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5주 2차시 강의 내용 중 상황-맥락 교수요목(Situation contextual syllabus)의 설계 내용을 바탕으로 교수요목을 작성하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교수요목은 어떠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한 교수자의 언어관 및 교육관에 따라 교수활동의 설계도이다. 상황-맥락 교수요목은 해당하는 상황에 필요한 언어재료를 내용으로 선정하고 해당 언어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찾는 것으로, 실생활에서 예상 가능한 상황들과 이와 관련된 학습항목을 선정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학습자를 기반하는 통합적 교수요목을 지향하고 언어지식을 종합하고 학습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는 배운 모든 것을 합한다.이러한 상황-맥락 교수요목에 기반한 교수법으로는 상황 강화 교수법으로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언어에 대한 중점 교육 내용을 상황적으로 소개하고 언어 기술은 구두 형식을 먼저 문어형식은 나중에 제시한다. 본문에서는 상황-맥락 교수요목의 설계내용을 바탕으로 교수요목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상황-맥락 교수요목은 다양한 맥락이나 상황 속에서 실현된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공항, 터미널, 은행, 대형마트 등 학습자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상황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법 중심 교수요목에 대한 반발로 등장하여 인간의 언어는 언제나 사회적 맥락에서 사용됨을 전제로 하며 학습내용을 학습자의 요구를 통해 선정하는 것이다. 여행을 갈 때 사용하는 여행책자는 여행을 간다는 가정하에 필요한 표현들을 익히기 위해 사용하는 교재이다. 이처럼 상황-맥락 교수요목은 학습자의 필요와 흥미에 따라 학습내용을 선정하기 때문에 학습자가 동기부여를 강하게 일으키며 특정하게 주어진 상황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화가능한 의사소통을 가능하다. 하지만, 상황과 맥락을 우선하다보니 문법과의 균형있는 수업보다는 가볍게 여기게 된다. 상황-맥락 중심의 교수요목을 설계하려면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상황이나 배경 등이 교수요목의 가장 중심의 역할을 해야하며 ‘은행에서’ ‘공항에서‘’시장에서‘와 같은 학습단어가 주제어도 제시되고 항목에는 앞서 말한 ’공항에서‘ 출발한 일정순으로 ’공항‘->택시->호텔-관광지-상점-식당 등과 같이 상황의 순서등을 생각하여 배열하게 된다.학습목표휴학에 대해 상담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대상대학 어학당 학생학습내용휴학에 관련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학교 행정담당관과 휴학절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휴학관련 서류를 준비할 수 있다.시행휴학을 위한 준비->휴학을 위한 절차확인-> 휴학을 위한 서류 준비-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과제명: 3주 1강에서 단어의 구조와 단어의 형성법인 파생법, 합성법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단어의 구조와 파생법, 합성법에 대해 정리해 본 후에 파생법에 의해 생성된 단어 10개, 합성법에 의해 생성된 단어 10개를 써 보십시오. 단, 교재에 있는 단어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목차Ⅰ. 서론Ⅱ. 본론1. 단어의 구조1) 단어의 개념2) 단어의 구조3) 단어의 생성2. 단어의 파생법과 생성된 단어들3. 단어의 합성법과 생성된 단어들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단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의미를 지닌 말의 최소단위인 형태소를 조합해야 한다. 단일어가 아닌 한국어의 단어의 구조를 알아보고 단어의 단일어가 아닌 복합어 중에서 합성법에 따른 합성어와 파생법에 따른 파생어로 생성된 단어 10개를 찾아 그 예를 들어보고자 한다.Ⅱ. 본론1. 단어의 구조1) 단어의 정의한 개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단위를 말한다. 학교문법에서 인정하는 단어 설정의 기준은 자립성과 분리성으로 구분한다.2) 단어의 구조단순 구조의 단어는 하나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를 말하고 복합 구조는 어근과 접사로 이루어진다. 어근은 단어를 구성하는 요소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형태로 단어의 기본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요소로 모든 단어는 하나 이상의 어근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접사는 단어 구성에 참여하는 파생 접사와 단어의 활용에 참여하는 활용 접사로 나눌 수 있다.2. 단어의 파생법과 생성된 단어들1)파생법단어의 생성법 중에서 어근에 접사가 결합 되어 하나의 단어를 만드는 과정으로 파생 접사와 어근의 결합에 의한 파생은 접두 파생과 접미 파생으로 나눠볼 수 있다. 접두 파생은 접두사가 어근과 결합하여 파생어를 만드는 과정으로 접미사에 비해 그 수가 확연하게 적으며 명사, 동사, 형용사만을 만들 수 있고, 관형사 및 부사와 비슷한 점이 있다.접두 파생법의 예로는 덧버선, 덧니, 한겨울, 엿보다, 몰아치는, 맨손, 새하얗다, 헛수고가 있고, 접미 파생은 어근과 접미사가 결합하여 파생어를 만드는 것을 말하며 접두사와 다르게 그 수가 비교적 많으며 다양한 품사와 결합해 파생을 시키며, 품사를 전성시키는 기능을 한다. 접미 파생법의 예로는 새내기, 신출내기, 시부모, 앞차기, 미닫이, 여닫이, 나들이, 바느질, 어른스럽다, 남자답다, 걱정하다, 사냥꾼, 꾀보, 달리기, 죽음가 있다.3. 단어의 합성법과 생성된 단어들단어의 합성법은 어근과 어근이 붙어 하나의 단어를 이루는 과정을 말하고 이러한 과정으로 생겨난 단어를 합성어라고 한다.1) 의미에 따라 대등합성어로 어근이 대등하게 본래의 뜻을 유지하는 경우로 앞뒤, 우짓다, 논밭이 있고, 둘째 종속 합성어로 한쪽의 어근이 다른 한쪽의 어근을 수식하는 경우로 손수건, 나가다, 셋째 융합 합성어로 어근들이 완전히 융합하여 새로운 의미를 형성한 경우로 밤낮, 춘추의 예가 있다.
