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언어생활 (국어순화)

*완*
최초 등록일
2007.07.08
최종 저작일
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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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어순화에 대한 문제점 및 방법을 서술한 글

목차

I. 서론

II. 본론
1. 외래어의 문제점
·우리말로 바꿔 쓰자.
2. 달라진 남·북한의 언어문제

3. 국어 순화를 위한 몇 가지 방안
·순화대상어 선정의 기준점을 설정해야 한다.
·남북한 언어의 공동 순화를 위해 다음을 실천해야 한다.

4. 우리들의 실천방안
·쉬운 말로 바꿔 쓰자.
·나는 표준말을 얼마나 알고 있나?
·일상의 대화에서 틀린 것을 고쳐 쓰자.

II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요즘 국제화니 세계화니 하는 게 글과 말을 남의 나라 것으로 바꾸는 데에만 있는지 신문이나 잡지 텔레비전 라디오 등의 대중매체를 접할 때면 영 생소한 외국말들이 생겨나와 가끔씩 어리둥절할 때가 많다. 이런 남의 나라 말도 우리말로 충분히 바꿔 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잘난체하는 사람들은 그러지를 않는다. 한글학회가 펴낸 ‘쉬운 말 사전’이나 한겨레신문의 최인호님이 엮은 ‘바른 말글 사전’을 보면 외래어를 쉽게 고쳐 쓸 수가 있다.
우리말과 글을 아끼고 우리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플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국어 순화를 왜 하는가? 첫째, 실용적인 측면이다. 언어는 그 언어 공동체를 있게 하는 신경이며 핏줄이다. 사람들은 말로써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주고받는다. 또한 그것을 불리며, 그것을 가다듬는 것이다. 이와 같은 언어의 연모적인 구실인데, 한 언어 공동체의 언어가 이러한 구실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녹슬거나 헝클어져 있으면 그 구성원끼리 생각이 원활하고 정확하게 교류되지 못할 것이다.
둘째, 정신적인 측면이다. 말은 사람을 다스리는 힘이 있다. 말에는 사람을 사람이게 하는 동시에 사람을 사람 되게 하는 힘이 있는 것이다. 언어의 이러한 측면을 가리켜 형성적 구실이라 하기도 하는데, 빌헬름 훔볼트가 언어를 작품이 아니라 활동이라고 한 것도 이 대목에서 곱씹어 볼 만한 지적이다. 언어는 그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정신적인 과정이며, 개인의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정신적 창조 과정인 것이다.
이런 측면 이외에도 보이지는 않지만 국어순화에는 여러 가지 아주 중요한 문제들이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글을 통해서 그것의 문제점들을 제시하여 올바른 언어사용을 연습해 보고 이를 통하여 해결방안도 강구해보는 등 전반적인 국어순화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참고 자료

이수열(1995), 국어 사전과 국어 순화, 새국어생활 10.
이윤표(1991), 북한의 국어 순화사, 북한의 조선어 연구사 2, 녹진.
이은정(1991), 국어 순화 자료집, 국어문화사.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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