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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과 금리로 보는)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독후감>
    (환율과 금리로 보는)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저자 오건영출판 지식노마드출판일 2019. 8. 2한줄 평“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읽어라!, 갓건영의 통찰!(금리와 환율로 쉽게 풀어주는 경제 흐름)”저자 소개작가인 오건영은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신한은행 WM 그룹 부부장으로 투자 솔루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글로벌 매크로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함께 매크로 투자 전략 수립, 대외 기관·고객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에 출연하면서부터다. 구독자들로부터 ‘연준해설가’, ‘금리전문가’, ‘갓건영’ 등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다수의 유튜브 채널은 물론이고 지상파 TV 경제 미디어에도 많이 출연해 거시경제를 쉽게 설명해 주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저서로는 [부의 시나리오], [부의 대이동]의 베스트셀러가 있다.서문나는 평소 저자인 ‘갓건영’이 출연한 다수의 유튜브 채널과 지상파 TV를 즐겨 시청한 애청자이다. 소위 요즘 말로 ‘오건영의 찐팬’인 나로서는 저자의 경제 관련 책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읽어야 하는 것이다.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을 읽는 내내 ‘역시 갓건영이다!’가 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저자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일반인에게 어렵기만 한 금리와 환율을 쉽게 설명해 주었고, 지난 30년 금융의 역사를 통해 돈의 흐름을 읽는 법을 알려주었다.자 그러면 저자가 말하는 앞으로 3년 세계 경제의 미래는 과연 어떠할까? 또 어떻게 대비 및 대응해야 할까? 본문에서 요약해서 알아보자본문일본의 추락일본 버블 형성환율과 금리의 극적인 변화가 마켓 전반의 판도를 뒤집었었던 시기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이 1980년대 일본의 부동산 버블 케이스이다. 원인으로 1985년 9월의 플라자 합의가 있다.인플레이션 시대의 종언1970년대를 ‘인플레이션의 시대’라고 한다. 두 차례의 석유파동으로 세계 경제가 인플레이션으로 몸살을 앓던 시대였다.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매파 중의 매파 있던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만다.1987년 10월 19일, 미국 다우 존스 지수는 그날 단 하루에 22% 이상 하락한 것이다. 이 끔직한 날을 ‘블랙 먼데이’라고 한다.일본 버블과 그 이후의 흐름일본 정책 당국의 실책? 과도한 금리 인상일본의 버블이 심해지고 물가가 오르기 시작하자 일본 중앙은행인 BOJ는 매우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다. 1989년 초 2.5%에 불과한 기준금리가 1990년 중반 6%까지 인상된 것이다.기준 금리가 빠르게 오르자 주요 대출금리도 빠르게 치솟기 시작했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주택을 산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갑자기 확 늘면서 주택 투매 현상이 일어났다. 주택 가격이 빠르게 하락한 것이다.주택 가격, 즉 자산 가격보다 부채가 훨씬 더 큰 상황이 된 것이다. 그런 부채 부담에 일본 사람들의 소비도 극도로 줄어드는 현상으로 이어졌다. 일본 내 소비 수요 감소로 물건 가격이 하락했고, 경제 여러 전반의 제품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이 일어난 것이다.? 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디플레이션 진입 방조자산 가격이 하락하자 경제 주체들은 구매를 미루기 시작했다. 나중에 저렴해지면 그때 사자는 것이다. 그 결과 디플레이션의 만성화 현상이 일어났지만 일본중앙은행은 경기부양이나 자산 가격 방어를 위한 완화적 통화 정책을 별달리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다.? 실효성 낮은 경기부양책일본 은행들의 부실 대출 역시 상당한 문제로 부각되었지만 일본 당국은 은행의 부실 대출을 처리하는 것보다는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일본은 상당 부분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정부 차원의 과감한 인프라 투자는 부양 효과가 크지 않았다. 오히려 정부 재정적자만 커져간 것이다.일본 버블 붕괴의 교훈?1987년 버블의 징후가 짙게 드리워질 때 자산 버블 가능성을 시정하는 데 실패했음?1989~1990년 자산 가격 버블을 제어하기 위해 너무 빠르고 강한 금리 인상을 단행했음?버블 붕괴로 자산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는 국면에서 적극적인 자산 가격 안정화 대책을 내놓지확대와 양호한 고용 여건이라는 두 가지 효과 덕에 고성장 국면을 보였다. ‘아시아의 네 마리 용’에 속하면서 말이다.이 때 일본은 역플라자 합의로 엔화가 빠른 약세였고, 미국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미 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하였다. 달러가 신흥국에서 빠져서 미국으로 귀환한 것이다.이머징 국가에서의 자본 유출도 아시아 국가들이 하나둘씩 무너지기 시작했다. 199년 3월에 태국이 흔들렸고, 7~8월에는 인도네시아,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도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들이 한국의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을 매각해서 받은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본국으로 돌아갔다.외국인들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는 데 반해 한국의 외환당국이 환율을 방어하기 달러를 많이 소비하여 외환보유고가 바닥이 나는 데까지 도달하였다. 