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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조선대 생활지도와 상담 질문노트 (A+)
    조선대 생활지도와 상담 질문노트 (A+)
    생활지도 및 상담(03)수강과목생활지도 및 상담(01분반)담당교수학과학번이름1주차2주차3주차4주차5주차3/63/133/203/274/36주차7주차8주차9주차10주차4/104/174/245/15/811주차12주차13주차14주차15주차5/155/225/296/56/121주차 ( 월 일 )오리엔테이션배운 점이번 학기에 수강할 ‘생활지도 및 상담’ 과목의 수업 방식 및 흐름을 이해했다. 그리고, 질문노트 작성 방법을 익히고 하브루타 교수법의 긍정적인 효과를 인식했다.느낀 점이 수업은 지금까지 받았던 수업과는 전혀 다른 방식인 하브루타 교수법으로 수업이 진행되어서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처음 만난 사람과 짝을 이루어 대화하는 과정에서 조금 긴장되었지만, 앞으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수업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다.실천할 점내향적인 성격이지만 수업에서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토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수업 전 질문노트를 성실히 작성하여 수업 진행에 무리가 없도록 준비한다.감사한 점1학기 첫 주에 있는 모든 수업을 지각하지 않고 수강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2주차 ( 월 일 )교재 1~2장1. 학교폭력의 개요2. 학교폭력 원인과 실태질문1○ 학교폭력은 어떤 기준으로 유형화 할 수 있는가?- 학교폭력을 유형화하는 기준은 두 가지 범주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왜냐하면, 폭력이 동반된 ‘신체적 유형’과 간접적인 피해를 주는 ‘심리적 유형’으로 구분되어 세부적으로 보면 ‘신체폭력’, ‘언어폭력’, ‘금품갈취’ 등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다양한 개인적 및 사회적 요인을 통해 발생하는 모든 행위를 학교폭력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래서, 학교폭력은 그 의미 및 내용,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유형으로 구분될 수 있다.질문2○ 학교폭력의 은폐화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학교폭력의 은폐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안전하게 신고할 수 있고, 피해 학생을 잘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신고 후에도 실제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질문2○ 학생들이 사용하는 은어의 부정적 인식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학생들의 언어문화를 바꾸려면 억지로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어른들이 학생들의 언어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대화에서 활용해야 긍정적인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국어 수업 시간을 활용하여 학습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은어를 직접 만들어 그 언어가 기존의 부정적인 은어를 대신한다면 청소년 언어생활의 순기능이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방안을 통해 학생들의 은어 사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언어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배운 점이번 주차 학습에서는 아동청소년과 학생생활문화에 대하여 개념과 유형 등을 재확인하고 조별토의를 통해 에릭슨의 ‘8단계 발달이론’ 중 어떤 단계가 가장 중요한 지 조원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했다. 그리고, 전체토의를 통해서 각각의 조가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자주 사용하는 부정적인 은어에 대해 알 수 있었다.느낀 점오늘 수업을 듣고 청소년들의 방황과 발달 과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에릭슨의 이론을 통해 발달 단계에서 중요한 시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동성애와 은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러한 주제들에 대해 서로 다른 관점을 공유하며 생각을 넓힐 수 있었다.실천할 점예비 교사로서 학교폭력의 주체가 되는 아동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이를 위해 실제 아동 청소년에게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아동 청소년에게 관심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실천해야 한다.감사한 점지금까지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하다.참고문헌서재복 외 (2021),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 서울 : 공감플러스.4주차 ( 월 일 )교재 5장5. 정서행동장애의 이해질문1○ 주의력결핍장애는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 주의력결핍기표현 기술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입장을 주장하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대인관계에서 갖게 되는 불안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감정을 전달했을 대 자신을 거부하거나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증진 방안 중 하나로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한다면 자아존중감이 높은 사람이 될 수 있다.질문2○ 주장적 자기표현 기술의 향상을 위해 어떤 국어 수업을 제공해야 하는가?