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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 사례 분석 - 개인 과제 TERRA 스푸너
    ..PAGE:1TERRA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AID, Architect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사례 분석..PAGE:2TERRA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사례 선정https://youtu.be/hgHC6PIB4Zg?si=EJBtI7aFJ-dfkZNrhttps://youtu.be/a2gt-dJNpj8?si=vjWM5_I09UkNn-cp..PAGE:3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사례 선정 이유평소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접하여 익숙하고 좋아하는 인물이 모델로 선정되어 광고가 제작됨또한, 페이크 다큐 컨셉, ‘쓸고퀄’ (쓸데없이 고퀄리티의 영상) 컨셉으로 제작된 광고가 흥미로워 선정하였음01.02...PAGE:4ArchitectTERRASpoonerCampaignSituation Analysis : Problems코로나19 확산과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주류시장의 침체STP (Segmentation/Targeting/Positioning)타겟팅 세분화 -> MZ 세대인 20-30대MC 목표주류시장 침체의 개선과 테라 매출량 증가, 브랜드 평판 증가MC 전략Solution, Integrating & Architecting 다음 슬라이드 AID 분석에 상세하게 기술Creating & Execution과학적 설계를 이용하여 스푸너 제작, 이를 강조한 광고 영상과 캠페인 제작Results & Measure..PAGE:5AIDTERRASpoonerCampaignAct 행동하게 하라소비자들로 하여금 스푸너를 사용하고 싶게 만듦이에 대한 다양한 지표들 Ex. 스푸너 리셀, 챌린지 3000회 이상Integrated 통합적 접근‘과학적 설계’를 컨셉으로, 신빙성 있고 소비자에게 익숙한 모델 선정[스푸너 삼종경기]라는 후속 광고 제작하여 소비자들도 사용하고 싶게 만들어 행동 촉구Digital 다양한 디지털 활용유튜브 ‘스푸너 캠페인’ 온에어로 시작하여 인플루언서들의 사용 영상쇼츠나 릴스로 많은 일반인들이 스푸너 사용 영상을 제작..PAGE:6캠페인 제작 BackgroundKBS NEWS, 2021.03.15 / MBC NEWS, 2021.09.25코로나19 장기화와 거리두기 강화로 침체된 주류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해결 방안 고민MZ 세대를 타겟으로 하여 그들의 주류 문화를 주목술자리의 재미를 위하여 일반적인 병따개가 아닌 다른 여러 도구들을 이용하여 병을 따는 문화에 집중01.02.03...PAGE:7Results (Impact)디지털 캠페인 -> TV 광고로의 확장챌린지 문화 확산, 여러 미디어에서 언급영업점에서 무료로 제공되던 굿즈가 정가의 950%에 달하는 가격으로 리셀20% 95%캠페인 기간 중, 테라 매출 20%, 출고량 95% 상승34%캠페인 이후 브랜드 평판 34% 증가하여 기존 2위와의 격차 넓힘..PAGE:8기존 광고와의 차별점스푸너로 하여금 광고 대상이 아닌 회사의 제품, ‘테라’의 탄산과 청량감 등 주목받을 수 있도록 함맥주의 탄산을 시각적으로만 보여주는 기존의 맥주 광고와 달리,[인체고막적 설계로 만들어진 리얼탄산 사운드 110dB]라는 문구와 함께 청각적 경험까지 이끌어냄
    경영/경제| 2024.11.21| 10페이지| 2,5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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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사고/중간 대체 과제] SNS 사용 실태와 문제 정의
    AI 시대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사고중간고사 대체 리포트공감선택한 관점: 문제해결 관점문제인식 과정 및 중요성글로벌 마케팅 컨설팅 업체 We Are Social과 소셜 미디어 관리 플랫폼 Hootsuite가 발표한 ‘디지털 2021년 4월 글로벌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의 인구의 절반가량(53.6%)에 해당하는 43억 3,000만 명이 오늘날 소셜 미디어를 이용 중이다. 또한, 성숙기에 접어듦에 따라 정체되었던 소셜 미디어 시장 성장률이 2020년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다시금 상승 추세로 돌아섰다. 한편 전 세계 국가별 전체 인구 대비 소셜 미디어 활성 이용자 비율을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 평균(53.6%) 대비 약 1.7배 높은 89.3%로, 전 세계 2위로 분석되었다.이렇듯 최근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안 하는 사람들을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로 이제는 현대인의 필수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SNS 속 타인들의 일상과 자신을 비교하며 좌절감이나 사회적 고립감을 느낌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영국의 축구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은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실제로 미국의 피츠버그대학교 연구팀이 19~32세의 젊은 성인 1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SNS를 하루에 2시간 사용하는 사람은 30분 사용하는 사람보다 사회적으로 고립돼 있다고 느낄 가능성이 2배나 높았다. 