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정치와 법 교과 독서 활동학번이름제목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저자장 지글러대부분 어떠한 나라들이 굶주리고 있는지 궁금하다.우리는 음식이 너무 풍족한 나머지 다이어트를 하는데 어떤 나라는 굶주리고 있는 이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하다.1. 질문 이 책을 통해 어떤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은지 적어봅시다!2. 새롭게 알게된 정보 자신의 궁금증과 관련해서 책을 통해 확인한 정보를 기록해보세요!지구는 북반구와 남반구로 나누어져 있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북반구가 남반구 보다 비교적 잘살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는 소말리아가 많이 굶주리고 있다고 한다. 새롭게 안 사실 중 또 하나는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음식이면 현재 전 세계 인구의 두 배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하지만 개도국에서는 생산 후 선진국으로 수출해 선진국의 가축들이 많이 먹기 때문에 양이 부족하다고 한다. 긴급구호 또한 개도국으로 들이는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고 굶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급할 수 없어 살 희망이 있는 사람에게만 공급한다고 한다.3. 나의 견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봅시다!먼저 식량부족에 관한 책이지만 차별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책 내용에 보면 백인들이 가난한 흑인들이 굶어 죽는 걸 정당화 하려고 지구의 환경오염이 심해져 모든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는다면 인구가 줄지않아 (죽지않음) 환경오염이 더 심해지기에 지구 스스로 잘라 내는거라는 식으로 말을했다. 즉 백인들은 지구가 선택했고 가난한 흑인들은 선택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요즘 백인들의 인종차별 문제가 심한데 여러 교육을 하여 이 문제점을 하루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또한 흑인을 무시하는 경우가 제법 있는데 모두 소중한 사람이니 절대 그렇지 않았으면 한다.
충주여자고등학교 독서감상문기록일( )년 ( )월 ( )일학번( )학년 ( )반 ( )번이름제목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저자로버트 기이요사키1. 책을 읽게 된 동기 2. 책 줄거리 3. 기억에 남는 내용과 이유 4. 책을 읽고 느낀 점·깨닫게 된 점, 성장하게 된 점 등을 포함하여 작성하세요.고등학교를 들어와서부터 내가 가고 싶은 길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중학생 때 까지만 해도 하고 싶은 게 이것저것 많았는데 점점 현실을 직시하며 꿈이 없어졌다. 그러던 와중에 내가 항상 흥미 있던 분야인 돈에 대해 배우고 응용해보는 것이 생각났다. 그 후 과연 나의 길로 가도 괜찮을까? 생각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자세히 들어갈수록 적성에 맞지 않아 바뀔 수도 있기에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어린 시절부터 난 유난히 돈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돈이라는 것에 조금씩 눈이 뜨이는 8살 무렵 편의점에서 처음으로 엄마 몰래 ‘반지사탕’을 사먹었다. 그때 돈이 있으면 맛있는 사탕을 마음껏 먹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그 무렵부터 동전이 생기면 돼지저금통에 무작정 저금을 했던 기억이 있다. 이유는 단하나 ‘반지사탕‘을 먹기 위해서이다.그렇게 저금을 하기 시작하면서 돼지저금통에 돈이 쌓이면 엄마는 통장을 만들어 넣어주셨고 나는 돈이 쌓이는 기분 좋은 현상에 매료되어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낭비는 하지 않는 편이다. 돈이라는 것은 세상에 없어서도 없어질 수도 없는 우리와 항상 공존하며 살아가는 사람과 환경의 매개체가 아닐까 싶다.‘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을 읽어보았다.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었다. 고학력에 지적인 분이지만 가난한 친아버지와, 정규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어도 부자가 된 친구 아버지의 가르침을 배우며 부자가 되는 방향과 돈의 흐름을 배우게 된다. 이 책에서 가난한 아빠는 자녀에게 “우리 집엔 그것을 살 돈이 없다”라고 말한다. 그러고 보니 엄마에게 나도 비슷한 말을 종종 들은 기억이 있다. 엄마한테 무엇인가를 사달라고 조르면 엄마는 “정말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렴!” 한 번에 내가 원하는 것을 받은 기억은 없다. 반면 부자아빠는 “어떻게 하면 그것을 살 수 있는지 네가 생각을 해 보렴” 이라고 말한다. 같은 상황에서 대하는 방식이 확연히 다르다. 부자아빠는 필요한 것에 대하여 스스로 얻을 수 있는 방향을 은연중 제시해 준다.사람은 간절할 때 노력이라는 단어와 행동이라는 몸짓이 움직일 것이다. 넉넉한 환경에서는 가난한 사람이 먹고 싶어 하는 햄버거 한 개가 그립지 않을 것이고, 주말의 여행이 부럽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저자의 간절함이 부자로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한다. 물론 부자아빠가 가르쳐준 가르침을 잘 따른 작가의 영특함일 수도 있다. 모든 사람이 가르쳐준다고 다 습득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는 간절했고, 9살부터 배운 방법을, 30살이 넘어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성공은 그 후에 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의 끈기와 도전이 그리고 간절함이 성공의 비결이 아닐까?
