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적 성공법칙지은이: 간다 마사노리이 책과의 만남은 1년 전으로 거슬러간다. 자기 계발 책에 푹 빠진 나는 자기 계발서 성공 법칙 관련 책들은 전부 읽으려고 했다. 왜냐고? 자기 계발서 만이 나를 가장 성장시켜주고 깨닫게 해주고 변화시켜준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기 계발서를 통해서 나의 습관이나 행동들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그렇게 읽다 보면 공통적인 부분 겹치는 부분들이 나온다. 주목할 것은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모두가 외치고 있고 강조한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아주 오래전에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R=VD라고 해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말을 듣고 노트를 사서 내가 이루고 싶은 얼굴 그리고 미래의 직장 미래의 집까지도 사진을 보면서 꿈꾸었다. 정말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것 같다. 그때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꿈만 꾸었다. 그 당시에도 이러한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시각화하는 것이 한때는 크게 인기를 누렸다. 시크릿이라는 책도 말이다. 그런데 책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에게 시각화 하면 이루어진다고 외치는 것은 길거리에서 예수 천당 불신지옥이라는 팻말을 들고 가는 아저씨의 말을 듣고 교회를 다니는 행위와도 같을 것이다. 그만큼 자기 신념이 강하거나 책의 효과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러한 것을 강조하기도 싫어하고 믿지도 않는다. 하지만 나 또한 그 당시에 생생하게 상상한다고 했었지만 그만큼 간절 하진 않았다. 그땐 너무 어렸고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게 무엇인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에 와서 비상식적 성공 법칙이 다시 한번 더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갑자기 고가에 책이 팔린 것이다. 그만큼 경제가 어려워지고 취업도 어려워지고 삶이 팍팍해지다 보니 잘되고 싶은 마음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더욱더 시간이 지날수록 간절해질 수밖에 없음을 느낀다. 이 책에서 말하는 건 정말 단 하나이다.좋은 목표를 10가지를 세워서 바인더 노트에 기록을 한 다음 아침저녁으로 그것을 쓰면서 하나하나 이만 투자하여 생각만 해도 꿈이 이루어진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작년에 읽어 놓고 기록을 하지 않아 다시 내용을 금세 까먹어 버렸다. 그래서 다시 올해 이 책을 읽고 기록도 했다. 이것을 보면 사람은 정말 망각의 동물이다. 내가 먹은 음식조차 어제 먹은 것 엊그제 먹을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왜 그럴까 고민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에게 장기기억으로 남는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이상 일상의 모든 것들은 망각한다.망각하는 게 때로는 나을 법도 하다. 시간이 다 해결해 주니까 말이다. 하지만 내가 정말 기억하고 싶고 정말 깨달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들도 망각하니 문제이다. 우리는 12년 동안 학교에서 공부를 해왔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기억나는 것이 잘 없다. 그토록 공부가 중요했고 공부를 해야 돼서 했지만 정작 기억에 남는 것은 실생활에 쓰고 있는 것들뿐이다.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무엇이든지 반복만이 힘이다. 반복과 점검이 너무나 중요함을 느꼈다. 공부 잘하고 못하고의 비결도 사실은 이해력 적용력도 필요하지만 반복이다. 까먹지 않고 많은 지식을 오랫동안 습득한 자가 잘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다시 읽기로 했고 기록도 하기로 한 것이다. 목표 10가지만 적으면 신기하게도 이루어진다는데 어떤 목표를 적어야 할까?말도 안 되는 목표를 적고 이루어져라 이루어 져라 한다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목표를 세울 때 저자 마다 다르지만 꿈을 크게 가져 라고 터무니없는 돈의 금액 그리고 갑자기 할 수 없는 일들을 목표로 세우고 간절히 원한다면 그것을 이루려는 노력도 간절함도 없을 것이다. 그러면 좋은 목표는 어떻게 세울 수 있을까? 먼저는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생각이면 하기 싫은 일을 먼저 종이에 적어 라고 한다. 내가 진짜 싫어하는 일이 무엇일까? 나 또한 적어보았다. 나는 일을 할 때 아무 의미 없고 수동적으로 지시만 받고 반복되는 일을 싫어한다. 의미도 발전도 없는 일을 하면 나는 왜 내가 일해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 그리고 하는 그것이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러면 생각을 조금 달리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부모님과 부대끼고 교사들이 없다면? 유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방에서 가르치고 함께 보낼 수 있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니 너무 좋았다. 한 끗 차이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었다. 그러고 나서 10가지 목표도 적어보았다. 사소한 것도 좋으니 내가 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이나 하고 싶었던 것을 적어갔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목표를 이룰 수밖에 없는 과정 이 과정이 사실 제일 중요하다. 목표는 과거 형이 아니라 현재형으로 적어야 한다. 이미 그 목표가 이루어 진 것처럼 나는 000한 사람이다.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등 이렇게 적어야 실제로 이루어진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실제로 현재형으로 적었을 때 내 모습이 상상이 되고 시각화가 된다 그것을 오롯이 느끼면 된다. 그 다음에는 마음속 질문을 해야 한다. 이 목표에 한 걸음이라도 가까이 가기 위해선 지금 무엇을 하면 좋을까?목표 실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가장 중요한 건 현재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거창한 것은 부담만 느끼게 한다.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던 내가 이렇게 책을 수십 권 읽고 글쓰기를 하게 된 것도 작은 목표 덕분이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행동 덕분이다. 매일 20페이지씩 책을 읽어나갔다. 20페이지 정도는 내가 할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한 작은 행동을 반복만 하면 습관이 된다. 그런 다음에는 몇 개월 혹은 일 년 이내에 달성할 수 있는 단기 목표를 세워야 한다. 장기와 단기가 균형이 있도록 말이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 법칙이라고 규정했다. S는 구체적으로 m은 예측 가능하게 a는 동의가 되도록 r은 현실적으로 t는 기일이 명확하게 말이다. 