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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국민대학교 전과-소프트웨어학과로 전과한 방법 from 정보보안암호수학 to 소프트웨어학과
    국민대학교 전과-소프트웨어학과로 전과한 방법 from 정보보안암호수학 to 소프트웨어학과 평가A+최고예요
    정보보안암호수학과(과학기술대학)에서 소프트웨어학부 소프트웨어학과(소프트웨어 융합대학)로 전과한 방법과 팁 목차 전과를 위해 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 (5000원이 아깝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전과를 위해 내가 준비한 것들 및 준비기간 + 전과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무엇을 중점으로 보는지 2-1 프로그래밍 경험 2-2 프로젝트 경험 2-3 선이수 과목 1차 : 지원동기(자기 소개서) 쓰는법 + 나의 지원동기 3-1 지원동기를 잘써야하는 이유, 쓰는 방법 3-2 나의 지원동기 2차 : 면접 4-1 면접에 대해.. + 받았던 질문들 + 면접 tip 전과를 위해 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먼저 제가 전과 당시 스펙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3학년 올라갈 때 전과를 성공했습니다. 이전 학과 :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전체 학점 : 3.75 선이수과목 : 응용통계학(A+), 컴퓨터구조(A), 자료구조(B+), c++프로그래밍(B+) 보시면 학점도 다른 전과생들에 비해 낮은 편이고(보통 경쟁자들은 학점이 4점대를 넘습니다) 선이수과목들 또한 학점들이 높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제가 전과할 때 전과를 신청한 인원이 250명이 넘었지만, 면접 기회는 25명에게만 주어졌습니다. (그중 몇 명이 붙었는지는 모릅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인기가 매우 많은 과이기 때문에 경쟁자가 많고 전과가 힘듭니다. 하지만 저는 전과 지원자들에게 면접관이 원하는것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비록 학점이 낮지만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인기과인 소프트웨어학과에 전과를 했습니다. 제가 대단하다는 것이 아니고, 방법만 알고 있다면 지금 어느 과이든 학점이 얼마인지 간에 누구나 전과에 성공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저와 같이 전과한 친구들 중에는 문과인 친구도 있었고 학점이 3점 초반대인 친구도 있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준비한 것들과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ii) 전과를 위해 내가 준비한 것들 + 전과를 위해 여러분이 준비해야할 것트 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점이 높다면 물론 좋겠지만 학점은 제가 봤을 때 소융대 한정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실제로 주위 분들중 학점이 4점대가 넘어도 면접조차 못본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프로그래밍 경험과 프로젝트 경험이라고 해서 면접관 분들이 대단한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목차를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2-1 프로그래밍 경험 프로그래밍 경험은 c언어, c++, python 등을 다루어 보았는가(수업을 통해 배운 경험이 있다면 좋음. 소프트웨어학과 수업 다른 학과 수업도 상관 없음), 자료구조(수업을 통해 배운 경험이 있다면 좋음), 알고리즘에 대해 알고 있는가,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보았는가 입니다. 저는 원래 학과였던 정보보안암호수학과에서 자료구조 및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언어 수업들을 통해 이 부분에서 강점이 있었고, 면접때도 면접관님이 이부분을 언급하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본인 학과가 프로그래밍과 아예 상관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선이수를 통해 프로그래밍 및 자료구조, 알고리즘에 대한 수업을 수강하시면 이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시점에 선이수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위의 경험들 (프로그래밍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 하시면, 백준 온라인 저지 사이트를 통해 알고리즘 문제들을 경험하고 티어를 골드 정도로 올려 놓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전과 당시 백준 티어가 골드2였습니다. (이 부분도 면접관님이 굉장히 좋게 봐주셨습니다.) 2-2 프로젝트 경험 다음은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프로젝트도 거창한 프로젝트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html,css +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유튜브 홈페이지 클론코딩, 네이버 사이트 클론코딩이나 node.js를 이용한 게시판 클론코딩 등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 클론코딩들은 저는 방학때 약 한달정도 투자해서 모두 끝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정말 기본적이고 간단한 것들 입니다. 그런데 전과 지원자들 대부분이 이런 클론코딩 경험이 없습니다러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했다고 먼저 쓰고 면접은 1월 말에 시행하기 때문에 남은 한달동안 열심히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지원서 제출기간과 면접까지는 거의 한달 반 정도의 시간이기 때문에 충분히 진행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렇게 두개라도 잘 챙기면 면접 기회까지는 무조건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3 선이수 과목 다음은 선이수입니다. 일단 가능하다면 소융대 1학년, 2학년의 핵심 수업들 중(컴퓨터구조, 자료구조, 과소사 등등) 을 미리 선이수하고 학점도 잘 받아 놓는다면 좋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선이수가 필수 인 것은 아니고, 면접관님들이 선이수 과목들을 통해 결국에는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가를 보시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본인 학과가 프로그래밍과 관련이 있다면.. 일단 저는 정보보안암호수학과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코딩을 했었고, 수학도 소프트웨어학과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필했습니다. 여기서도 면접관님이 좋게 반응을 해주셨고, 저의 강점이였습니다. 