독서감상문기록일( )년 ( )월 ( )일학번( )학년 ( )반 ( )번이름제목정의란 무엇인가저자마이클 샌델1. 책을 읽게 된 동기 2. 책 줄거리 3. 기억에 남는 내용과 이유 4. 책을 읽고 느낀 점·깨닫게 된 점, 성장하게 된 점 등을 포함하여 작성하세요.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엄청 거창하지는 않다. 다만 작년부터 정의란 무엇인가는 시간이 된다면 꼭읽어보고 싶은 책 중에 하나였다. 읽어보지 않아도 한번쯤 들어본 내용들이 있어서 이번 학급 진로 활동을 하는데 이 책을 선정해 읽어 보기로 결정했다.책의 줄거리는 정의에 대한 내용을 여러 가지 예시를 들면서 소주제들로 소개했다. 1. 복지, 자유, 미덕 2. 벤담의 공리주의 3. 최소국가/자유시장 4. 대리인 고용 도덕성문제 5.동기중시 칸트/ 진정한 자유와 도덕 6. 평등강조 존 롤스 7. 소수집단 우대 정책 논쟁 8. 정의와 도덕의 자격/목적론적 사고/텔로스 9. 서로에게 지니는 의무 10. 정의와 공동선에 대한 이야기들이 차례로 나온다.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라는 부분이었다. 이 부분의 세부 내용은 과거 조상들이 한 행동에 대한 현대인들의 사과와 손해배상의 입장차이가 났던 부분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입장이 있었는데, 첫 번째 과거에 한 행동은 지금의 우리와는 관련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과와 배상을 할 필요가 없다. 두 번째 나는 사회적 역사적 역할과 지위 분리가 불가능 하다는 입장이다. 즉 나는 우리라는 공동체, 역사적 삶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과거 조상의 죄를 사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이 부분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현재 우리나라도 일본으로부터 일본군 위안부 사건을 아직 사과 받지 못한 게 생각이 나며 내가 격지도 않은 일인데 내면의 분노가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겪지 않은 역사적 사건에 함께 슬퍼하고 안타까워하는 정서를 갖고 있다. 그렇기에 사과를 하는 부분에서도 조상들 대신에 느끼는 부끄러움과 죄송함과, 현재에도 고통 받고 있을 분들을 위해 나(우리)와 실질적인 관련이 없더라도 사과를 하는 게 맞다고 본다. 나는 물질적인 사과 보다는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과가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배상금을 지불하는 것에서 끝내려고 했으나 국민들의 반발이 심해 다행히 협조하지 않았다. 만약 여기에 동의를 했다면 위안부 할머니들의 마음은 더욱 아파졌을 것이다. 이 분들은 과거에 씻지 못할 아픔을 받아 단지 진심어린 사과라도 해주길 바라는 마음일 것인데 이를 돈으로 해결하는 것은 절대 아픔을 씻을 수 없을 것이다.
