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소감논할 논(論), 말씀 어(語)의 “논어”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교 경전으로 2500년 전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제시하는 여러가지 인생 방침들을 기록한 책이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이 편찬한 언행록으로,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문답을 주로 하면서 삶의 지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정치, 교육, 사회 등에 대한 그들의 의견을 수록해 놓은 동양철학을 상징하는 대표 고전이기도 하다. 고전은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자극한다.시대에 관계없이 인간의 마음 한 구석을 건드리며 자극하게 되는데 논어가 바로 그런 책이며, 사람들이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부여하도록 보다 쉽게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논어를 읽으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이 바로 시대를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기본적인 인간의 가치와 도덕성에 대한 깊은 본질이다. 공자는 정직, 우의, 예의 등과 같은 기본적인 가치를 강조하며 개인이 어떻게 올바른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중점을 둔다. 우리에게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올바른 태도와 행동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를 깊게 고민하게 한다. 이러한 가치는 그 당시의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현대에서도 여전히 중요하다. 이렇듯 공자의 사상은 이미 우리의 관념과 행동에 초석이 되어있으며, 흔히 도덕이라고 부르는 것의 밑바탕을 이루고 있다.공자의 가르침은 유교적 문화를 지닌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특히 공자가 강조한 인(仁)과 예(禮)의 중요성은 지금의 현대사회에서도 꼭 필요한 가치가 아닐까 싶다.공자가 말씀하신 ‘인’은 논어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개념이다. ‘인’을 실천한다는 것은 군자의 기본이라 하였고, 이를 통해 올바른 인간관계를 맺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든다고 하였다. '인'은 단순한 친절이나 착함이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진심 어린 사랑과 책임, 혹은 인간관계 속에서의 도덕적 이상을 의미한다. 이것이 진짜 사람답게 살려는 태도이고, 바른 사람의 도리 즉 ‘사람다움‘이라고 할 수 있다.공자가 말한 군자에 대한 내용도 많이 와 닿았다. 군자란 단순히 지위가 높거나 귀족을 뜻하는게 아니라, 마음과 행동이 올바른 사람, 도덕적으로 성숙하고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보았다. 공자가 말한 군자의 특징을 정리해보자면 첫 번째는 남을 배려하고, 바른 행동을 실천하는 인의를 실천하는 사람, 두 번째는 남탓을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자기 수양을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 세 번째는 말은 조심하고 실천을 중요시하는 겉보다 속이 알찬 사람, 네 번째는 다른 사람과 잘 지내되 무조건 따라가지 아니하는 즉, 조화를 중요시하지만 휘둘리지 않는 사람, 다섯 번째는 이익보다 도리를 먼저 생각하는 의를 우선으로 하는 사람,요약하자면, 공자가 말한 군자는 바른 마음과 행동을 갖추고,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 사람이다.공자가 말한 군자의 개념이 비록 고대 중국에서 나온 것이지만, 현대사회에서도 충분히 적용이 된다. 지금의 관점에서 공자가 말한 군자란 어떤 사람일까? 첫 번째, 기본적으로 부당한 이익을 가려내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도덕성과 양심을 갖춰야 한다. 두 번째, 공자는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는 것의 기쁨. 교육을 통해 인간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음을 이야기했다. 현대사회에서도 평생학습과 자기개발이 중요한만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움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배움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군자의 모습이다. 세 번째, SNS나 경쟁이 심한 요즘 사회에서는 남을 의식하기 쉽지만,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하겠다. 네 번째, 다양한 사람과 잘 어울리되, 집단 안에서 자기 의견을 말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존중하는 타인과 조화를 이루며 자기 소신을 지킬 줄 알아야 하겠다. 다섯 번째, 군자는 권력이나 지위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게 의사결정하고, 타인의 삶에 책임감을 느끼는 태도를 가지고 정의롭게 행동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은 현대의 많은 리더십 이론과도 일치하며, 권력과 권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을 이해하게 해준다.오늘날의 정치인, 기업인, 선생님, 부모 등 다양한 위치의 리더들이 군자와 같은 태도를 가져야 하겠다.마지막으로 공자가 강조한 중요한 덕목 중 하나로 ’중용(中庸)‘에 대해 얘기하려고 한다. 