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개론한국어 단어의 형성 요소를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1. 서론한국어 문장은 형태소 단위로 나눠서 분류할 수 있다. 이때 단어별로 나눈 단위는 형태소로 세분화할 수 있는데, 이러한 형태소들은 단어를 형성하는 요소가 된다. 본고는 한국어 단어의 형성 요소를 예시를 들어서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2-1. 형태소란한국어에서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가 ‘형태소’다. 이때, 주의할 점은 일정한 뜻을 가진 상태여야 된다는 사실이다.예를 들어보면, “양말이 크다”라는 문장을 단어로 쪼개보면, 양말/이/크다 로 나눌 수 있다. 이 단어들을 더 잘게 형태소 단위로 쪼개게 되면 양말/이/크/다 로 분리할 수 있다. 명사인 양말은 양/말로 각각 분류하게 되면 담긴 의미가 변질되기 때문에 양말은 일정한 뜻을 지닌 최소의 상태이다. 반면에 형용사인 크다의 경우에는 ‘신발이나 옷이 일정 치수 이상이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크-’에 문장을 끝내는 ‘-다’가 붙어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크/다로 한번 더 나눌 수 있는 것이다.이렇듯 형태소도 크게 자립성의 여부와 의미에 따라 자립형태소와 의존형태소,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로 각각 나눌 수 있다.자립성의 여부에 의거하면 혼자 쓰일 수 있는 형태소는 양말이며, 다른 뜻을 지닌 말에 기대서 쓰는 형태소인 의존형태소는 이, 크, 다 가 된다. 의미에 맞춰서 형태소를 구분하게 되면, 실질적인 의미를 지니는 형태소는 양말과 크-가 되며, 문법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형태소는 형식형태소인 이와 ?다가 된다.정리하면, 의존형태소는 조사, 접두사, 접미사, 용언의 어간 및 어미 등이 될 수 있다. 반면에 의존명사는 자립형태소로 분류된다. 의미를 지닌 어근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건 실질형태소이고, 어근에 붙여서 그 뜻을 제한하는 접사는 형식형태소가 된다.2-2. 한국어 단어의 구조와 형성한국어 단어의 구성요소는 역할에 따라서는 어근과 접사로 나뉠 수 있다. 어근은 파생 접사와 결합하는 어휘적 요소다. 어간은 이와 달리 굴절접사와 직접 결합하는 요소다. 접사는 크게 파생접사와 굴절접사로 나뉘지만, 학계 일부에서는 굴절접사를 인정하지 않기도 한다.그렇다면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형태 결합 과정에 따라서는 크게 단일어와 복합어로 나뉜다.단일어는 어근을 가진 형태로 나, 바다, 검다, 옛, 시나브로 등이 대표적인 예다. 복합어는 세분화해서 2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한 단어인 합성어와 파생어로 나뉜다. 합성어는 논밭, 손수레, 밤낮, 손난로, 철들다 등을 예로 들 수 있다.좀 더 깊이 들어가면, 합성어는 단어 형성 시 1. 만들어지는 단어의 품사에 따라 2. 어근 결합 방식에 따라 3. 문법성에 따라 각각 나눠진다.만들어지는 단어의 품사에 따라서는 ㄱ.합성명사: 논밭, 고무신, 늦잠 ㄴ.합성동사: 뛰놀다, 붙잡다, ㄷ.합성형용사: 배부르다, 높푸르다, ㄹ.합성관형사: 서너,대여섯, ㅁ.합성부사: 또다시, 사이사이, 새근새근 등을 각각 예시로 들 수 있다.어근 결합 방식에 의거해서는 ㄱ.대등합성어: 논밭, 오가다, 여닫다, ㄴ.종속합성어: 고무신, 솜이불, ㄷ.융합합성어: 춘추, 밤낮 등이 있다.문법성에 따라서는 ㄱ. 통사적 합성어: 첫사랑, 큰형, 뛰어가다, ㄴ. 비통사적 합성어: 덮밥, 뛰놀다, 부슬비 등이 있다.파생어는 세부적으로 접두사와 어근의 결합과 어근과 접미사의 결합으로 나눌 수 있다. 단어 형성의 관점에서 파생어는 1. 어근과 접사의 결합 위치 2, 만들어지는 단어의 품사 에 따라서 분류할 수 있다.어근과 접사의 결합위치에 의거해서는 헛-일, 맨-몸, 첫-사랑 등의 접두파생어와 바느-질, 영원-히, 읽-기 등의 접미파생어로 나뉜다.
#사회복지학개론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에 관련된 구체적인 정책에 대해 각각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1. 서론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는 복지제도의 수용과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개념들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보편적 복지 방향을 강조하는 무상보육, 무상의료, 무상급식 등의 복지제도와 선별적 복지에 해당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본고는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에 개념에 관해 알아보고, 코로나19 상황에서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가 각각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으로 드러났는지 예시로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2. 본론2-1.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개념복지는 삶의 질을 높여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서비스다. 