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원(편입)동기 및 자기소개(영어로)Hello, I am applicant number ○○, and I am applying to the trade major at Incheon National University to achieve the goal of becoming a expert who connects international trade and logistics. While studying distribution and logistics comprehensively at my previous university, I realized that my current major has limitations providing information about international trade. So I chose to transfer to clarify my academic direction. I am attracted by the university’s location in Songdo , which is now a hub of the MICE industry. Also I hope to participate in the GTEP program and gain hands-on experience at exhibitions and trade fairs.To build the essential theoretical and language skills regarding this major, I have earned three realated certifications. Therefore, I aim to grow into a expert in overseas sales area. Thank you for your attention.2. 왜 인천대 무역학부를 선택했는지A: 제가 인천대학교 무역학부를 선택한 이유는 무역이라는 분야를 단편적으로가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전적대에서 유통과 물류에 관한 이론을 중심으로 학장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인천대학교 무역학부라고 생각하여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인천대학교 무역학부에서는 국제마케팅, 국제협상론, MICE 개론과 같은 과목을 통해 무역을 둘러싼 시장과 협상 등 무역업계의 전체적인 흐름을 배우고 싶습니다. 더불어 연계전공인 물류학을 병행하며 무역과 물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이해하고 싶습니다. 소그룹 제도를 통해 교수님과의 밀접한 소통 속에서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더불어 GTEP 프로그램을 통해 3·4학년 재학 중 무역 실무와 전시회 참여 경험을 쌓고 싶으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시야를 넓히고 실무 중심의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인천대학교 무역학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현장밀착형 산학협력3.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A: 오늘 면접을 통해 다시 한 번 제가 왜 인천대학교 무역학부에 지원했는지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합격하게 된다면 편입생으로서 3학년 과정과 함께 1학년 전공 수업도 병행해야 하는 만큼, 그 과정 자체를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이며 성실히 임하고 싶습니다. 인천대학교 무역학부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4. 인천대에서의 학업계획 및 진로계획을 본인의 학업이나 실무 경험을 토대로 답변하라.A: 인천대학교 무역학부에서는 국제마케팅, 국제협상론, MICE 개론을 중심으로 학업을 이어가며, 연계전공인 물류학을 병행해 무역과 물류를 함께 이해하는 학업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전적대에서 공급망의 흐름에 흥미를 느꼈고, 그 과정에서 학업에 꾸준히 집중해 평점평균 ㅇㅇ, 직전 학기 ㅇㅇ의 성과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러한 학업 태도를 바탕으로 본교에서도 무역이 물류로 확장되는 구조를 배우며 학과 수석으로 졸업하고 싶습니다.실무 경험 측면에서는 ㅇㅇ활동을 통해 소비자 관점에서 바라보며 브랜딩하는 방식을 경험했고,ㅇㅇㅇ를 주제로 한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재고 관리와 운영 효율성에 대해 고민한 경이론과 언어 역량을 준비해 왔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국제무역 실무 기반의 해외영업·무역관리 분야로 진출해 더 넓은 시장과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5. 학과에서 배운 것 중 인상깊었던 부분/전적대에서 이수한 과목 중 본교 무역학부 학업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무엇이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A: 전적대에서 이수한 과목 중 가장 인상 깊었고, 본교 무역학부 학업에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SCM(공급망관리) 수업입니다. 이전에는 화물의 종류, 운송 수단, 운송 처리 절차 등 눈에 보이는 물류·유통 업무 위주로 학습해 왔지만, 이 수업을 통해 처음으로 물류 뒤에서 작동하는 공급망 관리와 경영적 의사결정 구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교재에서 채찍 효과나 규모의 경제와 같은 개념을 배우며, 개별 화물의 이동이 아니라 수요 예측과 정보 흐름에 따라 전체 공급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이해하게 되었고, 이러한 보이지 않는 흐름이 실제 무역과 물류의 효율성을 좌우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또한 해당 과목을 담당하신 교수님께서 교수직에 오시기 전 회사에서 영업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으셨기에, 글로벌 물류와 국제 거래 환경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수업과 시험 역시 영어 중심으로 진행되어, 국제무역 분야에서 영어가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핵심 역량이라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당시 취득해 두었던 TOEIC 성적에 더해 실무 영어의 필요성을 느껴 OPIc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게 되었고, 나아가 무역·유통 전반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고자 유통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전공 역량을 보완해 왔습니다.6. 