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심리학 리포트]4주 2강에서는 선발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선발은 모집 활동을 통해 획득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미래에 수행할 직무에 가장 적합한 지원자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선발에서 지적능력, 성격, 신체능력 등의 여러 요소 중 전/현직 또는 자신이 다니고 싶은 직무(직장)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요소가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그 이유를 기술하세요.■목차■Ⅰ. 서론Ⅱ. 본론1. 선발에서 고려해야 할 여러 요소의 정의와 그 특징1) 지적능력2) 성격3) 신체 능력2. 내가 희망하는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및 그 이유Ⅲ. 결론Ⅳ. 참고문헌과 목 :산업심리학성 명 :Ⅰ. 서론최근 5년간 경제성장률이 2%대 박스권에서 움직이지 않자 취업 시장도 같이 얼어붙었다. 대기업 중에서는 아예 공개채용을 하지 않는 곳도 많아졌고 그나마 채용을 하더라도 그 수가 예전과 비교해서 많이 줄어든 게 현실이다. 또 오른쪽 그래프에서 보듯이 최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 난이도 인식조사에서는 10명 중 8명이 취업 시장이 어렵다고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이렇게 전과 비교해서 채용인원이 줄게 들게 되면 기업으로서는 채용인원 한명 한명의 중요성을 더 크게 느낀다. 따라서 기업들은 직무능력검사, 인·적성검사, 면접 검사, 신체 능력검사 등의 다양한 선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최대한 양질의 인재를 뽑으려고 한다. 이에 대응해 취업을 원하는 취업준비생들은 자신들이 지원하는 기업들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그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그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선발의 의미와 선발 요소의 의미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선 “선발”이란 다양한 모집 활동을 통해서 얻게 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미래에 수행할 직무에 가장 적합한 지원자를 선별하여 뽑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선발의 기저에는 선발 요소가 있는데 “선발 요소”란 기업이 지원자들의 선발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선발 요소를 만족시키는 인재를 뽑기 위해서 기업들이 앞서 말한 직무능력검사, 면접 검사, 신체 능력검사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본론에서는 선발 요소 중 핵심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지적능력, 성격, 신체 능력들에 대해서 차례로 살펴보고 글쓴이 본인이 종사하고 있는 직무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선발 요소는 무엇인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서술해 보겠다.Ⅱ. 본론1. 선발에서 고려해야 할 여러 요소의 정의와 그 특징1) 지적능력지적능력이란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정보를 접했을 때 그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러한 지적능력은 여러 가지 능력들이 합쳐진 개념이다. 대표적으로 지적능력을 구성하는 능력들은 논리적인 사고력, 학습 능력, 기억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언어 능력 등이 있다.기업들은 이러한 지적능력을 갖춘 뛰어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 들을 활용한다. 직무능력검사나 면접 및 토론 등은 지적능력을 직접 측정하기 위한 방법들이며 기업들은 이러한 직접적인 방법에 더해 자격증이나, 학위, 경력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도 지적능력을 측정한다.지적능력은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으므로 대부분 기업에서는 지원자들이 직무에 맞는 지적능력을 갖추었는지를 필수적으로 확인한다..2) 성격성격은 개개인들이 지니는 고유한 행동 방식이나 사고방식으로 사람마다 서로 다른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성격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일정하면서도 변화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기업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 이러한 성격들을 몇 가지 기준으로 분류해 선발에 활용하고 있다. MBTI 검사나 Big5검사, 인·적성검사 등이 그 예이다. 그중 가장 신뢰받는 검사는 BIG5성격요인 이론에 기반한 Big5검사인데 성격을 신경성, 외향성, 개방성, 우호성, 성실성 5가지 요인으로 나누어 분석한다.이렇듯 기업들은 지원자들의 성격을 분석한 검사 자료를 토대로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데, 아무리 지적능력이나 신체 능력이 뛰어난 인재라고 하더라고 성격이 직무와 맞지 않으면 그 직무에서 오래 일 할 수도 없고 뛰어난 업무성과를 낼 수도 없기 때문이다.3) 신체능력신체 능력은 단순히 운동 능력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건강 상태 및 체력 또한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러한 신체 능력은 직무를 수행하는 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능력이지만 업무환경에 따라서 필요로 하는 수준의 정도가 조금씩은 다를 수가 있다. 예를 들어 현장에서 일하게 된다면 사무직으로 일하는 것보다 높은 수준의 신체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대부분 기업은 기본적으로 선발 과정에서 신체검사와 건강검진을 통해서 건강 상태 및 체력을 필수적으로 검사하는 편이다. 