우리 사회는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를 적절히 활용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복지 정책은 그 혜택을 받는 범위에 따라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로 구분된다.개념적으로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의 대립적 제시가 구체적인 단어의 표현으로 문헌에 나타난 것은 1960년대 말로 알려져 있다. 이의 대표적인 문헌이 Richard M. Titmuss의 “Universal(보편적인) and Selective(선별적인) Social Services"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두 가지 형태의 대립적인 복지 형태 차이가 현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은 1990년대에 들어와서라고 한다. 두 복지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보편적 복지란 나이, 성별을 비롯하여 경제적, 사회적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어떠한 자격이나 조건 없이 국민 모두에게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을 의미한다. 보편적 복지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기 전의 예방 차원으로서 조치를 주장한다.모두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높은 형평성을 지닌다는 게 강점이지만,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효율성은 낮고 재정적 부담이 크다는 게 단점이다.반면 선별적 복지는 어떠한 기준에 의거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때 기준은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의 각 개인에게 필요한 지원들을 보장하게 된다. 그렇기에 보편적 복지와는 반대로 형평성을 낮지만 높은 효율성을 지니고, 적재적소에 재정 지원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2-1. 보편적 복지 사례우리나라에서 보편적 복지 사례로는 1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예시로 들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정부에서 마련한 현금 지원 대책인 1차 긴급재난지원금은 당초 소득 하위 70%에 4인가구 기준으로 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했으니 이후 당정 협의 등을 거쳐 전 국민 지급 방안을 결정됐다.당시 1차 긴급재난지원금은 한시적 지원제도로서 국민생활 안정 및 경제회복 지원을 목적으로 정부에서 등장한 제도였으며, 지원 대상은 소득이나 재산, 연령 구분 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었다. 다만 지원 금액의 경우에는 가구원수별 차등 지급되어 1인 가구 기준으로 40만 원, 2인 가구 기준으로는 60만 원, 3인 가구 기준 80만 원, 4인 이상은 100만 원으로 지원금을 고정했다.이후 국회에서는 논의 끝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경안이 통과되면서 지자체 별로 선불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지역상품권 등의 형태로 2020년 5월부터 전 국민에게 지급되었다. 다만 지역 오프라인 상권을 중점으로 하는 경제 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1차 긴급재난지원금은 이후 8월 31일로 시행이 종료됐다.2-2. 선별적 복지 사례우리나라의 선별적 복지 사례로는 1차 이후로 지원된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들 수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계층에 대해 이뤄지는 지원이었던 2차 긴급재난지원금은 앞서 2020년 5월부터 전 국민에게 지급이 이뤄진 1차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달리 선별 지원됐다.국회는 2020년 9월 22일 7조 8천억 원 규모의 4차 추경을 통과시킴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직종 등을 선별하여 한시적 지원을 이어 나갔다.2차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우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조건을 갖춘 국민들을 대상으로 선별적으로 지급이 되었다. 소상공인, 집합제한 및 금지업종, 특수고용노동자 및 프리랜서 등에 지급이 되었다.소상공인의 경우 새희망자금이라는 명목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 감소한 연매출 4억 원 이하 업종에 100만 원 받을 수 있었다. 사람들이 모일 수 없었던 집합제한 및 금지업종은 크게 식당, 카페 등의 경우 집합제한 업종으로 150만 원, PC방이나 학원 등은 집합금지업종으로 2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특수고용노동자 및 프리랜서의 경우에는 긴급고용안정금이라는 명목으로 지급이 결정되었다. 1차 지원금인 150만 원을 받은 50만 명은 추석 전 50만 원 추가 지원해줬고, 재확산 시기 소득 감소 신규 20만 명은 150만 원을 각각 3개월씩 나눠서 수령할 수 있었다.3. 