이는 SNS 접속 횟수로 나눠보면 더 분명해진다. 일주일에 약 58회 SNS에 접속하는 사람은 9번 미만으로 접속하는 사람보다 3배 이상 사회적 고립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사회적 고립감을 빈번하게 느끼는 사람은 조기 사망 확률이 26%까지 높아진다는 다른 연구 결과도 존재하는 만큼, 자신의 SNS 사용 실태를 점검해 보고 이에 대처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문제 정의문Person: 소셜미디어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Why: SNS로 인한 악영향을 줄이기 위해What: SNS의 이용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보자문제정의근본원인 찾아보기원인 결과 도표5 whysWhy 1. 왜 SNS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칠까?Answer 1. 스토리, 게시물 등을 통해 올라오는 타인의 일상을 본인과 비교하며 깎아내리기 때문이다.Why 2. 사람들은 왜 타인의 일상을 본인의 일상과 비교할까?Answer 2.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오프라인에서도 불가피한일이다. 하지만 SNS를 통해 비춰지는 모습은 어쩌다 한 번 비싼 음식을 먹은 것, 어쩌다 한 번 사치스러운 소비를 한 것과 같은 모습이다. 평소의 일상이 50-60 정도라면 SNS에서 보여지는 일상은 100 혹은 그 이상의 것이다. 우리는 일시적으로 꾸며진 100 이상의 일상을 50에서 60 정도의 우리의 평소 일상과 비교하게 되는 것이다.Why 3.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SNS에 꾸며진 일상을 공유할까?Answer 3. SNS를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은 단연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같이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일 것이다. 특히 현재 MZ 세대의 사람들에게는 이들이 선망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초점은 이들에게 맞춰진다. 그렇기 때문에 인기가 많고 큰 관심을 받는 이들을 선망하며 본인도 그렇게 되길 원하는 경향이 크다. 그래서 이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과 비슷한 일상을 살고 있는 것처럼 부풀려진 게시물, 꾸며진 게시물을 작성하는 것이다.Why 4. 왜 SNS가 인기를 확인받는 도구가 될까?Answer 4. SNS에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상당히 많다. 좋아요, 댓글, 팔로워 수가 그 중 대표적인 것이다. 수치적으로 보여지는 것들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비교가 쉽다. 이렇게 좋아요 수와 팔로워 수를 올리기 위해 더 부풀려진 게시물을 보고 또다시 비교를 한다. 악순환이 반복되다 보면 SNS에 집착을 하게 되고 이는 사회적 고립감, 우울감 등 정서적인 악영향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시간 낭비로도 이어질 수 있다. SNS로 게시물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는 행위들은 각각 봤을 때 그렇게 오래 걸리는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다.Why 5. SNS 사용이 왜 시간 낭비라고 여겨질 수 있을까?Answer 5. 앞에서 언급했듯 SNS는 현대 사회 소통의 창구다. 이는 시공간적인 제한이 없으며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만 하면 그 누구든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점은 여기에서 발생한다. 접근이 쉽고 시공간적 제한이 없는 특징 때문에 SNS는 클릭 한 번이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한하고 연속적인 콘텐츠(알고리즘에 의한)는 클릭 한 번으로 들어온 SNS에서 나가기 어렵게 만든다. 콘텐츠 외에도 댓글, 좋아요 하나하나에 반응하며 SNS 창을 끄지 못해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것들을 보면 SNS 중독이라는 말이 나온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처사이다.주요 이해관계자 인터뷰 (20살 대학생)Q1. 본인은 SNS를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사용하시다면 많이 사용하는 편인가요?많이 사용하는 편인 것 같다. 심할 때는 여섯 시간 이상도 사용하는데, 보통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SNS에 들어가 밤 동안 온 알림은 없었는지 확인한다.Q1-(2). 그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는 SNS는 뭐가 있을까요?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트위터. 