- 국어 수업에서 주장적 자기표현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의견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연습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명확한 주장과 근거를 제시하는 능력이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토론이나 논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반론에 대응하는 연습을 하면 효과적일 것이다. 그래서, 수업에서는 주장-근거-예시 구조를 활용한 말하기 연습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활동을 포함해야 한다.배운 점오늘 수업을 통해 나의 인성과 중요한 인성 요소에 대해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의사소통에서는 상대방의 말을 공감하고 지지한 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행복지수에 대한 조별 토의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행복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느낀 점오늘 수업을 통해 나의 인성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공감과 지지가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깨닫고, 앞으로 더 열린 마음으로 타인의 말을 들어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행복지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내가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언제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어 뜻 깊었다.실천할 점예비교사로서 학생들이 주장적 자기표현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논리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도할 것이다. 또한, 토론이나 논술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표현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울 되도록 도와야 한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감사한 점꼭 사고 싶었던 축구 유니폼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하다.참고문헌서재복 외 (2021),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 서울 : 공감플러스.7주차 ( 4월 17일 )교재 10~11장10. 학교폭력의 대응11. 학교폭력 대응전략질문1○ 통고제도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통고제도가 필요한 이유는 가해학생과 피해학생 모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통고제도는 수사기관을 거치는 시간을 줄여 사건이 일어난 초기에 적절한 개입과 교육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가해학생과 피해학생 간 분리가 필요할 때 신속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 그래서, 통고제도는 양측 모두에게 이점이 있는 효율적인 제도이다.질문2○ 성폭력이 일어났을 때 교사가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인가?- 성폭력이 일어났을 때 교사가 주의해야할 점은 신중하고 비밀을 보장하는 태도로 대응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폭력은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크고, 깊은 상처와 수치심을 느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피해 사실을 주변에 알리는 방식이나 질문 내용이 부주의하면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교사는 피해 학생의 입장을 존중하며 비밀을 보장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배운 점이번 주차 수업에서는 조별 로테이션 하브루타 활동을 통해 반복 발표와 상호 학습의 효과를 체험했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발표하면서 장기기억에 도움이 되었고, 점점 더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말할 수 있었다. 또한, 소리 내어 읽고 이끔이의 발표를 들으면서 책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느낀 점반복해서 발표하니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 느껴져 뿌듯했다. 그리고, 다른 조의 이끔이 발표를 들을 때는 내가 놓친 내용을 다시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 소리 내어 읽는 연습이 기억에도 잘 도록 생활지도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해석하기이 챕터의 내용이 내담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인 상담에 관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상담자는 내담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챕터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상담이 단순한 조언이 아닌, 전문적인 자질을 갖춘 상담사가 수행하는 교육적 활동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상담사는 내담자의 특성과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전문성과 인간미를 함께 갖추어야 한다.배운 점오늘 수업에서는 학생을 생활지도할 때 직접적인 답변보다는 역질문을 통해 학생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상담기법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말은 반드시 신중해야 하며,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는 말을 남에게 말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는 태도를 배웠다. 