주제:2주 1강에서 한국어 어휘의 의미 관계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이를 정리하되 강의안에 제시하지 않은 예를 들어 요약하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한국어 어휘의 의미관계2. 응결성장치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국어교육에서 어휘의 종류:이해 어휘와 표현 어휘/일차 어휘와 이차 어휘/기초 어휘와 기본 어휘/일반의 학습 어휘와 특수 목적의 어휘로 나누는데 한국어교육엥서는 어휘의 형태와 소리뿐만 아니라 의미 즉 내용을 구성하는 의미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왜냐하면, 한 단어의 의미가 다른 단어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물론 개인 학습장의 문화권과 언어 의식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다. 다음에는 교재에서 제시하는 한국어 어휘의 의미관계가 아닌 다의어와 응결성장치를 예시로 들어 요약하기로 한다.Ⅱ. 본론1. 한국어 어휘의 의미관계1)다의어(多義語)- 서로 관련성이 있는 둘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단어- 본래의 의미와 변형된 의미가 있는 것예시)밥을 먹기 전에 손을 씻어야지(사람 몸에 있는 손을 말하며 본래의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예시)오늘은 손이 많으니 일이 빨리 끝나겠군( 노동력을 말하는 변형된 의미의 의미를 말한다.예시)네가 아무리 그리 말해도 내 손 안이다(영향력을 말하는 주변적 의미를 말한다.2)응결성장치-어휘의미 관계가 단순 어휘 내의 지식이 아닌 문장이나 텍스트를 구성하는 데 활용되는 주요한 지식이라는 것을 보이고자 의미관계 어휘들이 문장과 텍스트 응집성 구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예시) 돈은 화폐를 담당하고 있는 조폐공사에서 생산해 한국은행을 거쳐 발행, 유통, 환수 과정을 거쳐 폐기됩니다.예시) 돈은 그것을 담당하고 있는 조폐공사에서 생산해 한국은행을 거쳐 발행, 유통, 환수 과정을 거쳐 폐기됩니다.‘돈’과 후행하는 ‘화폐’는 유의관계 어휘이지만 선행하는 돈은 단순 어휘 내적으로만 유의어휘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닌 앞서 실현된 ‘돈’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유의관계 어휘 대신 일반적인 조응의 문법 요소인 대명사로 대체하여 자연스런 문장을 구성한다.
과제명 주제 : 4주 1강에서는 말하기 교육에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본인이 특별히 관심 있는 또는 가르치고 싶은 학습자 대상을 이유와 함께 제시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말하기 교사는 어떠한 교사라고 생각하는지 기술하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가르치고 싶은 학습대상자 선정 이유2.교사상(말하기 중심으로)Ⅲ. 결론Ⅰ. 서론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오고 있다. 현재 한국어 교원실습을 받고 있는데 첫 수업시간에 교수님의 질문과 과제 역시 원하는 교사상이 무엇이냐는 질문이었다. 나는 왜 이 자격증을 원했고, 언제부터였는지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다. 이후 내가 생각한 학습자 대상에 대한 선정의 이유와 그들에게 필요한 말하기 교사상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자 한다.Ⅱ. 본론1. 가르치고 싶은 학습대상자 선정 이유나는 6년 동안 네팔에서 봉사자로서 생활했다. 한 번도 외국에 체류 경험이 없던 나는 네팔에서의 6년이라는 시간이 인생에서 아주 긴 시간이었고 매우 의미 깊은 경험이었다. 네팔에 가기 전 네팔 사람을 만난 적도 네팔에 대해 한 번도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다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봉사자 수요국가 중에서 모나코와 인도네시아 그리고 네팔에서 선택해야 했기에 일 년 사계절이 더운 인도네시아도 너무 먼 모나코보다 히말라야가 있는 네팔을 선택해버렸다. 네팔에 도착한 후 3개월 동안 현지어 교육을 아침저녁으로 네팔 교수님에게 배웠다. 마치 네팔 글자는 빨래줄에 걸린 옷처럼 낯설게만 느껴졌지만, 2년이라는 봉사 동안 사는 데 필요한 생존 언어였기에 배운 단어와 문법을 그대로 현지인들과 사용할 수 있었고, 다행히 어순이 한국어와 같아 배우는 데는 그리 어려움이 없었고, 지도교수의 서울 사람에 대한 편애로 나는 더 열심히 네팔어로 꿈을 꾸며 봉사자 동기 중에서 나름 현지어 잘하는 유아교육단원이 되었다. 그러다 네팔 사람들이 한국으로 일을 하러 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는 첫 역사적인 현장에서 나는 통역을 맡게 되었다. 외국어를 한다는 것을 굉장히 흥미진진한 일이다. 