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8년 연구 이야기

최초 등록일
2006.06.06
최종 저작일
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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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구 이야기`를 읽고
교직을 준비하는 학생이 느낀 점을 간략히 쓴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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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흔히 지금의 교육이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한다. 입시위주이니 교육의 방법 혹은 결과 등등 여러 가지가 문제시되어서 교육을 불신하게 되는 요즘이다. 우리나라 교육계의 영원한 뜨거운 감자는 바로 대학 입시에 대한 점이 아닐까 싶다. 언제나 우리는 교육 정책의 변화라고 하면 대입 제도 변화만 생각하니 말이다. 하지만 대학 입시에 필요한 평가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고 대학을 위한 교육이 아닌 교육을 위한 교육을 실행하도록 자유를 부여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질문에 대한 결과를 위해 과감한 실천을 행한 것이 바로 이 ‘8년 연구’가 아닐까 싶다. 8년 연구를 통해 생각으로만 해왔던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한 번 더 모색할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학교를 가기 위한 교육 아닌 교육을 행하고 있는 현 교육 행태의 문제는, 1930년대 8년 연구가 막 시작하려 했을 때와의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1장에서 제시한 학교가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는 몇 가지 영역들에 대해 생각해볼 때, 그것들을 제외하고는 대체 어떤 것을 행하는 것이 학교인가에 대한 물음이 들 정도로 학교가 잘못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우리가 경험했던 학교 교육과 별반 큰 차이가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 지금도 여러 학부모들은 교육 환경은 신경 쓰지 않은 채 서울대 혹은 의대에 몇 명 보냈느냐에 따라 그 학교를 판단한다. 그 인원수가 늘어남에 따라 학교는 자연스럽게 좋은 교육을 하는 곳이 되는 것이다. 대학에 많이 보내는 것이 학교교육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중등교육 개선을 논의하던 학회에서 논의하길,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에 자율권을 주고 8년간 지켜보자는 생각을 했을 때, 가장 먼저 혹은 그 동시에 드는 의문점은 ‘그럼 대학은?’ 이다. 이 문제에 대해 나름 명쾌하게 해답을 낸 채로 8년 연구는 시작되는 것이다.
학교는 변화했다. 대학이라는 그들을 평가하는 것으로부터 자유를 얻었으니 진짜 자신들이 생각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듯이 교장 교사 학부모 학생의 관계에 따라 30개의 여러 모습이 나타났지만 실험과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30개의 모습은 무엇이 더 효과적인, 교육적인 모습이 되는지 파악하기 더 좋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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