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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FAITH 전도 발표
    [A+] FAITH 전도 발표
    목차서론1. 들어가는 말2. FAITH의 개관본론1. FAITH 16주2. FAITH 방문계획(전도방법론)결론비평 및 대안부록자료 및 시연대본참고문헌1.들어가는 말21세기를 바라보면서 오늘날 한국 교회의 미래는 적신호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도를 위한 부흥의 손길과 프로그램은 다양하나 정작 한국 교회의 기존의 전도법을 들여다보면 영세적인 프로그램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급격한 변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그 흐름에 수평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도방법들을 도입과 시도는 필연적인 귀결이다. 한 가지 전도방법이나 시대에 뒤쳐지는 전도법을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양한 상황에서 그에 맞는 전도법을 유동적으로 적용시켜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새로운 전도법의 개발 및 도입을 통한 적용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약간 생소할 수도 있는 FAITH 전도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시연해보는 것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모든 전도방법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으며 FATIH 전도법 또한 예외는 아니다. FATIH 전도법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전도법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서 적용하기에 분명 한계점이 존재한다. 그렇다고 마냥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이질적인 부분들과 단점들은 제하고 우리의 상황과 환경에 맞게 주체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발전시켜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FAITH 전도방법에 대하여 우리가 소개할 것들은 FAITH의 역사, FAITH의 신학, FAITH의 의의, FAITH의 목적 및 목표, FAITH의 전도 대상, FAITH의 유익, FAITH의 구조 및 역할을 차례로 소개할 것이다. 그에 이어 FAITH 16주 과정을 소개하겠다. 1주차 오리엔테이션, 2주차 방문을 위한 준비, 3주차 전도 간증 만들기, 4주차 사역 방문하기, 5주차 복음제시 개관을 학습하며 6주차에서 10주차는 FAITH의 약자에 대한 설명을 다루게 된다. 이 후 가서 의도적으로 복음을 나누는 시간④ 축하 시간: 승리를 나누는 시간(5) 참여자들에 대한 기대? FAITH 방문 개요(목차와 순서)를 배운다. FAITH 단어 철자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배운다.? 교회가 정한 지침에 따라 모든 훈련 모임들에 충실하게 참석한다.③ 다음 모임 전까지 주어진 모든 가정 학습 과제물을 마친다. 지난 주 모임에 대한 질의/응답 질문들을 준비하고, 전 주에 해당한 FAITH 방문 개요를 팀 리더 앞에서 암송한다.④ 모임 16에 있는 복습페이퍼를 성공적으로 작성한다.⑤ 교회학교에 신실하게 참여하고 참석한다.⑥ 교회학교 리더는 매주 리더 모임에 참석한다.(6) 팀 내 직분과 책임· 팀 리더? 팀 시간에 점검 사항들을 확인한다.(FAITH 방문 개요 암송, 가정 학습 과제물과 질의/응답 질문서, 실제 전도 상황 제공, 방문 수행에 대한 도움)? 두 명의 학습자들이 FAITH 방문 개요를 배우고 실제 방문 상황에서 나눌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학습자들이 미처 준비하지 못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③ 학습자들을 팀 시간과 방문 시간 동안 실제 전도 상황에 동참하게 하여 연습 시킨다.④ 축하 시간에 전도경험/결과를 보고하도록 인도한다.⑤ 그룹 리더에게 학습자들의 훈련에 대한 질문과 의문에 답변한다.⑥ 교회학교 주간 리더 모임에 참석한다.? 복음전도의 기회를 위해 매일 기도한다.· 학습자? FAITH 방문 개요를 배우고 연습한다. 매주 팀 리더 앞에서 배정된 부분을 보여주고 승인을 받는다. 팀 리더가 격려하면, 배운 것을 실제 상황에서 나누기 시작한다.? 책임감 있게 가정 학습 과제를 완수한다.③ 초기 방문에 사용하기 위해서 준비된 자신의 교회학교 간증과 복음전도 간증을 나눈다. 항상 전도대상자를 교회학교에 참석하고 등록하도록 초청할 준비를 한다.④ 신실하게 교회학교와 예배에 참석한다.⑤ 한 주간 동안 복음전도의 기회를 위해 기도한다.(7) 교회학교 간증교회학교의 일반적인 유익과 현재 개인적으로 느끼는 경험들을 말한다. 교회학교 간감사를 표현하고, 긍정적인 말을 남기고, 함께 기도하는 것을 허락한다면 기도하고 방문을 마친다.5주차: 복음제시 개관다섯 번째 모임에서는 복음제시 개관에 대해서 다룬다. 핵심 단어들, 진술, FAITH 복음제시에서 각 철자들을 설명하는 성경구절들을 듣는다.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핵심 단어들을 적는다.(1) 복음제시? F는 용서를 말한다. 하나님의 용서가 없이는 영생과 천국을 소유할 수 없다.“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예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 1:7)? A는 가능성을 말한다. 용서는 가능하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가능하게 되었다.“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그러나 죄 용서가 저절로 되어지는 것은 아니다.“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마 7:21)③ I는 불가능을 말합니다.죄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 3:16) 공의이시다.(약 2:13) 사람은 다 죄인이다.(롬 3:23)전환 질문: 하나님께서는 천국에 죄가 들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죄인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④ T는 회개를 말한다.회개는 방향 전환을 의미한다. 회개는 죄와 아집으로부터 돌아서는 것이다.(눅 13:3) 그리고 회개는 예수님께로 돌아가서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을 신뢰하는 것이다.(고전 15:3)(롬 10:9)⑤ H는 천국을 말한다.천국은 영생의 삶이 있는 곳이다. 금세(요 10:10), 내세(요 14:3)6주차: F(FORGIVENESS)여섯 번째 모임에서는 FORGIVENESS의 F에 대해서 배운다.7주차: A(AVAILABLE)일곱 번째 모임에서는 AVAILABLE의 A에 대해서 배운다.8주차: I(IMPOSSIBLE)여덟 번째 모임에서는 IMPOSSIBLE의 I에 대해서 배운다.9주차: T(TURN)아홉 번째 모임에서는 TURN의 N했던 것처럼 모든 전도 방법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FAITH 전도법 또한 예외가 아니다.먼저 FAITH 전도법의 장점에 대해 살펴보겠다. 