향후 편입을 하게 될 경우, 본인의 진로와 관련하여 중점적으로 이수해야 할 과목은 무엇이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A: 편입 후 제 진로인 국제무역 실무 기반 해외영업·무역관리 분야와 관련해, MICE 개론·국제마케팅·국제협상론 과목을 중점적으로 이수하고으로 연결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국제마케팅을 통해 해외 시장 분석과 수출 전략 수립 과정을 배우고, 국제협상론을 통해 국가·문화별 협상 방식과 실무적인 거래 조율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편입생으로서 3학년 과정과 함께 1학년 전공 수업도 병행해야 하는 만큼 학업 부담이 크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전공을 다시 선택한 만큼 그 과정 자체를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이며 성실히 임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과목 이수를 통해 무역 실무에 필요한 기초와 응용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1. 중력모형과 산업구조이론A: 중력모형: 두 국가 간 무역량은 경제 규모(GDP)는 클수록 증가하고, 거리나 운송비는 멀수록 감소한다는 이론입니다. 즉, 크고 가까운 나라일수록 무역이 활발합니다. 예시로, 한국과 중국은 경제 규모가 크고 지리적으로 가까워 교역량이 매우 큰 편입니다.산업구조이론: 국가 간 산업 구조와 기술 수준의 차이로 무역이 발생한다는 이론으로, 기술·자본이 많은 국가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그렇지 않은 국가는 노동집약적 제품을 생산·교환하게 됩니다.기술력이 높은 국가는 반도체·정밀기계를 수출하고, 산업 기반이 약한 국가는 의류나 1차 산업 제품을 수출합니다.(or 예를 들면 한국과 중국의 경우, 지리적으로 가깝고 경제 규모가 커 무역량이 크며, 한국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수출하고 중국은 의류·생활소비재 등 노동집약적 제품을 수출하는 형태로 무역이 이루어집니다.)4. 국제경제학 이론->리카르도 비교우위론A:1) 리카르도 비교우위론리카르도 비교우위론은 국가 간 생산성 차이로 무역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각 국가는 절대적으로 불리하더라도 기회비용이 더 낮은 재화에 특화한다.이를 통해 교역국 모두가 이득을 얻을 수 있다.국제무역 이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이다.예시: 한국은 반도체, 베트남은 의류 생산에 특화해 서로 교역한다.이름 이유:‘비교우위’는 절대적인 잘함이 아니라 서로 비교했을 때 더 유리함을 뜻하고,이 이론을 제시한 경제학자 데이동이 풍부한 국가는 노동집약재를 수출한다.비교우위의 원인을 생산요소에서 설명한 이론이다.예시: 독일은 기계·자동차, 방글라데시는 의류를 수출한다.이름 이유:이 이론은 스웨덴 경제학자 엘리 헥셔와 그의 제자 베르틸 올린이 발전시켜두 사람의 이름을 합쳐 헥셔?올린 이론이라 불린다.5. 미중 무역전쟁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A: 미중 무역전쟁은 미국과 중국이 관세 인상과 무역 규제를 주고받으며 벌인 경제 갈등입니다. 미국은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과 기술 탈취를 문제 삼아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이에 중국도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로 대응했습니다.+미중 무역전쟁이 시작되면서 한국은 자연스럽게 그 한가운데에 놓이게 됐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그동안 중국에 반도체·디스플레이 같은 중간재를 수출했고, 중국은 이를 가공해 미국으로 완제품을 수출해 왔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중국 제품에 관세를 매기자 중국의 수출이 줄었고, 그 결과 중국의 한국산 중간재 수요도 함께 감소했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 스마트폰이나 전자제품 생산이 줄어들면, 그 안에 들어가던 한국산 반도체 수요도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반면 미국이 중국 기업을 제재하면서, 일부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이 대체 공급자로 선택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반사이익은 제한적이었고, 전반적으로는 수출 불확실성과 공급망 혼란이 한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렇게 미중 무역전쟁은 한국에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나타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공급망이 크게 흔들렸습니다.6.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나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A: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나는 것은 저출산·고령화로 내국인 노동력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나타난 현상이며, 중소 제조업이나 농축산업, 돌봄 분야에서는 이미 외국인 노동자가 산업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다만 노동시장 내 갈등과 차별 문제를 줄이기 위해 근로 조건 보호와 사회적 통합을 위한 제도적 장치(최저임금·근로시간 준수 같은 노동법 적용, 임금 체.
