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장애인 고용 개념장애인 고용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장애인이 노동 시장에서 차별 없이 활동하며,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장애인 고용은 사회적 책무로 간주되며, 이를 위해 법적 의무와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장애인 고용이 이루어져야 장애인이 자립생활을 할 수 있다. 자립생활이란 의사 결정이나 일상샐활에 타인에게 의존하는 것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자기실현을 이루고, 자기가 스스로 결정하며, 자신이 행동만 것과 결정한 것에 스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을 포함한다. 자기관리는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금전, 영양, 대인관계, 시간 관리 등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을 획득하는 것이다.사회적 rehabilitation이란, 장애인이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원조하는 것이다. 사회적 rehabilitation의 목적은 장애인이 살아가는 데에 물리적,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환경의 여러 조건을 만족하게 하는 것이다. 이 제도는 다수의 집단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을 개별적 대상으로 연구 및 정책 실현을 한다.직업적 rehabilitation이란, 직업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발휘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장애인에게는 다른 어떤 rehabilitation보다 중요한 핵심 rehabilitation이다.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가장 좋은 방법은 장애인이 가치 있는 일에 종사하며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직업을 갖게하는 것이다. 직업적 rehabilitation은 직업생활에 방해가 되는 기능장애에 대한 치료는 물론이고 직업 기능훈련을 통해 직업능력을 강화한다. 장애 사업장에서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2024년 공공부문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3.6%에서 3.8%로 상향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 고용률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2025년까지 의무고용률 미만인 500인 이상 모든 기업과 공공부문에 고용컨설팅을 집중제공하고 IT, 디지털 등 미래 유망 분야 신규 직무개발을 확대하여 2027년까지 약 360개 직무를 기업 현장에 보급하는 것이 고용노동부 장관의 기본계획 발표에 들어있는 내용이다.ⅱ) 장애인 고용의무의 확실한 이행 지원장애인 고용저조 기업에 대한 명단공표도 강화한다. 의무고용 대상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과 의무이행 여부 등 고용현황을 올해 7월 ‘공공기관 알리오(www.alio.go.kr)’에 공시한다. 국제기준 논의 동향 등을 고려해 2025년부터 의무화되는 ‘ESG 정보공시’에 장애인 고용 관련 지표와 장애인 고용 현황을 포함하는 것도 검토된다.공무원의 중증장애인 경력경쟁 채용 시 경력 인정기간을 퇴직 후 3년에서 5년 이내로 연장 검토된다. 또한 올해 교대, 사범대 등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지표 중 ‘장애학생 선발·지원’ 부분의 배점을 5점에서 20점으로 강화해 장애인 특별전형 확대를 유도하고, 이공계 장애대학(원)생 대상 직무현장체험·교육·멘토링 등을 제공해 장애인 연구인재 풀 확대와 일자리 매칭 등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ⅲ) 장애인이 일하기 편한 일터 조성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애인에게 알맞은 작업환경 개선이 우선해야 한다. 따라서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공학기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4년까지 빅데이터에 기반한 적합기기 결정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의 온라인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담당자의 역량 교육을 보강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기기체험 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마련하고, 온라인 보조공학기기 정보제공·신청 시스템을 2024년 신설할 계획이다.‘장애인 개인신청제’ 도입에 따라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고, 함께 장애인 근로자 지원센터 확장을 검토하고 이동 제한이 있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제공하는 등 장애인 근로자 권익 보호도 마련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내실화를 위해 2025년까지 교육 수요자가 장애유형·업종 등에 적합한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20분 내외의 모듈형 콘텐츠 개발하며, 인식개선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의 처우 개선도 함께 추진 예정이다.