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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我說에 대한 一考察 (A study on the theory of non-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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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23 최종저작일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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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我說에 대한 一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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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선학회
    · 수록지 정보 : 禪學(선학) / 30호 / 717 ~ 749페이지
    · 저자명 : 송인범

    초록

    붓다의 가르침의 핵심은 無我의 증득을 통한 解脫涅槃이라고 할 수 있다. 붓다가 말하는 無我의 의미는 일체존재는 상일주재성을 가진 ‘아’는 없다는 의미이다. 붓다는 이러한 존재의 실상인 무아를 가르치기 위해 4법인, 오온설, 연기설 및 경험설의 가르침을 통하여 말했고 고와 고를 벗어나는 지혜에 대하여는 4성제와 12지연기법 및 8정도의 가르침을 통해 설했다.
    붓다는 4법인설에서 5온은 무상한 것이고 무상한 것은 苦이며 고는 ‘아’가 아님을 깨달아 집착에서 벗어날 때 열반을 이룬다고 하였다. 여기서 ‘비아’의 의미는 곧 ‘무아’의 의미로 귀결됨을 보았다.
    붓다는 五蘊說에서 중생들의 고의 원천이 되는 것은 가치중립적인 오온이 아니고 탐욕에 오염된 오온인 五盛陰(五受陰, 五取蘊)을 말하고 있다. 중생들은 이 탐욕의 오성음을 ‘아’로 착각하기 때문에 苦가 생긴다는 것이고 탐욕은 ‘상일주재의 나는 존재한다’는 관념에서 일어난다고 하였다. 그러나 ‘아’라는 중생은 색, 수, 상, 행, 식의 오온의 가합물에 불과한 것이어서 그러한 상일주재의 나는 실체가 없는 ‘무아’임을 여실지견할 때 탐욕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르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붓다는 연기법에서 일체존재의 유무와 생멸은 오로지 상호의존적으로 발생되는 것이지 독자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없다고 하였다. 즉 일체는 다른 것들이 인연화합하여 일시적인 과정으로 존재하는 것이지 ‘아’란 실체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이렇게 인연따라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상이고 고이며 무아라는 것이다.
    붓다는 또 경험설을 통하여 일체는 12입처라고 하며 중생은 곧 색, 수, 상, 행, 식의 5온의 인연의 가합물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붓다는 그러한 오온은 나고 변하고 멸하므로 나도 아니고 나의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또 나란 현상의 경험 자체인 것이지 현상적 경험을 떠나 따로 존재하는 ‘아’란 없다는 것이다. 이는 곧 경험만이 있을 뿐 경험의 주체는 궁극적으로 없다는 ‘무아’의 의미인 것이다.
    이러한 무아의 체득은 삶의 주체로서의 ‘아’의 부정이나 無化를 통해서 달성되는 것이 아니고 오취온에서 탐욕이 제거된 경험만이 존재할 때 가능하고 그를 통해 현법에서 상락아정의 열반에 이를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초록

    The core of the teachings of the Buddha can be called liberatiobn and enlightenment through the fulfillment of non-self. The Buddha says the meaning of non-self is that all beings have no permanent, independent and autonomous self. The Buddha said the four seals of the dharma, the five skandhas, the arising from causation(the pratītya-samutpāda) and sense-media to teach the truth of non-self of all beings and taught the four noble truths, the twelve nidanas and the noble eightfold path for the wisdom to liberate from duhkha.
    The Buddha taught in the theory of the four seals of the Dharma that we could achieve nirvāṇa when we realize that the five skandhas are impermanent, the impermanence is duhkha and the duhkha is not self-entity and liberate from clinging to beings as real. We could see that not-self indicates non-self in the teachings of the Buddha.
    The Buddha taught in the theory of the five skandhas that the source of duhkha is not the five skandhas which are value-neutral but the five tenacious skandhas contaminated by avarice. But the five tenacious skandhas' own self is only a temporary accumulation of rupa, perception, function of mind, samskara and vijnana and the permanent, independent and autonomous self is non-existent, that is to say non-self.
    The Buddha taught in the theory of the arising from causation that all beings are existent as transient process according to cause and conditions and the true substance of all beings is not existent.
    The Buddha taught in the theory of experience that all beings are twelve sense fields' own self and the self of "I" is just an experience itself and there is no the "I" which exists separately from phenomenal exeperience. This means that only experience itself exists and there is no the "I" who experience, that is non-self.
      The enlightenment of non-self can not be achieved through negation or nullification of the "I", but when only experience exists as removed the greed from the five tenacious skandhas and it is possible for all living beings by doing so to reach the nirvana of permanence in darma-body with no birth and death, joy of nirvana without any suffering, unobstructed true self of Buddha and purity of dharma without any defilement in the present worl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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