아침에 밀린 게시물이나 메시지만 확인해도 30분은 훌쩍 지나간다.Q2. SNS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할 때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느라 재미있을 때도 있고 그냥 습관적으로 할 때도 있다. 그런데 SNS를 끄고 생각해 보면 가끔 현타(현실 자각 타임)가 온다.Q2-(2).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시는 건가요?아무것도 하지 않고 세 시간 정도를 훌쩍 버린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리고 요즘 들어 특히 느끼는 건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주변인들이 놀러 다니는 사진을 볼 때면 친한 친구가 아니더라도 왠지 모를 소외감을 느낄 때가 있다. 나는 기숙사에서 혼자 뒹굴거리고 있는데 얘네는 맨날 친구들 만나러 가는구나, 하고 한탄하는 그런 것들.Q3. 주변에 SNS 중독을 겪고 있는 사람이나 SNS 때문에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SNS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다거나 그렇게 극단적인 경우는 본 적이 없지만, ‘남들은 저러고 다니는데 왜 나는 혼자 이러고 있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꽤 본 적이 있다. 혹은 입밖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질문해 보면 그런 식으로 느끼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Q3-(2). 그렇다면 이런 우울감이나 사회적 고립감 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SNS를 없애는 방법이 가장 좋긴 하겠지만 사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자세히 생각해본 적이 없어 모르겠지만 SNS의 본래 취지와 맞게 건강한 방향으로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정보분석 결과인터넷이나 온라인 상의 것들에 영향을 많이 받는 MZ 세대에서 SNS가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많은 20대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으나 이는 오히려 우울감을 더 느끼게 만들고 있었다. 우울감 극복을 위해 SNS를 더 자주 사용하려 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이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었다. 실제로 설문조사에 참여한 20대 149명 중 70.9%는 친구·지인들과 교류하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SNS를 사용했지만, 오히려 SNS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보다 자존감 저하, 우울증, 무력감 등을 더 자주 느끼고 있었다고 답했다.진짜 문제 정의하기Person: 소셜미디어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MZ 세대Why: SNS로 인한 사회적 고립감이나 우울감을 줄이기 위해What: SNS를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보자참고문헌- We Are Social, Hootsuite(2021. 01), DIGITAL 2021: GLOBAL OVERVIEW REPORT- Journal Depression and Anxiety(2016. 04), Correlation between depression and SNS use- SNS 자주 사용할수록 고립감 심해진다고? – 시사저널 2021. 03. 31- 코로나19 확산 후 소셜 미디어 이용과 무력감, 외로움 체감에 관한 연구/ 손영준, 허만섭 서울 대형 사립종합대학 교양기초 ‘글쓰기’ 4개 과목 수강생인 대학생 149명/ 2020.10.30
    인문/어학| 2024.11.21| 6페이지| 1,5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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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A+] 글쓰기 자유주제 칼럼 쓰기
    촉법소년 범죄,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촉법소년 범죄에 대한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최근에 이와 관련한 사건을 각본화해 만들어진 ‘소년심판’이라는 드라마로 인해 사람들에게는 꽤나 익숙한 소재이다. 촉법소년이란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형사 미성년자로, 이들을 형사처분 대신 소년법에 의한 보호처분을 받는다. 이들은 형사책임능력이 없기 때문에 형사처벌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소년법은 반사회성이 있는 소년에 대하여 그 환경의 조정과 품행 교정에 관한 보호처분을 행하고,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한 법률이다. 그러나 본래 목적과는 다르게 작용하여 문제가 되기도 한다. 촉법소년은 뺑소니, 살인, 강간, 강도와 같은 강력범죄를 저지른다고 해도 전과가 남지 않는 보호처분만을 받는다. 