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3일 만에 합격하는 법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뿐이었다. 필기 기출문제집도 구입하지 않았다. 비전공자라서 코드를 읽을 줄도 몰랐다. 다행히도 짧은 준비 기간에 비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 짧은 시간 투자하여 취득해야 하는 경우 이 글을 참고하면 좋을듯싶다.1.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출문제집은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시험 날짜가 3일밖에 남지 않았을 때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감도 안 잡혔다.뒤늦게 강의라도 들어야 하는 건지 기출문제집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결론은 인터넷에 공개된 기출문제도 충분하다. 돈 아깝다.2. 기출문제 반복이 핵심이다.다른 직렬 기사 시험도 응시했던 경험이 있기에 기출문제 반복으로 60점만 넘자고 생각했다.절대 이론 공부하려고고 하지 마라. 이론 공부는 합격하고 해라. 무조건 기출이 답이다.기출문제를 처음 볼 때는 너무나도 생소해서 글씨를 읽는 건지 공부가 되는 건지 잘 몰랐었다.문제만 봐도 보기 내용이 자동으로 연상되도록 계속해서 읽었다.이론적인 내용을 다 보려고 하지 말고 기출문제를 통해 눈에 익히는 작업이 필요하다.또한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제 패턴을 파악해서 정답과 오답 둘 다 분석해서 이해하면 된다.1일 차 2023년도 1회 정독2일 차 2023년도 1회 2022년도 1회 정독3일 차 2023년도 1회 2022년도 1회 2021년도 1회 정독했다.비록 기출문제는 총 3회 분량이라도 완벽하게 파악했다. 똑같은 문제가 나오면 절대 틀리지 않아야 한다. 무조건 기억나야 한다.모르겠다고 넘기면 안 된다. 그 문제가 시험에 출제된다.3. 억지로 암기하려 하지 마라. 이해해라.기출문제 반복을 하다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암기하는 방법이 최선이겠지만 웬만하면암기하려고 하지 마라. 암기보다는 소설책을 읽는 거처럼 스토리 라인을 생각하면 연상하기 쉽다. 어차피 남은 시간은 3일이라 다 기억난다. 억지로 암기하면 오히려 기억이 안 난다.
총체적 부실이 원인이 된 대형 참사 충북 제천시 스포츠 센터 화재 사고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1 사건개요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1 사건개요 발생월일 : 2017 .12.21 소 재 지 : 충청북도 제천시 하소동 발생장소 : 9층 높이의 건물인 스포츠센터 1층 천장에서 화재 발생 피해규모 : 29명 사망 37명 부상 개요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1 사건개요 시간 상황 대응 3시 20분 천장에서 불길 시작 건물관리자의 진압 3시 48분 천장에서 불길 재발, 1층 차량들로 불이 붙으며 피해 증가 건물관리자의 진압 실패 3시 53분 소방서 신고 4시 1층 전체 화염으로 뒤덮힘 소방대원 11명 도착 4시 4분 LPG탱크 저장 탱크에 불길 LPG탱크 불길 진압 4시 17분 마지막 생존자 사망 4시 20분 불법 주차 차량들로 시간 소요 굴절사다리차 진입, 안전매트 설치 피해 상황 및 대응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1 사건개요 소방대 도착 전, 오후 3시 59분 LPG탱크 주변, 오후 4시 1분 화염이 1층 비상구 타고 2층 여성사우나로 향하는 장면, 오후 4시 10분 건물 정면, 오후 4시 11분 피해 상황 및 대응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1 사건개요 2층 여탕 : 19명 사망 옥상 : 9명 사망 1층 주차장 : 1명 사망 유독가스 흡입 등 부상 : 37명 물적 손실 : 20억3,500만 원 피해 상황 및 대응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2 원인분석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2 원인분석 건물 재료 드라이비트 공법 건물 외벽에 압축 발포, 폴리스티렌폼, 접착제(모르타르), 유리섬유, 마감재 등을 덧 붙이는 공법 1) 화재에 취약한 스티로폼을 사용하면서 상층부로 불길확산이 빠름 2) 유독가스들이 배출되며 피해가 커짐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2 