결국은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기업과 은행의 변화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기업들의 태도는 크게 바뀌었다. IMF 외환위기의 핵심 원인은 결국 과도했던 기업 대출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기업들은 투자를 거의 하지 않으려 했고, 신규채용도 줄어들었다.기업 투자가 줄면서 은행들도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기업 대신 가계 대출이 증가했다. 부동산(아파트)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한 것이다. 가계 부채 급증의 서막인 것이다.지속적인 금리 하락과 가계 부채 급증투자 실종으로 경기침체 국면이 이어지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 차원에서 유동성 공급을 늘리자 금리가 낮아지기 시작하였다. 금리가 낮아지자 200년대 초반에 저금리에 대출받아 아파트를 매입하는 재테크가 유행하면서 가계 부채는 그야말로 급격한 속도록 늘어나기 시작하였다.저금리가 장기화되면 돈에 대한 수요가 특히 가계를 중심으로 계속 증가한다. 가계 부채의 총량이 늘어나는 것이다. 기준금리를 낮게 장기적으로 유지하면 결국 가계 부채의 총량이 크게 늘어나고, 늘어난 부채의 원금만큼 이자의 부담 또한 더욱 커진다. 그래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가계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같은 거대한 악재가 찾아오면 한국의 상황도 심각해지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들 수 있다.금융위기라는 것은 자본주의 경제의 심장인 은행이 마비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즉, 시중은행들이 신용경색에 빠지면서 일어나는 것이다.이에 세계 각국은 국제기구인 BIS, 즉 국제결제은행에서 바젤 3 방안 등으로 은행들이 충분한 자본을 쌓도록 강제하고 있어 현재 미국을 비롯한 시중 은행들의 자본 건전성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좋아진 것이다.엘런 의장은 “우리 생애 또 다른 금융위기는 없다” 라고 말한다.한국 부동산 시장을 보는 눈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한국의 상황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미국발 주택 버블 및 미국 은행권의 공격적인 투자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넘쳐났습니다. 이런 유동성이 한국으로도 유입되면서 한국의 은행권은 가계 대출, 그중에서도 부동산담보대출을 뿜어냈다. 이로서 200년대 초중반에 있었던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시작된 것이었다.한국 환율과 금리에 대한 기본적 시각달러-원 환율 전망-원화 강세의 근거한국의 꾸준한 무역흑자, 세계 9위 수준의 안정적 외환보유고, 한국 국채에 대한 꾸준한 대외 수요, 마지막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인해 달러-원 환율이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즉 원화 강세를 만들게 된다.달러-원 환율전망-원화 약세의 근거환율은 상대적인 것이다. 주변 수출 경쟁국 통화가 약세를 보일 때는 원화도 약세를 보인다. 즉 위안화와 엔화의 약세는 한국 원화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또한 글로벌 금융 시장이 불안해지면 원화 약세의 요인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코리아디스카운트가 생기면 원화 약세가 될 수 있다.달러-원 환율과 금리에 대한 종합적 전망당분간은 지금과 같은 달러-원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겠지만 이후에는 원화 강세를 지지하는 요인들이 강해지면서 환율이 꾸준한 하락세를 나타낼 것이다.그 이유로는 첫째, 미국의 독보적 성장이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미국은 금리 인상보다는 오히려 인하를 고민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둘째, 2 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중국 주식 시장, 버블의 서막강력한 주식 시장 부양책인 금리와 지급준비율을 대여섯 차례 인하했다. 시중 유동성을 크게 늘려준 것이다. 또한 과감한 위안화 절상을 시도했다. 홍콩과 중국 본토의 주식시장을 연결하는 후강통도 실시했다. 이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각종 규제 완화 방안들이 발표됐다. 2014년 하반기 2.500포인트인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2014년 6월 5.000포인트를 넘기게 된다.중국 주식 버블 붕괴와 기습적인 위안화 절하주식 버블 우려가 고조되자 중국 당국은 다시금 주식담보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였다. 수요를 꺾음과 동시에 일부 대주주에게 보유 중인 주식을 팔도록 하여 주식의 공급도 늘렸다. 수요는 줄고 공급이 늘자 2014년 6월 중순 이후 중국 주식 시장은 급격하게 하락하여 2014년 초 3,000포인트 선을 하회하였다. 이로서 중국 주식 부양을 통해 부채문제 해결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고 부채 문제에 대한 불안감은 훨씬 더 커졌다.중국 당국은 2015년 8월 전격적으로 위안화 절하를 기습 단행하였다. 위안화 환율이 사흘에 걸쳐 약 5% 가까이 큰 폭으로 상승(위안화의 급격한 절하)한 것이다. 이후 이머징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주식 시장 전체의 강력한 조정으로 이어졌다.중국 부채위기의 봉합불가능한 삼위일체불가능한 삼위일체란, 국제통화를 쓰지 않는 한 어떠한 국가도 ‘자유로운 자본 이동’, ‘독립적인 통화 정책’. ‘안정적인 환율(고정환율)’의 세 가지를 모두 택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중국이 처한 트릴레마트릴레마는 ‘삼중고’ 또는 ‘세 가지 딜레마’라는 뜻이다. 한 가지 정책 목표를 실현하려 하기 위해 애쓰다 보면 다른 두 가지 정책 목표를 이루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을 일컫는 표현이다.중국은 금리와 지준율을 대여섯 차례 인하로 독립적인 통화 정책을 택했고, 후강통으로 자유로운 자본이동을 택했으나 위안화 절하가 아닌 위안화 절상을 하게 됨으로서 안정적인(고정환율)은 가져가지 못한.