이를 악용해 범죄를 일으키는 촉법소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2020년 봄, 만 13세밖에 되지 않은 중학생이 무면허로 운전하는 차량에 아르바이트로 배달을 하던 청년이 치여 사망했다. 동승해 있던 가해 청소년 7명 중 2명은 장기 소년원 송치 처분, 4명은 장기 보호관찰 및 시설 위탁 처분, 1명은 장기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촉법소년이기 때문에 형사처벌은 없었다. 심지어 사건이 있기 전에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소년법상 훈방조치 되어 결국 희생자를 만들어낸 것이다. 사고 이후 이 가해 청소년들이 보인 태도 또한 문제였다. 체포 직전 경찰관이 나오라며 창문을 두드렸음에도 나오지 않고 버텼고, 경찰서로 이송되는 와중에 반성의 기미는 도저히 찾아볼 수 없었다. 사고를 일으킨 것을 과시하듯 SNS에 올렸으며 취재진에게는 보란 듯이 ‘손가락 욕’을 했다.이외에도 비슷한 사건으로 여중생 둘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보행 중이던 사람을 쳐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있었다. 이들이 사고 후 나눈 SNS 연락을 입수한 결과 반성은 커녕 ‘우리가 잘한 것은 아니지만 잘못한 것은 아니다’, ‘힘내자’라는 내용을 나눈 걸로 알려졌다. 과연 이러한 행태를 보고도 촉법소년이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 것이 옳은 일일까?미성년자이든 성인이든 본인이 한 행위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 나이가 어리다고, 미성년자라고 같은 행위에 따른 책임의 무게가 다르다고 보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과연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가해자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본인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책임을 모두 질 필요가 없어 약한 처벌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할 수 있을까? 가해자의 몫이 되어야 할 고통이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돌아가는 비상식적인 행태를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최근 들어 흉악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청소년 범죄와 관련해 문제가 된다. 매체에도 관련한 내용이 많이 소개되고 있어 그와 함께 촉법소년의 나이에 해당하는 미성년자들이 흉악 범죄를 접하는 횟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본인이 촉법소년임을 인지하고 있고,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는 청소년들이 악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제로 최근 발생한 촉법소년 범죄들을 살펴보면 예전에 비해 수법이 잔인하고, 가해자들이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있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다.또한 소년법은 1953년 제정된 이후로 약 70여년간 변화한 사회를 담지 못하고 있다. 소년법이 초반에 제정된 목적과 다른 방향으로 이용되고 있다면 이를 시대적 사회상에 맞게 변화시켜야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경찰청 조사에 따르면 촉법소년의 소년부 송치 현황이 증가하고 있다. 연령별로 2016년의 송치 현황과 비교해 봤을 때 2021년에는 그 숫자가 1.5배에서 2.5배 가까이 증가했다. 촉법소년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리다. 이대로 가다간 청소년 본인이 촉법소년임을 인지하고 이를 작정하고 이용하여 우발적 범죄도 아닌 계획적 범죄를 저지르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할 것 같아 걱정스럽다. 이러한 범죄를 막기 위해서 촉법소년의 나이 기준을 낮추거나 촉법소년에 대해서도 범죄 수준에 따라 형사처벌이 가능하게 법적 규제를 추가하거나 바꾸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24.11.21| 2페이지| 1,500원| 조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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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A+] 글쓰기 - 주변 인물 관찰 어록 평가A+최고예요
