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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몽테뉴와 수상록 내용 간단 정리
    몽테뉴와 수상록 내용 간단 정리
    몽테뉴 [ Montaigne, Michel De ](1533~1592)-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남-아버지는 몽테뉴의 교육에 굉장히 열정적이었음.-라틴어를 뗀 후 나중에 프랑스어를 배우도록 함-1570년까지 보르도 고등법원에서 심사관으로 일함.(1554년부터 조세재판소에서 일하다가 1557년 보르도 고등법원에 병합)-이 시기에 절친인 라 보에티를 만남. 깊은 우정을 나눈지 4~6년가량 되었을 때페스트로 사망. 이 사건은 몽테뉴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으며 을 쓰게 된 계기라고 보아도 무방하다.-이후 1565년 고등법원 판사의 딸과 결혼하여 6명의 딸을 낳지만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죽는다. +)내에 아내, 어머니, 딸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다. 따라서 그들과의 관계를 추측하기 어렵다.-1568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몽테뉴의 영주가 되어 막대한 영지와 재산을 물려받음.>이어진 주변인들의 죽음>’고독했다’-1569년 첫번째 책 출판. 스페인 출신의 의사이자 신학자인 레몽 드 세봉의 라틴어 저서 을 프랑스어로 번역한 것, 아버지의 요청이었다. 원저자의 문체를 다듬고 금서 목록에 오를 정도로 과격했던 서문의 주장을 과감히 삭제해 번역본은 금서 목록에 오르지 않았다.-1570년 은퇴하여 영지로 돌아와 성 탑 꼭대기의 서재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냄.-서재에는 천 권 가량의 많은 책이 있었고, 대들보에는 격언 수십개를 써 붙임.-1581년 보르도 시장에 선출됨.-1588년 초 자신의 숭배자이자 후에 양녀가 되는 마리 드 구르네를 만남.-마리 드 구르네는 그의 사후에 그의 저서를 관리하는 유언집행자가 되었음.-1592년 사망 전까지 4년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음.-모랄리스트의 원조라고 불린다.-모랄리스트: 단순히 ‘도덕’ 에 관한 의미가 아님. 여러 가지 감정, 즉 ‘인간심리’를 끝까지 파헤치는 것. 르네상스기의 휴머니즘의 한 계통으로 몽테뉴, 파스칼이 대표적이다.-16세기 > 르네상스 시기-휴머니즘, 예술과 문화가 꽃핀 시기와 맞지 않는 갈등과 대립이 있었음-1517년 루터로부터 시작된 종교개혁 이후 신/구교 대립이 이어짐.(집 밖으로 나서는 것 조차 위험했다고 함)+) 새로운 예술과 문화가 꽃필 때 혼란이 찾아온다.-벨 에포크(Belle Époque, 아름다운/좋은 시절)(경제적, 기술적 발전과 평화의 시기)이후 1차 세계대전이 발생함-뉴 미디어의 발달 이후 사람들 사이 갈등이 심해졌음+)니체(프리드리히 니체/독일의 철학자, 의 저자)는 몽테뉴가 자신의 못남을 인정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반성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했다. (서문에서 ‘이 책의 재료는 나 자신이며 이 보잘것없고 헛된 주제에 네 여가를 쓰지 마라. 나의 못난 구석이 모두 나온다’와 같은 이야기를 함. 후에 니체는 이것을 ‘독자를 유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표현함)(Essais, 1580)-Essais [esε]: 수필, 에세이, 시론(試論, 시험 삼아 해 보는 의론)-수상: 그때그때 떠오르는 느낌이나 생각(따를 수, 생각 상)/의식의 흐름?-중수필(무거운 수필)(반: 경수필): 시사적이거나 철학적인 내용 등을 논리적으로 쓴 것+)경수필: 생활 속의 체험을 통해 자신의 느낌을 쓴 것-라틴어에 능했기 때문에 라틴어로 쓸 수 있었지만(지성인임을 어필할 수 있고, 명성을 얻기 좋음)프랑스어로 쓰여 짐: 책의 흥행과 명성에 대한 욕심이 없었음을 알 수 있음-몽테뉴가 평탄하고 무난하게 살았더라면 나오지 않았을 책-부친, 절친, 동생, 딸을 잃고 본인 역시 낙마하여 사경을 헤멤, 대법관 승진 좌절-법관 은퇴 후 명상/독서를 통해 자아를 찾을 것이라 예상했으나 무위의 생활은 오히려 고독, 두려움과 불안함, 혼란과 악몽이 심해짐. >이러한 감정을 잠재우고 자신의 자아를 지키기 위해 쓴 책이 ‘수상록’-당시 지배적이었던 가치관과 다른 삶을 살았고 이로 인해 고독했다(고독: 수상록의 배경?)-도덕적 독립을 추구함(세상이 어려울 때 나 혼자라도 깨어 있는 사람이 되자./사회가 나를 필요로 한다면 나 자신을 빌려줄 수는 있지만, 나를 바칠 수는 없다.)-플로베르(귀스타프 플로베르/1821~1880, 19세기 후반 프랑스를 대표하는 소설가, 의 저자)는 “에쎄(수상록)은 재미를 찾는 어린애처럼 읽지 말고, 야심에 찬 사람처럼 교훈을 얻으려고 읽지도 마라. 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어라”라고 하였다.-인간의 생에 주기에 상관없이 읽는 책(일리아드나 오디세이 등)과는 다르게, 인생을 살아보고 좌절을 겪은 사람이 읽을 때 비로소 그 의미가 느껴지는 책. ‘나를 돌아보는 책’-생각!: 무위와 달관을 이야기하는 듯한 부분에서 법정스님의 가 생각났다.-원서는 1000페이지가 넘어, 두꺼운 책 3권 정도의 분량이다.----------------------------------------------------------1권 28장 우정에 대하여>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아이들의 아버지에 대한 심정은 존경심이다. 우정은 의사소통으로 가꾸어지는 것인데, 그들 사이에는 차이가 너무 심해 우정은 있을 수 없으며, 그것은 아마도 자연의 의무에 위배될 것이다.”>> 이 뒤에 “아버지의 비밀스러운 생각들은 자녀에게 터 놓고 전달하는 것은 격에 맞지 않는 친밀성이며, 우정의 제일차적인 봉사의 하나인 견책과 교정은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행사할 수 없는 일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과 같이 부모와 자녀에게는 각자 자신의 역할이 있고 이를 수행하는 것이 자연의 의무이다. 우정은 부모자식 관계와 달리 정해진 역할이 없고 서로 간의 의사소통과 동등한 위치에서의 교류를 통해 나눌 수 있다“내 의사나 변호사의 종교가 무엇이건 내게는 아무 상관도 없다. 이런 일은 그들이 내게 해주어야 할 우정의 봉사와는 전혀 관련성이 없다. …(중략)… 나는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은 어떻다고 참견하지 않는다-다른 사람들은 잘 참견한다-다만 나는 내가 하는 일만을 참견한다.”>> 우정과 우정이 아닌 것을 확실히 구분짓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우정이 존재하는 사이에선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의 내면을 공유할 수 있고, 서로의 일상에 개입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 반대이다. 우정이 없다면 서로에게 필요 혹은 운명에 의한 관계가 남고 이는 정해진 역할이 존재한다. 우정은 이러한 제약 없이 상대의 일상 또는 정신에 개입하고 영향을 끼칠 수 있게 한다.
    독후감/창작| 2023.04.29| 3페이지| 1,0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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