또한 육체적 업무가 많은 군인이나 경찰, 소방관 같은 특수직렬의 선발에서는 운동 능력을 추가로 검사 한다.2. 내가 희망하는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및 그 이유나는 지금 현장에서 용접 일을 하는 용접사이고 용접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용접기사 자격 기준인 105학점을 맞추기 위해 평생 교육원 수업을 듣는 중이다. 내가 지금 종사하고 있는 용접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체 능력이라고 생각한다.신체 능력에는 체력, 운동 능력, 건강 상태 등이 포함되는데 이들 3가지 모두 용접사에게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 될 능력이다. 우선 용접사라는 직업은 기본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하기가 힘든 직업이다. 그리고 용접사는 어느 정도 손재주가 좋아야 현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데 이러한 손재주는 신체 능력 중 운동 능력에 포함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면 현장에서 주로 일하는 용접사의 특성상 다른 직업들보다 직무를 지속하기가 힘들 것이다.
[사회학개론 리포트]중국인들은 해외로 나가 차이나타운을 형성하여 자신들의 고유한 문화를 유지하며 생활하고 있는 반면에 미국 인디언들은 고유의 문화를 잃어버리고 백인문화에 흡수되어 생활한다. 근래 한국남성과 결혼하여 한국사회로 이주한 결혼이주여성이 한국문화에 동화되어야만 하는지, 모국의 문화를 유지하며 생활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여 보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한국문화에 동화되어 생활 할 때 장?단점1) 문화 동화의 정의와 관련 사례2) 동화되어 생활할 때 장점3) 동화되어 생활할 때 단점2. 모국의 문화를 유지하며 생활 할 때 장?단점1) 문화 수용의 정의와 관련 사례2) 모국의 문화를 유지할 때 장점3) 모국의 문화를 유지할 때 단점Ⅲ. 결론Ⅳ. 참고문헌과 목 :사회학개론성 명 :Ⅰ. 서론한국 사회는 점점 더 다인종?다문화 국가로 변화해 가고 있다. 대도시의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찾아보기란 너무나도 쉬운 일이며, 이제는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외국인들을 찾아보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통계적으로 볼 때도 국내에서 거주하는 장·단기 체류 외국인은 2023년 기준 251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5137만 명)의 4.89%를 차지했고 2024년 중으로는 5%의 돌파가 예상된다. 5%를 넘기게 되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으로 '다인종·다문화' 국가로 분류된다.이러한 통계적인 수치의 변화와 함께 우리나라 국민들의 인식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종전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단일문화를 가진 단일 민족 국가라고 생각했다면, 2022년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다문화가족실태조사’ 결과를 소개한 자료에 의하면 이제 우리 국민 10명 중 8명은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에 속하는 편’이라고 응답했다고 한다.한편 ‘다문화 가족 지원법’의 대상인 한국 내의 결혼을 통한 이민자와 귀화자의 규모는 2007년에 12만7천 명이었으나 2020년 37만3천 명으로 3배나 증가하였다. 그리고 이런 결혼을 통한 국적 취득자 중 80% 이상이 여성인 것으로 조사 되었고, 출신 국적은 중국과 베트남을 합쳐 70%를 넘겼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급속하게 다인종?다문화 국가로 변모해 가고 있는 배경에는 결혼 이민을 통해서 이주 여성의 수가 많이 늘어난 사실이 위치함을 알 수 있다.따라서 이렇게 늘어난 이주 여성의 수와 함께 이주 여성의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 문제에도 더 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이에 본론에서는 ‘결혼이주여성이 한국문화에 동화되어 생활할 때’와 ‘모국의 문화를 유지한 채 생활 할 때’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어느 편이 이주 여성과 사회 전체적으로 더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한국문화에 동화되어 생활할 때 장?단점1) 문화 동화의 정의와 관련 사례한 사회 속에서 특정 문화를 가진 집단이 주류문화로 통합되는 것을 문화 동화라고 한다. 이러한 문화 동화의 예로는 미국의 인디언이나 히스패닉 출신 이민자들이 미국의 주류문화에 전반적으로 동화되어 생활하고 있는 것을 들 수가 있다.2) 동화되어 생활할 때 장점이주여성이 한국문화에 동화되어 살 때 장점으로는 언어 및 문화적인 교류를 통해서 한국 사회에 더 쉽게 적응하고 그에 따라 경제적 활동에도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실제로 여성가족부의 ‘전국 다문화가족실태조사’자료에 따르면 다문화 가족이 한국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1위가 언어문제(23%)이고 2위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3) 동화되어 생활할 때 단점성인이 다른 나라의 문화에 완벽히 동화되기란 쉬운 일이 아니므로 한국문화에 완전히 동화되기가 어렵고 완전히 동화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자기 정체성이나 가치관 등에 혼란을 일으킬 우려가 크다. 따라서 이주 여성이 한국문화에 동화되는 것만을 목표로 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자아정체성에 혼란이 올 수 있고, 이는 오히려 한국 사회에 적응을 힘들게 만드는 요소가 될 수도 있다.2. 모국의 문화를 유지하며 생활할 때 장?단점1) 문화수용의 정의와 관련 사례한 사회 속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문화가 접촉하였지만 각자 자체의 문화적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문화수용 현상이라고 한다. 