    누군가가 나에게 너의 삶에 있어서 가장 큰 존재는 누구인지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부모님’이라고 대답하고 싶다.사실 어릴 적의 기억은 거의 온전치 않다. 생각이 난다고 해도 몇몇 에피소드들이 드문드문 생각나는 것이 전부다. 그럼에도 나는 지난 18년간 사랑받았고, 지금도 사랑받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 살면서 ‘과연 내가 사랑받으며 살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음에도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애초에 부모님이 내가 그런 의문을 가질 필요도 없게 대해 주셨기 때문이 아닐까?시간이 지나고 점점 크게 되며 알게 된 사실들이 많다. 내가 어렸을 때 집이 많이 어려웠다는 것, 그리고 내 나이 때 아빠가 겪어왔던 일들. 고등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던 것들이었는데 그 나이쯤 되면 내가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신 건지 하나하나 얘기해 주셨다. 어렸을 땐 그저 ‘재미있는 아빠’, ‘웃긴 아빠’로만 생각해왔는데 크면서 진솔한 얘기들을 나누는 빈도가 잦아지면서 아빠에 대한 내 생각이 달라진 것 같다.아빠도 어렸을 때 가난하면 가난한 축에 속했지 집이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그럼에도 친할머니는 학원, 보이스카우트처럼 당시 부잣집 애들만 했던 것들 것 모두 시켜 주셨다고 했다. 그리고 그렇게 사랑을 쏟아부어 주셨던 외할머니가 아빠가 고등학교 때 병으로 돌아가셨다. 나에게 이 얘기를 해 주던 아빠의 표현을 빌려 말하자면 그 이후로 아빠는 삐뚤어졌다. 학교를 나가지 않고 그 어린 나이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하던 공부를 그만뒀다.이후로 이어진 청년 시절에는 방황했다고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안 해 본 일이 없었지만 마땅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에 대한 길은 찾지 못했던 것 같다고 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어렸을 때 알고 지냈던 우리 엄마를 만나 결혼하고 1년 뒤 나를 낳았다. 가난하게 결혼해서 짊어지어야 할 식구가 하나 더 늘었으니 그 부담감은 겪어 본 아빠가 아니고서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정작 나는 기억도 나지 않는 내가 어렸을 때의 일을 아빠는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사과했다. 엄마가 나를 임신했을 때에는 나에 대해 아무런 감흥이 없었는데 태어난 나를 보고나서 머리가 띵하고 울리는 것 같았다고 했다. 그 이후로 정신 차리고 새벽에 대리까지 뛰어가며 열심히 일했지만 상황이 넉넉지 않아 많이 부족하게 키운 것 같아 미안하다는 말이 아빠가 해 주신 긴 얘기의 끝이었다. 나는 기억도 없고 생각하지도 않아 본 얘기라 아빠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다.여태까지 봐온 아빠에 대한 모습은 이렇다. 현실적이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옳고 그름에 있어서는 칼같고, 감정 표현을 말로는 거의 하지 않는 사람. 감정 표현에 있어서는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 걸 알았기 때문인지 그 ‘미안하다’라는 말이 나에게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다. 이렇게 말을 한 번 트고 나니 매번 진중한 얘기를 할 때마다 미안하단 말을 하시는데 이제는 아빠한테 ‘어렸을 때 일이라서 나는 기억도 없다. 그리고 나는 충분히 받을 만큼 받았고 덕분에 잘 자랐으니 더 이상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해 주고 싶다.아비 부(父)라는 한자를 누구든 한 번씩은 봐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손에 회초리를 들고 있는 모양을 본떠, 아이를 꾸짖으며 옳게 이끌어 가는 ‘아버지’를 뜻한 자이다. 앞에서 말했듯 아빠는 옳고 그름에 있어서 칼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항상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싶으면 늘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잘못된 이유를 납득시켜 주신다. 돌이켜보면 당시에는 내 마음을 몰라 주는 것 같아 짜증 났던 것들이 지금 보면 이해가 되고 옳은 길이다. 아빠는 아빠로서 해야 하는 일을 완벽하게 해 주고 있는 것이다.당연한 소리이겠지만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 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가치관, 성격 등 모든 것을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으로나 부모의 영향을 받는다. 나는 그중에서도 생각과 성격은 아빠를 닮았다. 오죽했으면 엄마가 나에게 그 아빠에 그 딸이라는 말을 했을 정도다. 상황이 주어지면 긍정적으로 보기보다는 분석하려고 드는 것, 감정보다는 생각이 앞서는 것, 다정함과는 거리가 먼 것, 언쟁을 꺼려하지만 논쟁은 좋아하는 것, 설득을 하기 위해서는 감정적인 호소보다는 이해를 시킬 것, 그리고 이런 것들에서 묻어나는 말투 같은 것들. 나는 이 모든 게 만족스럽고 자랑스럽다. 실효성을 따졌을 때 좋은 것도 있지만 그냥 단지 ‘아빠를 닮아서’ 좋은 것도 있다. 그래, 나는 그냥 아빠가 자랑스럽다.나에게 아빠는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자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이다. 사남매라는 묵직한 짐을 짊어지고도 한 번을 불평하지 않는 사람이다. 위태로운 집안을 몇 번이고 일으킨 사람이다. 내게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어른’이고 내가 언제까지고 ‘아이’가 될 수 있게 해 주는 사람이다.
