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1의 상황38세 김순산 부인은 첫 번째 유산 후 이번이 두 번째 임신이다. 오늘 (2018년 8월 24일) 집에서 10am경 이슬이 비치고 5-6분 간격의 진통을 주호소로 산전검진에서 분만실에 입원하였다. 출산예정일을 7일 지난 상태였다. 입원당시 활력징후는 36.5‘c, 70회/min, 22회/min, 130/80mmHg이었으며, 양막은 intact하였다.자궁 수축시에는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인상을 쓰며 배를 움켜쥐고 호흡을 멈추고 통증을 참느라 웅크리고 있었으며, 간간이 소리를 지르며 아래로 힘을 주고 끙끙거렸다.
< 사례 2> 2조 여러분은 S병원 분만실 2년차 간호사입니다. 아래의 상황을 읽고 질문이 유도하는 바에 따라 산부인과 병동 간호사로서 적절한 간호를 제공해보시오 현재 시간 3pm. 나** 산부는 2시간 전 3.1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분만하였고 휠체어를 타고 병동으로 이송되었다. 여러분은 입원 병실로 산부를 안내하여 들어가도록 한 후 간호사 station으로 와 산부의 기록지를 검토하였다(Chart review 후 즉시 환자를 보러 갈 예정임). ?분만기록 요약 : 39+2wks NSVD로 오후 1시 30분 남아출산(3.1kg) Apgar score: 8점/9점, Median episiotomy(회음절개), Placenta seperation: Schultze mechanism 태반의 가장자리보다 중심부분이 먼저 박리되어 만출되는 기전이다. Fundus : umbilical level에서 firm하게 만져짐 Oxytocin stop 1:30 pm, Nelaton cath: 180cc(2pm) < chart 요약결과> Chart review를 끝낸 여러분은 206호 산부에게 어떤 간호(사정, 설명 등)를 수행할 것인지 목록을 2가지 제시하고 각각의 근거를 제시해 보시오. 간호목록 수행하려는 이유(근거) 1. (정서적 간호 중재)산모와 분만경험에대해 교류하기. 많은 산모가 분만과정과 분만 중의 자신의 행동을 회상하고자 한다, 남편들에게도 비슷한 욕구가 있다. 임신 중의 부부는 대부분 정상적인 질분만을 기대하므로 만약 실제 분만애서 기대했던 바와 다르게 유도 지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부부들이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도록 하여 자신들의 분만경험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분만에 대한 느낌이 부모 역할을 수행하는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신체적 간호 중재) 자궁저부 상태와 회음부 절개부위를 확인하기. 자궁저부의 단단한 정도와 위치를 확인한다. 분만직후에 자궁저부는 제와부에서 2cm 아래 정도에 있으나 1시간 이내에 제와부로 상승하여 12시간쯤 한번에 주지 못해서 생긴 것 같아서 미안하더라고요. 출산은 힘들었지만 나름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간호사 : “(웃으면서) 아이의 머리가 너무 커서 초반부터 힘을 주는데 힘들었셨군요. 그래도 분만과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셔서 저도 기쁘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가장 먼저 아이의 상태에 대해 궁금하실텐데요~ 아이의 출생 시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아프가 점수를 사정해 본 결과 8점으로 매우 건강합니다. (자신의 아랫배에 살며시 손을 올리며) 산모님은 이제 1주일 정도 자주 아랫배가 아플거에요. 자궁 속에든 불필요한 물질을 수축시켜 내보내고 원위치로 돌아오려는 작용 때문이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통증은 생리통과 비슷하게 느끼실 거예요 통증 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아직 몸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침상에서 안정적으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 산모 : “네~알겠습니다. 저는 언제부터 식사가 가능한지 알 수 있을까요?” 간호사 : “(안타까워하며) 많이 배고프시죠? 음식을 드시기 전에 활력징후가 안정되고 자궁이 잘 수축되고 있으며 오로의 양이 정상적일 때 식사를 제대로 하실 수 있어요. 식사가 가능할 때 제가 즉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만약 출혈이 있는 경우 금식을 해야하는데 이때 저희가 정맥으로 수액공급이나 필요한 열량을 공급해 드릴테니 조금만 참아주세요. 그리고 분만동안 수분소실로 인해서 갈증을 느끼실텐데요. 적당한량의 수분을 천천히 마시는 게 중요합니다. 과다한 양의 수분을 급하게 마시게 되면 오심, 구토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 산모 : “(웃으면서) 아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간호사 :“오늘 하루정도 출산시의 근육운동, 탈수, 호르몬변화 등에 의해 체온 상승과 서맥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활력징후와 자궁저부, 회음부 등을 매시간 확인하러 올게요. 열이 나도 너무 놀라지 마세요. 그리고 빈혈이나 출혈, 혈전증 등을 알 수 있는 헤모글로빈과 헤마토크릿 수치를 검사할텐데요. (웃으면서) 꼭 필요한 검사이니 협조해주실 거죠? 산모: ”으시면 저한테 질문하세요. 간호사 : “ 그리고 아까 차트를 보니까 소변의 양이 180cc로 잘 나오고 있어요. 아까 단순도뇨로 배뇨를 해서 자연배뇨가 낯설고, 또 출산하시게 되면, 자궁 주위 근육들이 자극을 받게되요. 그래서 감각이 무뎌져서 요의를 잘 느끼시지 못하실거예요. 