실제로 나 또한 몇 월까지 00을 해서 00 이상을 번다 라는 단기 목표를 세웠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숫자를 기입하게 되면 가이드라인을 치게 되고 그 기간까지 어떻게든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하게 된다해보고 싶은 것들이 생겼다. 이렇게 생각이 들 때 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대로 안주하면서 나의 본능대로 살아갈 것이 눈에 보였다. 인생은 길다. 1년 정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고 해서 세상이 나를 밀어 내진 않는다. 그리고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사업에 성공하고 주식투자 부동산 경매 등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처음부터 그랬을까? 그분들도 애초에 시도조차 안 했으면 성공을 했을까?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 크게 생각하고 대단해 보인다. 하지만 시도를 할 때 너무 전문가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미리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할수록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더욱더 불안감이 생기고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책에서도 사업을 잘하는 비결은 그냥 하는 것이다 그냥 해보는 것 사실이게 맞다. 누구나 전문가라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한 발짝 시도를 하냐 안하냐의 차이이고 그 시도를 했을 때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사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 된다.하지만 시도를 한 건 너무 잘한 첫 번째 단계이지만 두 번째 단계인 실패에서의 자세에서 또다시 갈리게 된다. 어려움과 실패를 겪었을 때 보통 사람들의 반응은 남 탓이나 세상 탓이나 역시 안된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 그러면서 신념이 만들어지고 다시 해볼 생각조차 안 해본다. 얼마나 실패를 겪고 노력을 해보았는가? 얼마나 잘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보았을까?그러한 부분을 생각했을 때 몇 번 안되고 그냥 포기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한다. 나 또한 무언가를 이루고자 했지만 건강상 아픔이 오거나 어려움이 닥치면 곧잘 포기했다. 이것은 다른 어떤 차이도 아니고 마인드의 차이이다. 몰랐다.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발전할 수밖에 없는 성공적인 생각임을 하지만 책을 통해서는 그런 지식을 알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생각 자체가 다르다는 것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생각해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습관과 무의식의 영역은 재력만큼은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것만큼은 평등하다. 나의 잠재력의 힘을 믿고 어떻게 생각 하느냐의 차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지금 현실이 시궁창 같고 많이 힘든가? 그렇다면 나는 다시 일어날 힘이 있고 나는 잘할 수 있음을 믿어라 큰 것부터 하려고 하지 말고 작은 행동부터 잘할 수 있도록 내가 잘하는 것을 찾고 노력해 보아라 인생의 변화는 작은 것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잠재의식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돈에 대한 의식도 다룬다. 우리가 하는 흔한 실수 중에 하나는 돈이 많은 부자를 나쁘게 생각한다 돈 많은 부자들은 세금도 안 내고 무식 하겠지?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돈 많은 건 좋은 게 아니라는 생각 돈만 생각하면 죄책감이 드는 생각 말이다 하지만 큰 부자까지 아니라도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돈에 대한 죄악 의식부터 고쳐야 한다. 일단 돈부터 벌고 나서 다른 사람도 돌아보고 해야 한다. 나쁜 감정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 놀랐던 것은 부자가 된다고 해도 삼식 세 끼 먹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빛이 있다면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다. 무조건 부자가 된다고 해서 다 좋은 일만 인생에 일어나지 않는다. 내 건강이 안 좋을 수도 부모님이 아플 수도 여러 가지 이유가 겹친다. 그러려면 항상 넘쳐나는 만큼 모자란 부분이 있음을 알고 가족을 대할 때에도 가족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을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것만 잘 실천한다면 저자의 말처럼 연수입의 10배를 벌 수가 있다. 하지만 마지막에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10배 이상의 돈을 벌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는 것이다. 새로운 자기 자신과의 만남을 말한다. 이 말도 너무나 공감이 갔다. 결국 성공이란 것 부자라는 것은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발전 그리고 작은 행동의 노력을 하고 내가 해보지 못했던 시도를 조금씩 하다 보면 바뀌어가는 과정임을 느낀다.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던 나의 예전 모습과 책을 만나 변화된 나의 마음의 상태와 행동들을 비교만 해도 알 것 같다.이다.
나는 해낼 수 있다.저자: 보도 섀퍼이력: 유럽에서 가장 성공한 투자 코치이자 경영 컨설턴트이다. 그가 쓴 책들은 엄청난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는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등이 있다.이 책은 카를이라는 사람이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해서 마크를 알게 되고 마크의 주변 사람들과 만남을 하면서 느낀 깨달음을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한다. 카를은 매우 부정적이고 소심하며 피해 의식도 강한 사람이지만 늘 활력이 넘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마크를 만나면서 서서히 생각들이 바뀌게 된다. 카를이라는 사람이 느끼는 감정들을 세세히 잘 나타내 주어서 더욱더 공감이 가고 그에 맞는 해결책까지도 제시해 줌으로써 단순히 재미로 끝나지 않도록 해준다. 당신의 내면에는 너는 아주 멋진 일을 할 사람이야! 라고 말해주는 목소리가 있는가? 아니면 너는 부족한 점이 많아. 너는 그다지 괜찮은 사람이 아니야! 라고 끊임없이 속삭이는 또 다른 목소리가 있는가? 전자에 해당한다면 후회하기전에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나에 대한 감정이 어떤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믿고 있는지에 따라서 나의 생각도 행동도 달라진다. 이 책은 그만큼 자의식에 대한 중요성 하나를 크게 강조하고 있다. 만약에 나는 성공할 거야 나는 아무도 나를 넘어뜨리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계획하는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마법 같은 이 자의식을 어떻게 하면 기를 수 있을까? 