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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이것이 복음이다(요약 및 느낀점 과제)
    이것이 복음이다(요약 및 느낀점 과제)
    이것이 복음이다 -1장 참된 신앙을 찾아-신앙의 선배들의 책을 많이 접해 보는 것은 중요하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참으로 바른길인지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하게 살아가는 분들과 믿음의 선진들이 남긴 기록들과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쳤던 분들을 통해서 우리 자신도 이렇게 살아야지 라고 결심을 하게 된다.초대교회 역사에 핍박의 이야기를 빼놓을 순 없다. 그들은 죽음 앞에 어떤 생각을 하며 그 엄청난 고통의 길을 그 신앙을 지키며 담대하게 그 길을 걸어갔다. 순교자 유스티누스는 로마에서 참수형을 받은 순교자이며 최초의 기독교 변증가이다. 그는 진리를 찾고자 해서 여러 철학들에 관심을 갖지만 그 진리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할 수 없었고 실천하기가 어려워 고민에 빠졌다. 어느날 그에게 한 노인이 찾아와 예수그리스도라는 복음의 진리를 전해주고 그는 기독교인이 되었고 참된 유일한 진리를 알게되었다. 그는 기독교 공동체에서 그들이 착한 행실로 서로 사랑하며 참고 견딜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애매하게 오해를 받아도 전혀 개의치 않았고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셨던 것을 진실하게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을 해하는 자들을 사랑했다. 자신의 삶에선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그는 매우 놀랐다. 그는 철학학교를 설립해서 자신처럼 여러 의문을 가지거나 고민하는 사람들을 깨우치기 시작하며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었고 결국에는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분명하게 밝히다가 장렬하게 순교하게 된다.기독교인들에겐 예수는 자신들의 생사를 걸만큼 분명한 진리였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달리 가르침에 우선보다는 그리스도의 인격 자체에 기반을 둔다. 기독교 신앙은 그분의 가르침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믿는 것이다. 그분을 믿는다는 건 그분의 인격을 믿는 것이다. 그 후에 가르침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그 가르침도 그분이 누구신지 믿을 때에야 비로소 올바로 깨닫게 된다. 우린 항상 우리자신이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초점을 맞추고 살면서 내가 바있을 뿐이다. 영지주의는 육체를 완전히 제압하는 영적 지식을 통해 초월적인 영적 영역, 즉 충만으로 옮겨진다는 주장을 편다. 영지주의는 영지라는 것을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는 철학적 이원론 사상이다. 이 영지주의의 세가지 특징중 첫째는 금욕주의이다. 영지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은 육체적 금욕을 추구한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신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있다는 이원론을 고수한다. 물질은 육체를 상징하고 영은 마음을 상징한다. 두 번째 특징은 카리스마 이다. 그릇된 방법으로 은사를 받은 자들의 특징은 엘리트 의식을 갖는다는 것이다. 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라고 생각하니 교만한 자세를 가질 수밖에 없다. 성령께서 주신 은사인지 구별할 기준은 간단하다. 겸손히 행하는지를 보면 된다. 세 번째는 상상인데 이는 말씀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에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 우린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는 바른 목회자에게 성경을 배워야 한다.지금 수많은 이단종교들이 득세하는 것을 보면 참 마음이 안타깝고 그들이 너무 불쌍하다. 어쩌다가 미혹되어서 저 영원한 지옥의 길로 가는지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 초대교회 시대에도 지금처럼 이렇게 이단들이 팽배했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언제나 진리를 왜곡하고 타락시키는 것들은 끊이지 않고 존재하는 것 같다. 이런 미혹의 영의 판치는 때에 더 열심히 난 깨어있어서 하나님께로 향하는 올바른 길을 정통의 길을 고수하고 싶다. 그리고 잘못된 사상이나 교리에 빠지지 않고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고 그것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이해하고 내 삶의 경험에 녹아들게 하고 싶다.이것이 복음이다 -4장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영지주의 특성을 지닌 대표적 이단은 삼위일체 교리를 묘하게 비튼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겸비하신 분이지만 초기에 성행했던 이단은 반삼위일체론자들 로서 삼위일체론을 부인한다. 아예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거나 신성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성자가 성부보다 저급한 신성을 가지고 있다고 억지를 부린다. 예수님이 십지는 않고 비판할수도 없다. 나도 다 똑같은 인간이고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허물을 들추기보단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책의 마지막장처럼 기독교인으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역할을 잘 감당해 내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이것이 복음이다 -6장 들어서 읽어라-아우구스티누스는 구약의 다윗과 비슷한 인물이다. 다윗은 왕의 신분이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자신을 낮췄다. 