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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쓰기를 사랑하고 독서를 실천 중인 레브앤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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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래의 내가 보내는 신호
    미래의 내가 보내는 신호
    제목 : 미래가 현재 나를 이끈다 ? 퓨처셀프를 읽고우리는 미래를 살 수 없다. 오로지 유일하게 오늘 하루를 살 수 있다. 내일은 곧 현재가 되기 때문이다. “퓨처셀프”라는 책에서는 ‘당신의 미래가 현재를 이끈다’라고 말했다. 몹시 궁금했다. 나의 미래가 현재를 어떻게 이끌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가장 먼저 현명한 결정을 하려면 그 결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아야 한다. 미래의 나와 단절된 상태라면 당장 눈앞의 일을 처리하느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다. 당장의 쾌락을 위해 티비만 보고 있다거나 휴대전화만 만지작 거리고 있다면 미래의 내가 뭐라고 조언해 줄 것인가 떠올려보라. 미래에 나에게 도움이 될 무언가를 찾으라고 할 것이다.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이자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빅터 프랭클의 말에 의하면“두 번째 삶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첫 번째 삶에서 했던 잘못된 행동을 지금 하려고 하는 게 아닌지 생각하라!책을 쓴 저자는 미래의 나를 현재로 불러와 살아가면서 모든 게 달라졌다고 한다. 어쩌면 20년 후에 자신이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깨닫고 지금 현재에 감사하게 된 것이다. 고대 스토아 철학 사상으로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라는 말이 있다.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의미로 우리는 항상 죽음을 생각하고 있어야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게 된다.삶을 살아가면서 외부 세계를 보면 수백만 가지 상황이 벌어진다. 그모든 경험이 내게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을 두는 곳만 내 경험이 된다. 예를들면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긴 사람의 경우 결혼 전 보이지 않던 아기용품들이 곳곳에서 보이기 시작한다.사상가이자 시인인 랠프 에머슨은 ”당신이 무언가 하겠다고 결심하면 온 우주가 나서서 그 일이 이루어지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그 첫 단계가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지 정하고 지금 그 모습이 되는 것이다.미래의 나의 모습은 변한다. 그러니 삶이 나아갈 방향은 무궁무진하다. 2년, 5년, 10년 후 당신이 죽지만 않는다면 누군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스스로에게 묻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티비 광고 중에 퇴직금을 받으면 쓸 생각에 들떠 있는 한 남자가 나온다. 바로 미래의 내가 나타나 미래의 당신이 나라면서 지금 그렇게 돈을 쓰면 나중에 후회한다고 저축을 장려한다. 그 광고를 보고 이 책의 내용이 떠올랐다. 미래에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면 현재 조금 불편할지라도 지출을 줄여야 한다.저명한 심리학자 캐롤 드웩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내가 본질적으로 같은 사람이라는 믿음을 ‘ 고정 마인드셋’이라는 용어로 설명한다. 고정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은 지능이나 재능 같은 자신의 기본적 능력이 단순히 고정된 특성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지능이나 재능을 계발하는 일이 아니라 그런 특성을 기록하는 일에 시간을 보낸다. 미래의 나를 ‘다른 사람’으로 봐야 미래의 나와 연결성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성장 마인드셋을 지난 사람은 자신을 증명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배우고 성장하는 일에 더 관심을 가진다.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분명히 말했다.