제가 6~8시간이내에 천천히 자연배뇨를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겁니다. ” 산모 : “ 아 그렇쿤요. 어쩐지 요의가 잘 안느껴지더라고요. ” 간호사: “그 간단한 산후운동이나 질회음 근육운동(케겔운동)을 통해 근육의 수축력과 긴장을 회복시키고 배변.배뇨 작용을 도우며 긴장과 피로를 회복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복식호흡법이 가장 산모님께서도 잘 알고 있고 편하게 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무릎을 구부리시고 편하게 바로 누워주시고, 코로 숨을 천천히 마시면서 배를 부풀리고 배를 수축하면서 천천히 힘있게 숨을 내쉬면 되요. 내쉬는 동안은 3~5초정도 호흡을 참아주세요~. 저와 같이 연습해보아요. (같이 호흡한다.) “ (웃으면서) 잘하셨어요~ 다른 궁금한 사항이나 문제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산모 :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친절하시네요” 병실로 올라온 지 4시간이 경과된 즈음 나** 산부가 “옆으로 돌아누웠는데 갑자기 밑에서 울컥 생리혈 같은 것이 쏟아지는 느낌이예요. 괜찮은건가요?” 라고 이야기 하였다. 이때 여러분은 5. 간호사 : “ (산모의 분비물을 확인하며) 지금 확인해볼게요” “분비물을 보니까 양과 냄새도 생리혈과 비슷한 걸 보니까 오로라는 분비물이네요 오로는 분만 후에 자궁내막이 치유되면서 나오는 분비물이에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산모 : 그럼 걱정안해도 되는 부분인거죠? 간호사 : “네. (많은 태반 잔여조직, 또는 악취가 나는 많은 양의 오로, 선홍색의 오로 같은 비정상적인 양상이 있는 지 확인하며) 오로의 양상을 보니깐 정상이세요. “분만 후 3일까지 암적색으로 혈액, 탈락막 조각, 양수 등을 포함해요. 일정 시간이 요. 패드가 흠뻑 젖었어요? 아님 반만 젖었어요? 산모 : 반만 젖었어요. 간호사 : 아 네 적당한 양이네요. 분비물의 색깔이나 냄새는 어떠셨나요? 산모 : 색깔은 어두운 빨간색이고, 냄새는 생리랑 비슷한 것 같아요 간호사 : 네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네요. 혹시 응고물 덩어리가 있었나요? 산모 : 아니요 없었던 것 같아요 간호사 : 네 오로의 양상이 다 정상적으로 나왔네요. 다시 1 ? 2 시간뒤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사 : (산모의 표정을 관찰하며 ) “혹시 어느 부위에 통증을 느끼시고 있나요? 산모 “아직 없네요” 간호사 : “신체 변화가 나타나시면 즉시 말해주세요 적절한 간호를 수행해드리겠습니다. ” 간호사 : ‘자궁바닥위치와 단단함을 촉진해보도록 할게요’ (자궁바닥이 부드럽고 물렁한 자궁이 만져지는 것을 확인되어지며) 조기 산후출혈을 예방하기 위해서 자궁바닥 마사지로 자궁에 축척된 핏덩이를 배출 해드릴게요.’ (한손은 자궁바닥을 감싸고 다른 한손은 산모의 두덩결합 약간 위를 누르면서 자궁을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자궁이 나무처럼 단단해지면 멈춘다) ‘자궁이완이 이완다면 출혈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자궁저부가 단단한지 주기적으로 촉진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치골결합부를 확인해본 결과 방광이 팽만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자궁저부가 물렁물렁하게 촉지되었다. 여러분은 나** 산부를 위해 무엇을 할 예정인가요? 산부를 위해 할 것 이유 6. 욕실로 걸어가서 소변보는 것을 격려하기 위하여 물 흐르는 소리를 들려주거나 회음부 위로 따뜻한 물을 뿌려주거나, 수도꼭지에서 흐르는 물소리를 듣게한다. 방관팽만으로 인해 중앙에 위치한 자궁을 우측으로 밀어냄으로써 자궁수축에 지장을 주게 되어 산후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요정체는 자궁이완의 주원인으므로 과도한 출혈을 일으킨다. 출산으로 자궁 주위의 근육들이 자극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산모들은 방광부위의 감각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산모가 가능한 스스로 방광을 비울 수 있도고 돕는 것이 간호중재의 핵심이다.산부는 분만한지 2일후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산후돌보미 서비스를 받을 예정이라고 하였고 2주후 외래 진료를 받으러 내원할 예정입니다. 담당간호사인 여러분은 나 ** 산부의 퇴원교육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퇴원 시 교육해야 할 것을 우선순위에 따라 3가지 제시하고 각각의 교육내용을 서술해보세요. 퇴원교육 교육내용(간략히 서술) 우선순위 1 (산모의 요구에 따른 관리) 오로 양상관찰 퇴원하는 산모를 위한 안내에는 오로와 예측되는 변화에 관한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다. 만약 적색오로가 장액성 오로와 백색 오로가 발생한 후 다시나타나면 산모에게 건강관리자에게 알릴 것을 권하고 휴식을 권장한다. 오로는 세균아 성장하기 좋은 서식지이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회음패드를 교환하는 것, 회음부 주변을 청결하게 물로 세척하는 것, 패드 교환 전후에 손을 씻는껏 등이중요한 감여얘방법이라고 산모에게 교육해야 한다. 우선순위 2 (산모의 요구에 따른 관리) 회음절개 부위 관리 회음부 발적, 부종, 점상출혈, 분비물, 치유정도를 사정하고 하루에 한번식 중성비누와 따뜻한 물로 회음부를 씻습니다. 치골 결합부위부터 항문주위까지 깨끗이 닦습니다. 패드의 안쪽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며 패드는 앞쪽에서 뒤쪽으로 사용합니다. 배뇨, 배변 시마다 패드를 교환하거나 적어도 하루에 4회 교환합니다. 우선순위 3 (신생아 교육) 신생아의 목욕과 기저귀 관리 방법 신생아의 목욕 : 신생아의 목욕시간은 부모와 영아의 사회적 상호작용의 적절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아의 제대가 떨어지고, 배꼽이 회복될 때까지는 스펀지 목욕이 행해집니다. 약 10~14일쯤에는 통 목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는 목욕을 매일 할 필요는 없으며, 기저귀 부위와 팔과 목 아래의 접힌 부위는 더 많은 주위가 필요합니다. 부모는 신생아에게 적합한 시간을 선택할 필요가 있는데 아기가 깨어 있을 때, 대게는 우유 먹기 전이 좋습니다. 생후 4일경에 신생아의 피부표면을 좀더 산성을 띄게 되는 데 정상범위 안으로 pH가 떨어집니다. 따
