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성인간호학실습Ⅲ 사례연구뇌경색(Cerebral Infarction)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고령화 사회가 심화되면서 뇌혈관 질환의 중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특히 뇌경색은 응급처치 및 초기 간호중재가 환자의 예후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뇌경색은 갑작스러운 편측마비, 언어장애, 의식변화 등을 유발하며 골든타임 내 적절한 판단과 중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심각한 후유증 또는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본 사례처럼 좌측 편마비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고령환자는 단순히 신체적인 기능저하뿐만 아니라 낙상, 자가간호 결핍, 불안, 지식부족, 출혈위험 등 복합적인 간호문제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응급실 간호사는 신체적 기능 상태 뿐만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요인까지 포함한 간호중재를 제공해야 합니다.2. 사례소개본 사례는 2025년 06월 25일 왼쪽 다리에 힘이 빠진다는 증상으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76세 남성 환자의 사례이다.환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기저질환으로 가지고 있으며, 신체검진 결과 좌측 상, 하지에 심한 근력저하(근력 1/5)와 감각이상을 보였고, 기능적 독립점수는 67점으로 일상생활에서 광범위한 도움이 필요한 상태였다. CT와 MRI 검사상 다수의 허혈 및 경색, 뇌위축, 고강도의 병변이 발견되었으며 MRA상 다발성 협착이 확인되었다. 낙상 고위험군 뿐만 아니라 질병예후에 대한 불안감을 지속적으로 호소한다.Ⅱ. 문헌고찰1. 정의뇌조직은 평상시에도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고 있다. 그런데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박히는 경우)이 발생하여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뇌혈류 감소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뇌조직의 괴사(조직이나 세포의 일부가 죽는 것)가 시작된다. 뇌조직이 괴사되어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이를 뇌경색(cerebral infarction)이라고 한다.반면 뇌혈류 감소에 의해 뇌기능에 이상이 itol과 steroid제인 dexamethasone(decadron)을 투여한다.⑤ 기타 약물 : 급성 경련발작이 발생하면 phenytoin(Dilantin), gabapentin(Neurontin), topiramate(Topamax), diazepam(Valium), phenobarbital 등과 같은 항경련제를 투여한다.? phenytoin : 정맥주사할 때는 부정맥을 예방하기 위해 용량을 나누어 천천히 투여한다.* 간호 : 피부발진을 관찰한다. 혈중약물 농도를 모니터한다. CBC검사, 호흡 억제증후를 관찰한다. 현탁액은 흔들어준다. 투약 전·후 생리식염수로 정맥주입로 세척, 스티븐-존슨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교육 : 경구용약물은 식사와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소변이 분홍으로 변할 수 있다. 양치질을 철저히 하고, 3~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도록 한다. 금주, 투약 2시간 이내에 제산제 사용을 금지한다. 기계를 다루거나 위험한 작업을 수행하기 전에 약물전응에 대한 주의사항을 교육한다.? Nimodipine, nifedop-ine : 뇌졸중 후 4~14일경에 발생하는 뇌혈관경련은 혈류를 방해하고 허혈상태를 더 악화하므로 이를 감소시키기 위해 칼슘통로차단제를 투여한다. 이 약물은 혈관의 민무늬근(평활근)을 이완시켜 경련의 빈도와 강도를 줄이고 뇌허혈부위의 측두혈관을 확장시킨다.* 간호 : 활력징후와 신경계 증상을 관찰한다. 간 효소치를 모니터한다. 약물투여 전에 혈압과 맥박을 측정한다. 수축기 혈압 90mmHg 이하, 맥박 60회 이하이면 투약을 보류한다.* 교육 : 약물이 저혈압과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음을 교육한다.? statins :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뿐 아니라 다양한 세포 보호기전을 가지고 있다. 허혈성뇌졸중, 특히 죽경화성 뇌졸중은 고지질혈증이 중요한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되므로 스타틴투여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5?2. 수술요법두개 내외 뇌동맥이 심하게 좁아진 경우 약물 요법만으로 뇌졸중 재발을 막기 어려울 수 있다._________■ 기타 및 미상사고 발생 시간: 2025년 06월 25일 06시 경사고 발생 장소: 집 사고발생 보고자: 배우자병력 기록V/S: BP 150/80 P 64 SPO2 97 R 20 고막 36.2주호소: Lt. Side Weakness발병일: 2025년 06월 25일내원 동기 및 현 상태: 상기 환자, 앓고 있는 기저질환 HTN, DM 있어 medication 중인 자로, 금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Lt. side weakness로 내원함. 걸음걸이 Tandem gait는 응급실 도착 시에도 계속 양측으로 다 쓰러지려 하였음. 우측 상지와 하지는 정상이며 감각변화와 구음장애 없었음.의식 상태: ■ Alert □ Drowsy □ Stupor □ Semicoma □ Coma과거 병력: □ 무 ■ 고혈압 ■ 당뇨병 □ 결핵 □ 심장질환 □ 간염수술력: 無기타:Impression(추정 진단 또는 소견): Cerebral infarction, Lt. side weakness진료과의사병명퇴실 일시: 년 월 일 시 분■ 입원 병동: 61병동이동 수단: Stretcher Car이동 시 동반자: □ 의사 ■ 간호사 ■ 보호자 □ 기타이동물품: □ 응급실 간호기록지□ 응급실 검사 및 투약 기록지■ 입원 동의서□ 혈액□ old chart□ X-ray film□ scan□ 약물□ 기타□ 귀가 □ 귀가약:□ 처치 및 치료:□ 검사 예약:□ 외래 예약:□ 타병원 이송 사유:이송 병원:이송 수단:동반자:동반 서류 및 물품:□ 자퇴사유: □ 자퇴 서약서□ 사망 □ 응급실 사망 □ DOA □ 영안실 이동□ 사체 귀가□ 사망진단서/사체 검안서신체검진일반적 외모: 76세 남성 좌측 상하지의 움직임 저하가 관찰됨. 