    독후감/창작| 2024.04.05| 3페이지| 2,000원| 조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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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 김지윤 장편소설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의 책 디자인 표지에 이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소설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과 이야기가 소개된다. 각자의 사연이 따로 있지만 모두 연결 되어 있다.장 영감은 사별 후 주택에서 혼자 살기에는 다소 큰집에 진돌이 라는 개와 함께 살고 있었다. 진돌이가 이불에 쉬를 하면서 장 영감이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에 방문하게 된다. 그곳에서 녹색 다이어리를 보고 그 안에 적혀있는 사연을 읽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그 다이어리에는 삶이 힘들어 살고 싶지 않다는 미라의 글을 읽고 음료와 함께 답글을 달게 된다. 미라는 딸을 키우며 남편과 살면서 전세금을 갑자기 5천이나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말에 큰 상처와 우울감에 빠진 상태였다. 미라는 딸아이가 이불에 오줌을 누었기 때문에 집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가격이 저렴한 빙굴빙굴 빨래방까지 오게 된 것이었다. 그 후 서로 글을 다이어리에 남기며 친분을 쌓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미라는 밑반찬과 진돌이의 간식을 챙겨서 장 영감의 집에 방문했고 장 영감은 뇌출혈로 쓰러져 있는 상태였다. 그 일을 계기로 미라는 장 영감의 집 2층으로 저렴하게 전세로 들어오게 된다.두 번째 에피소드드라마 작가를 준비하고 있는 여름이라는 여자는 그곳에서 하준이라는 길에서 노래를 부르는 남자의 글에 댓글을 달면서 사랑이 시작된다. 무명으로 길에서 노래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겨우 하루를 살아가는 그 사람의 글과 소통하며 선곡 요청을 글로 남기고 하준은 여름이 요청한 선곡을 불러주었다. 여름은 하찮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못해 망설이지만 결국엔 서로를 알아보며 사랑은 시작된다.세 번째 에피소드연우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경호라는 남자와 1년째 연애 중이었다. 하지만 1주년 기념일에 경호의 휴대폰에서 여자친구인 연우를 친구들과 함께 험담하고 안 좋게 이야기하는 내용을 보게 되면서 이별을 겪게 된다. 학교에는 연우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퍼지고 연우는 결국 휴학을 하게 된다. 남자친구와 마주치기 싫어 연남동을 떠나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빨래방을 방문하게 되고 다이어리에 글을 남기게 된다. 그곳에서 어린 고양이를 발견하게 되어 아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키우게 된다. 전 남자친구인 경호는 갑자기 집에 찾아와 실랑이를 하게 되고 그 소리에 놀란 고양이는 집을 뛰쳐나가 버린다. 고양이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붙이던 중에 고양이에게 돌을 던지는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그 남자의 얼굴을 본 연우는 다이어리에 누군가 그려놓은 그 남자 얼굴을 보게 된다.네 번째 에피소드재열의 동생은 경찰공무원 준비를 하던 중 보이스 피싱을 당해 모아놓은 2백만 원을 날린다. 그 후 형인 재열이 보는 앞에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자살을 한다. 재열은 보이스피싱 범을 쫒아다니고 그 일당을 목격하고 몽타주를 다이어리에 그려놓는다. 동생의 다이어리를 찾으러 빨래방에 갔다가 장 영감과 연우를 만나게 되고 다이어리에 다른 사연들이 있음을 듣고 서로 돕게 된다. 여러 사람들의 계획과 도움으로 보이스피싱 범을 검거한다. 그 과정에서 재열은 얼굴을 다치고 장 영감의 아들이 의사로 일하는 성형외과를 소개받아 수술을 받는다.마지막 에피소드장 영감은 사실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 큰집에서 혼자 사시는 아버지가 못마땅했고 그 집으로 돈을 벌 수 있음에도 욕심이 없는 아버지가 싫었다. 어머니와의 추억으로 가꾼 그 집을 팔지 않겠다는 아버지와 여러 차례 싸우고 자주 방문하지 않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보일러가 고장 나서 어쩔 수 없이 장 영감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장 영감의 아들은 아들 수찬이와 와이프를 외국으로 보내고 많은 비용을 매달 보내고 있었다. 돈이 감당이 안 되자 불법으로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하다가 걸려 감봉 6개월을 당하게 된다. 결국 아들은 아끼는 차 포르쉐를 팔고 퇴근 후 배달 라이더를 하며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다. 장 영감이 대추 쌍화탕을 만들어 빙굴빙굴 빨래방에 여럿이 나눠 먹으라고 가져가려는 모습에 아들은 역시나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배달을 가던 중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다. 배달음식과 소스가 몸에 범벅이 되어 빨래방을 찾게 되고 다이어리에 적힌 장 영감의 글을 읽게 된다. 아들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 어린 시절의 보물과도 같았던 아들에게 쓴 편지와 같은 글을 읽고는 아들은 아버지가 두고 간 대추 쌍화차를 마신다.이 글은 내게 마치 한여름 내리는 비와 같이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수채화 같은 느낌의 소설이었다. 잔잔하지만 우리 주변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아프지만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우리만의 길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장 영감이 아들과의 불화로 서로 미워하는 듯 보이지만 마음만은 늘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한심하다 아들을 야단치면서도 아침 일찍 병원에 출근하는 아들을 위해 사골국을 끓이고 밥을 한다. 우리는 아무리 알려고 해도 부모님의 깊은 사랑과 마음을 다 헤아리지는 못하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미라의 이야기는 현실에서 아이를 키우며 맞벌이를 하고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오르는 집값을 감당하기 버겁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소설 속에서는 장 영감의 따뜻한 배려로 장 영감과 같은 집에서 살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훈훈했는지 모른다. 함께 밥을 먹고 마당에 모여 고기를 굽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미소를 머금게 만든다.