    독후감/창작| 2023.10.05| 14페이지| 1,000원| 조회(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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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의 신(독후감)
    장사의 신(200쇄 기념 블랙에디션) 독후감한줄 평“술장사, 성공하고 싶다면 ‘정성’을 들여라,한 잔 술에 한 번 웃는다(一笑一杯)작가 소개우노 다가시출생 1944년, 일본학력 와세다 대학교 경영학과 중퇴경력 라쿠 코퍼레이션 사장저서 , , , 서문이 책은 일본의 외식시장 트랜드를 반영하는 인기 잡지 에 저자가 2007년 5월~12월호까지 연재한 ‘우노 다카시가 알려주는 작은가게 잘 되는 법’을 가필 수정하여 출간한 책이다.이 책은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지난 10년 동안 큰 영감을 주며 길잡이가 되었다. 200쇄 기념 블랙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저자인 우노 다카시는 일본 요식업게의 전설, 술장사의 신이라 불리운다.그는 ”내 인생의 모토는 一笑一杯(일소일배)다. 한 잔 술에 한 번 웃는다!‘라고 말하면서 장사를 한다. 그의 인생관처럼 그가 말하는 장사는 손님도 즐겁고, 접객도 즐거운 일이라는 것이다.자 그럼 저자가 말하는 웃으면서 한 잔 하는 술은 과연 무엇이고,손님도 즐겁고 장사하는 사람도 즐거운 비결은 무엇인지 본문에서 알아보자본문가게는 ’일단 손님을 어떻게 끌고 올까‘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가게가 어떻게 계속 돌아가게 만들까‘ 즉, ’한 번 온 손님을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다시 오게 만들까’가 중요하다.손님이 찾아와도 그가 다시 와주지 않는다면 영원히 새로운 손님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지만 손님을 기쁘게 해주고 즐거운 기분으로 돌아가게 한다면 다시 오고 싶어질 것이다. 그게 중요하다!“음식점은 ‘다단계 사업‘이야”가게를 좋아해 주는 손님이 다음 손님을 데려와 주고, 그 손님이 다음 손님을 데리고 찾아와 주니까, 가게라는 건 그런 식으로 성장해 간다는 의미이다.PART 1. 장사 안되는 가게는 있을 수 없다.처음부터 안 되는 가게는 있을 수 없다!자기 가게를 시작하려 할 때 장사가 안 될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피자든 라면이든 맥주든, 사람은 누구나 매일같이 먹고 마시기 때문이다.공부를 못해도 성공하는 가게를 열 수 있다체인점이 아니라 ’내 가게‘를 운영한다면 직원을 뽑을 때 ’얼마나 성실한가?‘보다 ’손님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가?‘를 보는 게 훨씬 중요하다.’어떻게 해야 손님이 즐거워할까?‘를 생각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개업 자금, ’즐기는 마음‘을 부릴 여유는 남기고 투자해라내 가게에 ’즐기는 마음‘을 부릴 여유도 없이 무리한 투자를 해선 안 된다. 항상 ’여유‘를 남겨두어라불경기가 바로 개업 찬스다!불경기는 언제나 온다. 그러니 불경기는 오히려 실력을 키울 찬스가 될 수 있다.유행은 거품처럼 커졌다 사라지는 거다. 그러니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 ’평범한 가게‘를 꾸려야 한다.점장에게 실무 노하우는 필요 없다독립을 목전에 둔 점장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영 노하우, 요리 기술‘보다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가게에 대한 비전이 있느냐‘하는 거다.가게를 할 때 꼭 필요한 ’이미지화하는 능력‘점장이나 경영자에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이미지화하는 능력‘이다.원하는 걸 생각하고 이미지화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상상해 보지 않은 다이아몬드는 절대 내 것이 될 수 없다.자신이 겪은 경험들을 토대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미래(독립했을 때)를 이미지화해 봐라. 즉, 가게 주인이 되었을 때의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약점이 있어야 비로소 실력이 는다자신에게 어떤 면이 부족한지,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빨리 깨닫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라. 그게 성공의 첫 단추이다.자신의 약점을 직시하고 그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는 것. 이런저런 판단 착오를 거치고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며 발전해 나가는 것. 그것이 지금 장사하고도 연결되고 있어, 그러니 약점은 오히려 기회가 되고, 약점이 있어야 실력이 는다.시대를 불문하고 진정하고 강한 가게란!시대를 불문하고 살아남는 강한 가게는, 실질적인 의미에서 손님들에게 이득을 주는 가게다.질 좋은 음식을 싼 가로 된 가게에 가서 그곳의 노하우를 찾아봐라. 잘 되는 가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걸 찾아낼 수 없다면 잘 되는 가게의 경영자도 될 수 없다. 그런 건 대기업에서도 제대로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다.아이디어는 바로 실행할 수 없으면 의미가 없다중요한 건 ’이거다!‘싶은 아이디어와 맞닥뜨렸을 때 곧바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최소한 다음 날에도 바로 시험을 해라.돈이 필요 없는 아이디어 수집법좋은 아이디어를 따라 하는 건 천박한 게 아니라 작은 가게의 커다란 ’무기‘다. 장사도 안 되는데 고집을 부리며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보단 덜 천박한 것이다.자기 자신 외에는 모두 ’손님‘이다!나 이외에는 가족이라 해도 모두 ’손님‘이라고 생각하라. ’어떻게 하면 손님 마음을 즐겁게 만들어서 가게에 오게 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다 보면 그것만으로도 가게에 커다란 플러스가 될 것이다.대기업과는 다른 자영업자만의 ’이기는 방법‘대형 체인점들이 ’회사를 크게 만들기 위한 장사‘와 자영업자의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한 장사‘는 다르다. 