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 보고서-‘학교’라는 공간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조영선 著, 교양인 刊담당교수조원제출일학년-학기도서명조영선 著, 교양인 刊1. 서론남고로 발령을 받은 어느 한 교사의 다이어리가 인터넷에서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으며 이는 아직도 인터넷에 유머 글로 남아있다. 내용으로는 교사로서 처음 만나는 학생들에 대한 기대감과 아이들이 천사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적힌 한 장과 학생들을 만나고 바로 다음 날 천사가 아니라 악마들을 만났다며 내일부터는 야구방망이로 수업을 할 것이라는 장난과 분노가 섞이어있는 한 장이었다. 이러한 사례처럼 교실 문에 들어서기 전에는 당찬 포부와 기대를 가진 교사들이 학생들에 의해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는 수없이 많다. 예비교사를 꿈꾸는 학생들도 이러한 사례를 듣고 보고 느끼며, 임용 이후의 기대보다 두려움을 느끼며 불안해한다. 이에 우리는 을 읽고 현재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의 이해관계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자 한다. 나아가 앞으로의 학교는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제언할 것이다.2. 본론본 책의 저자는 본인이 교육을 받을 때 본인의 스승이 터준 길을 따라간 것처럼 본인도 그러한 길을 미래 제자들에게 만들어주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꿈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당찬 야망과 꿈은 쉽게 실행되지 않았다. 저자는 책에 학교를 이렇게 기술하였다. “여러 사람은 아직 학교를 배움의 꿈이 가득하고 순수한 학생들이 풋풋하게 자라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내 눈에는 약육강식의 원칙이 적용되고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비교육적인 폭력이 허용되는 곳이다.” 학교의 실체를 파악하고 본인이 나아가고자 하였던 꿈을 포기해 그저 그런 교사, 권위만을 내세우는 교사 등으로만 남게 되었다면 저자는 교육의 참된 의미를 깨닫지 못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처럼 권위와 사명감을 내려놓고 다시 교실을 바라보며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하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였다고 한다. 저자는 분명 대학이나 어디서든 올바른- 1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라고도 불린다. 즉 사회에서 발생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나 모순을 이미 학교에서 학생들이 겪고 있다는 것이다.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경제 수준이 고스란히 학생의 교육격차로 나타나거나, 학교에서 학생들이 배우게 되는 것은 지배집단의 이데올로기가 반영된 것이라거나,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을 만들기 위해 학교를 규격화, 획일화, 공식화시켜서 똑같은 학생들을 만들어내는 공장이라는 등 이러한 모순과 문제점을 만드는 곳이 학교라는 비판점이 존재한다. 교사는 이러한 비판점에 가장 가깝게 서 있다. 이 책은 학교 현장에 대한 어두운 면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생으로서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빠르게 만날 수 있는 사회의 어두운 면을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차별에 대한 다양한 요인 중 가장 비중이 높은 성적을 이야기해보면 학생들을 등급으로 나누는 것은 교육체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높은 등급을 받은 학생들에 대해서만 다양한 대외활동을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원과 집중을 쏟아 부으면 등급이 낮은 학생들은 차별적인 교육 기회로 인해 학습 동기가 감소하며 자신감이 떨어져 학업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절하시킬 수 있다. 