첫째, FAITH 전도법의 가장 큰 장점은 교회 내에 전도가 활성화된다는 점이다. 교회학교의 전도활동을 통해 교인들이 전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더 이상 전도를 기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힘을 합쳐 전도에 힘쓰는 분위기가 자연스레 형성될 수 있다. 교인들이 모두 전도에 마음을 모으게 되면 단순히 전도의 열매를 맺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이 전도라는 비전하에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 될 수 있으며 교인들이 각자 전도를 통해 하나님을 증거 함으로 하나님을 한 층 더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둘째, 개 교회들이 어렵지 않게 전도자를 양성할 수 있다. 교인들이 FAITH 전도방법을 통해 훈련받고 세워지면서 더 이상 전도가 전도사, 목사 등 교역자가 감당해야할 몫이라고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완수해야할 사명으로 여기며 전도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셋째, FAITH 전도법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교회학교의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 교회학교 멤버들이 전도에 대한 열정을 품게 되고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열정과 자신감을 기반으로 전도에 힘을 쏟게 되면 수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교회학교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 또한 팀 리더, 부리더 등 리더를 세워 훈련시킴으로써 단순히 전도자를 양성하는 것에서 넘어서서 교회의 일꾼을 발굴할 수 있다는 유익도 있다.넷째, FAITH 전도방법은 불신자를 전도하는 것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기존 멤버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가령 교회학교 사역 방문 단계를 통해 결석자, 장기불참자, 심방이 필요한 자 등 기존 교회학교 멤버가 교회학교에 재 연결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잃어버린 양을 찾고 뒤쳐진 양들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어떤 전도방법이든지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잇따르기 마련이다. FAITH 전도법의 단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FAITH계공학과요.진주: 아~ 그러시구나~ 음.. 1학년?요한: 에? 아니요. 3학년인데요.진주: 아 정말요? 너무 동안이셔서 신입생이신줄 알았어요.요한: (머쓱) ㅋㅋ그런 소리를 자주 듣긴 해요.진주: 오~ 얼굴 뿐만 아니라 성격도 좋으시네요~요한: 감사합니다~진주: 저희는 신대원을 다니고 있어요~요한: 신대원이요? 그게 뭐예요?진주: 아~ 죄송해요. 신학대학원, 신학을 전공하고 있어요~요한: 오 여자목사?진주: 음~ 그쵸! 그 길도 열려있지요~요한: 오....진주: 교회를 다녀본 적이 있으세요?요한: 아 뭐 교회 어렸을 때 몇 번 나가봤죠.진주: 아 그러셨군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어렸을 때 교회 몇 번 나가다가 교회 오랫동안 안 다녔거든요. 저도 교회 다닌 지 그렇게 오래 안 됐어요. 몇 살때까지 교회 가셨는지 기억나세요?요한: 아, 네~ 한.. 초등학교 4학년?진주: 오 진짜요? 저랑 완전 똑같아요! 저도 3-4학년 때까지 나가다가 교회 안 나갔거든요.자꾸 교회선생님이 지나갈 때마다 마주쳐서 진짜 싫어했어요. 막 집에 전화하고 너무 부담스러워서 피해 다녔거든요.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돼서야 교회를 나갔어요~제가 고2 때, 저를 이유 없이 엄청 좋아해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은 교회 같이 가자고 전도를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전 교회 나가 본 적도 있고~ 좀 알잖아요? 그니까 교회 괜히 갔다가 안 가면 친구한테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서 “난 믿음 없어서 교회 안 간다~” 그랬거든요. 근데 고3 되면서 하나님을 믿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 거에요. 교회를 다니기 전에 저는, 욕 되게 잘했거든요. 안 그렇게 생겼죠? 근데 진짜 막 욕으로 사람 웃길려는 애들있잖아요. 그게 저였어요. 그리고 저는 진짜 인생의 목표가 돈 많이 버는거였거든요? 되게 돈에 눌려 살았어요. 인간관계에 참 집착도 많이 하고 내가 이 친구를 이만큼 좋아하면 저 친구도 나를 이만큼 좋아해야만한다는 생각이 컸어요. 그렇지 않을 때는 혼자 상처받고 괴로워하면서 살았죠. 그래서 인간 교사
    인문/어학| 2023.05.25| 31페이지| 2,5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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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침례교회사 기말고사 요약
    침례교회사 기말고사 요약
    침례교회사 기말고사8장. 침례교회와 교회 직위회중이 그리스도의 교회를 부여해준다. 2직분 (목사, 집사)9장. 침례교회와 지역교회 자치권총회, 지방회 형성 이유: 교회 간 교제, 공동 사역 위하여. (이를 위한 일정한 권위)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는 지방회가 아니라, 지역 교회.신자들의 교회로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지체로서의 교회!!그래서 그 교회 회중들이 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10장. 침례교회와 선교1. 교회와 선교: 초기 3세기까지는 적극적인 선교활동2. 국가교회와 선교: 군주와 국가, 정치적인 권력들의 영향을 받는 선교.3. 신자들의 교회와 선교: 아나뱁티스트, 침례교는 국가주도의 선교 반대.Ⅰ. 침례교 기원설1. 계승설(1) 역사적 계승설: 침례교회의 시작은? 사도들이 세운 침례교회(2) 영적 계승설 (영적 혈연설): 실제 역사적 계승관계는 확인할 길이 없으니, 영적으로 계승된다는 뜻.2. 영국 분리주의 후예설(1) 영국 분리주의 결과설 (일반적인 정설): 17세기 영국 분리주의 (영국 국교회에서 분리되어 나온 사람) 후예설.(2) 16세기 아나뱁티스트 영향설: 영국 분리주의자들 중, 아나뱁티스트들의 교회론 영향을 받은 사람들, 분리되어 세움.(이중 기원론) : 영국분리주의 후예설을 전제 / 분리주의의 아버지 + 아나뱁티스트 어머니 = 침례교회3. 침례교의 이름1. 외부로부터 : Anabaptists (이렇게 불리는 것을 강하게 거부)를 줄여서 Baptists로 불림. (비자발적)2. 내부로부터 : “Brethren” (형제들), “Baptized Churches” , “Churches of the Baptized way”우리는 어떤 교단에도 소속되지 않는다는 정신...Ⅱ. 침례교의 시작1. 역사적 배경 : 영국의 종교개혁1. 영국종교개혁의 일반적 배경 : 종교와 국가 결속된 사회 체제 / 교회를 왕이 장악함. 국왕중심 체제를 세우고자 함.2. 