ⅳ) 장애인고용장려금, 신규고용촉진장려금기업이 장애인을 채용할 경우 직업훈련 부담금 감면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여 장애인 고용을 장려하고 있다. 이러한 인센티브는 특히 중증장애인 고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대상자별로 실업기간을 초과하여 실업상태에 있는 자를 피보험자로 채용하는 사업주에게 신규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도 있다. 이것은 고용부가 일자리 확대를 위해 3개월 이상 취업을 못한 취약계층을 채용할 경우 1년 동안 임금을 보조하는 제도로 이들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사업주에게는 6개월간 월 15만 원~60만 원이 지급되는 것이다. 고용 전 3개월, 고용 후 12개월간 고용조정으로 근로자를 이직시키지 않은 사업주에게 지원되는 것이고, 단 지원대상 근로자보다 나중에 고용한 근로자는 제외한다.[Ⅲ] 장애인 고용의 현황과 쟁점 및 개선사항현황, 쟁점장애인 고용률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민간 부문에서는 고용률이 낮은 수준이다. 특히 중소기업과 특정 산업에서는 장애인 고용이 어려운 환경적, 구조적 문제가 존재한다. 장애인이 주로 고용되는 직종이 단순 업무에 치중되어 있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창의성과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 분야의 진출이 제한적이고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애인은 고급 직무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의 진출이 제한적이고 그나마 경증 장애인의 고용은 의무 고용율에 근접하게 다가가지만, 중증 장애인의 경우 공공기관이 아닌 사기업에서 고용되기란 현실적으로 참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 일자리를 얻서도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장애인에게 적합한 작업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물품들은 비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들이 많다. 장애인에게도 적합한 맞춤형 기기 제공과 근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작업 능률와 효율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장애인 관련해서 혜택 제도가 필요할 것이다. 출산을 하면 육아 정책을 위한 휴가, 생리휴가 등의 여성을 위한 정책이 있는 것처럼, 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제도를 강화하고 그러한 제도를 쓰는 것에 대한 장애인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국가에서 보호해 주고 장애인을 우대한 기업을 국가에서 장려해 주어야 할 것이다. 장애인 고용은 단순히 사회적인 책임을 넘어서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경제적 독립을 실현해나가는 이데아 같은 것이다.[Ⅳ] 나의 생각장애인 고용과 복지에 대한 회의적인 관점자원의 효율적인 분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한국은 전세계에서 출산율이 꼴찌이다. 이것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며 이러한 문제에는 비장애인인 청년들이 취업을 못해서, 근본적으로 돈이 없는 것에 큰 연관이 있다. 장애인들에게 좋은 제도를 지원, 강화하고 장애인들의 고용을 보장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국가가 위급하고 중대한 시기에 우선순위를 따져서 가장 효율적이게 자원을 분배하는 것이 더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근본적인 제도가 우선 적용되어서 그것이 결과적으로 국가 전체의 이득과 생산성을 늘려서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식으로, 최대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도를 생각해야 한다. 세금은 마르지 않는 우물 같은 것이 아니다. 한정된 자원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얼마나 누구에게 분배하는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장애인인 일반인의 살림살이가 더 나아져야지만 비로소 장애인의 제도까지 확장되어 나아질 여력이 생기는 것이다. 국가와 사회라는 것은 마냥 천국이 아니다. 마냥 입만 벌리고 있는다고 밥이 주어지고 집이 주어지는 게인간의 기본적인 존엄성과 관련되어서도 생각해보면, 장애인은 신체적 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고용과 경제적 자립에서 비장애인보다 훨씬 불리한 위치에 있다. 이러한 격차를 줄이는 것이 공평한 사회를 위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일반 청년과 장애인이 꼭 배타적인 관계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청년 실업 문제는 청년 실업 문제로 따로 해결을 하면서 동시에 장애인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업의 헌신이 필요할 뿐이다. 또한 관점을 일시적으로만 보지 말고 장기적으로 볼 필요가 있는데, 장애인 고용은 경제적으로 비용이 소모되는 것보다 이익이 더 크다는 것이 입증된 바가 있다. 