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govl1290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1
검색어 입력폼
  • 동양고전과 리더십 기말고사 족보 및 꿀팁(ㅊㄴ대학교) 평가A+최고예요
    동양고전과 리더십기말고사 족보 및 꿀팁 정리기말고사 대비하는 법사실상 오픈북이지만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40문제를 약 20여분 안에 풀어야 하기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객관식 4지선다이지만 대다수의 선택지를 비슷하게 구성하셔서 찍기도 힘들다.예) 명량해전이 일어난 년도 -①1597②1592 ③1598 1579특히나 연도가 많이 나오기에 교수님이 강조하신 파트의 단어와 연도를 심도 있게 공부해야 한다. 지엽적인 문제와 동시에 개념을 총망라하는 문제도 제법 나오는데, 그 다급한 시험시간 안에 뒤적거리며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니 목차를 정리하는 식으로 덩어리째 학습하고 정리해두는 걸 추천한다.예) 맹자의 핵심 사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이 문제의 경우 답이 한 페이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맹자 PPT 전체에 여기저기 퍼져있기 때문에 닥쳤을 때 찾는 것이 불가능하다. 선택지 전부가 맹자와 관련이 있어도 그 중미세하게 결이 다른선택지를 고르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훑어봐야 한다.마지막으로 마우스가 위 아래 등 시험문제가 떠 있는 페이지를 벗어나면 부정행위 처리되니 살살 드래그해서 풀 것. 간단한 오픈북용 자료를 정리하고자 한다면 종이로 만들거나 또 다른 PC/태블릿으로 준비할 것. 하나의 PC로 자료 보면서 시험 보는 거 불가능.● 시험 전 공부 때에는 최대한 꼼꼼하게(지엽적으로) 찾아볼 것● 자료집을 만들고자 한다면 목차별 구성으로 덩어리로 학습 → 키워드별 정리●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마우스 사용 조심. 마우스 제한이 있으므로 오픈북 자료는 다른 PC/태블릿, 또는 종이로 만들 것.기말고사 기출문제난중일기 중 유일하게 초고본이 분신된 편은? - 을미일기난중일기는 사실 판독하기 어려운데 그 이유는 실제 충무공의 일기가 초서난중일기의 친필 초고본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됨맹자의 핵심 사상이 아닌 것은? - 인의와 성선설, 왕도정치, 대장부와 부동심사관이 견문한 내용을 퇴궐 후 집에서 재정리한 사조는? - 가장사초사대교린 외교의 정의로 옳은 것은? - 큰 나라를 받들어 섬기고 이웃 나라와 대등한 입장에서 사귀어 국가의 안정을 도모하는 외교세계 3대 기행문이 아닌 것은? - 표해록, 입당구법순례행기, 동방견문록신숙주가 세종의 명을 받들어 일본에 사신으로 갔을 당시의 직책은? - 서장관신숙주의 업적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계핵약조 체결, 동국정운 편찬, 북정록 편찬연산군대에 최부가 연루되어 사망한 두 사화의 이름은? - 무오사화, 갑자사화이순신 장군 승리의 요인 : 군졸을 사랑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이다, 탁월한 정보수집과 전투에의 활용, 방어 전력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능력, 작전회의의 효과적인 이용이순신 장군이 전사하고 그를 대신해 전장 지휘를 맡은 인물은? - 송희립이순신이 원균의 칠천향 해전 대패 이후, 복직되었을 때의 계급은? - 삼도수군통제사정조가 북학이나 청나라 문물, 박지원의 ‘열하일기’로 대표되는 새롭고 신선한 문체에 관심을 보연 젊은 선비들을 탄압한 정책은? - 문체반정정조가 자신의 친위세력을 형성하기 위해 만든 정권의 핵심기구로 세종 시대의 집현전에 대응하는 기관은? - 규장각조선왕조실록의 역사서술방식 편년체표해록에서 나타난 중국 풍속과 다른 것은?해동제국기에 나타난 일본의 모습과 다른 것은?한중록의 여러 가지 제목 중 틀린 것은? - 한중록, 한중록, 읍혈록해동제국기 저술 시 신숙주의 직책과 임무 서장관동양고전과 리더십기말고사 족보 및 꿀팁 정리기말고사 대비하는 법사실상 오픈북이지만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40문제를 약 20여분 안에 풀어야 하기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객관식 4지선다이지만 대다수의 선택지를 비슷하게 구성하셔서 찍기도 힘들다.