아우구스티누스 354년, 당시 로마제국의 식민지였던 북아프리카 소도시 타가스테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모니카는 열성적이고 경건한 기독교인으로서 아들의 개종을 위하여 평생을 헌신했다. 어린 시절 기독교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지만 어머니를 통해 보고 들은 바는 있었을 것이고, 이교 문학을 통해 본격적으로 기독교를 알아갔다. 그의 인생은 371년부터 급변하기 시작한다. 16세 북아프리카 최고의 도시 카르타고에 가서 수사학을 배우게 된다. 고대에 수사학은 출세의 지름길이었다. 그래서 아우구스티누스는 아버지의 열의에 못 이겨 수사학을 배우게 된 것이다. 17세에 한 여인을 만나 아들을 낳았고, 이후 15년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했다. 그는 탐욕으로 가득 찼고 허무한 것을 지침 삼았으며 미끄러지는 자신의 처참한 모습을 기억했다.청년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를 사로잡을 만한 어떤 사상을 붙들고 싶었다. 그를 끌어 당긴 것이 라틴문학이었다. 그때부터 그는 철학에 대한 정열로 가득찼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마니교를 알게 되었고 권위보다 이성에 호소하는 마니교에 쉽게 심취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마니교가 육체적 쾌락을 합당하다고 인정했기 때문이다. 무려 9년동안 마니교에 심취하게 된다. 그는 20대에 접어들어 냉철함을 되찾으면서 실용을 추구하게 된다. 밀라노에서 수사학을 가르치고 배우면서 새로운 학문을 접하게 된다. 더욱 철학적으로 변해가는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신비한 신플라톤주의는 큰 매력이었다. 30대로 접어들의 인생의 절정기에 정말 참된 인생을 살아야 열었다. 재판 과정에서 한 부제가 시체를 대신해서 답변함으로 재판이 진행되었다. 이 재판으로 포르모소의 즉위는 무효화되고 그가 공포한 법률도 폐기되고, 축성할 때 사용했던 세 손가락마자 잘렸다. 이 일로 로마는 정치적으로 분열 되었다. 당시 군주들의 정치 놀음판에 로마교황들이 뛰어 들었기 때문에 이런 무시무시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로마 가톨릭은 1860년대에 1차 바티칸 회의에서 교황 무오류설을 천명했다.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 성직을 이용해서 권력을 휘두르려는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온 이후 교회는 급속도로 부패했다.교회가 타락하면 청결을 부르짖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어있다. 11세기 수도원의 개혁을 외치는 클루니 개혁운동이 일어났다. 수도사들이 앞장서서교회를 개혁하자는 목소리를 낸 것이다. 창부정치의 장본인인 마로치아의 아들 알베리코 2세와 알다 사이에 태어난 아들 옥타비아누스는 지바니 12세로서 황제 자리에 올랐는데, 그와 지바니 11세는 교회가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을 가졌다. 클루니 수도회는 아끼뗀느 공작 기욤이 세운 수도회였다. 교회가 타락하는 것은 정교유착 때문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았던 기욤은 어떤 세속 군주들에게도 부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던 것이다. 이 외에 게르베르트 같은 사람은 교회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나름대로 신정정치를 꿈꾸기도 하였다.책의 마지막장에 신앙생활은 매일이지 단회적인 행사가 아니라는 말에 크게 공감한다. 정말로 아직 까지 우리 한국 교회에는 미신적인 성격이 많이 남아있다. 옛날부터 쭉 머리에 박혀온 그런 생각들을 교회에 가져다가 끼워맞춰서 여러 잘못된 부작용들을 낳고 있는 것 같다. 우린 항상 오늘 하루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나님앞에 부끄러움 없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참 신앙생활하면서 편한것만 찾아온 것 같다. 이 편익성을 나도 좀 버리고 힘든일도 굳건히 견뎌내며 살아 가고 싶다.이것이 복음이다 -9장 회칠한 무덤-로마 가톨릭과 신성로마제국과의 정교유착은 성직자와 세속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의 첨예한 갈등 말이다.학교 다니면서 한번쯤 듣고 배웠을 만한 십자군 운동 교황의 욕심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몰랐다. 계속 보니 주로 교회사의 문제들은 정치와의 결탁과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고 정욕을 구하고 세상과 결탁하는 문제가 가장 많은 것처럼 보여진다. 예나 지금이나 모든 것은 다른 것 같으면서도 근본은 역시다 똑같아 보인다.이것이 복음이다 -11장 샛별-초대교회 시대가 끝난 6세기부터 로마 가톨릭주의가 탄생한9세기초를 지나 14세기에 이르러 르네상스 시대에 접어들게 된다. 이때를 중세 말기라고 한다. 특별히 14세기 중엽부터 16세기 중엽까지의 200년 동안은 로마 가톨릭 교회의 사악성과 추악성이 가장 잘 드러났던 시기이다. 아비뇽 유수 이는 십자군 운동이 공식적으로 끝난 13세기 말을 지나 로마 교황청이 프랑스의 지배하에 있는 아비뇽으로 옮겨진 사건이다.거의 천년 가까이 지속된 어둡고 침울한 역사 속에서 어둠을 밝히려고 애쓴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전종교개혁자들 이다. 피에르 왈도는 프랑스 리용에서 활동하던 리용의 가난한 사람들을 이끌었다. 이들은 프랑스와 스위스의 종교개혁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왈도파와 같은 순전한 기독교인들은 로마 가톨릭 종교재판관들이 말하는 알비파 또는 카타르와 같은 이단자들이 아니었다. 그래서 일부 종교개혁자들이 이들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던 것이다. 로마 가톨릭은 이들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무참히 죽였다.존 위클리프는 영국의 성경 번역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별명은 종교개혁의 샛별이다. 영국 교회는 매년 헌금을 거둬 로마 교황에게 헌납했다. 하지만 영국 왕 에드워드 3세는 의회원들과 함께 이것을 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위클리프는 이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했고 일반인들보다 더 지독한 죄악을 범하는 로마 교황을 가리켜 적그리스도라고 정죄했다. 그러자 로마 가톨릭 감독도 그를 정죄하고 시골로 추방했다.얀 후스는 보헤미아 사람으로 세 명의 교황들이 난립했던 대분열 시기에 활동하였다. 그는 신학을 가르치던 교다.