먼저는 자의식을 키우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이다. 마음이 닫힌 채로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한 귀로 듣고 흘리기 마련이다. 내가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은 가져야지 그 말대로 믿고 행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나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들은 제해야 한다. 결국엔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도 자신, 그리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염려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은 제거할 수 있도록 나의 자의식을 긍정적인 것으로 탄탄히 만들어가는 작업이 필요하다.우리는 자라온 환경이 저마다 다르고 만나온 사람들도 다 다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생각만 가득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나 또한 도전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될 확률이 높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다면 그와 반대의 성격으로 굳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환경에 의해 변화된 것뿐이지 다시 좋은 환경을 만든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자유 아래로 바뀔 수가 있다. 결국 부모님의 목소리 친구들의 목소리 학교 선생님의 목소리가 곧 자신의 이야기인 줄로만 여기고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러한 목소리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큰 잠재력을 발휘해야 한다. 아니 굳이 발휘하지 않더라도 당신은 그 자체로 지금 있는 그대로 정말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결국 이제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나의 이야기로 가득 찬 길을 만들어가야 한다..결국 이제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나의 이야기로 가득 찬 길을 만들어가야 한다. 또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이 세상에 객관적인 현실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객관적인 기억도 없다는 사실이다. 왜냐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자신의 기억도 우리는 특정한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오로지 그 사건에 대한 나의 감정적인 해석만이 남을 것이다. 좋았던 기억 나빴던 기억 그 기억에 어떤 의미를 더 첨가하냐 덜 첨가하냐는 나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자의식을 강화해야만 하는 나의 동기는 무엇인가? 스스로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나의 동기는 자의식이 강해야만 타인에게 이끌리며 맞춰주는 삶을 떠나서 나만의 삶을 살 수가 있다. 자의식이 강해야만 부정적으로 자신을 탓하는 삶에서 긍정적인 시야로 나를 바라보고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가 있다. 자의식이 강해야만 나의 실수나 못난 점에 집중하여 나보다 못하는 사람을 만나면서 위안을 얻는 게 아니라 나의 좋은 점 좋은 가치에 집중함으로써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자의식이 강해야만 머리로 생각만 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며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과 해결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삶의 질을 결정짓는 단 3가지 질문1. 나는 해낼 수 있을까? 내 삶의 어려운 과제들을 감당할 수 있다고 느끼는가2. 나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일까? 나는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 만한 자격이 있는가3.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지금 자신의 삶에 감사하는가?즉나는 ~다(자아상)해낼 수=있을까?(자신감/능력)있다= 나는 ~자격이 있다.(자존감/ 사랑받을 만한 가치 있음)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과 같은 핵심내용이다.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는 스스로가 정의를 내릴 수 밖에 없다.-그리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가는 단계가 있다.1. 자신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정확하게 인식하는 단계2. 자신의 경험을 평가하는 단계3. 긍정적인 경험을 저장하는 단계4. 긍정적인 경험을 활용하는 단계, 긍정적인 경험을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언제든 이를 소환 할 수 있어야함이러한 멘탈 컨디션을 증진시키려면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의식적으로 정착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난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외쳐봐도 좋고 성공일기라고해서 내가 작은 것 하나라도 행동한것들에 대해서 적는 행위도 멘탈 컨디션 증진에 도움이 된다.가만히 있다 보면 본래의 성질대로 부정적인 생각들 내가 잘하고있는게 맞는지 등의 감정들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럴 때마다 내가 그럼에도 아침에 이불도 개고 책도 읽고 있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인사도 잘했다는 등의 성공 일기를 써보면 힘이 되기도 한다. 때로는 감사하는 것도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리쳐줄 행복의 감정이다. 누구에게나 약점은 다 있다하지만 자신의 강점 그리고 잘한 것에 좀더 집중해보는 것도 중요하다.우리가 경험하는 일들은 현실의 문제라기보다는 해석의 문제이다. 두려움은 아무것도 행하지 않을 때 제일 강력하다. 자신이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자각하고 있다면 그 누구도 나에게 힘을 행사 할 수 없다. 자의식의 핵심은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능력이다.나는 유약한 존재가 아니 였다. 단지 나는 스스로 내가 유약하다고 느꼈을 뿐이다.