중용은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은 적절하고 균형 잡힌 삶의 태도’를 뜻하는데, 과유뷸급(過猶不及) 이 사자성어는 평소에 내가 좋아하고 자주 애용하는 사자성어이기도 하다. 뭐든지 너무 과한 것은 오히려 해가 되어 부족한 것이나 다름없다 혹은 부족한 것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균형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그리고 중용은 무조건 중간만 하자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절제된 판단과 올바른 행동을 하자는 뜻으로 화가 날 때 무조건 참거나 화를 분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은 표현하되 과하거나 무시하지 않으며 지혜롭게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즉, 감정과 행동의 조화로운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모든 것은 적절한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과 결정 앞에 놓이게 되며, 때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될 때도 있다. 공자의 중용의 가르침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균형 잡힌 선택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과제주제-사회복지사는 자기 자신이 바로 실천의 도구라고 합니다. 자신의 특성, 능력, 경험 등을 돌아보고 사회복지사로서 어떤 좋은 강점을 갖고 있는지 찾아보고, 사회복지사인 ‘나’를 소개하세요.사회복지사를 필자의 입장에서 나름 정의를 내려본다면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의 삶을 좀 더 편안하게 도와준다던지 손길이 필요한 국민들의 복지혜택을 더욱 편하게 받게 하기 위한 직업인 것 같다. 그러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특기, 품위, 도덕성, 직업의식 등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야 할 것이다.1. 사회복지사의 자질불의를 못 참고 음지에서 생활하는 빈약 계층을 보면 도와야겠다고 몸이 반응하는 타고난 성품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사회복지사가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직업이라면 이러한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몸이 저절로 반응하는 자질이 있어야 한다.2. 사회복지사의 특기독거노인이나 빈약한 계층을 방문하여 대화상대가 되어주고 즐거움을 안겨주기 위해서는 복지사 개인만의 주특기가 필요할 것이다. 가령, 연로하신 노인분들께 웃음을 안겨주기 위해서 뛰어난 입담이나, 짧은 춤사위, 개그틱한 즉석 애드립의 특기가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가지게 하고 복지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3. 사회복지사의 능력사회복지사가 기본지식이 없이 단순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챙기는 직업이 아니라 서류적으로도 복잡한 절차를 잘 처리하여 복지혜택을 더욱 잘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으려면 복지사의 관련 업무처리 용어 등의 기본적인 지식 그리고 관련자격증을 소유해야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4. 사회복지사의 품위레스토랑의 점원이 손님의 주문을 받는데 민나시에 반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고 손님 주문을 받는다고 가정해보자. 주문을 하는 손님 입장에서 점원을 봤을 때 어떠한 이미지가 남을 것인가? 동일 레스토랑을 다시 찾을 의사가 있을 것인지, 해당 레스토랑의 음식 맛은 괜찮을지 등 점원의 단정하지 못한 복장만으로 많은 것에 의심을 하게 된다. 이처럼, 복지사의 복장이 깔끔하지 못하다면 복지혜택을 받는 입장에서 제대로 된 복지일까 하며 나라의 복지혜택까지 의구심을 받을 수 있기에 사회복지사의 단정한 품위가 국가의 복지혜택 뿐만 아니라 복지사의 직업 이미지에 영향을 준다.5. 사회복지사의 도덕성근본적인 인품, 소양이 동반되어야 하는 직업이다. 즉 올바른 도덕성이 밑바탕 되어야 한다. 어려운 환경에서 복지혜택을 받는 사람들의 환경을 뒤에서 흉을 보거나 욕을 하면 복지사로서의 도덕성이 상당히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순수한 도덕성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행위를 하는 복지사야말로 진정한 이 시대의 복지를 위해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이지 않을까?‘나 자신을 돌아봐라’ 라고 한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멀수록 돌아가라’ 라는 문구가 떠오른다. 누군가가 볼 때는 단점일 수 있으나 장점으로 부각 될 때가 많다. 서두르지 않음으로써 어떤 일이든 실수를 덜 하게 되고 덤벙대지 않고 차분한 심박수를 가지며 나를 바라보는 타인으로 하여금 불안감을 덜 실어주게 된다. 한국 사람은 ‘빨리빨리’에 익숙해져 있어, 여느 대한민국 사람이 필자를 바라본다면, 속이 터져라 할 수 있고, 짜증나고, 느릿느릿한 모습에 답답해할 수가 있다.이솝우화에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를 본다면, 꾸준히 달리기를 하는 거북이가 결국 승리를 거머쥐듯이 주변 사람들이 말하기를.. 나를 보면 거북이를 연상케 한단다. 사실은 거북이 행동도 그리 느리지는 않은데 말이다.40년넘게 살아온 나의 습성이 어떠한 계기로 한순간에 바뀌기가 하겠냐마는, 쉽사리 바뀔듯한 나의 모습은 아닌 것 같다. 바뀌지 않는 나의 모습이 나의 특성으로 단정지어 진다면, 이또한 나의 능력이지 않을까?차분함이 나의 능력치를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 같다. 