헨리 8세 : 결혼스캔들과 수장령(Act of Supremacy, 1534) *헨리 8세의 수장령(Sup반침례교회도 침수례를 시작하기 시작했음.cf.) 일반 침례교 vs. 특수 침례교*신학 : ‘속죄론’의 차이.- 칼뱅주의는 제한적 속죄 - 특수 속죄, 특수 침례 (존 스필스 베리)- 알미니안주의는 보편적 속죄 - 일반 속죄, 일반 침례 (토마스 헬위스)- 영국의 분리주의는 칼뱅주의 구원론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았다.그런데 분리주의 출신인 스마이스와 헬위스는 갑자기 “General Atonement”(보편 속죄)를 주장하는가?아나뱁티스트들의 구원론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반면에 특수침례교회는 영국 안에서 태동한 것이므로, 여전히 칼빈주의의 예정 속죄론, 제한 속죄론- 일반침례교회 1609년, 영국 일부 분리주의 교인들이 네덜란드 망명 가 있으면서 시작. (아나뱁티스트 영향)- 특수침례교회 1638년, 런던에서 시작. 헨리제이콥이라는 반분리주의자들이 세운 JLJ교회에서 떨어져나오며 시작.특수침례교회는 영국에서 시작된 것. 그래서 아나뱁티스와의 관계를 말하기 힘듬.일반 침례교회와 특수침례교회를 연결 짓기도 힘들다. (드러난 증거가 없다)5) 1644년 최초의 특수 침례교회 신앙고백서가 발표. (런던 신앙고백서) - 7개의 특수침례교회의 합의- 분리주의자 교회 채택한 대표적인 신앙고백서인 “참 신앙고백서”는 개혁교 전통(칼빈주의 사상)과 분리주의자 입장.- 런던 신앙고백서는 이러한 참 신앙고백서를 참고하여 작성. but 교회론 관점은 분리주의자들 주장에 기초하지 X.침례에 관한 부분을 보니까, 침례 의식을 설명하는데, 침례에 제자도 개념이 포함. 다른 종교개혁 진영 이런 주장X.유일하게 아나뱁티스트들만 침례를 이야기할 때 제자도를 이야기 함. 메노파 저서와 비슷.Ⅲ. 초기 침례교의 주요 활동방식 (공중토론, 신앙고백서, 출판물)1. 공중토론: 초기 목적은 17세기 침례교인들의 신앙을 변호하기 위함, 복음을 전하는 도구.- 유명한 공중토론회 : 1642년 윌리엄 키핀 vs 다니엘 피틀리와 유아세례에 관한 논쟁을 벌였다.2. 신앙고백서1) 기능 : 우리의 신앙을야 54장 2-3절 본문을 갖고 설교를 했다. 이 설교는 “장막을 넓혀라”라는 말로도 유명하다.그는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것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것을 시도하라.)라고 외쳤다.3) 이 설교(봄)를 끝낸 후, 앤드류 풀러에게 선교를 강하게 권면함으로써 실제적인 행동을 요구했다.그리하여 앤드류 풀러는 그 다음 모임 때(가을)에 침례교선교회(BMS)를 만들었다.이것이 침례교 최초의 선교회(1792)이다. 앤드류 풀러는 BMS의 초기 서기, 윌리엄 캐리의 선교를 지원하는 역할.VI. 19세기의 영국 침례교1. 교단적인 발전1) 침례교 연합(Baptist Union)의 설립(1813) : 특수침례교회의 기구.기구를 만들기 전 특수침례교회 염려: 전체 기구가 만들어지면, 각 교회의 자치주의가 퇴색할 수 있다.중앙 조직이 만들어지면, 그 조직에 의하여, 개 교회 들이 간섭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개 교회, 자치권에 대해서는 절대 침해되는 일이 없는 전제. 그럼에도, 모든 교회가 가담한 것은 아님.앤드루 풀러 경우도, BMS 하는 중에, 여기에 가담하는 것을 염려했다.그래도 이러한 기구가 만들어지면서, 느슨하나마 교회들간의 교제가 이루어짐.2) 일반침례교와 특수침례교의 통합(1891)- 판을 깔아놓으니까, 생긴지 50년 정도 지나니까 일반침례교회들도 모임. 교제하다 통합 배경이 만들어져 통합.- 일반 침례교가 역사적으로 먼저 출발하였지만 특수 침례교가 더 많아지게 된 이유 : 영국개신교 칼뱅이 더 쎄서.- 칼뱅주의적인 신학적 입장을 좀 더 완화하고, 신학적 차이가 양 교단의 통합의 걸림돌이 될 정도로 중요한 것은아니라고 생각하는 분위기. 신학적 차이 < 통합지지- 주의 만찬이나 이러한 여러 가지 논쟁들은. 각 교회가 알아서 해야 할 문제. 각 지역교회 회중이 알아서.- 이것이 무르익어 결국 1891년 통합을 이룬 것이다.특수침례 교단 적 틀 안에 일반침. 신대륙 도착하자, 보스턴교회에서 괜찮은 교직을 제안했지만, 거절. (나는 분리주의자다)그리고 나서 갈등이 시작 됨. 그래서 보스턴 떠나서 살렘 갔다가, 플리머스 갔지만 거기도 맘에 차지 않음.- 다시 살렘으로 와서 사역을 하는데, 로저윌리엄스에 대한 체포령이 떨어짐. / 존 윈스롭 귀뜸으로 도망감.- 플리머스 2년 있는동안, 로저 윌리엄스는 토착민들과 교류를 많이 함. (장사 + 복음) / 종교소수자들에 대한 이해.- 나중에 토착민들로부터 땅을 구매하여 ‘프로비던스’(Providence)라는 명칭의 식민지를 건립. 처음 종교자유 시작.ref.) 로저 윌리엄스의 주장 (갈등이 있는 그의 주장)(1) 식민지 땅의 소유권 문제, (2) 강경한 분리주의, (3) 교회와 국가의 분리, (4) 종교의 자유를 주장그래서 식민지 당국에서는 그를 위험한 인물로 보았고, 체포령을 내림.1) 1636년, 프로비던스(Providence) 식민지 건립; 로드아일랜드(Rhoe Island) 식민지의 시작지인들과 펀드를 만들어서, 토착민들로부터 돈을 주고 땅을 사서, 윌리엄스가 Providence(섭리) Plantation을 건립.이 지역으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옴. 프로비던스 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확장되었던 식민지 지역들을 하나로 통합시킴.-> “로드아일랜드 식민지”를 건립하였다. (1) 완전한 종교 자유 / (2) 정치와 종교 분리 / (3) 정치적 민주주의2) 1639년, 미국에서 첫 번째 침례교회를 프로비던스에 설립;“Providence First Baptist Church” / 그리고 본인은 얼마 뒤 탈퇴함.1. 존 클락(John Clarke, 1609-1676) - 로드아일랜드 식민지 건립영국으로부터 영국 식민지로 승인을 받음.1) 로드아일랜드의 뉴포트(Newport)에서 제일침례교회를 설립(1641-48)- 로드아일랜드 식민지가 건립될 때, 로저 윌리엄스의 동역자 중 한 사람이 존 클락.존 클락은 로드아일랜드 식민지에 합병되기 이전, 이미 Newport Plantation이 많았다. 신학적 차이에 근거하여 논쟁이 불거져, 교회가 분열.4) 영세성을 보인다. 침례교 목회자는 대다수가 이중직이었으며, 교회 자체적으로는 건물(빌딩)을 가질 수 없었음.18세기 미국 침례교I. 대각성 운동(The Great Awakening Movement)- 17세기 영국에서 침례교회가 잘 자라다가, 종교 관용령 이후 쇠퇴, 이를 반전시킨 것이 웨슬리 운동.- 13개의 식민지지역, 각자 독립적. 다 영국의 왕이 인가한 식민지지역. 자기들끼리 무한 경쟁이러한 식민지 지역에 일어난 대각성 운동이 그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 (독립운동 촉발)1. 시오도어 프렐링후이젠(Theodore Frelinghuysen, 1691-1747)과 네덜란드 개혁교회(뉴저지)목회자의 열정적 설교가, 그 교회를 부흥, 인근 지역에 영향. 이 영향을 받은 사람이 중부식민지의 길벗테넌트.2. 길벗 테넌트(Gilbert Tennent, 1703-1764)와 중부 식민지의 장로교회이 분 부친이 윌리엄 테넌트. 이 부친이 길벗 테넌트 비롯한 다른 아이들 모아, 통나무 집에서 공부 (로그 칼리지)로그 칼리지가 프린스턴 대학이 된다.3.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와 회중 교회 (매사추세츠의 노스햄턴 교회)4.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1714-70)- 휫필드는 웨슬리를 설득하여 옥외설교, 순회설교, 대중집회를 이끌었다.- 부흥운동에 함께했던 웨슬리(알미니안)와 휫필드(칼빈)는 신학적 차이로 인해 갈라진다.이 때 곳곳에 일어난 부흥운동을 식민지 전체를 하나로 묶어준 것이, 조지 휫필드였다.- 대각성 운동의 가장 큰 수혜자는 ‘침례교’였다. 1700년경, 전체 식민지 지역에 확인된 침례교회 숫자는 24개,1800년 정도에는 979개 교회가 존재했었다. 대각성 운동 시기를 지나면서 가장 큰 교단이 된 것.- 개혁교 전통 교회는 대체적으로 매우 엄숙한 분위기였으며, 신학적으로도 칼빈주의를 따르고 있음.회심과 자발적 반응에 익숙하지