문제는 무기력이다무기력이란 감정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씩은 느껴본 감정이다. 무기력이란 감정은 정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거나 반대로 목표를 향해 너무 열심히 달려가다 보니 장애물에 걸려 내가 할 수 있다고 느끼지 못할 때 주로 느끼는 감정인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기력 했을 때 상황은 목표는 높았고 행동하는 건 부담스럽고 어려운 가운데 오랫동안 그 일을 계속했지만 결과적인 것이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 그래서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고 어떠한 성취도 기쁨도 느끼지 못했다. 그 가운데 나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의지나 의욕이 생기지 않았다. 정말 포기 상태가 된 것이다. 어떠한 노력을 더해야 하는지 답이 나오지 않았고 그냥 아무것도 아무 일도 하기 싫었다. 그럴 때 아무 생각도 안 할 수 있는 게임이나 티브이 프로그램을 보며 지냈던 것 같다. 하지만 무기력이란 감정은 쉽게 없어지지 않았고 아무런 목표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더욱더 힘들어졌고 더 깊은 무기력에 빠지게 했던 것 같다. 나는 그때 무기력이라는 감정을 처음 느꼈다. 또한 20대 때의 나는 어떠한 하고 싶은 것도 하기 싫은 것도 무엇인지도 모른 채 주말이 되거나 사람들과 만나지 않는 시간이 찾아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정말 몰랐다. 무엇을 해야 내가 즐거운지 또한 좋아하는 취미도 없었다. 그래서 자꾸만 내 감정을 타인에게 더욱 의지했던 것 같다.혼자 있는 것에 대한 불안감 혼자서 시간을 못 보낼 거란 생각이 강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부르면 달려갔다. 그런데 막상 만나고 나면 나는 외부에서 에너지를 충족 받지 못하고 오히려 힘들었었다. 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못 해보고 나는 그 친구가 하자는 대로 다하고 집에 들어온 적도 있다. 이처럼 무기력은 외부의 영향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무기력을 제대로 알고 무기력이 오더라도 잘 대처하면서 나의 길을 갈 수 있을까? 이 책은 무기력에 대해서 활용하고 대처할 수 있는 인지 정서행동학적인 내용이 아주 자세히 설내가 할 수 없는 것을 계속 추구하다 보면 내 능력에 대한 자책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내 목표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한다. 나 또한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서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목표가 아닌 아주 큰 꿈을 꾸며 나아가려고 한 적이 많았다. 결론적으로는 며칠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다.이 책에서는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외부적인 요인이 아닌 내부적인 요인에서 오는 의미 있는 동기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동기!! 정말 동기란 무엇을 하고자 할 때 버텨내는 힘이 되고 이길 힘이 되고 끝까지 지속하게 할 수 있는 힘임을 누구보다 잘 안다. 내가 한 가정의 엄마였고 자식이 있다면 그 자식을 위해서 힘든 일도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부양할 가족이 있다면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면 그 정도의 어려운 일이나 힘든 것은 이겨낼 동기가 되고 삶의 동기가 되어 내가 살아있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동기 란 것은 사실 찾기가 쉽진 않은 것 같다.동기를 찾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질문도 하면서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아침에 일어나고 잠에 들 때까지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묻지 않고 남들이 가지는 동기를 어렴풋이 따라 해서는 동기가 생기지 않는다.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동기를 찾아야 한다.두 번째로는 자존감의 회복이다. 자존감이라고 하면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무기력이라는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 닥쳐오면 우리는 자신을 깎아내리고 자책하며 남들도 비교하는 감정이 바로 생긴다. 하지만 그런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항상 문제가 발생하지만 그 외부요인에 대해서 해석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외부의 상황의 의미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끊임없는 생각과 고민을 한다.생각은 생각을 물고 고민은 또 다른 고민을 몰고 오는 이유는 처음 들었던 생각 처음 가진 고민이 아니라 많았다. 남들에게 잘못된 말을 하고 나거나 친구랑 싸우고 나서 정말 어쩔 줄을 몰랐다. 다음날 그 친구가 나에게 화내면 어떡하지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등 오만 가지 생각으로 밤을 설친 적이 많았다. 하지만 다음날이 되면 내가 걱정한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 허무할 때가 많았지만 막상 기분이 안 좋은 상황이 닥치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안 좋은 생각으로 나아간다. 이것 또한 인식을 해야 한다. 나의 생각이 자동적으로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하고 말이다. 인식하지 못한 채 흘러가는 생각들은 부정적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고 나를 더욱더 구덩이로 빠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할 때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막연하게 부정적으로 생각했다면 객관적으로 그 문제를 바라보고 생각을 달리해보는 것이다. 이래도 저래도 같은 생각이라면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게 나에게 덕이 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그리고 자존감이 회복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자존감은 그냥 얻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자존감은 높은 목표 성취에 비례하지 않는다. 내가 정말 잘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정도의 작은 목표를 꾸준하게 달성함으로써 자율성도 자발성도 그리고 자존감도 올라가는 것이다. 새로운 무엇인가를 시도하기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뇌에서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그럴 땐 내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에서 습관을 추가해 보면 습관을 달성하기가 참 쉽다. 예를 들면 나는 일을 하러 갈 때 항상 초등학교 운동장을 지나간다. 나는 운동을 해서 살을 빼야 한다면 헬스장에 등록해서 헬스 기구로 운동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너무나 부담이 되고 행동을 지속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왜 매번 다이어트가 실패하겠는가? 강력한 의지와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 가이드라인 등이 없다면 스스로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나는 일을 마치고 가는 길에 운동장에 들렸다. 운동장에 가서도 힘들게 운동한다고 생각하며 가기가 싫어질 것이다. 그냥 걷기 하자는 인 행동에서 습관만 하나 추가해도 목표를 향해 점진할 수 있다. 