누구보다 행복하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하는 학생들이 벌써 사회의 어두운 면을 몸으로 겪고 학습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대한 아픔을 느끼며 올바른 다른 방안은 없을지 고민할 수 있었다.이번 15일 충남에서는 학생인권조례를 시행하는 전국 7개 시도 중 조례 폐지안이 처음으로 의결되었다. 폐지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폐지순서를 밟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서이초’ 사건 등 다양한 교권 침해 사례와 학교에서 지나치게 강조된 학생 인권 등을 원인으로 바라보았다. 저자는 이러한 학생인권조례에는 기성세대의 뿌리 깊은 차별을 알 수 있다고 한다. 학생의 인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던 시절이다. 이러한 입장에서 저자는 다양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교육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부터 “인간다운 대우를 해주지 않는데 우리가 널 인간답게 교육을 해야 할까? 그리고 그게 가능할까?”, “현재의 학교는 이러한 최고의 인간 대접을 해주기엔 너무 멀리 오지 않았을까?”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과 답을 유도하기도 한다. 이러한 질문을 생각해보며 지금 현시점에서의 학교생활과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다양한 측면에서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우선, 책에서 다루는 학생인권조례라는 개념은 학교 내에서 학생과 교사 간의 관계를 규제하고 있는 규칙 체계를 의미한다. 이러한 학생인권조례가 존재하는 배경에는 학교라는 기관이 질서를 유지하고 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종의 통제도 필요하지만 최소한의 학생들의 인간다운 대접이 필요하다는 논리가 깔려있다. 그러나 이러한 통제가 종종 교사들의 개인적인 권리를 제한하고 폭력적인 환경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현실 세계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고 느낄 수 있다. 학교는 교육의 장이어야 할 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까지 안전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인권조례로 인해 교사들이 감정적으로 힘들어하고, 편견과 차별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이는 학교가 교육의 목적을 너무나도 중시한 나머지 교사들에게 정서적인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제를 일으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물론 저자는 이러한 학생 인권과 교사의 인권에 대해서 학생의 인권만이 원인이라고 바라보지 않는다. 관료제의 폐해가 아직 남아있고 학교장의 권위 아래 돌아가는 학교의 이러한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바라본 것이다. 즉 문제를 미시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오히려 학생 인권이 학교의 풍경을 바꿀 수 있다는 견해인 것이다. 이렇듯 저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학생인권조례와 그 반대의 의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관점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하며 학교 교실에 대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생각의 기회를 제공한다. 