    학교| 2023.05.25| 17페이지| 1,5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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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침례교회사 중간고사 요약 [남○○ 교수님]
    침례교회사 중간고사 요약 [남○○ 교수님]
    침례교회사 중간고사 요약1장. 침례교회의 포괄적 특성 (신앙의 영적, 개인적, 자율적)1. 침례교회는 신앙의 영적차원을 강조한다.영적이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경건, 육체적인 것의 반댓 말영적 제도적 (institutional), 제도교회 특성 (초대교회 이후)-성례전주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방법이, 가시적으로 드러난 예전을 통해.사효성. 집례된 예전으로부터. (ex opere operato)사효성: 예전 그 자체가 실제로 어떤 초자연적 작용을 한다는 것.도나투스 논쟁을 통하여 이러한 개념이 더욱 강조. (어거스틴에게 정립)-사제주의: 사제 역할. (구약의 희생제사 -> 주의 만찬) / 실제 살과 피를 먹음. (영구제사설)사제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 교황중심주의로 발전.교직 위계 체제, / (이레니우스의 사도계승주의가 영향을 줌)-신조주의: 신조(creed) 원래는 신앙고백문, (후에 침례문답) 이 것이 신조화가 되었다.신조는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문자로 표현한 말을 의미한다.제도교회에서 공인된 공식 신학-국가교회주의: 국가교회가 진행되면서 앞서 말한 성례전, 사제, 신조 이런 부분이 훨씬 심화.국가가 기독교를 유일한 합법적 종교라고 승인. 믿는 자들의 교회라는 개념X.2. 침례교회는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를 중시한다.개인적 집단적 (교회 정치체제, 교리의 획일화)1인감독체제 시작, 이그나티우스가 쓴 7개의 편지의 영향.이레니우스의 이단논박 中 사도계승주의.키프리아누스: ‘노 비숍 노 처치’ 3세기 카르타고 교회.신앙은 각 개인의 선택의 문제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인해서. 이 모든 것이 개인에게 있다.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할례’를 통해 설명 / 구원 공동체.침례교 신앙의 개인적 차원을 가장 잘 표현한 말 / 멀린스의 ‘영혼의 역량’ 6가지 공리(신학, 신앙, 교회, 도덕, 종교, 사회)3. 침례교회는 신앙의 자율성을 강조한다.루터교 신앙 자체는 개인적인 것을 이야기하지만, 국가교회체제에서는 자율성이 회 전통이라고 여겨지는 것, 성서 이외에 신조문이나 교황의 교서 등이 있는데,이보다 성경이 우위에있다.2. 성서와 교회 전통가톨릭교회에서 교회의 전통, 공식적으로 인정해온 진리의 출처다.‘교회가 성서를 소유하고 있다’신약성경은 교회가 정한 것이다. 27권. 교회 공의회에서 결론이 났기 때문에.교황을 정점으로 하는 권위체계. 교회가 결정하면 하늘이 인정한다는 논리.교회의 해석권위가 있다는 것의 문제점 3가지1) 역사적으로 교회 전통은 인간들이 정한 것으로 정해졌다.2) 베드로와 동일한 신앙고백을 한 사람들이 천국의 열쇠를 받는다면, 가톨릭 가설 무너짐.3) 교회가 진리의 원천으로 표방하는 전통에는 성서적 근거 없는 것이 많음 (침례, 주의만찬만)(오류: 마리아 무염시태론, 교황 무오설)3. 성서와 신조 그리고 신앙고백 (사도신경의 문제)creed(신조) 라는 말은 신앙고백에서 출발초기 문맹률이 높아 스스로 신앙고백이 어려워 문답식으로.당신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Credo (I believe) 신앙 고백.신조: 권위적, 강제적, 규범적인 성격 (3가지 특성)신앙고백: (내 신앙을 설명함 / 선택적, 자발적, 비강요적)4. 신약성서의 우선성: 구약성서보다 ‘계시적 우선성’을 가짐,5. 모든 신자는 성서해석의 권위를 가진다.(성서의 공동체적 해석): 말씀을 직접 읽고 듣고 이해하는 권위,아나뱁티스트들의 관심은 개혁보단 회복이었다. 1세기의 교회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근본적.특정해석에 성경과 똑같은 해석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성서로 돌아간다는 것은, 성서의 다양한 해석을 열어둔다는 것이다. (관용 / 공동체적 이해)성서로 돌아간다의 의미 (4가지)1) 성서는 기독교 신앙의 원천, 신앙의 전부 2) 신앙고백적 입장3) 성서의 다양한 해석에 관용의 자세 4) 진리를 사유화하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3장. 신자들의 교회로서 침례교회1. 교회의 성서적 의미1) 에클레시아에클레시아의 본 뜻은, ‘특정 목적을 가지고 모인 모임, 집회’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모인음 16장 16절. / 18절, 그 반석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겠다여기서 말하는 그 반석이란? 인간 베드로다. 페트로스라는 말이 돌이라는 의미.그 돌 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겠다고 할 때에는, 페트라라는 여성 명사다.대체로 페트로스라는 돌은 작은 돌, 페트라가 큰 돌을 상징.베드로를 중심으로 교회가 세워졌다면, 그 계열 교회 빼고는... 모두 부성전,베드로와 같은 신앙고백을 한 사람들이 모이는 공동체, 이 것이 교회.3) 그리스도의 몸‘그리스도의 몸’ 카톨릭 교회에서도 자주 사용.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각 교인들이 그리스도다 (보편교회가 아닌 지역교회)2. 신자들의 교회의 역사적 기원 (16세기 종교개혁진영, 아나뱁티스트3. 신자들의 교회가 가지는 여러 가지 의미들 (7가지)1) 국가교회를 거부하는 교회. 국가교회 체제를 거부하면서.2) 회개와 믿음으로 중생을 체험한 교회: 중생, 다시 태어난 자들의 모임. 거듭나지 않음.3) 침례를 통한 신앙고백과 헌신에 기초한 제자들의 공동체4) 자발적 믿음과 자발적 교회5) 모이는 교회 : 보이는 지역교회 (추상적X, 믿는자들의 가시적 모임, 지역에 믿는자 들 모임)6) 회중 주체적 교회7) 권징이 있는 교회: 지속적인 문제가 있을 때... 마태복음 18:17 이하..교회와 교회 건물 : 교회는 장소가(건물) 아니다.이교도 출신이 많아지자, 예전 자신이 믿었던 종교처럼, 교회라는 건물을 세우고자 함.빌딩 위주로.. 특정 장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성당(Cathedral) 이라는 말. kathedra (감독의 의자)지역의 대표적인 성당, 예배당들, 이를 채플이라고 함. 지역 전체를 관활하는 비숍감독이설교하고 치리하는 것. 감독만이 앉는.. 권위. 이 때부터, 특정 장소를, 자리를 신성하기 시작함.원래 기독교 정신이 아니다. 사람을 중요시 해야 한다.초기 침례교인은 미팅하우스 / 종교관용령 이후 고층 빌딩.4장. 교회와 국가의 분리 원칙1. 