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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활동과 관련된 회계정보 리포트
    REPORT재무활동과 관련된 회계정보: 우리나라 기업의 재무구조학과ㅇㅇㅇㅇ학과학번00000000이름ㅇㅇㅇ과목담당 교수ㅇㅇㅇ교수님제출일2023. 06. 01- 목 차 -Ⅰ. 서론3Ⅱ. 국내 바이오기업의 재무비율4Ⅲ. 결론 및 평가11Ⅳ. 참고문헌Ⅰ. 서론우리나라의 저출산이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출산 정책에 대한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저출산을 막기 위해 몇 백조 원의 막대한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림 1]과 같이, 우리나라의 저출산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그림 1] 출생아 수 및 합계출산율 추이통계청에 따르면 [그림 1]에서 볼 수 있듯이 2005년부터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30명 이하로, 2021년에는 0.81명이라는 최저치를 경신하며 초저출산 덫에 갇힌 것이 분명해졌다. 즉, 출산율 하락 속도가 유례없이 빨라짐과 동시에 초저출산 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인구고령화 문제까지 겹치면서 의료보장 재정정책 등 정부에서 지원해야하는 금액이 막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최근에는 인구대국으로 유명했던 중국 역시 저출산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감소할 것이라 바라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때, 초저출산 현상이 지속될 경우 [그림 2]와 같이 한국의 고령인구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그림 2] 고령인구따라서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각종 질병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노령인구의 보건의료비 지출 역시 확대될 우려가 커진다. 즉, 많은 의료비 지출이 예상되므로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인류의 건강유지와 생명연장에 필수적인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그렇기에 필자는 미래 핵심 산업에서 손꼽히는 바이오 부문으로 국내 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 셀트리온)의 재무구조를 분석하여 선정기업의 기업가치를 좀 더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Ⅱ. 국내 바이오기업의 재무비율1. 삼성바이오로직스1) 요약 재무제표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재무제표37215,680[매출원가]12,3708,421[매출총이익]12,0027,258[판관비]2,3211,893[영업이익]9,6805,364[법인세차감전순이익]9,2285,468[법인세비용]2,3601,236[당기순이익]6,8674,231[기타포괄이익]62-28[총포괄이익]6,9304,204[표 1] 삼성바이오로직스 요약 재무정보2) 재무상태표 분석구 분산 식삼성바이오로직스당기전기유동비율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164%254%부채비율부채 ÷ 자기자본 × 10067%73%[표 2] 재무비율① 유동비율“유동비율(Current ratio)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서, 기업이 단기 채무에 대해 충당 가능한 유동자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가를 평가한다.” 금융회사에서 여신 취급 시, 수신자의 단기채무지급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대표적 지수이기도 하므로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을 해석할 때, 유동비율이 200% 이상이면 적정하다고 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단기지급능력이 양호하다고 볼 수 있으며, 유동자산을 과다하게 보유할 경우에는 자산운용의 효율성을 떨어뜨려서 수익성이 저해될 우려가 있다.동사(이하 생략)의 유동비율은 전기 대비 당기에 90% 인하(254%→164%) 함으로써 단기지급능력이 하락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재무상태가 약화됨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지만, 동사는 CDMO(항체 바이오 의약품을 위탁생산·위탁개발) 사업을 통해 파트너사에 수주를 받아 실적을 올리므로 실제로 대금을 회수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동사의 실제 회수는 청구 후 77일 내로 이뤄졌기 때문에 이 기간으로 인하여 매출채권이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바이오업계 전체가 유동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의견이 대두된 점을 고려한다면, 동사의 유동비율은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② 부채비율“부채비율(Debt ratio)은 타인자본(부채)과 자기자본(자본)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안정성 지표로서, 일부채비율은 67%로 전기 대비 6% 하락하며 낮은 부채비율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채산성이 비교적 견조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2. SK바이오팜1) 요약 재무제표SK바이오팜의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다.(단위 : 억원)구분SK바이오팜제12기 (2022)제11기 (2021)[유동자산]4,6734,856·당좌자산3,8054,382·재고자산868474[고정자산]1,4351,499·투자자산1,1061,183·유형자산145161·무형자산103125자산총계6,1086,355[유동부채]1,0481,186[고정부채]1,836486부채총계2,8851,673[자본금]391391[자본잉여금]10,84810,848[이익잉여금(결손금)]-8,135-6,561자본총계3,2234,682[매출액]2,1494,552[매출원가]385276[매출총이익]1,7644,276[판관비]3,2192,847[영업이익]-1,4561,429[법인세차감전순이익]-1,5761,207[법인세비용]-9-95[당기순이익]-1,5851,112[기타포괄이익]125-91,103-1,459[총포괄이익][표 3] SK바이오팜 요약 재무정보2) 재무상태표 분석구 분산 식SK바이오팜당기전기유동비율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446%409%부채비율부채 ÷ 자기자본 × 10090%36%[표 4] 재무비율① 유동비율동사의 유동비율은 전기 대비 당기에 37% 인상(409%→446%) 하였는데, 유동비율에는 재고자산이 고려되지 않으므로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당좌비율도 고려될 필요가 있다. 동사의 경우, 글로벌의약품 재고부족을 방지하고자 최소 1년치 API(원료의약품) 소요량의 재고를 사전에 확보하게 되면서 재고자산이 증가했기 때문이다.② 부채비율동사의 부채비율은 90%로 전기 대비 54% 인상하며 비교적 부채비율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에서의 영업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면서 마케팅과 세일즈 인력 보강에 따른 판·관비가 늘어났고(3014억원→3395억원), 금리인상과 원·달러 환율의 강세가 무섭게 ,061·무형자산13,18511,747자산총계55,71453,153[유동부채]11,0539,501[고정부채]2,9613,653부채총계14,01513,155[자본금]1,4081,379[자본잉여금]8,7118,563[이익잉여금]35,68331,621자본총계41,69939,998[매출액]19,37416,158[매출원가]10,5206,859[매출총이익]8,8549,298[판관비]2,6652,127[영업이익]6,1887,171[법인세차감전순이익]6,0637,238[법인세비용]9501,478[당기순이익]5,1135,759[표 5] 셀트리온 요약 재무정보2) 재무상태표 분석구 분산 식셀트리온당기전기유동비율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233%284%부채비율부채 ÷ 자기자본 × 10034%33%[표 6] 재무비율① 유동비율동사의 유동비율은 전기 대비 대폭 하락(284%→233%)하였는데, 아직 유동성 확보는 양호하지만 하향추세로 전환한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물론, 유동비율이 100% 이상이라는 점은 기업이 소유한 자산으로 1년 내에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를 상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단기적으로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② 부채비율동사의 부채비율은 34%로 매우 양호한 부채비율을 유지하고 있다.