    독후감/창작| 2024.06.08| 17페이지| 2,000원| 조회(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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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언약신학을 나의 사역과 삶에 어떻게 적용 할 수 있는가
    언약신학을 나의 사역과 삶에 어떻게 적용 할 수 있는가
    언약신학을 나의 사역과 삶에 어떻게 적용 할 수 있는가?성경은 분명히 하나님 계약의 중요성을 증언한다. 노아, 아브라함, 이스라엘, 다윗과의 계약 수립에서 찾을 수 있다. 계약은 유언이 아닌 주권적으로 사역되는 피로 맺은 약정이다. “피의 약정” 이란 말은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도 없다” (히 9:22)는 성경의 강조점과도 잘 부합된다. 생명이란 피 속에 있는 것이며(레 17:11), 피흘림은 생명에 있어서 심판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삶과 죽음의 약정을 세운다. 성경에서 모든 하나님 계약이 성립되는 근본 구성 요소는 세워진 약정의 성격이 구두 선언이라는 점이다. 계약은 당사자들이 죽음의 고통을 치루고서라도 충성을 해야 하는 “피의 약정”이다. 계약 파괴 시에는 피흘림만이 주어진 의무를 경감시켜 줄 것이다.성경의 증거들은 계약의 통일된 성격을 확실히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의 많은 언약들은 궁극적으로 하나의 관계 속에 연합된다. 하나님의 계약은 하나일 뿐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모세, 다윗을 통해 뚜렷이 구분된 계약을 세우신다. 그러나 각 계약의 배경 역사는 이들의 통일성과 계속성을 강조 하고있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의 계약들은 서로를 배격하는 것이 아니라 보충하고 있다. 기본적인 통일성이 서로를 연합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과 계약적으로 관계를 맺으실 때, 그는 혈통적인 것으로 만드신다. “후손”개념을 언급할 때 특히 명시된다(창 15:18; 출 20:5, 6; 신 7:9; 삼하 7:12).성경에서 하나님의 계약은 구조적 통일성에 의해서만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주제의 통일성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이 그의 백성과 관계할 때 계약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하나님의 계약은 구조적인 면에서나 주제의 면에서나 하나이다. 창조부터 세상 끝 날까지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특징적으로 나타낸다. 계약 관계의 최종 결론으로서 한 구절이 되풀이된다. 즉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된다”라는 것이다. 이 구절이나 또는 이와 비슷한 구절의 끊임없는 반복은 하나님 계약의 통일성을 나타낸다. 계약의 “임마누엘 원리”라고 부를 수 있다.새 계약이 완성되는 면에서 보면, 계약의 핵심인 임마누엘 원리는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계약의 핵심은 이스라엘의 메시야 대망과 일치되는 것이다. 구원에 대한 여러 갈래의 희망은 이 한 개인에게 모아지기 때문에, 그는 모든 성경을 통합하는 초점이 된다. “왕국”과 “계약”은 “임마누엘”아래서 하나로 통일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계약들은 구체적인 통일을 이루게 된다. 하나님의 아들과 계약의 중개자로서의 그리스도는 나뉠 수 없기 때문에 계약들 또한 나뉠 수 없다.행위의 계약과 은혜의 계약 - 행위의 계약 이라는 말은 타락 이전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사용되었다. 이 관계는 아담의 시험 기간을 강조하는 데서 “행위”의 계약이라고 특징지워졌다. 만약 아담이 옳게 행동했다면 약속된 축복을 받았을 것이다. 은혜의 계약이라는 말은 타락 이후 하나님과 그의 백성의 관계를 표현하는 데 사용되었다. 인간이 구원받을 만한 행동을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이 기간은 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움직여지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 구분은 타락 상태에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전체가 통합 되도록 일관된 구성을 준다.성경에 언약이 이렇게나 심오하고 깊은 관계와 뜻이 있는지는 몰랐다. 하나님은 맨 처음 천지를 창조 하실때부터 우리 인간과 약속을 하셨고,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스라엘, 다윗,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언약의 관계를 맺게하셨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약속들을 하며 지낸다. 사소한 만남의 약속에서부터 중요한 모임의 약속이나, 나라간의 계약들 수많은 약속들을 하며 살아간다. 왜 이렇게 약속을 하며 살아가고 이 약속들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인것 같다. 약속이 깨지게 되면 그 이루고자 하는것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인간들 끼리의 이런 약속들도 규칙이 깨지면 이루고자 하는것을 이루지 못하는데 하물며 하나님과의 언약의 관계가 잘못된다면 얼마나 큰 손해를 볼지 생각해본다.하나님은 창조와 말씀관계를 통해 삶과 죽음의 약정을 주권적으로 세우셨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세우신 최초의 약정은 창조의 계약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 약정은 일반적인 면과 구체적인 면에서 검토 될 수 있다. 이 두 인식은 넓은 범위에 내포된 의미를 준다. 창조의 부분으로서 인간은 창조 구조 속에 포함된 규례를 순종해야 할 책임이 있다. 창조활동과 관련하여 안식일을 복주셨다고 하는 이 날의 축복은 이 세상에 중요한 결과를 가져왔다.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해 하나님께서 그날을 축복하신게 아니라 인간과 특히 연관되어있다. 예수님이 지적했듯이 인간을 위해서 안식일이 생겨난 것이었다. 태초부터 하나님은 안식일에 특별한 축복을 세우셨다. 창조에서 하나님의 일과 휴식 양식 때문에 인간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해야 한다(출 20:8, 11).하나님의 둘째 창조 규례는 결혼이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 때부터 결혼을 정하셨다. 결혼함으로 실현되는 하나됨은 여자가 창조된 과정과 연관이 있다. 최초의 여자는 남편의 한 부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후의 각 남자는 그의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와 독립된 것이 아니라 여자에 의해 태어나게 된다. 주안에서 이 두 존재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인정하는 상호의존 관계에서 창조되었다. 결혼관계의 내부 질서는 창조에 의해 결정된다. 