원인분석 건물 구조 필로티 구조 건물 1층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구조 - 1층이 비어있어 화재의 확산이 빠름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2 원인분석 불법주차 불법 주차로 인해 굴절사다리차를 들여오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2 원인분석 불법 설계 7층의 기존 건물을 나무 구조의 9층으로 테라스를 불법 증축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2 원인분석 불법 설계 수납장으로 비상구가 가려져 있어 11명의 시신이 이 주변에서 발견 수납장에 가려진 비상구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3 대책 및 교훈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3 대책 및 교훈 불법주차에 대한 강력한 처벌 및 소방관 권한 확대 도로교통법 제32조(정차 및 주차의 금지) 모든 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차를 정차하거나 주차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이 법이나 이 법에 따른 명령 또는 경찰공무원의 지시를 따르는 경우와 위험방지를 위하여 일시정지하는 경우 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이나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5미터 이내인 곳 - 적발시 20만원 이하의 과태료 소방기본법 25조(강제처분 등) ‘소방자동차 통행과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는 주차 또는 정차 차량, 물건 등을 제거하거나 이동시킬 수 있다 ’고 규정한다. 시·도지사는 강제처분 등으로 입은 손실을 보상해야 하지만, 불법 주차 차량이 소방차 통행과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됐다면 보상하지 않아도 된다. -2018.06.27 개정된 법에 의해 원칙적으로 파손된 차량을 배상하지 않아도 됨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3 대책 및 교훈 접근성이 용이한 피난 시설 및 장소의 필요성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3 대책 및 교훈 화장실대피공간의 작동원리 문 표면 수막 형성 기존 배기 급기 전 환 화재 대응성 확보 접근성이 용이한 피난 시설 및 장소의 필요성01 사건개요 02 원인분석 03 대책 및 교훈 03 대책 및 교훈 접근성이 용이한 피난 시설 및 장소의 필요 확 대Q A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양들의 침묵양들의 침묵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줄거리를 살짝 적자면, 스털링은 FBI 훈련생이다. 그러다 국장의 임무를 맡게 되었다. 한니발 렉터 박사를 찾아가 인터뷰를 해서 연쇄살인범인 버팔로 빌의 단서를 얻어 오는 것이다. 렉터 박사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그녀에게 기회를 주기로 하였다. 그 기회는 옛날 렉터 박사의 환자 였던, 미스 모펫에 대해 찾는 것이다. 모펫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창고를 조사하고 나서 다시 렉터를 만나게 된다. 렉터는 만날 때 마다 스털링에게 어린 시절에 대해 묻곤 했다. 그러면서 스털링의 트라우마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어린시절을 말할 때 마다 증거를 하나씩 더 말해 주곤 하였다. 스털링이 렉터 박사와 얘기를 하며, 빌에게 한 발 더 다가간 사이 빌은 상의원의 딸 캐서린을 납치하게 된다. 상의원은 렉터 박사를 다른 감옥으로 옮겨주고 증거인 빌의 신상을 요구한다. 국장과 다른 박사에게 알려준 빌의 정보는 가짜 정보 였지만, 스털링에게만 진짜 단서를 알려주었다. 결국, 스털링은 빌의 거주처를 알아내서 범인을 잡고 캐서린을 구하게 되면서 이 영화는 끝이 나게 된다.이 영화는 스릴러 영화지만 범인이 아니라 스털링과 렉터 박사의 관계에 대해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 스털링이 항상 렉터 박사에게 빌의 단서를 들을 때 마다 렉터는 스털링의 어린시절에 대해 하나씩 묻는다. 