마지막으로, 상담은 문제가 있을 때만 받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느낀 점이번 수업에서는 상담은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말을 아끼고 신중하게 표현하는 태도가 교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다. 앞으로 상담을 더 가깝고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의 도구로 인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실천할 점예비교사로서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고민과 필요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추고, 모든 학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 또한, 학생들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전문성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과 공감 능력도 함께 기르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실천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의 문제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교사에게 진심으로 의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자기 확언왜 나는 이렇게 책임감이 강한 것일까?참고문헌강태훈 외 (2019), 「생활지도와 상담」, 서울 : 공감플러스.11주차 (5월 15일)교재 6장인지정서행동상담해석하기이 챕터의 내용이 인지정서행동상담의 장점과 함께 고려해야 할 단점에 대한 설명이장
    교육학| 2025.07.04| 14페이지| 3,000원| 조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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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조선대 철학의 이해 레포트 과제 (삶과 죽음으로서의 교육에 관하여 자신의 견해를 쓰시오)
    조선대 철학의 이해 레포트 과제 (삶과 죽음으로서의 교육에 관하여 자신의 견해를 쓰시오)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성찰000과 0000000 000며칠 전 야구장에서 구조물 낙하 사고로 한 여성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 같은 야구팬으로서 설레는 마음으로 야구장을 찾았을 그분을 생각하니 더욱 가슴이 아팠다. 죽음을 걱정하기에는 이른 나이지만. 예기치 못하게 목숨을 잃는 분들을 볼 때마다 죽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것인지 상기되곤 한다. 동양과 서양의 여러 철학자들은 삶과 죽음을 한 몸처럼 간주하여 인간의 본질적 한계를 이해하고, 인간으로서 삶과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제시했다. 특히, 여전히 인간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종교’와 ‘철학’은 죽음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방법을 찾는 것을 도우면서 '웰빙(well-being)'과 더불어 '웰다잉(well-dying)'이라는 개념으로 확장되었다. 이번 기회에 동양과 서양의 다양한 철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삶과 죽음이 지니는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고, 살아가면서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윤리적 삶의 방식에 대해 논의하려고 한다.첫 번째로 ‘유가와 도가의 생사관과 불로장생 교육’은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 철학적 기반을 통해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탐구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공자’와 ‘장자’로 대표되는 유교에서는 도덕적 실천과 인간다움을 강조하면서 인간의 삶과 죽음을 자연스러운 결과로 받아들였다. 특히 ‘공자’는 “아침에 도에 대하여 들어 알게 된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고 하면서 도를 깨닫고 이루는 삶을 중시했다. 이전에 다른 교양 과목에서 사서삼경을 통해 ‘논어’와 ‘맹자’의 여러 유명한 구절을 배웠다. 그때, 앞에서 언급한 ‘朝聞道 夕死可矣’ 구절을 처음 봤을 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 이번에 천천히 구절을 다시 읽어보니, 인간으로서 삶과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고 진지한 성찰이 필요하다는 공자의 가르침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었다.반면, 도교에서는 노자와 장자의 가르침을 통해 신선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불로장생을 추구하고 있다. ‘노자’는 삶과 죽음을 ‘기’의 모임과 흩어짐으로 설명하며, ‘장자’는 “삶이란 죽음의 무리이며, 죽음이란 삶의 시작인 것이다.” 라고 말했다. 즉, 육체의 불사를 꿈꾸며 현실세계에서 삶의 지속을 도모하는 자연의 섭리를 중요시 한 것이다. 두 관점을 비교해본 후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유교에서 추구하는 도덕적 실천이 나 자신의 내적 성장을 위한 도구로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도교에서 주장하는 자연과의 일체감을 비롯한 영원한 생명에 대한 추구 역시 현실적으로 인간의 근원적 욕구를 잘 반영하고 있다고 본다. 이번 계기로 쉽게 정답을 찾을 수는 없지만, 자신에게 적합한 철학적 관점을 찾아 삶에 적용하려는 성찰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임을 깨우쳤다.두 번째로 ‘플라톤의 사생관과 영혼영생교육’에서 플라톤은 몸을 영혼을 타락시키는 욕망의 근원으로 보고 오직 죽음을 통해서만 해방되어 이데아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철학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영혼을 정화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이상적으로 생각한다고 드러냈다. 사생관과 영혼 불멸에 대한 플라톤의 견해는 꽤 흥미롭지만, 21세기의 현대 과학적 관점과는 대립되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다.