Ⅲ. 결론 및 평가본 리포트는 국내 바이오 기업 중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 셀트리온의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재무구조 측면을 파악하여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을 분석해보았다. 이때, 유동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그림 3]과 같이 SK바이오팜이다.[그림 3] 유동비율 비교동사의 유동비율은 446%로 전기 대비 유동자산이 줄었지만 부채감소액이 더 크기 때문에 유동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고 분석된다.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재무유동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을 200% 이상 유지하는 것을 이상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다만, 유동비율의 표준비율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기업 규모·경기·업종·영업활동의 계절성·유동자산 질적 구성반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비율로 보는데, 부채비율의 높고 낮음으로만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속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SK 바이오팜은 2022년에 연구개발(R&D) 비용이 크게 늘어났으며, 금리 인상 기조로 인해 누적된 영업 적자가 큰 영향을 미치며 불가피하게 부채비율을 키워온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국내 제조업 평균 부채비율과 비교했을 때 낮은 수준으로 보이며, 부채비율 100% 이하는 안정적으로 평가하므로 재무건전성이 양호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그렇기에 필자는 이번 국내 바이오기업의 재무구조분석을 통해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을 습득했으며, 유동비율과 부채비율 분석을 통해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좀 더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SK바이오팜은 부채비율을 개선하기 위해서 부채의 조기상환이나 유상증자 등으로 자기자본 조달방식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바이오 기업은 타 업종에 비해 높은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므로 더욱더 전략적으로 재무비율을 관리하고 현재 재무수준의 적정성을 점검해 나가야 할 것이다.Ⅳ. 참고문헌[ㄱ]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Ⅲ.재무에 관한 사항-4.재무제표”김경애, “제약·바이오 현금 동원력 '뚝'…20곳 중 16곳 유동성 악화,” 『UPI뉴스』, 2023.04.21, https://www.upinews.kr/newsView/upi202304210054, (검색일 : 2023.05.25.)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SK바이오팜 사업보고서-Ⅲ.재무에 관한 사항-4.재무제표”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셀트리온 사업보고서-Ⅲ.재무에 관한 사항-4.재무제표”[ㅁ]매경닷컴, “CDMO,” 『매일경제용어사전』,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612972&cid=43659&categoryId=43659, (검색일: 2023.05.25)[ㅇ]이강연,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완벽한 재무제3
    경영/경제| 2023.12.18| 13페이지| 2,5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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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 리포트
    REPORT기업의 사회적 책임: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학과ㅇㅇㅇㅇ학과학번00000000이름ㅇㅇㅇ과목담당 교수ㅇㅇㅇ 교수님제출일2021. 05. 01- 목 차 -Ⅰ. 서론3Ⅱ.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4Ⅲ. 결론5Ⅳ. 참고문헌Ⅰ. 서론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은 경영 활동에 있어서 필수적이며, 이에 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CSR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며, 매년 CSR 활동 참여 비율이 증가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상당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CSR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자원을 사회에 환원하거나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여 지역사회의 수익을 발생시키는 등 CSR 활동은 매우 다양해지고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은 기업의 본질적 목적인 경제적 활동에서 더 진화하여 사회 발전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하려는 공익적 활동으로 볼 수 있으며, 기업의 이익과 사회적 이익을 동시에 충족하고, 이를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어가도록 추진해야만 한다. 이 글에서는 오늘날 기업과 사회와의 발전적인 공생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하나의 요소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살펴보고자 한다.‘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란 기업 활동 때문에 영향을 주고받는 직·간접적 이해관계자들에 대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이슈에 대하여 경제적·법적·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리스크(Risk)를 최소화하고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를 위하여 추진하는 경영활동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현대사회에서 기업은 기본적인 경제적 활동 이외에도 기업의 윤리적 경영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적인 역할의 비중이 커져 왔으며, 사회의 문제와 요구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다. 이때, 국내 기업들은 장학금 지원 및 교육 시설 건립 등의 교육 관련 활동과 공연장·미술관 운영 및 스포츠 행사 지원 등의 문화·예술 활동 그리고 보건 캠페인 및 의료 지원 사업 등의 활동과 기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사회공헌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는 긍정적인 면을 많이 선전하고 있으나, CSR 활동에 있어서 여러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다. 기업이 CSR 활동 시 기업의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때의 CSR은 기업 가치와 재무적 성과를 향상한다는 것이다. 