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마을답사기

최초 등록일
2002.12.06
최종 저작일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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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먼저 "향단"이라는 곳을 찾았다. 딱 보는 순간 여긴 정말 부잣집 대감마님 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채의 건물이 우리 한국 건축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다. 조선시대 성리학자 이언적 선생이 지은 집이라고 한다. 특이한 평면을 구성하고 두 개의 중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내실에는 현재 주거 인이 주거하는 공간이라서 구경하지 못해 담 넘어 살짝 들여다보았을 뿐이었다. 어떻게 평면이 구성되어 있는지 눈으로 살펴보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기에 우린 "향단"에서 나와 "정축비각"을 보러 갔지만 굳게 문이 잠겨 있었기에 역시 문틈으로 구경하고 앞의 전문 설명만 읽고 우린 "이향정"으로 갔다. "이향정"을 보고 난 너무나 실망하였다. "이향정"은 전혀 문화재처럼 느껴지지 않았다.그냥 평범한 시골의 집 같았다. 문화재를 어떻게 이렇게 관리하는지... 너무 화가 났다. 한편으로는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지만 각각의 문화재에 거주하며 관리하는 모습은 솔직히 너무 형편없었다. 현대의 사람이 사는 곳이기에 어쩔 수 없겠지만 그 곳을 보면서 이것이 대한민국의 문화재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까? 라는 속상한 마음이 들었다. 거주공간이기에 제대고 구경할 수도 없고 담 넘어 문틈으로 살짝 들여다보면서... 내가 기대하고 온 답사는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우린 다시 다른 문화재를 보기 위해 걷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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