가령, 어느 노인분의 한쪽 팔을 부추겨 걷는데 성격이 급한 사람이 그 노인분과 과연 얼마나 걸어갈 수 있겠는가? 물론 필자의 걸음걸이가 보폭도 좁지만, 노인분보다 느리면 느리지 더 빠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차분함이 몸에 베였다.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비즈니스, 즉, 사업을 하는 입장도 시간의 제약이 있는 샐러리맨도 아니기에 ‘빨리빨리‘가 전혀 몸에 베여있지 않은 것 같다.교통사고도 조금의 양보가 안전한 차도를 만드는데 이 또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운전대만 잡으면 급해지고, 과속하고, 교차로에서 먼저 갈려고 하는 등등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필자의 습성이나 자질 자체가 사회복지사로서 딱 인 듯하다.소싯적에 (약 20년 전) 학교 선배 권유로 자원봉사를 한 적이 있다. 부산시 소재 사회적 기업에서 근무 중인 장애인 업무 보조역할 이었다. 당시엔 사회적 편견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다. 정상적인 사람과는 다른 모습에 다소 무섭고 겁나고 했었던 나를 생각하니 갑자기 부끄러워진다.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사회복지사는 진심으로 봉사와 희생정신이 충실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정말로 직업정신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는 직업인 것 같다.우리가 살다보면 숨은 영웅이라는 말을 종종 매스컴 등에서 접하게 된다. 범인을 잡는데 도움을 준 시민, 화재진압에서 소화기로 초기대응한 시민, 코로나때 마스크 파동으로 모두들 발을 동동 구를 때 등 뒤에서 남 몰래 마스크를 기증하는 등 숨은 영웅은 다양한 장르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가 아는 숨은 영웅도 영웅이겠지만,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야말로 숨은 영웅이지 않을까 싶다. 전혀 두각되지 않는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기에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는 인식이 만연하는 요즘 나는 그 숨은 영웅 중의 한 명이 되고자 한다. 모든 직업이 그러하겠지만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야말로 직업정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대한민국 국민 한 명, 한 명 소외된 국민이 없는 선진 대한민국이 되려면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의식, 직업정신이 투철한 많은 사회복지사가 양성되어야 하겠다.
정신건강론 주제-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정신건강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유와 개입 방안에 대하여 현황 자료 및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여 작성하시오. 서론> 현대의 사회는 급속한 산업화로 물질적, 경제적 풍요로움을 경험하고 있지만 정신적으로는 오히려 더 많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린다. 심지어 어린 아이들도 “스트레스 받는다. 짜증난다” 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어른들은 “아직 어린 녀석이 스트레스 받을 일이 뭐가 있냐?!” 며 일축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을 전혀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가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경험하게 되는데 우울증의 증상으로는 불안, 초조, 우울, 분노장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되며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 다르다. 우울증은 개개인에 따라 자신도 모르게 지나가기도 하고 혹은 자살로까지 이어지기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건강 문제인 스트레스와 우울증은 현대인들의 정신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정신건강 문제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문제’ 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자살율은 우리나라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본론에서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정신건강 문제인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해 알아보고 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입 방안에 대해 현황자료 및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 보고자 한다. 본론> 정신질환이라고 하면 흔히들 생각하는 정신불안, 환청, 망상 등을 떠올리겠지만 이러한 중증질환으로 발전하기 전에는 모두가 공통으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와 우울증인데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보편적이며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정신건강 문제가 바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정신건강 문제의 발생 원인은 개인 생물학적인 특성, 환경적 요인, 사회적 요인 등 다양한 요인들의 상호작용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데, 단순히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가볍게 시작되었던 우울증이 결국은 다양한 정신질환 장애인 분노조절장애, 조현병,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 도박 중독, 게임 중독, 치매 등을 유발하며 더 심각하게는 자살로 생을 마무리하게 된다. 