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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가족목회 홍영택저자
    가족목회 홍영택저자 평가A좋아요
    Ⅰ. 들어가기‘가족 목회’의 저자 홍영택 교수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목회 상담학 교수로 있으며‘흔들리는 가정’ 등 많은 책을 집필했다. 나는 ‘목회와 사회복지’ 과목을 수강하면서 교수님으로부터 추천받아 읽게 되었는데, 읽을수록 흥미로워 하룻밤을 지새워 읽었다.결혼을 앞둔 청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내 자녀들도 읽게 하겠다. 내용 요약을 15개의 소제목을 선정하여 요약했다.Ⅱ. 내용 요약1. 가족의 변화와 목회가족은 삶을 배우는 곳, 인생은 배움과 창조를 배우는 곳이며 배움과 창조의 공간으로 목회자는 개인과 가족을 끌어 나갈 장을 마련해야 한다. 한국 사회에서 가족의 역할이 약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족의 통념이 점점 통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인 가구와 이혼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결혼의 약 4분의 1로 재혼이 증가하고 있다.산업화로 인해 가족의 중요성이 점차 약해지고 개인적 성향이 강해지고 가족은 더 이상 생산공동체가 아니라 소비공동체가 되었다. 개인의 정서와 관계적 요구를 채우는 것이, 가족의 주된 기능이 되었다.핵가족은 대가족과의 관계에서 이탈하여 가족 내의 갈등을 겪으며 부부 관계는 가족 내의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데 중요하다. 부부 관계가 가족을 효과적으로 이끌어가고 갈등을 해결한다.2. 부부 간 갈등부부 갈등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가족을 이끌어가기 위한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며, 과거 대가족은 부부 갈등을 통제하고 해소할 수 있는 사회적 기구를 가졌으나, 핵가족은 사회적 기구를 잃어버려 가족 내 갈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 이혼으로 이어간다. 부부 관계가 대등해지면 갈등의 요소가 표면화되고, 감정 표현과 의견 차이가 자유롭게 나타나며 대등한 부부 관계에서는 사소한 갈등도 표면화될 가능성이 높다.가부장적 가족관계는 더 이상 통용되기 어려우며 산업화와 정보화로 인한 복잡성 증가로, 개인은 다양한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여러 가능성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가족의 붕괴를 원하지 않고, 새로운 형태의 가족이 필요하며 가족 이후의 정의 사회적 적응 및 통합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 사회는 단일한 인종, 단일한 언어, 단일한 문화를 유지해 와서 다문화 가정은 가정과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과 정체성을 찾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결혼에 대한 기대 차이와 문화적 갈등을 겪게 된다. 다문화 가정이 교회 공동체의 한 지체로서 활동하도록 기회를 넓혀야 한다.4. 가족과 언약성경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는 그것은 무조건적 사랑이지만, 순종과 믿음으로 언약을 받아들였을 때 비로소 언약 관계가 성립되어 하나님의 구원이 현실화한다.부모-자녀 관계와 부부 관계에서 언약은 무조건적 선택에서 시작해 무조건적 헌신으로 발전하고 결혼은 자발적 선택이지만, 무조건적 헌신이 내포되어 있다. 가족은 언약 관계적 성격이며, 하나님의 은혜를 끊임없이 받아들여야 하며, 부부 관계는 생식과 양육을 위한 기초적인 사회 단위이며, 상호 헌신과 사랑은 창조로 이어진다. 행복은 진정한 삶의 사랑 나눔과 지표가 되지만, 창조 과정이 없으면 금방 사라진다.가족의 목적은 생식, 공동체, 번성이며 부부 관계는 자녀의 출산과 양육을 통해 자녀를 사회화시킴으로써 사회의 연속성을 유지함에 있다. 가족은 교회와 사회 공동체에 참가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며 가족의 기능은 개인화, 공동체의 영속성, 교회의 봉사에 이어진다.5. 가족의 언약과 은혜개인이 공동체의 도구가 되어 희생되어서는 안 되며, 공동체가 개인의 도구가 되어 이기적 목적을 위해 이용되어서도 안 된다. 개인의 성장과 삶의 의미를 위해서는 공동 참여가 필요하며, 공동체를 이루는 데 있어서 개인의 실현과 성장이 동반되어야 하며, 기독교 공동체의 친교는 성령의 현존 때문에 이루어지고, 성령의 현존은 개인의 초월적 통합을 인도한다. 관계성의 실현을 통해 진정한 개인의 자유와 정체성은 인정되고, 진정한 관계성은 개인의 자유와 정체성을 인정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하나님의 언약 적 부르심은 은혜이며, 인간에 대한 용서와 용납의 과정이며 언약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며, 인간의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으키고 세우고 회복시키고 성장하게 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며 부모는 자녀의 성장을 위해 책임을 다할 때 자녀에게 권위를 가진다. 부부 관계는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서로를 도와 삶을 이끌어가며 나눔은 부부간에 책임감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상대방을 알리고 아는 과정에서 부부는 건강한 의사소통을 한다.6. 근대 사회와 가족 변화부부는 짐을 나누어질 수 있는 공동체로서 교회 속에서 함께 나누며 교회가 소외감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다. 교회가 논의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다.근대화 과정에서 대가족 해체와 자유연애가 발생하고 대가족 구조 속에서 부부 관계는 전체 가족에게 봉사하는 한 부분이었을 뿐이다. 자유, 연애는 개인과 개인 사이의 내밀한 감정적 이끌림과 그로 인한 행복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근대 이전 사회는 집단의 이념과 제도에 개인이 의존하였으나 근대 이후 개인의 욕구를 실현하거나 개인이 선택의 자유를 누리는 그것은 허용되지 않았다. 개인이 자유를 누릴 때의 좌절과 실패의 위험성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근대 이후 여성성의 해방과 성 행동의 해방이 가부장적 제도와 이념에서 벗어나게 된다.7. 부부 관계와 성행동일방적 순종보다 상호 헌신과 섬김이 중요하며 부부 관계는 상호 동반관계며 연합적 목표를 위해 창조되어야 한다. 부부 관계는 도구가 아닌 사람 자체의 뜻과 연결되어 목적을 가지고 성경은 부부의 역할 분담이 아닌 상호 보완적 역할을 강조한다.성경에서의 부부 관계는 남녀는 성적 존재로 창조되었고, 성생활은 창조의 일부분이다. 부부 관계는 남녀가 자신의 성적 존재를 발견하고 성적 존재로서 확인하는 것이다.성서에서 성관계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관계를 상징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여 타락했을 때, 부부 관계가 막히고 수치로 변했다.