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의식과 정신 활동이 뇌 신경세포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혼과 사후세계에 대한 플라톤의 의미는 상징적인 의미를 과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플라톤의 철학이 삶과 죽음을 포함하여 자기 성찰에 대한 방향성을 제공한다는 점은 공감하며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의미 있는 성찰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다음으로 ‘고대 경전과 인권 및 윤리교육’에서는 단순한 도덕적 지침을 넘어서 인간의 존엄성과 타인에 대한 책임을 함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레비나스가 보여준 철학에서 나타나는 ‘타자의 얼굴에 대한 무한 책임’은 윤리교육의 핵심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타인을 위한 행동을 통해 자신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교훈을 의미한다. 예비 교사로서 학생들이 타인을 위한 이타적 행동을 실천하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깊이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문득 교생실습을 나갔을 때 담당 교과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다. 교사란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항상 모범을 보이며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조언이었다.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면서, 올바른 인권교육을 통해 학생 개인의 존엄성과 권리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윤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인문/어학| 2025.07.04| 2페이지| 2,000원| 조회(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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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조선대학교 초급한문 기말고사 정리본
    조선대학교 초급한문 기말고사 정리본
    ○ 조선대학교 : 朝鮮大學校 ○ 인의예지 : 仁義禮智 ○ 온고지신 : 溫故知新○ 맹자- 유가 학파의 중요한 대표 인물로 후세에는 아성(亞聖)으로 불림- 공자의 손자인 ‘자사’의 문인에게서 수업을 받음- 공자처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군주를 향하여 유가사상 설명- 자신을 기용해주는 제후 끝까지 만나지 X, 고향집으로 돌아가 제자들과 [맹자] 7편 저술- 성선설 (性善說) : 惻隱之心, 羞惡之心, 辭讓之心, 是非之心 (四德)- 공자의 학문을 계승한다는 입장에서 인의론 (仁義論) 주장→ 인의는 자연에 근본을 두고, 인간에게는 하늘이 부여한 인간다움인 성 (性)이 갖추어짐- 왕도정치 (王道政治) : 인의를 바탕, 세상을 위로하고 백성을 평안하게 하는 정치- 아버지를 3세에 여의고, 엄한 어머니 장(?)씨 밑에서 자람- 孟母三遷, 買同家豚肉, 孟母斷機, 孟子自責 不敢去婦○ 梁惠王 : 생업이 있고 나서 도덕심이 있게 된다- 曰, “無恒産而有恒心者, 惟士爲能.= 맹자가 말씀하셨다.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서도 항상 올바른 마음을 지니고 있는 것은, 오직 소수의 선비만 가능한 것이다.< 恒産 : 안정된 생업, 恒心 : 변하지 않는 도덕심, 惟 : 생각할 유/오직 >- 若民, 則無恒産, 因無恒心.= 만약 일반 백성이 항산이 없으면, 그로 인해 항심이 없어진다.< 若 : 만약 약, 因 : 인할 인/즉 >- 苟無恒心, 放?邪侈, 無不爲已.= 만약 항심이 없어지면, 방탕하고 편벽되며 사악하고 사치스러워지지 않을 수가 없다.< 苟 : 진실로 구/만약, ? : 허물 벽, 邪 : 간사할 사, 侈 : 사치할 치 >< 無不 : ~하지 않음이 없다 >- 及陷於罪, 然後從而刑之, 是罔民也.=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한 다음, 쫓아가서 형벌을 주는 것은, 백성을 그물질 하는 것이다.< 罔 : 그물 망 >- 焉有仁人在位罔民而可爲也?”= 어찌 인인이 군주 자리에 있으면서 백성에게 그물질하는 일을 하겠는가?”< 焉 ~ 也 : 어찌 ~ 하겠는가, 仁人 : 인덕을 갖춘 군주 >○ 公孫丑 : 맹자가 추구히 여쭙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잘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惡 : 미워할 오, 惡乎 : 무엇, 長 : 길 장/잘하다 >- 曰, “我知言, 我善養吾浩然之氣.”= 맹자가 대답하셨다. “나는 남의 말을 잘 알아듣고, 호연지기를 잘 기를 줄 안다.”< 知言 : 남의 말을 잘 알아들음, 善 : 착할 선/잘하다 >< 浩然之氣 :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넓고 큰 원기 >- 敢問, “何謂浩然之氣?”= 감히 여쭙겠습니다. “무엇을 호연지기라고 합니까?”- 曰, “難言也.”=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말로 설명하기 매우 어렵다.”< 難 : 어려울 난 >- “其爲氣也, 至大至剛,= “그것은 인간의 기운이 지극히 크고, 지극히 강하여,< 至 : 이를 지/지극히, 剛 : 굳셀 강 >- 以直養而無害,= 곧게 길러지고 사악함에 해를 입지 않으면,- 則塞於天地之間.= 하늘과 땅 사이에 꽉 들어차는 것이다.< 塞 : 막힐 색/가득 차다 >- 其爲氣也, 配義與道, 無是, ?也.= 그 기운은 항상 의와 도와 함께하는데, 이것이 없으면 활력이 사라지고 시들어버린다.< 配 : 짝 배, ? : 주릴 뇌/굶주림 >- 是集義所生者,= 이 호연지기는 의로움에 의해 인간의 내면에 쌓이는 것이지,< 集義 : 도의에 적합한 행동 >- 非義襲而取之也.”= 갑자기 한 번 의로움을 행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襲 : 엄습할 습, 義襲 : 우연하게 한 번 의를 행함, 取 : 취할 취 >○ 離婁 : 상황성을 놓치면 예가 아니다- 淳于?曰, “男女授受不親, 禮與?”= 순우곤이 여쭈었다. “남자와 여자가 접근하여 물건을 주고받지 않는 것이 예입니까?”- 孟子曰, “禮也.”= 맹자가 대답하셨다. “예이다”- 曰, “嫂溺, 則援之以手乎?”= 순우곤이 여쭈었다. “형수가 물에 빠졌을 때, 손으로 잡아당겨 올리는 것은 어떻습니까?”