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론] 박재삼 시인론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5.05.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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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들어가기 전에

Ⅱ. 작가 소개 - 박재삼의 생애와 연보
◎ 작품 연보( 괄호 안은 출판사 )
◎ 수상내역

Ⅲ. 박재삼의 시 세계와 그 특징
1. 박재삼만의 매력 - 전통적 서정성
2. 박재삼의 시가 빚어내는 또 하나의 매력 - 그 말솜씨
3. 박제삼의 시와 그 이미지
4. 다른 특징적 단면 - 순결한 정신자세
5. 또 하나의 특징 -음악성과 회화성
6. 박재삼의 시 세계와 자연(自然)과의 관계

Ⅳ. 끝맺는 말

본문내용

Ⅰ.들어가기 전에

점점 변해가는 세계의 흐름 가운데에서 우리는 어쩌면 우리의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었는지 잊은 채로 살아왔을 지도 모른다. 예전부터 문학은 우리의 삶을 언어란 예술로 그려왔다. 그 중에서도 소설과 더불어 시는 세계의 모습과 삶 뿐 만 아니라 우리네 정서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수단이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정서인 한(恨). 그 한(恨)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도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시사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그 서정적 아름다움은 김소월, 서정주를 거쳐 박재삼에 이르렀다.
본고에서는 이제부터 박재삼과 그의 시 세계, 또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미리 밝히자면 여기에서 다룬 작품들은 거의 그의 초기 시 이다. 초기 시를 주로 다룬 이유는 그의 시 세계가 비교적 단순하며 시집발간과 시 세계의 발전, 혹은 변화가 그다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덧붙여 말하자면 오히려 시의 긴장감이 중. 후기로 가면서 떨어진다는 점을 들 수도 있고 중, 후기의 시가 추억의 단조로운 되새김이나 허무의식에 기울어진 것과 달리 박재삼을 대표하는 절제와 실험의 노력을 전통서정으로 담아 낸 것은 주로 1~3집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그 안의 시를 예로 들었다.
그토록 서정적인 시를 노래했다는 시인, 시는 진실이고 소설은 거짓이라 했던 70년대를 대표하는 시인 박재삼. 과연 그는 시를 통해 어떤 진실을 그토록 아름답게 표현하려 한 것일까?

참고 자료

김남조외 저, 『당신은 나의 노래가 아니었나요』, 집현전, 1991
김춘수, 『-김춘수가 가려뽑은- 김춘수 사색사화집』, 현대문학, 2002
박재삼, 『미지수에 대한 탐구』, 문이당, 1990
박재삼, 『사랑하는 사람을 남기고』, 오상, 1997
박재삼, 『울음이 타는 가을 江』,한미디어, 1994
박재삼, 『울음이 타는 가을 江』, 혜원출판사, 1987
최원규, 『한국 현대시의 이해와 감상』, 大邦出版社,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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