하루가 이틀이 되고 이틀이 삼일이 된다면 내 몸도 분명히 건강해질 것이다. 건강도 찾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유능감도 스스로 찾은 것이니 일석이조이다. 다른 예시도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에 간다. 화장실에 갔다 와서 문을 닫고 나서 내가 하고 싶은 습관을 하나 설정하는 것이다. 문 닫고 나면 바로 할 수 있는 동작이라든지 말이다. 이렇게 습관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쉽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달성한 성취들은 모여서 내가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할 때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듯이 아무런 자존감도 얻을 순 없다. 나를 백날 사랑한다 할지라도 내가 사랑할 만한 구석이 있어야 사랑도 가능한 것이다. 그러려면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실천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세 번째로는 숙달을 통해 프로가 되는 일이다. 숙달이라고 하면 어떤 한 분야의 전문가처럼 능숙하게 그 일을 해내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처음부터 그 일을 잘하게 태어난 사람은 없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조건 재능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재능은 정말 극소수이지만 노력으로 이루어낸 사람들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가? 노력에는 고통이 따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고통을 이겨냈을 때의 성취는 나를 프로로 성장하게 할 것이라 자부한다. 우리는 그 고통의 시간을 견뎌내야 한다. 무기력 또한 성취로 가는 중간지점에서 겪는 성장통이다. 그때 인지적 오류로 스스로를 자책하고 안될 궁리만 생각하며 포기할 것인지, 내가 이 시간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선택은 본인 몫이 된다. 사실 무기력이 왔을 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습관만이 나를 지켜줄 수가 있기에 작은 행동이라도 매일 꾸준히 해야 그 어려움 속에서 나올 수가 있다. 모든 것을 다 포기한 채 살아가면 다시 원점이 될 수가 있다. 하지만 원점이 되더라도 다시 할 수 있다는 새 마음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이전의 많다. 하지만 대부분이 잘하지도 못 하지도 않은 어정쩡한 수준인 것 같다. 돌아보면 숙달이 되도록 노력을 하지 않았다.숙달이 되려면 많은 시간도 필요하고 인내도 꾸준함도 필요한데 도중에 하다가 재미가 없다고 느끼면 그만둔 적이 많았던 것 같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건 분명 하나씩은 있다. 그것을 찾기까지 자기성찰의 시간들이 필요한 것이고 그 시간은 무기력이 왔을 때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그 시간이 오면 오히려 반가워해야 하며 적절한 휴식을 주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도 해나갈 수 있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마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무기력의 원인은 인지 정서 행동으로 볼 수가 있기에 그 세 가지가 복합적으로 바뀔 때 회복이 될 수 있다. 동기 장애가 오면 삶의 의미를 찾고 그 다음 인지 장애가 오면 인식을 전환하여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정서장애가 오면 이전의 삶을 용서하며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인식들이 바뀌었다면 이제는 행동을 통해서 숙달과 숙련의 과정을 거친다면 꿈을 성취할 수 있다고 한다.무조건 새롭고 남들이 하는 특별한 기술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남들보다 잘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단련하는 일 그것이 마음을 유지시켜주는 방법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나 또한 나답게 좀 더 살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이 많이 되었다. 완벽주의에 남을 의지하는 모든 성향들이 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지 못했고 외부에만 의존해왔던 지난 과거의 일들이 생각이 많이 낫다. 지금도 완벽하지 않지만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독약이 될 수 있음도 이젠 안다.어떤 자든 나답게 살지 못하게 방해하는 사람이나 환경들은 나를 망치고 더욱더 의존하게 하여 삶의 의미를 지 못하게 하며 미성숙하게 만든다. 결국은 내 안에서 삶의 의미도 찾고 내가 행해야 하며 내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팩트이다. 무기력은 나한테만 오는 감정이 아니다. 왜 나만 힘들지 라는 생각을 안 해도 된다. 누구
원씽저자: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당신에게 중요한 단 하나가 있는가? 이 책의 결론부터 바로 얘기하자면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 하나를 찾고 행하도록 한다. 중요한 단 하나를 함으로 인해서 나의 능력은 극도로 올라가며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달성하도록 해주는 정말 좋은 책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 대해 리뷰해 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본 적이 있다. 그때 느꼈던 단 하나를 찾으면 된다는 그 말과 이 책을 전부다 읽고 나서 느낀 단 하나는 정말 차원이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그냥 들은 것과 달랐다. 살면서 단 하나만 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나는 많이 있지는 않았다. 멀티태스킹 이라는 말도 있고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잘하는 사람은 능력이 있고 잘한다고 생각했다. 나 또한 완벽주의 기질이 강했고 여러 가지 일에 대해 잘하고 싶은 욕심과 완벽히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높디높은 목표만 설정했고 이것은 결국 오래가지 못했다. 흔히 하는 실수다. 나 또한 여러 가지를 다 잘해야만 잘하는 것으로 생각했고 사실 다 하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들었지만 그렇게 해야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을 했으면 되었지만 생각만 하고 실천이 되지 않았다. 실천을 하더라도 깊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무기력증이 왔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고 목표는 다시 사라지는 악순환을 겪었다.단순한 나의 의지 부족인가? 노력 부족인가 생각도 했다. 그런데 둘 다 아니었다. 부족한 게 아니라 이것저것 다 건드려만 보니 중심이 잡히지 않았던 것이고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가 세워져 있지 않으니 다 복잡했던 것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나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하고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인지 질문을 해야 한다. 