결론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는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개념에 입각해서 1, 2차에 나눠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했다.이러한 사례를 통해 사회는 단순히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하나만을 추구하며 나아가기 보다는 두 복지 개념을 적절하게 활용하여서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4. 참고문헌-두산백과 두피디아, ,0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2631&cid=40942&categoryId=31638(2023.06.08.);1;0;0;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2631&cid=40942&categoryId=31638(2023.06.08.)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2631&cid=40942&categoryId=31638(2023.06.08)-유근춘,서문희,임완섭, , 연구보고서(2011-14),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1-시사상식사전, ,0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2831&cid=43667&categoryId=43667;1;0;0;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2831&cid=43667&categoryId=43667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2831&cid=43667&categoryId=43667(2023.06.08.)시사상식사전, ,0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082785&cid=43667&categoryId=43667(2023.06.08.);1;0;0;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082785&cid=43667&categoryId=43667(2023.06.08.)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082785&cid=43667&categoryId=43667(2023.06.08.)#사회복지학개론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에 관련된 구체적인 정책에 대해 각각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1. 서론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는 복지제도의 수용과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개념들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보편적 복지 방향을 강조하는 무상보육, 무상의료, 무상급식 등의 복지제도와 선별적 복지에 해당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 : 치매의 분류와 원인 기술하기서론치매는 사람의 지적 능력과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실을 뜻한다. 과거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치매를 노망이라고 부르면서 나이를 먹게 되면 피할 수 없이 필연적으로 오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이르러 치매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그런 생리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치매의 증상들은 원인 질환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기에 치매 종류를 분류하고 각각의 질환들의 원인에 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2. 본론2-1. 치매의 정의치매란 지적,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감퇴하는 현상으로, 여러 가지 질환들에 의해 나타나는 병적 증상에 해당한다.매우 다양한 질환들에 의해서 치매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치매의 종류에 관해 알아보겠다.2-2.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알츠하이머병은 독일인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의 이름을 따서 붙인 병명으로, 치매를 일으키는 많은 질환들 중에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1906년 당시 알츠하이머 박사는 희귀한 뇌신경질환으로 생각되는 병을 앓다가 사망한 여자의 뇌조직의 병리학적 변화를 관찰해서 특징적인 병리 소견들을 발견하였다. 그가 발견한 것은 어떤 비정상적인 물질들이 모여있는 집합체들(Plaques:노인성반)과 신경세포 안에서 신경원 섬유들이 비정상적으로 꼬여 있는 소견(Tangles:신경섬유원 농축)이었다.알츠하이머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아주 가벼운 건망증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익숙하게 알 고 있던 전화번호나 집 주소 등을 종종 까먹는 것에서 시작하는데 이후 병이 진행하면서 언어 구사력, 이해력, 읽고 쓰기 능력 등의 장애를 가지고 오게 된다.