예) 명량해전이 일어난 년도 - ①1597 ②1592 ③1598 1579특히나 연도가 많이 나오기에 교수님이 강조하신 파트의 단어와 연도를 심도 있게 공부해야 한다. 지엽적인 문제와 동시에 개념을 총망라하는 문제도 제법 나오는데, 그 다급한 시험시간 안에 뒤적거리며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니 목차를 정리하는 식으로 덩어리째 학습하고 정리해두는 걸 추천한다.예) 맹자의 핵심 사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학교| 2024.12.27| 2페이지| 5,000원| 조회(109)
    미리보기
  • 동양고전과 리더십 중간고사 대체과제(강의 리뷰 모음집) A+ 만점
    동양고전과 리더십 강의 리뷰를 시작하며보통 ‘리더십’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다른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을 생각하는데, 사실 리더십의 출발은 나 자신이다. 리더십은 나로 인해서 시작되기 떄문에 개인적인 인성과 수양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동양고전은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데, 그것은 동양 고전이 도덕적 함양과 수양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양고전의 핵심은 자기관리이다. 조직을 위한 리더십보다는 셀프 리더십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법을 탐구하고자 한다.본 리뷰에서는 강의를 요약하고 핵심을 정리하며, 그것으로부터 느낀 점을 서술하고자 한다.■ 1주차. 오리엔테이션 + 자기 경영의 기본을 제시한 공자의 위대한 선언 일부1. 리더십이란?리더십이란 개인과 공동체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태도와 행동을 말한다. 그렇다면 대학생의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대학생 개인이 자신이 속한 가정, 학교, 단체와도 같은 공동체 속에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또한 공동체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요한 여러 역할을 수행할 때 요구되는 태도와 행동을 개발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개인의 도덕성이 완전한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보여지는 것이 중요해진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내실을 채우는 것은 더더욱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2. 논어와 공자공자 : 이름은 구, 자는 중니, 노나라 사람이다. 춘추시대 말기의 사상가이자 교육자이고 유가학파를 창시했다덕성을 함양하라. 배움을 중요시 여긴다.예 예로서 다른 사람과 사회관계를 해라.덕 인한 마음을 바탕으로 예로서 사회관계를 하면서 정치에 연결하라.논어로 보는 인의 함양 = 끊임없이 배우고 불굴의 정신으로 도덕성을 함양하라“배우고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겠는가.”남의 평판보다는 스스로 기쁜 것이 중요하다. 배움, 교제, 자기 수양 이렇게 셋이 갖춰져야 군자이다. 열심히 인을 함양하고 소통으로 벗을 사귀고 벗들과 사회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떳떳함으로 도덕성을 확보하라. 논어의 핵심 구절이다.“나는 날마다 거듭 자신을 반성한다.”증자는 공자의 현명한 제자로. 매일 거듭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으로 유명했다.“쉰 살에 이르러 천명이 무엇인지를 알았다”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저절로 안 사람이 아니라 배워서 안 사람이다. 학습의 진보에는 오랜 과정이 필요하니 모두 배움을 멈추지 말라.“앞서 배운 지식을 잘 되새기면 스승이 될 수 있다”남의 스승이 되는 법에는 학습과 연구에 몰두하는 법, 창조력과 창조력을 찾아내는 정신을 갖는 것이 있다. 