또한, CSR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가능한 기업이란 인식과 기대를 고조시키므로,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결정을 유도하게 되며 동 기업은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즉,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결국 기업 가치를 향상해 지속해서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키는데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고 기업의 자본비용 또한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본론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활동 사례를 분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긍정적 및 부정적 관점에서 해석하여 정리한 후 결론에서 필자의 의견을 정리하고자 한다.Ⅱ.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1. 신세계 그룹 (Shinsegae Group)1) 희망배달캠페인[그림 1] 신세계 그룹 희망배달캠페인 기부 현황 (2006-2018년)오늘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서 올바른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세계 그룹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중 ‘희망배달캠페인’은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를 중점으로 두고 진행하는 CSR 활동이다. 주로 저소득계층의 아동에게 무료로 장난감 대여·시설이용·장학금 지원 등을 제공하기 위해‘희망장난감도서관·희망배달마차·소외계층사회진출지원·문화예술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환아 치료와 결연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동사의 경제적 책임을 다하여 창출한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하며 그들의 자발적 기부를 끌어내는 기부 문화를 정착한 사례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한 액수만큼 기부하는 기업의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신세계 그룹의 CSR 활동 진행은 [그림 1]과 같이, 희망배달캠페인의 누계 기부금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으며 누계 참여 인원은 337,949명에 이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2. 신한금융그룹1) Hope. Together.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는 매체적 특성을 활용하여 SNS 사용자들에게 사진이나 동영상이 포함된 포스팅(Posting)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이때, CSR 광고는 기업 가치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사회적으로 공헌하고 공익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효과는 CSR 활동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CSR과 관련하여 기업과 소비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그림 2] 신한금융그룹&와디즈의 CSR 광고[그림 2]와 같이, 신한금융그룹과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플랫폼 와디즈가 공동협력을 통하여 코로나 19(COVID-19)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과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지원하는 ‘Hope Together'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소셜 기부(Social Donation) 캠페인을 통하여 기부 활성화와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그렇기에, 막연한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창의성을 발휘한 CSR 광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전달했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간접적인 방식으로 사회적 인식을 제고시키며 기부활동을 통해 직접적인 사회적 책임까지 포함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것을 알 수 있다.Ⅲ. 결론필자는 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활동 사례를 살펴보았을 때, 기업의 CSR 활동은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것을 넘어서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했다. 특히, 신세계 그룹의 사례처럼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일련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CSR 활동은 사회에 책임 있는 자세와 윤리적인 경영활동을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때문에 기업 가치 및 성과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기업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사회적 요구에 대해 사회적 책임 활동을 충실히 수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신한금융그룹의 사례처럼 사회에서의 변화 양상에 맞춰 직접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간접적인 CSR 광고를 활용하여 사회적 인식을 제고시키는 방법도 필요한 것이다.한편, 기업이 부담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 늘어나게 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발생하게 되리라 판단된다. 기업의 활발한 CSR 활동은 기업이 지출해야 할 비용을 증가시키는데,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대다수의 기업은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면서 CSR 전담팀을 구성하기 어렵고, 전문적인 체계 구축이 미흡해 CSR 활동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 사회에서 기업은 경제적 기능을 담당하며 이미 상당한 권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책임마저 범위가 확대된다면 더욱 권력이 증대될 것이라 본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권력이 결국은 기업 집단의 규모를 거대하게 만든다면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지 않을까.그렇기에, 기업의 CSR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도입되어 현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그 정보를 시장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앞으로 더 적극적인 기업의 사회공헌 노력을 유도해야 할 것이다. 또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 활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기부금과 관련하여 세금 공제 혜택을 좀 더 확대하고, 우수 기업에 대해선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하는 등 정부의 지원도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업 스스로‘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란 인식을 하고 능동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Ⅳ. 