결국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환자들은 불안해 하기도 하고, 매우 공격적이 될 수도 있으며, 집을 나와서 길을 잃어버리고 거리를 방황할 수도 있다.2-3. 혈관성 치매치매의 원인들 중에서 두 번째로 흔한 것을 꼽으라면 혈관성 치매다. 혈관성 치매에도 그 원인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이들 질환은 뇌를 공급하는 뇌혈관들이 막히거나 좁아진 것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거나, 반복되는 뇌졸중(중풍 또는 풍)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데, 뇌 안으로 흐르는 혈액의 양이 줄거나 막혀 발생하게 된다.이런 종류의 치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가끔 인지능력이나 정신능력이 조금 나빠졌다가 그 수준을 유지하고 또 갑자기 조금 나빠졌다가 유지되고 하는 식의 단계적 악화의 양상을 보인다. 그렇기에 팔, 다리 등의 마비가 오거나 언어장애나 구동장애 또는 시야장애 등도 흔하게 나타나게 된다.다만 혈관성 치매의 경우는 대개 발생하면 완치될 수 없기는 하나 초기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더 이상의 악화는 막을 수 있다.2-4. 파킨슨병진행성 퇴행성 뇌 질환의 하나인 파킨슨병의 환자들의 경우에도 적지 않은 비율인 30~40% 정도가 말기에 치매의 증상을 호소한다.파킨슨병은 몸과 팔, 다리가 굳고 동작의 어둔함, 주로 가만히 있을 때 손이 떨리는 안정 시 진전, 말이 어눌해지고 보폭이 줄고 걸음걸이가 늦어지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2-5. 루이소체 치매세 번째로 흔한 치매의 원인 질환은 루이 소체(Lewy body)질환 또는 미만성 루이 소체 치매(DLB)다.루이 소체는 망가져 가는 신경세포 안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덩어리로써 파킨슨병 환자의 주요 병변 부위인 뇌간의 흑질 부위에서 잘 관찰된다. 이런 루이 소체가 대뇌 전체에 걸쳐서 광범위하게 발견 될 때에는 알츠하이머병의 증상과 매우 유사한 치매 증상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루이 소체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사이에는 차이점이 있다.루이 소체 치매는 그 병의 진행 양상이 알츠하이머병과는 다르고 인지 능력장애의 심한 변화를 보이면서 간혹 의식장애도 나타날 수 있다. 루이 소체 치매에 걸린 환자들은 또한 환각을 경험하기도 하는데 그로 인하여 환자들은 환각으로 보이는 것이 실제인지 또는 환각인지 구별하기 어려워한다. 루이 소체 치매의 초기 증상들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심해졌다가 좋아졌다 하는 그런 심한 증상의 변동 추이를 보이지만 결국은 매우 심해지고 심해진 증상이 계속 반복된다.부검을 해보면 루이 소체 치매에 걸린 환자들의 뇌에서는 파킨슨병에 걸린 환자들에게서 보이는 그런 루이 소체가 관찰되는데 뇌간뿐만 아니라 대뇌 피질에서도 관찰되고 앞에서 말한 노인성 반(Senile plaque)주위를 따라 관찰되기도 한다. 루이 소체 치매는 알츠하이머형 치매와 같이 질병 자체의 치료는 현재까지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2-6. 헌팅톤병헌팅톤병은 뇌의 특정 부위의 신경 세포들을 선택적으로 파괴되어 가는 진행성 퇴행성 뇌 질환이다. 병이 진행함에 따라서 인격과 지적능력이 점차 떨어지고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등도 점차 감소하게 된다. 치매는 이 병의 말기에 나타난다.헌팅톤병은 유전적 질환으로 알려져 있고, 이 원인이 되는 유전자가 이미 밝혀져 있다. 이 병은 젊은 사람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노인들에게서는 치매의 중상으로 주로 나타나는 것에 비해 얼굴이나 팔 등이 저절로 움직여지는 무도증 등으로 나타나거나 정신질환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2-7. 크루츠펠트-제이야콥병주로 젊은 층과 중년 층에서 치매가 발생하는 질환이 크루츠펠트-제이야콥병이다. 크루츠펠트-제이콥병은 매우 드문 질환이나 치명적인 뇌 질환으로 프라이온(prion)단백질이라 불리는 물질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 병에 가장 초기 증상으로는 기억력 장애가 있을 수 있으면서 시야장애나 행동장애가 나타나게 된다. 이후 의식장애와 불수의적 운동. 예를 들면, 근육의 간대성 근경련 또는 팔, 다리에 허약감, 또는 앞이 잘 안 보이는 등의 시각 증상으로 시작해서 매우 빠르게 진행하여 결국은 혼수 상태에 이르게 된다.3. 결론치매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사람을 힘들게 하는 일종의 질환이면서도 양상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다. 종류와 원인 역시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해서 혈관성 치매, 파킨슨병, 루이 소체 치매, 헌틴톤병, 크루츠펠트-제이야콥병 등 다양한 원인질환이 있으며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난다.4. 