1. 학과(부)에 지원한 동기와 자신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설명하시오.(800자 이내)A: 건강 문제를 개인의 생활습관만으로 설명하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느끼며,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자 바이오헬스융합학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 때 ‘ㅇㅇㅇ’를 주제로 조리학과 학생들과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며, 비슷한 환경에서도 생활 패턴과 신체 상태에 따라 건강상태의 변화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건강 문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으며, 개인의 상태와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관리 방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이후 AI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껴 교내 경진대회에 참여해 ‘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 전략’을 발표하여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학습 방식을 조정한 결과 실제 점수 향상으로 이어졌고, 데이터 기반 관리가 개인별로 다른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건강관리 또한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을 적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저의 장점은 문제를 단일한 원인으로 단정하기보다 여러 요소의 상호작용 속에서 구조적으로 이해하려는 사고 방식입니다. 이러한 사고 방식은 개인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바이오헬스서비스전공의 학문적 특성과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으면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점은 단점이지만, 이를 통해 기초와 구조를 정확히 정리하려는 학습 태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태도를 바탕으로 건강을 관리와 분석의 관점에서 다루는 학문을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2. 입학 후 학업목표와 진로계획에 대해 설명하시오. (800자 이내)A: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특히 생리학, 면역학, 영양생화학 등 전공 과목을 통해 인체의 구조와 기능, 건강 변화의 원리를 학습하며 건강 문제를 관리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입문, 보건의료데이터분석, AI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과목을 수강하며 건강 관련 데이터를 해석하여 예방 및 관리 중심의 서비스로 연결하는 능력을 갖출 것입니다.학부 과정 중에는 대외활동에도 참여해 전공 지식을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최하는 보건의료 통계정보 경진대회에 참여해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고, 질병 발생 이전 단계에서의 건강 위험 요인을 파악하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아스트라제네카 주관 ‘폐암제로’ 대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해 질환 예방과 조기 인식이 헬스케어 서비스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건강증진이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고자 합니다.졸업 후에는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식품영양전공에 진학해 식생활과 영양을 이론과 분석 중심으로 심화 학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토대로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기획·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설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0. 학업계획/진로계획A: 현재 제가 생각하는 인류가 가장 주목해야 할 분야 중 하나는 비만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비만은 단순한 체중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개인 맞춤 식단과 건강관리 데이터를 분석하는 바이오헬스서비스를 창업하여, 사회 전체의 비만 위험과 비만율을 낮추는 데 기여하는 것이 저의 진로 목표입니다.이를 위해 창업동아리를 할 당시에 어려움을 느꼈었던 보건의료데이터분석, 빅데이터입문,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등의 수업을 통해 개인의 건강 정보를 분석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는 기술을 익히고 싶습니다. 또한 식품영양전공을로그램과 같은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전공 지식을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적대에서 직전 학기 평점 4.44를 달성했던 학업 태도를 바탕으로, 본교에서도 성실한 학업 수행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내며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바이오헬스서비스 전공 학생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졸업 후에는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식품영양전공에 진학하여 식생활과 영양을 이론과 분석 중심으로 심화 학습할 계획입니다. 사람들은 빠른 결과를 기대해 단기적인 효과에 집중하는 반면, 비만을 포함한 모든 질환은 결국 장기적인 관리와 습관 개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개인의 생활 습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바이오헬스서비스를 창업하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0-1. 어떤 창업을 하고 싶은지?A: 마운자로나 위고비와 같은 비만 치료제를 사용하다가 중단한 이후, 체중 관리가 다시 어려워지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물 치료 자체를 대체하기보다는, 치료 이후에도 체중과 생활 습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와 연계된 바이오헬스서비스를 창업하고 싶습니다. 약물은 단기적인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식생활과 생활 습관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효과가 유지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관리 서비스를 통해 상호보완적인 구조의 지속 가능한 사업을 만들고자 합니다.