따라서 장애인 정책을 단기적인 부담으로만 보지 않고 장기적인 투자로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장애인 교용 관련 정책과 제도는 공정하고 통합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게 지원 강화되기를 바라고 이로 인해 장기적인 결과로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경쟁하는 사회가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방향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현명한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한편, 지역사회중심재활(Community Based Rehabilitation : CBR)의 관점에서 보아도 사회통합을 달성하기 위해서도 장애인 그저 장애인 혼자가 아니라, 장애인의 주변 가족, 대인 관계, 지역사회를 기초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것은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 기존의 지역 조직을 이용하므로 기존 지역의 생산성과 새로운 일자리 같은 것을 창출할 수 있다. 메슬로의 욕구이론 단계에서 소속감의 욕구를 지역사회 중심 재활과 같은 것으로 충족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 인정의 욕구, 자아실현(자기실현)의 욕구까지 이루어져 장애인 스스로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 그런 영향이 번져서 일반인들에게까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출처수업시간 유인물네이버 지식백과, 장애인고용률, 2020 통계청(0https://terms.naver.com/entryMARK
당연한 종교 현대 기독교의 처지와 인식, 그리고 그에 따라 나아가야 할 방향 및 태도 학번: 이름: [Ⅰ] 한국에서의 기독교, 비종교인이 바라보는 기독교 현대에는 기독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기독교 종교를 믿지 않는다를 넘어서 기독교인들을 혐오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한국 사회는 어릴 때부터 경쟁을 통해 인재를 선출해왔고 그것이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경쟁 사회에 놓인 처지이다 보니,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신념, 철학 혹은 주장에 너그럽지 못하고 배타주의적인 성향을 띄게 되는 것이다. 특히 한국은 수능식, 입시를 위한 공부만 하는 실정이다. 수학 문제를 누가 미리 풀어서 암기하고 있는지, 국어 시를 읽고 이 표현은 어떤 표현이라고 해야 가장 타당한 정답인지를 암기하고 그렇게 점수를 더 잘 받는 학생이 우수하고 올바른 사람이라고 주입당하는 것이다. OECD국가들 중 프랑스, 독일, 스웨덴과 같은 국가들은 철학과 윤리, 도덕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하고 도덕과 책임, 사회적인 가치관 등의 의식을 갖추는 것은 중요한 교육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런 교육 정책에 비해 각박한 한국 교육 정책과 교육철학에서 기독교 종교를 배척하는 문화는 어쩌면 자연스럽게 도출된 것일지도 모른다. 종교뿐만 아니라 남녀혐오, 세대 간 갈등, 지역, 정치 간 갈등 또한 한국에서는 항상 끊이질 않는다. 현대에는 과학의 발달과 국민들의 지적 수준이 올라가면서 기독교를 비판, 비난한다. 저명한 심리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 이유는 프로이트는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당시 사회는 유대인들에 대한 차별과 반유대주의 때문에 소속감을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주장했다. 이런 입장이다보니 프로이트는 신이 인간의 도덕과 윤리를 제시한다는 일반적인 믿음에도 반대했다. 도덕성과 윤리 같은 것은 신이 없더라도 인간이 스스로 내면에서 길러내고 발생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인간이 성숙해지면서 종교적인 구속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내면의 규칙, 원칙 등에 따라 살아가는 것을 추구했다. 이러한 삶의 가치관과 종교를 바라보는 태도는 단순히 종교를 믿지 않는다를 넘어서 신앙이라는 것은 개인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요소로 바라보는 결과까지 이어졌다. 즉 프로이트는 경험적이고 과학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증명해가고 더 알아가며 진리를 탐구해 나가야 한다고 본 것이다.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사실에 더 큰 가치를 두었고 종교는 개인과 사회의 심리 불안을 해소해 줄 수는 있지만 잠정적인 해결책일 뿐, 근본적인 본질의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런 입장과 태도는 한국 전역에 만연하는 무신론자들의 생각과 일치하는 걸로 보인다. 항상 비종교, 무신론자들은 과학을 중시하고 증명되지 않은 것에 대해 환상과 허구, 거짓이라고 매도하고 그런 것을 믿으면 지능이 낮은 것이라고 비난하기까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지구과학을 넘어 우주 과학이 날로 발전하고 관측 기술이 발전되고 미디어 콘텐츠가 발전되고 있어서 우주를 생각하면 할수록 성경과 같은 지구 중심 사고는 힘을 잃어가고 콘텐츠 특성상 다수의 의견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Ⅱ] 비종교인에 대한 반박, 종교는 왜 필요한지 고찰 이러한 무신론, 무교, 비종교적인 입장에 대해 에서는, 이렇게 반박한다. 