< 嫂 ; 형수 수, 溺 : 빠질 익, 援 : 당길 원 >- 曰, “嫂溺不援, 是豺狼也.= “형수가 물에 빠졌는데 잡아당기지 않는 것은 승냥이나 이리처럼 잔혹한 짓이다.< 豺 : 승냥이 시,,= 남녀가 물건을 주고받지 않는 것은 당연한 예이지만,- 嫂溺, 援之以手者, 權也.”= 물에 빠진 형수를 손으로 끌어내는 것은 상황에 따른 방편이다.”< 權 : 저울 권 >- 曰, “今天下溺矣, 夫子之不援, 何也?”= “지금 천하가 물에 빠졌는데, 선생님께서 적극적으로 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曰, “天下溺, 援之以道, 嫂溺, 援之以手.= “천하가 물에 빠지면 인의의 도로 구원해야 한다. 형수가 물에 빠지면 손으로 구하겠지만,- 子欲手援天下乎?”= 자네는 그런 방편으로 천하를 구할 것인가?”< 子 : 아들 자/그대 >○ 萬章 : 친구를 사귀는 원칙- 萬章問曰, “敢問友,”= 만장이 여쭈었다. “감히 친구 사귐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孟子曰, “不挾長, 不挾貴,=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나이가 많은 것을 뽐내지 말고, 신분이 높은 것을 뽐내지 말고,< 挾 : 낄 협/남보다 우월한 것을 뽐내다 >- 不挾兄弟而友.= 연줄이나 패거리가 있음을 뽐내지 말아야 한다.- 友也者, 友其德也, 不可以有挾也.”=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덕을 벗하는 것이기에, 마음으로 뽐내고 의지해서는 안 된다.”○ 盡心 : 욕심 줄이기가 수양의 으뜸- 孟子曰, “養心莫善於寡欲.= “사람의 심성을 수양하는 데는 욕심을 적게 하는 것보다 좋은 것이 없다.< 養心 : 마음을 기름, 莫善於 : ~ 보다 좋은 것이 없다, 寡 : 적을 과 >- 其爲人也寡欲, 雖有不存焉者, 寡矣.= 사람 됨됨이가 욕심이 적으면, 비록 마음을 보존하지 못해도 그것은 잠깐에 그치고 만다.< 爲人 : 사람 됨됨이 >- 其爲人也多欲, 雖有存焉者, 寡矣.”= 사람 됨됨이가 욕심이 많으면, 비록 마음을 보존한다 하여도 그것은 잠깐에 그치고 만다.”○ 述而 : 공자의 평소 걱정- 子曰, “德之不修,=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덕을 잘 수양하지 못하는 것과, < 修 : 닦을 수 >- 學之不講,= 배운 것을 잘 숙달하지 못하는 것과, < 講 : 익힐 강 >- 聞義不能徙,= 정의를 듣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과, < 徙 : 옮길.”= 옳지 않음이 있는 것을 알고도 고치지 못하는 것, 이것이 나의 걱정거리이다.”○ 告子 :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 孟子曰, “魚, 我所欲也, 熊掌亦我所欲也,= “생선 요리는 내가 원하는 것이고, 곰의 발바닥 요리도 내가 원하는 것이다.< 熊掌 : 곰 발바닥 >- 二者不可得兼, 舍魚而取熊掌者也.= 두 종류를 동시에 얻을 수 없다면, 생선 요리를 포기하고 곰 발바닥 요리를 먹을 것이다.< 兼 : 겸할 겸/동시에 얻다 >- 生亦我所欲也, 義亦我所欲也,= 삶도 내가 원하는 것이고, 도의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이다.- 二者不可得兼, 舍生而取義者也.=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을 수 없다면,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도의를 지킬 것이다.< 舍生取義 : 도의를 취하기 위하여 생명을 포기함 >- 生亦我所欲, 所欲有甚於生者,= 삶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삶보다 더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甚 : 심할 심/매우, 於 : 어조사 어/~보다 >- 故不爲苟得也,= 구차하게 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苟 : 구차할 구 >- 死亦我所惡, 所惡有甚於死者,= 죽음 또한 내가 싫어하는 것이지만, 죽음보다 더 극심하게 싫은 것이 있다면,- 故患有所不?也.”= 죽음의 우환을 피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患 : 근심 환, ? : 피할 피 >○ 爲政 : 무지를 인정하는 용기- 子曰, “由, 誨女知之乎.=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야, 내가 너에게 안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겠다.< 誨 : 가르칠 회, 女 : 여자 녀/너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告子 : 놓아버린 마음을 되찾다- 孟子曰, “仁, 人心也, 義, 人路也.=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인이란 사람의 마음이요, 의란 사람의 길이다.- 舍其路而弗由, 放其心而不知求, 哀哉!= 그 길을 버리고 그곳으로 가지 않고, 그 마음을 놓고 구할 생각을 하지 않으니 슬프다!< 舍 : 버릴 사. 弗 = 아니 불, 由 : 말미암을 유/가다, 哀 : 犬放, 則知求之, 有放心而不知求.= 사람들은 잃어버린 개와 닭은 바로 찾지만, 사라진 마음은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學問之道無他, 求其放心而已矣.”= 학문의 길이란 다른 게 아니라 놓아버린 마음을 찾는 것이다.”○ 盡心 :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 孟子曰, “君子有三樂, 而王天下不與存焉.= “군자에게 세 가지 즐거움이 있으니, 여기에 천하의 왕 노릇은 포함되지 않는다.< 王天下 : 천하를 통치하는 군주, 焉 : 어조사 언/여기에 >- 父母俱存, 兄弟無故, 一樂也.= 부모 두 분이 살아 계시고, 형과 동생이 사고 없이 지내는 것이 첫 번째 즐거움이다.< 俱 : 함께 구, 故 : 옛 고/사고 >- 仰不愧於天, 俯不?於人, 二樂也.=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고, 땅을 굽어서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두 번째 즐거움이다.< 仰 : 우러를 앙, 愧 : 부끄러울 괴, 俯 : 구부릴 부, ? : 부끄러울 작 >- 得天下英才而敎育之, 三樂也.= 천하의 영재를 얻어 그들을 교육하는 것이 세 번째 즐거움이다.- 君子有三樂 而王天下 不與存焉.”= 군자에게 세 가지 즐거움이 있으니, 여기에 천하의 왕 노릇은 포함되지 않는다.”○ 離婁 : 샘이 깊은 물은 마르지 않는다- 徐子曰, “仲尼?稱於水,= 서자가 말하였다. “공자께서 자주 물을 찬양하여,< ? : 빠를 극/자주, 稱 : 찬양할 칭 >- 曰. ‘水哉! 水哉!’ 何取於水也?”= ‘물이여! 물이여!’라고 하는데, 물의 어떤 면을 취하여 말하신 것입니까?”< 哉 : 어조사 재, 取 : 취할 취 >- 孟子曰, “原泉混混, 不舍晝夜,=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근원의 물이 콸콸 솟아올라, 멈추지 않고 밤낮으로 흘러,< 原泉 : 근원의 물, 舍 : 집 사/멈추다 >- 盈科而後進, 放乎四海.= 웅덩이를 채우고 다시 흘러, 넓은 바다에 도달한다.< 盈 : 찰 영, 科 : 조목 과/웅덩이 >- 有本者如是, 是之取爾.= 물의 근원지 같은 뿌리가 있는 사람은 고갈되는 것을 모른다, 그것을 취하였을 뿐이다.< 爾 : 너 이/~ 할 뿐이다 ,