응답은 명확하나 불안한 표정과 말투 보임HEENT(Head, Eyes, Ears, Nose, Throat)동공 등대칭 반사, 눈동자 정상 움직임. 목 정맥 팽창 없음. 경부강직 없음Chest: 호흡은 규칙적이며 얕음. 청진상 폐음은 양측에서 고르게 들리며 이상음 없음. rubinNegative-요bilirubin 양성은 혈중 직접 bilirubin의 증가간?담도질환 특히 폐쇄성 황달은 특히 중요한 검사BloodNegative1hematuria: 습성신장염, 신우염, renal stone-> 경미한 요로감염추가 작성? BST시간11:40230mg/dL공복 혈당 정상 범위: 100mg/dL 미만13:40200mg/dL당뇨병 진단 기준: 126mg/dL 이상.항목정상범주단위결과임상적 의의Osmolailty275~295mOsm/KgH20293삼투압발생의 원인이 되는 입자농도를 측정? 일반화학검사※ 추가적으로 EMR에서 조사한 것 넣으세요(CT, MRI...등)검사명검사결과두경부(CT)다수의 허혈과 경색(+)뇌의 위축(+)혈종 및 뼈 이상(-)오른쪽 두정엽에 소량의 출혈(+)두경부(MRI)다수의 작은 고강도의 병변으로 최근 경색(+)다수의 작은 허혈과 경색(+)약간의 뇌 위축(+)*MRA(뇌혈관 영상) : 다수의 협착(혈관 병변은 없음)흉부, 복부 Chest PA양쪽 폐 모두 활성화된 병변 없음정상 심실크기, 좌심실벽의 두께정상 좌측 심실계수 (우측 심실계수를 제외한)? NHISSKorean-National Institute of Health Stroke ScaleInstructionsScale definitionScoring1a. 의식 수준:검사자는 평가를 할 때 기관절개 튜브, 언어장애, 구강과 기관의 외상 등에 의하여 완전한 평가에 방해를 받더라도 한 가지 반응을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3점은 통증을 유발하는 자극에서도 움직임이 없는 경우(자세 반사를 제외하고)에만 선택한다.0=명료, 예민하게 반응함.1=명료하지는 않으나, 명령하는 작은 자극에 각성이 되며 응답 또는 반응을 함.2=명료하지 않으며, 집중을 얻기 위하여 반복된 자극이 필요하거나 둔화되어 있어서 움직임을 얻기 위하여(상동적 움직임이 아닌) 강하거나 통증을 일으키는 자극이 필요함.3=반사적인 운동 또는 자율효과에 의한 반응만을 보이거나 완전히 무반응, 이완, 또는 무압, 당뇨3자가간호 결핍옷 좀 입혀줘화장실 가는 것도 잘 못해FIM 67점 / 126점 (기능적 독립 X)좌측 다리 ROM 제한침상 내 한 자세만 유지muscle testing 1/5점4불안다리를 언제쯤 움직이나?나중에는 괜찮아져?수술하면 괜찮아져?간호사가 안절부절 못하고 손이 떨리는 환자를 관찰함.5지식부족뇌혈관이 또 막히지 않을까요?수술하면 나아요?그냥 집에 갈래. 약만 줘6피부손상 위험-침상 안정, ROM 제한좌측 운동장애로 체중분산 어려움76세 고령자7움직이기 힘듦다리가 안 움직여서 뭘 하겠어ROM 제한Lt. leg 올리고 버티기 불가침상 내 체위변경 없이 누워있음8변비-침상 안정 상태활동량 감소76세 고령자9간이 소변기 사용으로 수치심화장실 가는 것도 잘 못해Lt. leg 마비, muscle testing 1/5점침상에만 누워있음. 스스로 이동 어려움FIM 67점낙상 위험으로 간이 소변기 사용고령 76세10비효육적 지남력 위험-고령 76세뇌 위축 소견다발성 허혈 병변 존재Ⅳ. 우선순위에 따른 대상자의 간호진단 목록우선순위의미 있는 자료간호진단정의진단명영역/분류#1- “왼쪽 다리에 힘이 빠져”- “마음대로 다리를 움직이기 힘들어.”- 좌측 하지 촉진 시 “찌릿한 느낌이 들어.”좌측 사지약화와 관련된 낙상위험성11. 안전/보호과 2. 신체적 손상낙상을 일으킬 수 있는 민감성이 증가되고 신체적 손상을 초래하고 건강을 위협할 만큼 취약한 상태- 진단명 Cerebral infarction- Tandem gait(일자보행)시 휘청거리며 쓰러지려함- 대상자는 76세의 고령임- Lt. leg 30도까지 올려보았으나 5초 이내 하락하며 구부려주자 바로 하락하는 모습 보임- 근육평가척도 (muscle testing 1점/ 5점 → 약간의 근육 수축만 있음)- 몰스낙상척도(MFS)결과 80점, 낙상 위험성 높음#2- 대상자는 76세 고령의 노인임- 진단명 Cerebral infarction- 두경부 CT결과, 다수의 허혈과 경색, 뇌의 위축, 고집적되지 않는 혈종이 발견임)
REPORTparanoid schizophrenia편집조현병과목학번 / 이름담당 교수학과제출일(1)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1.1 정의조현병(skizophrenia): 조현병은 정신간호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 는 정신질환이다. 조현병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정신(phren, mind)과 분열되다(schizo, split)라는 용어가 합성된 것으로 시작이 되었다. 이것은 원래 정신이 분열되고 사고연상의 이완 또는 해리라는 증상을 표현한 말이지만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환자들이 '정신분열병'이라고 진단을 받으면 불치병, 난치병으로 간주되어 정신질환자를 격리해야 한다는 근거 없는 편견과 낙인에 시달리게 하는 심각한 사회현상을 낳게 되었다. 이러한 낙인 현상을 해소 하기 위해 2011년 '조현병'으로 병명을 수정하기에 이르렀다. 조현병은 '마음'이 '분열된' 상태를 뇌신경망의 이상에 비유한 것으로 '뇌신경망'을 '현'이라 보고 느슨해진 현을 잘 조율하면 다시 좋은 소리를 내듯이 부조화된 조현병 역시 잘 치료하고 관리하면 정상적 생활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조현병'이라 부르게 되었다.조현병은 DSM-5에서 조현병스펙트럼 및 기타 정신 병적장애로 명명을 하면서 조현병에 다섯 핵심증상 즉, 망상, 환각, 와해된 사고, 와해된 행동, 음성증상 중 하나가 있는 것으로 규정하였다.1.2 원인 및 역동현재로서 조현병이 단일 원인으로 발생한다고 말할 수 없고 여러 가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한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1) 생물학적 원인.(1) 유적적 원인가족 연구유전에 관한 정확한 원인을 뒷받침하는 이론은 없지만 단일유전자가 아닌 다유전자요인에 의한 유전성을 추정하고 있으며, 몇 가지 유전자와 연관이 있는 것 같다는 연구가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후속연구에서 지속적으로 재확인되는 연구는 현재 없는 실정이다.쌍둥이 연구쌍둥이 연구에서 일란성 쌍둥이가 조현병일 때 다른 한쪽도 조현병이 발병할 일치율이(약 40-60%), 이란성 쌍둥이(약 10-15%)의 경우보다 흔하다. 조현병 증상의 활성기 사이사이에 잔여기가 올 수도 있다.1.4 치료적 요법(1) 약물1) 항정신병 약물정형약물은 도파민 중뇌변연계 신경전달회로와 연관이 있어 양성증상 조절에 효과가 있으며 비정형약물은 중뇌피질 도파민 경로와 연관이 있어 양성증상, 음성증상 모두 효과가 있다.