교육이 중요하다는 일관된 주장 아래 남의 본보기가 되는 것은 매우 어려움을 알 수 있다.“안다거나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목표만을 추구하는 것은 심리적 만족을 얻는 것만 못하며, 심리적 만족을 얻는 것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만 못하다. 진정으로 즐기지 못하면 좋은 성과를 내기 힘들다.“산과 강은 오랜 친구이다.”슬기로운 사람의 즐거움은 물과 같아 활발하고, 어진 사람의 즐거움은 산과 같아 숭고하다. 두 가지 자질은 모순되거나 상반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가치 있다.논어로 보는 예의 발현 = 인의 외부적 발현인 예. 예가 아니면 하지 말라.“꾸밈과 바탕이 군형을 이루어야만 군자이다.”인과 예가 조화를 이루어야지 어느 한 쪽으로 치우지면 안 된다. 두 가지가 균형적으로 발전해야 군자가 될 수 있다.“사사로운 욕심을 이겨내고 언행을 예법에 맞게 하라.”예에 어긋나는 것은 보지 말고, 예에 어긋나는 것은 듣지 말고, 예에 어긋나는 것은 행환경에서 성장했으며 자사의 문인에게서 수학했다. 후에 많은 학생들에게 덕치와 인정을 강의했다.맹자(책) : 중국 고대의 중요한 유가경전 가운데 하나. 논어, 대학, 중용과 함께 아시아적 가치를 지배해 온 역사서. 성리학의 핵심서이자 동양 리더들의 필독서이다.맹자의 왕도정치 : 왕이 도덕적으로 완성된 인격체여야 한다. 그로 인해 백성들을 감화시키고 백성을 가엾게 여겨야 한다. 윗사람이 본보기가 되고 아랫사람도 청렴한 사람을 등용해야 한다.맹자의 핵심사상과 리더십인의와 성선설 - 사람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가져라공자의 천명론을 철학적 이론으로 구체화시킨 것이다. 성선설의 요지는 다른 사람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사람이니까 선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는 곧 측은지심으로, 사회적으로 학습된 게 아니라 인간이라면 타고난 본성이다. 측은지심(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인의 단초이며, 수오지심(부끄럽고 미워하는 마음)은 의의 단초이고, 사양지심(사양하고 양보하는 마음)은 예의 단초이며, 시비지심(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마음)은 지의 단초이다. 이 네 가지 단초가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보았다. 왕도정치는 이 네 가지를 확충한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가능하다. 천명 본성 사회 질서(예)라고 본다.“저 우산의 나무도 예전에는 우거져 있었다”산이 원래 아름다웠는데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면 회복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복력을 쓸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산을 사람에 비유해서 말한 것으로, 사람 또한 원래 가능성이 있기에 이를 확충하면 인의예지를 갖출 수 있다는 것이다.왕도정치 - 무조건적인 이익을 탐하지 말라“어찌 이로움만을 말씀하십니까.”이익만을 추구하지 말고 인의예지 사단을 확충하라. 네가 이익을 따지기 시작하면 네 밑의 사람들 또한 이익을 노리며 공격할 것이다. 리더가 인과 의로 꽉 찬 사람이어야 하고, 이를 통해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다.“오십 보 백 보”저쪽이나 당신이나 인한 왕이 아니오. 모두 때에 맞게 잘 쓰면 부족할 것이 없다. 결국 없으나 그저 나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선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다보면 한 발자국 만큼은 더 나은 사회가 될 것이라는 막연한 목표가 세워졌다.4주차. 현실에 충실한 리더 현실을 초월한 리더중국 문명의 두 흐름 : 중국 문명은 공자 맹자의 유가적 사유, 노자와 장자의 도가적 사유로 나뉜다. 유가는 주류 의견으로 취급되었고 주로 발전과 지배에 대해 인의예지, 학, 덕치를 통해 이야기를 하는 반면, 도가는 비주류 의견으로 주로 비판을 하며 ‘비움’에 대한 미학을 강조하는 특징이 있다.