REPORT 의사소통론┃영화감상문 과 목: 의사소통론 교 수 님: 학 과: 간호학과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1.영화를 본 후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영화를 보고 가장 크게 느낀점은 한 인간의 잊지 못하는 순간을 본 느낌이였다. “윌 헌팅”이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라면 나중에 커서 자신이 이야기를 후손에게 딱 영화의 스토리처럼 이야기를 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윌 헌팅”의 입장보단 숀 맥과이어 교수님의 입장에서 영화를 관람하여 윌 헌팅을 내가 직접 치료하고 감싸는 느낌이 들었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대리 뿌듯함을 느꼈다. 또 “굿윌헌팅“에서는 윌 헌팅이 ”사회적 반항아“, ”문제아“로 나온다. 과거의 사이가 안좋았다고 길거리에서 패싸움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제 3자가 보기엔 윌 헌팅은 ”실패자”, 그릇된 인성”을 가진 자로 평가되고 발전 또는 성장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할 것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윌 헌팅이 어릴 때부터 친부모님이 없고 여러 번 입양되고 파양되며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모습을 보고 망가지고 결국 마음의 문을 닫아 “지금 그대로가 완벽해요, 제 이미지를 망치기 싫어요”라고 말하고 반항아의 이미지, 사회에서 버려진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참 안타까웠다. 그리고 윌 헌팅과 같은 아이들이 그런 행동과 사상을 가지게 된 것은 유년시절의 트라우마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게 되었다. 하지만 “만약에 윌 헌팅이 수학, 법학, 역사학 등 모든 분야에서 천재성이 없는 아이라면 변화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였다. 윌 헌팅이 변화하게 된 큰 계기는 윌 헌팅이 청소를 하다가 칠판에 적힌 문제를 풀고 제랄드 램보 교수가 정답인 것을 확인하고 조수로 쓰기 위해 윌 헌팅의 인성적인 면을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면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큰 재능이 있는 사람만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닌가. 보통의 능력을 가지고 평범한 문제아는 도움의 손길도 받을 수 없는 것아닌가라?는, 도전, 부정, 시험과 여자친구의 일시적인 안심 등 비치료적인 의사소통기법을 사용하여 윌 헌팅이 자신이 이해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행동 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의사소통을 통해 치료를 하는 내용은 나중에 내가 간호사가 되어 병원에서 직 접 환자를 간호하게 되었을 때, 무조건 약물이나 기구로 치료할 것이 아니라 마음, 말, 눈빛, 스킨십, 소통 등 의사소통으로도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론에 충실한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약물이나 기구로의 치료가 아닌, 의사소통적인 치료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영화를 통해서 내가 임상에 있는 간호사가 되었을 때를 생각해보며 그때의 나라면 치료적인 의사소통을 어떻게 활용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2.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와 닿습니까? 수많은 명장면들이 있었지만, 가장 인상 깊고 마음에 와 닿는 장면은 초반부 부분이다. ‘숀 맥과이어’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자신이 지금 풀고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이 문제를 푸는 학생을 제자로 임명한다고 한 다음, 누군가가 학교 게시물에 문제의 답을 적어논 것이다. 그리고 장면이 ‘윌 헌팅’이 청소를 하고 불량배짓을 하고 다니는 것으로 바뀐다. 그렇게 윌 헌팅의 모습을 보여주고 다시 장면은 전환된다. 전환된 장면은 불량배인줄 알았던 윌 헌팅이 칠판에 풀이를 하고 그것을 숀 맥과이어 교수님이 본 장면이였다. 여기서부터 둘의 인연은 시작되고 영화도 시작되었다,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은 단순한 불랑배인줄 알았던 윌 헌팅이 사실상 수학천재인 모습을 보고 이면적인 모습에 반하여서 마음에 와 닿은 것 같다. 