    독후감/창작| 2024.11.21| 2페이지| 1,500원| 조회(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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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한국사 중간 대체 과제 - 나의 윤슬 모으기
    1. 편지와 답신 쓰기 : 비류가 백제부흥군에게 보내는 편지와 그 답신1) 비류가 보내는 편지(1) 인사말안녕하십니까. 주몽의 아들, 비류입니다. 저는 동생 온조와 함께 세력 다툼을 피하여 열 명의 신하들을 대동하여 남쪽으로 내려왔으나 서로의 의견이 통하지 않아 동생 온조는 위례성에, 저는 미추홀에 도읍을 정하여 갈라지게 되었습니다.(2) 첫 번째 질문과 질문하는 이유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곳을 도읍으로 정하여야 한다고 고집했던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살아 보니 이곳은 백성들이 살기에 적합한 곳이 아님을 몸소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동생 온조가 선택한 위례의 백성들은 그곳에서의 삶이 평안한 듯합니다. 그리하여 당신이 살고 있는 시대의 십제(十濟)는 어떠한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는 부흥을 맞이하였습니까?(3) 두 번째 질문과 질문하는 이유부여, 옥저, 동예처럼 많은 나라가 나누어 지배하던 한반도는 지금 어떠합니까? 고구려라는 나라와 우리 백제는 아직도 온전히 존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2) 백제부흥군의 답신(1) 인사말안녕하십니까. 우리는 백제의 피를 이은 660년의 백성들입니다. 아, 우리는 이제 우리의 국가를 십제가 아닌 백제(百濟)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당신을 잘 알고 있지만 당신은 우리를 잘 모르겠지요. 현재의 백제는 어떠한지 차차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2)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6세기까지 한반도는 크게 고구려, 백제, 신라 이 삼국이 균형을 이루며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역사 동안은 북쪽은 고구려가, 남쪽은 우리 백제와 신라가 나누어 서로 국경을 접하고 있었지요.그런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부흥을 맞이한 것이 우리 백제였습니다. 4세기 때, 근초고왕이 위아래로 정복하며 백제 역사 이래 가장 넓은 국토를 누렸습니다. 지금은 입장이 조금 다르게 되었지만요.(2)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백제의 백성으로서 말하기에 썩 내키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 백제는 앞서 말했던 신라에 의해 660년에 멸망했습니다. 삼국 중 가장 소국이었던 그 신라가 한반도의 정세를 꽉 잡은 것입니다. 고구려는 여전히 남아 있으나 현재 신라가 상당히 강대하여 고구려의 존망도 현재로써 단언할 수 없을 듯합니다.백제라는 나라는 신라에 의해 멸망했지만 우리 백제의 백성들은 여전히 그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백제라는 나라를 지키고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백제부흥군이라는 이름으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의 나라를 세우셨던 선대의 뜻과 치열함을 따라 계속해서 항진하겠습니다.2. 북한산 순수비 이야기: 나의 윤슬 모으기와 장점의 의미 찾기1) 강의내용 요약비록 시작은 미미하고 별볼일 없어 보일지라도 윤슬처럼 찰나에 작게 빛나는 순간들이 모여 큰 결과를 만들어 낸다. 처음 삼국이 건설되었을 때, 가장 소국이었던 신라가 종국에는 삼국을 통일했던 것처럼, 수업을 듣는 나도 아주 찰나의 순간들을 차곡차곡 모아서 나중에 빛날 수 있도록 나만의 윤슬을 모아 보자.2) 나의 윤슬 모으기(1) 윤슬 하나윤슬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햇빛 아래 반짝반짝 빛나는 바다가 떠오른다. 그런 반짝임의 순간이 나에게는 어떤 시기에 있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가장 먼저 중학교 때의 내가 생각났다. 중학교 2학년 1학기 때, 연고가 없는 지역에 이사를 가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 친한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외로웠고 이미 학교에서는 무리가 형성이 다 되어 있어 선뜻 말을 걸며 무리에 끼어들 용기가 없었다. 학교에서 시시콜콜 얘기를 나누던 친구들도, 하교 후 서로의 집에 놀러가서 시간을 보낼 친구들도 한순간에 사라져버려서 힘들기도 많이 힘들었다.그렇게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다니던 학교에서 처음으로 용기를 냈던 순간이 있다. 스포츠 활동을 결정할 때였는데,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취미이던 댄스 활동에 참여 의사를 내보였던 것이다. 학교 생활 태도가 불량한 친구들이 거의 다 모이는 활동이어서 전날부터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꾹 참고 용기내 손을 들었던 것이 훗날 나에게 많은 이점을 가져다 주었다. 스포츠 활동에서 만나게 된 외부 강사 선생님께서 댄스 동아리를 만드는 것이 어떻냐고 추천해 주셔서 동아리를 개설하게 되었고, 동아리를 만들며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친구들도 만나게 되면서 학교 생활에서의 의미를 비로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동아리 활동으로 무대에도 서며 자신감을 얻었고, 동아리 회장을 담당하며 많은 인원을 이끌고 의견을 조율하는 것까지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다시 앞으로 돌아가 얘기하자면, 내가 반짝반짝 빛나던 순간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무대 위에 선 나를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빛나는 순간들을 만들어 낸 가장 처음의 순간으로 돌아가 보면 그곳에는 오른손을 번쩍 들고 있는 내가 있다. 