성행동의 의미는 친교의 감각적 방식이며 정신적 친교를 이루며, 사랑의 특별한 언어인 성행동은 를 수행한다. 가족은 사회로 내보내는 자녀를 양육시켜 성인으로 만들며 가족은 자신이 누구인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애인을 만난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며 이 세상에서 태어나 성장해서 온 꽃피우는 결정적인 사건이다. 예수는 우리의 모습 그대로를 이해하고 존중하시며, 우리에게 예수님 그대로를 드리는 십자가의 길을 택하셨다.사랑하는 것은 낭만적인 일이 아니라, 성적인 욕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일이며 사랑과 만남은 육체적, 정서적, 영적 욕구의 결합으로, 만남은 나눔과 함께 진정한 사랑이 되어야 한다.애인을 만나는 것은 상대방의 뜻이 나의 뜻과 달라도 풍요롭고 가능성 있는 만남을 위한 용기가 필요하며, 관계에 있어 규칙과 규율에 얽매이지 말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며 만남을 준비해야 한다. 애인을 만나기 위해서는 부모를 떠나는 그것이 나를 발견하는 일이 되어야 한다.9. 영적 만남과 사랑영적 만남은 나의 전 존재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되며, 사랑하는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게 영적 만남의 핵심이다. 사랑은 삶의 결정적인 요소이며, 남자와 여자의 만남에서 특히 중요하다. 서로의 차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서로 다른 독특성이 만나 충돌할 때, 새로운 창조가 나타난다. 차이를 통해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하며 파괴적인 싸움이 아닌 서로를 돌아보는 싸움이 진정한 건설적인 싸움이다.성관계는 신혼부부에게 가장 극적인 관계이며, 이는 사랑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성관계의 즐거움은 감정적이며,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다. 신혼부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숙한 개인이 되어 부부 관계를 이룬 것이다.10. 자녀를 이해하고 사랑예수는 자녀들이 엉뚱한 행동과 말을 하지 않도록 존중하셨고 그들의 표현을 이해하지 못해도 그들이 엉뚱하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 예수의 말씀은 진정한 아버지이신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이며, 그분의 집은 하늘나라이다. 중년은 여성의 경우 젊음과 자녀, 남성의 경우 젊음대해 깨닫고 종교를 통해 극복해야 한다.중년의 부부 관계는 자녀만을 위한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누리고 만드는 것이며 자녀들이 모두 떠났다고 해서 부부 관계가 끝난 그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풍요로운 기회가 된다. 부부 관계는 자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누리고 만들어 가기 위함이며 노년은 인생의 모든 것을 추수하고 정리하는 아름다운 시기이며, 지나간 생각의 굽이를 돌아보면서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11. 가정사역의 이해와 중요성가정사역은 가정을 양육하고 지원하는 교회 활동을 의미하며 가정사역은 특정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통합적인 목회 활동이며, 개인과 관계가 다양한 교회적 사회망 구조에서 성숙해진다.가정사역은 가족의 의미, 목적, 관계성에 대한 관점과 비전을 제공하고 가족이 가족을 뒷받침하는 관계적 망을 제공한다.가정사역은 예방, 양육, 상담, 봉사 등의 영역이 연결되어 있으며 이들 영역은 서로 보완하며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가정사역은 개인적 관계와 사회적 문화적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힘을 제공하며 가정사역은 목회 활동 자체이며, 이는 이미 교회 활동에 간접적으로 내재하여 있다.가정사역은 사춘기 전까지 중요하며, 이는 교회 생활에 대한 확신을 얻기 위함이며 사춘기 이후, 개인은 자신이 가르침을 받아야만 성숙해질 수 있다. 가정사역은 이중구속적 상황을 경험하게 하며, 성공적인 메시지 수정이 어려워 목회자가 가정사역을 통해 신앙의 내용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12. 가족 간의 갈등 이해와 상담 접근법가족 간의 갈등은 개인 차원 문제가 아닌 가족관계 맥락 속에서 발생하고 가족이나 부부 상담은 가족관계의 맥락 속에서 개인의 문제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접근 해야 한다. 목회자와 교인의 상담 관계는 이미 알고 있는 관계를 활용하여 효과적인 돌봄과 치유를 제공하며 목회자는 가족의 성격이나 대인관계 스타일을 짐작하여 이해하고 그에 따른 돌봄이 가능하다.상담 시, 비밀 유지, 내담자의 문제 개방, 상담
    독후감/창작| 2025.05.22| 6페이지| 2,500원| 조회(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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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교회 교의학 (칼바르트)
    교회 교의학 (칼바르트)
    칼 바르트의 교회 교의학들어가기 전에칼 바르트는 신정통주의자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신학자이다.스위스 바젤에서 1886년 출생했으며 독일에서 신학 공부했다.독일에서 교수를 하다가 스위스로 돌아와 시골에서 목회 시작했다.1차 대전 당시 자유주의 스승들 대부분이 독일의 군국주의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에 빠졌다.자유주의와 결별(자유주의 신학이 인간에게 시작했기 때문에 실패했다고 봄)하나님의 초월성과 전적인 타자성인간의 경험에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위로부터의 신학-> 하나님과 인간을 강하게 대리시키는 특징고백교회 운동스위스로 돌아가 교회교의학 저술대표작 1932-1967 9000페이지초기하나님이 인간과 잔적으로 달다는 것을 강조을 쓰던 시기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가 인간에게 알려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후기하나님은 ‘오직 신앙에 의해서만’ 인간에게 알려진다고 생각특징인간 이성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얻으려는 시도를 강하게 반대신학의 내용그리스도 중심적인 신학 ->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유일한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사건삼위일체적인 신학성부 -> 계시하시는 하나님성자 -> 계시 사건 자체성령 -> 계시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제1부 『교회 교의학』의 신학적 위치그리스도 중심으로 얶어진 교회 교의학에서 가톨릭주의, 경건주의, 성서 문자주의 및 근본주의 등을 비판하고 있다. 