칼 융은 프로이트의 제자였지만 종교에 대한 관점에서는 완전히 다른 입장을 보인다. 융에 따르면, 종교적 상징과 신화는 단순한 환상이 아니라 인류의 집단 무의식에서 자연스럽게 발생된 것이라는 것이다. 융은 신화와 종교가 인간 정신의 깊은 무의식 속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는 심리적 건강과 자기 실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데에 필수적이라는 것이한 종교적인 일이 진리이며 사실이다, 아니다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실용주의적인 입장을 띈 것이다. 즉, 제임스는 종교적 믿음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이끈다면 그것은 유의미한 것이라고 보았다. 종교가 반드시 객관적인 진리일 필요는 없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정신적, 심리적, 안정적인 도움을 주고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철학과 윤리 의식을 기를 수 있는 도구가 된다면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신학자 폴 틸리히는 종교를 궁극적인 관심과 관련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정의했다. 인간은 존재의 깊은 의미를 추구하며 그 과정에서 종교는 인간에게 준재의 불안과 공허함을 극복하고 삶의 목적을 찾는 것이라고 보았다. 틸리히는 종교가 인간의 근본적인 존재론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이것은 단순한 환상으로 치부하는 것은 종교의 본질을 오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은 인간이 궁극적 진리를 이해하고자 할 때 발현되는 사고와 개념들이기 때문에 프로이트가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알아가는 것과 같은 마음이다. 단지 그 과정에서 종교라는 것을 무의미하고 나쁜 것으로 인식하는 프로이트와 다르게 틸리히는 진리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종교 또한 필요한 도구로 인식한 것이다. 나는 인간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이 없이 살아간다면 허무주의에 빠질 수 있다고 본다. 종교를 통해서 희망과 의미를 발견하며 자신만의 나름대로 삶의 가치와 목표를 정해서 그것에 다가가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사회공동체 모두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과정에서 종교라는 것이 필요하다면 혹은 종교라는 것이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유용한 도구이자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특히 종교적인 신념은 그 어떤 것보다 사람들에게 초월적인 의미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통과 죽음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을 잘 해석하고 심리적으로 잘 방어할 수 있으며, 어떠한 측면에서는 위로와 용서라는 것도 실현할 수 있는 최고 존엄인 것이다. [Ⅲ] 내가 바라는 기독교의 태도 현대의 한국의 비종교인, 무교인들에게 성경과 종교적인 현상들은 대의 해석으로 바라본다면 당연히 오류가 있을 수밖에 없다. 만약 성경에 메뚜기는 2개의 손이 있고 4개의 발이 있다는 게 적혀 있다고 했을 때, 비종교인들이 봤을 때는 “ 곤충은 손이 없으며, 6개의 발인데 왜 손이라고 적어 놓은 거야? 에이 성경은 틀렸네” 하고 단정 짓고 종교를 거부한다. 하지만 그 당시 시대와 배경을 고려하면 그때는 앞발을 손이라고 표현하는 언어가 맞았을지 모른다. 혹은 기록한 사람이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진로, 결혼 등과 관련된 일이 아니고서는 비종교인들이 이렇게까지 생각해 줄 리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성경의 여러 구절은 모순된 해석을 낳을 수 있다. 예로, 창세기 1장에서는 세상이 6일 만에 창조되었다고 하지만 현대 과학 빅뱅 이론에서는 우주의 한순간에 폭발해서 현대까지 계속 팽창 중인 것이다. 여호수아 10장에서는 태양이 멈췄다고 묘사하고 있지만 실제는 태양이 아니라 지구가 공전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가 멈춰야 하는 것이다. 또, 과학적인 것과 무관하게 성경 내에서 스스로 문서적으로 모순도 일으킨다. 예수의 부활 후의 사건을 각 복음서가 다르게 기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성경은 무조건 하나도 틀린 게 없는 100% 완벽한 것이라는 성경무오설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이 현대의 기독교가 걸어야 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은 영적, 도덕적 가르침을 주기 위한 중요한 문서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에 무오성을 갖추지 않아도 신앙적 가치와 진리로 다가가는 데에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Ⅳ] 창조주의 대한 나의 생각 창조주가 있다는 것은 사실 어쩌면 당연한 소리이다. 무언가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만든 존재가 있기 마련이다. 