자살이라는 비극의 원인이 가벼운 우울증에서 시작된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우울증을 가볍게 여겨도 될 것인가? 최근 자살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울증이다. 정신적 고통을 끊어내기 위한 마지막 선택을 자살로 마무리하게 되는데 자살은 남은 유가족과 지인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아픔을 남기게 된다. 남은 유가족들과 지인들은 고인을 떠나보낸 슬픔과 아픔에 죄책감, 후회감까지 감당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고 이 또한 그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모든 정신건강 문제가 그렇겠지만 자살은 더욱 더 당사자 뿐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의 삶 자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자살을 하는 이유는 뭘까? 자살을 하면 정말 모든 괴로움과 고통이 다 해결되는 것일까? 자살을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현대 사회의 자살은 세대와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세대와 계층에서 나타나고 있다. 성적을 비관하여 자살하는 청소년들, 출산후 우울증으로 가족을 남겨두고 자살하는 젊은 여성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한 집안의 중년 가장들, 갱년기 우울증을 겪는 여성들, 준비되지 않은 노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 치매어르신을 모시며 겪는 어려움으로 자살하는 보호자들, 요즈음은 청년고독사와 우울증으로 고독사하는 독거노인들까지... 정말 자살은 때와 장소, 성별, 세대를 가리지 않고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면 우울을 예방하고 우울 증상을 극복하는 방법... 결국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자살과 우울의 상관관계를 따지고 본다면 우울 증상을 극복하는 것 만으로도 자살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일상생활에서 생활화 할 수 있는 간단한 변화 만으로도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에 한 전문의가 제시한 ‘우울 증상 극복 방법’ 이다. 나 역시 무한 공감하며 강력한 정책보다도 더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첫 번째, 스트레스 완화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상황이라면 이를 즉각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하거나, 실컷 자거나, 여행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다, 아무 생각 없이 잡지나 만화, 드라마를 보거나 멍을 때리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두 번째. 이완 요법 이완요법은 정신적 긴장이 근육의 긴장을 유도해 스트레스와 우울을 유발하므로, 근육 긴장을 이완시켜 정신적 긴장까지 해소하는 방법이다. 명상이나 호흡법, 스트레칭, 요가, 필라테스 등도 이완 요법으로 아드레날린과 콜그티솔 분비를 줄이고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스스로 시행하는 이완 요법으로 부족하다면 마사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 번째, 야외활동과 일광욕 화창한 날의 산책이 기분을 업시켜 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햇볕 아래에서 걸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세로토닌 분비가 증가한다. 환한 빛은 우울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비타민D 생성 역시 우울감 개선에 효과적이다. 네 번째, 봉사 활동 봉사 활동을 통해 타인을 돕는다는 쾌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봉사를 하면 도파민과 엔돌핀 생성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자원봉사 활동이 청소년의 우울감을 감소시켰고 가족 및 친구와의 대인 관계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고 한다. 우울을 쉽게 느끼는 이들은 혼자 있거나 여유 시간이 많을수록 우울감이 커지므로 봉사 활동을 통해 다른 이들과 어울리며 부대끼는 것 자체가 감정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섯 번째, 영양제 섭취 칼슘과 마그네슘 등 미네랄을 함유한 영양제는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낮에는 세로토닌, 밤에는 멜라토닌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 성분도 우울과 불면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완화하고 싶다면 테아닌을 함유한 영양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 D는 세로토닌 분비를 돕고, 오메가3 지방산은 오메가6 지방산이 과도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우울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여섯 번째, 우울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 평소 심신이 긴장한 상태라면 카페인 함유 식품은 삼가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거나 우울 증상이 있다면 커피나 탄산음료 대신 따뜻한 녹차, 라벤더, 캐모마일, 레몬밤 등 허브차나 각종 과일 차, 생강차 등을 마시는 것이 낫다. 