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왜, 어떻게 입원하게 되었는지 모 대학교 앞에서 승차하여 종점에 와도 내리지 않아 운전기사가 파출소에 신고하여 89년 희망원 첫 입소함. 정신지체로 묻는 말에 대한 이해 어려우며 대답하지 않아 신상파악이 안됨. 입소 시부터 본인 고집대로 되지 않으면 상대방 구타하고 할퀴는 행동 반복되어 약 조절하면 잘 지냈으나 타원생과 다투는 일이 반복되었다고 함. 손, 팔, 얼굴 부종이 잦아 논공에 입원했으며 좌측 쇄골정맥협착증으로 인한 것이라고 하고 이후에도 부종이 반복되어 대구 의료원 입원력 있음. 08.10.11. 갑상선물양종으로 수술 했으며, 14.05.16. 대구의료원 입원 당시 벤즈트로핀 증량으로 인해 복부 팽만감 심해 변비약 증량했다고 함. 후에 15.07.23. 구토, 실금 심하고 컨대션 저조하여 대구의료원 입원 후 호전되어 퇴원하고 희망원에서 생활도중 타환자들과 다툼이 이어지고, 컵 던지는 등 공격적인 행동, 투약거부, 수면장애, 수면방해 다소 행동 있어 2015.12.21. 본원 1차 입원했고 증상 호전되어 16.02.11. 퇴원 후 희망원에서 잘 지내다가 어제 오후 교사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타원생이 자신의 식판을 옆으로 밀었다는 이유로 따라다니며 때리고 할퀴는 행동하고 투약 거부감을 보여 본원 2차 자의입원하였으며 주증상 호전되어 17.04.10. 본원 퇴원함. 퇴원후에도 외래진료 받으며 특이사항은 없었음. 이후 생활하다가 최근들어 엘리베이터 옆에서 울고 투약, 식사, 거부감 보이고 갑자기 생활관 베란다 창문 강화유리 주먹으로 쳐 부수는 모습을 보이며 같은 생활관 식구 머리채 잡고 뺨 때리며 공격적인 모습 지속되어 입원 권유하였으나 본인이 입원 거부하여 금일 외래 통해 본원 3차 행정입원함. 주증상 호전되어 입원 후 보석마을에서 생활하여 작은 다툼 잦았다하나 최근 2주전부터 양손 멍들정도로 생활관 식구를 때리는 모습 있고 감정기복이 심함. 식사, 투약 등 거부감 이어져 금일 외래 통해 본원 4차 행정입원함. 4차 퇴원 후 그런대로 지냈으나 근년 5월 경 보행 불안정하여 뒤로 넘어짐. 약물 조절되면서 보행 호전되었지만 정신과적 증상 심해짐. 식당에서 타시민에게 식판 여러차례 던지는 행동 반복되고 야간에 불면증을 호소함. 20.07.02. 외래 통해 입원생활하던 도중 손가락골절로 호전보이지 않아 타병원 입원 위해 퇴원함. 최근 싸우고 깨무는 행동, 약거부, 식사거부 심해져 20.11.17. 본원 6차 행정입원함.