나의 가장 작으면서도 큰 윤슬이다.(2) 윤슬 둘대학교에 진학하고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표현을 사용해서 말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어렸을 적부터 감정 표현이 서툴렀고, 그런 표현을 입으로 내뱉는 것에 대해 부끄럽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다. 흔히 많이들 사용하는 ‘미안해’, ‘고마워’ 조차도 자연스럽게 말하지 못하는 나에 대해서 많이 답답하고 한심하게도 느껴졌었다.그래서 내가 생각해낸 방법은 통학을 하며 매일 타는 시외버스를 타고 내릴 때, 버스 기사님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와 같은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간단한 표현이라도 평소에 많이 사용해야 익숙해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된 것이었는데, 처음에는 그 간단한 표현도 쉽게 입 밖으로 나가지 않아서 많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물론 빼먹는 날도 있었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한 마디로 이런저런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를테면 인사를 밝게 받아 주시는 기사님 덕에 피곤한 아침을 조금 더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되는 것, 뒤에 타는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인사를 하게 되는 것이 그 변화다. 뿐만 아니라 입으로 표현을 뱉는 연습을 하니 일상 생활에서도 그런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전보다 편해졌다. 하루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모아 내가 바랐던 것을 이루어 가는 중인 것이다.(3) 윤슬 셋대학교 1학년 때, 부푼 꿈을 안고 캠퍼스에 발을 딛었지만 나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대학 생활에 실망이 컸다. 코로나가 재유행을 하며 학기 시작 전 예정되어 있었던 행사에도 참여하지 못했고, 대부분의 수업이 여전히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학교 생활을 누릴 시간조차 적었다. 그 뿐만 아니라 등교하는 날이면 하루 장장 5시간을 통학에 허비하는 것에도 불만이 많았고, 나와 달리 시간적 여유가 있어 밤 늦게까지 즐겁게 노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보며 비교도 많이 했던 것 같다.그래서인지 기숙사에 붙어 2학년 2학기만에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는 지금 순간들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진다. 아침에 늦게까지 자다가 일어나 보고, 친구들과 도서관에 가 자정이 되는 시간까지 공부도 해 보고, 늦은 밤 공부하다가 즉흥적으로 룸메이트와 함께 한강에 산책도 가 본다. 이렇게 소박한 일들이 저번 학기까지만 해도 얼마나 간절하게 원해왔던 일인지 알기 때문에 그 짧은 순간들이 사진을 찍어 차곡차곡 정리해둔 것처럼 소중하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는 관련이 없는 그저 그런 일상일 수도 있겠지만, 이런 행복한 순간들이 나를 조금 더 복잡하고 견고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3) 나의 장점과 그 의미(1-1) 장점 하나내가 처한 상황이나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남들보다는 무던하게 느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1-2) 이 장점이 갖는 의미정도가 심하다면 장점이 아닌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상황에 크게 휘둘리지 않아 인간 관계에 있어 에너지 소모가 크지 않다. 관계에 크게 중점을 두지 않아 간혹 주변인들에게 정이 없어 보인다는 소리도 듣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사람과의 관계나 대화가 쉬워지는 면도 있다. 특히나 나는 ‘이 사람에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더 긴장해서 굳는 경향이 있는데, 관계를 조금 더 가볍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편하게 내 자연스러운 상태를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2-1) 장점 둘하루 24시간을 길고 알차게 쓰는 방법을 알고, 이것을 잘 실천할 수 있다.(2-2) 이 장점이 갖는 의미계획적이게 살아가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예를 들어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거나, 시험 기간일 때) 남들보다는 힘들이지 않고, 좀 더 체력을 아끼며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하루를 길게 쓰기 위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오전 시간을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 남들은 아직 자고 있을 때 나는 상쾌한 공기를 맞으며 산책할 수 있다는 특권이 있다. 한창 분주하기 전 시간, 한적한 캠퍼스와 길거리를 누비는 것이 일상에서의 소소한 낙이고 하루를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인문/어학| 2024.11.21| 4페이지| 2,000원| 조회(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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