따뜻한 우유, 견과류, 닭가슴살, 달걀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일곱 번째, 운동 운동을 하면 체내 엔돌핀 생성을 촉진해 스트레스와 긴장 해소, 숙면에 효과적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매주 최소 150분 이상 신체 활동을 해야 심리적, 육체적 우울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주3회 이상, 땀이 나면서 호흡이 가쁠 정도로 약간 힘든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운동으로 인해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본인의 체력과 취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적인 운동을 좋아한다면 호홉 기능과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요가와 필라테스를, 동적인 운동을 선호한다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피닝과 줌바 등을 추천한다 결론> 오늘날 정신건강은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현대인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은 개인의 노력이 제일 중요하지만 국가와 사회의 적극적인 개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 통계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4.2%가 정신질환은 개인적인 문제이기보다 사회적으로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느꼈으며, 건강검진과 같이 국가가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정신건강 검진’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84.2%에 달했다. 이처럼 정신건강 문제에 있어서 사회와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이며 필요시 적극적인 치료와 개선을 위해서는 개인차원의 용기와 노력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았다. 몸과 마음의 병을 불러일으키는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우리는 잘 다스려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사회가 정신질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선입견과 편견, 차별적인 시선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1)하이닥 오픈백과: 우울을 예방하고 우울 증상을 극복하는 방법은? https://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7&dirId=70109&docId=1494757 2)세계일보: 누구도 행복하지 않은 한국사회...병들어가는 현대인의 정신건강[김현주의 일상 톡톡] 2019-09-01
아동복지론 현재 실시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보육정책을 아는 대로 서술하고, 개선점에 대한 본인의 견해를 밝히시오. 우리나라는 현재 고도의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급변하는 사회적 변화 속에서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취업은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어 왔다. 이와 같은 사회의 구조적, 문화적 변화 속에서 여성의 경제활동의 증가는 자녀양육과 관련된 육아와 보육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사회와 국가의 문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또한 산업화 된 사회로 인한 핵가족화, 저출산 문제, 가정해체, 결손가정의 증가, 고령화 사회, 1인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정이 등장하면서 이에 맞는 보육의 요구도 더욱 증가하고 있다. 맞벌이 가정 즉,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여성의 사회 참여는 증가하였다. 즉 여성의 경제활동은 자연스럽게 보육문제를 동반할 수 밖에 없는데 보육서비스 제공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 하지만 정작 지원대상만 확대되었고 서비스체계는 기존체계를 유지하는 수준이다. 현재 시행중인 아동보육정책과 서비스는 양적으로 급속히 팽창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보육의 질에 대한 수준은 지속적인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아동보육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동보육정책의 문제점을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본론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아동보육정책의 문제점들을 나열해보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개선점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다. 현재 실시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보육정책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첫째, 보육교사의 열악한 근무여건이다. 