두 번째는 숀 맥과이어 교수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 윌 헌팅은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숀 맥과이어 교수의 집으로 찾아가 우편함에 쪽지를 넣어놓고 간다. 그 쪽지에는 찾아야 할 여자가 있다는 내용이 적혀있고 그 쪽지를 본 숀 맥과이어 교수는 “망할 놈, 감히 내 흉내를 내다니” 하고 피식 웃는수용, 개방적 질문, 반영. 재진술, 바꾸어 말하기, 초점 맞추기, 명료화, 직면, 정보 제공, 요약, 공감, 유머 등 여러 가지의 기법이 필요하다. 공감은 직접적으로 경헙하지 않고도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느낌을 거의 같은 내요과 수준으로 이해하고, 이를 전달하는 능력이다. 특히 공감은 “대상자의 입장”에서 느끼려고 노력해야한다. 특히 공감을 하게 되면 대상자는 자신이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되고, 간호사를 신뢰하여 자신을 깊이 들러내 보이게 된다고 한다. 그리하여 대상자를 가장 이해하고 깊은 이야기를 스스로 꺼낼 수 있게 만드는 공감하는 대화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4. 어느 장면이 감동적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영화를 본 모든이 들에게 묻는다면 이영화의 명장면은 바로 이 장면일 것이다. “네 잘못이 아냐” 숀 맥과이어 교수가 윌 헌팅에게 ‘네 잘못이 아냐’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윌 헌팅의 문제를 알아봐주고 보듬어주는 장면이다. 이 부분에서 윌 헌팅은 처음으로 가슴에서 울러나는 울음을 터트리고 서럽게 울었다. 나 역시도 그 장면을 보면서 마음 깊숙이 한곳에 울컥 올라오는 감정이 있었다. 이 장면에서 윌 헌팅이 울음은 터트린 점은 자신이 항상 잘못을 해서 버림받고 지금의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고 이에 걸맞게 망가진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숀 맥과이어의 교수님의 “네 잘못이 아냐”라는 말을 듣고 자신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잘못한 점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나를 진정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을 처음으로 만나서 라고 생각한다. 정말 내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는 게 한 사람의 인생에서 큰 터닝포인트가 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5. 어느 대사가 의미 있게 와 닿습니까? “굿 윌 헌팅”은 장면 하나하나에 의미 있는 대사, 명언이 많은 영화인 것 같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의미 있게 와 닿았던 대사는 숀 맥과이어 교수와 윌 헌팅이 호수에서 나눈 대화이다. 그중에서도 제일 의미 대사는 “우선 네 스스로에 대해 말해야 돼. 자신이 누군지사에서는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몇 년 동안 같이 붙어다니고 즐거운 추억이 많은 친구을 한순가에 더군다나 작별의 인사도 없이 떠나보내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것이다. 하지만 친구의 상황을 알고 친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과 성장할 수 있는 모습을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고 진정한 친구가 바로 이런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넌지시 너가 말도 없이 떠나도 나는 너를 이해해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서 더 인상깊었던 것 같다. 6.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어느 대사입니까? “어쩌면 힘든 현실을 피하려 정신과 의사가 됐는지도 몰라요.” “맞아, 그거야! 그러니까 직분을 다해야지 빨리 시작하세” 상담에 집중하지 않고 일부러 다른 곳으로 시선과 관심을 돌리려고 애쓰는 윌 헌팅에게 숀 맥과이어 교수는 부드럽게 대답하며 대화를 이끌다가 본론으로 돌아오려는 회심의 한마디를 한다. 상담과 관련성이 없는 윌 헌팅의 말에 숀 맥과이어 교수는 “맞아 그거야!”라며 공감하는 표현을 표한 뒤에, “그러니까 직분을 다해야지 빨리 시작하세”라며 본격적인 상담을 위해 자연스럽게 윌 헌팅을 대화의 주제 속으로 끌어들인다. 이것은 치료적 커뮤니케이션 기법에서 초점 맞추기에 해당하는데 초점 맞추기는 중요한 주제에 대하여 좀 더 대화가 진행되도록 도와주는 방법으로 대상자가 산만하게 이야기할 때 이야기의 순서, 안내지침, 우선순위를 정해주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여러 문제가 있지만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지 모르는 대상자에게 유용하며 대상자로 하여금 문제를 확인하고 상대적 중요성을 정해 처리순서를 매기도록 도와준다. 숀 맥과이어 교수의 초점 맞추기 형태의 의사소통 기법은 윌 헌팅에게 중요한 주제로의 대화 유도가 되기에 충분했다. “죽어가는 아내의 손을 꼭 잡고 두 달이나 병상을 지킬 때는 더 이상 환자의 면회시간 따위는 의미가 없어져. 진정한 상실감이 어떤 건지 넌 몰라 타인을 너 자신보다 더 사랑할 때 느끼는 거니까 누구를 그렇게 사랑한적 없을 걸?” 숀 맥과이어 교수는 자신의 관점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느낀 점과 임상에서 활동하는 간호사로서 자신의 모습에 대해 기술하시오. 