    독후감/창작| 2024.03.20| 3페이지| 1,5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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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위대한 시크릿
    위대한 시크릿
    소개글성공과 부를 넘어 온전한 나로 사는 법 “위대한 시크릿”에 대한 내용입니다.목차1. 서론위대한 비밀감정의 힘2. 본론위대한 시크릿 훈련하기3. 결론요약감정의 힘을 이해하고 부정적인 감정 끝내기1. 서론나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은 후 위대한 시크릿 찾아 읽게 되었다. 그 이유는 나를 알아가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함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가지 않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고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우리는 날마다 위대한 비밀을 찾아 헤매며 살고 있다. 우리의 삶은 개인적인 문제와 온갖 사건에 정신을 쏟느라 정작 행복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그렇기에 행복해지는 법과 행복한 삶을 찾아 끊임없이 고민하고 헤매기도 한다. 위대한 비밀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책에서는 말한다.“생각이 없으면 마음도 없다. 마음은 단지 생각일 뿐이다.”- 레스터 레븐슨, 우리는 우리 안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다양한 감정을 나라고 착각하고 동일 시 한다. 몸은 당신이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일 뿐 몸에는 의식이 없다. 그렇기에 당신이 경험하는 모든 것과 생각, 감정은 당신 자체가 아니라는 말이다.진정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면을 잘 살펴야 하고 그것은 우리의 내면에 있다.감정의 본질을 이해하면 감정이 당신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각이 감정을 만든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을 느끼게 된다.“좋은 감정은 즐겨야 한다. 좋은 감정은 기쁨의 표현이며 우리를 다시 기쁨으로 데려간다. 그 기쁨이 곧 우리의 본성이다. 그러니 기쁨을 즐기고 기쁨과 하나가 되어라.”- 프란시스 루실, “어떤 일에 슬픈 감정을 느끼는 것은 그 일을 붙들고 있는 것이다. ‘내려놓아야 해”라고 말하면 즉시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레스터 레븐슨, ”지금 당신이 짊어지고 있는 감정적 부담은 애초에 당신이 억압해 온 감정이었다.“- 잔 프레이저, 2. 본론알아차림 훈련 : 행복으로 가는 3단계1단계 : ‘나는 알아차리고 있는가?’라고 자문하라.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으로부터 안도감을 얻을 수 없다. 마음이 끊임없이 생각을 쏟아내기 때문이며, 그 생각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마음으로부터의 자유는 대단한 안도감이다. 이는 생각에 현혹되어 이를 믿으며 쫒아다니지 않고 그저 생각을 관찰할 때 얻을 수 있다.2단계 : 알아차림을 주목하라.“알아차림의 경험이 전면에 나서게 하라. 그리고 생각과 이미지, 감정과 감각, 지각이 배경으로 물러서게 하라. 오직 알아차리고 있는 상태의 경험에 주목하라. 모든 사람이 간절히 바라는 평화와 행복은 그곳에 존재한다.”-루퍼트 스파이러, 3단계 : 알아차림에 머물라알아차림에 머무르는 것은 무엇에 집중하느냐의 문제이다. 우리가 줌렌즈로 대상을 자세히 클로즈업하듯 대상의 자세한 부분까지 집중한다.몸이 즉각적으로 이완되는 것, 휴식이 찾아드는 감각을 느껴보라.“우리가 완벽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는 것, 한계가 있는 몸과 마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 모든 문제는 즉시 사라진다.” - 레스터 레븐슨, 나의 감정이 화가 나 있는 상태이거나 누군가를 증오하는 마음이 든다며 그 상태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넷플릭스에서 명상 관련 영상을 보았을 때 거기서 주는 메시지는 그저 나의 감정들을 도로에 지나가는 차라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분노라는 차가 지나가면 달려가서 그차를 붙들고 왜 분노하는지 묻지 말고 그저 도로 한 켠에 앉아 많은 감정이 지나가도록 바라보라는 것이다. 책과 영화 영상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늘 같은 메시지를 준다는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이 던진 쓰레기(폭언이나 비난)를 듣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리면 그만인데 우리는 그것을 종일 안고 다니면서 속상해하며 투덜댄다. 그것이 쓰레기인지 알아차리고 휴지통에 버려버리면 그만인 것이다.3. 결론책의 저자인 론다 번은 우울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매사에 감사하려 노력했지만, 생각은 깊은 우울에서 거의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저항하거나 이를 표현하지 말고 그저 알아차리는 것이 옳다고 말하고 있다.그녀의 스승은 다음과 같이 질문해 보라고 권했다.“나는 고통받고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고통을 알아차리는 사람인가?” 우리가 받는 대상이라는 마음의 속삭임을 믿지 않을 수 있다면 그 순간 고통은 끝난다.에서 설명했듯이 대상에 초점을 맞는 것은 에너지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에 초점을 맞추면 문제는 그 에너지를 받아 더 증폭될 뿐이다. 문제에서 관심을 거둘 때 에너지도 함께 사라진다.
    독후감/창작| 2024.03.16| 4페이지| 1,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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