아동보육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점차 증가하면서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는 열악한 실정이다. 보육교사들은 교사 1인당 보육 아동수에 대비하여 급여가 상당히 낮은 편이고, 민간의 경우에는 급여가 최저시급에 불과하다. 연속근무가 인정되지 않아 점심시간이 없음에도 점심시간에 무급노동을 해야하고, 보육시간 외에 과도한 서류업무 때문에 잔업은 필수이다, 그 잔업 또한 근무시간으로 인정되지도 않는다, 보육교사는 적정 근무시간을 확보하고 교사인건비 지원 등의 보육교사 처우 개선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보육교사가 보육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이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인증되지 않은 교사 채용이다. 보육교사 채용에 있어 정확히 증명되지 않은 채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아동학대에 여러 사건이 있겠지만 대표적인 예로 ‘정인이 사건’을 들 수 있겠다. 신체적, 정서적 학대 뿐 아니라 아동 성폭력 등 보육교사 자질이 턱없이 부족하거나 인성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보육교사들이 SNS에 많이 보도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보육교사 채용시 인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보육교사로서의 자질 즉, 전문성을 가지는 것은 기본이며 인성 또한 보육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교사의 질은 보육의 질을 결정짓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육교사의 채용 후 인성교육 및 보수교육을 강화하고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방과 후 아동보육의 문제점이다. 방과후 돌봄은 말 그대로 방과후 부터 부모의 퇴근 전까기 아동을 안전하게 보육하기 위한 돌봄 프로그램이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초,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의 결과 10개의 교육 정책 중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정책이 ‘초등 돌봄 교실’로 조사되었다. 결국 자녀 돌봄 문제가 현재 가정의 가장 큰 부담이 아니지 않을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과 후 돌봄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방화후 돌봄은 아무래도 초등 고학년 보다는 저학년에 집중적일 수 밖에 없다. 어린 자녀가 혼자서 스스로 식사를 챙기고 학습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과후 특성상 교사 한명이 여러명의 아이들을 다 보육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제 아무리 능력있는 교사라 할지라도 다수의 아동을 동등하게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또한 사교육 보다는 많이 저렴하다는 돌봄의 비용도 한편으로는 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이 따르고 있다 현재 방과후 프로그램은 교사의 재량에 맡겨져 있으며 부실함이나 안전문제 등에서 꾸준히 지적되고 있고, 이 외에도 돌봄 교사의 과도한 노동문제나 임금 불평등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다. 방과후 돌봄교실의 질적인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 하고, 연구 개발하여 아동의 발달 과업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아동보육은 현대사회의 사회적 문제 중 하나로 특히 맞벌이 부부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과거 요보호 아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복지가 현재는 아동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질적 복지 수준의 증가는 양적인 복지수준의 증가에는 부족함이 많다. 아동복지정책에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앞에서 언급한 문제점들이 체계적이고 본질적인 개선 없이는 아동보육서비스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다. , 김석준 외 (2018) , 정미현 외 (2020)
가족상담 및 가족치료 주제- 나의 원가족을 가계도로 도식화해보고 보웬의 다세대 가족치료모델의 자아분화의 개념을 적용하여 자기를 깊이 있게 성찰해 보세요. 자아분화는 보웬의 다세대 가족치료의 핵심 개념으로 개인이 자신의 정체성과 목표를 가지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다른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기능하게 되는 과정을 의미한다. 즉, 자아분화는 사고로부터 감정을 분리할 수 있고, 타인과 구별되는 확신과 신념, 자주성을 지닌 정도를 의미한다. 자아분화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가치, 신념, 목표를 인식하고 추구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의미있게 하며, 가족 내에서의 갈등과 의존성 및 간섭을 줄이고 불필요한 얽힘을 최소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가족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보웬의 자아분화 개념이다. 