그리고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을 순 없다.하나를 찾고 하나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다. 이미 일반 직장인으로서 일을 하고 있었지만 온라인으로 자동 수익을 벌고 싶었던 나는 전자책도가 하고 싶은 전자책도 유튜브도 온라인 자동 수익들도 다 글쓰기와 관련이 되어있었다. 그러면 먼저 글 쓰고 내 생각을 적어보는 연습부터 필요했던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어떤 분야의 고수나 회사원이나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무언가 특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그 분야의 전문성 즉 그 분야에 관련된 지식이 많이 갖추어져 있다. 그러면? 책을 통해 지식을 습득한다면 나 또한 그러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 도전하고 싶은가? 그런 그 분야의 책을 읽고 지식을 갖추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것을 모르고 무엇을 할까?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아무 곳이나 취업을 하고는 또 괴로워한다. 왜 취업을 했는데 괴로울까? 그 분야에 대한 흥미가 없기 때문이다. 왜 흥미가 없는가? 그 분야에 대해서 아는 지식이 없으니 매일 혼나고 수동적으로 행동만 하니 몸도 정신도 힘든 것이다.흔히 대학교에서 배운 전공을 통해서 우리는 사회에 나간다. 그런데 대학교에서 그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르쳐 주었지만 우리는 얼마나 그 지식에 노력하고 반복하고 열심 내어 내 것이 되도록 했는가? 물론 이론에 불과하지만 말이다. 우리는 닥치는 시험 과제 그리고 빨리 졸업하고자 노력하지 않았을까? 아는 것은 정말 힘이 된다. 모르면 어디든 도망을 가고 싶다.나는 수동적인 회사 생활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내 생각 내 의견은 입 밖에도 꺼내지 못하면서 하라는 대로 하는 건 정말 노예가 아닐까?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난다고 한다. 즉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한 번 만에 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유튜브 알고리즘에 10분 만에 100만 원 벌었어요 라는 등의 부업 광고를 보고 혹한 적이 많다.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돈을 버는 것이라면 당연히 그 분야에 대해서 먼저는 지식을 갖추어야 하고 그러려면 알아가는 데만 해도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나는 돈이란 것은 금방하루를 알차게 산 것 같지만 그것은 결국 또 오래가지 못했다. 새해 마다 다이어리와 스터디 플래너를 여러 개를 산다. 왜? 쓰면 또 잊혀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에 또 사기 때문이다. 이것은 결국 내 할 일의 목록이지 성공 목록이 아니었다. 성공 목록은 10가지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정말 해야 될 것 한 가지만 남겨놓으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아까 말했던 멀티태스킹이다. 나는 무언가를 들을 때 집중이 안 되면 소리를 끄고 옷을 라이브로 판매하는 영상을 본다. 새로운 옷들이 내 눈앞에서 지나가면 눈이 다시 또렷해지기 때문에 뭔가를 들으면서 그 영상도 본다. 그런데 집중이 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다 착각이었다. 오히려 그것을 통해 큰 실수로 여겨진다면 정말 큰일이 날수가 있으니 이런 습관이나 생각은 정말 잘못된 것이었다. 그리고 나를 가장 변하게 했던 가장 큰 잘못된 신념 중 하나는 바로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였다.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다. 그 놈의 의지력 끈기 이 모든 것이 나의 부족한 모습 때문이 아니었다는 것.. 타이밍이었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이었다. 여태 의지 끈기라고 한다면 좀 더 노력해야 하는데 못하는 것을 보고 나 자신 탓을 많이 했다 얼마나 습관을 더 들여야 할까 얼마나 작은 습관을 만들어야 매일 꾸준히 할까 나는 이 부분을 개발하기 위해서 멘탈이 문제인 줄 알고 멘탈의 연금술이라는 책도 샀었다. 내 정신이 약아빠진 게 아닐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의지력은 타이밍이라니 그리고 의지력도 소모되는 것이라니!! 왜 이것을 이제 알았을까? 타이밍!! 의지력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타이밍에 가장 중요한 것을 집중하고 의지력이 바닥이 낫다면 다시 에너지 충전에 힘을 써야 된다. 여태 그것을 모르고 의지력이 바닥이 나면 다시 나의 기본값인 원래 아무것도 없었던 무의 상태로 돌아가버린다. 그러다가 본능대로 살다 보면 다시 나는 무엇인가? 멀 하는 사람인가 자책이 되고 무기력해졌다. 의지력도 관리가 필요한 다는 등의 말을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러한 표현은 모호하다. 도대체 어떻게 끈기를 가져야 하는지 답을 알려주지 못했다.이 책에서 의지력이란 관리가 필요하고 의지력이란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의지력은 생겼다가 사라질 수도 있기에 매일 의식적으로 보호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의지력을 활용 관리할까? 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강조하는 우선순위이다. 내가 가장 의지력이 높을 시간에 다른 잡동사니 일들을 한다고 의지력을 빼지 말고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해야한다. 그 일을 하면서도 다른 것을 생각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행동은 의지력을 떨어뜨리게 한다. 이것 외에도 잘못된 신념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또 하나를 뽑는다면 일과 삶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정말 많이 들었을 것이다. 지금도 일과 삶의 균형 워 라벨이라는 말을 흔히들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겠다며 퇴사하는 일이 많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개인주의가 점점 되어가니 나에 대해 좀 더 생각하는 것이구나 일하면서 당연히 휴식도 필요하지라고 당연하게 생각을 또 했었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부터 일을 하면서 돈과 비례를 하면서 따지면서 하고 돈에 비해 힘든 일은 안 하려고 하고 배우려는 의지보다는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마인드가 사실 많이 커졌다. 이런 생각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 소명의식을 가지지 않고 일한다면 어떻게 될까? 각 분야마다 중요하고 안중 요한 일은 없다. 어떤 일이든 그 사회에 필요하고 서로 유기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들이다. 