Section Ⅰ. 문헌고찰 [ 입원 중인 자살시도 환자에 대한 간호사의 태도; 통합적 문헌고찰 ] 자살시도는 죽을 의도로 자신에게 스스로 위해를 가하였으나 죽지 않은 것을 말하며 자살시도 건수는 자살 사망 건수의 20배 이상이다. 자살시도 후 손상을 입은 환자는 손상 정도가 심각한 상태로 응급실로 이송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송된 환자 중 25.0-33.8%의 환자는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입원 치료 중에도 약 10.4%에 달하는 환자가 사망하기 때문에 이들의 급성기 치료를 담당하는 응급실 또는 중환자실 간호사에게는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자살시도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합병증을 최소화시키는 역할이 우선적으로 요구되어 그로 인한 업무부담이 매우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살시도 환자의 다수가 우울, 불안, 고립감, 대인관계 문제 등의 정신과적 문제를 가지고 있어 이에 대한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응급실/중환자실 간호사는 대상자의 정서적 문제와 그 관리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고 있다.자살시도 환자는 치료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자살시도 환자의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 대한 적극적 관리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환자를 간호하는 응급실/중환자실 간호사로서는 자살시도로 입원한 환자를 간호하면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 환자를 살려야 하는가?’ 또는 ‘위중한 환자에게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는가?’를 갈등하거나, 간호사의 자살 환자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준비가 부족하여 더 나은 간호를 제공할 수 없음으로 인한 부담을 느낀다. 또한 일부 중환자실 간호사는 자살시도 후 의식이 회복된 환자와 보호자로부터 난폭한 행동과 폭언을 당하는 위협적인 상황에서 억제대를 적용하면서도 죄책감을 느끼는 양가감정으로 인해 소진을 경험하기도 한다.
1. 증상에 따른 신체검진 및 진단검사뇌전증(간질)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발작이 언제 어떻게 일어나고, 발작 시에 눈과 손이 어떤 모양이었으며, 발작이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환자가 반응했는지, 환자가 기억하는지에 대한 문진을 시행합니다. 그 이후 증상에 따라 뇌자기 공명영상(MRI), 뇌파 검사(EEG),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법(PET) 등을 시행합니다.이러한 검사는 뇌전증(간질) 병소를 찾아내는 상호 보완적인 검사로, 각각의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따라서 모든 검사에서 이상이 확인될 수도 있고, 여러 검사 중 한 가지에서만 이상이 확인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 환자의 상태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2. 증상에 따른 간호- 가장 먼저 기도를 확보하고, 필요시 처방된 산소를 공급한다. - 환자가 혀를 깨물거나 혀가 기도로 말려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구강 내에 설압자나 부드러운 천 (수건)을 물게 한다. (억지로 넣지 않아야 함)- 측위나 고개를 옆으로 돌려 이물질이 흡입되지 않도록 한다. - 외상을 입지 않도록 주변의 물건을 제거한다. - 환자를 바로 눕히고 환자의 목과 가슴 주변의 옷을 풀어준다. - 처방에 따라 항경련제를 투여한다. - 경련양상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기록한다. - 경련 후에는 분비물을 닦고, 바로 눕혀 기도를 유지하며, 피부손상, 상처, 혀의 깨물림 들의 손상이 없는지 관찰한다.- 환자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구강 섭취를 급하며, 필요시에는 수액을 주입한다. - 경련 시에는 보호대가 오히려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보호대는 착용하지 않는다. (경련의 경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예방적 조치로 침상 난간을 올리고 패드를 대주며, 침대높이를 낮추고, 산소, 흡인기구, 그 외의 응급 물품을 침상 가까이 비치한다.)