스털링은 어린시절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10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친척인 목장에서 길러지게 되었다. 어느 날 밤 어린아이의 울음 소리가 들려서 밖에 나가보았는데, 알고보니 양들의 울음소리 였다. 스털링이 살고 있던 목장은 도살장 인 것이다. 스털링은 충격을 받고 그 양들을 구출해주기 위해 목장문을 열어줬는데 그 어떤 양도 나갈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자 스털링은 새끼 양 한 마리를 데리고 도망을 쳤다. 결국 다시 잡히게 되었다. 새끼 양은 결국 죽었다. 스털링은 양들을 구해주지 못한것과 새끼 양이 죽은것에 대해서 트라우마를 시달리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귓가에 양들의 울음소리가 들린다고 하였다. 스털링의 그 트라우마는 죄책감 이다. 스틸링 자기 자신이 양들의 울음을 듣고도 구해주지 못한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생긴 것이다. 그것이 스털링이 FBI가 되려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또한 스털링이 빌에게 납치당한 피해자 캐서린을 필사적으로 살려내고 싶어한다. 이것은 단순히 FBI가 되고 싶어서도 아니고 의무감도 아닌 자신이 끝까지 살려내지못한 양들을 대신 피해자를 살려내려는 보상심리와 같다고 본다. 스털링에게는 캐서린을 납치한 빌을 양들을 죽이는 도살장으로 보고, 캐서린을 양으로 대입해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렉터가 스털링한테 “양들이 비명을 멈췄나?”하고 물었을 때 범인 빌을 잡고 캐서린을 구해낸 것 에 대해 예전의 그 죄책감이 조금이나마 덜해졌냐고 물은 것과 같다. 렉터 박사와 스털링의 교감이 느껴졌었다. 그리고 가짜 단서가 아닌 진짜 단서를 감옥 에서 넘겨 줄 때 에도 렉터가 스털링의 손을 살짝 만지는 듯한 장면에서 또 하나의 교감을 볼 수 있었다.저 당시 사회에서 빌은 사회가 만든 희생양이다. 자신이 원하는 성전환 수술을 위해 병원을 갔지만 받아주지 않았고, 결국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 하게 된 것이다. 버팔로 빌은 자기가 납치한 통통한 여성들을 아무것도 먹이지 않는다. 그러면 갑자기 음식을 먹지 못한 여성들은 살이 빠지면서 늘어지게 된다. 그 늘어진 살을 잘라서 여자옷을 만들어 입는다. 그렇게라도 여자가 되고 싶었던 것이다. 또한 그 여자들을 죽이고 입안에 나방을 넣어 놓는다. 여기서 나방은 변화를 뜻한다. 나방은 유충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나방으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버팔로 빌은 변화 하고 싶었 던 것이다. 버팔로 빌의 변화 하고 싶은 욕구는 탐욕으로 이어진다. 렉터 박사가 감옥이 옮겨지게 되었을 때 스털링과 마지막 대화를 이어 나갈 때, 왜 빌이 살인 하게 된 것인지를 물었다. 스털링은 당연히 분노, 사회적 용인, 성적인 좌절감을 보상받기 위해 살인한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렉터 박사는 탐욕 때문이라고 했다. 탐욕이라는 것은 가장 가까이 있던 것으로부터 생겨난다고 한다. 빌이 처음 죽인 여자는 빌과 아는 사이 였던 것이다. 그 여자는 여자고 빌 자신은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가 되고 싶다는 탐욕이 생긴 것이다. 빌은 자신의 여자가 되고 싶다는 욕구를 변화로 보고 렉터는 그 욕구를 탐욕이라고 보는 것 같다.이 영화에서 탐욕을 더 찾아보자면 스털링이 수사관들과 있는 장면에서도 남자들이 스털링에 대한 탐욕이 묻어나있고, 맨처음 렉터 박사를 찾아갔을 때에도 믹스라는 남자가 스털링에게 탐욕스런 말을 하는 장면도 묻어나 있다. 그 당시에는 남녀의 역할 기준이 지금 보다 더 뚜렷하던 시기 였고, FBI 는 당연히 남자의 역할이라는 시각이 있던 시기였다. 그래서 이렇게 영화를 보면 스털링은 FBI 이기 이전에 여자 취급을 많이 당한다. 스털링이 나오는 장면중 “이런건 여자가 있으니까 말하기가 좀 그렇군.” 하면서 스털링을 놔두고 자리를 피하는 등 ‘여자는 약하고 보호 받아야 한다.’ 는 보이지 않는 기준을 반영 한 것이다. 영화는 항상 그 시대가 가지고 있는 기준을 담기 때문에 양들의 침묵은 여자가 약하다는 설정이 보인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범인을 혼자 잡는 스털링의 모습이 나오면서 사회의 기준과 편견이 깨지게 된다. ‘멋지고 강한 여성’ 의 이미지를 제시 한 것이다.