이런 문화수용 현상의 사례로는 대표적으로 세계 각지에 존재하는 차이나타운 문화와 유럽을 중심으로 존재하는 이슬람 이민자 문화를 예로 들 수가 있다.2) 모국의 문화를 유지할 때 장점한국의 이주 여성이 모국의 문화를 유지할 때 생기는 장점으로 첫 번째는 한국 사회를 문화적 측면에서 더 풍부하게 하고 혁신적 측면에서 더 혁신적인 사회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두 개의 문화가 공존함으로써 문화, 예술, 음식 여러 방면에 걸쳐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가치관 또한 공존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이런 다양성은 사회구성원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혁신과 창의성을 함양시키기 때문이다.또한, 두 번째 장점으로는 이주 여성이 모국의 문화를 유지함으로써 한국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지 않고 자신들의 뿌리를 토대로 한국 사회에 더 탄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있다.3) 모국의 문화를 유지할 때 단점반면에 이민자들이 모국의 문화를 유지할 때 생기는 단점으로는 첫 번째로 사회적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들 수가 있다. 기본적으로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문화공동체 간에는 “우리”라고 하는 합일성에 기초하여 사회적인 연대감이 생기기 마련인데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지게 되면 이러한 사회적인 연대감이 저하 될 수가 있다. 두 번째 단점으로는 문화 간의 갈등과 분열이 생길 수가 있다는 점이 있다. 유럽의 이슬람 이민자들의 폭동과 같은 사례에서 보듯이 서로 다른 문화와 관습을 가진 집단 간에는 오해가 생기기 쉬워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 없이는 갈등과 분열이 생기기 쉽다.Ⅲ. 결론평생교육원 사회학개론 강의 첫 시간에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사회학이란 학문을 배울 때 항상 주의해야 할 점은 자기 생각이 언제라도 틀릴 수가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이주 여성의 문화 동화 문제에 관해서 자료를 조사하기 전에 나는 사실 “로마에 왔으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했다고 “당연히 이주 여성이 한국에 왔으면 한국에 문화에 동화되어서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자료를 조사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수록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고 내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다.
[상담심리학 리포트]주제: 1주 1강에서 상담에 대해서 학습한 바가 있습니다. 상담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내담자와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상담자와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조력관계로서 자각확장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담과 치료에 대한 차이를 서술하고 이 시대에서 상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서술하십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상담과 치료의 개념과 차이점2. 이시대에 상담의 중요성Ⅲ. 결론Ⅳ. 참고문헌과 목 :상담심리학성 명 :Ⅰ. 서론현대에는 급격한 변화와 과도한 경쟁 등과 같은 다양한 외부 상황들로 인해서 정신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은 불안과 우울 등의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까지 이른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불안과 우울의 문제가 심각하다. 국민 정신건강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3~4명 중 1명이 정신 장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울증 환자 수는 1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이렇듯 정신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증상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사람들은 충분한 휴식과 자가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기도 하지만, 증상이 심각한 경우에는 스스로 해결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렇게 스스로 해결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외부의 도움을 통한 해결이 필요한데 이러한 외부의 도움에는 상담과 치료 등이 있다.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 정신적인 문제의 증상이 심각함에도 전문가를 통한 상담이나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한 이유에는 첫 번째로 사회적인 낙인 때문에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꺼리기 때문인 것이 있다. 두 번째로는 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나 접근성이 선진국들보다 떨어지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정신 장애를 경험한 사람의 12%만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우리나라의 정신과 의사 수는 OECD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000명당 0.08명으로 최하위로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앞으로 사회가 더 발전함에 따라 현대인들의 정신적인 문제는 계속될 것이므로 상담과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정신적인 문제들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론에서는 상담과 치료의 개념과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 시대에 상담의 중요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상담과 치료의 개념과 차이점상담과 치료는 현대 사회에서 정신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두 접근 방법은 각각 다른 강조점들을 통해서,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먼저, 상담은 일반적으로 내담자와 상담자 간의 신뢰와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학습 과정으로 정의된다. 