도덕경과 노자노자 : 대략 기원전 6세기를 전후해 활동한 인물로 생애사적에 대한 명백한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 노자는 배우고 나아가 다스리는 체계를 반대하고 태초의 상태로 돌아가자는 주장을 했다. 그가 쓴 도뎍경은 사상이 깊고 문학적이라는 특징이 있다.도덕경 : 중국 고대의 유명한 도가 경전이다. 저자 이름을 따서 노자라고도 불리며 도덕진경으로도 불린다. 언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학계의 이론이 분분하나 늦어도 전국시대에는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노자 자신이 저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덕경에 나타난 노자의 사상은 ‘도’와 ‘덕’으로 표면적으로 나뉘어진다. 도는 자연의 근본 이치. 그 도를 인간이 체득한 것을 덕으로 보고 있다.노자의 역발상 메시지“언어와 상식을 초월하여 인식의 지평을 넓혀라.”말이라는 개념이나 이름에 갇히지 말자. 이름은 현상을 포함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우리는 단어 너머의 것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최대한 모두 인식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비움과 버림의 경쟁력에 주목하라.”도를 행하면 날마다 덜어진다. 발전과 배움만을 연속하지 말자. 일거리를 만들면 천하를 차지할 수 없다. 서로 발전하려고 환경을 파괴하는 것처럼. 지나치게 행하는 게 독이 될 수 있다.“물을 통해 유연함의 도를 배워라.”상선약수. 가장 훌륭한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다투지 않는 유연성을 가졌고, 가장 낮은 곳에 차하며 겸허한 방식을 취하며, 만물을 이롭게 하기를 쉬지 않아 강인한 힘을 만들어 것 같다. 특히 고정된 관념에서 벗어나는 과정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내가 내 삶의 주인으로 존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에 필수적이다.5주차. 순자, 유가와 법가 사이 한비자, 법가와 천하통일순자와 순경순경 : 사마천의 사기에 의하면 순자의 이름은 황이며 순경이라고도 부르는데 경은 자라는 견해도 있고 존칭이라는 견해도 있다. 기원전 조나라에서 태어났으며 15살에 학문을 닦기 위해 제나라로 갔다. 순자는 공자의 사상을 이어받은 유가인데도 이단자로 취급되었는데, 그것은 순자가 하늘은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니라 물리적인 하늘일 뿐이라며 인간과의 분계선을 그었고 성악설을 주장하며 예의와 함께 형벌의 올바른 사용을 강조해 법가에 가까운 견해를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자의 사상은 맹자와 순자에 의해 더욱 이론적으로 체계화되어 다른 학파들을 압도하고 오랫동안 중국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해왔다고 볼 수 있다.순자 : 지금의 순자 형태로 정리한 사람은 한 대의 유향이다. 본디 322편이 있었는데, 중복되는 내용을 32편으로 정리했다.순자의 핵심사상과 리더십천론 : 하늘은 하늘일 뿐. 사람의 성선을 제공하지 않는다. 하늘과 인간은 연계된 것이 없다. 물리적으로 천둥 번개가 치는 하늘일 뿐이다. 인간의 의지가 핵심이다. 운명이란 인간의 실천적 노력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성악설 : 성악설은 맹자의 성선설에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순자의 사회적인 개념이다. 인간은 악하기에 교육이 더욱 더 중요해진다. 교육이라는 후천적 훈련과 예라는 사회적 제도에 의해 악한 성을 교정해야 한다.예론 : 예란 기르는 것이다. 물질적인 욕망의 충족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능력도 함양해야 한다고 주장.교육의 중요성 : 나무는 먹줄을 받아 바르게 된다. 인간은 본래 선하지 않고, 모든 인간은 성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다. 사회적으로 훌륭한 규범과 제도가 사람을 선하게 한다.3. 한비자와 한비한비 : 전국시대 한의 왕족으로, 순자의 제자로써 법가의 사상을 집대성한 학자이다.한비자 :본.