콘크리트에 관하여제치장 콘크리트- 제치장 콘크리트 란?요즘 흔히 가는 카페들의 벽이나 천장 등의 표면을 보면 거친 시멘트 느낌의 벽면을 볼 수 있다. 그 벽면은 바로 ‘제치장 콘크리트’로 표현된 벽이다.제치장 콘크리트는 콘크리트에서 거푸집을 떼어낸 표면을 그대로 마무리 하여 구조로서의 성립과 마감으로서의 표현을 동시에 표현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콘크리트의 속성 그대로를 마감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제치장 콘크리트의 ‘제치장’의 사전적인 의미는 딴 것이 섞이거나 덧붙여서 된 것이 아닌 순수하게 제대로 된 것을 의미 하는 것으로, 제치장 콘크리트의 의미 또한 콘크리트가 지닌 본질적인 속성 그 자체만을 가지고 표현하는 방법으로, 콘크리트 면의 2차적인 가공이나 추가됨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제치장 콘크리트의 표면은 시간, 기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며 무겁게도, 가볍게도, 거칠게도, 매끄럽게도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양상은 마감이 없는 소재에 공통적이라 할 수 있다. 마감한다는 것은 보이고자 하는 것만큼만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소재자체를 드러내는 것은 거기에 무한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작위적인 연출의 표현과 동시에 무작위적인 의외성도 병행한다는 매력이 있다. 또한, 제치장 콘크리트의 작업은 처음부터 마무리 까지 분리시킬 수 없는 일체의 것이다.- 제치장 콘크리트 특징제치장 콘크리트의 성격은 둥근 거푸집에서는 둥글게, 모난 거푸집에서는 모나게, 표면이 거친 거푸집에서는 거친 콘크리트 표면이 나타난다. 즉, 구조체 자체의 마감이므로 더함도 덜함도 없는 진실함 그대로 설계자의 능력 및 기술성이 나타난다. 또한, 조소성이 우수하여 원하는 모든 형태를 만들 수 있으므로 조형적인 건축물에 아주 적합하다. 작은 형태뿐만 아니라 커다란 형태를 이음 없이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디자인한 대로 원하는 모습을 나타낼 수 있다. 이렇듯 제치장 콘크리트는 원하는 대로 그 형태가 실현된다. 안전성 부분에서도, 제치장 콘크리트는 구조재이면서 마감재로서 적절한 유지관리가 수행된다면 내구성이 뛰어난 재료이므로 차분함과 평안함을 내포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거푸집설치비용 증가, 인건비 상승, 품질관리가 난해 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확실한 장점으로는 자재절감이 가능하고, 건물자중 감소, 공사내용의 단일화 등이 있다.-제치장 콘크리트의 표현 및 적용제치장 콘크리트는 탈형 후 콘크리트 면을 단순 노출시키거나 또는 거푸집의 나뭇결 무늬를 콘크리트 표면에 표출시키는 방법 이외에도 골재의 일부를 노출 시키는 방법, 콘크리트 표면에 양각/음각의 문양을 새기는 방법 및 표면의 색상/광택을 표현하는 방법, 다른재료 주위 자연환경과 조화 시키는 방법 등에 의하여 총체적인 표현으로 나타낼 수 있다.제치장 콘크리트의 마감면은 다양하다. 평활한 면으로 할 것인가 거친 면으로 할 것인가? 광택을 갖게 할 것 인가? 등의 설계의도에 따라 다르다. 또한 부어넣기 탈형 후, 제치장 면에 브라스트를 향하여 표면질감을 줄 수 도 있으며, 거푸집에 무늬가 나타난 판재를 사용하여 그 모양을 떠내는 것도, 거푸집을 세공하여 리브와 같이 만드는 것 도 가능하다. 제치장 콘크리트는 부어넣기를 한 후 그 위에 아무런 마감을 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그 위에 투명 또는 반투명 도표를 바르는 일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콘크리트 배합 시 색 시멘트나, 안료 혹은 색이 있는 골재 등을 사용하여 제치장 콘크리트 면을 디자인하는 일도 있으나, 대표적인 방법들이 있다.