우리 가게만이 할 수 있는 ’1등 전략‘을 찾도록 노력해라. 그것이 대형 체인점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길이다.PART 2.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열어라인적이 드문 곳의 가게가 잘 되는 이유음식점이 무조건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장소에 낸다고 해서 번창하는 건 아니다. ’실력‘이 있다면 인적이 드문 곳이라 해도 얼마든지 손님을 불러들일 수 있다.우리 가게만의 매력, 그걸 만들어야 한다. 그게 손님들을 멀리서도 찾아오게 만드는 비밀이다. 예를 들어 인적이 전혀 없는 곳에 있는 가게에 명함 한 장을 판에 박아서 ’간판‘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커다란 간판을 걸어봤자 소용이 없으니까 얼마만큼 ’재미‘있게 하느냐, 그게 관건이다.부동산에서 좋은 가게를 소개받는 방법싸고 좋은 가게를 얻고 싶다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승부를 걸어야 한다. 나를 어떻게 어필할지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사람도 없고, 되어 있는 가게에 손쉽게 들어갈 생각만 하지 말고, 가게를 여는 데 제약이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소중한 내 가게를 여는 건데 당연히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한다.첫 번째 가게는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그러니 이상과는 다르더라도 우선 손님을 불러들일 수 있는 실력을 쌓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지방이기에 가능한 것자신의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곳에 가게를 여는 것도 좋다. 그 주제로 자연스레 손님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장사를 할 수 있다. 서핑을 좋아한다면 바닷가 근처에, 스키를 좋아한다면 산 근처에, 골프를 좋아한다면 매일 골프를 칠 수 있는 장소에서 가게를 열어 즐겁게 장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장사는 ’인생을 즐기기 위해‘ 하는 거니까, 도시에서 열든 지방에서 열든 항상 ’어디가 더 행복할까?‘를 위주로 고민해, 어디에서든 자신이 살아가기 즐거운 터전을 꾸려가는 사람이 가게도 성공시킬 수 있다.’이웃에서 물건 사기‘가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다그 지역에 가게를 낸 이상 나도 그 지역에 공헌하며 살겠다면 마음가짐을 가져라. 그렇게 이웃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영업을 해나간다면 성공으로도 반드시 연결될 것이다.’장보기는 그 지역에서!‘ 조금 더 싼 물건을 사는 것보다 오랫동안 쌓아온 인간관계를 지키는 쪽이 훨씬 더 소중한 자산을 남기는 것이다.처음부터 어려움을 함께한 거래처들, 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정말 기쁜 일이다.PART 3. 오래는 못 해도 인기 메뉴는 만들 수 있다특별한 메뉴를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어떤 메뉴를 손님한테 낼 것인가‘ 가게를 열 때 메뉴 만들기만큼 중요한 게 또 없다. 하지만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메뉴가 무조건 ’특별해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손님을 즐겁게 해줄 방법을 고민하면 되는 것이다. 핸디캡이 있다면 오히려 머리를 싸매고 궁리하면 오히려 기회가 되는 것이다.모방이 인기 메뉴를 만들어 낸다tv 요리(맛집) 프로그램에 나 강한, 알기 쉬운 간판 메뉴불황에는 손님들이 음식이나 메뉴에 관심을 보이기 보단 세상이야기와 불경기에 대해 이야기하기 마련이다. 이때에는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 언제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런 메뉴가 불경기에 강한 메뉴이다. 또한 ’팔려고 하는 의지‘가 무척 중요하다.’이거다‘하는 ’가게의 얼굴‘이 있다면 장수하는 가게를 만들 수 있다우리 가게만의 ’강한 얼굴 메뉴‘를 만들어라. 그게 불경기를 뛰어넘는 열쇠가 될 것이다.작은 가게일수록 가격으로 승부하려 하지 말고, 우리 가게만의 새로운 간판메뉴를 찾아라.불경기 때 가격을 내리는 대신 그 메뉴에 친절한 서비스 하나를 더한다면 손님들은 반드시 다시 찾아올 것이다.손님이 좋아할 만한 ’객 단가‘가 올라가는 메뉴를 만들어라객단가(고객 1인당 평균매입액)을 올리고 싶을 때 메뉴 가격을 내려서 손님에게 어필하려 하지 말고 객단가를 올리는데 집중해라. 방법으로는 ’주문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적인 메뉴를 만들어서 손님의 8할 이상이 그걸 먹게 만들어라.메뉴 아이디어는 일상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주변을 넓게 잘 둘러보면 손님에게 어필할 수 있으면서 당장 내일부터라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메뉴를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손님에게 말을 건네는 메뉴판을 만들어라!메뉴 이름을 정하는 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판매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손님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며 만든 메뉴는 당연히 그들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다. ’손님의 마음을 상상하는 힘‘은 장사에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 되는 능력 중 하나이다.센스 있는 메뉴, 쉽지만 인상적인 접객을 하라당연한 서비스라도 그걸 입 밖으로 내는 건 하늘과 땅 차이다. 손님에게 ’이렇게 당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저거 먹고 싶어!‘라는 생각이 드는 메뉴를 혼자 만드는 건 쉽지 않다. 백화점에 나와 있는 엄선된 상품들은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그것들을 최대한 활용하라. 다양한 가게를 연구해서 훔칠 수 있는 기술은 훔쳐야법이다.