생각의 틀을 넓혀주고 현실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고 본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읽은 대부분의 독자의 평과 같이 교사로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학교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이 출판된 지도 벌써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기에 필자가 보고 느낀 학교의 모습은 3-4년 전 우리가 학교를 다녔을 때의 모습과 현재의 교실의 모습, 그리고 예비 교사로서 앞으로 바라볼 미래의 학교의 모습과는 달랐고, 다를 것이다. 학교는 학생들의 작은 사회라고 불리기도 하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최근에는 현직에서 활동하시는 여러 교사분들의 교직생활에 대한 수필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현재의 학교와 교실의 모습을 알아보겠다는 태도보다는 우리가 경험했던, 우리가 경험할 학교와 교실의 모습을 비교하며 이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앞서 언급한 대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필자가 겪은 학교의 모습은 현재의 학교의 모습과 많이 달랐다. 필자가 경험한 학교에는 체벌 금지가 시작된 지 1년 밖에 되지 않은 과도기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현재의 학교에서 ‘체벌’이라는 단어는 감히 꺼낼 수도 없다. 하지만 성적 중심의 교육과 교사와 학생의 인권문제 등 10여 년이 지났음에도 현재의 학교의 모습과 여전히 같은 모습도 찾을 수 있었다. 우리는 책 속 필자의 경험과 생각, 당시 학교의 모습을 보고, 필자가 겪었던 학교, 우리가 겪었던 학교, 우리가 겪을 학교의 모습을 비교해보았다. 끝으로 각 주제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덧붙여보고자 한다.책의 목차 중 를 다시 돌아보자. 우리는 이를 처음 접하였을 때에 별다른 생각 없이 학교에 숨겨져 있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파트에서는 학교 폭력과 관련된 내용이 아닌하고 있는 학교의 모습처럼 과거, 즉 필자가 겪었던 학교부터 우리가 경험했던 학교까지 긴 기간 동안의 학교의 의미는 단지 좋은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교육의 수단이자, 사회에서의 엘리트가 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과거의 학교는 주로 성적 중심의 교육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시험 성적을 중심으로 평가되며, 학교의 목표 중 하나는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 묘사하고 있는 것처럼 과거의 이러한 학교의 모습은 학생들을 성적 경쟁과 부담 속에 놓아두는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 우리가 경험한, 현재의 학교에서도 성적은 여전히 중요하게 여겨진다. 시대 변했음에도 우리나라의 사회적 특성상 학벌이 가지는 의미는 무색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학교에서는 ‘다양성과 학습 경험’을 강조하고 있는 모습을 찾을 수 있다. 현재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협력 능력 등 다양한 역량도 강조되고 있기도 하다. 우리가 겪게 될 미래의 학교에서도 ‘학벌’에 대한 중요성은 여전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학교 교육이 시작된 후, 어쩌면 과거의 ‘과거제도’가 도입된 후부터 우리나라의 교육은 수백년, 수십년간 여전히 과거에서의 출세, 현재에서는 학벌을 위한 수단으로서 여겨지기 때문이다. 미래의 학교에서는 더욱 개인화된 학습과 기술 중심의 교육을 강조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사회와 과학의 발전에 따라서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성공하기 위한 더 유연하고 포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다.이와 같이 학교 학생들에게 행하는 교육에 대해서는 변화가 있었고, 변화가 계속될 것이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학교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는 변화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적 중심의 교육이 학생들에게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에는 분명하다. 학생들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어쩌면 미래까지도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와 필자가 이 책에서 언급한 학생의 인권보다 높은 곳에 존재하는 학습권 문제 .