참고자료-대한치매학회, ,0https://www.dementia.or.kr/general/info/outline/?sub_num=1&sub_depth=2;1;0;0;https://www.dementia.or.kr/general/info/outline/?sub_num=1&sub_depth=2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www.dementia.or.kr/general/info/outline/?sub_num=1&sub_depth=2(2023.06.02.)-대한노인정신의학회, ,0https://www.kagp.or.kr:8009/ko/4(2023.06.02.);1;0;0;https://www.kagp.or.kr:8009/ko/4(2023.06.02.)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www.kagp.or.kr:8009/ko/4(2023.06.02.)-서울대학교의학정보포털,,0https://terms.naver.com/list.naver?cid=51007&categoryId=51007;1;0;0;https://terms.naver.com/list.naver?cid=51007&categoryId=51007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
영유아교수방법교수-학습의 정의를 내리고, 영유아기 발달특성에 따른 영유아교슈학습 구현 방향에 대하여 본인의 견해를 포함하여 설명하시오.Ⅰ. 서론유아는 다양한 관점으로 사고를 하고 모든 영역에서 활동적인 역할을 한다. 교사가 선정한 목적들이 유아의 활동에서 나타남을 관찰할 수 있으며 이는 유아가 가질 수 있는 목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유아는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교사는 명확한 교육적 목표와 이를 반영하는 교육 내용에 준하여 놀이 활동을 계획하고 환경을 구성하여 유아가 스스로 몰입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유아에게 호기심과 흥미에 근거한 질문을 이끌어 내고, 개인에 따라 각기 다른 접근을 시도할 수도 있다. 각 교실에 유아 연령 범위에 적절한 활동과 자료를 포함함으로써 환경 구성 및 활동이 연령에 적절해야 한다.본문에서는 영유아기 발달특성에 따른 교수 학습의 가정을 설명하고 영유아 교수학습 원리를 기술하도록 하겠다.Ⅱ. 본론1. 영유아의 발달특성1) 영아기의 특징영아는 기본적인 욕구충족에 치중하며, 영아기는 대 근육 활동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영아는 기저귀 갈기, 수유, 안아주기 등을 통해 양육자와의 안정된 애착을 맺게 된다. 이 시기에는 적절한 신체접촉을 통해 영아의 정서발달과 함께 신체발달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양육자인 부모는 영아기에 아이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하며, 잘 놀아주고 말이나 생활습관을 배우도록 해주는 것이다(유희정 외 3명, 2002). 영아기는 대 근육 활동을 의도적으로 계획해야 하며, 발달의 개인차가 큰 시기이므로 반드시 영아의 개별 특성과 발달 속도에 맞추어야 한다.2) 걸음마기의 특징걸음마기 영아에게 이것저것 만져보려 하고 그 과정에서 위험에 처하게 될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안 돼’, ‘하지 마’ 등의 부정적 반응으로, 걸음마기 아동의 환경탐색 욕구를 저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시기에 자율성을 인정해 주지 않게 되면 아이는 어떠한 도전도 어려워하게 되고, 부모에게 의존적이게 된다. 아이는 부모가 시키는 행동에 대해서만 하게 되고, 소극적인 경험을 통해서만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것이다.걸음마기 시기에는 아이에게 자율성을 잘 보장해 주는 선에서 한계를 정해주고,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어떤 일을 해냈을 때는 칭찬해 주는 게 좋다. 위험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상황을 설명해주고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좋다.3) 유아기의 특징유아기는 발달이 급진적으로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는 신체적?사회?정서적?지적발달을 촉진시키는 활동을 계획하여야 한다. 유아가 스스로 자신의 흥미와 관심을 따라 활동을 하도록 이끌 수 있어야 한다. 양육자나 교사는 유아에게 적절한 학습경험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유아에게 친밀하면서도 개방적인 질문으로 유아의 적극적 활동과 발달을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다. 유아가 놀이 활동을 하는데 아무도 개입이 없다면 유아는 흥미를 잃고, 도전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부모나 교사가 “너는 무엇을 하려고 하니?” 하면서 긍정적인 개입의 형태를 보이면, 유아는 흥미가 생기면서 어떤 일에 도전을 할 것이다.반대로 개입이 너무 빈번하게 이루어지면 유아는 의존적이 될 수 있고, 부모나 교사가 없으면 놀이가 중단될 수도 있다. 이렇듯 성인의 질문은 개방적이어야 하며, 유아의 학습을 확장하고 생각을 격려하며 개념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유아가 블록을 쌓고 완성작을 만들었을 때, 무조건 칭찬이 아닌 성인은 이것을 발견하고 “정말 크게 만들었구나,”, “이 시간동안 이렇게 완성했구나,” 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만들었니?” 