    독후감/창작| 2023.10.05| 12페이지| 1,0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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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터의 글쓰기(독후감)
    마케터의 글쓰기(독후감)지은이 이선미출판사 앤의 서재출판일 2020.9.1.한줄 평‘텍스트(글)의 시대가 오고 있다. 상황별 글쓰기 노하우!!!’저자 소개15년차 마케터, 경제단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3년간 홍보담당자로 일하며 협회 소식지부터 정부에 제출하는 보고서까지 글을 쓰고 또 썼다.패션업계에서 엠디와 마케터를 오가며 글을 쓰는 것을 이어갔으며, 현재는 e-커머스 부서장으로 일하면서 온라인상에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하고 있다.저서로는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마케터의 글쓰기]서문살아오면서 주로 책을 읽기만 했지, 글을 쓰는 데에는 익숙하지 않았다. ‘언젠가는 나도 글을 쓰는 작가가 돼볼까’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햇살이 따스한 어느 날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중 글쓰기 책들이 눈에 들어왔고 그 중에 [마케터의 글쓰기]가 맘에 들어 읽기 시작했다. 몇 페이지 읽지 않았지만 그동안 무심하고 무지했던 글쓰기의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다.나무위키에서 ‘마케터’를 검색해 보면‘마케터란 마케팅의 전문가란 뜻, 혹은 좁은 뜻으로는 마켓 리서치, 즉 시장조사 및 그 분석을 행하는 사람을 가리키거나 주로 정보를 주제로 상품기획부터 생산-판매-판촉에 이르는 작업을 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마케팅 리렉터, 마케팅 플래너 등으로도 불린다’고 나와 있다.저자가 알려주는 마케터의 글쓰기 내용을 살펴보면누구나 글을 써야 하는 시대다. 요즘 전화 통화 대신 메신저나 문자, 이메일을 쓰는 경우가 훨씬 많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글쓰기가 곧 일하기다.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모든 글에 적용되는 원칙이 있다. 그리고 이 원칙들의 목적은 단 하나,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에게 쉽고 빠르게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것이다.본문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원칙들과 노하우를 살펴보자.본문마케터에게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콘텐츠의 원형 글쓰기를 잡아라영상의 시대, 글쓰기가 부활한다TV, 유튜브, OTT, 쇼트폼 등 영상이 넘쳐나는 시대에 뜻밖에도 글쓰기가 부활하고 있다. 글쓰기 강좌나자가 하고 싶은 말을 주로 쓰지만, 마켓컬리의 상세 페이지 글쓰기는 철저히 소비자를 지향한다. 소비자(사용자) 입장과 경험에 맞춰 제품 소개를 쓰는 데 집중한다.마케터의 글쓰기는 배려다마케터의 글쓰기엔 상대가 있다실용적인 글과 문학적인 글의 차이점대입 논술, 과제 리포트, 논문, 자기소개서, 이메일, 보고서, 기획안, 보도자료, 안내문, 상세 페이지, 블로그 포스팅, 상품평, 리뷰, 댓글 등의 실용적인 글쓰기는 독자로부터 반응을 얻기 위해 쓰고,시나 소설, 수필 같은 문학적인 글쓰기는 재미나 감동, 자기만족을 위해 쓰는 차이점이 있다.실용글은 독자가 정해져 있고, 듣고 싶어 하는 말도 정해져 있으며, 상대방으로부터 취업, 회신, 결재와 같은 반응을 얻어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말하려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미학적 완성도나 창의성은 중요하지 않고 철저히 독자 입장에서 글을 써야 한다.마케터의 글쓰기, 목적을 잊지 마라실용 글은 두 단계의 목적이 있다.1차 목적은 독자가 글을 읽는 것이다. 2차 목적은 상대방의 반응을 끌어내는 것이다.또한 독자의 주의력은 한정적이므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보다 하나의 글에 하나의 메시지만 넣는 것이 독자를 배려하는 길이다. 독자는 바쁘다.구체적으로 독자를 상상하라독자가 무엇에 관심을 보일지 알아야 한다. 모두를 위한 글은 사실 아무에게도 필요 없는 글이다. 독자 입장에서 쓰되 타킷을 꼭 집어 부르자. 독자는 나의 마음을 들여다본 듯 고민을 정확하게 짚은 글에 마음이 움직인다.독자가 듣고 싶은 말은 정해져 있다가장 좋은 글은 ‘독자가 읽고 싶어 하는 글’이라는 말이 있다. 답은 상대방에게 있다는 말이다. ‘무엇을 쓸까’ 고민하지 말자, 그 시간에 독자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가 무엇을 결졍해야 하는지, 그의 결정을 돕기 위해 내가 어떤 정보를 주어야 하는지 파악하여 그가 듣고 싶은 답을 제시하라읽은 이의 지식수준을 고려하라기자들이 중학교 1학년이 이해할 수 있게 기사를 쓰라고 교육받듯이 기본적인 상식과 읽기 . 글이 짧다는 것은 두 가지다. 글을 구성하는 문장이 짧다는 것과 글의 전체 길이가 짧다는 것이다. 읽을 수 있는 글 쓰기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문장을 짧게 쓰는 것이다. 문장을 짧게 쓰면 두 가지 좋은 점이 있다.1. 문장이 쉬워진다2. 글에 리듬이 생긴다짧고 굵게, 독자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독자를 배려하는 방법이다. 증언부언하는 긴 글보다 짧고 명료한 글이 믿을 수 있다.말하듯이 쓴다애초에 글보다 말이 먼저 있었다. 사람들은 글보다 말을 먼저 배운다. 말이 먼저고, 그 말을 공중에 흩어버리지 않기 위해 정리한 게 글이다.말하듯이 쓴 글이 읽기에도 좋다. 글을 쓰고 난 뒤 꼭 소리 내어 읽으면서 어색한 부분을 바로잡자.정확한 단어를 쓴다글도 의사소통 수단이다. 한국 사람들끼리 의사소통을 한다면 한글을 써야 한다. 되도록 표준어를 쓴다. 