감정적이고 폭력적이고 심지어 심리학자들의 조롱하던 윌 헌팅을 숀 맥과이어 교수는 말을 경청해주고 침묵해주며 자기노출까지 일삼아 진심을 전하여 결국 윌 헌팅이 변화하게 만드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숀 맥과이어의 ‘네 잘못이 아냐’ 라는 대사가 치료적 의사소통의 효과를 증폭시켰던 한방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론적인 기본간호, 성인간호와 같은 전공수업만 들으면서 질병이나 약물이나 기구로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배우고 그것을 이용하여 대상자를 케어할 생각해왔던 전과 달리, 표정, 말투, 눈빛, 스킨십 등 상대방과 상호작용하며 의사소통하는 간호야 말로 간호사가에 가장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임상에서 활동하는 간호사가 되었을 때, 어떤 병동에 있건 많은 대상자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 대상자들은 각자 질병부위와 정도, 치료방법, 간호방법, 그리고 과거의 사연 등 다양한 아픔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어떤 대상자는 공감을 하면서 관심을 가져줌으로써 수월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간호를 하 수 있는 대상자도 있을 것같이다, 하지만 윌 헌팅처럼 자신을 감추고 내보이지 않고 오히려 폭력적을 행동하여 다가가기 어려운 대상자들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그런 대상자들을 위해서 나는 숀 맥과이어 교수처럼 대상자들이 내게 마음을 열 때까지 대상자의 생각, 지각, 감정 등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대상자에게 관심과 존중, 수용성을 전달할 것이다. 언어적 뿐만 아니라 비언어적으로도 경청을 해주는 것이 모든 치료적인 의사소통기법의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상자와의 치료적 관계가 잘 성립이 되어 있을 때에도 물론 대상자에게 좋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적으로 현실을 인식시켜주는 등 직면기법도 잘 활용할 것이다. 이 직면기법은 대상자의 에게 흔히 말하는 팩폭을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을 굳게 먹고 잘 생각하면서 사용해야한다. 내가 가장 중요하다4
사회심리학. 밀그램프로젝트 영화감상문, 레포트사회심리학에서 가장논란이 많았고 업적도 많이 남긴 밀그램에 대한 생애와 그가 한 실험을 내용으로 1인칭 관점으로 만든 영화인 ‘밀그램 프로젝트’ 보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1961년 예일대학교에서 밀그램을 주도로 한 복종실험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밀그램의 복종실험을 하면서 밀그램은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자신의 의견도 말한다. 실험이 진행되는 도중에 밀그램의 생애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샤샤를 만나고 사랑을 나누고, 자신의 실험동료들을 소개하고 그런다. 그런 밀그램의 이야기가 나오고 다시 실험내용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장면들이 반복되고 밀그램이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파장을 일으켜 숨어있는 모습도 보여준다. 밀그램의 복종실험이 끝나고 밀그램은 사회심리에 대한 연구욕심을 버리지 않고 꾸준히 한다. 좁은세상실험이나 사람들의 얼굴을 찍는 자신만의 사회심리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결국 마지막엔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이난다. 영화에서 철학적인 말이나 내용도 많아서 생각을 깊게 할 수있도록 만들어준다.영화에서는 먼저 유명한 밀그램의 복종실험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밀그램 실험(영어: Milgram Experiment)은 1961년 예일 대학교의 심리학과 조교수 스탠리 밀그램(Stanley Milgram)이 실시한, 권위에 대한 복종에 대한 실험이다. 밀그램은 권위에 대한 복종을 연구하던 중, 사람들이 파괴적인 권위에 굴복하는 이유가 성격보다 상황에 있다고 믿고, 굉장히 설득력 있는 상황이 생기면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윤리적, 도덕적인 규칙을 무시하고 명령에 따라 잔혹한 행위를 저지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1] 밀그램은 "징벌에 의한 학습 효과"를 측정하는 실험에 참여할 사람들을 모집하고 피실험자들을 선생과 학생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선생 역할과 학생 역할의 피실험자를 각각 1명씩 그룹을 지어 실험을 실시했다. 학생 역할의 피실험자를 의자에 묶고 양쪽에 전기 충격 장치를 연결했다.[2] 그리고 선생이 학생에게 문제를 내고 학생이 틀리면 선생이 학생에게 전기 충격을 가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사실 학생 역할의 피실험자는 배우였으며, 전기 충격 장치도 가짜였다. 사실 이 실험의 목적은 "징벌에 의한 학습 효과"가 아닌 "권위에 대한 복종"에 대한 실험이었다. 먼저 "징벌에 의한 학습 효과"에 대한 실험이라고 공고하여 4달러를 대가로 피실험자를 모은 뒤 각각 선생과 학생 역할로 나누었다. 그러나 사실 학생 역할의 피실험자는 배우였다. 실험자는 선생 역할의 피실험자에게는 학생에게 테스트할 문제를, 학생 역할의 배우에게는 암기할 단어를 제시했다. 그리고 선생에게 학생들을 테스트한 후 학생이 문제를 틀릴 때마다 15볼트부터 시작하여 450볼트까지 한번에 15볼트 씩의 전기 충격을 가하라고 지시했다. 