병아리가 있으려면 닭이 있어야 하고, 도로가 있으려면 그 도로를 깐 사람이 있어야 한다. 자식이 있으려면 부모가 있는 것이고, 생명체가 존재하려면 지구가 있어야 한다. 지구가 있으려면, 우주와 화학 원소들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빅뱅으로 무에서 한이 이론들 중 어느 하나가 맞더라도 그것을 신이 이뤄낸 것일 수 있다. 혹은 그것을 이뤄낸 자들을 신이라고 재정의해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당연한 종교 현대 기독교의 처지와 인식, 그리고 그에 따라 나아가야 할 방향 및 태도 학번: 이름: [Ⅰ] 한국에서의 기독교, 비종교인이 바라보는 기독교 현대에는 기독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기독교 종교를 믿지 않는다를 넘어서 기독교인들을 혐오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한국 사회는 어릴 때부터 경쟁을 통해 인재를 선출해왔고 그것이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경쟁 사회에 놓인 처지이다 보니,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신념, 철학 혹은 주장에 너그럽지 못하고 배타주의적인 성향을 띄게 되는 것이다. 특히 한국은 수능식, 입시를 위한 공부만 하는 실정이다. 수학 문제를 누가 미리 풀어서 암기하고 있는지, 국어 시를 읽고 이 표현은 어떤 표현이라고 해야 가장 타당한 정답인지를 암기하고 그렇게 점수를 더 잘 받는 학생이 우수하고 올바른 사람이라고 주입당하는 것이다. OECD국가들 중 프랑스, 독일, 스웨덴과 같은 국가들은 철학과 윤리, 도덕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하고 도덕과 책임, 사회적인 가치관 등의 의식을 갖추는 것은 중요한 교육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런 교육 정책에 비해 각박한 한국 교육 정책과 교육철학에서 기독교 종교를 배척하는 문화는 어쩌면 자연스럽게 도출된 것일지도 모른다. 종교뿐만 아니라 남녀혐오, 세대 간 갈등, 지역, 정치 간 갈등 또한 한국에서는 항상 끊이질 않는다. 현대에는 과학의 발달과 국민들의 지적 수준이 올라가면서 기독교를 비판, 비난한다. 저명한 심리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 이유는 프로이트는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당시 사회는 유대인들에 대한 차별과 반유대주의 때문에 소속감을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이렇게 자라온 환경과 배경은 종교관에 대해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
『슬픈 중국 3부작 제1권』 을 읽고슬픈 중국 인민민주독재 1948~1964학번:이름:날짜: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948~1964년의 중국의 역사를 슬프다고 표현하고 있다. 국공내전부터 대약진 운동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희생 위에 세워진 중국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면서 쓰여진 이 책을 읽은 후 감상을 써보려 한다. 그 전 이 책의 소개를 아주 간략히만 하자면, 이 책의 저자 송재윤 교수는 중국은 향후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무조건 중국을 옹호하고 환상을 가지는 것을 표현한 중국몽에서 깨어 중국 역사의 현실을 정확히 직시하라고 말한다. 중국의 민낯을 파헤지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중국공산당은 모든 국가의 정책을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인민의, 즉 민주적 의사결정이라고 선전했지만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인민의 유토피아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국가정책의 실현 과정에서 4가지의 대표적인 과정은 반우파 투쟁, 대기근, 사상 개조 운동, 참새 박명 운동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간 중국의 인민독재, 전체주의 인민 통제는 오늘날에 이르러 시진핑 시대의 중국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마오쩌둥의 인격을 숭배하고 중국공산당 일당독재는 어떻게 무수한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는지 파헤치는 것이 이 책의 의의이며 결과적으로 그 역사을 슬프다고 표현한 것이다. 다음 문단들에서는 좀 더 세부적인 슬픈 역사의 과정에서 현대의 한국과 빗대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적어볼 것이다. 현대 한국의 문화에서 중국 정부의 인식, 한국과 중국의 역사의 공통점 등을 알아볼 것이다.현대의 한국 사람들의 대다수는 중국의 문화와 중국 사람들의 행태를 싫어한다. 특히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의 문화 속에서 한국인들이 중국 정부에 대한 인식은 극단적이고 일방적으로 싫어하기까지 한다. 최근 중국을 혐오하는 분위기가 짙어진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대하는 중국 정부 정치 자세에 한국 사람들이 많이 실망했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의 특유의 정치력의 영향 아래, 중국 정부는 인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엄격한 격리 조치와 인구 추적 및 감시는 특별한 상황인 만큼 이해할 수 있찌만 자유로운 정보의 접근 제한으로 다른 국가들의 많은 비판을 산 것이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중국의 지도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발산시킨 것으로 추리하기도 한다. 