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대한민국 정치군주론 요약 및 논술 문제와 해답군주론서론책에 대한 대략적 설명을 하고 논술에 나올 문제와 그 해답을 작성하여 보겠습니다.각 단락마다 문제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1장에 경우 간략한 설명이라 논술문제를 만들기 적합 하지 않습니다.따라서 문제와 단락의 개수가 같지 않고 상이합니다.아래의 간략한 [군주론]에 대한 설명과 해설입니다.군주론은 마키아벨리가 살았던 중세 (1469~1527)를 배경으로 함을 이해하고 읽어야 하며 읽는 동안 현실의 정치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오늘날의 정치는 과거 중세시대 이탈리아와 비교하였을 때 과연 어느 부분이 발전했고 어느 부분은 발전하지 못하였는가 스스로 이해하여 세상을 바라본다면 보다 현실적으로 정치와 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군주론은 공화제를 동경하면서 분열과 혼란이 계속되던 이탈리아를 위해서 군주의 권력에 기대를 건 그의 의지의 소산입니다. 그는 이 작품에서 군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권력이며 종교나 도덕에 구애됨 없이 어떠한 모략을 사용해도 좋다는 현실주의적 정치 이론을 전개하고 있는데, 그런 우수한 정치 이론에 의하여 그는 소위 '근대 정치학의 시조'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당시 사회상을 살펴본다면 이탈리아는 군소 국가의 난립 상태였으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용병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군소 국가와 영주들이 난립하는 이탈리아 반도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마키아벨리는 공화정을 동경하지만 군주의 강력한 리더십을 통한 이상적인 통일 국가를 건설하고자 하였습니다."군주는 그의 신민을 결속시키고 충성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잔혹하다는 평판에 조금도 개의해서는 안 된다”, "군주는 사랑받는 것보다는 두려움을 받는 쪽이 훨씬 안전하다","군주는 여우의 간사한 지혜와 사자의 용맹을 가질 필요가 있다" 등의 문구로 인하여 로마 교황청의 금서 목록에 올라가고 비난을 받았던 것입니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 마키아벨리즘이요, '권모술수'가 기의 얼마만이라도 획득할 수 있게 된다.일개 평민이 군주가 되었을 때에는, 그것이 능력에 의한 것이든지, 행운에 의한 것이었든지 간에 이 두가지 조건 중 어느 한 쪽이 그 군주가 맞닥뜨리게 될 많은 어려움을 어느 정도 완화해 줄 것이다. 운에 덜 의지하는 이가 결국엔 보다 더 성공하게 된다.행운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역량에 의해 군주가 된 경우 모두 훌륭하였다. 그들의 행동이나 특수한 제도를 연구해 볼 때 아주 위대한 스승이었던 모세의 그것과 별로 다를 바가 없음을 느끼게 된다. 더욱이 그들의 행동과 생애를 조사해 보면, 그들은 다만 그들에게 소재를 제공해줄 수 있고, 이것으로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물의 형성을 가능하게 하였던 기회 이외에 아무런 행운도 입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자신의 능력으로 군주가 된 자가 그 성공을 굳히려면자신의 능력에 의하여 군주가 된 사람들에게는 나라의 획득에는 어려움이 따르나 그것을 보전하는 일은 쉽다. 지도자로서 새로운 통치 방법을 시행하려고 시도하는 것 보다 실행에 있어 위험하고 성공이 의심스러운 것도 없다. 왜냐하면 개혁을 단행하는 이는 낡은 질서 하에서 혜택을 입어온 모든 사람들을 그의 적으로 삼아야 하고 또한 새로운 제도 하에서 혜택을 입게 될 사람들도 다만 소극적인 지지자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그들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남을 설득해서 지지를 얻어내야 하는가 아니면 자신의 힘만으로 달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는 항상 실패하며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능력과 지혜에 의지하여 힘을 사용할 때는 거의 실패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모든 무장한 예언자는 승리하고 무장하지 않은 예언자는 모두 멸망하게 되는 것이다.민중을 설득하기는 쉽지만 그들을 그 설득 상태에 그대로 고정시켜두는 일은 매우 어렵다. 그러므로 그들이 더 이상 믿으려고 하지 않을 때에는 힘에 의하여 믿도록 하는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 ‘모세’와 ‘키루스’와 ‘테세우스’와 ‘로물루스’도 무력을 갖추고 그들을 억압하지 않았더라면대시할 때는 그들에게 외면당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할 뿐 아니라 그들의 반항에도 두려워해야 한다. 귀족은 교활하고 선견지명이 있기에 그들은 항상 사전에 자신의 안전을 꾀하고 또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편에 붙으려 하기 때문이다.군주는 민중이 자신의 필요성을 항상 인식하게끔 해주어야 한다민중의 지지에 의해 군주가 되는 이는 항상 민중과 친선 관례를 유지해야 한다. 군주에게는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민중은 억압당하지 않는 것 만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귀족의 지지로 민중의 의사에 반하여 군주가 된 이는 무엇보다도 먼저 민중의 환심을 사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민중을 그의 보호 아래에 두기만 하면 쉽게 이루어진다. 사람이란 해를 가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은혜를 베풀면 그 은혜를 베푼 자에게 더 큰 호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군주는 민중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역경에 처했을 때 대책을 세울 수가 없다.군주국에서의 가장 중대한 위기는 시민정치에서 전제정치로 바뀔 때다. 이러한 군주들은 직접적으로나 또는 집정관들을 통하여 그들의 권력을 행사하는데 후자의 경우에는 군주들의 지위가 한층 약해지고 위험해진다. 