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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종차별의 원인과 사례, 문제해결책이 관하여
    인종차별의 원인과 사례, 문제해결책이 관하여
    Ⅱ. 본 론1. 인종차별이란 무엇인가?인종 차별 또는 인종 차별주의(영어: racism)는 그들이 인식하고 있거나 그렇다고 믿고 있는 ‘인종’을 근거로 다른 이들을 차별하는 생각을 말한다. 기본적으로 이는 사람이 여러 인종으로 나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특정 인종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배타주의라고 할 수 있다. 인종 차별주의는 다른 인종인 사람들은 자신들과 다르거나 자신들보다 못하다고 하는 생각이 의식이나 무의식 가운데 나타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러한 인종 분류법을 사용하는 사람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인종들이 여러 계층으로 나뉠 수 있다고 믿는다.그러나 인종차별을 비평하는 몇몇 이들은 이 표현을 구체적으로 억압의 ‘체제’를 가리키는 데에 쓴다. 이 체제는 하나의 인종이라는 이름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차별하여 사회에서 멀리하는 여러 상황들, 이를테면 계속되어 나타나거나, 불문율처럼 여기거나, 무의식적 중에 나타나는 인종차별에 대한 신념, 행위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비평가들은 ‘인종 차별’은 오직 사회를 지배하는 집단에게만 적용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그러한 집단이 다른 집단을 억누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견주어 볼 때 약자의 처지에 놓여있는 집단이 반격을 하면 이것은 넓은 의미에서 인종주의에 대한 신념 또는 태도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이들을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부르는 것은 알맞지 않다. 간추리자면 이것은 인종 집단이 인종 편견으로 ‘실제’로 억압당해야만 인종 차별주의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또한 이러한 인종간에 일어나는 인종문제는 인종집단간의 갈등을 말하는 것으로 인종이란 용어가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나 본래는 생물학상의 특징(혈액형·피부색·모발 등)으로 인류(homo sapiens)를 구분할 때 사용되는 개념이다. 그러한 객관적 또는 주관적인 인종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사회문제, 즉 정치·경제·사회·문화·정신구조의 모든 분야에서 야기되는 혼란이나 분쟁을 인종문제라고 한다. 그 전형은 유색인(有色人)과 있다. 그래서 이 백인종들은 자신과 피부색이 같지 않은 못사는 황인종 또는 흑인종을 무시하고 더럽게 생각하며 부당한 대우를 하며 차별하였다. 이 인종차별은 과거 유럽의 제국주의 열강들이 세계를 식민지화시킬 때 그곳 식민지 사람들을 함부로 굴고 못살게 굴던 것이 시초이다. 그래서 인종차별의 원인은 과거에서부터 내려오는 빈부격차 또는 문화 등급의 차이 때문에 비롯되는 것이다. 그래서 유색인종(백인을 제외한 피부에 색이 있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백인들에게 오랫동안 인식되어 왔다. 이 인종차별은 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가 받았던 고통보다 훨씬 심하다. 그래서 우리는 소외 받고 무시 받는 그들을 두려워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감싸 안아 줄 수 있어야 한다.이러한 인종차별이 발생하게 된 시발점을 살펴보자면 우선 서방 국가들이 전세계를 탐험하기 시작하면서 미국이 발견되었고 아프리카에서는 부족들간의 전쟁과 납치, 인신매매 등으로 노예가 생기게 된 것이다. 노예상들은 이들을 각지로 팔았고, 당시 농업을 위주로 했던 미국에는 많은 흑인노예들이 도착하게 되었다. 일부 흑인들은 1800년대에 이미 자신의 능력으로 돈을 벌고 자기 자신을 노예에서 해방시키기도 했었다.(주인에게 자기 몸값을 지불하거나 여성의 경우 아이를 15명 낳으면 해방) 일부 똑똑한 노예들은 몸이 아닌 머리로 하는 일을 하기도 했었다. 흑인들은 외모부터가 백인과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그 차별은 계속 되었다. 노예제가 폐지되고 난 뒤에도 여전히 그것은 남아있었다. 1970년대 까지도 흑인과 백인을 분리하거나 하는 일도 있었다. 백인들이 잘 먹고 잘살게 되자 다른 대륙을 정복하고 노예로 부리고 식민지로 삼고 자신 즉 백인들이 우월하다고 생각하였다.즉, 간략하게 말하자면 인종차별이란 인종적 편견 때문에 특정한 인종에서 사회적 경제적 법적 불평등을 강요하는 일, 나치스의 유대인 박해, 백인의 황화론에 따른 황인종배척, 미국과 남아프리카의 흑인차별 따위가 대표적이다.3. 인종차별사례1) KKK단링컨이 죽기 전과 죽고 나서 당하고 포로인 독일인들이 그 개(?)보다 위에 있었던 것이다.12)1955년 12월1일 앨라바마주 몽고메리시의 한 여성이 버스 앞자리에 앉았다. 버스기사가 그 여성에게 뒤로가라고 명령했다. 앞자리는 백인의 자리였고 그녀는 흑인이었다. 그녀는 용감하게 'NO'라고 대답했고, 이 장면을 지켜보던 뒷좌석의 흑인들은 경악했다. 이 여인은 봉제공장에 다니던 로자팍스여사다. 그는 곧 경찰에 체포되었고 그로 인해 재판을 받았다. 이 사건 이후 10년 동안 미국 남부 전역에 인종혁명을 벌어졌다. 이날 버스에서 보인 용기로 로자팍스여사는 위인이 되었다. 