밀그램이 주시했던 것은 선생들이 전압을 높여가는 과정에서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였다. 밀그램은 고작 4달러의 대가로 선생들이 과연 15볼트에서 450볼트까지 전압을 높일 것인지에 대해 관찰했다. 실험자는 흰색 가운을 입고 전압을 올릴지 말지 고민하는 선생들에게 '실험의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며 전압을 올릴 것을 강요했다. 실험을 시작하기 전 밀그램은 4달러의 대가로 피실험자들이 450볼트까지 전압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밀그램은 0.1% 정도의 사람들이 450볼트까지 전압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했다.[2] 그러나 실험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65%의 피실험자가 450볼트까지 전압을 올렸다. 이 실험은 1971년 필립 짐바르도의 스탠퍼드 감옥 실험까지 확대되었다. 밀그램의 실험은 피실험자들에게 심리적 외상을 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미리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윤리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고[1], 결국 대학에서 해임되었다. 밀그램이 이렇게 복종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나치정권때 사람들이 그많은 유대인학살을 어떻게 할 수있는지에 의문을 가지게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밀그램은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명령에 따르는 복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이 실험을 보고 사람은 정말 나약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전기를 450볼트까지 올리게된 이유는 일단 자신에게 책임이 없다고 생각해서 다른사람을 죽일수도있는 어마무시한 전기버튼을 누를수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화장면에서도 “왜 눌렀냐고 물어보았을때 저 사람이 시켰어요” 이 말이 자주 등장한것같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이 선생님이라는 권위를 가지고 있고 문제를 틀리는 사람에게는 정당한 대가를 줘야한다고 생각을 하여서 버튼을 누른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학생과 선생, 전기충격이라는 벌 이러한 조건들이 사람들이 자신의 권위를 느끼고 그 권위를 행사 할 수 있게 만든것같다.또 복종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 때문에 실험을 중단하지 않고 전기버튼을 눌렀다고 생각한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실험에는 피해를주기 싫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이 모순적이라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부분에서 저번에 배운 자기합리화, 인지부조화가 발생하여 사람들이 행동과 말, 신념이 바뀌는 것 같고, 전에 배운 내용이 생각나서 기분이 좋았다.밀그램의 이 실험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 휴우증으로 힘들어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이렇게 인간의 본성에 대해 적날하게 보일수있는 실험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복종실험이 세상밖으로 나와 널리 알려져서 괜찮다고 생각한다.두번째 나온 실험으로는 좁은세상실험이다. 케빈 베이컨이 먼저 실험하고 주장을 좁은세상실험이지만 밀그램은 대상자를 더 넓혀서 실험을 하였다. 그는 일종의 연쇄 편지 형식의 소포를 네브래스카 주의 오마하에 살고 있는 160명에게 무작위로 보냈다. 그 소포에는 보스턴에서 일하는 한 증권 중개인의 이름이 들어 있었는데, 이 소포를 받은 사람들에게 소포를 중개인과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그 소포를 받은 사람은 자기 생각에 중개인과 더 가까운 위치에 있을 것 같은 사람들에게 계속 소포를 보내면서 이 소포는 미국 전역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게 됐다. 마침내 그 중개인에게 도착한 소포 중 절반 정도는 여섯 단계를 거친 것으로 나타났다는 실험이다.이 좁은세상실험에서는 인간관계가 참으로 좁다고 느꼈다. 어떻게 전세계사람들을 대상으로 6단계만 거치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점이 참으로 신기하였다.지나다니면서 보는 사람들을 항상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다. 그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 나와 연관된 사람이 될 수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또한 지구촌이라는 말이 좀 더 현실감이 있게 다가왔다. 그래서 앞으로 사람들을 대할 때 친밀감있게 대할수있을것같다.다른실험으로는 친분은 없지만 익숙한 사람들이라는 실험도 하였다. 매일같이 같은 길로 출근을하는사람들은 서로 친분은 없지만 익숙한 사람이다. 그 사람들을 잘 지켜보고, 밀그램의 제자들이 따라가 같은 길에 있던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 사람의 얼굴을 아냐고 물어보았을 때 거의 대부분이 안다고 대답하는 실험이있었다.