정형약물- 1950년대부터 사용해온 약물로 일반적으로 공통적인 신경학적 부작용을 동반된다. 양성증상에 효과적이며 할로페리돌(haloperidol), 클로르프로마진(chlorpromazine) 등이 있다.- 시상하부, 변연계, 기저핵, 뇌간, 연수에서 시냅스 후 도파민 수용체를 차단하여 시냅스에서 신경자극의 도파민 매개 전달을 억제한다.비정형약물- 1990년대 이후 새로 개발되어 신경학적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2세대 약물이다. 양성증상뿐 아니라 음성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클로자핀(clozapinel), 리스페리돈(risperidone) 등이 있다.- 정형약물보다 더 약한 도파민 수용체 길항제 세로토닌, 2A형(5HT2A) 수용체에 더욱 강한 길항제는 히스타민성, 콜린성, 아드레날린성 수용체의 기능을 방해한다.2) 부작용심혈관계 부작용저역가 약물 clozapine과 quetiapine 등의 약물에서 어지럼증, 기립성 저혈압, 빈맥 등체중증가여성 환자들의 예민한 부분으로 주의, 올란자핀, 클로자핀 심혈관계 질환, 뇌혈관 질환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주의무과립구증혈액검사상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는 급성염증반응신경이완제 악성증후군자율신경계 부작용으로 혈압이 불안정하거나, 발한, 빈맥, 의식수준의 변화 등이 나타남광과민성고용량을 복용한다면 눈의 망막 같은 곳에 색소성 망막염 등이 나타날 수도 있음추체외로 부작용haloperidol, flufenazine과 같은 정형 항정신병 약물을 투여 시 추체외로(EPS) 부작용이 많이 나타남.지연성 운동성 장애항정신병 약물을 오랜 기간 투여하는 환자에게서 최대 20% 정도로 나타날 수 있음.항콜린성 부작용항정신병 약물 복용 후 흔하게 볼 수 있는 구강건조화가 잘 안된다고 말함. X-ray와 CBC검사 시 문제 없음, 입원 후 잦은 야식과 즉석식품 섭취로 인해 살이 많이 찌고 화장실을 자주 감.ㆍ순환기계 : EKG 검사 결과 정상적인 심장리듬이고, 주기적 V/S 측정 결과 BP,P 정상이고 문제 없음. 피부는 탄력이 좋고 윤기가 나는 것을 관찰 함.ㆍ호흡기계 : 주기적 V/S 측정 결과 호흡 수는 정상이고 호흡음 청진 시 잡음도 들리지 않고 호흡 시 규칙적이고 특이사항 없음ㆍ신경계 : 심부건 반사 시 정상반응으로 확인 되고 문제 없음ㆍ비뇨기계 : 하루에 소변 2회, 실금이나 소변 색 노란색으로 문제없음ㆍ생식기계 : 전립선 비대증 같은 생식기 질환은 없고, 배변 시 문제없음ㆍ의식상태 : 대화 시 의식이 명료함Ⅳ. 발달력 (발달과정 및 성장발달 중 특이사항을 중심으로)① 학령전기 (0-6세) : 태어났을 때부터 자폐아로 태어나 선천적으로 자폐 증상이 있었음② 학령기 (7-12세) :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며 여동생이랑 집에서 엄마랑 셋이서 대부분 시간을 보냄.③ 청소년기 (13-24세) : 일반 학교로 진학해 대전에서 중학교 생활을 보내고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학교 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어려움을 겪어 춘천으로 이사를 감. 고등학교 진학 후 더 큰 따돌림을 당해 학교폭력을 당하고 큰 트라우마가 생김. 수능을 잘 못 보고 원하는 성적을 얻지 못해 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재수를 시작함. 20살 때 처음 자살 시도를 함. 재수 생활 중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냄. 21살 때 동물을 좋아하여 유기견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함. 22살 때 집에서 목을 매 자살을 시도 함. 23살 때 칼로 스스로를 찔러 죽으려고 자살 시도 함.④ 성인기 (25-45세) : 집에서 여동생, 부모님이랑 생활하면서 부모님에게 잦은 폭력을 휘두름. 112에 다수의 신고 이력을 확인했고 이후 병원에 경찰과 함께 지혜병원에 응급입원 함.Ⅴ. 가족력ㆍ가계도 (3대의 가족구조) (예시, ? ? 사망, □ 남자, ○ 여자, ◎ 여자환자 본변의 증가, 배고픔 증가), 조절되지 않는 근육 운동/경련, 심한 변비, 체중증가 등혈당 및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혈액 및 소변 검사 일정을 잘 지키고 당뇨 환자는 주의하여 혈당을 확인한다.어지러움이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조작을 피하고, 일어날 때 천천히 일어나도록 한다.졸음을 유발하는 약이나 음주를 삼가며, 변비 예방을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및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치료 전기간 동안 정기적인 백혈구수와 호중구 수치 측정이 가능한 환자여야 한다.위더스글리메피리드 0.5mg아침식사 전 또는 첫번째 식사직전에 복용2/15-현재까지당뇨병 치료제: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감소시킨다. 혈당조절저혈당, 용혈성 빈혈,신경과민, 피부창백,구역, 구토, 복통, 설사, 알레르기, 체중 증가, 광과민반응저혈당 방지를 위해 복용 후에 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 처방대로 복용하고, 임의로 용량을 바꾸거나 복용을 중단하면 안된다.③ 기타치료정신요법-집단정신치료: ’회복을 위한 자기관리‘대상자 반응: 정신질환의 증상을 안정시키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서 좋다고 말함-미술요법: 꽃 그림에 각자 원하는 색으로 색연필을 이용해 색칠함대상자반응: 꽃을 검정색으로만 가득 칠함-주치의 면담, 사회복지사와 면담 참여함(한 주 잘 보냈는지 이야기 나누고 걱정이나 고민, 몸 상태에 대해 대화 함)-노래교실: ’노래방‘ 각자 부르고 싶은 노래를 신청해 노래를 부름대상자 반응: 노래는 부르지 않고 다른 사람 노래 부를 때 흥얼흥얼 거리며 따라 부름-정신치료극(프로그램명: 이야기 심리극)12회기: 못생긴 그릇1. 워밍업: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신체활동2. 이야기 읽기3. 스토리 이해하기4. 역할 연기: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 연기하기5. 나눔과 피드백: 역할 연기를 하면서 경험한 감정을 나누고 서로 피드백 해준다.6. 