이들을 비판하는 이유는 복음을 인간학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제1장 말씀의 신학의 요청과 배경I. 말씀의 신학의 요청칼 바르트의 말씀의 신학은 20세기에 들어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의 경험과 교회 내부에서 일어난 두 차례의 신학적 기후의 변혁을 경험하게 된다.첫째는 자유주의 신학 경험.둘째는 혁명신학의 경험.현대인이 고독과 불안과 허무와 공포와 죽음 속에서 사는 이유는 하느님께 멀리 떠난 데 있다고 봤다.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하느님께 돌아가고 말씀에 복종하는 데 있다.II. 교회개혁 전통에 서 있는 『교회 교의학』오직 성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어떻게 영접해야 하는가를 말하고 있다.이 세계를 구원하고자 하는 위대한 계획인 하느님 자신의 낮아짐은 성육신과 십자가에 달리심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었다.1) 교의학적이다.2) 예수 그리스도의 신학이다.3) 성서를 유일한 계시의 책으로 본다.4) 복음과 신학의 관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이 세상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프로젝트에 참여케 한다.5) 하느님-인간을 관계시키는 변증법적 신학이다.6) 하느님과 인간을 바르게 세운다.III. 하느님의 말씀론의 신학적 배경하느님의 말씀은 교회를 위한 하느님의 말씀이다. 교회 자체로부터 오는 구원론을 비판한다. 하느님 말씀은 선포된 말씀(설교) - 기록된 말씀(성서) - 계시된 말씀(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적 구조를 가진다. 바르트는 성서를 강조하는 ‘성서 축자영감론’을 말한다.객관과 주관을 변증법적으로 포괄하는 신학, 즉 ‘하느님 말씀의 신학’을 자신의 신학의 이름으로 삼았다.제2장 칼 바르트의 신학사상의 변화그의 신학이 교회와 사회라는 현실을 떠나지 않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러면서 그의 신학의 중심은 성서이며 성서의 근본 뿌리인 예수 그리스도이다.그의 신학은 우리의 전체적 삶을 다루는 성령론적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성령론은 삶론이다’는 결론에 이른다.I. 인간 영의 시대(1906-1914)계시의 체험, 종교의 감정, 하느님의 자아의식을 말하는 소위 19세기 ‘문화 개신교’에서 신학적 훈련을 받았다.문화 개신교 아래서 낙관주의적으로 사고하게 되었고 결국 계시와 이성, 하느님과 인간, 교회와 문화를 조화시키는 ‘종합적’ 내지는 ‘변증법적’ 사고를 하였다.II. 인간의 영과 하느님의 영의 분별 시대(1914-1933)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이난이 아니라 하느님이라는 것을 확신했다.하느님은 이 세상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조하시는 분이다. 하느님의 혁명을 강조했다.하느님은 하늘에, 너 인간은 땅에 라고 하면서 하느님과 인간의 철저한 단절을 통해 자유주되지 못한다.성령이 인간에게 임할 때 잠시 침묵해야 한다. 성령이신 하느님의 영이 인간에게 거하기 전에 이난으 적극적인 사고를 해서는 안 된다.III. 투쟁과 항거의 시대(1933-1951)초월의 개념은 세상으로부터의 분리가 아니라 세상과의 구별을 말하는 것이다.교회는 자신의 고유한 사명인 하느님의 말씀을 이 세상 모든 나라에 그리고 독일 국가 사회주의에 선포해야 한다고 한다.교회의 친교는 성령과 세례에 의해서 결정되지 결코 피와 인종에 의해서가 아님을 확실히 한다.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계시한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을 것을 요구했다.항상 상황에 문제를 두는 것이 아니라 내용에 관심을 가졌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 말씀의 신학이었다.그의 신학은 말씀과 상황을 함께 어우르는 신학적 작업에서 계시의 신학, 선포의 신학, 교회의 신학으로 나타난다.하느님의 말씀의 신학은 세 가지 난관을 극복해야만 했다.1) 자유주의 신학2) 보수적 정통주의3) 교권주의와 자연신학적인 가톨릭 사상에 대한 비판이다.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제자직’을 말하는 교회관을 정립해야 한다고 함으로써 교회의 신학을 발전시켰다.IV. 문화와 대화 시대(1952-1968)슐라이어마허를 신학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영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를 추종하지 않았다. 성령론적인 관점이 아니라 인간론적 관점으로 보았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봤다.제2부 『교회 교의학』의 신학적 논제들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중심과 삼위일체론의 관점에서 상황을 침투하는 신학이다. 방법론적으로 말하면 그의 신학은 ‘변증법적 원칙’과 ‘신앙의 유비/ nl에서 ’케리그마적‘ 관저에서 쓰인 것이다.제1장 하느님의 말씀론: 교의학 서론I. 『교회 교의학』의 구조13권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전기 바르트는 『로마서 주석』에서 출발한 그의 첫 번째 신학적 변혁에서 『기독교 교의학』 까지 10여 년간중기 바르트는 안셀무스의 연구가 적용된 교회 교의학 제1권의 ‘하느님 말씀론’, 제2부와 제2권의 ‘신론’, 제3 전체적으로 “하느님의 말씀의 신학”이라고 명명할 수 있다.1. 하느님 말씀의 3형태1) 선포된 말씀2) 기록된 말씀3) 계시된 말씀하느님 말씀은 위의 셋을 모두 합쳐야 바로소 성립된다.2. 동정녀 탄생의 의미그는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묘사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으나 ‘마리아 숭배론’으로 불린 가톨릭교회를 비판했다.제2장 하느님에 관한 교리신앙의 유비와 관계의 유비, 삼위일체의 형태에서 그리소 중심적 그리고 변증법적으로 서술해 나갔다.I. 삼위일체론하느님 한 분 안에는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 성령 하느님의 삼위가 존재한다.1. 삼위일체 교리의 성서적 근거야훼께서 이사야를 향해 “내가 누구를 보낼 것인가? 누가 우리를 대싢여 갈 것인가?”에서도 복수형이 들어가 삼위일체의 하느님을 연상하도록 했다.창세기 1장 1절에 “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셨다”에서 하느님에 대한 히브리어는 엘로힘 인데 그것은 엘의 복수형이다.예수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요10:30) 라고 한다 .나는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하나라는 것이다.(요14:7,10)2. 삼위일체 하느님의 신비성부 하나님 속에서 성자 하느님과 성령 하느님을 함께 고백하고 성자 하느님 속에서 성부 하느님과 성령 하느님을 함께 고백하며 그리고 성령 하느님 속에서 성부 하느님과 성령 하느님을 함께 고백한다.