    학교| 2025.04.14| 9페이지| 2,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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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학교 초급한문 중간고사 정리본
    ○ 조선대학교 : 朝鮮大學校○ 인의예지 : 仁義禮智○ 사서 : 論語 孟子 大學 中庸○ 논어- 공자가 제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토론한 내용을 후대의 사람들이 모아서 책으로 편집한 것- 공자의 가장 진실한 모습을 전해주고 있는 것- 상론 10편, 하론 10편으로 총 20편으로 구성- 모두 482장- 전체가 약 27,000여 자로 구성, 사용된 한자 수는 1520자- 평이한 문체에 내용을 간명하게 요약한 형식이지만 내용은 매우 풍부함○ 공자- 사마천의 사기 (史記)가 가장 잘 전달- 사마천은 공자를 제왕의 역사를 다루는 세가 (世家)에 올려놓음- 공자 집안에 전해져 오는 공자가어 (孔子家語)에서도 공자의 모습이 전해짐- 기원전 551년 아버지 숙량흘과 어머니 안씨녀 사이에서 태어남- 어려서 어려운 가정환경이었기 때문에 비루한 일에 능숙함 吾少也賤 古多能鄙事- 청년 시기에는 창고관리직과 목장관리직을 담당하는 등 가난했으나 배우기를 좋아함- 세 사람이 걸어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 될 사람이 있다 三人行 必有我師焉- 제자를 교육하는 일, 자신의 정치철학을 설명하는 일, 고대 문화의 전적을 정리하는 일○ 學而 : 배움이란 무엇인가?(1)-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운 뒤에 항상 복습한다면 또한 매우 기쁘지 않겠는가?< 說 : 말할 설/기쁠 열/달릴 세, 而 : 그리고, 不亦~乎 : ~ 하지 않겠는가? >-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벗이 있어서 먼 곳으로부터 찾아와 만난다면 또한 즐겁지 않겠는가?< 自 : ~ 로부터 >- 人不知而不?, 不亦君子乎?”= 사람들이 자기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 : 성낼 온, 君子 : ① 지위가 높은 사람 ② 최고의 인격자 >(2)- 曾子曰, “吾日三省吾身,= 증자가 말하였다. “나는 날마다 세 가지로 내 몸을 돌이켜 본다.< 省 : 살필 성/반성 한다 >- 爲人謨而不忠乎?= 남을 위해 도모함에 정성스럽게 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謨 : 도모할 모/꾀할 모, 忠 심을 다하다 >- 與朋友交而不信乎?= 벗을 사귐에 믿음직스럽게 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傳不習乎?”= 스승에게 받은 가르침을 익히지 못한 것은 아닐까?”< 傳 : 전할 전/스승이 전수해 준 것 >○ 爲政 : 공자의 일생(1)子曰, “吾十有五而志于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三十而立,= 서른 살에는 자립하였고,- 四十而不惑,= 마흔 살에는 현혹됨이 없었고, < 惑 : 미혹할 혹/현혹 >- 五十而知天命,= 쉰 살에는 천명을 알았고, < 知天命 : 천명을 깨달음 >- 六十而耳順,= 예순 살에는 귀가 순해졌으며, < 耳順 : 남의 말을 잘 듣다 >-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일흔 살에는 마음이 원하는 바를 따라도 법도에 어긋나는 법이 없었다.”< 從心 : 마음에 따르다, 踰 : 넘을 유, 矩 : 곱자 구/법도 >(2)- 子曰, “學而不思則罔,=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기만 하고, 배운 내용을 되새겨 생각해보지 않으면 혼미하고,< 罔 : 그물 망/혼미하다/무지하다 >- 思而不學則殆.”=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殆 : 위태할 태 >○ 八佾 : 사람됨이 근본이다- 子曰, “人而不仁, 如禮何?”=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으로서 만약 배려심이 없다면 예를 배운들 무슨 소용일 것이며,< 如何 : 어찌 할 것인가, 不仁 : 배려심이 없다 >- 人而不仁, 如樂何?”= 사람으로서 만약 배려심이 없다면, 음악을 배운들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 里仁 : 진리를 깨달으면 죽어도 좋다(1)- 子曰, “朝聞道, 夕死可矣.”=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는다 하여도 여한이 없다.”- 子曰, “志士仁人,=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지사와 인인은,< 志士 : 의로운 사람, 仁人 : 배려할 줄 아는 사람 >- 無求生以害仁,= 삶을 구하기 위하여 인을 해침이 없고,- 有殺身以成仁.”= 그 몸을 죽여서 인을 이루려고 한다.”(2)- 子曰, “參乎! 吾道一以貫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증삼아! 나의 도는 모든 것을 꿰뚫고 있다.”- 曾子曰, “唯.”= 증자가 대답하였다, “네 그렇습니다.”< 唯 : 오직 유/네 (대답하는 말) >- 子出, 門人問曰, “何謂也?”= 공자께서 나가시자, 문인들이 물었다. “무슨 의미입니까?”- 曾子曰, “夫子之道, 忠恕而己矣.”= 증자가 대답하길, “선생님이 중요시하는 도는 정성스러움과 배려일 따름이라네.”< 忠 : 자기의 마음과 능력을 다하는 것, 恕 : 자신을 미루어 남을 이해하는 것 >< 而己矣 : ~ 일 뿐이다 >○ 爲政 ; 시간을 넘어서는 지혜- 子曰, “溫故而知新,=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지나간 옛것을 배워서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추론할 수 있다면,- 可以爲師矣.”= 스승으로 삼을 만하다.”< 可 : 옳을 가/할 수 있다, 以爲 : ~ 라고 여기다 >○ 公冶長 : 본질을 파악하는 안목을 길러라- 子曰, “巧言, 令色, 足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번지르르한 말, 꾸민 얼굴빛, 지나친 공손,< 足 : 발 족/지나칠 주, 恭 : 공손할 공 >- 左丘明恥之, 丘亦恥之.= 이것들을 옛날 좌구명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나도 역시 부끄럽게 여긴다.