시각적 요소 ’색’과 감정의 관계(초록)본 논문은 시각에 대한 원리를 습득 하고, 시각 이미지를 통하여 감정을 판단, 결정, 연상 하는 등 , 시각적 요소가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알리기 위한 것이다. 또한, 심리적 영향을 끼치는 요소 중 ‘색’ 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 하였다.(키워드 : 시각, 색, 연상, 감정, 심리적 작용)목차Ⅰ. 시각의 특징눈으로 보는 과정다른 감각과는 다른 시각Ⅱ. 심리적 영향을 끼치는 요소 ‘색’색의 존재와 인지감정의 반응Ⅲ. 결론※ 참고문헌Ⅰ. 시각의 특징눈으로 보는 과정몸이 100냥이면 눈은 90냥이라는 말도 있듯이, 눈은 얼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감각기관이다. 눈은 좌우 1개씩 있으며, 눈꺼풀, 안구, 눈물샘, 안근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눈으로 들어온 빛은 수정체를 지나 눈의 뒤쪽 벽인 망막에 도달한다. 2개의 눈을 통해 들어온 각각의 상이 선명하게 하나의 정보로 인식되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다. 광선을 받아들여 그 자극을 망막의 시신경에 전하는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빛을 느낄 수 있어서 사물의 밝기나 모양 또는 빛깔을 보고 분간 해 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눈을 통해 상을 받아들이는데, 어떤 물체가 있을 때 시선이 정확히 물체에 맞도록 바깥 눈 근육이 작용하여 안구가 움직여야 한다. 각 눈은 서로 1대1 대응하는 지점이 있다. 그래서 오른쪽 눈의 바깥쪽 절반은 왼쪽 눈의 안쪽 절반과 대응 하고, 왼쪽 눈의 바깥쪽 절반은 오른쪽 눈의 안쪽 절반과 대응 하면서 같은 상을 받아 들인다. 여기에서 미세한 시각 차이로 거리와 입체감을 알아낼 수 있다. 또한 적당한 빛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동공의 수축과 확대가 적절히 이루어 져야 한다. 이러한 동공의 수축과 확대는 홍채, 모양체의 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모양체와 수정체의 상호작용을 통해 상이 정확하게 망막에 맺히도록 초점이 맞춰진다. 망막의 도달한 시각정보는 시세포에서 전기자극으로 바뀌고, 망막의 신경절세포, 신경섬유층을 거쳐 시신경 유두를 통해 시신경으로 전달된로 느껴지고, 이를 최종적으로 판단 영역이나 운동 영역으로 내보내게 된다.다른 감각과는 다른 시각이처럼 시각은 눈을 통해 빛의 자극을 받아 들이는 감각 작용을 하며, 인간의 사고 작용에 가장 두드러지는 역할을 한다. 눈으로 물체를 인식하는 동시에 사고를 한다. 인간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식은 주로 눈이라는 감각기관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일차 시각 정보로부터 추출된 윤곽과 모양으로 이루어진 데이터는 기억되어있는 정보들, 경험, 관념, 감정 등의 대뇌피질에 산재 되어있는 기존 정보들과의 매칭 과정을 통해 망막으로 들어온 대상에 대한 인식이 이루어진다. 이것은 인식 시작점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따라서 그려지는 세상을 비롯 해 느껴지는 감정도 달라 질 수 있다.또한, 시각이 다른 감각기관과 다른 특징이 있다. 우리가 흔히 냄새나 맛을 이야기 하면서도 이에 대한 시각이미지를 무의식적으로 떠올리곤 한다. 시각은 그 자체로서 눈에 비추어진 감각 경험을 말로 표현 할 수 있고, 그것을 설명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다른 감각기관의 경험을 언어로 표현 할 수 있는 것도 시각 덕분이라 말 할 수 있다.Ⅱ. 심리적 영향을 끼치는 요소 ‘색’색의 존재와 인지색은 말을 한다. 색의 존재가 이미지로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색채는 전 세계적인 언어이자 심리학적 도구이다. 모든 사물은 특정의 빛을 흡수, 반사 또는 투과하는데 이것에 의하여 생기는 시각체험이 곧 색이다. 색은 사람의 눈에 가장 먼저 인식되며, 빛의 스펙트럼의 파장에 의해 식별 할 수 있는 시감각의 특성으로 시각의 기본적 요소 중 하나이다. 맨 처음으로 자극을 주어 그 존재를 드러내곤 한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보통 색채는 주변 세계 내에서 존재하는 물체들의 속성으로 간주되어, 사물 인식에 도움을 주는 단서가 된다. 또한, 색채는 형태의 본질적인 사물표면에 덧붙여진 장식을 넘어, 그 이상의 것이다. ‘색’ 자체로서 실재하는 구조가 된 것이다. 우리는 색채가 갖는 따스하거나 차가운 느낌, 무게와 부차적인 성질도 인지하고 있다.감정의 반응색은 이러한 인지의 차원 뿐 만 아니라 각각의 독특한 성질을 갖고 있으며, 고유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즉, 어떤 냄새, 소리, 형태 등을 접할 때, 색채와 관련시켜서 연상시킨다.또한, 유전과 학습, 지역, 기후, 경제적 수준 등 다양한 정보의 기억으로 색을 이해하고 인식한다.