아버지가 선하다. 아들이 선하다. 성령이 선한다. 그러나 선이 셋이 있느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선만 있다. 왜냐하면 하느님 외에 선한 분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3. 삼위일체 하느님의 신학적 이해바르트의 신론은 삼위일체 하느님의 절대적 주권과 연결된다.하느님은 전적 타자이시다. 따라서 자연인으로서의 인간은 직접적으로나 주체적으로 초자연적인 하느님과의 관계를 가질 수 없다.하느님은 인간의 이성이란 도구에 의해서 파악될 수 없는 분이다.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단절에서 관계를 현실화시킨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 사건이다.내재적 삼위일체란 세계가 창조되기 이전부터 이미 하나의 둘러싸고 계시면서 우리로 하여금 새 일을 하게 하신다.II. 예정론1. 예정에 대한 성서적 이해하느님은 많은 열방 가운데 아브라함으로부터 나온 한 민족 이스라엘을 택하셨다.그들을 택한 것은 그들의 가치나 공적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이다.아브라함의 씨를 택하셨지만 모두 택한 것이 아니라 그의 차남을 택했고 장남 이스마엘은 거부했다.하느님은 장남 에서를 물리치고 차남 야곱을 상속자가 되게 하신다. 야곱의 열구 아들 중에는 유다가 선택된다.이렇게 선택과 유기는 하느님의 자유이며 하느님의 주권이다.하느님의 예정은 우리의 거룩함과 신앙에 앞서서 정해진다.창세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미리 택하셨다. 그가 우리를 예정하신 것은 우리를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시기 위함이다.하느님께서는 마음에 하느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들을 유기하신다.하느님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손상시키지 않으시며 또한 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능동적으로 개입하셔서 강팍케 하지 않으신다. 오히러 악한 자들이 돌이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신다.2. 하느님의 은총의 선택바르트는 예정의 중심축을 인간의 예정이나 구원에 두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에 두었다.그는 예정론을 사변적으로나 운명적으로 보지 않고 복음의 핵심으로 파악한 것이다.바르트에 의하면 예정론은 복음의 총화다. 예정론은 복음 전체이고 복음의 요약이다.이중예정을 긍정한다.예수 그리스도의 선택은 긍정과 부정을 함께 포함하는 하느님의 영원한 의지로서의 인간에게는 선택과 생명을 허락하셨고 하느님 자신에게는 유기와 죽음을 허락하셨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에서 은총의 선택이라는 예정의 신비를 맞이하게 된다.제3장 창조에 관한 교리I. 섭리론1. 섭리의 의미미리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다스리고 감독하는 것을 말한다.섭리론은 예정론 안에서 성립된다. 따라서 섭리란 창조주의 피조물에 대한 우선적 행위 곧 절대적 은혜로서 하느님께서 자기와 다른 이 명백한 현실을 그의 고유한 의지의 턱도에 따라 시간 안에서 보존하고 통치하는 것을
    독후감/창작| 2025.02.04| 10페이지| 2,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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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참된목자를 읽고 도서 보고서
    참된목자를 읽고 도서 보고서
    ‘참된 목자’ 를 읽고 도서 보고서1. 서론저자 및 시대적 배경으로 리차드 백스터는 1615년 영국에서 출생한 청교도 목사로, 종교 개혁 이후의 인물이다. 1638년 영국 국교회 서재 서품을 받았으며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의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존 웨슬리와 스펄전 목사 등 여러 목회자가 필독서로 추천한 고전이다.목회자와 성직자들에게 강력한 도전을 주는 고전적 작품으로 특히 교회의 영적 지도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17세기 영국 청교도 전통 속에서 쓰였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기독교인에게 의미 있는 가르침을 제공한다.이 책은 참된 목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목사는 타인의 회심을 위해 인생을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나는 질병으로 인해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로 도서 보고서를 제출하지만 읽으면서 많은 가르침을 줬다. 많은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2. 책의 구조 및 내용제1편 자아 성찰목사(牧師)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어야 하며 개인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자아 성찰을 해야 한다.목사로서 자기 자신을 좀 성찰해야 한다. 자아 성찰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많이 다루고 있다. 목사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는 것이다.참된 목자 그러니까 다른 사람의 회심을 위해서 목사라면 인생을 걸어야 한다. 이것이 참된 목자의 주제라고 할 수 있다.설교와 삶의 일치가 중요하며, 목사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에 우리 죄인에게는 구세주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을 선포하고 알려줘야 하는데 그러려면 목사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어야 한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느냐 그런 거를 끊임없이 성찰해야 한다.그래서 방법으로 개인 기도와 말씀 묵상을 강조한다. 말씀에 있어서 어린아이와 같아서는 안 된다.기도와 말씀이라고 하는 두 가지를 굉장히 강조하고 있고 또 하나는 설계와 삶이 일치해야만 된다.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자아 성찰을 해야 한다.우리의 설교와 삶이 일치하는 것 사실 이렇게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우리 목자로서의 신뢰성을 상실하게 된다. 이게 참 본질이라고 하는 게 정말 예전부터 내려왔던 예전부터 강조됐던 거 변함없이 책을 읽으면서 이게 오늘, 이 시대에 갑자기 드러난 것이 아니고 예전부터 우리 옛날 목사님들부터 해서 자아 성찰과 도구로써 개인 기도와 말씀 묵상 그리고 설교와 삶이 일치하는 삶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했고 이런 것을 강조했구나! 이런 게 본질이라는 거다. 그래서 리처드 백스터는 매일 같이 나는 어떻게 살아야만 되나? 