여자는 남자와 동등한 내조자이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로서 아내를 자기 자신같이 사랑해야한다.하나님의 노동 규례와 창조 질서의 결속은 안식 원리와 직접 관련하여 나타난다. 의미있는 안식의 개념은 노동에 의해서만 경험될 수 있다. 노동은 옛 계약의 법적인 면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필수적인 역할이다.아담이 행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창조 계약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것이었다. 결혼, 노동, 안식의 창조 규례는 선악과를 먹어서는 안되는 아담의 책임과 동떨어진 구별된 것이 아니었다. 피조물로서의 그의 삶은 통일된 전체로서 보아야 한다.하나님이 인간과 세우신 최초의 약정인 창조의 계약은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게 했다. 안식일과 결혼, 노동에 관하여는 요즘 살아가는데 있어서 꽤나 문제가 되는 현상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선 창조때부터 결혼을 정하셨다. 남자와 여자는 두 사람이 하나를 이루게 된다고 하였고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인간에게 주신 지상명령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고 다스려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이 있다. 요즘 이 창조의 계약에 포함된 이 결혼에 관한 말씀들이 이나라에 저출산 문제로 올바르게 지켜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노동을 하는 것도 그러하다. 많은 사람들은 일하기를 싫어한다. 많은 젊은이들은 편한일만 추구하며 힘든일은 하지 않으려 한다. 사회와 나라를 향한 불만은 넘쳐나고 자신들의 잘못은 생각하지를 않는 모습을 보게된다. 변명이고 핑계일 뿐이다. 그러기 때문에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와서 그 공백을 메우고 그 가운데 이슬람이 들어오는 통로가 되기도하고 또 다른 문제들이 생겨난다. 저출산의 문제는 머지 않은 미래에 가서 얼마나 큰 손해들을 끼칠지 이미 조짐은 나타나고 있다. 세상이 끝으로 치달을 수록 하나님과의 언약의 관계들이 금이 가는 것같다. 우리 인간의 모든 마음과 행동과 삶들이 하나님의 말씀과는 점점 멀어져가고 있고 듣고 실천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과연 이 삶가운데 하나님의 언약의 관계들을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며 완성의 언약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얼마나 진실로 인격적으로 대하며 인정하며 살아왔는지 생각해보게 된다.하나님은 특별한 창조 질서로서 자신과 인간을 결속하셨다. 인간은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이 관계를 깨뜨려 심판이 내려져야한다. 하지만 그 가운데 구속의 희망이 나타난다. 창조 계약에서의 저주 말씀은 동시에 구속의 계약을 시작하는 것이다. 창조 계약과 구속 계약의 이 끊을 수 없는 관계는 구속 계약의 회복 묙표를 강조하고 있다. 창세기 3:14~19은 구속 계약에서 아담과 맺은 계약 사역의 규정들을 기록하고 있다. 아담과의 계약은 구원 속에서 하나님의 목적이 완성됨을 예견하고 있다. 구원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처음의 에덴 동산으로 돌아감으로써 실현되지 않을 것이다. 천국의 새 이미지는 성경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사는 도시의 이미지로 나타난다.노아의 계약은 두 계열로 나뉘어진다. 사단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이다. 사단의 후손에게는 전적인 파멸이 오게 될 것이고, 여자의 후손에게는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진다.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그의 창조와 관계한 것은 그의 구원 계획의 진행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노아의 계약은 임마누엘 원칙이 충분히 실현될 수 있는 역사적 기초를 제공한다. 하나님은 심판을 가져 오셨지만, 또한 구원의 은혜가 행해지도록 보존이라는 뼈대를 마련하셨다.아브라함과 하나님의 관계에서 주권적인 면은 조상으로서 처음 부름 받았을 때에 명백해진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본토를 떠나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부드럽게 제시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은 “너는 너희 본토, 친척, 아비 지을 떠나”(창 12:1)라는 엄숙한 명령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주권적으로 아브라함 계약의 약속을 정하신다. 창세기 15장은 아브라함 계약의 공식적인 수립을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은 상징적으로 “쪼개진 시체 사이를 지나서” 아브라함에게 엄숙히 약속하셨다. 창세기 17장은 아브라함 계약의 공식적인 표적이 세워지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인문/어학| 2024.06.08| 5페이지| 2,0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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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기의 성문제에 대한 문제와 상담사례 연구
    청소년기의 성문제와 이성교제에 대한 사례 연구1. 청소년기의 정의청소년기는 언제 시작하여 언제 끝나는 것인가? 청소년기의 정의에 관한 물음은 간단하지만 그 답은 매우 어렵고 복잡하다. 시대에 따라 또는 문화권에 따라 그 정의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청소년기를 나타내는 adolescence는 원래 라틴어로서 성인으로 성장하다 라는 adolescere라는 동사에서 유래되었다. 따라서 청소년기는 성장의 시기로 아동의 미성숙에서 성인의 성숙으로 옮겨가는 시기를 말한다. 비록 문화권과 시대에 따라 청소년에 대한 정의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오늘날 청소년기를 연구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회과학자들은 청소년기 동안 많은 심리적, 사회적 성장이 일어난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면서, 청소년기를 초기, 중기, 후기 청소년기로 구분하고 있다. 이러한 구분은 우리 교육제도에서 학년구분과 일치한다.2.