상담자는 풍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내담자의 어려움에 대응하며, 이를 통해 내담자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한다. 상담은 주로 개인의 삶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며, 내담자의 자기 이해, 의사 결정 및 문제 해결을 돕는 과정인 것이다.한편, 치료는 내담자가 가진 특정한 문제로 인한 상처와 병을 고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치료의 하위범주에 속하는 심리치료는 정신적 질병이나 상처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심리치료는 일반적으로 '진단'의 과정을 거치고, 문제의 종류와 심각성에 따라 환자를 “구분”하며, 전문적이고 일관성 있는 틀을 사용하여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를 한다.상담과 심리치료는 목표와 방법에서 차이를 보인다. 상담은 주로 내담자의 성장과 발전에 중점을 두어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응하는 반면에 심리치료는 주로 정신적 질병이나 심각한 문제에 집중하여 내담자의 심리적 치유를 목표로 한다.이러한 두 접근 방법은 상황에 따라 혼용되기도 하며, 상담과 치료를 결합하여 효과를 극대화하기도 한다. 두 가지 방법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며, 현대인들이 겪는 심리적?정신적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한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2. 이 시대에 상담의 중요성현대인들은 삶 속에서 다양한 문제들을 마주하며 전쟁 같은 삶을 살고 있다. 경제의 절대적인 성장과 첨단 기술 발달로 인해 물질적인 부분은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졌지만, 빈부격차, 취업의 어려움, 미래 불확실성, 인간소외 등과 같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문제와 재난 상황은 미디어를 통해 우리 삶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이러한 어려움은 자연적으로 해소되기도 하지만, 복합적이고도 뿌리 깊은 원인으로부터 비롯되는 어려움은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어 외부로부터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이 외부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장기화하여 만성적으로 변하면 불안, 긴장, 고통 등을 초래하고 우울증과 같은 정신과적인 병으로 발전한다. 그리고 이러한 병들은 종국적으로는 자살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움을 합리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외부로부터의 도움 중 하나인 상담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사회학 리포트]주제: 1주 1강에서 공부를 왜 하는지, 공부의 목적은 무엇인지 학습했습니다. 교육학의 목적은 상표(Label) 획득, 힘 기르기, 즐거움으로 나열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여 제출하되 필히 서론, 본론, 결론의 형식을 갖춰 작성하십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배움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2. 시회적인 인정3. 시스템에 대한 순응4. 기술습득과 직업적 필요5. 학위 취득Ⅲ. 결론Ⅳ. 참고문헌과 목 :교육사회학성 명 :Ⅰ. 서론현대 사회에서 공부는 개인이 성공하기 위한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 되었다. 모든 것이 정보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스포츠 직종이나 기술직종과 같은 공부와는 일견 거리가 멀어 보이는 종목들조차 공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또한, 현대 사회에서 공부는 개인과 사회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하면서 개인의 성공에 영향을 미칠 그뿐만 아니라 사회의 발전에도 핵심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식의 매개 수단으로서 공부는 개인과 사회사이의 상호작용을 도우며 사회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이렇듯 공부는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개인의 기술 수준과 지식 수준을 향상해 더 큰 성취와 만족을 느끼게 하고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지식의 나눔을 통해 사회를 발전시키는 귀중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한편 위에서 살펴본 공부를 해야 하는 일반적인 이유 외에 개개인이 각자 생각하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및 목적들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본론에서는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서술 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공부를 하게 된 배경이나 계기는 삶의 여러 순간마다조금씩 달랐던 것 같다.1. 