하면서 작품에 대한 평가를 해 주어야 한다.그리고 유아들이 열심히 만든 작품을 정리해야 한다고 다 부숴버리고 빨리 정리하게 하면 유아의 상실감은 굉장히 클 것이다. 이점을 알고 유아들에게 이 블록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대해 의사를 물어보고 정리해 주어야 한다. 이런 세심한 관찰과 배려에도 우리 아이들은 내가 존중받고 관심 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유아의 작품을 존중하는 것을 부모는 학습해야 한다. 며칠까지 이어지도록 시?공간적인 배려를 제공하면 유아의 블록, 쌓기 놀이는 더 발달될 수 있게 되는 것이다.2. 교수학습 방법(누리과정 관련)3,5세간의 차별성 및 난이도 수준 등을 고려하여 세부내용을 일부 조정하였고, 유아의 발달수준을 고려하여 연령별로 구성되었다. 5개 영역의 내용을 균형 있게 통합적으로 편성하였다. 즉, 신체, 정서, 언어, 인지, 사회성을 포괄하는 모든 영역을 고르게 발달할 수 있도록 한다.1) 바람직한 영유아 교수 학습방법(1) 언어영역에서의 교수법언어영역에서는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교수법이 필요하다. 발달수준과 연령에 맞는 교수법으로 다양한 그림책과 이름카드, 그림카드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쓰기도구나 종이를 준비하여야 한다.(2) 수.조작 영역에서의 교수법유아들은 주로 개별적인 탐색을 많이 하게 된다. 소근육 활동, 수 개념, 모양과 크기 개념, 언어 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교구를 마련하여 유아의 흥미와 자발적인 활동을 유발해 유아들의 집중력과 지구력을 증진하게 된다. 수?조작놀이 영역에서는 교사가 유아의 흥미와 발달수준, 단원내용에 따라 알맞은 교재, 교구를 제작하여 개념학습에 적합한 놀이 활동이 되도록 이끌 수 있으며 유아가 신체적, 사회적, 인지적 기술을 익히는데 매우 중요하다.(3) 과학 영역에서의 교수법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료 중에서 직접 만져 보고 관찰하고 실험해 볼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준비해주어야 한다. 또한 관찰하거나 쓸 수 있는 기록 용지와 쓰기 도구가 비치될 수 있다.(4) 쌓기놀이 영역에서의 교수법쌓기놀이 영역은 다양한 블록으로 구성하는 놀이를 많이 하기 때문에 공간으로 인한 불편함 없이 구성능력을 발휘하도록 적절한 공간이 요구된다. 쌓기놀이 영역에서 유아들이 구성능력을 불편함 없이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의 크기는 유아 1~2명당 2/3평도 정도,3~5명의 유아에게는 2평정 도가 바림직하다.(5) 역할놀이 영역에서의 교수법유아의 경험이 보다 풍부하게 표현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이 표현하고 싶은 다양한 역할이나 직업을 나타낼수 있는 소품이 준비되어야 한다. 또한 전신용 거울을 준비하여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6) 음률 영역에서의 교수법동요, 전래동요, 민요, 국악 등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아이들이 듣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그리고 쉽게 연주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악기가 준비되어야 한다.(7) 조형 영역에서의 교수법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준비하여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창의력을 줄 수가 있어야 하는데 제한된 재료와 도구만 있다면 아이들의 선택을 제한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재료와 도구가 필요하다.2) 실내 흥미영역의 영유아 교수 학습방법실내 흥미영역은 언어영역, 쌓기 영역, 역할놀이 영역, 수? 조작놀이 영역, 조형영역, 과학영역, 음률 영역, 목공놀이 영역, 컴퓨터영역 으로 구성되었다.(1) 실내 쌓기 영역다양한 블록, 확장활동을 할 수 있다.(2) 언어영역올바른 의사소통을 위한 태도를 기를 수 있다.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까지 구성한다.(3) 역할놀이 영역유아 상상놀이, 사회극 놀이체험. 쌓기. 미술 인접 놀이가 확장되게 한다.(4) 수, 조작 영역소?근육조작활동을 논리적 사고로 문제해결을 시도한다.(5) 과학영역과학적 사고를 돕는다. (계절, 생활주제, 자연물 실물을 제공)(6) 음률영역자유롭게 몸을 움직여볼 수 있는 창의적 음악활동을 경험하도록 구성한다.(7) 학습영역각각의 영역에는 활동 카드와 다양한 자료들을 구비한다.(8) 미술영역그리기, 만들기, 꾸미기, 구성하기 등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한다.교사는 유아가 스스로 계획한 실내놀이 활동을 표시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와 방법을 제시하고 유아가 다양한 실내놀이에 흥미를 가지고 놀이 활동을 체계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① 교사는 유아들을 각 놀이 영역으로 데리고 가서 준비된 활동을 소개한다.② 유아가 놀잇감과 각 놀이계획시간을 적절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3. 