청소년기에 나타나는 기본적인 변화1)생물학적 변화청소년기 생물학적 변화(사춘기)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신체적 외형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여자 청소년의 경우 가슴이 발달하고 남자 아이들은 수 염이 나기 시작하며 남녀 청소년 모두 급속도로 신장이 커지며, 성적 기관의 발 달로인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2)인지적 변화인지란, 간단하게 말해서 사람들의 생각 또는 사고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가 어떤 것을 기억한다든지 또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것 등을 인지적 과정의 한예라고 할 수 있다.3)사회적 변화거의 모든 문화권에서는 아동과 성인을 구별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도 역시 성 인과 아동의 역할이나 이들에게 요구되는 사회적 기대는 확연히 구분되어진다. 즉 일정한 연령이 되기 전에는 자동차 운전, 결혼, 투표권 등을 가질 수 없도록 사회에서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청소년의 성과 적응청년기의 성은 만족의 근원이기도 하며, 좌절의 근원이기도 하고 문제의 근원이기도 하다. 청년은 성적으로는 성숙했지만 아직 사회적으로는 미성년이기 때문이다.1.성에 대한 태도성에형적인 성원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은 매우 복잡하다. 매일매일 우리는 수천개의 다른 자극들에 직면한다. 남성과 여성이 겪게 되는 성 역할 사회화 과정은 그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무리 없이 살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그러나 지나친 성 고정관념과 정형적인 성 역할의 강요는 남녀 모두에게 바람직하지 않다.청소년 성문제의 유형과 실태1)성고민청소년기는 아동기에서 벗어나, 신체적으로는 변성 뿐만 아니라 성적인 잠재기로부터 벗어나 제2차 성징이 발현되는 시기이다. 이때부터 이성에 대해 강렬한 호기심을 가지며 동경하게 되고 성충동을 가지며, 성적 갈등으로 고민하게 된다. 서울YMCA의 청소년상담실에서 1984년부터 1991년까지 지난 8년간 청소년이 상담해 온 내용을 유형별로 보면, 성지식(성기관 기능, 생리현상, 임신, 출산)에 관한 것이 전체의 20.3%, 그 다음이 자위행위에 대한 문의로 19.4%, 나머지는 성심리, 성욕구(9.2%), 이성관계(7.1%), 직접적 성관계(5.5%), 학업,진로(4.5%), 성병(2.3%), 성도착(2.3%), 근친강간(2.3%) 등의 순으로 상담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청소년의 성과 관련되는 문제에 대한 문의, 고민이 총 68.4%에 도달하여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성과 관련된 상담의 내용은 집단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부터 시작된 이성교제에 대한 호기심과 성에 대한 호기심은 중학교에서 이성교제와 성충동으로 구체화 되고, 고등학교에서는 이성교제, 성충동과 함께 원치 않은 임신으로 확대 심화된다. 또한 성별로도 차이가 나는데, 여자 청소년의 성관련 고민은 52.3%, 남자 청소년의 경우는 75.8%로 나타나, 남자 청소년이 성관련 문제로 훨씬 많이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청소년의 성적 욕구오늘날의 청소년은 이전 세대들보다 성에 대해 훨씬 더 개방적이고, 성을 경험하는 시기도 계속 낮아지고 있다. 청소년들은 영화나 텔레비전 그리고 비디오를 통해서 성을 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었다고 하였고, 고백했을 때 거절당할까 혹은 자신의 행동이나 모습이 이성에게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까, 용돈이 없는데 교제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토로하였으며, 헤어짐에 따른슬픔이 클까봐 걱정이 앞섰다고 보고하였다. 여자청소년 중에도 친구에서 이성친구로 전환될 때 어색해질까봐 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설마 내가 이성교제를 하겠어, 내가 설마 여자 친구가 생기겠어?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이성교제에 대한 자신이 없음, 남B)"여자친구에게 고백했을 때 내가 싫거나 막 그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고백했을 때 거절당할까봐 두려움, 남C)"이상한 모습 보이면, 제 이미지 깎이는 그런 모습을 보이면 어떡하지."(자신의 행동이 이상하게 보일까 걱정, 남A)"돈 벌게 없잖아요, 용돈도 한정되어 있고, 돈이 일단 맨 처음이죠"(금전적인 걱정, 남D)"뭔가 둘이 있을 때 어색하거나 부담되는 게 좀 싫거든요. 갑자기 막 친구였다가 사귄다고 하면 이상하더라구요."(친구가 이성친구로 전환될 때 어색함, 여D)"만약 헤어지면 그 슬픔이 클까봐 걱정을 많이 하죠"(헤어짐에 대한 걱정이 앞섬, 남C)3)혼전 성관계에 대한 태도와 성관계 경험율1988년의 연구에서 남녀 중고등학생을 집단별로 분류해서 혼전 성관계에 대한 태도를 보았을 때, 남자 중학생의 경우 15.8%, 여자 중핵생의 5.8%가, 남자 고등학생의 37.7%, 여자 고등학생의 8.3%가 허용적인 태도를 보여, 남자 청소년의 허용도가 훨씬 높음을 알수 있다. 허용하는 이유는 혼인을 전제로 하는 경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우리나라 청소년의 혼전 성관계 태도를 외국 청소년과 비교한 자료에 의하면, 어떤 경우라도 피해야 한다는 입장이 싱가폴에서 60.1%로 가장 높고, 중국이 40.5% 일본은 9.3%, 영국이 6.3%로 가장 낮고, 한국은 34.4%로서 중간 정도다. 즉, 65%에 해당하는 우리의 청소년은 혼전 성관계를 허용하거나 판단을 보류한 상태다. 이것을 보면, 사랑하거나, 혼인을 약속한 사로 성교를 당한 비율도 적지 않다는 사실이다. 여자 근로청소년 중 성교 경험자의 13.2%가 남자의 육체적 힘에 이기지 못해서 성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실제로 아기를 출산하게 된 이유로 피임을 못해서(32.4%), 무지로 인해서(23%) 아이를 낳게 됐다고 응답하여, 무려 55.4%가 피임의 무지 또는 성에 대한 미숙함에서 원치 않는 아이를 낳게 된 것으로 보인다. 성에 대한 무지는 미혼모 중 임신 4,5개월에 임신 사실을 자각한 사람이 37.7%, 6개월 이후에 알게 된 경우도 16.3%나 되는 것에서도 증명된다.청소년이 실제로 피임을 얼마나 실시하고 있나를 연구한 자료에 의하면, 성경험을 가진 남녀 고등학생 중 64.9%는 피임을 안했으며, 남학생의 39.1%, 여학생의 18.9%가 피임을 사용했고, 남,녀 학생이 사용한 피임 방법 중 가장 많이 사용된 것이 콘돔(51.9%)이었고, 그 다음이 먹는 피임약(18.7%)이었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주저없는 성표현 추세를 고려할 때, 앞으로 미혼모의 증가현상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것이다.이른 출산의 결과십대 소녀가 임신을 하게 되면 신체적, 사회적, 교육적 및 직업적 발달이 크게 바뀌게 된다. 원하지 않은 아기는 어머니의 사회 경제적 지위, 교육적 성취, 건강과 가족의 발달에 영향을 끼친다.1.사회 경제적 결과출산하기로 마음먹은 십대 소녀는 열악한 주거, 나쁜 영향 섭취와 건강, 실업이나 잠재적 실업, 학업 중단, 부적절한 직업 훈련, 재정적 의존 등을 겪기 쉽다.그녀는 나이가 더 많은 기혼 여성보다 더 가난하기 쉽다. 게다가 16세 이하의 나이에 어머니가 된 소녀들의 평균 소득은 어머니가 20대 후반인 가족의 수입의 1/4정도밖에 미치지 못한다. 삶을 자녀에게 의지해야 하는 가족 도우미의 많은 부분과 저소득층 의료 보험과 식품권 등과 같은 공적 부조의 많은 부분이 십대 부모에게 배정되며 이는 사회적으로 큰 비용 부담이 된다.2. 