군주는 집정관으로 임명한 자들의 힘에 전적으로 좌우되고 집정관 들은 특히 위기에 처하기 되면 군주에게 반항하거나 복종하지 않거나 하여 쉽게 군주의 권력을 빼앗아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군주는 시민들이 국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평화로운 시기에 본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 평화로울 때에는 모든 사람들이 군주를 위해 뛰고 서약하며 그리고 죽음의 위험이 임박하지 않을 땐 누구나 군주를 위해 죽음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서약한다. 그러나 막상 위험이 닥쳐 군주가 그러한 시민을 정말로 필요할 때가 되면 그런 시민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경험은 다만 한 번 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위험은 더욱 크다. 그러므로 현명한 군주는 언제나 유리하든 불리하든 간에 시민들이 국가와 군주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수단을 강구해야만 한다. ’나 ‘카이사르’나 ‘알렉산드로스’가 했던 것처럼 군주의 것이나 신하의 것이 아니면 아낌없이 베풀어야 한다. 그 이유는 남의 재물로 마구 인심을 써도 군주의 명성은 떨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한층 높아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군주를 해치는 일은 군주 자신의 것을 써버리는 경우 뿐이다.관대함은 멸시와 원한을 사게 되는 이러한 두 가지 결과 중 어느 하나를 가져오게 되므로 군주는 반드시 이를 경계해야만 한다. 따라서 관대하다는 평판을 듣기 위해서 욕심을 부려 불명예와 증오를 낳는 경우보다는 비록 불명예는 따르겠지만 증오는 낳지 않는 인색하다는 평판을 듣는 쪽이 훨씬 현명하다고 하겠다.17장 잔인함과 인자함, 사랑받음과 두려움효율적인 통치를 위해서라도 '잔인하다'는 평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모든 군주는 ‘자비롭다’는 평을 받아야지 ‘잔인하다’는 평을 들어서는 안 된다. 동시에 이 자비로움이 악용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자레 보르지아’는 잔인하다는 평을 받았으나, 그는 이 잔인성으로 말미암아 로마냐를 회복했고 그 지방에 질서와 평화, 그리고 충성심을 심어 놓았다.군주는 그의 신하들을 결속시키고 복종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잔인하다는 비난에 마음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지나칠 정도로 많은 자비심을 베풀어 혼란 상태를 초래하고 마침내 약탈과 유혈 사태를 빚게 하는 군주에 비하면 가끔 잔인함을 부여 무질서를 진압하는 자가 결과만을 볼 때 보다 더 자비롭게 보일 것이다.‘베르길리우스’는 ‘디도’의 이을 통하여 그녀의 잔혹성은 그 통치의 새로움에 기인한다고 변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Res dura et regni novitas, me talia congnut Morili, et late fines custode tueri.” 운명의 박정함과 나의 통치에서의 새로움 때문에 나에게 그런 조치를 강요하며 넓은 영토를 감시케 하네.사랑과 두려움을 동시에 받는 다는 것은 어렵다. 만약 우리가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면 사랑받는 것보다는 두려움는 결코 안 된다. 그 이유는 군주와 손을 잡은 자가 승리하게 되면 그 손을 잡은 군주를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군주는 될 수 있는 한 다른 사람의 뜻대로 되는 것을 피하여야 한다.‘신중함’이란 손실의 정도를 식별하는 방법을 알고 손실이 적은 것을 더 나은 정책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일치한다.군주는 민중을 소중히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군주는 능력이 있는 자의 보호자이며 재주가 뛰어난 자를 존경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와 함께 군주는 상업이든 농업이든 어느 것이든 간에 자신들의 직책을 안전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어야 한다. 이들이 약탈에 대한 근심 때문에 재산을 불리는 것을 단념하거나 세금에 대한 공포로 인해 상거래를 그만두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도시나 국가의 위대함에 기여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이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포상할 준비도 해두어야 한다.22장 군주의 측근 대신사람을 보는 눈측근들이 유능하고 성실하면 우리는 항상 그 군주를 현명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는 측근들의 능력을 인식할 줄 알고 그들의 충성을 유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대체로 인간의 지능에는 세 종류가 있다 첫째는 자기 스스로 이해하는 것, 둘째는 다른 사람이 생각한 것을 이해하는 것, 세째는 자기 스스로 이해하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이 생각한 바를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첫째가 가장 우수하고, 둘째도 우수하지만 셋째는 쓸모가 없다.군주는 측근자에게 충성을 유지시키기 위해 그에게 명예를 주고 생활을 풍족하게 해주며, 은혜를 베풀어 그를 자기에게 묶어 두고 관직이나 작위와 더불어 명예도 나누어 주는 등 그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동시에 군주의 지원이 없이는 자신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고 커다란 책임을 부여하여 변혁을 두려워하게 하며, 많은 명예와 부를 주어 다른 곳에서 그것들을 추구하지 못하게 방향 전환을 시켜야 한다.23장 아첨배들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경청모든 사람들이 군주에게 진실을 자유로이 말하게 되면 군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