해마다 그녀의 용기를 기리는 행사가 벌어진다.13)로자팍스여사의 사건으로 몽고메리시의 흑인들은 버스 보이콧을 벌인다. 걷기도 하고 동료의 차를 합승해서 직장으로 출퇴근하는 보이콧이 1년 동안 벌어졌다. 이때 동료 흑인들을 태워 준 흑인들의 운전면허나 보험이 취소되었다. 백인경찰들은 합승한 흑인 승용차의 경미한 교통위반에도 수갑을 채워 구속했다. 한국경찰이 촛불경적시위자에게 가했던 것과 흡사한 일이 50년 전에 벌어진 것이다.14)1955년 8월 미시시피주 머니라는 도시에서 에밀 팃이라는 14세의 흑인 소년이 백인소녀에게 '바이 베이브(Bye Babe)'라고 말했다. 근처에서 이를 지켜보던 흑인 할아버지는 경악했다. 남부에서 흑인이 백인여성에게 Babe라고 쓰면 안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북부 시카고에서 친척집에 놀러온 에밀 팃은 이걸 몰랐다. 그날 저녁 에밀 팃이 묵고 있는 모스 라이트의 집에 kkk단이 찾아왔고 두려움에 떤 모스는 그들이 에밀 팃을 데려가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날 밤 에밀 팃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뒤 에밀 팃의 시체가 저수지에서 발견되었다. 그날 밤 에밀 팃을 데리고 나간 두 명의 백인들이 재판에 회부되었다. 배심원은 모두 백인이었다. 놀랍게도 두명의 백인은 무죄를 판결 받았다. 그리고 그 두명의 백인은 에밀 팃을 죽인 무용담을 백인기자에게 4000달라를 받고 팔았다. 인도에서 일어난 없이 경험해온 것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오바마 현상”이 “꿈 같은 현실”이고,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마치 신기루 같은 것”이었기에, 그들은 오바마의 대선후보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암살 당한 가능성”을 가장 두려워했다. 심지어 “또 한 명의 뛰어난 젊은 정치지도자가 비명에 숨지기 전에 그가 대통령본선게 나서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힐러리 상원의원에게 표를 던졌다는.”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b. 영국의 한인 유학생들의 인종차별경험최근 몇 십 년 간 모호하고 은밀한 형태의 인종차별주의가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서구사회에서 지속되고 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명시적 형태와 암시적 형태의 인종차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고, 서구사회에 이미 다양한 형태의 은밀한 인종차별이 존재한다. 인종차별의 형태가 은밀하고 모호해 질수록 소수집단이 이를 인종차별로 알아차리는 일은 어려워 질 것이다. 차별이 모호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인종차별로 인식하지 못하고 처음과는 다른 의미였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현대 인종차별의 성격은 크게 세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 서구사회를 중심으로, 명시적인 인종차별주의는 줄었지만, 대신 문화적 암시적 형태의 인종차별주의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명시적 편견은 강력한 표현으로, 이 부분에 속하는 사람은 이민자들이 그들의 나라로 돌아가길 원하고 그들의 권리를 더욱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암시적 차별을 가진 사람은, 이민자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어떠한 도움도, 그들의 권리 증진을 위한 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두 가지 편견에서 모두 낮은 수준을 가진 사람은 이민자들의 권리가 더욱 개선되길 바라고, 그들이 체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또한 이민자와 본 국민 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한다. 둘째는, 인종차별주의가 공적 기관이 주체가 된 공적인 차별과 개인이 주체가 된 사적이 차별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셋째는, 은밀하고 모호한 형태의 인종차별주의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인종차별주의의 일반지식’이 기 살면서 제가 가지고 사는 생각이요,…. 근데 어떻게 보면,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웬만하면 참자’, 어차피 여기에서 전 약자니까요. 이 나라에서 전 외국인이잖아요. 간혹 그런 일 생겨서 휘말리면 만일 제가 공부라도 그만두게 되면 제 손해잖아요.(조권, 남, 33세, 2009년 3월 27일)네 번째로는, 가해자의 자기성찰의 문제이다. 한국에서 인종차별의 피해자, 희생자가 된 많은 소수민족 성원들의 현실을 공감하고, 가해자로서의 자기성찰로 자신의 인종차별 경험을 최소화하거나 부인하는 모습도 보였다.- 아, 한국에 있는 그 사람들은 한국에서 그런 일 당할 텐데, 물론 다 나쁜 사람만 있는 건 아니지만, 뭐 고용주라던가 뭐 나쁜 사람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라도 이런 건 좀 경각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 하죠. 솔직히 한국 사람들 인종차별 더 심하잖아요. 뭐 여기서도 흑인 무시하고 이런 건 있지만, 전 한국 사람이 더 심하다고 생각해요. .. 동남아 이런 쪽 무시하는 거 사실이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솔직히 일본도 무시하잖아요. 