교육상의 결과십대의 임신은 낮은 학업 성적과 직업에 대한 낮은 열망과 관계가 있다고 자극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5)청소년의 성비행남자 청소년과 근로청소년의 지위비행율은 다른 청소년그룹보다 높다. 남자 고등학생 넷 중 한명이, 남자 중학생 열 명 중 한 명이 성도구나 음란출판물을 파는 노점상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자 중학생 응답자의 5.4%가, 남자 고등학생의 10.8%가, 남자 근로청소년의 26.6%, 여자 근로청소년의 9.8%가 지난 일년 내에 사창가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 고등학생의 9.5%가 유흥업소에서 아르바이트한 경험이 있는데, 이들이 접한 성인의 퇴폐적 성행위에 대한 모방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성비행 청소년의 비율은 쉽게 떨어질 것 같지 않다. 청소년의 성폭력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범죄백서에 의하면 소년범죄는 90년이 89년에 비하여 2.3% 증가하였으나, 청소년의 강간범죄는 88년에 전년에 비해 11.2%증가, 89년에는 5.2%증가, 90년에는 전년에 비해 10.2% 증가하였다. 청소년에 의한 강간범죄는 어떤 다른 범죄보다도 증가율이 높다. 각국의 10세 이상 18세 미만의 소년인구 1000명당 청소년 강간범 검거 인원율을 비교해 보면, 1988년 일본은 1.7, 서독은 5.0, 프랑스는 7.0, 영국은 14.7, 미국은 15.1, 그리고 한국은 16.5명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청소년 강간범죄율을 보이고 있다. 물론 성범죄자는 모두 남자 들이다. 서울시경 관할 각 경찰서에 수감되어 있는 성범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성범죄자의 연령은 대부분 16~20세 사이였고, 세 명 중 한 명이 학생 다른 연구에서는 성범죄자의 41.5%까지가 학생 이었다. 범행동기 중 충동적으로 저지른 비율은 성범죄자의 20.8%로 나타났고, 65-72%가 순간적, 우발적 성적충동에 의해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에 따라서는 계획적인 동기의 비율이 50%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흔히 가정파괴 범죄라고 일컫는 가족앞 강도 강간 범죄자의 연령은 15~19세 사이가lins
    사회과학| 2024.06.08| 12페이지| 2,5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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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개혁신학입문(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개혁신학입문(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인간은 누구나 믿음이라는 것을 가지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이며 왜 존재하는지 또 더 크게 이 세상은 무엇이고 하나님은 무엇이고 신은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간다. 특히나 이 믿음이라고 함에에 있어서는 종교적의 의미가 가장 강하게 느껴진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믿음들이 존재한다. 그중 종교에 대한 믿음은 가장 대표적인 믿음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믿음은 가시적인 영역 너머 세계로의 도약을 의미한다. 종교는 인간의 힘을 넘어서는 어떠한 절대자 신의 강력함과 절대성에 반하여 뭔가 의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신을 믿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 종교의 특성은 영혼을 믿는다. 인간은 육신과 영혼으로 나뉘어 있다고 믿는다.거의 모든 종교들은 신을 믿으며 영혼의 세계를 믿는다. 하지만 수많은 종교들 가운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그들 종교들과는 함께할 수 없는 진리 그자체 이신 절대자 유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한분이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종교라는 것들을 믿으며 살아가고 하나님을 믿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피흘림의 구속적 사건을 믿는 기독교라 불리우는 우리의 믿음을 그저 하나의 종교로 취급한다. 우리가 믿는 이 기독교는 다른 종교따위들과는 전혀 상대할 수 없는 인간삶과 모든 것들에 대한 진리 그 자체이다. 종교라는 개념이 있든 없든 하나님은 하나님이다. 세상전부터 영원까지 홀로 계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또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신 한 하나님 이시다. 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각각의 위격은 피조물들을 위한 하나님의 프로그램속에서 각각의 독특한 역할을 수행하셨을 뿐만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님은 또한 그 연합성을 이루면서도 동시에 서로가 영원히 구별되는 위격들이시다.많은 인간들은 이 세상에서 진리를 찾고자 더 나은 참다운 인간적인 삶을 찾아보고자 저마다 수많은 노력들을 기울인다. 열심히 일도하고 여러 학문들을 배우며 수많은 여행, 문화 경험들을 통해 자신들만의 이 세상의 진리를 축적시킨다. 그리고는 세상에 대해 많이 알았다고 하고 인간다운 삶의 참다운 의미를 찾았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으로서 가장 믿고 찾아다녀야 할 것, 알고 경험해야 할것은 성령 하나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가 그를 찬양하도록 자신이 찬양을 받기 위해 지으셨다. 우리의 창조목적은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그분과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 함으로 인해 영원한 저주를 받게 될 인간 이었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저주에서 벗어날 기회를 주시고 우리를 구속하시는 구속의 역사를 펼치셨다.하나님은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시고 자유의지를 가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 만드셨다. 자유의지를 주셨다는 것은 그만큼 서로 진실로 거짓없이 자발적인 사랑을 하자는 그만큼 순수한, 진실한 사랑을 나누자는 하나님의 큰 사랑인데 수많은 사람들은 그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채 죽음을 맞이한다. 기독교인으로써 정말 수많은 허탄한 종교들 가운데 하나님을 알고 믿는 축복을 받았다는 생각에 큰 기쁨을 더 느낀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나님을 몰랐다면 무슨 낙으로 이 악한 세상을 살아가야 했을까 생각해본다.