Section Ⅱ. PBL 시나리오[현병력 위주로 작성하세요.]- both leg claudication for 2yrs(30m): 2년(약 30개월)동안 양쪽 다리 절뚝거림[환자의 입원경위: 환자의 증상발현~병원 입원까지] ⇒ 4년 전부터 양 다리 통증 지속되다 21년 12월 증상 심해져 보강병원 검사 상 심혈관 질환 의심된다고 하여 본원 외래 진료 후 수술 위해 입원[병원 입원~나의 간호사정 전까지] ⇒ 1~2m 이상 이동은 활동보조기구 없이 불가능하며, 필요하지 않으면 대부분 ABR 유지하였음. 또한 입원하는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간호사들이 혹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낙상을 하셨을까 조마조마 하였음[나의 간호사정 후부터] ⇒ 식욕부진, 침상안정 상태 유지Section Ⅲ.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 ·동맥경화증은 주로 혈관의 중간층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서 섬유화가 진행되고 혈관의 탄성이 줄어드는 노화현상의 일종이다. 이 때문에 수축기 고혈압이 초래되어 심장근육이 두꺼워지는 심장비대현상이 나타나게 됨 ·원인: 고콜레스테롤혈증, HDL chol, LDL chol, 높은 중성지방, 고혈압(140/90mmHg 이상), 흡연, 당뇨병, 심혈관 질환의 가족력, 연령 증가, 운동부족, 과체중 및 복부비만2. 질병의 병태생리 ·동맥의 탄력성이 감소하고, 동맥벽 내면에 기름기가 끼고 이상조직이 증식하여 동맥벽의 폭이 좁아지는 현상 ·동맥의 폭이 좁아지면 자연히 좁아진 부분을 통과하는 혈액의 흐름은 장애를 받게 되는데, 어느 정도까지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어느 수준 이상으로 좁아지면 비로소 그 증상이 나타나게 됨 ·동맥경화는 주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심장혈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과 경동맥(목의 혈관), 신장의 신동맥 및 말초혈관을 침범하고, 이로 인해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허혈성 심장질환, 뇌경색과 뇌출혈 등의 뇌졸중,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는 신부전 및 허혈성 사지 질환이 나타나게 됨
(1) 자기 주도적 학습 [다태임신]: 둘 이상의 태아를 임신한 것으로 하나의 난자로부터 발생된 쌍태를 일란성, 두 개의 난자로부터 발생된 쌍태를 이란성이라고 한다.· 다태임신의 영향 - 유산의 가능성이 높다.(특히 일란성일 경우) - 기형의 발생률이 증가한다.(쌍태임신에서 2%의 기형이 나타남) - 자궁 내 발육부전 및 조산에 의해 저 체중의 빈도가 높습니다. - 36주 혹은 그 이전에 분만되는 경우가 많다. - 조산일 경우가 많으므로 미숙아의 빈도가 증가한다.· 병원에서의 치료 - 단태 임신보다 식이의 칼로리가 300cal 정도 더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철 공급량도 다태이므로 산모의 빈혈예방을 위해 하루에 60~100mg이 필요하다. - 임신성 고혈압이 더 발생하므로 주의깊게 관찰한다. (BP, 체중측정, 소변검사를 하게 됨) - 쌍둥이 사이에서도 성장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초음파를 자주 시행하여 체중의 차이를 확인 - 조산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는 입원하여 안정을 취하거나 수액요법과 자궁수축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 분만해야 할 경우에는 질식분만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거의 모든 경우에 제왕절개술을 시행하지만 태아의 상태를 고려하여 간혹 자연분만을 시도할 때도 있다.출처· 병원간호사회, “고위험 임신”, http://www.khna.or.kr/homecare_new/10_pregn/pregnancy05.php, 2022.03.30.--------------------------------------------------------------------------[제왕절개 분만]· 정의: 제왕절개 분만은 산모의 복부를 절개한 후 자궁을 절개하고 태아를 분만하는 수술법이다. 제왕절개 분만율은 국내의 경우 최근 순간 35~40% 수준이다.· 준비사항 ① 금식: 수술 전 6~8시간 정도 금식을 하는 것이 선호되며, 수술 중의 역류 등에 의한 흡인성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나 매우 위급한 경우, 금식과 무관하게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② 혈액 검사: 일반혈액검사(빈혈, 혈소판 수, 백혈구 수), 혈액혈 검사, 혈액 응고 검사를 시행하며, B형 간염, 매독과 같은 전염병의 검사를 시행한다. 경우에 따라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항체 및 다른 감염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③ X선 검사: 전신 마취의 가능성이 항상 있으므로 흉부 X선 검사를 통해 호흡기계 질환의 유무를 판단한다. ④ 심전도 검사: 다른 수술과 마찬가지로 심장 기능 이상의 평가를 위하여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⑤ 정맥수액주사: 자연 분만과 제왕절개 분만은 출혈이 많은 수술 중의 하나로, 항상 수혈의 가능성이 있으며, 과다 출혈에 대비하기 위하여 충분한 정맥수액 요법과 수혈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