유아교육의 교수-학습원리(1) 자기표현: 유아가 자연적인 발달 또는 의도적인 교수 학습의 결과로 얻게 된 느낌과 생각을 다양한 활동 형태로 표현하는 것① 행동적 표현 - 역할놀이, 게임, 신체적 표현 등② 조형적 표현 - 그리기, 만들기, 꾸미기, 전시하기 등③ 언어적 표현 -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문제 해결 방안을 말로 표현하기,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등(2) 토의하기: 두 사람 이상이 주제 또는 갈등 상황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 유사점이나 차이점을 살펴보며, 궁극적인 상황을 해결하는데 논의해 보는 과정(3) 문제해결: 학습자와 교사가 함께 문제 상황에 대해 원인과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방법(4) 추론하기: 가설적 딜레마와 상황에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를 이야기하도록 하는 방법(5) 모델링: 사회적 인물들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성격, 유능감, 사회적 행동 및 체계에 대한 다양한 개념까지도 형성(6) 설명: 유아로 하여금 일반적 원리를 이해하게 하고, 구체적 사례에 적용시켜 개념의 구조를 형성하여 나가도록 하는 연역적 방법1) 놀이중심의 원리놀이를 통하여 유아는 주변의 구체적인 사물을 탐색하고, 상황을 이해하는 지식, 태도, 기술 등을 발달시킨다. 유아가 스스로 놀이 활동을 구성하고 계획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고 이들의 놀이를 돕기 위한 교사의 격려와 안내적인 역할이 필요하다.2) 개별화의 원리유아의 흥미 및 이해의 정도에 따라 학습활동을 선정하여, 개별화된 학습을 위해 다양한 자료와 활동을 흥미 영역에 제시하여 유아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이때 교사는 각 단계의 발달이 자연스럽고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개별적인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조직심리학조직의 개념과 속성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작성하시오.서론조직이란 어떤 기능을 수행하도록 협동해나가는 체계로서 개별적인 요소들이 일정한 질서를 유지하면서 결합하여 일체적인 것을 이루고 있는 형태를 뜻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사회현상이 조직을 가진다고 이해할 수 있다. 조직은 각각 속성을 지니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된다.본론1. 조직의 개념조직이란 어떤 기능을 수행하도록 협동해나가는 체계이다. 프랑스의 사회학자 뒤르켐은 이 현상을 ‘환절사회(環節社會)에서 조직사회로의 발달’이라는 말로 이론화하였다.하지만 조직이라는 말은 오늘날의 사회학에서는 인간집단의 조직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현대사회의 많은 여러 집단이 그 목적달성을 위하여 합리적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사람들은 여러 조직 속에서 일정한 역할이 부여되므로 그에 의해 집단의 사회적 역할에 참여하고, 집단의 조직 속에 소속됨으로써 사회 전체에 연결된다.특히나 현대사회는 무수히 많은 집단의 조직이 파생되어서 ‘집단욕구의 분출’ 시대라 불리운다. 대표적으로 관공서나 회사, 노동조합 등 온갖 조직이 몸집을 키워나가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능률주의를 추구해 기능적으로 합리적, 체계적인 방식으로 조직되기도 한다.2. 조직의 속성(1) 사회적 실체 :조직은 여러 사람들과 집단들로 구성된 사회적 실체이다. 조직은 인간의 구성체이다. 이 가운데 가장 기초 단위는 개인이며, 이 보다 큰 단위가 집단이다. 조직은 개인과 집단을 포괄하는 조직체계로서 이보다 큰 사회체계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조직성원은 조직 속에서 조직의 본질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상호작용한다. 성원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조직은 또한 사회적 실체로서 다른 체계와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다.(2) 목적 지향성(목적지형적 실체) :조직은 목적을 지향한다. 조직의 형태에 따라서, 또는 조직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목적은 달라질 수도 있다. 그것이 이윤추구라는 경제적 목표일 수도 있고, 교육이나 자선 등 문화적 목표일 수 있으며,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목표일 수도 있다. 목표가 하나 이상일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조직마다 다양한 종류의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어떤 조직이든 추구하는 목적이 명백히 있으며 그 목적을 능률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달성코자 한다는 점이다.(3) 구조적 활동체계(구조측면) :우리가 구조라고 할 때 흔히 사장-부사장-전무-상무-부장-과장-계장과 같은 권한 및 직위의 서열적 할당이나 생산부, 마아케팅부, 경리부, 인사부와 같은 관리기능의 배분을 나타내는 조직기구표만을 생각하기 쉬우나 이것은 구조의 실상의 전부는 아니다. 