남 말 할 땐 아닌 거 같아요. (인표, 남, 27세, 2009년 3월 12일)지금까지, 인종차별에 대해 부정하는 사례를 알아보았고, 인종차별을 인정하는 사례도 알아보자.- 차별이라고 확실히, 완전히 인종적인 racism같은 말을 던지진 않았는데, 그런 경험 있었어요. 펍에서, 나와 피부색이 브라운인 파키스탄 애가 서 있었는데… 그런데 40분 이상 기다렸는데 우리 옆에.. 오른쪽, 왼쪽, 뒤쪽까지 주문을 다 받았는데, 하필 걔네들이 다 백인이었거든요. 바텐더가 한국사람 같으면 부르면 되는데, 여기서는 바텐더와 눈이 마주칠 때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나중에는 의도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아주 큰 소리로 “I would call this is racism.”그러자 바로 알아듣고 우리 주문을 바로 받았어요. 똑 같은 드링크를 하나 더 줬어요. 그래서 더 기분이 나빴던 게 그게(racism) confirm(확인)되는 순 같다.
    사회과학| 2023.12.25| 14페이지| 2,500원| 조회(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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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왜, 변화는 요구되는가?2008년 이후, 세계는 다양한 문제에 직접적으로 부딪히게 되었다. 유가급등, 식량부족사태, 서브프라임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으며 대 불황의 시대에 접어들었고,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상실, 빈부격차의 증대, 불평등 증대, 절망감 확대, 테러리즘 등의 사회이슈들은 더욱 심화되었다.이렇듯 그 동안 세계가 추구해 온 성장모델은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지속가능성을 갖지 못하게 되고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데, 이러한 사태의 원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늘날 글로벌화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들이다. 세계 10대 다국적 기업들의 연간 매출총액은 100대 소국 및 빈곤국들의 GNP에 비해서도 더 많아 국가 주권과 각국 정부들의 자국 경제 통제 능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초래하고 있으며, 그들이 고용하는 인구는 노동력의 1%에 불과하다, 더군다나 그들이 창출하는 부의 대부분이 소수의 상대적 부유층에게만 분배된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사회의 문제는 기업만의 책임이 아니나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될 문제이다. 이전에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금전적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는 믿음이 있었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의 극대화이고, 환경 및 사회적 이슈는 그런 이윤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회 및 환경 문제가 기업경영의 중요한 일부로 간주되기 시작함에 따라, 기업활동과 자선활동을 통합 전개할 수 있게 되었고, 기업들은 사회 환경 이슈를 잘 활용하면 오히려 경쟁우위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기업의 이익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사회적 이슈의 한 축 또한 책임 질 수 있는, 피라미드 저변을 수용할 수 있는 포용적 자본주의로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글로벌 경제는 화폐경제, 전통경제, 자연경제라는 3개 상호 중복되는 경제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세 개의 경제영역은 긴밀하게 상호 연관관계에 있으며 충돌하면서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놓고 있다. 화폐경제 영역에서는 자원 및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청정제품 및 기술을 개발할 필요성이 존재하며, 전통경제 영역의 경우 경제 피라미드 바닥에 있는 사람들의 수요를 이해하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을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을 많이 만들어내야 할 절실한 필요가 있다. 또 자연경제 영역에서는 자원의 지속성 있는 활용이 미래에 무궁무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모든 과제가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이지만 기업매니저들, 특히 다국적기업 매니저들은 화폐경제에만 관심을 가지고 부를 가진 소비자만 가치 있다고 여긴다.어느 지역에나 세 가지 형태의 시장이 존재하는데, 선진시장, 신흥시장, 전통시장이 그것이다.공해고갈빈곤선진국 시장-온실가스-독성물질의 사용-생산현장의 오염-물자 희소성-재생 재활용 부족-도심 내 및소수민족 실업문제신흥시장-산업시설 공해배출-수자원 오염-하수처리시설 부족-재생가능 자원의 과도 활용-관개수 과잉 사용-도시로의 이농-숙련노동자 부족-소득불평등전통시장-분뇨,땔감 소각-위생시설의 부족-개발로 인한 생태계 파괴-삼림파괴-목초지 과잉방목-토양 소실-인구증가-여성의 낮은 지위-전통사회질서의 파괴세가지 시장은 모두 자연경제의 일부이며,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은 화폐경제에 속한다. 