이 실험을 보면서 일상생활에서 흔히 경험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평소에 길을 건널 때 자주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다.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지만 아는건 얼굴뿐이지만 뭔가 더 정이 가고 자주 마주쳐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밀그램은 정말 사소한 상황에서부터 사회심리학적인 생각을 한다고 생각을 하였다.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논란이 뜨거웠던 복종실험이나 일상생활에서 경험이 가능한 세번째 실험과 같은 재밌고 사회심리적으로 정말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실험을 할 수있었고, 업적을 남길수 있다고 생각을 하였다. 나도 밀그램처럼은 못하지만 앞으로 사회심리를 배워나가면서 일상생활에서 사회심리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때 인지부조화나, 동조, 복종과 같은 사회심리학용어를 들을 때 실제 내 사레를 생각하면서 생각하는데, 더 많은 사회심리학적 용어를 배워서 내 생활에 녹여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출처밀그램프로젝트[네이버 지식백과] 복종 [obedience] (심리학용어사전, 2014. 4., 한국심리학회)잃어버린 영혼anima을 찾아서, 스탠리 밀그램 지음, 『권위에 대한 복종』, 정태연 옮김
REPORT약물요법과 간호┃투약오류케이스 1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참고문헌케이스 2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참고문헌과 목: 약리학교 수 님:학 과: 간호학과학 번:이 름:제출일자:Ⅰ. 서론투약오류란 환자의 의무기록에 적힌 의사의 처방대로 투약되지 않은 경우로 처방기재 오류, 조제오류, 투약오류 및 환자의 복약이행 오류를 포함한다.투약오류는 다양한 원인으로부터 발생한다. 크게는 원칙 불이행, 약물에 대한 지식 부족, 투약과정에서의 실수, 의사소통의 실패 등이 투약오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투약오류는 투약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다. 투약과정에서의 오류에는 투약자체로의 오류와 투약시각의 오류, 투약경로의 오류, 주입속도의 오류, 투여방법의 오류 등이 있다Ⅱ. 본론그 중 가장 흔히 발생하는 투약 오류는 투약과정에서의 실수 이다. 밑의 사례는 실제 졸업생의 이야기이다.서울 모 대학병원 모 병동에서는 주사 투약 전 투약 리스트와 투약 바코드를 비교 분석하고 카트에는 당일 주사할 주사약만 비치되어있는 것이 원칙이다.모 신규간호사는 나이트 근무로 투입되어 약을 챙겼고, 카트에 남아있는 주사제가 있었지만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당일 쓸 주사제를 챙겨놓았다. 신규간호사는 아침이 되고 수술을 앞둔 환자에게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하기 위한 피부반응 검사를 시행 후 반응을 확인했다. 수술실에서 항생제를 쓰기 위해 mix 된 항생제 vial을 수술준비가방에 넣었고, 책임간호사에 의해 수술 내려가기 직전 투약 오류를 발견하게 되었다. 오류는 바코드와 투약리스트를 확인 했을 땐 Cetrazole 1g 였지만, 신규간호사는 약품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카트에 남아 있던 Cefazoline 1g을 AST를 시행 후 챙겨놓았던 것이다. 신규간호사는 뚜껑 색깔마저 주황색으로 비슷한 이 약물을 구분하지 못하고 피내주사를 다른 약품으로 한 투약 오류를 범했다. 비록 수술 직전 항생제를 잘못 투여하는 일은 없었지만, 확인이 제대로 안되었다면 큰일이 벌어졌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세트라졸주1g[ Cetrazole Injection 1g]- 식약처 분류· 항병원생물성 의약품 > 항생물질제제 > 주로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하는 것· 성상 : 백색-엷은 황백색의 결정 또는 결정성 가루가 든 무색투명한 바이알 주사제- 효능효과○ 유효균종포도구균, 스트렙토콕쿠스 피오게네스(그룹 A-베타용 혈성), 폐렴연쇄구균, 대장균, 폐렴간균,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세파졸린주1g [ Cefazoline Injection 1g ]- 식약처 분류· 항병원생물성 의약품 > 항생물질제제 > 주로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하는 것· 성상 : 성상 : 흰색-황색을 띤 흰색 결정, 결정성 가루 또는 덩어리가 든 바이알 주사제- 효능효과○ 유효균종폐렴연쇄구균, 클레브시엘라, 인플루엔자균, 포도구균, 대장 균,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엔테로박터, 연쇄구균, 장내구균이와 같이 투약 오류는 보통 모양이 비슷하거나 이름이 비슷한 경우 발생한다. 그 이외에도, 처방된 약물이 다음 투약시간까지 투여되지 않은 투약의 불이행의 경우, 처방된 약물보다 적거나 많은 양의 약물이 투여되는 경우, 의사의 처방이 없는 약물을 투여한 경우, 처방된 약물을 다른 형태의 약물로 투여한 경우, 계획된 투약 시간에 맞추어 투여하지 않은 경우, 약물의 형태는 처방과 일치하나 다른 경로로 투약한 경우, 물리적 화학적 손상 등으로 질이 떨어지는 약물을 투여한 경우, 정맥 또는 장관으로 수액을 주입할 때 주입 속도를 잘 못 맞춘 경우, 부적절한 방법으로 약물을 투여한 경우, 약물 투여 전에 필요한 조작을 수행하지 않은 경우, 처방이 취소된 이후에도 약물이 투여된 경우 등 많은 투약 오류 등이 있다.이와 같은 투약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에게 약물을 투여하기 전 가장 마지막을 거치는 간호사는 항상 투약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한다. 