콘스탄티누스와 국가교회의 시작종교개혁 이후 세운 ‘영역교회’ / 313년 밀라노운 주의 종들 (권력화) 4) 새로운 보편성의 대두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믿는)5) 새로운 효용가치 (세속 정권의 번영, 효율성 위주로 판단)6) 새로운 형이상학 (개인경건성과 사회질서 조화 , 가치관 무비판)4. 교회와 국가의 분리 원칙에 대한 성서적, 신학적 기반1) 하나님의 이상과 하나님이 허용한 규범공직은 하나님이 허용한 규례 (존 스마이스), 한시적으로 허용한 규범. 사도바울은 교회 권징활동을 적극적 장려. (알곡과 가라지는 세상에서 신자와 불신자)3. 침례교회와 종교자유: 그 역사와 사상종교관용령은 종교자유와 거리가 상당히 있음. 여전히 영국교회가 유일한 참 교회.다른 신앙 활동을 허용할 뿐. 완전한 자유는 아니었음. 완전한 종교자유는 18세기 미국.윌리엄스 / 국가의 공권력과 종교자유. 존클라크 (권리장전)6장. 침례교회와 교회 예전: 침례와 주의 만찬6장, 침례교회 이름 자체가 예전 이름이 앞에 붙는다.그만큼 예전을 굉장히 중시할 수 밖에 없는 운명, 침례의 의미가 그만큼 중요.침례교회라는 이름을 우리가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다. (외부에서 지어준 이름)BUT 예전주의자는 아님. 침수례를 절대적으로 한 것도 아님.1. 교회사에 나타난 교회 예전예전이라고하면, 영어로 sacrament (성례전) 이라고 한다. (의식 자체를 우상화 하는 듯)로마카톨릭의 성례전주의(sacramentalism)는 예전의 사효성을 강조.사효성이라는 것이 예전 그 자체가 실제로 어떤 초자연적 작용을 한다는 것.-> 침례교회는 의식을 상징일 뿐 / 이 상징이 가리키고자 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의미를 가리키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성례전주의에서 탈피했다.)종교개혁가중에서 이렇게 성례전 개념을 가장 깬 사람은 쯔빙글리였다. (주의만찬도 상징)2. 교회예전에 대한 침례교회의 일반적 입장그래서 침례교회는 성례전이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았다.sacrament 라는 말 대신, church ordinance (교회 의식)원래 성례전이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왔는데, 이 뜻은 하라.그래서 기독교인들이 해야 하는 의식으로 2가지를 당부 / 그래서 예수님 오실 때까지 이 2가지침례교도들은 성례전 주의자도 아니지만, 예전 경시자도 아니다.예수님의 명령이고, 세우시고자 하는 이 땅의 가시적인 교회 공동체에 필수적인 의미를 담음.2) 침례의 의미침례의 3가지 의미1) 외적 신앙 고백 ( 회개와 믿음.침례교회의 구원론은 이 성령침례를 받을 때 이루어진다고 본다.내적 신앙고백이 선행되고, 외적 신앙고백 (침례의식)을 통하여, 당신들처럼 동일한 신앙을가졌다고 선언하는 것이다.2) 교회 회원 (membership)침례의식에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어떤 변화를 통하여 새로운 공동체로 들어가는 의식.이것이 침례가 의미하는 가장 보편적인 의식.에세네파 사람들이 그렇게 하여, 에세네파에 들어가는 의식으로 사용한 것처럼.예수님이, 이 침례를 통하여, 예수님이 세우실 새로운 하나님 나라, 교회라는 공동체,새로운 삶으로 초청을 받고, 거기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하는 의식. / 교회 회원이 되는 의식.우리가 내적으로 하는 신앙고백으로 교회 공동체에 들어가고,이 것이 나의 신앙의 현장, 나의 신앙을 구체화 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구현)3) 헌신의 계약 (covenant) - 신앙고백의 삶 (제자도) 츠빙글리 (아나뱁티스트를 반박하면서)4) 침례의 방식침례 방식 / 침례 , 세례 = 한국에서 baptisma을 유일하게 두 가지로 번역. (똑같은 말)역사적으로 나타나는 침례의 방식 3가지. (침수례 -> 관수례 -> 실수례) 모두 공존했었음.1) 침수례: 물 속에 들어가는 것 (baptism은 침수례를 가리키는 말. 물에 완전히 잠긴다)2) 관수례: 물을 붓는 것3) 살수례: 물을 뿌리는 것, 1302년, 침수례와 동일한 효과가 있다고.(세례만 유아세례라고, 고유명사로서 부른다.)동방정교회에서는, 유아들도 물에 완전히 들어간다. 하지만 세례라고..루터도 침수례를 강조, 이 것이 신약성서적 방식이다.침례교인, 굉장히 성서적인 것으로 하려고 했던 사람들. (BUT 처)
    학교| 2023.05.25| 9페이지| 1,5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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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교회 미래지도2 독서보고서
    한국교회 미래지도2 독서보고서
    ‘2020 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2’ 독서보고서지금 한국교회에 대한 여러 가지 이슈와 이미지, 또 이를 둘러 싼 여러 가지 상황들을 살펴보면,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위기의 모습이 맞는 것 같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런가?’ 했던 부분이 조금씩 ‘체감’이 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체제가 ‘변화’되어야만, 당면한 ‘위기’를 피할 수 있는 것이기에, 이 책에 구성은 현 시대 교회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되어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사람의 기본적인 본성이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머무르고자 하는 ‘관성’을 가지고 있기에,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구체적으로 공유해야만이, 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통찰이 좋았던 것 같다.그렇기에 이 책의 서두는, 현 교회가 직면한 문제, 그리고 앞으로 직면하게 될 위기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었다. 한국 교회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적 변화, 그에 따른 경제적 위기, 그에 따른 교회에 닥쳐올 위기에 대해 다룬다. 사실 그 부분을 읽다가 책을 덮고 싶을 정도로 적나라했다. 생각보다 거대한 규모의 액수가 교회의 빚으로, 또한 그 빚을 갚아가야 할 교인들이 짊어지고있는 경제적 무게감이 너무 크게 느껴졌다. 대체 무엇 때문에 그렇게나 많은 예배당을 지어야만 했을까? 불과 5분 거리 사이에 그토록 많은 교회 건물들이 지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빚이라는 어려움을 경험하면서까지? 어쩌면 교회를 시작하는 것과 예배당을 짓는 것을 동일시 여기며 무조건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했기에 그런 것인가? 점점 줄어드는 다음세대, 은퇴하는 기성세대. 이자만 간신히 매꾸고 있는 현 교회의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할까? 답답한 마음에 책을 덮고 한 숨을 쉰 것이 몇 번인지 모른다. 저자가 저술한 것처럼, 교회가 교회되기 위한 일보단, 현재의 예배당을 유지하기 위해, 버티기 위해 심력을 다 하게 되는 그 것이 미래가 되진 않을까? 최근 우리 교회에서도 추가 대출을 받았다. 