전체 소감 및 마무리대상자 반응: 여자는 그래도 외모가 중요하다며 외모를 꾸며야 한다고 말함활동요법‘몸함한 가지에 몰두하면 생각을 빠져나오기 힘들어함대인관계주변 사람에게 짜증을 내거나 욱하는 점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뀔려고 노력하고 있음타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못함직업과 일입원 전에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유기견 봉사센터를 다녔음성인이 되고 대학 진학을 위해 꾸준히 공부를 함입원 후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일을 하지 못함.망상과 충동성 때문에 일 하는데 어려움이 있음지지체계가족들에게 많이 의지하며 신뢰하는 모습: 2주에 한 번 씩 가족들이 면회를 옴, 가족들에게 일상으로 돌아오라는 응원을 받음기분이 안 좋으면 가족들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고 충동적으로 폭력을 사용함Ⅸ. 임상병리검사 (검사내용 및 비정상치 결과를 중심으로 기록)검사 명칭/소견참고치검사결과CBC2023/12/13WBC4,0-11x103/㎕12.0RBC4.0-5.0x10?/μL4.0Hb11.6-15g/dl13Hct35.5-44.9%36PLT150,-450,/uL200MCV80-96 fL78.8MCH27.0-34.0pg30MCHC33~36g/dL35Diff count-neutrophileosinophilbasophillymphocytemonocyte50-70%0.0-7.0%0.0-2.0%20-40%4.0-12.0%625.01.0305.7Electrocyte-ClKNa98-110mmol/L3.5-5.5mmol/L135-145mmol/L1004.0140HBs Ab-HBs Abpositivenegative( Positive가 나왔는데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의미한다,*LFT검사-> 결과 FBS가 188로 정상보다 높게 나와 기저질환인 제 2형 당뇨병 앓고 있다는 것 의미한다. 총콜레스테롤이 230, LDL 콜레스테롤은 168로 영양상태가 안 좋음을 의미한다. 식이조절이 필요한 상태로 영양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 규칙적인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U/A 검사-> Glucose가 3Positive가 나와 소변에서 당이 검출 된 것을 의미한다. Ketones가 TRACE 결과로 당뇨병을 가지고 .
나는 영화 택시운전사를 본 소감문을 써보고자 한다. 근현대사에는 많은 일들이 있긴 했지만 약 한달 전 광주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날 이였기 때문에 이를 기념하고자 이 영화를 선택하였다. 여기서 5.18 민주화 운동이 어떤 것인지 잠깐 설명 해보도록 하겠다. 박정희 독재가 계속되던 대한민국에서 부마항쟁과 10.26 박정희 피살사태를 겪게 되었다. 이후 군인 출신 전두환이 정권을 잡게 되고 민주주의 지지자들을 없애려고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부당한 공권력을 행사한 것으로 인하여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을 5.18 민주화 운동이라고 한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간략한 줄거리는 택시기사인 만섭(송강호)은 식당에서 귓동냥으로 외국인 한 명을 태우고 광주까지 데려다주는 택시기사에게 10만원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그에 혹한 만섭은 외국인 손님을 태워서 광주 인근까지 가게 된다. 광주로 택시를 들이려고 하지만 군인들이 광주로 들어가는 길을 막고 있는 탓에 만섭은 다시 서울로 돌아가자고 외국인 손님에게 말한다. 그러나 외국인 손님(피터)은 광주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10만원을 다 주지 않을 거라고 말을 한다. 그래서 만섭은 우여곡절 끝에 결국 광주에 들어가게 된다. 광주 길거리는 난장판이였고 무엇보다 다친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외국인 손님의 직업은 기자였고, 위험을 무릅 쓰고 광주의 실태를 직접 찍는다. 광주는 언론, 교통, 전화 등 모든 것이 통제된 상황 이였는데, 외국인 기자와 서울 택시기사가 광주에 온 것을 알게 된 간부들은 이들을 잡아서 탄압하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구재식(류준열)이라는 대학생이 택시기사를 도와주다 간부에게 붙잡혀 사망하게 된다. 그것을 본 만섭과 피터는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다가 우여곡절끝에 자신이 살던 곳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만섭은 다시 서울로 돌아오고, 피터는 일본으로 가서 기사를 쓴 덕분에 광주 소식을 전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영화에서 구재식이 자신은 괜찮으니 피터에게 가라는 말을 영어로 말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였을텐데 그렇게 용기내서 말하는 장면을 보고 내가 저런 상황이였다면 과연 어떻게 행동하였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협박당하고 있는 상황 이였다면, 그 순간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그냥 살려달라고 빌며 목숨을 구걸했을 것 같다. 어쩌면 나는 민주화 운동 자체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윤동주와 같은 시인분들처럼 시나 문학작품과 같은 장르를 선택하여 사람들의 나쁜 행동을 길이길이 남기고 희생된 분들을 보며 내가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했던 미안함을 표현하였을 것 같다.. 지금은 내가 이러한 암울한 시기에 광주에서 태어났더라면 그들처럼 발로뛰어다니는 행동을 하기보다는 문학적인 재능을 앞세워 펜을 잡고 글로 쓰며 기록을 남김으로써 전두환에게 투항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누구보다 떳떳한 사람이지만 자랑스러운 사람은 아닐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그러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그들을 도울 수 없었기에 5.18 민주유공자들이 더욱 멋있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 난 이 영화를 개봉할 때 봤었는데, 이번에 과제를 위해 한 번 더 보게 되었다. 첫 개봉 때 보았을 때보다 모든 것을 알게된 후에 보았을 때의 느낌이 매우 달랐다 . 