참고문헌[ㄱ]김진희, “국내기업 사회공헌활동 실태분석 및 활성화방안 연구,”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2008.02., pp. 10.김재휘, 김희연, 부수헌,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캠페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 해석수준이론에 따른 메시지 구성과 미디어에 대한 사회적 거리를 중심으로,” 『한국광고학회』, 광고학연구 23(1), 2012.01., pp. 183-205.[ㅅ]신세계 인터내셔널, “CSR 사회공헌활동,” 『SHINSEGAE INTERNATIONAL』,http://www.sikorea.co.kr/csr/business05, (검색일 : 2020.06.11.)신한저축은행, “코로나 19에 대처하는 Hope. Together.,” 『신한저축은행 블로그』, 2020.03.12.,https://blog.naver.com/shsbankblog/221850110366, (검색일 : 2020.06.12.)[ㅈ]중소벤처기업부, “CSR 정의,” 『중소벤처24』, https://www.smes.go.kr/csr/user/info/define.do, (검색일: 2020.06.10.)정석이, “신한금융-와디즈, ‘Hope Together 캠페인’ 2차 펀딩 개시.” 『Businesskorea』, 2020.04.10.,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02
    경영/경제| 2023.12.18| 7페이지| 3,000원| 조회(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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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 기업사례분석 리포트 평가A+최고예요
    REPORT기업사례분석 : GE의 몰락과 그 원인학과ㅇㅇㅇㅇ학과학번00000000이름ㅇㅇㅇ과목재무관리담당 교수ㅇㅇㅇ 교수님제출일2020. 04. 01리포트GE 기업사례분석소속/성명ㅇㅇㅇㅇ학과 ㅇㅇㅇ학번00000000과목명재무관리체크 항목 I여부(?)각 문단을 구분하였습니까?√각 문단에 탭 기능을 이용하여 들여쓰기를 하였습니까?√각 문단의 중요한 키워드는 굵게 또는 밑줄 표시를 하였습니까?√각 문단 사이는 한 줄씩 띄어 구분하였습니까?√필자가 판단하기에 중요한 논쟁, 이슈, 의문점을 발굴하여 제시하였습니까?√과제물을 제출하기 전에 정독한 후 철저하게 교정을 거쳤습니까?√체크 항목 II여부(?)본 과제물은 직접 연구하고 작성한 것입니까?√책, 논문, 인터넷 자료 등의 인용표시를 바르게 하였습니까?√인용한 자료의 표현 또는 내용을 왜곡하지 않았습니까?√정확한 출처 제시 없이 타인의 글 또는 아이디어를 가져오지 않았습니까?√도표나 데이터를 조작, 변조 하지 않았습니까?√과제물을 타인으로부터 구매하거나 받아서 제출하지 않았습니까?√이와 동일한 내용을 다른 교과목의 과제물로 제출하지 않았습니까?√- 목차-Ⅰ. 서론3Ⅱ. GE의 몰락41. GE 사업 및 현황 42. 재무제표63. 위기 원인 분석9Ⅲ. 결론13Ⅳ. 참고문헌14Ⅰ. 서론‘동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인’으로 평가받는 전 제너럴 일렉트릭(GE) 회장 잭 웰치(John F. Welch, Junior)는 1981년부터 경영자(CEO)로 지낸 20년간 끝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GE를 급속도로 발전시켰다. 그가 회장으로 취임할 당시 제너럴 일렉트릭(GE)은 관료적인 조직운영과 방대하게 구성된 사업들로 이루어진 거대 기업이었는데,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과감한 GE 개혁이 필요하였다. 이는 6시그마(Six sigma), 워크아웃(Work-Out)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지며 빠른 변화 속에서 신속하고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GE의 기업문화를 구축했다. 그뿐만 아니라 혹독한 구조조정과 1,00Power에너지 산업https://www.ge.com/powerGE Renewable Energy재생 에너지https://www.ge.com/renewableenergyGE Ventures벤처 캐피털https://en.wikipedia.org/wiki/GE_Ventures[표 1] GE 사업 부문GE(General Electric)는 [표 1]과 같이, 글로벌 복합기업으로서 금융, 기술연구, 소프트웨어, 의료, 에너지, 조명, 항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 2018년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으로는 전력 22%, 항공 21%, 헬스케어 15%, 에너지 11%, 원유?천연가스 10%, 금융 8.8%, 재생 에너지 7.3%로 나타난다.2) GE 현황GE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단위 : 백만 US$, $, 명)2018년 수익121,6152018년 순이익- 22,802주가 (주당 가격)12.712018년 GE는 분기 별 배당금을 $0.12에서 $0.01로 감소직원 수283,000명총 자산309,129[표 2] 2018년 GE 재무 실적[표 2]와 같이, GE의 최근 2018년 GAAP(일반회계기준) 순이익은 -228억 달러로 회사의 계속적인 이익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전력 사업부 대규모 영업권 상각비용의 영향으로 보이며, GE Capital(금융 서비스)을 제외한 사업들도 모두 직전분기에 이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이라 판단된다. 더불어 GE는 현금흐름을 개선하기 위하여 배당을 기존의 분기별 주당 $0.12에서 0.01로 삭감하였다. 이로 인해 배당이 1/12로 줄어들면서 배당 수익률 역시 줄어들기 때문에 주가 지지를 기대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 하락의 한 요인으로 볼 수 있다.[그림 1] GE 실적 (2018년-2020년)[그림 1]과 같이, 2018년도부터 GE의 매출액과 순이익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실적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 않고 지속적인 경영실적 부진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다.2. 재무제표1) 재무상태표 보통주0.010.010.020.01희석 정상주당순이익0.12-0.030.150.1[표 4] GE 손익 계산서3) 현금흐름표GE201912/31201812/31201712/31201612/31당기순이익/출발점-4912-22443-88498540영업활동 현금 ▼877349796031-244감가상각40*************7무형자산상각156921632290-이연법인세---4845814비현금항목819920748-920-5098현금영수----현금지급----현금세금지급19*************9현금이자지급38*************9운전자본 증감-109928371-9497투자활동현금흐름 ▼*************49202자본적지출-6095-6947-7920-7199기타 투자활동현금흐름 항목 총계1*************456401재무활동 현금 ▼-16133-31807-19146-89131재무활동 현금흐름 항목-1411-57741006-485총 현금배당지급-649-4474-8650-8806주식발행(상환) 순계29-17-2550-21429부채발행(상환) 순계-14102-21542-8952-58411환율변동효과-50-628891-1146현금순변동1529-9176-5660-41319[표 5] GE 현금 흐름표3. 위기 원인 분석1981년, 잭 웰치(John F. Welch, Junior)는 제너럴 일렉트릭(GE)에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GE를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는 세계시장에서 1위나 2위가 아닌 사업 부문은 매각하거나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1,000개에 달하는 인수·합병(M&A)을 통해 매출을 4배 이상 성장시키고 시가총액을 30배 가까이 늘렸다. 이때, GE의 핵심 사업은 제조업이었으나 잭 웰치가 취임한 이후 1986년부터 1993년 사이 금융 사업 부문의 수익은 급격히 늘어났고, 제조업 부문인 소형가전·반도체를 매각하고 금융, 방송(NBC), 의료기기 회사 등 비제조업 부문을 적극적으로 인수하면서 ‘탈제조업’사업전략을 펼쳤다. 그러므로 GE는 한 제품 GE가 이러한 문제를 뒤늦게 완전히 인식하면서 한화로 약 22조에 달하는 대규모 준비금 적립으로 막대한 규모의 부채를 감당하게 된 것이다.그 결과, 2018년 6월 GE는 122년 만에 다우지수서 퇴출당하였고, 15개월 만에 존 플래너리 회장이 경질되면서 로렌스 컬프(H. Lawrence Culp Jr.)