교회 건물을 세운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추가로 대출을 받았다는 것은, 지금 교회가 빚을 제대로 갚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상황 아닌가? 그렇지만 교회 분위기는, 이러한 재정적인 어려움, 빚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 은혜가 떨어진다고 쉬쉬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물론 교회가 가지고 있는 빚을 공개해서 같이 갚아가자 라고 하는 것도 썩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는 믿음으로 이에 대한 재정을 고민하지 않는 것이, 과연 제대로 된 대처가 맞는 것일까? 단순한 한국교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하니, 책장이 쉬이 넘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공감했다. 이러한 객관적인 구체적인 위기를 공유하는 것이, 정말 지금의 관성어린 신앙의 모습을 가지는 교회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하다는 것을. 하지만 참 마음이 많이 어려웠다.하지만 책은 위기만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 이러한 위기는 곧 ‘변화’를 야기시킨다면서, 4가지 희망어린 미래의 모습을 소개하는데, 개인적으로 고도화된 기술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와 닿았다. 사실 우리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물론 쇼파나 침대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한 공간에 딱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원하는 것을 빠르게 취할 수 있는 이 시대 가운데, 우리가 원하는 것을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이 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림에도, ‘부족함’을 느낀다. 공허하다. 채우지 못한 무언가를 느낀다. 갈급하다. 문제는 그 부족함을 어떻게 채워야할지 모르는 상황. 그리고 교회는 이러한 공허함을 채워줄 수 있는 ‘영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에,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오히려 사람들이, 교회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으려하는 경향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요 몇 개월 사이 교회에 오는 청년 새 신자들의 추세를 보면, 누군가에게 ‘전도’를 받고 오는 경우보다는, 혼자서 여기에 오면 무언가를 채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많은 정보에 노출된 만큼, 많은 Need를 충족할 수 있는 그들에게, 오히려 ‘영적인 것’에 대한 갈급함을 찾기 좋은 환경이 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럼 이 들의 Need, 영적인 것을 교회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며, 이는 교회의 본질과 영향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개인적으로 저자가 현 교회에 필요한 응급처치에 대해 소개해준 부분 중, 헌금을 확보해야한다는 문구에는 동의하기가 어려웠다. 애초에 헌금은 교회 재정을 채우기 위해 드린다기보다는, 하나님께 드린다는 개념으로 드린다. 그렇다면 이 헌금의 사용처는, 현재 교회가 가지고 있는 상황과 이 시대적인 상황을 초월하여,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가운데 하기 원하시는 그 것에 대한 구함과, 그 응답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맞을 것이다. 앞서 저자가 소개한 교회적 상황이 분명 밝은 전망은 아니다. 저자에 제안처럼, 응급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교회에 상황에 맞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 아니다. 상황을 초월한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주시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할 수 있는 그 곳에 그 재정을 투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흉년을 대비했던 요셉처럼, 헌금을 확보함으로 교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논지는, 일반화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저자가 데살로니가전서 1:2-3절을 근거로, 성경의 근본해법을 제시하는 데, 그 근거로서 풀이하는 성경적 모습은 참으로 공감되고, 본받을만한, 배울만한, 해야할만한 것이었다. 물론 데살로니가전서와 고린도전서 13장 말미에 언급되는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키워드가, 교회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준점으로 명확히 제시하기 위함으로 기록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 3가지가 교회의 모습을 설명해주는 중요한 키워드인 것은 확실하다.개인적으로 믿음의 역사를 회복해야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많은 동감이 되었다. 교회라는 것이 세상과 타협해서는 안되는 곳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가 되어야 하고, 이 말씀은 세상의 평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흐름을 끊을 ‘검’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착한아이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교회가, 세상의 문화와 분위기를 지나치게 의식하여, 이러한 ‘믿음’의 근간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변질되게 전하지는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에 많은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의 NEED를 채워주는데 열중하기보단, 무엇보다 흔들려서는 안되는 그 말씀을, 뿌리내리고, 열매맺도록 하는 것. 많고 다양한 스펙트럼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할 이 귀중한 것에 집중할 때에, 교회가 중심을 잡는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최초의 교회에 대한 선포가, 베드로의 고백으로 세워지지 않았는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근간이 확실한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결코 이길 수 없는 교회이다. 예수가 ’주‘ 가 되었을 때, 이 본질이 확실하게 세워졌을 때, 재정적으로 부적하고, 세상적인 즐거움이 부족함에도, 그 교회는 음부의 권세에 흔들리지 않는 교회가 될 것을 믿는다.