다 중요한 일이다하지만 사회적인 분위기를 손해 안 보면서 내 이익만을 챙기겠다는 분위기나 힘든 일은 안 하려는 분위기 등은 이해는 되지만 이 부분도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사람들의 말만 듣고 분위기에 취해서 아무런 계획도 없이 퇴사하고 일자리는 있지만 가야 할 곳이 마땅히 없으니 실업도 늘어나는 것 같다. 사실 나 또한 먹고 사는 문제 내 전공이 아니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던 적이 많았다. 즉 내가 원하는 하나의 목표교한다. 너의 행복은 무엇인지 나는 이럴 때 행복하다던지 가치를 나누고 비교하기 보다 서로의 직업 돈 가진 것 등을 비교하며 그것이 전부인양한다는 것이다. 주변과 살아가기에 그러한 말을 들으면 영향을 받기 싶다. 나 또한 남들에 의해 휘둘리고 남들의 말이 전부인 양 믿어버리는 내가 싫었다. 흔들리고 싶지 않았다. 나의 기준 나의 잣대가 명확하다면 그런 외적인 요소들은 사실 신기루에 불가하다 생각한다. 그렇다고 물질적인 게 아예 없으면 또 행복하지 못하다. 메슬로우의 욕구를 채운 상태에서 하는 이야기다. 나 또한 나의 목적은 자유와 행복이다. 자유롭고 행복하려면 먼저는 돈이 필요한 것이 맞다. 하지만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인간은 물질적인 것 돈 뿐만이 아니라 예쁜 것 멋진 것이 있으면 다 가지고 싶어 한다. 남의 떡이 다 부럽고 그렇다. 이러한 특성을 안다면 물질적인 것에만 쫓는 것이 결국 행복이 아니란 것을 알 것이다. 일시적이다. 오래가지 못하는 행복이며 결과는 쓰는 것 쓰기 위해 버는 것 말고는 없다. 나는 하루에 자는 시간을 제외한 일하는 시간에도 아무 의미 없이 돈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시간들이 싫었다. 내가 노예인가? 노예로 일하기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미국 심리학 협회의 전 회장인 마틴 셀리그먼 박사가 말한 행복에 다섯 가지 요소 중 긍정적인 감정, 기쁨 성취 인간관계, 참여 그리고 의미가 있다고 했다. 나는 그 중에 행복은 의미라고 생각한다. 뜻과 의미가 있는 길은 행복하다 그러한 곳에 일을 하는 것도 행복하다. 의미가 있는 곳이 곧 나를 나타내기 때문이며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 수고가 헛되지 않기 때문이며 나도 좋고 상대방도 좋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더 이상 나 또한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의해서 흔들리고 싶지 않다. 더 이상 그들의 말에 혹해서 나의 가치가 흔들리고 싶지 않다. 내가 선택한 이 길이 남들이 보기에 판단할 수 있는 길이라도 나는 내 길을 가는 것에 만족하며 행복하며 의미 있게 걸어가길 바란다다.
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지은이: 류한빈-이력: 퇴근 후에 시체 놀이만 하다가 잠들어 아침이면 일어나기 바빴던 평범한 직장인이 지금은 퇴근 후 자기계발 유튜버로, 온 오프라인 클래스 강사로, 연극배우로, 플래너 제작자로 하고 싶은 일을 잔뜩 벌이며 살고 있는 프로 N잡러이다. 평범한 직장인이 제한된 저녁 시간에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저녁 루틴의 힘이란 제목을 보고 정말 놀랐다. 우리는 갓생을 살기 위해서 새벽 4시 반이나 미라클 모닝만 늘 강조했기 때문이다. 미라클 모닝에 대한 책도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정말 이마를 딱 쳤다. 저녁 루틴도 정말 중요한데 왜 이 부분은 생각을 못 했을까 하고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퇴근 후의 삶뿐만 아니라 아침 시간까지도 정말 생기 있는 하루 그리고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쌓이다 보니 할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러한 날들이 반복되다 보니 결국 무기력이 왔었다.이 책에서는 무기력의 부정적인 단어는 쓰지 않는다. 열정 소진!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정말 많은 위안을 받았고 앞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까지도 얻게 되었고 지금도 그 힘으로 글도 쓰고 있다. 내용은 총 6가지 파트로 나뉜다.1. 일주일 루틴을 바꾸는 4가지 질문-저녁이 있는데 주말만 기다려야 할까? 시간이 넉넉하다는 기분을 느끼면 사람은 게을러진다. 왜냐면 할 일을 미루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일도 안하고 하루가 전부 내 시간이 였을 때보다도 일을 할 때 오히려 시간을 더 잘 활용했고 더 잘 써야겠다는 마음도 들었던 것 같다. 퇴근 후에 무언가를 해내는 힘 그 무언가가 내가 좋아하는 일로 채워진다면 주말만 굳이 기다려지지 않을 것이다.-평생 이 일만 하고 살아도 행복할까? 저녁시간을 알차게 활용하고 싶다면 내가 업무 외에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 어떤 딴짓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야 한다. 어쩌면 이러한 생각은 유일하게 자기주도한 시간에 집중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월급만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을까?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가 없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평생 나를 책임져주지 못한다. 그렇다면 평생 일할 수 있는 나만의 커리어의 만드는 일을 하면 어떨까?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수익이 생긴다면 그곳이 유토피아가 아닐까? 지금 당장 수익이 나야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도전해 보아도 좋다.-하고싶은 일들 퇴사하면 할 수 있을까? 내가 정말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퇴근 후에도 하려면 먼저는 생각만 하지 않고 직접 행동하며 부딪혀봐야 안다. 머리로 생각한 것이 실제로 해보니 나랑 안 맞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당황하지 말고 다른 것으로 갈아타면 된다. 해보지도 않고 생각만 하다가 포기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것을 시도하고 도전해야 내가 어떤 성향인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오롯이 알 수 있기 때문이다.2. 저녁시간을 통해 얻은 4가지 선물진짜 하고 싶은 것을 시도하지 못하고 평생 타인의 강요나 권유로 인해서 그 일을 계속한다면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할까? 나 또한 올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겨났고 그것을 안 하면 정말 후회될 거 같다는 생각이 크게 남았다. 결과가 어찌 되었든 시도를 했다는 것에 마음이 후련할 것 같다.예전에 유튜브 영상에서 80대 노인에게 인터뷰를 했는데 가장 후회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나답게 살지 못한 것 하고 싶은 것을 해보지 못한 것이라고 한 것이 생각이 났다.또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행위가 단순히 부업 거리를 찾고 체력적으로 힘든데도 억지로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 행위를 통해서 나 또한 작은 것이라도 성취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그리고 나의 삶을 정말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동기 등의 발판이 될 거라 생각한다.그러나 나의 능력을 기르고 내가 남을 도와주는 일을 해나갈 때에는 반드시 시간이 걸린다.3. 