가 새로운 CEO로 선임되었다. 그는 GE의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하여 바이오 사업 부문을 214억 달러에 미국 의료장비업체 다나허(Danaher)에 매각하였고, GE의 무분별한 인수·합병(M&A)과 시장변화 예측에 실패한 사업의 다각화로 인해 [그림 3]과 같이 GE의 신용등급이 AAA에서 BBB+로 강등된 것을 통하여 GE의 몰락을 확인할 수 있다.[그림 3] GE 신용등급 추이아직은 GE의 신용등급이 정크 등급에서 3단계 높은 상황이지만 이번 신용등급의 강등으로 인해 GE가 받게 되는 압박은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GE가 신용등급을 잃게 될 경우, 회사의 과다한 부채로 인해 GE의 주식과 채권을 보유한 수많은 투자자가 위협받게 되면서 엄청난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무 상태의 개선이 필요한 GE는 과거 제조업 기업에서 벗어나 오늘날 전력·재생에너지·항공 부문에 집중하는 회사로 다소 낯선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또한 GE는 높은 부채부담 수준과 향후 수익의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이며, 2019년에 회계사기 380억 달러와 관련하여 소송 이슈가 있는 만큼 앞으로의 추이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Ⅲ. 결론필자는 기업분석 관점에서 1981년 GE 회장으로 취임한 잭 웰치부터 제프리 이멜트와 존 플래너리를 거쳐 2018년 취임한 로렌스 컬프까지 시장변화에 대한 잘못된 예측과 사업 다각화를 이유로 무분별하게 진행한 인수합병(M&A)의 결과가 GE 몰락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하였다. 앞에서 논의한 것처럼 잭 웰치는 문어발식 경영을 하며 금융 부분을 통해 레버러지 효과를 통해 주가를 상승시켰다. 하지만 제프리 이멜트가 』, 2018.07.02,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1&page=6&t_num=1360492, [검색일: 2020-04-11]손은정, “GE, 회사채 시장 붕괴의 도화선은 아니다,” 『KB증권』, 2018.11.19., pp. 2[ㅇ][20년간 GE 경영혁신 이끈 잭웰치] '6시그마'를 아세요?, 『한국경제』, 2005.09.12.,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 [검색일: 2020-04-08]이희균,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워크아웃 사례,” 『한국경영학회』, (Korea Business Review 7(2)), 2004.1, pp. 6.유진우, “[피플] 피도 눈물도 없는 ‘鐵의 경영가’ 잭 웰치를 위한 변명,” 『조선일보』, 2020.03.03.,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3/2020030302973.html, [검색일: 2020-04-08]이철민, “남들이 이렇게 오를 때 GE 주가는 고꾸라졌다,” 『조선일보 WEEKLY BIZ』, 2019.04.07.,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6/2018040601704.html, [검색일: 2020-04-08][ㅈ]조기원, “GE “금융부문 매각” 제조업에 집중키로,” 『한겨레』, 2015.04.12.,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686535.html, [검색일: 2020-04-10]전수용, “120년 '혁신 神話' GE의 몰락,” 『조선비즈』, 2017.11.08.,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08/2017110803211.html, [검색일: 2020-04-11]조동근, “[조동근 칼럼]‘업의 본질’ 8
    경영/경제| 2023.12.18| 16페이지| 8,000원| 조회(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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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정치의 이해 리포트
    REPORT문재인 정부의 문제점과 그 개선대책성명ㅇㅇㅇ학과ㅇㅇㅇ학과학년0학번00000000과목한국정치의 이해담당 교수ㅇㅇㅇ 교수님제출일2020.05.01- 목 차 -Ⅰ. 서론3Ⅱ. 문제점 51. 내정51) 소득주도성장 정책2. 외교81) 대북 정책Ⅲ. 개선대책101. 내정101) 소득주도성장 정책2. 외교121) 대북 정책Ⅳ. 결론14Ⅴ. 참고문헌Ⅰ. 서론현재 문재인 정부는 출범 2주년을 맞았고, 그동안 ‘나라를 나라답게’라는 슬로건을 외치고는 1.169개의 공약을 내걸었다. 이 기간 내 어떤 정책은 실현되었고 어떤 정책은 파기되었으며, 집권 3년 차에 접어든 이제는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정책은 법에 따라 원칙과 절차대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정부의 집권이 중반으로 접어든 시점에 국민의 요구에 부합되는 정책이 확실하게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 성과는 아직 미미하다. 물론, 경제적·환경적으로나 적폐 청산과 같은 공정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노력을 했더라도 그에 맞는 성과가 없다면 그저 시간과 비용만 낭비한 것이다. 국민들은 현시점에서 자신의 생활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것이지, 몇 년 뒤에 이루어질 효과에는 큰 관심을 보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오늘날 문재인 정부의 문제점과 그 개선대책을 위한 요소로 현 정부의 내정과 외교에 대한 정책사례를 들고자 한다.[그림1] 문재인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레임덕(Lame Duck)은 권력 누수 현상으로,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정치 지도자의 지도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의미한다.’대통령 단임제를 시행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두드러지는 현상인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여당 지지율 하락에서 이미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대통령 집권 초기 지지율이 70%를 웃돌았을 때, 민생 관련 정책에 집중하여 정부의 권한으로 빠르게 조치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성과를 이뤄냈어야 하는데, [그림외 가구 평균소득을 비교했을 때, 그래프 간격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이는 영세상인?자영업?무직자로 구성되는 저소득 ‘근로자 외 가구’의 소득이 많이 감소했음 나타내며,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혜택을 받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한계의 주된 원인은 영세?자영업자의 주요 수입원인 사업소득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내수도 둔화하면서 매출이 부진해지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인건비 증가까지 겹치면서 악순환에 빠졌다.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원자재, 석유 등 전반적인 생산 비용이 선제적으로 오르게 되고 고용률과 소득을 올려 소비가 늘어나기도 전에 이미 비용이 증가하게 됨으로써 근로자 외 가구의 수입원은 줄어들게 된 것이다. 따라서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목표 2가지 중 소득증대는 달성했으나 분배개선에서는 한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소득주도성장의 실효성이 낮은 원인에 대해 조사하는 과정 중 한 가지 더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불균등한 소득 증가뿐 아니라 한국 경제의 큰 걸림돌인 ‘지대 추구(Rent seeking)’ 또한 이번 정책의 문제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큰 사회적 이슈였던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현상 또한 지대추구 사회가 낳은 양극화의 단면이었는데, 소득주도성장 정책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우리나라는 좁은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구가 거주하면서 밀집 분포에 따라 지대(Rent)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전임 정부에서는 경제 규모 자체를 늘려서 국민들의 자산 가치를 올리고 소비를 확대해 경기를 부양하는 전략을 추진했다. 