    인문/어학| 2024.12.27| 12페이지| 5,000원| 조회(125)
    미리보기
  • 세븐일레븐 서포터즈 2기 합격 자소서 (지원서류)
    세븐일레븐 지원서류(글자 제한 0)▶ 지원동기, 자기소개제가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때문입니다. 편의점은 학업과 사회활동을 병행하는 대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저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 세븐일레븐이라 정말 숱하게 매장을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와 마케팅적 역량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 sns 팔로워가 4천이 넘습니다. 또한 한전, 대한상의, 조폐공사, 한콘원 등의 홍보 서포터즈를 10회 이상 수료했습니다. 대학생 소비자이자 mz 마케터로써 다양한 온/오프라인 sns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만들고 싶은 숏폼1. "세븐일레븐 데이 챌린지". 학생들이 하루동안 아침, 점심, 저녁 동안 세븐일레븐의 즉석식품, 간편식 등을 이용한 하루 식단을 보여줍니다. 2. "세븐일레븐 쿠킹클래스". mz들은 기존과 다른 자신만의 것을 강조하고 싶어합니다.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한 재료로 창의적이고 간단한 요리를 만드는 영상을 찍습니다. 3. "세븐일레븐의 숨은 매력". 세븐일레븐의 멤버십,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 대학생이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영상을 찍습니다. 5. "학과별 세븐일레븐 꿀템". 대학생들이 각 학과마다 즐겨 먹거나 마시는 꿀템을 소개합니다.▶ 타 편의점에 비해 세븐일레븐의 장점 단점세븐일레븐의 장점이자 단점은 일본의 이미지가 크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편의점'하면 퀄리티있는 음식, 캐릭터 상품과 시즌 상품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세븐일레븐 또한 우리나라 편의점의 즉석식품과 다르게 제품의 퀄리티가 높고 맛있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체 제품이나 프리미엄 제품군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여행으로 찾아가지 않아도 일본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반면 한국에서 일본의 이미지가 하락하면 세븐일레븐 접근에도 심리적 거리가 생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제품의 가격이 부담된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세븐일레븐 지원서류(글자 제한 0)▶ 지원동기, 자기소개제가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때문입니다. 편의점은 학업과 사회활동을 병행하는 대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저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 세븐일레븐이라 정말 숱하게 매장을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와 마케팅적 역량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 sns 팔로워가 4천이 넘습니다. 또한 한전, 대한상의, 조폐공사, 한콘원 등의 홍보 서포터즈를 10회 이상 수료했습니다. 대학생 소비자이자 mz 마케터로써 다양한 온/오프라인 sns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만들고 싶은 숏폼1. "세븐일레븐 데이 챌린지". 학생들이 하루동안 아침, 점심, 저녁 동안 세븐일레븐의 즉석식품, 간편식 등을 이용한 하루 식단을 보여줍니다. 2. "세븐일레븐 쿠킹클래스". mz들은 기존과 다른 자신만의 것을 강조하고 싶어합니다.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한 재료로 창의적이고 간단한 요리를 만드는 영상을 찍습니다. 3. "세븐일레븐의 숨은 매력". 세븐일레븐의 멤버십,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 대학생이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영상을 찍습니다. 5. "학과별 세븐일레븐 꿀템". 대학생들이 각 학과마다 즐겨 먹거나 마시는 꿀템을 소개합니다.
    기타| 2024.12.27| 1페이지| 3,000원| 조회(93)
    미리보기
  • 한국전력공사 kepco 프렌즈 10기 합격 지원서류 (한전 서포터즈)
    1. KEPCO프렌즈 10기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저는 행정학과에 재학하며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 큰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 중 한국전력의 교류 발전-변전-송전 기술이 세계 최고급이라는 글을 보고 한국 전력이라는 기업에 대해서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어딜 가도 한국보다 안정적인 220V와 60Hz의 전력을 공급하는 나라는 없다는데, 이 우수한 기술력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생활에 필수적인 전기가 어떻게 유통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관련 글들을 찾아보던 찰나에 KEPCO 프렌즈 10기 모집글을 보게 되었고, 저는 행정학과라는 공익과 정책에 가까운 바탕과 다수의 마케팅 활동을 해 온 경력으로 사람들에게 한전이라는 기업을 알리는 서포터즈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2. 