저녁 루틴 만들기 1단계, 목표설정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요?의 의미이다. 저자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동물을 돕는 것이라고 한다.살아가는 의미가 없다면 내가 힘든 일이 닥쳤을 때 극복하기가 힘들어진다. 하루하루 우리의 인생은 짧다면 짧지만 길다면 정말 길다. 하지만 매일 같은 행위를 반복하며 살아야 한다면 때론 무기력할 수도 때론 지루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힘은 삶의 의미 살아가는 이유일 것이다. 나는 최근에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에너지가 소진되었을 때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삶의 의미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생각도 했다. 이 부분은 각자가 느끼는 것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지금 당장 생각이 안 나도 괜찮다. 천천히 생각해도 된다.-목표설정:1) 대 목표: 내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2) 의미 찾기: 내가 이 목표를 왜 이루어야 하는지 의미 생각하는 과정3)프로젝트: 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끝내야 하는 일의 단위4)액션플랜: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당장 해야하는 작은 행동 단위: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것이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의외의 큰 기회가 늘 생각지 못한 순간에 선물처럼 주어지기도 한다.4. 저녁 루틴 만들기 2단계, 시간 관리먼저는 시간을 의식하기이다. 시간은 정말 눈도 크듯이 사라진다. 하지만 내가 어떤 일을 하냐에 따라서 시간은 빨리 흘러가기도 느리게 가기도 한다. 이처럼 시간을 인식하며 살피지 않으면 언제 시간이 흘러 간니 도 모를 때가 많다. 이렇게 24시간을 계속 모니터링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남들보다 2배 긴 하루를 살수 있다고 한다.또한 오늘 하루 머 했는지를 살펴보는 사후 기록형 데일리 플래너를 쓰는 것이다. 보통은 할 일을 계획하고 그것을 달성했는지 살펴볼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1시간씩 시간을 보내고 나서 내가 그 한 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그러면 쓸데없이 지나간 시간들이 많은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다.시간을 알차게 쓰기위해서는 내가 어떤 시간에 가장집중도가 좋은지 적으로 세워본다. 그 외에도 시간관리를 도와주는 스마트한 어플 이나 방법들이 이 책에 나와있다.5. 저녁 루틴 만들기 3단계, 루틴 관리가장 중요한 루틴 만들기 3단계가 있다. 왜 루틴이라고 표현했을까? 사람은 어떤 행동을 시작하기로 했어도 습관이 되지 않고 반복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곧 사라진다. 다시 본성으로 돌아가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너무 어렵게 계획을 세워서도 안되고 처음에는 지속 가능하게 루틴이 되도록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한다그래서 첫 단계가 작게 만들기 이고 두 번째 단계가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하기 그리고 마지막엔 일정 시간 버티기 이다. 나 또한 계획을 세우고 무언가를 시도하려고 할 때 정말 많은 상상을 하며 목표를 높게 잡는다. 당연히 다 할 수 있을 거라는 마음으로 계획을 짜서 작심삼일로 실패한 적이 많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반복해서 잘해온 습관 중에 하나는 바로 책 읽기이다. 나는 책 읽기를 정말 싫어했다. 아니 책 한 권을 다 읽은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책을 멀리하고 책만 보면 잠이 왔었다. 학창 시절에 그렇게 강조하던 책은 그때 읽지 않고 지금에서야 잘 읽고 있다. 그 비결은 정말 내가 읽을 수 있는 만큼 읽는 것이다. 하루에 20장씩이라고 목표를 잡았다. 20장까지도 읽는 게 힘들 때도 있었지만 조금 버거울 정도의 목표였지 가능했다. 20장은 어떠한 방해요소가 있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양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때를 계기로 지금까지 책을 읽는다. 지금은 20장을 훨씬 넘는 양으로 읽게 되었다. 이처럼 계획을 세울 때는 내가 어린아이라는 시점으로 바라보고 세워야 한다. 생각은 어른이지만 행동은 아직 아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뇌는 새로운 것을 거부한다. 그렇기에 어려운 행동을 하면 뇌에서 더욱 거부 증상이 나타난다. 별것 아니네 나도 할 수 있네 라는 느낌의 작은 계획을 세우자 이러한 작은 성공들이 모이다 보면 자존감도 올라갈 뿐 아니라 큰 것도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매일 지속적으로 하면 된다.살면서 슬럼프와 무기력증이 온다. 특히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자 할 때 이러한 소진은 금방 되기도 한다. 이러한 슬럼프에 사실 익숙해지기 어렵다. 좋지 않은 기분이 나를 감싸고 부정적인 생각만 드는 이 아이들은 어떻게 극복할지 항상 의문이었다. 하지만 슬럼프가 왔다고 너무 퍼져버리면 다시 회복되었을 때로 돌아가기도 힘들게 된다. 저자는 슬럼프를 기념일처럼 주기적으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라고 하고 비교하며 안 좋은 생각에 빠지거나 크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한다. 또한 우리의 노력은 결과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내가 열심히 했는데 왜 결과가 이러지 라는 생각을 덜할 수 있다. 오늘도 실천했구나 오늘도 힘든 와중에서도 내가 할 일을 하려고 했고 조금이라도 했구나 하며 의의를 두는 것이 매일 지속하는 힘이 된다.또한, 목표만을 바라보고 자신을 채찍질한다면 매일 하는 일이 지겨울 뿐 아니라 금방 지친다. 따라서 수치화된 목표가 아니라 성장하는 그 기쁨과 즐거움을 크게 느끼고 즐겁게 했으면 한다. 나 또한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왕 매일 할 것 정말 즐겁게 한다면 결과를 떠나서 나도 그 시간을 알차게 쓰고 또한 즐겁기도 하고 행복하며 나답게 산다는 것을 더욱 느낄 것 같다. 사실 이보다도 더 값진 것이 있을까? 싶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즐기고 재밌게 하다 보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다. 모든 것은 정말 대단한 의지와 열정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직접 해보면 대단한 의지도 열정도 끈기도 아닌 습관이다. 어려운 행동도 습관으로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된다. 생각이 많아지면 엉덩이가 무거워진다. 생각하기 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단 보람도 느끼지도 못하고 즐겁지 않고 의무감에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계획을 수정해 나가야 한다. 우리는 억지로 살기 위해서 루틴을 만든 것이 아니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해 보고 나에게 잘 맞는 것만 남겨서 꾸준히 지속하면 된다.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