현재는 이러한 방향성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대학에서의 심화 전공 수업과 대학원 진학을 통해 식생활과 건강 관리에 대한 이해를 더욱 체계적으로 쌓은 뒤, 창업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3. 경진대회 관련해서.A: 그 당시에 토익점수가 800점대에 계속 머물러서 고민을 하다가 마침 이 프로젝트를 통해 향상시키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챗지피티에게 저의 기존의 학습법을 알려준뒤 저의 학습법 관련해서 수정사항을 반영한 새로운 학습법을 제공받았습니다. 기존의 저는 오직 양치기로 우승하려고 했고 오랜 시간 앉아있오히려 하루에 몇 시간 이상 공부하지 말고 꼭 쉬는 시간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를 반영한 결과 요지부동하던 토익점수가 40점 이상 향상하였습니다. 이 내용들을 영상물로 작업하여 제출한 결과 수상하였고 이 경험을 계기로 건강관리 또한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을 적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4. 진로A: 장기적으로는 바이오헬스서비스전공에서 배운 데이터 분석과 서비스 설계 역량, 그리고 식품영양학 심화 학습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싶습니다.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는 치료보다 예방과 관리 중심의 헬스케어가 중요해진다고 생각하며, 일상에 밀착된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학수업을 듣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구체적으로 어떤 스타트업을 꿈꾸는지 구체화하고 싶고 .교환학생으로는 미국이나 일본과 같이 바이오헬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발달한 국가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현지에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문제를 정의하고 서비스를 설계하는 방식을 직접 접하며, 창업을 준비하기 전 시야를 넓히는 것이 목표입니다.5. 아스트라제네카 주관 ‘폐암제로’캠페인A: 폐암은 2023년 기준 국내 암 사망원인 1위의 암종입니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린다는 편견과 달리 비흡연자인 여성의 폐암 환자 비율이 높기에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또한 민간 최초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한국여성재단과 협력했기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신여대 학생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최)보건의료 통계정보 경진대회A: 건강보험원은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통계정보를 발굴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들이 보건의료 통계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숏폼을 제작하여 알려, 질병이나 건강관리 정보를 전달하고 싶습니다.7. 바이오헬스서비스란 무엇인가A: 바이오헬스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 분야가 아니라 건강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예방과 관춤형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이오헬스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느꼈습니다. 배우자마자 일상에 적용될 수 있는 몇 안 되는 학문이며, 향후 수십 년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선구적인 분야입니다.8. 전적대에서 한 노력/관련 전공A: 전적대에서는 코로나 끝난뒤에 체감한 4차산업 등 사회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바이오헬스 분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해당 수업들을 통해 인체의 기본 구조와 건강의 개념, 디지털 기술이 건강 관리에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바이오헬스가 단순한 의료 분야가 아니라 예방과 관리 중심의 융합 분야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바이오헬스서비스전공에 대한 관심이 더욱 구체화되었습니다.수업 중에서는 메디컬 트윈과 디지털 헬스 개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개인의 건강 데이터와 생활 패턴을 기반으로 가상의 건강 모델을 만들어 관리한다는 점에서, 같은 환경에서도 개인마다 다른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는 제 문제의식과 잘 맞았습니다. 이를 통해 바이오헬스서비스는 치료 중심 의료가 아니라, 개인 맞춤형 예방과 관리 중심의 서비스라는 점을 분명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9.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A: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미래의 핵심 분야로 생명을 언급한 것처럼, 기술이 발전할수록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의 건강과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오헬스서비스전공은 이러한 가치를 데이터와 기술로 실현하는 전공이라고 느꼈고, 오늘 면접을 통해 이 전공에 지원한 선택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편입하게 된다면 성신여자대학교의 일원이 된만큼 학교의 명예를 빛나는 창업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10. 최근 바이오 관련 이슈A: 최근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주목되는 이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와 같은 비만 치료제의 확산과, 동시에 사람들이 ChatGPT와 같은 AI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보다 세밀하게 관리하려는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한 치료나 정보 탐색을 넘어, 개인 맞춤형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