의사의 투약처방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약의 작용기전, 용량, 투여경로, 부작용 등을 알고 상황에 맞게 투여하고, 투약처방에 대해 의심이 들 때는 바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 비판적 사고를 생활화해야 한다. 다섯 가지 확인 사항, 올바른 환자, 약, 경로, 시간, 용량을 꼭 확인하여 투약의 다섯 가지 기본원칙을 지킨다. 약물에 대한 사용법, 부작용, 금기, 안정성, 적합성, 주의 사항 등- 약물의 도량형 단위, 약어 등 약물과 관련된 지식에 대해 충분히 숙지해야한다 .약은 준비한 간호사가 환자에게 직접 투여하고, 투여 후에는 투약기록에 서명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시간, 증상, 관찰내용과 조치사항에 대해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만약 투약오류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대처해야 더 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투약오류 발생 시, 의사 및 상급 간호사에게 즉시 보고하고, 집중 관찰하여 환자에게 해가 최소화 되도록 신속하게 대처한다. 투약오류 발생 후 대상자의 상태를 즉시 점검하고 응급상황 시 조치를 취하고, 투약오류 발생에 따라 수행된 처치내용을 차트에 기록해야 한다.Ⅲ. 결론투약은 한 과정에서라도 실수가 있다면, 바로 그 파장은 환자에게로 가고, 가볍게는 그냥 관찰 정도만 필요한 경우에서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까지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의료인 자신도 윤리적, 법적인 책임을 지어야 한다. 아무리 투약오류의 원인이 사소하더라도, 환자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투약오류의 예방은 매우 중요하다. 간호사는 항상 투약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투약해야한다.※ 참고문헌- 창원병원 건강강좌 “투약오류의 사례 및 예방에 대하여...”http://m.blog.daum.net/hena2710/7777013?tp_nil_a=2- 윤선숙(2016), ?간호사의 투약오류 경험과 인식, 투약오류 예방 행위?, 한국교육학 술정보원- http://www.kimsonline.co.kr/Ⅰ. 서론투약오류란 의료전문인, 환자, 소비자의 관리하에 의약품 투여가 진행될 때에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위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약물의 모양이 비슷하거나, 이름이 비슷한 경우가 투약오류의 원인의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모양이 비슷한 약물과 이름이 비슷한 약물에 대해서 조사하였다.Ⅱ. 본론[모양이 비슷한 약물]◎ 레코스타정 [Recostar Tab. 100mg]- 식약처 분류· 소화기관용약 > 소화성궤양용제· 성상 : 흰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제형 : 필름코팅정· 모양 : 원형· 색상 : 하얀색- 효능효과1. 위궤양2. 다음 질환의 위점막 병변(미란,출혈,발적,부종)의 개선 : 급성위염, 만성위염의 급성악화기- 용법용량· 성인 : 레바미피드로서 1회 100 mg을 1일 3회 경구투여한다. 다만, 위궤양의 경우에는 아침, 저녁 및 취침전에 투여한다.◎ 아클론정 [Aclon Tab. 100mg]- 식약처 분류· 중추신경계용약 > 해열, 진통, 소염제· 성상 : 흰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제형 : 필름코팅정· 모양 : 원형· 색상 : 하얀색- 효능효과·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골관절염(퇴행관절염) 및 견갑상완골의 관절주위염, 치통, 외상 후 생기는 염증, 요통, 좌골통, 비관절성 류머티즘으로 인한 통증- 용법용량· 성인 : 아세클로페낙으로서 1회 100mg을 12시간마다 1일 2회 복용한다.· 간장애 환자 : 초기 용량으로 1일 100mg을 투여한다.· 이 약은 씹거나 부수지 말고 그대로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이 약의 심혈관계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저 유효 용량으로 최단 기간 동안 투여해야 한다.[이름이 비슷한 약물]◎ 크로세린캡슐 [Closerin Cap. 250mg]- 식약처 분류· 항생물질제제 > 주로 항간성균에 작용하는 것· 성상 : 상은 핑크색, 하는 백색인 캅셀· 제형 : 경질캡슐· 모양 : 장방형· 색상 : 분홍, 하양- 효능효과1. 유효균종· 결핵균2. 적응증· 결핵- 용법용량· 성인 : 시클로세린으로서 1회 250mg(역가)을 1일 2회 경구투여한다.· 1일 용량이 1g(역가)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원칙적으로 다른 항결핵제와 병용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크로세프캡슐 [Clocef Cap. 250mg]- 식약처 분류· 항생물질제제 > 주로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하는 것· 성상 : 상은 청색 하는, 백색의 경질캅셀· 제형 : 경질캡슐· 모양 : 장방형· 색상 : 파랑, 하양- 효능효과1. 유효균종폐렴연쇄구균, 인플루엔자균, 포도구균, 스트렙토콕쿠스 피오게네스(그룹A-베타용혈성), 대장균,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클레브시엘라, 임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