그 당시에 영화를 볼 때에는 총소리가 난무하고 다양한 무기들을 민간인에게 사용하는 행동 때문에 무서웠던 감정이 더 컸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5.18에 대하여 더 공부한 후 이 영화를 보게 되니 어떻게 민간인들에게 그런 행위를 할 수 있는지에대해 생각하며 전두홙 정권에 분노하는 감정이 더 컸다. 불과 40년 밖에 안 된 일인데 어떻게 이런 비인류적인 행동을 할 수 있지. 라는 생각도 하였고, 이러한 악행들을 저지른 전두환씨가 지금은 치매라는 말을 하면서 편안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분노감을 떨쳐내기 힘들었다. 뉴스를 가끔 보면 5.18 유공자들에게 혜택을 많이 주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혜택을 얼마 받지 못한다고 하는데 민족을 탄압하려 한 사람보다 그 탄압을 저지하며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키워냈던 사람이 더 힘들게 살아가야 한다니 너무 속상했다. 비록, 영화를 봄으로써 그 시대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지만 영화로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은 찢어질 것 같은데 그들의 유가족은 얼마나 안타깝고 슬플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보면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목 차Ⅰ. 서론연구의 필요성3Ⅱ. 본론1. 시나리오32. 주, 객관적 자료43. 건강사정 결과4Ⅲ. 결론1. 비판적 사고를 통한 개인적 견해55Ⅳ. 참고 문헌5Ⅰ. 서론건강사정은 간호사의 기본적인 술기이자, 핵심이다. 하지만 현재 이론 수업과 실습을 병행하며 습득하는 지식으로는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따라서 사례를 선정하여 조원들과 함께 토의와 피드백을 통하여 비판적 사고를 함으로써 건강사정에 대한 기술과 인식, 능력을 함양시키고자 하는 바이다. 40대를 넘어 50대로 접어든 중년 남성, 그들은 서서히 몰랐던 모습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마주한 그 모습은 어쩌면 초라할지도 모른다. 외적 변화는 물론 심적 변화, 건강 문제까지 찾아올 것이다. 과연 50대 중년 남성에게 찾아오는 변화와 건강 문제에 관한 우리의 인식 수준은 어떠할까? 이에 본 보고서에서는 50대 중년 남성에게 나타나는 변화 그리고 건강 문제와 관련한 건강력 수집과 조사를 바탕으로 50대 중년 남성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건강 문제를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시나리오35년째 담배를 피우던 50세 남성은 금연을 수차례 시도하였지만 실패함. 병원 내에 6개월 전부터 머리 빠짐을 겪었음. 머리 빠짐을 겪은 후 부인이 성관계를 거부하자 성욕을 분출하지 못한 남성은 일면식이 없는 이와 수차례 성관계를 맺음. 이에 병원 내원 3주일 전부터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밤새 극도의 불안을 호소하며 헛구역질을 수차례 시도하였으며, 헛구역질 도중 구강 내에 혹을 발견하였지만, 구내염으로 치부함. 고혈압 약물복용 중인 탓에 수면제를 복용하지 못함. , supine 상태에서 측정한 BP 145/95mmHg, HR 120회/분, RR 30회 /분, BT 37도였다. Na+ 140mEq/L, K+ 3.7, Hg 17g/dl, Urine SG 1.03이었다. 키는 177cm, 체중은 58kg 이고, 환자는 무기력하고 불안정해 보였음.간호사 : 환자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대상자 : 김OO입니다.간호사 : 생년월일이 어떻게습니까?대상자 : 기침은 많이 나오지 않지만, 가래가 많이 낍니다.간호사 : 얼마나 자주 가래가 나옵니까?대상자 : 아침에 많이 나오는데, 하루에 종이컵 한 개 정도로 나옵니다. 자세를 바꿀 때도 가래가 많이 생겨요간호사 : 가래의 색깔은 어떻습니까?대상자 : 약간 검은 빛이 납니다.간호사 : 가래의 점도는 어떻습니까?대상자 : 끈적거리는데, 약간 거품이 섞여 있습니다.간호사 : 가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납니까?대상자 : 네. 조금 악취가 나는 듯합니다.간호사 : 가래를 덜 나오게 하려고 치료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대상자 : 아니오, 다른 노력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간호사 : 통증으로 인해 먹거나 이야기할 때 불편함을 느끼십니까?대상자 : 네, 입안이 두터워진 부분이 있는 것 같고, 통증은 없는 덩어리 같은 것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간호사 : 음식물을 삼키는 데 생긴 어려움이 발치와 편도 수술로 인한 것입니까?대상자 : 아니오. 최근 발치를 한 적이 없고, 편도와 관련된 수술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간호사 : 그렇다면 혹시 흡연을 하고 계십니까?대상자 : 네 합니다.간호사 : 어떤 종류의 담배를 피웁니까?대상자 : 시가 종류를 피우고 있습니다.간호사 : 하루에 몇 개비 정도 흡연을 하고 계십니까?대상자 : 하루에 한 갑 정도 핍니다.간호사 : 흡연하신 기간이 어떻게 되십니까?대상자 : 35년 전부터 꾸준히 흡연을 해왔습니다.간호사 : 현재 이런 증상들과 관련하여 복용하는 약물 혹은 주사하는 약물이 있습니까?대상자 : 현재 증상과는 관련 없지만, 고혈압 약을 복용 중입니다.간호사 : 어렸을 때 선천성 심장질환이나 심장 결손이 있었습니까?대상자 : 아니오. 그런 것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간호사 : 혹시 심장과 관련하여 검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대상자 : 1년 전에 심전도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를 잘 모르겠습니다.간호사 : 고혈압 약을 얼마나 자주 복용합니까?대상자 : 30세 초반부터 하루 한 번 아침에 꾸준히 복용했습니다.간호사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였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이 있습니까?대상자 : 없습니다.간호사 : 그렇다면 휴식을 취할 때 주로 어떤 것을 합니까?대상자 : 음악을 주로 들으면서 긴장을 풀어줍니다.간호사 : 흡연을 자주 하신다고 하셨는데, 음주도 즐기십니까?대상자 : 네, 음주 후 흡연에 대한 욕구가 더 생깁니다.간호사 : 일주일 혹은 한 달에 음주를 몇 번 합니까?