난 무엇을 해야만 되는가? 또 나는 가진 것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자아 성찰을 해야 하는 이유는 천국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목사가 천국에 관해 이야기를 하지만 하늘에 대해서 말을 하지만 정작 그렇게 말을 한 자기 자신은 천국을 잃어버릴 수가 있다. 그래서 자아 성찰을 해야 한다. 또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있고 또 죄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다음에 우리가 만약에 죄를 지으면 목사가 죄를 지으면 그 영향력은 일반인들보다도 더 죄에 대한 어떤 영향력이 더 크다는 것이다. 그리고 목사 이 목회의 사역에는 하나님의 참 은혜가 없이는 이거는 우리 할 수가 없다. 더 큰 은혜가 임해야만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을 끊임없이 성찰해야 한다.참된 목자에서 자아 성찰 부분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다루고 있고 읽다 보면 우리 자신은 정말 솔직하고 진솔하게 진정성을 가지고 내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그러한 책이다.제2편 양 떼를 돌봄목사(牧師)는 심방을 통해 가정의 영적(靈的)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점검하고, 가장(家長)의 신앙 상태를 특히 강조한다. 각 성도의 필요와 문제에 맞게 돌봐야 한다.목회자는 지속적인 공부와 연구를 통해 성도들을 유혹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이를 위해 개인적인 심방과 상담, 가르침이 중요하며, 단순히 설교로만 사역을 끝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목양했던 것이 목양의 본질에 관해서 이야기하면서 뭐를 강조하시냐면은 목사님은 심방을 굉장히 강조한다. 그런데 단순한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심방은 저희가 가서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고 굉장히 축복해 주고 보통 우리가 심방이 그런 식으로 되고 있다. 그런데 백스터 목사님 참된 목자 여기에서는 가서 이런 거를 굉장히 좀 살펴보려는 것이다.이 가정이 지금 직면한 죄가 무엇이냐 어떤 죄에 지금 직면해 있는가? 그다음에 이렇게 어떤 유혹에 잘 넘어지고 있는가? 의무가 있는데, 이는 어떤 의무가 어떤 의무에서 굉장히 게으른가 게으른 의무가 무엇인가 이런 것들을 굉장히 보라는 것이고요. 특별히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대상이 누구냐면 가장이다. 가장의 신앙의 상태를 살펴봐야 한다. 그것을 굉장히 많이 강조하고 있다. 가장의 영적 상태 수준 항상 기도하는가? 또 가장이 성경을 읽는가? 가장이 주일을 지키는가? 주일날 가장은 무엇을 하는가? 그런 것들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다. 그다음에 성경책 외에도 유익한 신앙 서적을 꼭 읽어야 하고 주일 저녁에 읽으라 권면한다.강조하는 게 뭐냐면 우리 목회자들한테 공부해야 한다고 하는 그것을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성조들이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그들이 어떤 유혹 앞에 쉽게 무너지는 그것을 자주 봤다. 그러면 왜 저렇게 유혹이 무너지는가?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끊임없이 가르쳐 주는 것이고. 그러려면 목회자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 먼저 알아야 한다. 그래서 굉장히 목회자의 어떤 공부 연구, 성경 연구, 신학 서적, 공부 이런 부분들을 강조하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제3편 적용겸손(謙遜)은 목회자가 성경을 연구하고 신실하게 설교하는 것에서 드러난다.개인별 교리 교육을 의무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이 책에서 겸손을 많이 다루고 있다. 나는 이 겸손 부분을 읽으면서 겸손에 대한 시각이 좀 바뀌었다.목회자가 성경을 연구하고 그다음에 설교를 정말 신실하게 잘 전하는 것 그게 겸손하다는 것이다. 나도 그런 게 겸손이라고까지는 생각 안 했는데 그렇구나! 목회자의 겸손은 저렇게 열심히 설교 준비를 해서 정말 신실하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겸손이구나 그런 것을 깨닫게 한다.목회자는 권위적이거나 교만해서는 안 되며, 성도들을 섬기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백스터는 목회자의 겸손한 태도와 성실함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신뢰를 준다고 강조한다.? 하나님께 책임을 짐: 목회자는 자신의 모든 사역이 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평가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맡은 사명에 충실해야 한다.백스터는 설교를 목회 사역의 핵심으로 강조하고 목회자는 철저히 준비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설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성도들의 영혼에 도전과 변화를 일으키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단순히 조직적 관리나 설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구원과 성숙을 위해 철저히 헌신할 것을 강조한다. 그는 목회자들에게 영적 나태함과 안일함을 경계하라고 경고하며 하나님 앞에서 양 떼를 책임지는 무게감을 상기시킨다.백스터는 목회자들 간의 협력과 연대를 중요시하라고 말하며 서로의 사역을 지원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말한다.3. 느낀 점고전의 가치를 중요시하며 고전은 새로운 것이 아닌 본질을 강조하며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대중 설교보다 일대일 교리 문답이 더 효과적이라고 제안한다. 제자 훈련하는 거에 일대일 제자 훈련 이런 거에 승부를 걸어라. 그런데 그것이 쉽지 않다.개인 면담이 뭐냐면 이 교리 문답 교육을 하라는 거다. 10년 동안 대중 설교하기보다 30분 동안 딱 만나서 일대일로 교리 문답을 신앙 면담 이것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현대 목회자들이 바쁘다는 반론에 대해 여전히 개인 심방과 교리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심방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개인 교리 문답 일대일 훈련을 굉장히 강조하는데 이제 다른 목사님들이 요즘에 어느 시대인데 그게 가능하냐? 얼마나 바쁜데 뭐 그런 내용이 나온다. 요즘 말하는 것하고 똑같이 나온다.이 책은 단순히 목회자에게만 국한된 메시지가 아니라 모든 신앙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교훈을 담고 있다. 백스터의 글은 철저히 성경적이며 그가 전하는 경고와 도전은 시대를 초월해 울림을 준다.