하지만 ‘부의 효과(Wealth effect)’ 는 기대와 다르게 경제의 악순환이란 결과물을 보이고 이번 정부가 이어받게 되었다. 그렇기에, 소득이 늘어나도 영세?자영업자들은 높은 임차 비용을 지불하고 나면 소비를 하지 못하게 되며 잇따라 비정규직?최저임금대상자들도 소비할 여력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비정상적으로 부동산에 편중된 자산구조는 소득이 늘어나더라도 자산 가격이 높게 형북한이 비핵화를 진행하지 않는 현재 상황에서 우리 정부는 굉장히 제약적인 관계에 놓여 있다. 남북협력 사업은 주로 남북한의 공동투자와 공동경영에 따라 발생하는 이윤을 분배하는데, 이 사업의 키를 지금 미국과 북한이 쥐게 됨으로써 대부분의 진행 상황이 이들에 좌지우지되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까지 이루어진 모든 대북제재는 사실상 국제사회의 비판과 자제 요청에도 강행된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실행된 것이며, 북한은 비핵화에 동의한다면서 어떻게 비핵화를 진행할 것인지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고 있다. 그러므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것부터 북한의 비핵화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들며, 북한이 영변 핵시설 폐기를 통해 일부 대북제재를 완화하려는 잇속이 있음을 알 수 있다.더불어 남·북 통일의 필요성은 존재하나 통일 추진 방식에 대해서는 국민의 여론을 인식한 후 정책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통일을 위하여 남북관계의 개선을 추진하는 것은 옳으나, 남북협력 사업을 훼손하고 상식에 맞지 않는 도발을 행하는 북한을 보고서도 정부가 통일은 추진한다는 것은 분명한 모순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대북 강경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점을 인식해야 하며, 독단적으로 추진할 수 없다는 것을 한계점으로 볼 수 있다.Ⅲ. 개선대책1. 내정1) 소득주도성장 정책‘소득주도성장의 3대 정책은 가계소득 증대 지원, 사회안전망 확충과 복지 강화, 핵심 생계비 경감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자 노동소득분배율 하락을 저지하고자 최저임금 인상을 했으나 1년이 넘게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시 발생할 문제점에 대한 보완 정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고 경기 부진까지 덮쳐서 고용 문제가 악화되자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은 부정적인 여론으로 들끓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번 정책이 개선될 수 있도록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일까.이번 정책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소득 분배는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이 부진하거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사회 통일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한 것이다.[그림5] 통일이 필요한 이유하지만 이와 같은 통일의 이유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 결과는 ‘남북관계의 냉각’과 ‘북미협상의 정체’라는 상황이다. 그동안 북한은 의중대로 일이나 상황이 진행되지 않을 때마다 입장을 변화 시켜 왔고, 주로 아이가 떼를 쓰는 듯한 도발과 비방을 서슴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 집권 기간 내에 북미 간의 3차 정상회담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지난 2차 북미정상회담과 같이 합의 결렬로 끝이 날 경우, 앞으로 북한의 행보는 또다시 ‘도발’이라는 점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북한과의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을 위해 정책을 세우고 추진한 문재인 정부도 정치적 부담감을 느끼게 될 것이며, 결국 대북 강경책 선회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오늘날의 남북관계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그 어느 때보다 변화무쌍한 국제 정세 속에서 남한의 외교정책은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 추진에서 파생된 문제점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문재인 정부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대북정책에 대한 ‘실효성’과 ‘타당성’을 세세히 따져야 한다. 또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북한의 도발과 미사일 발사에 대비하기 위해 안보 정책을 강화하는 것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그렇기에 문재인 정부가 취해야 하는 정책 방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먼저 한미동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현재 미국은 북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맹국인 한국의 도움을 바라기보단 일본과 함께 하는 방법(지소미아?GSOMIA)과 중국에 요구하는 방법 등으로 미국의 전략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미국과의 동맹 관계와 북한과의 평화적 관계라는 정책 사이에서 어느 입장도 고수하지 못하고 좌불안석을 하는 판이다. 한국은 경제발전과 안보를 위해서는 결코 한미동맹을 포기할 수 없는 입장이나 미국의 요구대로 대북 강경책을 펼쳤다가 한반도에 전쟁으로 발발한다면 그 엄청난 손해를 감당할 수 없을맹과 남북협력의 딜레마,” 『국제정세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한국북방학회, 고려대학교 SSK사업단), 2017., pp. 38-42.[ㄹ]리얼미터, “[‘임기 전반기’ 문재인 정부 정책 평가] ‘잘한 정책’ 개혁·복지, ‘잘못한 정책’ 경제·인사 ,” 『리얼미터』, 2019.10.31.,http://www.realmeter.net/%ec%9e%84%ea%b8%b0-%ec%a0%84%eb%b0%98%ea%b8%b0-%eb%ac%b8%ec%9e%ac%ec%9d%b8-%ec%a0%95%eb%b6%80-%ec%a0%95%ec%b1%85-%ed%8f%89%ea%b0%80-%ec%9e%98%ed%95%9c-%ec%a0%95%ec%b1%85-%ea%b0%9c%ed%98%81/. (검색일: 2019.11.01).[ㅁ]머니투데이 이코노미스트실, “[근로자가구 2분기 소득, 10년래 최대 증가…소득주도성장 효과 뚜렷,” 『머니투데이』, 2018.08.30.,https://news.mt.co.kr/mtview.php?no=*************471921, (검색일: 2019.11.06.).[ㅂ]박병수, “[아침햇발] ‘합의 이행’이 신뢰의 출발이다 / 박병수,” 『한겨례』, 2019.04.18.,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90576.html#csidxf9e4baaabf277be929431f852068288, (검색일: 2019.11.06.)배용진, “‘소주성’의 새로운 축 EITC 설계 문제 있다,” 『주간조선』, 2019.06.03.,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560100015&ctcd=C05, (검색일: 2019.11.15).[ㅅ]“소득5분위별 근로자가구 소득 증감율 추이,” , 2019.08.22.,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L9I006&conn_path=I2, (검).