독서감상문기록일( )년 ( ) 월 ( )일학번( )학년 ( )반 ( )번이름제목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저자다카하시 요이치1. 책을 읽게 된 동기 2. 책 줄거리 3. 기억에 남는 내용과 이유 4. 책을 읽고 느낀 점·깨닫게 된 점, 성장하게 된 점 등을 포함하여 작성하세요.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수학 관련 도서를 찾아보다가 이 책이 경제와 연관된 책이라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고 문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읽게 되었다.먼저 숫자를 회계와 연결해서 파악하는 게 중요한데 이때 재무제표를 읽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재무제표 읽는 법이 나와 있다. 또한 수요와 공급 곡선을 보여주며 특정 물건들의 가격탄력성을 분석했다. 이와 동시에 정부의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했다. 다음으로는 통계와 확률에 대해 여러 예시들이 나와 적용하며 나와 있다. 마지막으로는 “수학적 사고를 하며 세상을 보는 수준이 달라졌다”라는 주제를 통해 선거예측 연금붕괴 등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기억에 남는 내용은 국채는 빚이므로 정해진 기간 안에 반드시 이자와 원금을 상환해야 한다. 국가의 빚을 상환하는 데에는 세금이 사용되니 국채 발행액이 증가하면 세금이 늘어난다는 비판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오해이다. 라는 부분이다. 이유는 나도 국채가 증가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저 빚을 또 언제 갚지 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특히 한때 코로나로 인해 재정 확대정책을 펼치며 빚이 늘었다는 기사들을 보며 많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하고 있던 생각이 오해라니 놀라웠다. 더 읽어보니 국채 상환은 차환채로 대응하는 것이 원칙이기에 세금이 사용 될 일 없고 빚의 잔고는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의문이 들었는데 그럼 빚이 늘기만 한다면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했지만 이는 경제성장으로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빚의 실질적인 잔액이 감소함으로 문제가 없다고 한다.기억에 남는 내용이 위에 언급한 국채와 관련되어 하나 더 있다. ex) 국채가 1000조원이 됩니다. 국민 한명이 천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입니다와 같은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텐데 이는 정말 빚이 1000조원이 아니다. 이 액수는 정부의 단기 증권과 차입금도 정부의 빚에 해당하여 측정되기 때문에 액수만 보고 비판을 해선 안 된다고 한다. 나도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경각심을 갖게 되는데 이러한 과대포장은 괜한 불안감 조성으로 이어지기에 긍정적으로 보긴 힘들 것 같다.
독서감상문기록일( )년 ( )월 ( )일학번( )학년 ( )반 ( )번이름제목1984저자조지오웰1. 책을 읽게 된 동기 2. 책 줄거리 3. 기억에 남는 내용과 이유 4. 책을 읽고 느낀 점·깨닫게 된 점, 성장하게 된 점 등을 포함하여 작성하세요.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비경쟁 독서토론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여러 도서들 중 선택을 하는 것이었는데 여러 후기들을 찾아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인상 깊게 읽은 책이라고 하고 서울대 학생이 많이 읽는 책 중 하나라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다.줄거리는진리부 기록국에서 일하는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39세로 오세아니아의 외부당원이다.주요 업무는 과거의 신문 기사를 조작하고 수정해서 당의 실책을 가리는 것이다. 양친과 여동생이 있었으나 모두 행방불명 상태이며, 외부당원인 캐서린과 결혼도 했지만 사랑없는 결혼으로 별거 중 이다.윈스턴 스미스는 본래는 평범한 외부당원이었으나, 여러가지 계기로 인해현 체제에 의문을 품게 되고 어느 한 프롤 노인의 잡화점에서 노트를 사서 일기를 쓰게 되면서자유거래와 개인의 기록을 금지하는 당의 반역자가 된다.이후 진리부의 젊은 여직원인 줄리아를만나 밀회를 즐기고, 내부당원인 오브라이언에 의해 지하 투쟁 단체인 형제단에 가입해서 체제전복을 위한 투쟁을 시작한다.그렇게 윈스턴은 체제 전복을 위한 투쟁을 계속하다가 전에 일기를샀던 잡화점에서 잠복한 사상경찰이었던 프롤 노인에게 체포되고, 법과 질서를 관장하는 애정부의 지하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곳에서 오브라이언을 만나게 되는데, 사실 오브라이언은 윈스턴이체제에 불만을 가진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반동분자로 체포하기 위해 무려 7년 동안 연극을꾸민 것이었다. 결국 사상죄로 애정부에 끌려 들어가 모진 고문 끝에 저항 의지가 완전히 거세된채, 빅 브라더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가지면서 당에게 완전히 세뇌, 마지막 인간성까지 말살당하고 당이 원하는 인간성으로 채워진 후 당의 변덕에 따라 언제 죽을지 모르는 채로 목숨만 연명하는 처지로 전락하게 된다.기억에 남는 내용윈스턴 스미스는 빅브라더(big brother)라 불리는 절대 권력에 대항하여 자유와 진실을 추구하지만, 호된 고문 끝에 '나는 빅 브라더를 사랑해'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다. 이유는 세뇌라는 것이 정말 무섭고 사람을 어떻게 만드는지 잘 보여준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가 자신의 아빠가 잠꼬대 한 사실을 경찰에게 일러바친 장면이었다. 서로서로에 대한 감시가 너무 심해진 나머지 가족 심지어 무의식 상태에서 말한 사실 조차도 모두 처벌의 대상이 되는 것이 어이가 없으면서도 이정도로 해야 사람들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