반면 전통시장은 전통경제로 분류한다. 시장에 따라 비즈니스 기회는 각기 다른데, 그 도전과제는 선진국 시장은 기업의 환경족적 줄이기 통해, 신흥시장의 장기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니저들은 급속히 늘어나는 제품 수요와 공급의 물적 기반 또는 폐기물 처리 간의 충돌을 피해야만 할 것이며 전통 시장에서 매니저들은 잠재소비자들로부터 기회를 포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린을 넘어서*그린화 = 지속적 개선유해물질 오염, 환경 파괴, 빈부격차 확대 등 비즈니스 관행과 기술을 청정기술 및 재생가능 기술로 대체할 때만이 좀 더 지속성 높은 세계로 가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린화를 지향하는 것 즉, 지속적 개선에만 관심을 기울일 경우 단지 현재의 산업구조를 영속화시키는 효과를 낼 뿐이다.*그린을 넘어서 = 창조적 파괴새롭게 대두하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유형의 파트너와 협력을 맺는다.이미 기업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기업에게 있어 최선의 방도는 지금까지 글로벌화에서 무시되고 피해만 봐왔던 40억에 달하는 경제 피라미드의 저변을 추구 하는 것이다. 여기에 좋은 점이 있다면 먼저 BOP(Bottom of the Pyramid) 시장은 글로벌경제와는 일정한 거리가 있어 글로벌 불황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청정기술은 피라미드 저변이 초기 상업화 시도를 벌이기에 가장 이상적인 시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청정기술은 피라미드 상부 소비자들이 대상인 기존 시장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들에게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아래로부터의 이노베이션은 빈곤층을 빈곤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환경 대재앙을 회피하게 하 그러나 이런 ‘그린’이니셔티브로는 환경악화의 속도를 늦추긴 하겠지만 이를 중단시키지는 못하기에, 자연적 자본주의를 창출해야 한다. 그린 개념을 넘어 새로운 청정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그 다음 자본주의의 혜택을 전세계 인구에 고루 나눠 주는데 노력해야 한다. 40억의 저소득 계층을 시작으로, 글로벌경제 전체에 걸친 지속적 성장을 가능케 하는 진정한 솔루션인 것이다.BoP에서 기업 매니저들은 크게 세가지 방식에게 피라미드 저변의 인구를 도와줄 수 있다. 첫째로, 빈곤층 사람들이 스스로의 운영을 개척하려는 시도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찾아내 이를 없애줄 수 있다. 둘째로, 독창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빈곤층의 소득을 높여주는데 기여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피라미드 바닥에서 새로운 경제?사회적 가능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의식적인 노력을 계속 할 수 있다.토종화 지향하기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있다. 우리의 기존의 관념과 범주를 BoP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상대의 문화를 인정해야 할 수 있어야 한다. 문화의 다양성 역사적 특수성, 크게 다른 능력 및 기술 수준 등 서구의 모델을 있는 그대로 갖다가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사람들과 조건, 제도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능력에 기반한 새로운 접근법 필요하며 또한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의 상호교류가 필요하다.단지 빈곤층에 물건을 판다는 사고를 넘어서야 한다. 상호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으로 깊이 있는 상호대화, 지역사회 파트너들과의 생태계 구축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시 말해 피라미드 저변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데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전략적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1)지역사회에 먼저 들어가고 디자인은 나중에 ?지역사회를 이해함으로, 더욱 지역의 필요에 맞는 기술과 제품개발에 노력할 수 있다2)현지조건에 맞는 솔루션의 공동 개발 ? 지역 내 파트너들과의 공동 작업 통해, 특수조건에 맞는 솔루션(제품, 서비스, 전달 방법 등)을 개발할 것을 강조한다.3)저비용실험에서 시작 ? 실행 시 예상치 못했던 장애물이 있을 수 있기에 소규모로 시작해 경험과 교훈 얻는 쪽이 현명하다.4)부패의 레이더 밑으로 날기 ? 중앙정부나 부패한 체제, 중앙경제기획 당국 같은 중앙의 공식 기구에 의존하지 않아야 한다.
    독후감/창작| 2023.12.25| 4페이지| 1,500원| 조회(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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