    독후감/창작| 2025.02.03| 5페이지| 2,000원|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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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창조적 성경 교수법 독서 보고서
    창조적 성경 교수법 독서 보고서
    창조적 성경 교수법/ 그리심1. 성경 연구1-1. 성경 연구의 기초 성경 연구는 창조적인 성경 교수의 안전한 기초가 되며 학생들이 보지 못하는 기초를 연구하여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1-2. 귀납적 성경 연구의 특징 귀납적 성경 연구는 성경 본문에 다가갈 때,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보인다.1) 관찰 단계 : 성경의 세계로 돌아가, 성경 저자가 쓰였을 때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2) 해석 단계 : '해석'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독자가 이해했을 때 의도를 찾는 것이다.3) 적용 단계 : 본문과 현대 생활 사이의 의미 있는 연관을 찾는 것이다.2. 본문의 관찰과 적용2-1. 본문 관찰과 질문 본문의 세 가지 분류인 배경질문, 맥락질문, 구조질문을 소개하며 배경 질문은 저자와 청자에 대한 정보 제공하고, 맥락질문은 본문이 생성된 상황과 역사적 사건을 탐구하며 구조질문은 본문의 구조와 문법적 원리를 분석한다.2-2. 본문 해석의 규칙 본문을 분석하기 위한 3가지 규칙을 제시한다.1) 교훈의 연속성 2) 맥락 3) 관습적 의미를 고려해야 한다.2-3. 본문 적용과 성찰 적용 과정에서 본문의 교훈성과 적합성을 검토해야 하며 본문을 통해 개인적 변화를 유도하고,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만큼,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해야 하며 학생들의 세계와 본문의 세계를 모두 이해하고, 창조적인 교사로서 본문을 가르쳐야 한다.3. 창조적 성경 교사3-1. 학생들의 요구를 헤아리라 학생들의 요구와 욕구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며 역사, 문화, 기술, 언어, 세계관 등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공통된 인간성을 알아야 한다.성경을 가르칠 때, 학생들의 요구를 이해하면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으며 그들이 직접적으로 성경을 적용하도록 도와주고 성경의 메시지를 현재의 욕구에 맞게 전달할 수 있다.3-2. 교수-학습 과정의 중심 성경 교수의 궁극적인 목적은 성경의 지식이 학생의 일상생활에 적용되는 것이다.매슬로우의 욕구 이론은 널리 알려진 이론 중 하나이며 인간 욕구를 5가지 범주로 분류(신체적 욕구, 안전 욕구, 사회적 소속감 욕구, 존중의 욕구, 자기 성취의 욕구)3-3. 학생 욕구 이해의 발달론적 접근 창조적 성경 교사는 매슬로우와 허즈버그의 이론을 참고할 수 있다. 허즈버그의 욕구 이론은 위생 욕구와 동기 요인들이 있다.학생 욕구 이해에 있어서, 로버트 하빙허스트의 “발달적 목표와 교육”이 중요한 영역이고 학생들의 욕구를 조사하는 것은 교사에게 중요한 일이며, 학생들을 이해하는 수단이 된다.4. 교사의 성경 교수법4-1. 학생들의 욕구 이해 학생들이 가진 욕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학생들이 교사에게 하소연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학생들의 욕구를 이해하려면 비공식적인 면담이 도움이 되고 면담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개선점을 찾을 수 있다.4-2. 욕구 조사 및 실행 교사는 변화에 대해 열려 있어야 하고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학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질문지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으고, 욕구 조사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표현할 방법을 제공하라. 소그룹 활동을 통해 욕구 조사서를 작성하고, 토의하게 하자.4-3. 창조적 성경 교사 교사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공과를 가르치는 것보다 중요하며 교사는 학생들을 인식하고, 그들의 삶에 의미 있는 방법으로 내용을 접목해야 한다.학생들의 욕구를 이해함으로써 성경 교사의 함정을 극복할 수 있고 창조적인 성경 교사는 공과의 중심 개념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경험과 필요에 맞는 의미와 시사점을 연결한다.5. 학습의 영역과 교사의 역할5-1. 학습의 세 가지 영역과 그 의미 학습의 영역은 인지적, 감정적, 의지적 영역으로 나누며 각 영역은 학생의 삶과 학습에 잠재적 변화를 꾀한다.인지적 영역 : 정보 습득과 의미의 이해에 집중감정적 영역 : 심리적 반응과 태도의 변화를 촉진의지적 영역 : 행동 변화와 역량 심어주기에 초점5-2. 교사의 역할과 가르침의 목적 교사는 학생들의 삶에서 발생하는 변화를 기술하며 성경의 지식 전달과 이해를 돕고 감정적, 인지적, 의지적 변화를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5-3. 학습의 목표 설정과 교사의 역할 학습자의 삶의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모색, 현재 삶과 관련된 성경 구조를 선택, 변화된 삶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을 기대한다. 교사의 목표는 성경의 진리를 전달하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성경 교육 내용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룹을 통해 참여자가 되도록 유도할 수 있다.좋은 교사는 빠르게 배우는 방법을 통해 학생들이 배우고 그 요점을 파악하도록 하며 도표나 시각적 자료 등을 사용하여 교사는 학생들이 성경적 지식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5-4. 성경 공부의 목적과 방향 목적은 학생들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며 교사는 성경 공부의 다음 단계로 나가, 학생들의 일상생활을 위한 함의를 파악한다.교사는 학생들의 반응을 끌어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결의하도록 지원하며 행함이 없는 믿음은 무의미하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5-5. 교사의 역할과 기대 효과 교사는 한 사람의 여행 설계자이자 여행 안내자이며 수업 구조를 조정하는 능력은 교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HBLT 교사를 위한 도구를 사용하여 교사의 역할을 강화한다.6. 성경 적용과 개성6-1. 개성과 적용 각자 개성과 생활 방식이 다르기에 누군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쉽게 반응할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목적을 가지고 성경을 가르치고 적용하려고 노력한다.가르친 내용이 실제로 적용되고 실천되는지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진다.