색을 통한 의미 전달 시 색깔마다 사람의 감정을 자극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고, 의미 짓는 색을 해석 할 수 있다.빨강색은 감각과 열정을 자극하는 색이다. 이 색은 에너지, 생명력, 그리고 흥분과 연관되어 있다. 이 색을 보면 힘, 사랑, 행복의 감정을 자극 할 수 있다. 그러나 부정적인 면에서는 공포심과 욕망, 분노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노랑색은 이해심, 통찰력을 불어 일으키는 색으로 알려져 있다.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완성, 평화, 휴식을 나타낸다. 그러나 너무 밝아서 자주 사용하면 신경을 지나치게 자극 해, 정신적 초조감을 일으키게 한다. 초록색은 자연을 상징하는 색이며, 위로, 치료, 평화, 시원함을 나타내고, 심신이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의 위안을 주는 색이다. 파란색은 희망, 진정, 진실의 색이고, 빨강색이 정열을 불 붙이는데 비해, 파랑은 진정시키거나 잠재우는 성질을 갖고 있다. 하지만 파란색에 장시간 노출되면 우울한 감정이 생길 수 있다. 보라색은 번영, 부, 증가된 생산력 과 연관된 색이다.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속물근성, 허세, 속임수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흰색은 순결과 완벽함의 색이다. 그러나 흰색은 오염되기 쉬우며, 악인에게는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러운 색으로 느껴지게 한다. 마지막으로 검정색은 권위와 완벽을 상징한다. 그러나 장례식 등에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생명력의 쇠잔이나 부재를 떠오르게 한다. 이외에도, 사람은 감정의 움직임에 따라 마음에 끌리는 색채도 변화해 가기 때문에, 기분에 따라 색을 결정하기도 하고, 기분이 우울한 날에는 기분과 반대의 느낌을 주는 선명한 색을 선택하는 경는 의도와 남들에게 자신의 기분 상태를 드러내고 싶지 않은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즉, 각 색깔의 성질은 고정 불변의 것이 아니며, 사람마다 각기 다른 경험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 과거에 경험한 사건들에 의해 특정 색을 좋아하고 싫어하게 되기도 한다.Ⅲ 결론색은 이러한 작용 외에도 소리나 음을 연상하게 하고, 냄새나 촉각 까지도 연상하게 한다. 이것은 우리가 외부환경을 인식 할 때, 모든 감각의 자극을 통해 얻은 것을 종합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에서 받아들여지는 인상과 함께 정신적, 정서적 현상들을 통한 경험을 최종적으로 기억하게 되는 것이다. 색이 이러한 감정적 호소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시각과 색은 분리 할 수 없고, 개인적인 사건부터 역사 까지 같이 존재 해온 것이다 . 변화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색채로 표출되고, 특정한 색을 분석 하면서 더 나아가, 색을 하나의 연구대상으로 바라보며 색의 역할, 의미, 표현 등을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인 분야 등을 다양한 측면으로 분석 한다면, 가벼웠던 ‘색과 감정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보다는 다소 무거워 지더라도, 흥미 있는 연구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앞서 언급했던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많은 정보를 처리 하는 시각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연구가 될 것이다.※ 참고문헌1. 학위논문이은정, 『청각 이미지의 시각 표현에 관한 연구 : 음악과 무빙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학위논문, 2003.,< Hyperlink "http://www.riss.kr.hnulib.hknu.ac.kr:8010/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ba267316a8d26f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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