대상자 : 일주일에 4번은 술을 마시는 것 같습니다.간호사 : 술 이외에 카페인은 섭취하고 계십니까?대상자 : 아니요, 커피를 못 마셔요간호사 : 커피가 아니더라도 녹차와 초콜릿 같은 것을 즐겨 드십니까?대사자 : 네 초콜릿 좋아합니다.간호사 : 하루에 수면시간은 얼마나 됩니까?대상자 : 최근에는 3시간 정도 잡니다. 신경 쓸 것도 많고….대상자 : 아, 그리고 최근 들어 밤에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깹니다.간호사 :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어떤 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는지 물어봐도 될까요?대상자 : 최근에 사정이 급격하게 빨라진 탓에 부인에게 잠자리를 거부당하였습니다. 그래서 즉석만남을 시도하였고 최근에 잦은 성관계를 시도했습니다.간호사 : 그 이후로 신체에 변화를 느낀 적이 있습니까?대상자 : 네 조금 부끄럽지만, 성기 부위에 조그마한 덩어리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약간 빨갛게 부어올랐고, 조금씩 번져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간호사 : 빨갛게 부어오른 자리가 어떤 모양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대상자 : 처음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 점점 불룩해지면서 계속 빨갛게 부어있고, 피부가 살짝씩 벗겨지는 것 같았습니다.간호사 : 그 부위에 화끈거리거나 가렵다든지 통증이 있으신가요?대상자 : 네, 빨갛게 부어오르기 전부터 통증이 있었는데, 현재 더 아파졌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까 싶어 냉찜질하였는데도 나아지지 않습니다.2) 주관적 자료- 주 증상① 불안과 스트레스, 무기력으로 인한 헛구역질을 함② 구강 내 염증이 있음③ 6개월 전부터 머리가 빠짐④ 성기 부위에 작은 덩어리가 생김⑤ 가래의 색이 약간 어둡고 : 37도-Na+ 140mEq/L, K+ 3.7, Hg 17g/dl, Urine SG 1.034) 대상자의 건강사정 결과김OO(50세/남)은 불안과 스트레스, 무기력으로 인해 지속된 헛구역질, 구강 내 염증, 6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머리 빠짐, 성기 부위에 생긴 작은 덩어리, 어둡고 끈적한 색의 가래를 호소하며 내원을 함. 내원한 후 무기력하고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음. 피부색은 약간 어두운 빛을 띠며, 구강 안을 시진한 결과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궤양과 염증이 보이며, 잇몸이 부어있었음. 배액의 색은 탁한 회색에 점도가 높은 것으로 보였음. 눈에는 약간의 충혈이 보이며, 키에 비해 말라보였음.? 주 증상을 수집한 후 사정을 한 결과 네 가지 문제점을 찾을 수 있었음.?가장 먼저 주기적인 흡연과 만져지는 혹으로 구강 점막 통합성의 손상이 의심됨. 근무하고 있는 목공소의 환풍기의 고장으로 인해 현재 목이 답답함을 호소하였으며, 몇 달 전부터 침을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호소하여 기침과 가래의 여부에 대해 질문을 하였을 때 기침은 많이 나오지 않지만, 아침에 특히 가래가 많이 나오며, 가래는 검은빛이 나고 끈적이며, 약간의 거품이 섞여 있고 악취가 난다고 대답함. 가족 중 아버지가 구강암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였음. 대상자의 구내 시진 결과 흡연에 의한 구강 점막의 멜라닌 색소 침착이 보였으며, 구강 점막에서 갈색의 편평한 변색 병소를 발견함. 혀 시진 또한 함께 시행한 결과 갈색을 약간 띠며 크기가 커진 혀를 발견함. 편도선 촉진 결과 편도와 목젖은 양쪽 모두 손가락 반 마디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구내 염증은 유동성 있고, 단단하며, 압통이 없고, 경계가 없었음.두 번째로 전립선 비대로 인한 소변 배출의 어려움을 유추함. 최근 아내와의 관계 단절로 인한 다른 사람들과의 성행위가 증가하면서 성기에 작은 덩어리가 생기고 빨갛게 부으며 통증이 느껴진다고 함. 이후 점점 번져가는 느낌이 들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더 심해진다고 하였음. 또한, 잦은 전과 후에 맥박과 혈압을 측정하였음. 맥박은 좌/우 요골동맥을 촉진하여 비교하였으며 좌우는 동일하며, 규칙적이고, 58회/분으로 성인 평균 맥박보다 느린 것으로 측정됨. 또한, 자동 혈압계로 혈압을 측정한 결과 145/95mmHg임을 보았을 때 1단계 고혈압이 의심됨. 구강 시진 결과로 크기가 커진 혀와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을 보았을 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할 수 있어 촉진을 시행함. 그 결과 평균 갑상선 크기보다 큰 것을 확인함.??마지막으로 편도 부음, 담배 그리고 끈적한 가래로 인해 기도가 협착됨이 의심됨. 대상자는 RR 30회/분의 호흡으로 호흡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담배를 오랜 기간 피우고 있었음을 시인하여, 심호흡 시 어려움과 어지러움의 유무를 묻고 청진기의 판형을 이용하여 쇄골 위부터 12번째 늑골까지 흉곽의 측면과 후면을 체계적으로 청진함. 그 결과 한 호흡 주기를 기준으로 흡기와 호기를 들으며 비교하였을 때 흡기 시 양쪽에서 저음의 거칠고, 쌕쌕대는 듯한 우발음을 들을 수 있었음.Ⅲ. 결론우선 대상자는 목이 답답해지는 것뿐만이 아닌 자세를 바꿈에도 불구하고 가래가 많이 나온다고 하였고, 악취와 더불어 색과 점도 등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문제를 인지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입안이 두터워지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음에도 불구하고 몇 달 동안 내원하지 않았으며, 호전될 만한 노력을 따로 기울이지 않았다. 구강과 관련된 35년째 지속적으로 해온 흡연을 끊기 위해 노력도 하였지만 호전될 만큼의 성과를 얻어내지 못했다. 가족력 정보수집을 통해 얻어낸 대상자의 아버지가 구강암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로 구강과 관련하여 자가진단과 건강검진을 시행하지 않은 점에서 경각심이 깊이 심어지지 않았다고 판단이 되었다. 또 다른 문제점이라고 판단이 되는 점으로 6개월 전부터 머리 빠짐과 부인의 성관계 거부를 통한 스트레스를 받아왔지만 사실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따로 없다고 하였다. 스스로 극복하지다.