    독후감/창작| 2024.10.03| 3페이지| 1,0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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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조용기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조용기목사
    들어가는 말조용기 목사님의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를 흥미롭게 읽었다. 1996년에 출판된 책인데 지금 적용해도 너무나 좋은 책이다.나는 1) 요약 2) 느낀 점 3) 나는 이런 설교자가 될 것이다. 이렇게 3가지로 정리했다.여기서는 요약만 기록했다.1. 요약제1장 설교설교의 정의는 설교자가 하나님의 메신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신자와 불신자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다.설교에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첫째, 설교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둘째, 설교는 청중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셋째, 설교는 설교자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성령의 능력을 받아 전하는 것이다.넷째, 설교는 예수님의 명령이다.다섯째, 설교는 결과를 맺는 것이다.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이 땅 위에서 활동하실 때 설교 말씀 선포와 가르치는 일을 예수님의 사역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일이었다.설교는 가장 중요한 위치를 가져오는 것이다. 기독교가 살고 죽는 핵심적인 위치에 놓인 것이 바로 설교다.설교의 기능.첫째, 설교는 선교의 기능둘째, 교회 성장의 열쇠셋째, 교인의 신앙을 성장시킨다.제2장 설교자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은 사람이어야 설교자가 된다.설교자는 단순한 직업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하나님의 소명이란 하나님의 선택을 말하는 것이다.그러면 소명의 증거는 무엇이냐? 설교자로 소명을 받았을 때 처음 느끼는 것은 바로 나는 죄인이구나 하는 죄책감이다. 추하고 더러운 죄를 발견하면 그대로 묵인할 수 없어서 주님 앞에 나와 통해 자복하게 되는 것이다.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났을 때 제일 먼저 비추는 것이 우리의 죄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마다 회개의 기도가 나오게 되는 것 설교임에도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하나님께서 목표를 가지고 지으신 인간을 구하는 데 있는 것이다.두 번째는 전달하려는 주제가 분명해야 한다. 설교자는 자신의 설교를 준비하면서 끊임없이 기도 중에 성령의 능력으로 자신이 전달할 설교의 주제를 분명히 해야 한다.세 번째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네 번째는 능력의 근원인 예수님께 복종해야 한다.어떤 나무든지 줄기가 열매에 맺지 않는다. 언제나 가지가 열매를 맺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은 포도나무에 우리는 가지라고 말씀하셨다. 줄기인 주님이 병들거나 잘못되는 일은 없다. 그러나 가지인 우리들은 병들고 탈이 나서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함으로 주님을 나타낼 수가 없게 된다.우리는 기도하여 성령의 도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다섯 번째로 설교는 조직적으로 해야 한다.설교자는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기도로서 성령과 교통하는 훈련을 많이 받아야 한다. 이런 훈련이 없으므로 성령의 역사를 깨닫지 못하고 중지하고 소멸시키는 것이다. 설교자는 성령님을 모시고 설교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설교자 혼자 설교하는 것이 아니다. 강단에 일단 서게 되면 주인은 성령님이 되신다.그러므로 메시지는 성령님이 전해야 한다.제5장 설교자와 교회 성장교회 성정에 관한 설교자의 마음가짐은첫 번째, 교회 성장에 대한 철학을 가져라.두 번째, 교회 성장을 뜨겁게 원하라.세 번째 마음 설레는 기대감을 가져라.네 번째 요동치지 않는 신념을 가져라.다섯 번째 교회의 성장을 생각하라.또한 교회의 성장을 이렇게 하라.교회 성장의 핵심은 평신도 훈련 및 구역 조직이다.교육은 계속 해야 하고 목표 설정과 전도, 새신자 양육과 동기부여 교회 성장을 위한 설교자는 자기 계발을 해야 한다.첫 번째, 성령과 교제를 해야 한다.두 번째, 기도 해야 한다. 능력 있는 설교를 하려면 설교자가 기도로 뜨거워져야 한다.세 번째, 목표 설정과 의식 변화가 있어야 한다. 설교자 개인적으로 내적인 세계를 키워나가도록 전력하는 것이다.마음속에 언제나 설교예배란 무엇인가?교회의 기능 중 가장 으뜸가는 것이 예배이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누구나 예배하는 대상을 가지고 있다.돈이나 지식이나 지위나 건강을 예배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언젠가는 썩어질 것이다. 교회가 드리는 예배는 무엇일까?예배는 교회의 영적 사명이다. 믿음과 순종의 표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예배가 교회의 기능 중 으뜸이 되는 것이다.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모인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이다.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임하시고 그의 구원의 손길을 펼치신다.예배는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신비한 만남이다.예배는 찬미와 제사가 있어야 한다. 또 기도의 재단이 있어야 한다.하나님의 말씀과 헌금이 있어야 한다.제9장 설교의 목표목표가 없는 인생은 마치 물 위에 떠다니는 낙엽처럼 이리저리 떠다니다 마침내 썩어 가라앉히고 마는 것이다.