므로 주의+ 치경으로 협점막 당길 때 너무 큰 압력을 가하면 대상자에게 고통 주므로 주의< 상악 좌측 구치부 구개면 >① 대상자 자세 : 수평자세+ 대상자의 머리 : 왼쪽으로② 시술 방향 : 프론트③ 변형펜잡기법+ 손고정: 인접 전방 치아의 교합면이나 협측 교두 포함한 협면④ 근심면 : 수직/사선 방향원심면, 인접면 : 수직방향(짧고 중첩되게 반복 동작)⑤ 치경 내면: 시술 하는 부위를 향하게 하여 간접조명으 로 시술 부위 밝게: 거즈를 좌측 협점막 사이에 끼우면 시야확 보 유리⑥ 치경을 대상자의 구강 안쪽에 너무 깊게 넣어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 상악 좌측 구치부 협면 >① 대상자 자세 : 수평자세+ 대상자의 머리 : 오른쪽으로② 시술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