환경과 인간 기말고사 내용정리자원의 유형, 소비 및 관리1. 자원의 유형-재생 자원: 공기, 물, 생물, 재생에너지 등-비재생 자원: 토양, 석유, 석탄, 광물 등 - 인간 생애 시간 규모 내에서 공급이 제한되는 자원2. 자원의 소비 현황자원소비: 산업화와 인구증가에 따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2011: 79Gt의 자원소비 -> 2060: 167Gt의 자원소비 예상2011: 1인당 하루 33kg -> 2060: 1인당 하루 45kg-철류: 2011: 8Gt -> 2060: 20Gt-화석연료: 2011: 14Gt -> 2060: 24Gt-바이오매스(생물량): 2011: 20Gt -> 2060: 37Gt: 비교적 화석연료의 소비가 많이 늘어나지는 않고, 비철광물자원의 소비가 많이 늘어잘 것이라 예상한다.-자원의 관리: 광물 개발에 의한 환경영향이 심각하다. -> 토양, 물, 대기 및 생물 환경 파손: 저감대책1. ‘훼손지 복원’2. ‘광산 폐기물 처리’3. ‘자원 재활용’-폐기물의 분류폐기물의 정의: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 활동에 필요하지 아니하게 된 물질폐기물의 분류: 1. 생활폐기물 (사업장폐기물 외의 가정에서 배출한 폐기물)2. 사업장폐기물 -> 사업장폐기물, 지정폐기물, 건설폐기물46. 다음 중에서 특히 유해하여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폐기물은?① 건설폐기물 ② 지정폐기물③ 생활폐기물 ④ 음식물 쓰레기⑤ 사업장일반폐기물46. 최근 우리나라에서 폐기물 발생량이 가장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3① 생활폐기물 ② 사업장일반폐기물③ 건설폐기물 ④ 지정폐기물⑤ 가정폐기물폐기물 변화 추세: 총배출량: 지속적인 증가 추세, 특히 사업장/건설 폐기물이 증가하고 있다. 2019년 기준, 지정3% 건설 45% 사업장 41% 생활 12%이다, 생활폐기물의 경우 큰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다. (kg/일/인): 1994: 1.3 -> 1997: 1.0 이하(종량제 봉투제) -> 2019: 1.1-폐기물의 처리: 3R 원칙: 감량(Reduce), 재사용(Reuse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특히 상위 소비자의 어종을 섭취하게 되면 더욱 치명적(생물확대)-잔류성 유기화합물특성: 독성이 강하고 잘 분해되지 않아 오랫동안 잔류-> 생물확대-> 주요물질: PCB(전기절연체, 시력장애, 간장장애 등), 다이옥신(제초제 생산의 부산물, 급성 치사, 만성피부염, 간장 장해, 기형아와 암 발생 등), 살충제, 제초제(DDT 등, 신경장애, 불임, 발암 등)-스톡홀름 협약잔류성 유기화합물(다이옥신, DDT, 퓨란, 올드린, 클로르덴, 등) 12개 물질의 생산과 사용을 금지-내분비계 장애물질특성 및 종류: 환경호르몬->생체 외부에서 들어와 내분비 기관 안에서 호르몬의 생리작용을 교란시키는 잔류성 유기화합물영향: 비정상 성장, 아트라진: 개구리 성전환(암컷화)종류: 살충제, 제초제, 플라스틱-주요물질: 비스페놀A(식품 용기 포장재료-> 생식계 이상, 성조숙증, 비만, 심혈관 질환), 프탈레이트(플라스틱 제품의 가소제, 음식물 포장재, 의료용품, 건축자재, 장난감 제품 -> 생식기계 발달 영향, 어린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 비만, 당뇨병37. 다음 중에서 내분비장애물질은?⑤① 불산 ② 석면 ③ 전자파 ④ 카드뮴 ⑤ 비스페놀 A-화학사고1) 인도 보팔 MIC 누출 사고MIC 가스 누출 사고, 3800명 즉시 사망, 50만명 이상 상해2) 구미 불산 누출 사고불화수소 누출, 5명 사망 및 주택, 축사, 농작물 등에 심각한 피해-석면특성: 직경 1-5nm (머리카락 크기의 1/5000) 섬유상 규산염 광물이용: 단열제, 건축자재, 브레이크 라이닝, 섬유제품 등피해: 1급 발암물질 10~40년의 잠복기를 거쳐 악성중피종, 폐암 유발안전관리: 건축물 석면관리: 슬레이트 등, 석면피해 구제제도-유해물질의 처리(1) 발생원에서의 감량-> 오염예방, 폐기물 최소화(2) 재활용-> 다른 용도로 재활용(3) 폐기물 처리-> 양 감축 또는 위해성 약화(산,염기 중화, 생분해, 세정, 활성탄소 처리, 침전)(4) 폐기물 투기(소각, 지하주입, 저류지,조적, 기능적 다양성유형: ‘유전자’, ‘종’, ‘생태계’의 3가지 수준에서 바라볼 수 있다.