전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공통된 언어로 소통을 한다는 것은 마치 길이 없는 데 길이 생긴 것과 같다. 황무지가 개척지로 바뀐 것이고 마중물이 나와 갈증을 해결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영어보다 더 친숙한 네팔어와 나에게 친절한 네팔 친구와 네팔 이웃에게 한국어를 지도하고 싶다.2. 교사상(말하기 중심으로)무엇보다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듣기와 말하기, 말하기를 많이 해야한다. 결혼하고 미취학 자녀와 2년간 네팔에 머무는 동안 아이는 네팔어 대신 영어를 선택해서 배웠다. 말랑말랑한 언어 기제를 가진 아이는 6개월이 지나자 영어로 입이 트여 완벽한 외국인처럼 영어를 했다. 나는 대학교육에 이어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했지만, 아이의 파닉스를 따라잡을 수 없었다. 그래서 외국어를 머릿속에 남기는 방법은 많이 듣고 말하는 것이다. 외국인 친구가 있어 나는 네팔어 배우기가 쉬웠고, 봉사했던 기관이 교육청이라 나의 네팔어 사용에 있어 오류를 수정해주는 수많은 교사가 많았다. 그래서 내가 가르치는 학생의 동의가 있다면 그들이 더욱 많은 발화와 발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 연극도 좋고, 뮤지컬도 좋고 영화와 간단한 역할극도 좋다. 언어는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기에 자주 노출해주고 싶고 공감을 끌어내고 싶다. 눈을 마주치고 비언어적 언어를 많이 사용하여 그 상황에서 해야할 말들을 많이 표현해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교육론과제명 : 2주 2강과 5주 1강에서 유사 문법항목 정보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한국어 유사 문법항목 ‘-아서/어서’와 ‘-(으)니까’ 각각의 주요 문법항목 정보를 기술해 봅시다. 또한 두 유사 문법항목의 차이를 가르치기 위하여 한국어 학습자의 현재 상황이나 요구(needs)에 맞게 제시할 문장, 대화 또는 담화를 포함하십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아서/어서’와 ‘-(으)니까’ 각각의 주요 문법 항목 정보를 기술2. 한국어 학습자의 현재 상황이나 요구(needs)에 맞게 제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국어 문법에서 ?아서/어서’와 ‘-(으)니까는 ‘원인’이라는 공통의 이유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어 학습자에게 혼란을 가져오기 쉽다. 이에 주요 문법 항목 정보를 기술하여 두 항목의 유사 문법 항목을 차이를 한국어 학습자의 현재 상황이나 요구에 맞게 제시할 문장, 대화 또는 담화를 포함하여 설명하고자 한다.Ⅱ. 본론1.‘-아서/어서’와 ‘-(으)니까’ 각각의 주요 문법 항목 정보를 기술1)‘-아서/어서’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확실하지 않은 이유나 원인을 추측해서 말할 때 사용한다. 그 예로는 한복을 입어서 그런지 기분이 너무 좋아. 제주도에 갔을 때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마음 까지 깨끗해지는 것 같아요.‘ㅏ 와 ㅗ’ 가 있는 동사와 형용사 뒤에서는 ‘-아서 그런지’를 사용하고 ‘ㅏ’와‘ㅗ’ 가 없는 동사와 형용사 뒤에는 ‘-어서 그런지’를 사용하고 ‘하다’로 끝나는 동사와 형용사 뒤에는 해서 그런지로 사용한다.남산타워가 왜 유명한지 이유가 뭘까요? 아! 남산타워에 가면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유명해졌어요.2)‘-(으)니까’동사나 형용사 뒤에 붙어서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이유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비가 오니까 우산을 써야 해요.사장님 언제 오세요? - 지금 회의 중이시니까 11시에 나오세요.2. 한국어 학습자의 현재 상황이나 요구(needs)에 맞게 제시동사에요 가다 오다 받침이 없어요. 가니까 오니까형용사 많다 적다 받침이 있어요. 많으니까 적으니까오늘 기분이 안 좋아요. 친구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스트레스가 풀렸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스트레스가 풀렸어요.2. 한국어 학습자의 현재 상황이나 요구(needs)에 맞게 제시'-아서/어서'와 '-(으)니까'의 비교를 해보면 둘 다 이유나 원인을 나타내는 표현이지만 전자인 '-아서/어서'는 상대방이 정보를 모를 때 사용하고 '-(으)니까'는 상대방이 정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이다.1) 예를 들어 전자는,선생님: 왜 수업에 늦었어요?학생:늦잠을 자서 늦었어요./학생: 늦잠을 자니까 늦었어요는 틀린 표현이다.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