    사회과학| 2023.12.18| 17페이지| 5,000원| 조회(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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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정치의 이해 리포트
    REPORT유럽 난민 위기와 사회 갈등: 사회 갈등 완화를 중심으로학과ㅇㅇㅇㅇ학과학번00000000이름ㅇㅇㅇ과목유럽정치의 이해담당 교수ㅇㅇㅇ 교수님제출일2023. 12. 31- 목 차 -Ⅰ. 문제제기3Ⅱ. 기존문헌검토5Ⅲ. 연구가설구성과 분석방법 논의71. 연구 가설 구성72. 분석 방법7Ⅳ. 분석 및 결과해석111. 기술통계112. 교차분석과 상관분석173. 다중회귀분석 214. 다중회귀분석 결과 해석 23Ⅴ. 결론 및 제언25Ⅵ. 참고문헌Ⅰ. 문제제기오늘날 유럽국가는 계층 간의 불평등, 소득 불균형, 난민·불법이민자, 청년실업, 환경과의 갈등 등의 심각한 사회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사회갈등(Social Conflict)은 사회의 다원화로 인해 사회구성원의 가치관과 이해관계 등이 다양해지면서 자신의 이익 실현을 위하여 영향력을 행사함에 따라 발생한다. 이는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사회적 역량까지 감소시키며 사회구성원 간의 신뢰를 위협할 수 있다. 그렇기에 경제·사회문화·정치·제도 등을 포함한 여러 사회 갈등 요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제도·행정으로부터 갈등 관리가 수반되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오늘날 유럽국가에 사회갈등을 일으키는 요인을 분석하고 사회 갈등 해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사회갈등(Social Conflict)을 정치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구성원이 표출하는 요구·지지를 바탕으로 정책을 결정·집행함으로써 이들의 이익이 조정되고 갈등과 대립이 해결되는 것이다.’ 선거는 사회구성원이 의견 표출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이들의 의사가 투표를 통해 표출된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선거를 통해 유권자의 요구사항에 귀 기울이며 이들의 의사를 반영해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한다. 하지만 이러한 정치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국민들의 사회적 불만은 커지게 되면서 시위, 폭동이 발생하게 되어 사회적 갈등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럽국가의 사회 갈등은 얼마나 발생하고 있을까.[그림 1] 15개 유럽국가의 사회갈등유럽국가의 사회 갈등 정도를 살012)의 연구를 바탕으로 가설을 구성하였다. 필자의 가설은 유럽국가에 난민 유입이 증대될수록 사회 갈등이 높아질 것이다. 그 이유는 유럽 국가는 고령화 및 저출산으로 인한 장기적인 인구 구조 변화를 겪으면서 노동력이 부족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경제 성장의 동력이 둔화하고 재정부담이 증가하면서 경제 위기의 여파로 인해 실업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난민의 유입은 수용국민들의 일자리를 위협하여 사회 갈등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필자는 이러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유럽 15개국을 대상으로 다중회귀 분석을 통해 그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2. 분석 방법 논의데이터단위설명자료통제변수1인당 GDP달러GDP per capitaWorld Bank인종균열지수%인종다양성집권당 이념개극우정당설명변수난민 인구수%난민 / 인구 1000명당OECD.stat실업률달러Unemployment(total)World Bank65세 이상 인구%65세 이상 인구종속변수사회 갈등 지수%15개 유럽국가의 사회 갈등 정도WGI[표 1] 변인 설명 및 출처본 연구의 공간적 범위는 사회 갈등 정도의 비교가 가능한 대상 유럽국가를 선정하는 것으로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유럽 15개국이다. 시간적 범위는 1990년부터 2015년까지의 유럽국가의 난민 수용과 사회 갈등에 관련된 상황 해당하는 총25개 연도이며, 이는 통계자료 수집 일을 기준으로 접근이 가능한 최신자료 확보에 따라 설정된 기간이다. 더불어 통계 자료는 자료의 기준·단위의 일관성과 출처의 신뢰성을 고려하여 공신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국제기구의 발표 자료를 활용하였다.1) 종속변수 : 사회 갈등 지수필자는 유럽국가의 사회 갈등을 완화는 요인을 찾기 위해 15개 유럽국가의 1990년부터 2015년까지의 사회갈등지수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이때 박준(2009)의 연구에서 사용한 사회갈등지수m = 실업률(%)pop_65up = 65세 이상 인구 비율(%)gdppc = 1인당 GDPfrac = 인종균열지수gov_r = 극우정당_coding기술통계는 자료에서 측정값은 매우 중요하나 양이 많을 경우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방대한 자료에 대한 특징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다. 표준편차는 각 변수의 퍼짐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량으로, 평균으로부터 각 관측치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며 분산의 제곱근 값이다. 분산의 경우, 제곱한 값의 평균이어서 측정의 단위가 원자료와 달라지기 때문에 측정단위를 같아지도록 한 상태에서 제곱근을 취한 값이 표준 편차이다. 