< 左丘明 : 춘추시대 노나라 역사가, 丘 : 공자, 恥 : 부끄러울 치 >- 匿怨而友其人,= 싫어하는 감정을 감추고 그 사람과 친하게 교제하는 것을< 匿 : 숨을 익, 匿怨 : 싫은 감정을 숨기다 , 友 : 벗 우/친하게 사귀다 >- 左丘明恥之, 丘亦恥之”.= 좌구명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나도 역시 부끄럽게 여긴다.”○ 雍也 : 세련됨과 소박함의 조화, 배움은 즐거움이다(1)- 子曰, “質勝文則野,=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소박함이 꾸밈을 능가하면 촌스럽고,< 質 : 바탕 질/소박함/본바탕, 文 : 글월 문/꾸밈, 野 : 들 야/촌스러움 >- 文勝質則史.= 꾸밈이 본바탕을 능가하면 일은 익숙하게 잘하지만 불성실하다.< 史 : 역사 사/불성실함 >- 文質彬彬, 然後君子.”= 자연스러움과 꾸밈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비로소 이상적인 군자의 모습이 된다.”< 彬 : 빛날 빈, 然後 : 이후/비로소 >(2)- 子曰, “知之者不如好之者,=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움의 과정에 있어서 안다고 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好之者不如樂之者.”= 무엇을 좋아하는 것은 무엇을 즐기는 것만 못하다.”< a 不如 b : a는 b만 같지 못하다 >○ 述而 :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을 하라(1)- 子曰, “富而可求也,=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부유하게 되는 것을 추구해서 얻어질 수 있다면,- 雖執鞭之士, 吾亦爲之.= 비록 채찍을 잡는 천한 일이라도, 내 기꺼이 마다하지 않겠다.< 執 : 잡을 집, 鞭 : 채찍 편, 執鞭之士 : 마부/士의 천한 사람 >- 如不可求, 從吾所好.”= 만약 추구해서 얻을 수 없다면,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하리라.”< 如 : 같을 여/만약, 從吾所好 : 내가 좋아하는 것을 좇다 >(2)- 子曰, “三人行, 必有我師焉.=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세 사람이 길을 갈 경우 반드시 나의 스승 될 사람이 있다.< 焉 : 어찌 언/~ 이다 >- 擇其善者而從之,= 그 사람의 좋은 부분은 가려서 본받고,< 擇 : 가릴 택, 從之 : 어진 사람의 훌륭한 부분을 따르다 >- 其不善者而改之.”= 나쁜 부분은 제거하여 좋게 개선해라.”< 改之 : 자신의 어질지 못한 부분을 바꾸다 >○ 顔淵 : 나를 미루어 남을 이해하라- 仲弓問仁, 子曰,= 중궁이 인이 무엇인가를 물으니. 공자께서 대답하셨다.- “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在邦無怨, 在家無怨.”= 제후의 나라에서 벼슬을 하여도 원한을 사지 않고, 대부의 집에서 벼슬을 하여도원한을 사지 않는다.”< 在邦 : 제후가 됨, 在家 : 경대부가 됨 >○ 泰伯 : 처신의 원칙- 子曰, “篤信好學, 守死善道.=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성실하면서 배움을 좋아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정도를 지켜야 한다.< 篤 : 도타울 독/성실함, 守死 : 죽을 때까지 지키다 >- 危邦不入, 亂邦不居.= 위태로운 나라에는 들어가지 말고, 위험한 나라에서 거주하지 마라.- 天下見, 無道則隱.= 천하에 정도가 있으면 자신을 드러내 벼슬을 해도 좋으나, 정도가 없으면 물러나 숨어라.< 見 : 나타날 현/세상에 나가 벼슬을 하다, 隱 : 숨을 은/벼슬에서 물러나 숨다 >- 邦有道, 貧且賤焉, 恥也.= 나라에 정도가 있을 때 가난하고 비천하게 사는 것이 치욕이고,< 且 : 또 차/그리고 >- 邦無道, 富且貴焉, 恥也.”= 나라에 정도가 없을 때 부유하고 높은 지위에 있는 것이 치욕이다.”○ 子罕 : 후배를 두려워하라- 子曰, “後生可畏,=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젊은 후배들은 두려운 존재이니,< 畏 : 두려워할 외 >- 焉知來子之不如今也?= 어찌 앞으로 올 사람이 오늘의 우리만 못하겠는가?< 焉 : 어찌 언, 來子 : 앞으로 올 사람, a 不如 b : a는 b만 못하다 >- 四十五十而無聞焉,= 40, 50세가 되어도 명성이 알려지지 않는다면,< 聞 : 들을 문/명성 >- 斯亦不足畏也已.”= 이 또한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 따름이다.”< 斯亦 : 이 또한, 已 : 이미 이/따름이다(耳=而已=而已矣) >○ 鄕黨 : 재물보다는 사람을 귀하게 여김- 廐焚.= 공자의 집안 마구간에 불이 났다.< 廐 : 마구간 구 >- 子退朝曰, “傷人乎?”= 공자께서 조정에서 돌아오시어 말씀하셨다. “사람이 다쳤느냐?”< 朝 : 아침 조/조정, 傷 : 다칠 상 >- 不問馬.=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으셨다.○ 先進 : 사람이 우선이다- 季路問事鬼神.= 계로가 귀신 섬기는 일에 대하여 여쭈었다.- 子曰, “未能事人, 焉能事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도 제대로 섬기지 못하면서 귀신을 어찌 섬긴단 말인가?”< 事 : 섬기다, 未能 : 아직 ~ 하지 못하다 >- 曰, “敢問死.”= “그럼 이번에는 감히 죽음에 대해서 여쭙고자 합니다.”< 敢 : 감히 감 >- 曰, “未知生, 焉知死?”= “아직 삶도 모르면서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子路 : 지도자의 자세- 子曰, “其身正, 不令而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다스리는 자의 몸이 바르면, 법령을 발하지 않아도 저절해지고,
    학교| 2025.04.14| 10페이지| 2,0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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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학교 철학의 이해 중간고사 정리본 (A+)