자아분화가 잘 이루어진 사람은 지적인 체계가 작동하여 효과적이고 합리적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생각하며 목표 지향적인 행동을 하는 반면에 자아분화가 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람은 이성체계보다 감정체계가 먼저 반응해서 충동적인 성향을 보이고 감정반사의 행동을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론에서는 나의 원가족을 가계도로 도식화해보고 보웬의 다세대 가족치료모델의 자아분화의 개념을 적용하여 나 자신을 깊이 있게 성찰해 보고자 한다. 나 m′09 ′10 ′14 본인은 현재 만 44세 기혼여성으로 남편과 두 명의 아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친정아버지는 올해 만 79세이시고, 어머니는 몇 년 전에 돌아가셨다. 형제는 1남1녀로 본인이 장녀이고 밑에 남동생이 있다. 나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며 생각해보니 크게 불행했던 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크게 행복한 삶도 아니었던 것 같다. 오히려 부모님들은 장사하시느라 늘 바빴고, 남동생과 나를 따뜻하게 품어주지는 못했던 것 같다. 부모님의 사이도 그리 좋지 않아서 어머니는 나에게 늘 아버지 흉을 보시곤 했다. 어머니에게 세뇌당하듯이 늘 아버지 의 단점들만 듣고 자란지라 늘 아버지에 대한 불만과 원망이 나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었고, 한편 어머니와는 애틋하면서도 부딪히는 일이 많아 애증의 관계였던 것 같다. 어릴 적 가정환경의 영향인지 나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다.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고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사귄다. 그렇다고 또 먼저 다가가는 친화력도 없다. 나서는 성격이 아니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친구는 많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터놓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적은 이유도 이런 나의 성격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나는 혼자서 주도적으로 무엇인가를 잘 못한다. 나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기에 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인지 남에게 의존하려는 경향도 강하다. 남편과의 결혼생활에서도 늘 남편에게 의지하는 것 같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나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의 부정적인 성격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나는 나 스스로도 장점이라고 여기는 부분도 있다. 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배려심도 많다. 또한 맡은 일에 대해서는 꼼꼼한 편이다. 내가 맡은 일에 책임감이 있고 꼼꼼하게 최선을 다해 그 일을 잘 해낸다. 이러한 장점들은 장녀로 자라온 가족관계에서 영향을 받은 부분도 있을 것이다. 나의 현재 가족.. 부부사이를 생각해본다. 우리 부부는 미지근하다.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지만 현재 우리 부부간의 사이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솔직히 대화가 없고 미래가 없는 지금의 나의 결혼생활은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우리 부부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본인의 입장에서의 주장이 더 강하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배려심이 많은 편인데 남편에게는 지지 않으려고 하며 대접받으려고 하는 경향이 더 강한 것 같다. 남편 역시 마찬가지이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타협이 없으니 큰 싸움은 없지만 서로가 잘 지내는 것도 아니다. 애정이 없으니 무관심하고 무기력하다. 이러한 우리 부부의 분위기를 아이들도 점점 크면서 조금은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과는 사이좋게 잘 지낸다. 나는 아이들에게 조금 허용적인 편이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라 아이들도 나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보웬은 가계도를 통해 심리적 불안이나 가족 구성원의 문제를 이해하며 관계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다고 하였다. 인간은 가족이라는체계 안에서 성장한다. 세상에 태어나 가정 먼저 속하게 되는 사회가 가족이라는 공동체이다. 가족 개개인은 그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고 그 영향으로 자아 정체감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한 인간의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모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보웬의 가계도를 통한 가족치료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은 개인의 문제보다는 가족을 하나의 대상으로 본다. 가족 구성원 간 이해관계에 있어 체계문제를 짚어봄으로써 내재적으로 쌓인 불안이 어떻게 관계 안에서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고, 개인에서 가족 혹은 타인과의 관계 나아가 스스로의 정서적 불안을 거슬러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된다. 김수연, 쉽게 읽는 보웬 가족치료, 리얼러닝,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