    인문/어학| 2024.06.08| 2페이지| 1,5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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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민속학의 이해
    한국민속학의 이해우리는 오랫동안 대가족이란 가족 제도 속에서 많은 가족이 한 집안의 울타리 속에서 집단으로 살아 왔던 때가 있었다. 이것이 이른바 대가족 제도였던 것이다. 대가족 제도가 생겨난 것은 유교적인 도덕적 관념 속에서 삼강오륜의 기본 틀을 지키려다보니 자연 대가족 제도가 이루어져왔다고 본다.대가족 제도에서는 장단점도 많았다. 가족들이 위계질서에 따라 예의를 지키면서 화합 단결하고, 공동으로 작업을 해내는 것은 대가족 제도에서 최대의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많은 식구들이 함께 살다 보니 불화가 생기게 되고, 층층시하에서 웃어른 모시기가 어려워 실수를 한다든지, 자유스런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단점이 된다.친족은 나를 낳아 준 부모를 중심으로하여 혈연적으로 보아 나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친족의 성립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단계는 혼인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혼인이 성립됨으로써 가정이 이루어지고 하나의 집을 가짐으로써 자식이 출산되고, 혈연이 지속되게 되는 것이다. 상속이란 한 가문의 영속을 위하여 선대의 가정 지배권과 재산 등을 후손에게 물려 주는 습속을 이름이다. 상속은 가문의 존속에 가장 큰 의미를 두기 때문에 예부터 조상의 혼령을 받들고 모시면서 종속의 단절 없이 후사를 이어나가는 데에 의미를 두는 것이다.가장권이라 함은 한 집안에서 가족을 거느리는 가장이 가족을 통솔하여 그 가정이 무리없이 영위될 수 있도록 행사하는 권리를 가장권 이라 했다. 안방물림이란 농경이 생활의 주업이던 전통사회에서 한 가정의 살림살이를 맡아왔던 시어머니가 연로해짐에 따라 그 살림살이의 경영권을 맏며느리에게 물려 주는 일을 안방물림이라 했다. 안방물림은 우리나라 전지역에서 행해지는 것은 아니다.민구란 민중들의 생활에 널리 쓰이던 도구를 말한다. 이것은 만든 재료에 따라, 혹은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촌락이란 농촌이나 산촌이나 어촌 마을에 여러 집이 모여서 마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 곳을 촌락이라고 한다. 집들이 모여서식과 관련되어 있다. 우리 나라 사람이 가장 선호한 밥은 쌀로 지은 것이었다. 식사를 밥을 먹는 행위로 여길 정도로 우리 전통 식생활에서 밥에 대한 선호가 제일 강하였다.세시 풍속은 한 해를 단위로 일정한 시기에 관습적, 주기적, 전승적, 반복적, 의례적으로 거행되는 행동양식 또는 생활행위다. 세시풍속을 다른 말로 연중행사라고 한다. 세시풍속의 세는 한해, 시는 네 계절을 뜻하는 1년 4계절의 행사로서 무시와 달리 특별한 의미를 지닌 풍속이다. 세시풍속은 천체와 긴밀하다. 우리나라 세시풍속은 달을 중심으로 한 것이 대부분인데 이는 태음력을 사용한 것에서 비롯된다.무속이란 글자 그대로 무당을 주축으로 민간에서 전승되는 종교 습속을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이 언제붜 쓰여졌는가는 확실치 않다. 무속의 신앙대상은 유일신이 아닌 여러 신을 추앙함으로써 다양한 신의 체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여타 종교의 부류에 넣는 것을 주저하게 한다. 이들의 성격은 주술적이고 현세 이익성이 있으며, 소집단적이고 비조직적이라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민간신앙의 중심을 이루는 것이 무속이다. 설문에 의하면, 남자무당은 격이오, 여자무당은 무라고했다. 이로보아 무는 여자로부터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한국 무속 연구의 과제 가운데 세습무 연구가 무엇보다 시급한데, 이 방면 연구는 너무도 미흡하다. 세습무는 혈연집단을 배경으로 대물림을 하는 무당을 지칭힌다. 특히 경기 충청 전라도 지역은 아버지 가계를 중심축으로 시어머니와 며느리에 의해서 사제권이 계승된다. 세습무들은 남녀무들이 서로 충실한 역할분담을 한다. 한국의 각 가정에서는 가정의 각 처소마다 각기 그 처소를 관장하고 있는 신이 존재하는 것으로 믿고 가족 중 주부가 제사 고사 등을 지내며 집안의 평안과 가족들의 운수를 기원하는데 이를 가신신앙이라고 한다. 한 가정에서는 새해의 설날이나 1년중의 명절에는 조상께 제사를 지낼 뿐만 아니라 아버지로부터 위로 3대까지는 돌아가신 날에 제사를 지내어 그 영혼을 받을어 모신다. 삼신은 삼신 할머니라무당들의 무악 및 굿놀이, 그리고 탈춤 등의 각종 예술 양식들이 연행된다. 동제는 매년 지내는 일반 동제와 몇 년만에 한번씩 하는 별신굿으로 나눌 수 있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까지를 일생 또는 일평생이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일생동안에 여러 가지 의례를 거치는데 이것을 일생의례라고 한다. 일생의례 가운데 특정한 의례를 유교적 용어로 관혼상제 사례 가례 라고 말하기도 한다. 한국의 가족제도는 남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남아선호사상이 강하여 여자가 가문의 대를 이을 남아를 출산하지 못하면 칠거지악에 해당되어 이혼의 조건이 되기도 했다. 성별 출산은 임의로 되지 않고 책무에 대한 중압감이 강하다보니 초인간적인 영력에 의존해 보려는 생각이 작용하여 기자의 습속이 생기게 되었다. 혼례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부부로 결합하는 의례로 일생의례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서 조상들은 특히 혼례를 대례, 혹은 인륜지대사라고 불렀다. 혼례는 가족이라는 새로운 사회집단을 형성하는 의의를 갖는다. 개인주의보다 가족주의를 표방하던 전통사회에서 가족이 형성되는 계기를 갖기 때문에 혼례를 중시했던 것이다. 