이렇게 다른 국가에서 정치력을 위한 행동이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과거 중국공산당 일당독재의 슬픈 역사를 가졌음을 반증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오쩌둥의 대약진과 문화대혁명이라는 역사를 가졌기에 그보다 더한 과거의 역사에선 조조의 서주대학살과 더불어 잔혹한 인성을 미화시키는 것까지 보아왔기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중국 정부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이용했다는 의심까지 제기되는 것이다.코로나 바이러스를 대하는 중국 정부의 행태가 비판받는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하는 중국 인민들은 마치 1948~1964년도의 인민들처럼 슬픈 것이다. 중국 인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매우 적극적으로 국가에 협조를 했을 뿐이 생각한다. 정부의 지침과 권고에 따라 대다수의 중국 인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행하였다. 그 외 지역사회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인터넷과 모바일 앱을 통해 바이러스 정보를 공유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기까지 했으나, 이러한 인민들의 노력과는 별개로 다른 모든 국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초 유발 국가란 이유로 중국 국민들을 혐오하고 싫어하며, 여러 야생의 동물들을 잡아먹어서 생긴 바이러스라며 중국의 식문화를 혐오하고 그 식문화를 하는 중국 인민들을 혐오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혐오가 고정관념처럼 굳어졌고 특히 한국에서는 중국을 혐오하는 것이 당연한 문화처럼 정착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이 코로나 발생의 역사 또한 슬픈 중국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된다. 중국 인민들은 그저 강한 국가의 지침과 권고에 따라 지시를 따랐고 그 지침을 따르려고 노력했으나 과거 중국공산당의 이미지와 역사로 인해 오해를 사게 되었고 그것은 모두 중국 인민들도 함께 비판을 받게 된 것이다.중국공산당은 1949년에 세계 최대의 사회주의 국가를 설립했으며 이것은 인민의 진정한 해방과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이상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중국의 사회주의 실험은 원했던 사회주의 유토피아가 되지 못하고 인민들의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렸다. 일당독재, 인권유린, 핵실험 성공, 경제개혁 등의 여러 가지 정치 이념 아래, 1948~1964년까지 인민민주독재가 인민들을 최악의 상황에 이르게 한 것이다. 마오쩌둥의 마음에 드는 인민이 아니면 무조건 적으로 구별하여 마오쩌둥의 통치는 수많은 중국 인민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상과 현실 사이의 격차가 벌어져서 인민들의 불만과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고 본다. 현대의 사람들은 돈을 중요시 한다. 자본주의 세상인 것이다. 이런 자본주의 사상이 널리 펼쳐진 지구에서 경제적 불평등과 부의 집중은 많은 인민들로 하여금 상당한 불만이 될 것이다. 중국의 경제 개혁으로 인해 경제적 불평등을 초래했고 사회주의 정치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부자층은 대부분의 국민보다 훨씬 극단적으로 부유하고 특권이 부여되었다. 이는 한국 또한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날이 갈수록 빈부격차는 커져만 가는 상황에 국민들의 삶의 목표와 우선가치는 돈과 자본이 되었다. 죄도 짓지 않고 그저 국가가 하라는 대로 평범하게 살았을 뿐인데 온갖 경쟁에 시달리며 부자층의 자본력과 대조되며 상대적으로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이다. 특히 한국은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성적으로 서열을 매기며 경쟁을 부추기었고 나라 특성상 특별한 자원이 없어서 인간 자원과 인간이 만드는 기술 자원이 필요해서 더욱 그렇게 정부가 정치를 펼친 것이다.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 월등한 근무시간과 경쟁, 취업 그리고 평가들, 그 속에 슬픈 한국의 역사를 가진 것이다. 슬픈 중국의 역사를 가진 인민들처럼 한국 또한 슬픈 역사를 가졌다. 역사적으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는 중국과 한국은 이렇게 인민들이 닮아있다. 아시아 국가에서 정부의 통치 아래 국민, 인민들이 힘들어하며 슬픈 역사로 기록되어 있다. 특히 지금의 한국은 머지않아 다른 국가의 침입도 없이 자멸하게 될 위기에 처한 나라가 되었다. 중국과 한국의 역사가 슬픈이 아닌, ‘기쁜’ 으로 역사가 되는 날이 올까, 그것은 대단한 철인의 정치가 필요할지 중국공산당처럼 일당독재가 되었지만 마오쩌둥과 다른 대단한 철인이 필요한 것인지 혹은 일당독재와 같은 체제가 아닌 자유민주주의가 옳은 것인지, 앞으로 다가올 ai시대에는 어떤 정치가 옳은 것인지는 매우 어려운 과제로 남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