목차1. 알츠하이머의 정의2. 알츠하이머의 발병 이유3. 알츠하이머의 증상4. 알츠하이머의 진단 및 검사5. 알츠하이머와 정상 노화의 차이점6. 알츠하이머의 치료방법7. 알츠하이머의 예방방법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정의① 알츠하이머병은 이상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타우 단백질)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신② 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입니다.③ 전체 치매의 60퍼센트 이상을 차지합니다.① 알츠하이머병의 명칭은 1907년 이를 최초로 발견한 독일의사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의 이름에서 유래합니다.②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악화가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③ 알츠하이머병의 자연 경과는 상당히 다양하지만, 대략 증상 발현부터 진단까지 2~3년, 진단으로부터 요양시설에 머무르게 되는 기간까지 3~6년, 요양시설에서 사망까지 약 3년 정도로 총 유병기간은 9~12년입니다.④ 알츠하이머병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평균 2배 정도 더 잘 걸립니다.⑤ 나이가 많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직계 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는 경우, 심한 머리 손상(예: 교통사고, 낙상)이나 약하지만 반복적으로 머리 손상(예: 권투선수)을 입은 경우, ApoE 유전자형에서 4형의 대립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 등에 잘 발생합니다.퇴행성 신경 질환비정상적인 신경세포의 죽음이 일어나 뇌와 척수의 기능이 상실되는 질환입니다.관련질환고혈압, 치매, 섬망, 당뇨병, 비만, 혈관성 치매, 고지혈증, 다운 증후군진료과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발병 연령65세 미만에서 발병한 경우를 조발성(초로기) 알츠하이머병65세 이상에서 발병한 경우 만발성(노년기) 알츠하이머병원인유전자14번 염색체에 있는 PS1 유전자의 돌연변이, 1번 염색체에 있는 PS2 유전자의 돌연변이, 21번 염색체 아밀로이드 전구 단백질 유전자도 가족성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합니다. 조발성(초로기) 알츠하이머병19번 염색체에 있는 E4 대립유전자가 가족성 현황범세계적인 고령화로 인해 치매환자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이하 ADI) 2018년 전 세계 치매환자 수 약 5000만명-2015년 치매환자수 4678만 명에 비해 10.6배 증가한 수치=> 치매환자 수는 2030년에는 약 7,500만 명, 2050년에는 약 13,1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5년의 2.81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2016년 치매유병률조사'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약 7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치매환자 수는 향후 17년마다 두 배씩 증가하여 2024년에는 100만, 2039년에는 200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이는 ‘2012년 치매유병률’ 조사 당시 200만을 예측했던 2041년보다 2년이 앞당겨져 치매환자 증가 속도보다 더 가팔라진 수치입니다.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① 2018년-10.2%② 2020년-10.3%③ 2030년 10.6%④ 2040년 12.7%⑤ 2050년 16.1% 년도가 지날수록 갈수록 급증 예측2016년 치매역학조사 결과, 2008년에 비해 70세 미만 초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은 감소한 반면, 80세 이상 후기 노령기 치매 유병률은 증가하였습니다.2016년 치매 역학조사 결과 2018년 현재 65~69세에서 약 1%, 70~74세에서 4%, 75~79세 12%, 80~84세 21%, 85세 이상에서 40% 정도의 유병률을 보여, 연령별 유병률은 대략 연령이 5세 증가할수록 유병률도 2배 가량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증상1. 기억 장애처음에 호소하는 증상이자, 가장 흔한 증상병의 초기 - 새로운 정보의 등록, 저장, 재생(단기 기억)이 어려워짐.병이 진행되면 오래전에 습득한 장기 기억도 잊어버립니다.ex)① 지갑이나 열쇠 등 중요한 소지품을 잘 잃어버립니다.② 전화번호나 사람 이름을 잘 잊어버립니다.③ 가스 불에 음식을 올려놓은 것을 잊어버려, 음식을 자주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5. 시공간 능력 장애방향 감각이 떨어져 길을 잃고 헤맬 수 있습니다. 잘 알고 다니던 길에서도 길을 잃습니다. 운전하던 환자는 접촉사고를 내거나 방향을 헤매서 더 이상 운전을 하기 어려워집니다.6. 판단력 장애연속극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여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판단력이 저하되어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하여 곤란한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계산력이 떨어져 물건을 사고 돈 계산을 틀리게 합니다.7. 행동 증상, 정신증적 증상행동 증상도둑 망상, 부정 망상,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인물과 대화, 거울에 비친 자신과 대화정신증적 증상주위의 물건과 사람들을 잘못 인식합니다. 초조, 불안, 공격성 증가 등으로 보호자나 간병인의 부담이 심해진다.8. 우울 증상병의 초기부터 나타납니다. 전체 치매 환자 중 40~80%에서 우울 증상이 나타납니다.9. 감정 변화감정 상태가 불안정하여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자주 냅니다. 쉽게 울거나 웃습니다.10. 야간 착란밤이 되면 안절부절못하고, 이리저리 배회하며, 난폭해집니다. 흥분하여 공격적인 행동을 하거나 가출하여 배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6. 