본인의 학과와 잘연관지어서 자신의 강점을 어어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iii) 지원동기 3-1 지원 동기를 잘 써야하는 이유 일단 지원동기를 잘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기 학점이 높다고 지원동기를 대충 썼다가 면접도 못가고 탈락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지원동기를 잘써야 면접이라도 볼 기회가 주어집니다. 3-2 나의 지원동기 + 지원 동기 쓰는 방법 소프트웨어로 전과하고 싶은 이유 이 부분은 솔직하게 이유를 써주시면 됩니다. 내가 전과를 위해 해온 활동들 저는 위에 언급한 프로그래밍 경험 + 프로젝트 경험들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냈고, 추가적으로 백준 티어를 근거로 알고리즘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았던 점을 어필 하였습니다. 위에 써놓은 정도의 간단한 경험들만 있더라도 충분히 경쟁력있고 좋은 점수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경험이 없어도 있다고 써야됩니다. (면접은 가야되니까..) 있다고 쓰고 면접때까지 한달 반 정도의 시간이정도는 알고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개발의 분야들(백엔드, 프론트엔드, 서버 개발, 클라우드 개발, 네트워크 개발.. 인공지능, 머신 러닝 등등)은 알고 있다는 것을 어필해야합니다. 또한 어떤 것을 공부할 것인지 나열하면서 컴퓨터공학 공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개발자가 해야할 중요한 공부들 cs지식+알고리즘+프로젝트+오픈소스 이 네가지를 중심으로 어떤식으로 공부해 나아갈지 쓰면서 이 분야에 굉장한 흥미와 열정이 있고 어떻게 공부할지 계획이 있다! 라는식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 부분 또한 면접관님이 좋게 보셨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이 분야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것을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저 네가지는 실제로도 개발자에게 중요한 공부들이니 참고하셔서 지원동기 쓰실 때 활용하시면 도움 되실것같습니다. 또 앞으로 동아리 활동 및 스터디 활동, 알고리즘 대회 참가, 해커톤 대회 참가 등의 계획이 있다고 써놓았습니다. 계획이니까 이 정도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통해 개발 분야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이해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면접관님들에게 어필하였습니다. iv) 면접 4-1 면접에 대해 + 면접 질문 및 예상 질문 일단 면접에 붙었으면 거의 전과에 성공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1차 지원서가 중요합니다. 저때는 면접에 25명이 붙었고 제가 알기론 소수의 인원만 떨어지고 대부분이 합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면접까지 보게 됐다면 안심을 해도 되나, 면접이 아무래도 매우 떨리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가면 도움이 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의 기분을 느끼게 해드리기 위해 의식의 흐름대로 쓰겠습니다. 면접은 1월 말에 진행 됐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저희때는 1월 25일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공지에도 올라오고 각자 국민on의 push알림와서 면접 날짜 및 시간을 공지해주었습니다. 면접 장소는 미래관 6층이였고 609호 큰 강의실에서 먼저와서 대기 했습니다. 일찍오라고해서 15분 일찍 진행 도와주시는 분이 이름을 불러줍니다. 면접은 611호에서 진행 되었는데 면접관이 많아야 두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세분이여서 당황했습니다. 분위기는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인사를 드리고 등을 펴고 앉았습니다. 자신감 있어 보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인사를 하시고 먼저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준비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말씀드리니, 이수 과목들을 보면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서 수강한 것이 과목들이 네가지가 맞냐 라고 질문하셔서 네 맞습니다. 라고만 대답했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있는 질문들은 하나도 하지 않으셨고 (사실 확인은 딱히 하지 않음), 수강한 과목들을 보면서 소프트웨어학과와 관련된 과목과 수학 과목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수학 좋아하냐, 이 과목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 과목이냐), 또 어떤 언어를 사용할 줄 아는지, 파이썬을 써봤는지,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지, 아직 보안(이전학과)에 관심이 있는지,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뉘앙스와 분위기가 이 학과에 전과를 한다면 잘할 수 있니?를 물어보는 질문이였고 분위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만약 전과를 한다면 ~ 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하셔서 나를 붙여주시려고 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할쯤 면접이 끝났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대답을 들으시기보다는 많은 질문들을 하려고 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니 면접관님이 좀 더 질문을 하실 수 있게 답변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이 끝나고 느낀점은 면접전에 이미 뽑아놓고 면접을 보고 있나? 입니다. 그래서 저는 1차 지원서류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다시말해 만약 면접까지 가셨다면, 거의 전과에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너무 떨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과 결과는 학사 공지에서 안내해준 그 날짜 아침 10시 정도에 국민on 개인정보변경에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저의 경험들 + 전과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빅데이터 들을 녹여 냈으니 믿고 따라오셔도 됩니다.
    학교| 2024.02.11| 6페이지| 6,000원| 조회(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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