구조란 간단히 말하여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전문화된 활동들을 결정하고 이 활동들을 어떤 논리적인 유형에 따라 집단화시키고, 이런 집단화된 활동을 어떤 직위나 개인의 책임하에 할당하는 것을 포함한다. 따라서 구조는 조직구성원의 유형화된 상호작용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비교적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형태를 지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구조중심의 조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조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요인, 조직의 특성을 나타내는 구조적 변수, 그리고 그 형성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적 변수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기초적 요인에는 조직구성원들의 행동을 유형화시키는데 작용하는 필수적이고 본질적인 요인으로서 조직의 지배구조와 역할구조가 있다.-조직의 구조변수로서는 첫째 과업의 분화, 둘째 권한의 배분, 셋째 공식화, 넷째 통합 및 조정.-조직의 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적 변수에는 기술, 일반환경, 규모 등이 있다.(4) 계획된 조정체계(관리측면) :조직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고, 이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관리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조직의 규모가 커지고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조직의 목표달성과 조직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법과 수단의 개발이 더욱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 조직의 활동은 우연히 나타난 것이 아니라 미리 생각하여 짜여진 계획된 활동들이다. 관리활동은 기본적으로 계획을 그 출발점으로 하며 조직의 여러 요소들을 상호조정하는 통제와 조직의 모든 요소들을 전체로 연결시키는 의사결정, 그리고 조직에서의 정보전달과정인 의사소통에 필요한 여러 관리기법들을 개발하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다.(5) 계속성 :조직의 장기적 속성을 나타낸다. 성원이 비록 바뀐다 할지라도 조직은 적정 성원을 계속 유지하면서 조직의 목표를 수행해 나간다. 조직의 계속성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 바뀌어도 조직은 살아 있다는 점이다.(6) 인간적 측면 :조직은 바로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입장으로서 초기의 경영학자들은 조직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사람을 거의 염두에 두지 않고 구조를 설계하거나 조직을 관리하는데 초점을 두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어떠한 형태의 조직에 있어서도 조직의 유효성을 결정하는데 인간의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개인이 조직에 참여하는 것은 조직이 개인의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시켜 주리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이다. 개인은 조직을 통하여 입고, 먹는 것과 같은 일차적인 욕구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고 존경을 받을 스 있으며 어떤 일을 스스로 성취했다는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사회적인 욕구를 충족하게 된다. 이러한 만족을 얻기 위해서 개인은 기꺼이 시간과 노력을 조직에 투입하는 것이다. 구성원은 만족 - 비용 > 0 , 만족 / 비용 > 1이되는 관계를 기대함.(7) 경계구분 및 외부환경과의 상호작용조직은 내부에 조직성원, 구조, 관리 등 여러 자체 요인들을 가짐으로써 조직 외부와의 경계가 구분되어 있다. 그렇다고 조직이 외부환경과 단절되어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과거 생산자 위주의 시대에는 환경에 대한 고려가 크게 문제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외부환경과의 합리적이고 능동적인 상호작용 없이 조직의 존속.성장.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조직이 닫힌 체제가 아니라 열린 체계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며 조직을 하나의 사회체계 안에서의 부문체계로 이해하고 부문체계들 사이의 상호작용 및 부문체계와 사회체계 사이의 연관성을 강조하는 것도 이러한 움직임에 해당된다.3) 조직이론의 특성(1) 조직의 역동성 : 조직은 개인과 집단, 직무와 테크놀로지, 조직설계, 경영관리, 조직과정, 외적환경 모두를 한데 묶어 개인적 성과와 만족, 집단의 효과,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조직의 목적달성이라는 결과를 얻는다. 이러한 모든 움직임을 한마디로 조직의 역동성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