우리 삶에는 전 생애를 통하여 추구하며 나아갈 목표가 있어야 하고 작은 목표들이 있어야 하며 또한 매일 성취해야 할 세부적인 계획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설교에도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복음 증거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시켜 영생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설교자의 올바른 태도는 양무리들에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 공중 앞에서나 집에서 거리낌이 없이 전하는 것이다.오늘날 많은 설교자가 자기 교단의 교리나 자기의 명예 혹은 지위 때문에 양무리들에게 유익된 말씀이나 성령의 은혜를 받아 전달하지도 않습니다.오히려 그 유익을 갈급해하는 양무리를 채찍질하는 일까지 한다.설교자의 중점적인 목표는 모든 성도를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는 데 두어야 한다.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근본 성품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다.복음을 증거하면서 하나님 신우의 능력을 배제함으로 큰 실수를 범하고 있는 설교자가 많이 나온다.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복음 증거 중 신유를 제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성경에 나는 너희를 치유하는 야훼라영에 속한 잠재의식은 전체의식의 10분지 9를 점령하고 있으며 창조와 생산은 이 의식을 담당하고 있다.그러므로 우리는 이 의식을 개발하지 않고는 창조와 생산의 주제 대신 성령과 동행하거나 교제할 수 없다.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설교자들은 사무적인 일만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고 인간을 살리시는 일을 담당하기 때문에 잠재의식의 개발에 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창조적인 구상의 방법은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다.그러므로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통하여 활동하시고 외부로 나타나시며 성령 충만의 역사도 우리 마음속 생각을 통해서 일어난다. 성령이 우리 마음속 생각에 주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다음에는 우리는 성령 하나님 앞에서 창조적인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창조적인 꿈과 환상을 우리 마음속에 심기 위한 전제조건으로는 나는 할 수 있다고 선포하는 것이다.예수님께서도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라고 하셨기 때문에 어떠한 조건을 제시하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벌써 그 생각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창조적인 설교자가 되기 위해서첫 번째,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탈피두 번째 설교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마음속에 수용세 번째, 용감하게 시도해 보는 자세네 번째, 끊임없이 전진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태도다.또한 구상력을 키우는 방법은첫 번째,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두 번째, 훌륭한 구성력을 갖고 있는 문학 작품을 많이 읽어라.세 번째, 신앙의 상상력을 이용하라제12장 설교의 내용복음의 올바른 이해목회의 생명은 메시지 내용이 있다.우리의 영적인 중심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그러므로 우리 설교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서서 돌아갈 때 질서와 조화, 평화가 있다.한순간이라도 관심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에서 떠나 세상의 물질, 명예, 권력을 행할 때 마음속의 고통과 번뇌가 밀려오게 된다.오중 복음과 삼박자 구원 첫 번째 중생의 복음, 성령 충만의 복음, 신유의 복음, 축복의 복음, 재림의 복음이 오 된다.다시 말해서 명제는 간결하고 요약된 간결하게 요약된 설교이며 설교의 핵심이다.그러면 어떤 명제가 주 명제일까?첫째, 단순한 명제여야 된다.둘째, 보편적인 진리를 말해야 한다.셋째, 설교 내용의 완전한 요약이어야 한다.14장 설교의 구성훌륭한 구성을 이루는 요소는 성경 본문에 충실해야 한다.통일성을 가져야 하며 단순해야 하고 질서가 있어야 하고 균형이 있어야 하고 진행성을 가져야 한다.서론의 목적은 주의를 집중시키고 흥미를 유발한다.생각의 방향을 설정시킨다. 본론의 소재이다.토론 후 준비는 침착하게 청중의 흥미를 끌도록 해야 한다.가능한 짧게 본론에 적절하게 겸손한 태도로 암시적으로 서론에서 피해야 할 것, 자신에 대한 인간적인 이야기는 피해야 한다.자기변명을 삼가야 한다.서론의 자료는첫 번째 성경적 서론두 번째 일상적 서론이 있다.본론은 그 메시지의 생명이다.다른 어느 부분에 실패하더라도 본론에서 실패해서는 절대 안 된다.본론은 메시지의 핵심을 분명하게 듣는 자의 가슴속에 심어주는 과정이다.그러므로 청중에게 소화하기 쉽도록 말씀의 핵심을 성령의 검으로 나누어 줘야 한다.본론의 대지를 최소한 3대지에서 5대지 이내로 나눈다.보통 3~4대지 정도로 나누면 이야기가 가장 좋다.본론에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첫 번째는 분석이다.설교자가 전달하는 내용을 몇 개의 대지로 나누어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또한 대상을 설정하여 구체적인 신뢰를 들어 세밀하게 표현해야 한다.둘째 종합이다.분석한 결과들을 모아서 그 설교가 목적하고 있는 방향으로 묶어내야 한다.본론에서 한꺼번에 전체적인 주제를 이야기한다면 청중들은 바로 이해할 수 없다. 청중에게 순서 있게 한 가지씩 내용을 전달하여 설교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해야 한다.설교는 대지를 나누어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본론은 너무 길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본론의 대지는 3개에서 4개가 적당하다.마지막 결론결론을 잘 맺는 설교자는 많은 청중의 삶에 결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그러므로 결론은 지금까지 내가 들은한다.
    독후감/창작| 2024.04.15| 13페이지| 1,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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