그러므로 [표 2]와 같이 종속변수인 사회갈등지수와 설명변수인 난민 인구수, 실업률, 65세 이상 인구, 통제변수인 1인당 GDP, 인종균열지수, 집권당 이념(극우정당)을 기술통계 한 것이다. 위의 데이터를 원본 데이터와 비교한 결과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기술통계 분석 결과 해석에서 [표 2]와 같이, 연구대상 298의 평균 사회갈등지수는 2.28%이며, 평균 난민 인구수는 160,208명이다. 평균 실업률은 7.52%이며 평균 65세 이상 인구비율은 16.3%이다. 또한, 평균 1인당 GDP $38408.32이며, 인종균열지수는 0.20%이다. 평균 극우정당은 우파(1), 중도·좌파(0)로 나타낼 때, 0.47로 극우일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나타났다.① 종속변수 : 사회 갈등 지수종속변수country name통계량표준화오류sci_100Austria평균150.52321754.5189720Belgium평균299.27826161.6433557Denmark평균103.81182648.3560973Finland평균45.96221731.8828816France평균534.28343554.6245183Germany평균320.55647862.9514667Italy평균485.99521757.8635385Luxembourg평균.000000.0000000Netherlands평균145.93404300000France평균.103200.0000000Germany평균.168200.0000000Italy평균.114500.0000000Luxembourg평균.530200.0000000Netherlands평균.105400.0000000Norway평균.058600.0000000Portugal평균.046800.0000000Spain평균.416500.0000000Sweden평균.060000.0000000United Kingdom평균.121100.0000000gov_rAustria평균.27.089Belgium평균.88.066Denmark평균.54.100Finland평균.19.079France평균.54.100Germany평균.73.089Italy평균.45.109Luxembourg평균.00.000Netherlands평균.65.095Norway평균.42.099Portugal평균.50.100Spain평균.46.100Sweden평균.42.099United Kingdom평균.50.100[표 5] 기술통계gdppc = 1인당 GDPfrac = 인종균열지수gov_r = 극우정당_coding기술통계 분석 결과 해석에서 [표 5]와 같이, 평균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국가는 스페인 $72,929이며, 가장 낮은 국가는 포르투갈 $15,994이다. 평균 65세 이상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는 이탈리아 18.96%이며, 가장 낮은 국가는 룩셈부르크 14.04%이다. 또한, 난민 인구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독일로 813,250명이며 가장 적은 국가는 룩셈부르크 13,369명이다. 또한, 인종균열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벨기에 056%이며 가장 낮은 국가는 포르투갈 0.05%이다. 그리고 평균 집권당이념(극우정당)에서 우파(1), 중도·좌파(0)로 나타낼 때, 필자의 가정하에 극우정당의 출현 및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으리라 예측할 수 있는 국가는 벨기에(0.88)이다.스위스의 경우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제거된 변수로 처리했다.[그림 5] 유럽 15개국 평균 1인당 GDP[그림 6] 유럽 15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설명변수와 종속변수 간의 상관관계는 0.503으로 다소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다. 더불어 Durbin-Watson은 1.315로 값이 0 또는 4에 가깝지 않고 2에 가깝게 나타나므로 잔차들 사이의 상관관계가 없음을 알 수 있어 필자의 회귀모델이 적합하다고 해석할 수 있다.모형비표준화 계수표준화 계수t유의확률공선성 통계량B표준화 오류베타공차VIF1(상수)284.009176.1211.613.108gdppc-.002.001-.138-2.341.020.7421.348frac72.40298.007.040.739.461.8691.150gov_r116.52032.494.1883.586.000.9351.070mg_1000.445.080.3105.580.000.8291.206uem(%)18.0724.723.2263.826.000.7341.363pop_65up-14.88811.042-.078-1.348.179.7631.310[표 9 회귀계수 검정]a. 종속변수 : sci_100 = 사회갈등지수*100b. 설명변수 : mg_1000 = 난민 인구수/1000,uem = 실업률(%)pop_65up = 65세 이상 인구(%),c. 통제변수 : gdppc = 1인당 GDP,frac = 인종균열지수,pop_65up = 65세 이상 인구(%),uem = 실업률(%),gov = 집권당 이념_coding다중회귀분석은 두 개 이상의 설명변수들과 하나의 종속변수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으로, 영향을 미치리라 판단되는 설명변수와 영향을 받으리라 판단되는 종속변수가 해당한다. 다중회귀 분석 결과는 [표 9]와 같이 유의확률이 0.05 값을 기준으로 하여 0.05 이상으로 나올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관계이며, 0.05 이하로 나올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로 볼 수 있다. 즉, 0.05보다 작은 값이 나오면 집단 간의 차이가 있거나 변수끼리 영향력을 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 1인당 GDP($), 집권당이념(극우정당, 개), 난민 인구수(1,00
    사회과학| 2023.12.18| 28페이지| 9,0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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