혼인에 대한 종래의 개념은 자손을 번성케 하여 조상의 제사를 끊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다. 전통혼례는 육례와 사례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육례는 주나라 때부터 시작되었으므로 주육례라 하며 납채 문명 납길 납징 청기 친영으로 나눈다. 사례는 주자가 주장했으며 그는 가례의 혼례조에서 의혼 납채 납폐 친영의 네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였다.상례는 숨이 끊어져서 죽은 순간부터 시체를 매장해 묘지를 조성하고 근친들이 복을 입는 기간동안 치르는 각종 의례다. 상례는 한 개인으로서는 삷과 죽음을 가르는 통과의례며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는 산 자와 죽은 자가 영원히 이별하는 분리의례가 된다.1600여년 전 고구려 소수림왕 2년에 중국을 거쳐 처음 들어온 불교는 신라에서 호국불교 또는 민중불교로 찬란한 꽃을 피운 이래 한국 사상과 문화의 근간이 되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는 주작물이 되면서 벼농사의 풍작을 축원하는 농경의례로 변용된 문화복합현상으로 볼 수 있다.인간이 주술을 행하는 마음은 기본적으로 안정과 평화를 희구하는 인간 자신에서 시작하여 모든 것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한다. 주술은 종교적인 성격을 지닌 것, 주위의 자연환경에 관한 것, 인간 생활에 관한 것으로 삼분할 수 있다. 주술의 기능과 목적에 따라 증식 제액 저주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증식주술은 가지지 못했거나 가지는데 장애가 되는 것을 갖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행하는 것이다. 제액은 이미 발생했거나 침범한 재앙을 제거하는 대항주술과 재앙이 오기 전에 막아내는 예방주술이 있다. 다음 저주는 남에게 해를 가하거나 위해를 끼칠 목적으로 행하는 주술이다.민요는 민중들 사이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나 구전되어 온 노래이다. 여기서 민중이란 서민,평민,백성 등과 같은 단어의 의미를 포괄하는 말이다. 따라서 민요는 지배계층이나 지식층과 같은 소수 상층계급의 노래가 아니다. 대다수를 차지한 하층 서민들의 노래이다. 민요는 민중들의 노동 현장이나 놀이판에서 불려짐으로써 그들의 홍취나 신명을 돕기도 하였으며, 화해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동력을 증강시키기도 하였다. 판소리나 민속극도 구비전승의 문학이라는 점에서 민요아 동일하다. 그러나 전문적인 예능인이나 집단의 전유물이라는 점에서는 민요와 구별된다. 민요는 대체로 창자 자신이 스스로 즐기기 위해서 부르는 자족인 노래이다.노동요는 민중들이 노동의 고됨을 덜고,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부르는 민요를 말한다. 바꿔 말하면 노동요는 민중들이 일을 하기 위한 도구로써 활용하는 민요라는 것이다. 노동요는 일을 하기 위한 도구로써 부르는 것이기에 일을 하면서 부르는 민요는 원칙적으로 모두 노동요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노래의 내용이 일과 관계된다고 해서 그것을 노동요라고 할 수는 없다. 이를테면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담고 있는 성님성님 사촌성님 등의 노래는 일과 관계된 내용은 없지만, 부녀자들이 삼을 삼으면서 부르기에 노동요에 넣을 분음보식 분행식 분련식 등 3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신앙성의식요는 민중의 삶 속에 자연스레 투영된 신앙행위, 예컨대 속신과 같은 신앙의식의 수행에 필수불가결한 노래이다. 민중의 신앙행위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필요에 따라 했한다. 또한 이는 무엇보다도 신앙하는 대상을 통해 생활 속의 결핍 요소를 제거하겠다는 절실한 욕구, 즉 신앙성을 본질적으로 갖고 있을 때 성립되는 행위이다. 민요에 있어서 유희요는 특히 놀이와 더불어 그 진행을 돕거나 혹은 여기에 흥을 더하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이다. 유희요는 자체적인 속성을 강조하기 보다는 민요의 범주 속에서 그 위상을 정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희요의 내용은 놀이의 종류나 목적에 따라 달라지며 가창방식이나 사설의 배분양식도 다르고놀이 진행에 따른 박자나 리듬 역시 다양하게 나타난다.무가는 무의식인 굿에서 무에 의해 구송되는 사설이나 노래를 말한다. 무가는 이처럼 무속의례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본질이나 특징을 알고자 할 때도 의례와 관련지어 살펴야 한다. 무의식이란 수많은 신이 실재한다고 믿는 가운데, 무라는 사제자가 이들 신과 인간 사이를 중개해 주는 하나의 의식이다. 무가는 매우 길고 복잡하여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무만이 구술할 수 있다. 또 무당에 의해 무의식에서만 불리는 것이다. 때문에 이것은 구술상, 또는 전승상 제한이 있다. 무속은 현실 중심적 종교라 한다. 이것은 무의식인 굿을 행하는 목적이 주로 현실적 삶의 안전과 복락을 기구하는데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조선 후기 서민예술의 하나로 성립된 판소리는 판소리란 명칭 외에도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려져 왔다. 판소리는 민속예술이자 구비문학이어서 그 기원과 역사를 증거할 만한 자료가 극히 영성하다.판소리는 창자, 고수, 청중등 3자의 일체화로 이루어진다. 창자는 두루마기에 갓을 쓰고 한 손에는 부채, 한 손에는 손수건을 들고 동작과 표정을 곁들어 가며 서서 소리를 하고, 고수는 두루마기에 자리를 깔 준다.
    인문/어학| 2024.06.08| 10페이지| 2,000원| 조회(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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