전지구 생물종수 -> 170-200만 종, 추정 총종수 약 1억종세균은 종수가 많지 않다. -> 연구가 아직 덜되었기 때문이다.Q. 한 종에서 개체간 유전변이의 크기정도를 나타내는 생물다양성 수준은?-> ‘유전자’한국 종수: 확인 종수-> 5.6만 종, 추정 종수-> 10만 종연구조사가 활발해지면서 확인되는 생물 종수가 늘어나고 있다. (환경 개선x)새로운 종의 발견-> 신종풍부지역 및 생물-> 열대림 수관부, 심해저 열수구, 토양 및 지하. 해양, 세균생물다양성 중심지역-> 중심지역(hotspot): 생물다양성 보고로서 인간위협에 처해있는 지역, 전세계의 면적 2.3프로, 척추동물 약 42프로, 식물 약 50프로생물다양성의 가치1) 이용적 가치: 유전자원-> 품종 개량(돌콩-> 콩으로 유전자 옮겨 외부환경스트레스에 강함), 유용물질-> 화학, 의학적 이용, 생태관광Q. 생물다양성의 이용적 가치에 속하지 않은 것은?1. 생태관광 이용 2. 토양 형성, 3, 유전자원 공급, 4. 식량공급, 5.약품 소재 이용36. 경제적 가치로 가장 쉽게 변환되는 생물다양성의 가치는?⑤① 도덕적 가치 ② 문화적 가치③ 생태적 가치 ④ 심미적 가치⑤ 이용적 가치2) 공익적 가치: 토양 형성, 폐기물 처리, 공기 및 물 정화, 물질 순환, 먹이 생산 등 -> 생태계 서비스 33조 달러, 한국 GDP 1.6조 달러3) 심미적 가치: 경관미, 예술적 소재4) 문화적 가치: 역사, 문화5) 도덕적 가치: 1. 존재의 가치: 인간중심가치관 -> 생물중심가치관2. 후손과의 공유: 인류 공통의 자산남의 것이 된 우리것- 미스킴라일락: 털개회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구상나무- 콩: 우리나라 다양한 고유품종, 발효식품 발달, 우리나라: 콩 자급률 미스킴라일락-자산으로서 생물다양성 전통 지식: 전통지식의 주권적 보호,-생물자원 전쟁: 총성없는 전쟁-민간요법-> 아스피린: 버드나무 껍질, 관절약: 악마의 발의 명칭이 아닌 것은? ①① 멸종위협종 ② 국제적멸종위기종③ 생태계교란야생동식물 ④ 멸종위기야생동식물1급⑤ 멸종위기야생동식물2급.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의 무역을 규제하는 협약의약칭은? CITES37. 멸종위기종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옳은 것은? ⑤① 일반종 ② r-선택종③ 높은 생식율 ④ 저차 소비자⑤ 특수한 서식지40. CITES에 의하여 국가간 거래를 규제하는 생물을 지정한 명칭은? ④① 무역금지종 ② 자연유산종③ 적색목록종 ④ 국제적멸종위기종⑤ 멸종위기야생동식물40. 야생동식물보호법에서 국가간 거래를 규제한 생물의 명칭은?④① 외래종 ② 무역금지종③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④ 국제적멸종위기종39. 국제적 멸종위기종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④① Green List ② Green Book③ Blue Book ④ Red List⑤ Red Book40. 환경부 멸종위기생물 1급으로 가장 많이 생물종이 지정되어 있는 생물군은?②① 어류 ② 조류③ 곤충류 ④ 육상식물⑤ 양서파충류38. 국립공원을 설정하여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보존 방법의 대상 단계는? 5① 동물원 ② 유전물질③ 종자은행 ④ 야생에서 야생종⑤ 관리 환경에서 야생종36. 멸종위기종 보전에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⑤① 올무 설치 ② 산나물 채취③ 외래종 도입 ④ 보신문화 전파⑤ 희귀종의 국제 거래 규제0. 자연보전 지역으로 지정하고 인간에 의한 어떤 간섭도 없이 원래있던 멸종위기종의 개체를 보전하는 단계는? ④① 유전물질로 ② 종자은행으로③ 동물원에서 개체로 ④ 야생에서 야생종으로⑤ 관리된 환경에서 야생종으로55. 자연보전지구를 설정하고 인간의 간섭을 배제한 상태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을 보전하는 방법은? ③① 세포로서 ② DNA로서③ 야생에서 야생종으로 ④ 동물원에서 개체로서⑤ 관리된 환경에서 야생종으로39.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에 속하는 생물이 아닌 것은? 1① 산삼 ② 여우 ③ 두루미④ 미호종개 ⑤ 장수하늘소8. 멸종위기종을 비롯한 생물종의 보전 상태를 나타내는 세계자연보전연맹에서 발간하는 물 부양42. 다음 보기에서 하천의 하상계수는 얼마인가?보 기최대유량: 2,000 m3/초 최소유량: 100 m3/초최대하상고: 해발 400 m 최소하상고: 해발 50 m① 2.5 ② 5 ③ 8 ④ 20 ⑤ 40하상계수: 최대유량/최소유량36. 