배움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내가 처음으로 공부라고 불릴 만한 행위를 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인 12살 무렵으로 기억한다. 그 시대, 그 나이 때의 남자아이들이란 보통 학교 수업이 끝나면 책가방을 던져 놓고 놀러 나가기 일쑤라 그전까지는 방과 후에 개인적으로 공부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었다.그러던 내가 공부라는 걸 하게 된 배경은 관심사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이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내용도 아니고 안다고 누가 상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몇 권씩 빌려서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서 보았다. 주로 공룡이나 동물 등에 관한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부모님이나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내가 관심 있어 하는 주제에 관한 내용이 가득 실린 책들을 읽는 것이 내게는 마냥 재미있었다.2. 사회적인 인정그다음으로 내가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것은 중학교에 올라가서였다. 그때까지 나는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그런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선생님들은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을 칭찬해주고 친구들을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는 것을 보고 공부를 시작했던 것 같다. 초등학교 때 읽은 책들이 독해력이나 이해력을 키워 줘서인지 중학교 때 시작한 공부는 생각 보다 잘되어서 공부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곧 들을 수 있었다. 돌이켜 보면 중학교 시절 나는 사회적 인정이라는 가치를 어렴풋이 느끼고 그 가치를 얻기 위해서 공부했던 그것 같다.3. 시스템에 대한 순응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모두가 대학에 가기 위해서 공부했던 것 같다. 삶의 모든 부분이 대학 진학에 초점이 맞춰 줘 있었고 인생의 목표 그 자체가 대학 진학이었다. 나도 그런 시스템 속에서 공부를 계속했고 대부분 친구들 또한 좋은 대학,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고3이 끝나고 나서 느낀 바는 원하는 대학에 가면 성취감은 있지만 그렇지 못하다고 해서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었다.대학에 진학하고 나서는 목표 없는 삶의 연속이었다. 막연히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왔지만, 대학에 가서 무엇을 해야 할지에는 깊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대학의 분위기는 자기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하는 자율적인 분위기였기에 어떤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해야 할지부터 난관이였다. 이러한 문제들로 힘들게 진학한 대학이지만 대학을 졸업해야 하는 필요성과 목적의식을 가지지 못했기에 중간에 대학을 그만두고 말았다.4. 기술습득과 직업적 필요그렇게 대학을 그만두고 군대를 다녀온 뒤 군시절 보았던 용접에 관한 관심이 생겼고 용접사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용접기술을 배우려 용접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용접을 배우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밤낮없이 용접에 대해서 파고들기 시작했고 불과 1여 년의 기간에 용접 국가기술 자격증 5개를 따고 현장에서 용접사로 일할 수 있었다.5. 학위 취득그렇게 현장에서 용접 일을 하면서 든 생각이, 현장에서 하는 용접은 수입 적으로 고소득이지만 안정적이지가 못하다는 것이다. 한 현장이 끝나면 다른 현장으로 옮겨 다녀야 하고 중간에 의도치 않게 쉬는 기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고자 하는 생각이 생겼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좋은 직장인 대기업이나 공기업 기술직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대학 졸업장이 필요했다. 그래서 한때는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대학교 학위를 따기 위해서 학점은행제 연관 평생교육원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중이다.
[인간관계론 리포트]5주 1강에서 부적응적 대인신념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는 각자 나름대로의 당위적 요구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타인에 대한 당위적 요구에 대한 생각도 있습니다. 1. 여러분은 나 자신과 타인에 대한 어떤 비합리적인 신념을 지니고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2. 이러한 신념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나의 인간관계에서 부적응 문제를 유발하는 것일까요? 3. 자신과 타인에 대해서 어떤 신념과 기대를 지니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자신을 분석하여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하여 답해보십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나와 타인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1) 나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2) 타인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2. 비합리적 신념들이 인간관계에서 유발하는 부적응 문제1) 나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이 유발하는 부적응 문제2) 타인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이 유발하는 부적응 문제3. 