본인의 장점은 무엇이며, 그 장점을 활용해 KEPCO 프렌즈로서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저의 장점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다소 사소해보일 수 있는 특기이지만 이것이 때로는 갈등을 푸는 열쇠가 되기도 하고, 오해를 바로잡는 길라잡이가 되기도 합니다. 한국전력이라는 기업은 전 국민이 모두 알 정도로 유명한 기업이지만, 정작 한전이라는 기업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리고 국가에 전기가 어떻게 유통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KEPCO 프렌즈의 역할은 한전이 하는 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접근성의 장벽을 낮추고 정보를 쉽게 변환해 전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줄 알고, 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특히 카드뉴스를 잘 활용할 줄 압니다. 일례로, 청소년기획홍보단으로 활동하며 직접 만든 카드뉴스가 우수작에 선정되어 공식 계정에 게시된 바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들로 한전의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습니다.3. 활동 포부를 작성해주세요.저는 다양한 대외활동을 해왔습니다. 유수의 기회들을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모든 활동들에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6개월가량의 전문 교육도 끈기 있게 수료해본 경험이 있고, 여러 학생들과도 함께 과제를 해내어 왔습니다. 그 시간들은 쉽지 않았고 때로는 벅찼으나 노력한 끝에 항상 좋은 결과로 마무리를 했으며 하나의 대외활동을 마칠 때마다 저는 성장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쌓아온 경력들과 경험들로 KEPCO 프렌즈에 합격하게 된다면 늘 그랬듯이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독후감과 수기로 상을 받아보았고 카드뉴스도 많이 만들어봤습니다. 또한 분석하는 것을 좋아해 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따져보곤 합니다. 저는 제가 가진 강점들을 바탕으로 대외활동에 의지 없이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식을 가지고 서포터즈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2024.04.05| 1페이지| 3,000원| 조회(312)
    미리보기
  • 종합적 사고와 의사소통 중간 대체 과제
    선택 1. 3장. 내 타임라인에 올렸다면 사적인 것 맞지?①주제 : 인터넷 공간 안에서의 사생활이라는 말은 성립하는가?②핵심 내용 : 사람들은 인터넷에 끊임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어 놓는다. 그것이 사실은 상당히 위험하거나 과감한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경험이나 감정 따위에 대해 포스팅하기 바쁘다. 왜일까? 사람들은 공감대 형성을 통한 유대감을 느낀다. 대화를 통해 안정을 느끼고 자신을 환기한다. 안전하다는 인식, 무제한적인 가능성은 각자가 시시콜콜한 정보를 쏟아내기를 부추긴다. 또한 사람들은 자기 노출을 함으로써 얻는 ‘비슷한 사람간의 동맹’ 따위가 사생활을 지키는 것보다 이득이라고 착각한다. 그 착각의 배경에는 자신이 포스팅을 통제한다고 과신하는 것, 사회의 일반 규칙이 적용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 실세나 실무자의 부재로 온라인에서 자유롭다고 느끼는 것, 행동에 따른 즉각적인 결과가 없다는 것 등이 있다. 그러나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는 온라인을 통제할 수 없다. 포스팅하는 순간 불가침은 사라진다. 때문에 만약 당신이 걱정되는 정보가 있다면 그것을 즉각 삭제하라. 중요한 개인 정보가 포함된 피드는 며칠을 들여서라도 정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초기 설정도 조정하라. 이 행동들이 사생활을 완벽히 보장해주지는 않지만, 당신의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최선의 수단이다. 언제나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것을 공개할 필요는 없다.③감상평 :이 장의 내용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 사생활의 침해는 출판 당시인 2015년보다 심각해졌으면 심각해졌지 결코 덜하지는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들이 양산되고, 코로나로 인해 거리두기를 하게 되며 집 안에서, 내 손 안에서 이루어지는 소통은 더욱 특별하고 거대해졌다. 그러나 우리는 한번쯤 멈춰 서서 내가 인터넷에 어떤 정보를 뿌렸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것이 나에게 어떤 식으로 돌아올지도. 우리는 인터넷이 낳은 여러 비극을 목도했다. 인터넷에 한 번 등장한 자료는 절대 썩지 않는다. 나는 리벤지 포르노로 뼈저리게 느꼈다. 피해자들이 아무리 시간과 돈을 들여 화면 안의 자신을 삭제하려고 노력해도 소용없다. 사용자에게서 사용자로, 사용자가 다시 인터넷으로 옮기며 자료는 악착같이 살아남는다. 포스팅의 의도와 다르게 사용되는 자료들도 너무나 많다. 