여울과 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① 수심은 여울이 소보다 깊다② 유속은 여울이 소보다 느리다.③ 자정작용은 여울이 소보다 크다.④ 부유성 생물은 여울이 소보다 많다.⑤ 하상 입자 크기는 여울이 소보다 작다.44. 생태계 구조를 파괴 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가 없으나 생태계기능을 증진시키는 생태계 관리법은?① 대체 ② 복구 ③ 복원 ④ 천이청계천 복원에서 실제적으로 강화된 하천기능은?-> 친수하천에서 상류로부터 하류까지 지형, 환경, 생물의 변화를 나타내는 차원은?-> 종적38. 생물의 이동통로를 확보하기 위하여 도입된 기술은?③① 거석 ② 수제③ 어도 ④ 여울⑤ 하도습지39. 우리나라 하천의 하상계수가 높아서 하천에 생육하는나무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하천의 어느 기능에 중점을 둔 것인가?③① 용수 ② 이수 ③ 치수 ④ 친수 ⑤ 홍수하천의 이수기능에 속하는 것은?-> 농업용수 공급다음의 한국의 하천 중에서 길이가 가장 긴 것은?-> 낙동강하천의 복원 과정에서 순응관리로서 중요한 절차는?-> 모니터링, 평가, 조정다음 중에서 주로 하천의 댐과 보에 의하여 차단된 생물이동을 확보하기 위한 것은? -> 어도정비된 하천에서 홍수때만 물이 흐르는 부분은?-> 고수부다음 중 하구둑이 없어서 기수역이 발달한 하천은?-> 섬진강다음 중 하천에서 보,댐,하구둑의 축조에 의해 가장 크게 피해를 보는 생물은?-> 뱀장어다음 중 하천의 가장 하류에서 나타나는 것은?-> 5차 하천41. 고수부지에 산책로와 유채 밭을 조성한다면 하천의 기능 중에서 어떤 것에 중점을 둔 것인가? 5① 이수 ② 치수③ 방재 ④ 용수⑤ 환경38. 하천에서 단단면에서 나타나지 않은 복단면의 구조는?①① 고수부지 ② 좌안, 우안③ 하도, 하상 ④ 제외지, 제지
한국사 수행평가 레포트:‘무단통치’,‘문화통치’,‘민족 말살 통치’의 분류 및 상세분석1. 무단통치 (1910~1919): 일제는 외세의 침략에 자발적으로 저항하는 한국인을 강력한 무력을 앞세워 억압하는 형태의 무단통치를 실시하여 안정적인 식민 수탈체제를 구축하고자 하였다.? 조선총독부 설치: 일제가 설치한 식민통치의 최고기구로서, 1910년 8월 29일(경술국치)부터 1945년 9월 2일까지 운영되었다. 무관 출신의 총독에게 절대 권력을 부여하고, 한국인의 주권을 비롯한 모든 정치 경제적 권한을 박탈하였다.? 헌병 경찰: 무단통치의 가장 대표적인 수단으로, 헌병 사령관을 중앙의 경무 총감으로 임명하고, 사병은 순사의 지위와 역할을 도맡았다. 헌병 경찰은 사법권의 특권인 즉결처분권을 행사할 수 있었기 때문에 법적인 절차나 정식 재판 없이 한국인을 체포하여 벌금, 태형 등에 처할 수 있었으며, 이외에도 일본군 2개 사단 병력을 전국 주요 도시에 배치하고, 관리와 교사들에게 칼을 차게 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많은 한국인을 억압하였다.? 식민지 교육: 제1차 조선교육령제1장 강령제1조 - 조선에 있어 조선인의 교육은 본령에 따른다.제2조 - 교육은 『교육에 관한 칙어』의 취지에 기초하여 충량한 국민을 기르는 본의로 한다.제3조 - 교육은 시세와 민도에 맞도록 이를 베푼다.제4조 - 교육은 이를 크게 나누어 보통교육, 실업 교육 및 전문 교육으로 한다.제5조 - 교육은 보통의 지식, 기능을 가르쳐 주고, 특히 국민된 성격의 함양함을 목적으로 한다.다음 조선교육령에 나타나듯이 일제의 식민지 교육은 우민화 교육을 통해 한국인으로부터 효율적으로 노동력을 착취하고, 식민지배에 순응하도록 하려는 의도가 있었다. 일제의 식민지 차별 교육은 학제나 수업연한에서도 차이가 심하게 나타났다. 조선인 학교는 보통학교 (4년) , 고등 보통학교 (4년, 여자 3년)인 반면 일본인 학교는 소학교 (6년), 중학교 (5년) 으로, 당시 한국인의 교육환경이 열악하였음을 알 수 있다.? 토지 조사 사업: 토지조사령제1조 ? 토지의 조사 및 측량은 본령에 의한다.제2조 ? 토지의 소유자는 조선 총독이 정하는 기간 내에 주소, 씨명, 명칭 및 소유자의 소재, 지목, 자번호, 사표, 등급, 지적, 결수를 임시 토지 조사 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1910~1918년에 일제가 실시한 토지 조사 사업은 한국의 식민지적 토지 소유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시행한 대규모 국토 조사 사업으로 조선총독부 안의 임시 토지 조사국에서 전담하였다. 일제는 토지 조사 사업을 통해 일본인의 정착에 필요한 토지를 확보하고, 거주를 토지와 결부시켜 한국인의 동정을 살핌으로써 영구적인 식민 통치 기반을 구축하였다. 