정확한 단어를 사용한다. 맞춤법은 기본이다. 평소에 맞춤법 검사기로 검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읽기 쉬운 글쓰기를 위한 팁1. ‘의’와 ‘것’을 피하자문장에서 ‘의’와 ‘것’을 빼보자. 문장을 세련되고 간결하게 만들 수 있다.2. 명확한 단어를 선택하자모호한 뜻의 단어, 뜻이 다른 비슷한 단어(결재와 결제, 지향과 지양)를 피하고 뜻이 정확하고 문맥에 딱 맞는 단어를 골라 써야 한다.3. 잡초를 뽑자잡초는 문장 안에서 아무런 기능을 하지 않는 단어를 말한다. 의미 전달에 지장이 없다면 빼는 것이 맞다.문장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수식어를 남용하지 말고, 의미 중복 단어도 빼자4. 접속사를 빼자문장1. 짧은 문장을 쓰자소설가 김훈은 “주어와 동사만으로 문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2. 능동문을 쓰자사람을 주어로 쓰면 능동문이 되고, 무생물을 주어로 쓰면 수동문 또는 피동문이 된다.주어가 사람인 문장은 힘이 있다. 독자는 주어가 의지를 갖고 말하는 문장에 믿음을 준다.읽을 가치가 있어야 한다1. 마케터의 글은 일기가 아니다모든 글에는 독자가 있다. 단 하나 예외가 있다면 일기다. 일기는 남 시선 신경 쓰지 않고 마음대로 써도과를 혼동하는 것이다.의도적인 인과관계의 오류는 글의 진정성 자체를 무너뜨리는 독이다.4. 육하원칙을 지켜라육하원칙에 따라 글을 쓰면 꼭 필요한 요소들을 빼먹지 않고 쓸 수 있다. 육하원칙을 모든 글에 다 적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염두에 두고 있으면 좋다.글쓰기를 위한 마케터의 생각법글쓰기가 쉬워지는 구성법분류적 사고 vs 관계적 사고실용 글쓰기를 할 때는 분류적 사고를 토대로 글감을 일목요연하게 배치해야 한다. 실용 글쓰기를 잘한다는 것은 정리를 잘한다는 말에 가깝다. 정리를 잘하려면 분류적 사고가 필수적이다.분류적 사고로 글 쓰는 순서실용적 글쓰기를 할 때 나쁜 습관은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것이다.실용글은 조립하는 순서가 거의 정해져 있다. 그 순서에 따라 조립하면 된다1. 주제 정하기 : 글쓰기의 목적을 분명하게!2. 글쓰기 자료 모으기 : 주장을 뒷받침할 팩트 수집3. 글쓰기 자료 배치하기 : 기승전결에 따라 분류4. 글쓰기 : 배치도에 따라 자료 늘어놓기5. 퇴고 : 고치고 또 고치고글의 구성에 따른 전개 방법실용 글쓰기의 기본 구성실용 글쓰기의 일반적인 구성은 도입-근거-메시지다(서론-본론-결론, 기-승-전-결 모두 같은 말이다)서론에서는 독자를 끌어들이고, 본론에서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결론에서는 메시지를 전달하면 된다.도입-유혹은 30초 안에근거-설득은 팩트로!메시지-독자를 행동하게 하라!효과적인 설득을 위한 글쓰기 팁1. 공감하라공감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독자의 공감을 형성하는 방법은 그의 고민을 이해하는 것이다.2. 질문하라독자에게 매력적인 질문을 던져보자. 그는 답을 찾기 위해 나의 글에 몰입할 것이다.3. 선언하라글은 단정적으로 써야 믿는다. 선언은 판매의 상황에서 잘 먹힌다. 부정선언도 한 방법이다.4, 예시를 들라예시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첫째,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둘째, 지루한 내용을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구체적인 사례나 경험담, 증언 등5. 프레이밍을 활용 순광고와 판매를 위한 글쓰기온라인 판매 시대, 글쓰기가 더 중요한 이유2021년 우리나라의 연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약 193조 원으로 이제 무엇을 팔든 온라인 판매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오프라인에서는 직접 상품을 만져보고 또는 써보고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모든 정보를 이미지와 글로 설명해야 한다. 고로 고객과의 커뮤티케이션이 모두 글쓰기로 이루어진다. 온라인에서 판매 과정인 노출-유입-설득-구매의 순을 잘 기억하자구체적으로 타깃을 정하고 선택을 받아라고객과 판매자가 만나는 첫 번째 순간인 노출 단계(광고나 검색)는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이뤄진다. 고객의 눈을 사로잡으려면 먼저 타깃을 선정해야 한다. 최대한 구체적으로 잡는다.해결을 약속하라1. 해결책 제시제품이 어떻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팩트로 설명한다.2. 입증과 약속해결책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한 근거를 입증한다. 논문 등을 통해 제시해 신뢰감을 준다. 더 강력한 건 고객의 실사용 후가와 같은 실제 사례다.약속은 불만족 시 100% 환불, 거짓일 경우 10배로 보상하겠다는 것 등이다.3. 가격과 혜택가격과 혜택 제시는 구매 의향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행동을 요구하라‘지금 바로 구매하세요!’ - 마감 임박, 주문 폭주 문구 활용블로그에 SNS 글쓰기돈 쓰지 않고 광고하는 법많은 기업과 브랜드에서 광고를 위해 블로그와 SNS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돈 들인 광고보다 더 큰 효과를 거둬들일 수도 있다.블로그와 SNS가 갖춰야 할 요소는 ‘독자가 원하는 새로운 정보를 정기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그래야 신뢰가 쌓이고 독자가 모여 관심을 준다. 신뢰를 가진 고객에게 하는 광고는 더욱 강력한 효과를 가져온다.블로그 글쓰기블로그는 사람들이 정보를 얻을 때 가장 신뢰하는 미디어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블로그 포스팅은 광고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1.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는 것이다. 전문성 있는 분야에 대한 포스팅이 좋다.2.한다.