    독후감/창작| 2023.05.25| 3페이지| 1,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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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례교 신학 톺아보기 독서 보고서
    ‘침례교 신학 톺아보기’ 독서 보고서비교 논문1) 김용복, “침례교회의 조직신학 전통: 칼뱅주의, 아르미니우스주의, 신학적 중도주의,” 「침례교회 정체성」, 개교60주년기념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출판부, 2014), 394-421.2) 김용복, “E. Y. Mullins의 강권적 은혜: 견인의 확실성과 배교의 가능성을 포괄하는 이론적 근거,” 「복음과 실천」 25집 (2000 봄): 271-311.3) 김용복, “「사경공부」에 나타난 Malcolm C. Fenwick의 신앙과 신학,” 「복음과 실천」 47 (2011 봄): 109-38.일반적으로 각 교단을 대표하는 신학의 패러다임을 ‘칼뱅주의’, ‘아르미니우스주의’로 해석하는데, 교단 전통에서 이 두 가지 모두를 수용하는 교단은 초교파를 제외하고선 ‘침례교단’밖에 없는 것 같다. 이러한 침례교의 특수적인 색깔은 타 교단에서 뿐 아니라 침례교단 내에서도 그 신학적 특성을 ‘정립’하기 어렵게 하는 것 같다. 이 애매함은, 양극에 있는 사람들을 ‘침례교’라는 울타리 안에 억지로 붙잡아둘 뿐, 서로를 정통이라 주장하며 상대 진영을 비난하게 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게끔 하는 것 같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성경’을 강조하는 침례교에서는 어떠한 ‘신학’을 주장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립하기 위하여, 위 3개의 논문을 선정하였다.첫 번째 논문을 통해서 침례교회 조직신학의 흐르는 3가지의 신학적 사상에 대한 소개에 대하여, 두 번 째 논문에서는 이러한 상반되는 신학 사상 사이에 ‘중도’의 신학을 선택한 E.Y.멀린스의 신학, 그 중에서도 ‘견인과 배교’의 주제를 멀린스는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한국 침례교회에 많은 영향을 끼친 말콤 펜윅의 ‘사경공부’를 통한 신학체계를 살펴봄으로, ‘한국 침례교단의 신학’이 어떤 방향으로 논의되고 연구되어야하며 추구해야할 지에 대해 고찰해보려 한다. 이는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중용’, ‘중도’의 태도를 고수하며, ‘성경’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침례교 신학’의에 대한 일치된 이해’라고 이야기 하며, 그 중에서도 ‘침례 문제’에 대한 공통된 견해였다. 이는 당시 국가교회 체제를 거부하며 ‘신앙의 자유’를 찾는 투쟁이었다. 이렇게 각자 다른 신학적 사상을 가진 이들의 기원과 그 특징에 대해 논문은 ‘일반침례교회와 아르미니우스 주의’, ‘특수침례교회와 칼뱅주의’ 그리고 ‘미국침례교회와 중도신학’이라는 주제로 다루는데, 각 교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칼뱅’과 ‘아르미니우스’ 주의 어느 하나에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이며, 이러한 특성 가운데 둘 모두를 포용하려는 ‘중도신학’의 흐름이 나왔다는 것이다.논문은 이러한 침례교인들의 신학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신앙고백서에 나타난 신학적 성향을 분석하는데, 크게 3가지 패러다임으로 나뉘어진 특징을 나타낸다. 때문에 이러한 성향을 각각 대표하는 ‘토마스 헬위스 신앙고백서’, ‘런던신앙고백서’, ‘침례교인의 신앙과 메시지’ 총 3개의 신앙고백서를 5가지 주제 (원죄와 죄책의 전가, 선택과 예정, 속죄 범위, 하나님의 은혜, 신자의 견인과 배교)로 분석하여, 각각 전형적인 아르미니우스주의, 칼뱅주의, 신학적 중도주의의 특성을 보여줌을 이야기하며, 현재 남침례교가 채택한 신앙고백서의 주된 사상이 ‘중도주의 신학’에 기초하고 있음을 이야기한다.이후 논문은 이 세 가지 신학패러다임을 지지하는 신학자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들의 주장을 소개하는데, 먼저 아르미니우스주의의 침례교 신학자로서는 총 5명, 확고한 칼뱅주의자에서 일반속죄를 믿는 아르미우스주의자가 된 존 스마이스, 뉴커넥션 신앙조항을 만들어 유니테리안 사상과 만인구원론을 막은 댄 테일러, 형벌대속설을 거부하고 전통적 죄의 전가설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원죄의 결과들과 인간의 타락문제를 최소화한 존 클리포드, 신자의 견인교리와 신자의 영원한 안전교리를 반박했던 데일 무디, 열린 신론을 통하여 하나님이 미래에 인간들이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를 알지 못함을 주장했던 클라크 피노크를 소개하고 있다.칼뱅주의의 침례교 신학자로서는 먼저 타락에드가 멀린스, 전적 타락에 대한 칼뱅주의 해석을 완화시킨 허셀 홉스, 전형적인 칼뱅주의 해석과 반칼뱅주의 해석을 선택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 밀라드 에릭슨, 칼뱅주의의 튤립교리를 은혜(GRACE)교리로 대처할 것을 제안했던 프랭크 페이지를 소개하며, ‘신자의 배교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배교할 수 없다’라는 통계자료와 함께 신자의 견인문제에서만은 양쪽 모두 압도적으로 그 교리를 지지하는 것을 반영한다고 이야기한다.논문의 결론은 신앙과 신학을 일반화 시킬 수 없다는 ‘침례교 정신’ 안에는,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대한 토론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긍정적 부분과 신학적 정체성을 모호하게 만들며, 불필요한 갈등과 논쟁을 초래할 수 있는 부정적인 부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때문에 이러한 양극의 장단점을 진지하게 고려함과 동시에 신학적 틀과 그를 바탕으로 세워진 침례교의 교회론적 정체성이 파괴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함을 이야기하며 마무리 된다.‘E.Y.Mullins의 강권적 은혜와 중도신학’ 논문은, E.Y.멀린스의 중도신학을 ‘강권적’은혜 개념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그 신학적 의미를 살펴보고, 특히 견인과 배교가능성이라는 전통적 주제를 ‘칼뱅주의’와 ‘아르미니우스주의’의 터전에서 다루고, 이를 통해 중도신학의 근거를 확인하고 있다. 쉽게 말해 칼뱅주의는 ‘한번 구원하는 믿음을 소유한 신자는 그 영원한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에 의하여 100% 보장된다’ 라고 주장하며, 이러한 견해는 아르미니우스주의적인 입장에 있는 신자들까지도 ‘강한 애착’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널리 지지되고 있는 주장이다. 