신체 증상알츠하이머병이 상당히 진행되면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 몸이 경직되고 보행장애가 나타나 거동이 힘들어진다.진단1. 진단 과정1) 병력 청취 및 이학적 검사기억력 저하가 발생한 양상, 진행 양상, 기타 신체 질환의 존재 유무로 일상생활 기능 정도를 평가합니다. 문진으로 병에 대한 정보를 얻은 후에는 신체검사, 신경학적 검사, 정신 상태 검사, 일상생활 기능수준 검사, 혈액 검사 등의 실험실 검사, 뇌영상학검사, 심경심리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시행합니다.2) 검사실 검사혈액 검사, 소변 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심전도 검사 등을 통해 치매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신체 질환이 있는지 검사합니다.신경 심리 검사를 통해 기억력, 판단력, 언어 능력 등의 인지 기능을 평가합니다.뇌의 구조적, 기능적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MRI, CT, P아포지단백질(apolipoprotein E: Apo E)은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하는 보조검사이다.검사 정확도PET > SPECT3. 일상생활동작 검사일상생활에서의 기능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한다. 식사하기, 옷 입기, 씻기, 대소변 가리기 등의 기본적인 일상생활과 전화하기, 음식물 만들기, 돈 관리하기 등과 같은 좀 더 복잡한 일상생활동작에 대해 평가한다. 이러한 검사는 진단을 위한 평가뿐만 아니라 향후 환자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가 된다.4. 신체검사와 신경학적 검사환자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질환 및 뇌신경계 질환의 징후가 있는지 진찰한다.5. 정신상태 검사기억력 등의 인지기능을 평가하고 섬망이나 혼돈과 같은 의식의 장애가 있는지, 우울증이나 망상, 환각 등의 동반된 정신행동증상이 있는지를 평가한다.2. 감별 진단1) 섬망전신 감염, 대사 장애, 저산소증, 저혈당증, 전해질 불균형, 간 질환, 수술 후 상태, 두부 손상 등으로 인해 갑자기 오는 의식의 혼탁을 말합니다. 고령자에게 섬망 증상이 발생하면 갑자기 심한 치매 환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섬망의 경우 갑자기 발병하며, 하루 중에도 의식 상태의 기복이 있고, 원인 증상을 교정하면 호전될 수 있다는 점에서 치매와 구별됩니다.2) 가성 치매임상 양상은 치매와 유사하지만 뇌 병변이 없는 기능성 장애입니다. 우울증 환자에게 나타납니다. 환자들은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며, 기억 장애에 대해 실제보다 더욱 걱정을 많이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인지 장애가 감소되는 것에 비하면 사회생활 및 대인관계에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가성 치매는 항우울제 투약으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3) 기타 신체 질환감염성 질환, 영양 결핍, 갑상선기능저하증, 투석, 물리적 뇌손상, 정상압 수두증, 약물 및 독소에 의해서도 치매와 유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정상 노화와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증상의 구분정상노화로 인한 건망증은 알츠하이머병 초기에 보이는 증상과는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정상노화에서는 물매 환자가 보이는 기억력 장애의 특징이 비전문가인 환자나 환자 가족들에게는 분명치 않은 시기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특히 연령이 60세 이상 고령인 경우, 치매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경우, 두부 손상의 병력이 있는 경우 등 치매 발병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억력 장애를 경험하게 된다면 반드시 조기에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서 치료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치료완벽치료가 아닌 완화, 억제현재는 아세틸콜린의 분해 효소 억제제를 사용하여 콜린성 신경 전달 기능을 강화하는 데 치료의 중점을 둡니다. 그리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을 개선하고자 합니다.주의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노인의 인지 기능이 갑자기 더 나빠졌을 때는 반드시 내과적인 합병증을 고려해야 합니다. 환자의 인지 기능이 갑자기 나빠졌거나, 행동 증상에 문제를 보이면 일반적인 정규 검진을 반드시 시행해야 합니다.1. 약물 치료신경인지기능 활성제인 콜린성 약제, NMDA 수용체 차단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약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매로 인해 나타나는 정신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항우울제, 항정신병 약물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약물요법으로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 항산화제, 항염증제, 에스트로겐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2. 기타 접근 방법치매는 신경인지 기능의 점진적인 감퇴로 인해 일상생활 전반의 수행 능력에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현재까지 발생 기전이 규명 X, 획기적 치료제도 개발 X비약물치료 기법손상된 인지 영역을 훈련시키거나, 손상되지 않은 인지 영역을 극대화하여 손상된 인지영역을 보완해주는 기억력 훈련, 인지재활치료, 현실 지남력 훈련 등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약물 및 비약물 치료들은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가능한 빨리 치료할수록 치료 반응이 좋습니다.경과/합병증알츠하이머 초기에는 기억력 저하가 주로 나타나며 정신행동증상(무관심, 우울, 불안 등)이 동반되어 나타날 수 있다.알츠하이머 중기 이후 기억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