토지 조사 사업의 결과, 영세 소작농이 출현하게 되었으며, 한국 농민들은 세습적인 경작권을 빼앗기고 비참한 생활로 빠져들어 갔으며, 수백 만의 농민들이 토지에 대한 권리를 잃고 소작인으로 전환되어 때로는 화전민으로 전락하였다.? 경제 침탈: 일제는 한국의 경제성장을 억압하기 위해서 경제 수탈과 관련된 여러 법안을 만들고, 한국인의 산업활동을 제한하였다. 1910년, 일제는 회사령을 공포하여 한국기업의 성장을 억압하고, 일본 기업의 이익을 위협하지 않는 소규모의 제조업과 매매업만 허락하였다. 또한, 방대한 지역의 임야를 차지하기 위해 임야 조사 사업을 시행하였고.인삼, 담배, 소금 등에 대해 전매제를 시행하여 민족자본을 장악하였다.2. 문화통치 (1919~1931): 3.1운동 이후 무단통치의 한계를 느낀 일제가 조선인들의 불만을 잠재우고 가혹한 식민통치를 은폐하며, 친일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하여 우리 민족을 이간, 분열시키기 위해 실시한 식민지 통치 정책이다.? 문관총독 임명 가능: 일제의 발표와 달리 1945년 광복까지 조선 총독을 거친 총 8명의 인물들은 모두 현역 군인 출신이었다.? 보통 경찰제 시행: 조선인들의 가장 심한 반발을 산 정책이었던 태형제도와 헌병 경찰제를 폐지하고 일반 경찰제도를 도입하였다. 하지만 1920년대 이후 경찰관서, 인원, 비용 등은 1910년과 비교하여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나 독립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1군 1 경찰서, 1면 1 주재소 제도를 확립하였다. 더불어 치안유지법을 시행하여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탄압하였다.? 언론, 출판의 자유 보장: 총독부에서 한국어로 된 언론 출간을 허용했고 이때 조선일보, 동아일보가 창간됐다. 그러나 검열을 통해 총독의 통치방식에 비판적이거나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기사를 작성하면 기사 삭제를 더불어 언제든지 정간, 폐간 명령이 떨어질 수 있었다.? 교육기회 확대 표방: 일제는 보통학교와 고등 보통학교를 증설하고, 수업연한을 늘렸지만, 기본적으로 조선인은 기초 학문과 기술 교육만 받아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도움이 될 인간으로 성장하면 된다는 생각은 그대로였으며, 보통학교는 학령기에 다다른 한국인이 입학하기에는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하였고, 학비 또한 굉장히 비쌌으며, 한국인의 취업률은 일본인의 6분의 1밖에 되지 않았다.? 조선인의 참정권 부여: 일제는 한국인에게도 참정권을 부여하고, 지방 자치제를 시행하겠다고 선언하였다. 하지만 정권을 가진 사람은 친일파와 지주, 일본인 등 일부 부유층에 불과하였고, 나머지 다수의 조선인은 기본권리조차도 보장받을 수 없던 사람이 많았다. 결국, 자문기구들은 실질적으로 부유한 몇몇 친일 인사들만이 고문이라는 형식적인 이름으로 지방 행정 기관에 부임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렇게 소수 기득권층의 이해를 보장하는 총독부의 정책은 친일파를 사회 곳곳에서 양성하여 한민족 내부의 분열을 일으키어 독립운동의 추진력을 약화시키기 위함이었다.? 산미 증식 계획: 제1차 세계 대전을 계기로 공업화가 진전되어 인구가 많이 늘어난 일본은 농업 생산량이 이에 미치지 못하여 쌀값이 폭등하고, 식량이 부족해지기 시작하였다. 이에 일제는 부족한 식량을 보충하기 위해 산미 증식 계획을 시행하였다.산미 증식 계획은 조선 쌀의 일본 유출을 증가시켰으며 또한 식민지 지주제를 강화하였다. 두 차례에 걸친 산미 증식 계획으로 증산된 양보다도 더 많은 쌀이 일본으로 반출되었기 때문에 조선 농민은 만성적인 식량부족에 허덕였다. 이에 일제는 한국 내 부족한 식량을 만주에서 조, 수수, 콩 등의 잡곡을 들여와 보충하였다. 한국 농민들은높은 소작료와 지세, 공과금, 비료 대금, 토지 개량비 등을 모두 부담하여야 했다. 그 결과 많은 한국 농민들은 화전민, 토착민으로 전락하거나, 만주나 연해주로 이주하였다.3. 민족 말살 통치 (1931~1945): 세계 대공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일제는 대외침략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일제는 침략전쟁에 한국인을 효율적으로 동원하기 위해, ’내선일체‘, ’일선동조론‘과 같은 주장을 펼치면서 한국인의 민족의식을 말살하여 일제에 충성하는 황국신민으로 동화시키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