반면 아르미니우스주의는 ‘현재 받은 구원의 믿음을 잃을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뿐 아니라, 구원으로의 초대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논문은 이런 상반된 두 신학적 근거에 대한 전통적 입장을 소개하고 있는데, 먼저 견인의 근거를 불가항력적 은혜로 보는 칼뱅주의의 견해를 소개하고 있다. 칼뱅은 일반적 은혜로 주어진 인간의 로 배교의 근거를 조건적 은혜로 보는 아르미니우스주의의 견해에 대해 논문은 소개하고 있는데, 일단 아르미니우스 주의의 일차 신학 특징은 인간이 구원을 얻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의 양극적 긴장’을 유지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구원의 주도권을 상실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의지적 반응을 존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신칭의 교리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성화과정을 강조하는데 아르미니우스주의의 신학이 전제되는데, 이는 개혁신학의 성화론과 맥을 같이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비중과 강조점을 둔다는 점에서 구별된다.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의 조화된 양극성을 기초로 삼는 아르미니우스주의 신학에서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를 미리 아셔서 구원하시고, 믿지 않는 자를 미리 아시고 저주하신다’라는 ‘조건적 예정론’과 ‘인간의 믿음 상태에 따라 조건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하는 ‘조건적 은혜’를 주장하며, 배교의 가능성을 인정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을 충분하게 담아낼 수 없다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이에 대하여 비판 받는다고 소개한다.그리고 논문은 이 양극화된 신학체계의 틀을 떨쳐버리고 성서에 더욱 가까이 나가고자 한 E.Y.멀린스의 견해를 소개한다. 그는 인간의 자유를 배제하지 않는 ‘하나님의 예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 은혜, 기술로부터 ‘선택’이 이루어진다고 말하는 ‘강권적 은혜’개념을 제시한다. 또한 인간의 자유를 존중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가능한 많은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는 자신의 주권을 ‘제한’하셨고, 이 제한된 주권으로 인간을 선택하고 그 구원을 완성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불가항력적 은혜와 다르게,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는 ‘인격적 은혜’인데, 위험한 절벽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담벼락을 높이 쌓아두는 것이 불가항력적 은혜인 반면, 아이의 의지와 자제력을 증진시켜 위험을 피하게끔 하는 것이 ‘강권적 은혜’에 설명 방식이다. 이 강권이란 말은 불가항력적인 것은 아니되, 끝까지 그 뜻을 굽히지 않고 관하는 하나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마무리 된다.‘Malcom C. Frenwick의 신앙과 신학체계’ 논문은 한국 침례교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말콤 펜윅의 일차자료인 ‘사경공부’를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 ‘인간의 자유권과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 ‘중생의 조건’, ‘신자의 성화와 종말신앙’의 4가지 주제로 분석하여, 펜윅의 신앙과 신학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논문은 펜윅이 사경했던 대부분의 주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회복한다는 구속의 논리가 관통하며, ‘율법과 은혜’라는 대립된 개념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할과 인간의 한계, 이 둘의 관계를 회복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을 풀어갔음을 소개한다.펜윅은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찾으시는 은혜’로 비유했는데, 이를 하나님이 아들의 ‘신부’를 찾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죄인을 찾으시는 특단의 방법은 ‘묵시’인데, 펜윅은 이를 ‘예언’ 혹은 ‘선지글’이라고 했는데, 이는 인간의 뜻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감동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말한 것이다. 이 성령은 무서운 신이 아니고 평안하고 기쁘며, 인격적이며, 하나님께서 아들의 신부를 찾으실 때 ‘중매’역할을 한다고 비유하며, 신자의 중생이 비인격적이거나 일방적인 것이 아닌 ‘자유권’이 있음을 소개한다. 이는 다시 말해 인간의 타락이 칼뱅의 ‘전적 타락’교리를 크게 완화시킴을 보여준다.그렇지만 그는 이러한 타락의 상태를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그리스도의 구속사건이며, 이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중생할 수 있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중생의 사건은 신자의 삶과 결코 분리될 수 없고, 이는 다시 말해 중생과 성화가 별개의 문제가 아님을 이야기하며 성화의 과정을 설명한다. 성화의 삶을 살기 위해 신자는 ‘세상’과 ‘정욕’, ‘마귀’라는 세 가지 원수와 싸우고, 성령의 권능과 마귀의 권능을 분별하며, 육신의 일을 예수께 드리고 천국의 일을 행하며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한다. 이러한 성화의 삶을 살기 위해 펜윅은
    독후감/창작| 2023.05.25| 5페이지| 2,500원| 조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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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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