    독후감/창작| 2023.09.25| 11페이지| 1,0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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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돈의 속성(개정증보판) 독후감
    돈의 속성(개정증보판)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돈의 속성저자 김승호출판 스노우폭스북스출판일 2020.06.15.한줄 평”제발 돈의 속성(본질)에 대해 깨달아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글쓴이 김승호 소개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연 매출 1조 원의 SNOWFOX GROUP의 회장이다. 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각종 강연과 수업을 통해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유명하다.저서로는 등이 있다.서문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왜 돈이 없는 걸까’,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모아 부자가 될까’, “과연 돈이란 놈은 어떤 놈인가‘ 등을 고민하면서 해답을 찾기 위해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중 이 책을 발견하고 소위 ‘필’이 와서 읽기 시작하였다.지은이 김승호는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 아버지 밑에서 겨우 굶지 않을 정도의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30대 후반까지는 과일행상을 하며 어렵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자수성가하여 하버드에서 교육받은 변호사, 회계사를 기다리게 하고 미국과 한국에 1년에 수백억의 세금을 내는 최상위급의 부자가 되었다.자 그러면 저자는 어떻게 해서 최상위급 부자가 되었고 그가 책에서 우리에게 말하는 지혜와 통찰은 무엇인가를 살펴보자.본문저자는 인간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돈을 필요로 하지만 이 돈을 이해하는 방식과 돈을 다루는 수준이 미흡하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한다돈을 이해하기 위해 돈의 속성 ‘돈은 인격체다, 규칙적인 수입의 힘, 돈의 각기 다른 성품, 돈의 중력성, 남의 돈의 대한 태도’을 알아야 한다.또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 쓰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요약해서 살펴보면-돈은 인격체다-‘돈은 사람처럼 사고와 감정을 지닌 인격체다’ 고로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다가가지 않으므로 돈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한마디로 말해 사람처럼 대하라는 것이다. 사랑을 하되 지나치면 안 되고 품을 때 품더라도 가야 할 땐 보내줘야 하며, 절대로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실 없이 만들려고 하면 생각보다 적은 돈이다. 반대로 230만 원의 정기적인 수입이 있다면 100억 원을 가진 자산가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정기적이고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은 보통 그 액수의 100배 규모 자산의 힘과 같다.둘째, 돈은 버는 것만큼 지키기도 힘들다. 지키는 건 공부와 경험과 지식이 없이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가치다.셋째, 정말 100억 원을 가졌어도 230만 원 급여 생활자의 생활 태도를 넘어서는 순간 재산이 하향할 수 있다. 이 사실을 인지하고 검소하고 단정한 삶을 살아야 한다.-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생기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사기를 당하기 쉽고, 쉽게 현혹되고, 감정에 따라 투자를 하게 된다. 거의 모든 결말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돈을 버는 기술과 돈을 모으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 돈을 쓰는 능력을 골고루 배우려면 나이 50도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이렇게 부자가 되는 사람은 절대로 다시 가난해지지 않으며 부가 대를 이어 발전해나갈 수 있다.-경제 전문가는 경기를 정말 예측할 수 있나?-없다. 아무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물론 단기간의 특정 구간에서는 가능하나 거시경제의 경기를 예측해서 맞추는 사람은 없다.인류에게 주식 거래소가 생긴 지 40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예측이 가능한 이론은 나오지 않고 있다.따라서 경제 전문가의 의견에 무게를 두고 모든 재산을 거는 우는 범하지 말자.-삼성전자 주식을 삼성증권에 가서 사는 사람-아직도 삼성전자 주식을 살려면 삼성증권에 가야 하는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 소득을 가져다 현재에 써버렸기 때문이다.이건 수입 규모가 아니라 생활 태도의 문제다 신용카드를 잘라 버리고 직불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물건을 부주의하게 다루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는 물건이라도 존중하는 사람에게 붙는다. 재물의 형태는 결국 물건이기 때문이다.지금 가위를 가져다가 신용카드를 잘라라.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자신이 금융 문맹인지 알아보는 법-우리나라 성인의 금융 이해도를 조사해보면 OECD 평균보다 낮다.금융 지식이 많아야 소득이 늘고 재산을 지킬 수 있다.모든 배움의 시작은 용어 이해부터다. 금융 용어를 이해키는 교육이 절실하다.한국은행이 단행본으로 출간한 을 공부하자-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주식 투자자들 중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세 가지 특징중첫째, 그냥 따라 들어왔다.둘째, 무엇을 살지 계획이 없다.셋째, 돈의 힘이 약하다.