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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현상학: 감정과 가치에 대한 아우렐 콜나이의 접근 (Phenomenology of Disgust: Aurel Kolnai’s Approach to Emotion and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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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2 최종저작일 2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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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현상학: 감정과 가치에 대한 아우렐 콜나이의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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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상학적 관점에서 혐오 감정의 깊이 있는 철학적 분석 제공
    • 🔍 감정의 지향성과 가치 윤리학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 탐구
    • 📚 아우렐 콜나이와 마이농의 철학적 개념을 통한 혐오 현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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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사회이론학회
    · 수록지 정보 : 사회이론 / 63호 / 235 ~ 267페이지
    · 저자명 : 하홍규

    초록

    이 글은 혐오에 대하여 가장 선구적이고 독창적인 논의를 펼쳤던 아우렐 콜나이의 현상학적 혐오 분석을 소개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우선 콜나이는 알렉시우스 마이농의 감정적 현전 개념에 기대어 혐오를 지향적 감정으로 이해한다. 감정은 자체 독립적으로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타 정신 현상처럼 항상 어떤 대상에 ‘관한’ 것이며, 이러저러한 대상을 향해 있다. 콜나이는 지향성의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지향의 대상이 가지는 본질에 초점을 둔다. 지향의 대상은 실제적일 수도 있고 상상된 허구일 수도 있다. 지향성은 그러한 대상을 향하는 정신적 방향성이며, 우리의 정신이 향하는 무언가는 실제적이든 허구적이든 ‘지향된 대상’이 된다. 여기서 물리적으로 혐오스러운 대상들과 도덕적으로 혐오스러운 대상들의 목록이 제시된다. 마이농의 현존재와 상존재의 구분은 혐오와 다른 부정적 회피 감정 사이의 지향적 내용 차이를 명확히 하는데 기여한다. 콜나이는 현상학을 가치 윤리학으로 발전시킨 막스 셸러와 동행하면서, 생리적이고 물리적인 혐오를 가치 윤리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가치는 감정의 지향적 대상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감정적 선험성(emotional a priori)’을 구성한다. 혐오는 가치를 드러내는 기준이요 척도이다. 마지막으로 혐오를 극복하는 문제가 다루어진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aims to introduce Aurel Kolnai’s phenomenological analysis of disgust, the most pioneering and original discussion of disgust. To begin with, Kolnai understands disgust as an intended emotion, relying on Alexius Meinong’s concept of ‘emotional presentation’. Emotions do not exist in free-standing, but, like other mental phenomena, are always ‘about’ something, directed toward this or that object. By examining types of intention, Kolnai focuses on the nature of the object of intention. The object of intention can be real, imagined, or fictional. The intentionality is a mental directedness toward such an object, and whatever our minds are directed toward, real or imagined, becomes the ‘intended object’. Lists of physically disgusting objects and morally disgusting objects are presented here. Meinong’s distinction between Dasein and Sosein serves to clarify the difference in intended contents between disgust and other negative aversive emotions. With Max Scheler who developed phenomenology into value ethics, Kolnai extends physiological and physical disgust into the realm of value ethics. Values can be said to be emotionally intended objects, constituting the ‘emotional a priori’. Disgust is a gauge and measure of value qualities. Finally, the problem of overcoming disgust is addresse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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