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자신의 몸을 공개하며 하루의 운동을 기록하는 글을 올리던 이의 사진이 어떤 변태 성욕자의 모음집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보았다. 익명의 커뮤니티에서 생활 패턴, 몸의 특징, 말투 등의 힌트를 포착해 당사자를 포위하며 협박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인터넷은 일단 나의 손을 떠나면 어떻게 쓰일지 알 수 없다.물론 당연히 좋은 부분도 존재한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 쉽게 만날 수 있고, 취향인 물건을 척척 추천받는다. 모든 일에 나를 증명하고 다른 사람(혹은 물건)을 탐색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해 얻는 이점보다 돌아오는 부작용이 심각하게 크다고 생각한다. 사생활 침해는 현실의 당신을 위협할 수 있다. 나는 많은 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려고 신경을 쓴다. 내 흔적이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영원히 인터넷에 떠도는 것이 싫다. 알 수 없는 누군가를 나의 현실로 불러올 통로로 쓰이는 것도 싫다. 인터넷의 파이가 커지며 이상한 사람들도 더 많이 잔류한다. 플랫폼은 구태여 사용자들의 사생활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오직 나만이 나를 보호할 수 있다.선택 2. 2장. 내 프로필 사진이 진짜 나인가①주제 : 페이스북 프로필 속의 나와 현실의 나는 얼마나 일치하는가?②핵심 내용 : 사람들은 페이스북에 인생이 전시될 때, 더 나은 형태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욕심에 자신을 편집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두려워서 엄격한 검열을 하다보면 진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잊을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 전혀 다른 정체성을 구축하게 되면 자아 개념이나 자아 정체성에 타격을 받는다. 이것은 혼란이나 불안을 야기하고, 후에는 현실과 환상을 혼동하게 된다. 사람들은 프로필 사진이나 피드를 편집하며 통제권을 느낀다. 하지만 이것은 착각이다. 일정 수준을 넘어선 편집이나 검열은 오히려 자신을 좀먹는다. 더불어 남들의 포스팅에도 너무 몰입할 필요 없다. 질투나 자괴감 같은 감정은 생활을 악순환의 고리에 올려놓는다. 우리는 진짜 자신으로 현재에 존재할 필요가 있다. 편집된 것들에 집착하지 말고 자신을 이루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③감상평 :내가 지금보다 더 초라했을 때에, 나도 남들의 근사한 사진을 보고 질투를 느꼈다. 자괴감이 들었고, 밤에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잠을 못 잘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런 말이 있다. “남의 하이라이트 씬과 나의 비하인드 씬을 비교하지 말라.” 남들이 엄선한, 그래서 더 빛나는 순간들을 보고 나를 탓할 필요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 마음의 굴레에서 탈출했다. 남들의 사진을 보며 슬퍼하는 것도, 위축되는 것을 숨기려고 대단한 사람인 척 하는 것도 그만뒀다. 자격증 공부를 하고, 취미를 만들고, 하고 싶었던 일을 도전했다. 자연스레 다른 감정들은 잊혀졌다. 언제나 내가 가진 것이 없을 때에 남들에게 더 많이 휘둘린다. 그런 면에서 가상 세계는 특히나 더 자극적이다. 현실은 전후 상황을 함께 알지만, 사이버 공간에는 남들이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편집해서 올라오니까 말이다. 나는 요즘은 남들의 사진을 보며 자극을 받는 용도로 쓴다. 나태해지고 포기하고 싶을 때,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인간이 되고 싶다는 욕심을 품으면, 더 이상 졸리거나 힘들지 않다. 이것이 나에게 있어서 SNS의 선기능이다. 이런 식으로 언제나 SNS는 필요에 따라 이용하는 것일 뿐, 나를 쥐고 흔드는 절대적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필요에 따라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새로 쌓아 올린 페르소나는 주로 목표를 반영한다. 때문에 그 캐릭터에 몰입할수록 자신의 가치가 더 올라가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든다. 그러나 실체 없는 희망에 기대면 기댈수록 현실과의 간극은 더 아찔해질 뿐이다.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자존감도 감정도 너무 많이 소모된 후일 것이다. 내실을 다지고 스스로에 대해 확신을 가지면, 남들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스스로를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순하게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나는 모두가 SNS로 하여금 고통 받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목적대로 유의미한 관계들을 맺으며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학교| 2024.03.17| 2페이지| 2,000원| 조회(7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2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26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