주식 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첫째,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둘째,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셋째,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보통 국제적인 기준에서 백만장자란 100만 달러(10억 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저자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부자의 기준은 세 가지다.첫째, 융자가 없는 본인 소유의 집이고,둘째, 한국 가구 월평균 소득 541만 1.583을 넘는 비근로 소득이다.셋째,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능력 소유자다.결국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부자란 금액에 따른 기준으로 잡을 수 없다. 부자는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진 사람이다.-내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하는 일-먼저 아침에 일어나면 이메일부터 확인한다메일 확인이 끝나면 사이트로 들어가 각 나라 신문을 읽는다. 전 세계 신문사 순례가 끝나면 경제 사이트로 옮겨서 달러 인덱스, 오일 가격 등을 확인한다. 그후 미국 최대 상업용 부동산 매물 사이트를 확인한다.나는 정보를 모으고 구분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주식이 좋을까?-이것이 부끄러운 질문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당신은 투자할 기본 자격을 갖춘 것이다.-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인가?-한 인생으로서의 광복절은 부모로부터 독립해 혼자 살기 시작하는 날이고 재정 자립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취득한 날은 개인 독립기념일이다.개인이 독립하려면 내 수입이 나의 노동이 아닌 다른 곳에서 나오게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모든 근로 수입을 아껴서 이 소득이 자산을 만들게 하는 것이 독립운동의 시작이다. 이렇게 키운 자산의 규모가 내 노동 급여를 앞지르는 날이 바로 개인 독립기념일이다.-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은 돈에 있어 네 가지 능력에 따라 자산이 늘어난다.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 쓰는 능력으로 나뉜다.이 네 가지 능력 중 하나라도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지만 부를 계속 유지할 수는 없다.돈을 버는 능력은 밖으로 드러나 보이기 때문에 쉽게 보인다.돈을 모으는 능력은 자산의 균형을 맞추고 세밀한 지출 관리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돈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올곧아야 한다. 인품에 따라 차이가 난다.돈을 유지하는 능력은 돈을 벌 줄 아는 사람이 돈을 모으는 능력을 얻은 후에, 모아놓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재산을 지키는 일이 가장 힘든 일 중에 하나다.돈을 쓰는 능력은 고도의 정치 기술과 같다. 검소하되 인색하면 안 된다.이 네 가지 능력이 각기 다른 능력임을 이해하고 각각 배우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오래 부자로 잘살 수 없다.-이런 곳에 나는 투자 안 한다-아무리 많은 돈을 벌 수 있어도 절대 하지 않는 사업과 투자 영역이 있다. 생명이 사라져야 돈을 버는 영역이다. 전쟁에 관련된 회사나 총기, 무기, 담배, 술, 마리화나, 마약 같은 분야다. 내 자산 안에 슬픈 돈이나 불행에 기초한 돈을 함께 넣어놓고 싶지 않다.-보험은 저축이 아니다-보험사의 구조와 정책상 고객의 1년 치 보험료의 거투자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첫째, 나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둘째, 투자 목적을 명확히 하고, 셋째, 리스크 허용한도를 설정한다.자산배분이 포지션보다 훨신 더 중요하다고 본다. 분배야말로 자산을 유지시켜주는 근원이다. 자산배분을 잘하는 것이 투자 이익의 전부다.-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는 사람-떨어지는 칼을 잡기 위해서는 회사의 가격이 아닌 가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시장의 변동성이 그 가치 이하로 내려가면 분할 매수에 들어가야 한다.가치 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칼이 떨어질 때가 사야 할 때다.-재무제표에 능통한 회계사는 투자를 정말 잘할까?-주식의 상품평이고 기업의 성적표인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투자 시기와 투자 심리를 회계 장부가 알려주지 않지만 부자가 되고 투자자로 살아남고 싶다면 반드시 재무제표를 공부하기 바란다.-김승호의 투자 원칙과 기준-1.빨리 돈을 버는 모든 일을 멀리한다.2.생명에 해를 입히는 모든 일에 투자하지 않는다.3.투자를 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는다.4.시간으로 돈을 벌고 돈을 벌어 시간을 산다.5.쫓아가지 않는다.6.위험에 투자하고 가치를 따라가고 탐욕으로부터 도망간다.7.주식은 5년 부동산은 10년8.1등 아니면 2등, 하지만 3등은 버린다.-자식을 부자로 만드는 방법-만약 자녀가 공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시키지 않으면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적합한 직업이 바로 기업가다.자녀에게 기업가가 되는 법을 가르치려면 어릴 때부터 증권 통장을 하나 만들어 주는 것이 시작이다.한두 달 학원비 정도의 금액을 맨 처음 넣어주고 그 금액의 70%는 한국 최고의 우량주를 사주고 30% 정도는 자녀의 결정에 따라 회사를 고르게 한다. 자녀들이 사용하는 브랜드 중에 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이 있을 것이다. 자녀와 토론을 통해 그런 종목들을 산다. 이런 기회를 통해 경제 용어를 가르친다. 이 방법을 자녀들이 따라오고 흥미를 느끼기만 한다면 그런 자녀들은 사업의 천재로 키울 수 있다.-국제적 수준의 행동 에이다.
    독후감/창작| 2023.09.23| 17페이지| 1,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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