    1. 이성적 인간에 의한 인류세의 도래○ 퀑탱 메이야수- 「유한성 이후」- 우주의 생성과 지구의 형성은 이성적 인간과 관련 X (인간의 생각이나 의식과 무관)↕○ 클라이브 해밀턴- 「인류세」- 인류세 : 다양한 혁명을 일으킨 근대주의자들이 구축한 특정 세계에서 비롯됨- 인간 생명체가 지구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그 활동을 확대하고 있음cf) ○ 시노하라 마사타케 : 「인류세의 철학」2. 듀이의 민주주의와 생태주의와의 혼성○ 존 듀이 ↔ ○ 울리히 벡 : 「글로벌 위험사회」 (기후재앙은 현실이 아닌 위험)- 「민주주의와 교육」 「공공성과 그 문제들」 「경험으로서의 예술1」- ‘자연주의 교육관’ :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을 위한 실천적 지침- ‘공존성 패러다임’ :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상호 연관, 연결되어 있다는 관점- 급진적 민주주의 담론 제시 (포스트모더니즘을 반대하는 반근대주의자)- ‘생태 민주주의’ : 민주주의는 교의가 아닌 ‘삶의 방식’ (민주주의는 고정된 것이 X)- 민주주의는 자연과 인간의 경험이 맺는 ‘관계의 형이상학’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 민주주의의 병폐에 대한 치료는 ‘더 많은 민주주의’ (자연적인 교육이 핵심)- 폐쇄되고 닫힌 사회가 아닌 유동적이며 열린 사회 (상호적이고 자유로운 대화가 중심)○ 브루노 라투르-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판도라의 희망」- 진정한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넘어 ‘자연’으로까지 확대되어야 함- ‘행위자 연결망 이론’ : 자연을 넘어 사물까지 확장된 새로운 형태의 민주주의 필요성- 집합체 : 인간과 비인간 행위자인 사물을 포함하여 기존의 공동체를 대체한 개념3. 생태민주주의와 생태전환교육○ 로이 모리슨- 「생태민주주의」- ‘생태민주주의 담론’ : 듀이식 민주주의를 추구하여 민주주의와 생태주의를 연결- 생태주의의 두 가지 속성 : ① 역동적 + 지속가능한 균형성의 관점에서 인간의 삶 파악② 인간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전제로 함- 생태주의를 떠받치는 세 가지 기둥 : 민주주의. 균형, 조화- 연합 + 협동 + 연대 (가족과 공동체 구성원들 간의 상호작용)- 단기적인 이익을 취하는 ‘산업주의’ 비판, 생명을 중시하는 ‘생태주의사회’ 중시- 진정한 민주주의는 위로부터가 아닌 ‘아래로부터’의 강렬한 대중적 힘으로 이룩cf) ○ 한스 요나스 : 「책임의 원칙」 ○ 토마스 쿤 : 「과학혁명의 구조」○ 조제프 R. 데라즈댕 : 「환경윤리」1. 지구와 인간의 신간 이성의 유래○ 칼 세이건- 「코스모스」- 인류 역시 코스모스의 일부 (대사건부터 사소한 사건까지 모두 우리의 기원에 뿌리가 있다)○ 찰스 다윈- 진화론적 세계관 : 모든 생명의 이야기를 연속성이 있는 지적이고 창조적인 드라마로 제공- 생명은 고정된 형태로 지구에 던져진 것이 아니다 (지적인 창조자 상정 X)cf) ○ 토마스 베리·브라이언 스윔 : 「우주 이야기」 ○ 리차드 도킨스 : 「지상 최대의 쇼」○ 플라톤- 「법률」 「티마이오스」 「파이돈」- 인간 간의 대화 : 우주의 생성에 관한 것- ‘데미우르고스’ : 우주를 포함한 모든 것의 원인 (이데아를 본으로 삼아 생성물을 만듦)- 영혼은 몸이라는 감옥에 갇히기 전에 필연적으로 존재 (결코 죽거나 파멸 X)- 몸에서 해방되어서 사물들을 영혼 자체에 의해 바라보아야 함- 플라톤 이후, 영혼과 긴밀히 연결된 ‘이성의 역사’ 추구2. 주체와 인간중심주의 세계관- 근대철학 이전 : 신의 말씀이 진리라고 생각하며 신에게 복종- 근대철학 : 신 중심적 사고 → 인간중심주의 사유- 베이컨과 데카르트 : 자연과 인간의 새로운 관계 설정 (자연은 인간의 해석과 지배 대상)○ 프랜시스 베이컨- 「신기관」○ 르네 데카르트- 「성찰」 「방법서설」- ‘코키토 철학’ : 인간중심주의를 철학적 논의에 뿌리내리게 하여 주체성의 철학 구축- 인간이 자연의 중심이자 소유자 (동식물은 물질 덩어리에 불과)- 기계론적 자연관 : 몸은 기계적 물질로 구성된 실체, 동식물 역시 신이 만든 자동 기계3. 수단적 패러다임에서 공존성 패러다임으로○ 알랭 바디우 : 「윤리학」 “주체화를 제외할 때 생물학적인 하나의 종이 남는다.”- 현대철학 : 이성과 주체와 진리 및 형이상학을 비판하는 반데카르트적 경향- 이원론 및 자연주의 담론을 지양, ‘자연주의 담론’ 추구 (후기 비트겐슈타인, 니체)cf) 반자연적 담론과 인간중심주의의 위험성○ 소포클레스 : 「안티고네」 “자연은 인간의 책임과 돌봄의 대상이 아닌 정복과 착취의 대상”○ 프란치스코 : 「찬미받으소서」 “모든 피조물이 사랑과 존경으로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 유발 하라리 : 「사피엔스」 ○ 윌 듀란트 : 「철학의 즐거움」○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논리-철학 논고」- 인간은 소우주 (사람의 얼굴은 몸의 영혼)- ‘사고의 명료화’ : 자기 자신에 대한 정립 (자신이 세계를 어떻게 보는가)- 사물들에 대한 올바른 관점 제시○ 프리드리히 니체- 「니체전집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안티크리스트」- “신은 죽었다” (이성적 존재와 주체로 상승한 인간을 원래대로 복귀)- 모든 종류의 반 자연은 악덕, 가장 악덕한 인간은 사제- 인간은 신체일 뿐 아무것도 아니며 영혼은 신체 속에 있는 어떤 것에 불과함● 자연주의- 니체, 듀이, 후기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 입장-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상호 연관되어 있고 함께 호흡- 공존성 패러다임의 철학적 토대 (인간과 자연의 유기적 관계 새롭게 해명)- 도덕적 삶과 경험을 인간 삶과 경험의 한 유형으로 받아들임- 이성주의가 추구한 도덕적 객관성은 ‘경험적 사실’이 아닌 ‘철학적 열망’의 산물이라고 비판- ‘철학적 열망의 위험성’○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타인에 대한 해학’ : 국가가 자유로운 개인에게 부과할 수 있는 강제성의 근거cf) ○ 칼 포퍼 : 「더 나은 세상을 찾아서」 “잔인성이 가장 큰 죄악이다.”4. 자연/문화와 인간/사물의 혼성체 혹은 동맹체○ 브루노 라투르 : ‘행위자연결망 이론’○ 스테이시 앨러이모 : 「말, 살, 흙」 ‘횡단신체성’○ 로지 브라이도티 : ‘포스트휴먼’○ 마르틴 하이데거 : 「존재와 시간」○ 윌트 휘트먼 : 「나 자신의 노래」○ 브레즈 파스칼 : 「팡세」○ 앙리 마스페로 : 「도교」○ 아우구스티누스 : 「신국론」○ 미셸린 이샤이 : 「세계인권사상사」○ 헨리 데이빗 소로우 : 「월든」1. 유가와 도가의 생사관과 불후장생교육○ 유교- 죽음에 대한 언급 ↓ (죽음은 두려움의 대상 X, 자연스러운 결과)-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다움을 실현하는 길인 지 탐구 (삶이 중심 주제)- 사람답게 산 결과가 죽음이라면 언제든 받아들일 수 있음- 공자, 맹자 : 명은 운명이나 숙명으로 이해되는 자연의 필연적인 법칙 (의지적인 실천)▷ 공자- ‘도’를 깨닫는 것이 중요 (도와 인은 삶의 기준으로서 중요한 것들)- 삶에서 도를 깨닫고 이루는 것이 죽음보다 중요- 죽음에 대한 이중적 태도 : ① 운명으로 받아들임 ② 사명감을 갖고 맞닥뜨림▷ 맹자- ‘성리학’- ‘리’ 중심적 사고 : 도덕적 실천에 근거한 이해 (죽음의 도덕성 강조)
    학교| 2025.04.15| 5페이지| 2,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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