나와 타인에 대해 가지면 좋은 신념과 기대Ⅲ. 결론Ⅳ. 참고문헌과 목 :인간관계론성 명 :Ⅰ. 서론사람들은 저마다의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그러한 신념은 사람들이 세상을 받아들이고 판단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말하자면 개인이 가진 신념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네모난 모양이라면 실제로는 세상이 둥글더라도 그 사람 눈에는 세상이 네모나게 보여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세상을 바라볼 때는 비합리적인 신념이 아니라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게 중요하다.본론에서는 이러한 인식에 기초해서 글쓴이 본인이 자신과 타인에 대해서 어떤 비합리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비합리적 신념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인간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 뒤에 그런 비합리적인 신념을 대체해서 가지면 좋은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신념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Ⅱ. 본론1. 나와 타인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1) 나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첫 번째로 나는 내가 완벽해야 한다는 나에 대한 비합리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서 나는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막상 일을 시작하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리며, 일의 결과가 좋지 않을 때 그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실제로 오랫동안 준비했던 자격증 시험의 결과가 좋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에 어려움을 겪어 트라우마를 겪은 적이 있다.두 번째로 나는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나에 대한 비합리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서 나는 어떤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의견이나 조언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알고 더 판단력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다.2) 타인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첫 번째로 내가 타인에 대해 가지는 비합리적인 신념은 사람들은 항상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나는 순수한 의도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우선은 이 사람이 어떤 의도로 나를 도와주는 것일까 나는 이 사람에게 무엇을 해줘야 할까 하는 생각부터 드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상대방의 호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두 번째로 내가 타인에 대해 가지는 비합리적인 신념은 어떤 사람의 출신 지역이 어딘지에 따라서 그 사람의 기본적인 성향이 결정된다고 믿는 것이다. 예를 들어 ‘충청도 사람이면 성격이 느긋느긋할 것이고, 서울 사람이면 깍쟁이일 것이고, 바닷가 지역 사람이면 성격이 억셀 것 같다.’ 와 같은 스테레오 타입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2. 비합리적 신념들이 인간관계에서 유발하는 부적응 문제1) 나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이 유발하는 부적응 문제앞서 언급하였듯이 나는 내가 완벽해야 하고 타인보다 우월해야 한다는 비합리적 신념이 있다. 이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 우선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망가지거나 초라하게 보이는 것에 과도하게 신경을 쓰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진솔한 나의 모습을 타인에게 보여 주지 못하고 감정적인 거리감을 유지한 채 인간관계를 맺게 되어 피상적인 인간관계에 머무르게 되는 것 같다. 또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해야 한다는 비합리적인 신념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불필요한 긴장감을 유발해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는 데 방해가 되는 것 같다.2) 타인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이 유발하는 부적응 문제나는 사람들이 항상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행동을 하고 출신 지역에 따라서 사람들의 성향이 다르다는 비합리적 신념을 가지고 있다. 먼저 사람들이 항상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비합리적인 신념은 상대방이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였음에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여 상호 신뢰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또 사람들의 출신 지역에 따라서 성향이 다르다는 비합리적인 신념은 사람을 대할 때 출신 지역에 따른 편견을 가지게 만들어 갈등이나 불화의 시초가 된 적이 있다.3. 나와 타인에 대해 가지면 좋은 신념과 기대우선 아무도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누구도 모든 면에서 우월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면 인간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자기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