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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실습 체크리스트 및 항암화학요법 환자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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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간호실습(A++), 산부인과 실습 체크리스트, 교과서 개념기반 꼼꼼한 자료, 교수님께 칭찬받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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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문서 내 토픽
  • 1. 산후 배뇨 관리
    분만으로 인한 방광 손상으로 방광 점막에 부종과 충혈이 발생하며, 산모의 방광내압 감지 능력이 감소한다. 산후 이뇨현상으로 방광이 과도하게 팽창되어 요실금이나 잔뇨증이 초래될 수 있다. 산후 배뇨량을 사정하고 배뇨 직후 도뇨를 실시하여 잔뇨량을 측정한다. 30cc 이하의 잔뇨량이 정상이며, 50cc 이상일 때는 요정체를 의심해야 한다.
  • 2. 회음절개부 간호
    분만 후 회음절개 부위는 상처 회복, 감염, 출혈, 분비물, 혈종형성 등을 관찰해야 한다. 첫 분만 후 4시간마다, 이후 퇴원까지 8~12시간마다 검사한다. 냉요법은 통증 경감과 출혈 및 부종 감소에 효과적이며, 24~48시간까지 적용 가능하다. 온열요법은 위생 상태 증진과 부종 감소에 도움이 된다.
  • 3. 산후통 관리
    산후통은 생리통과 유사하며 산후 2일경까지 나타난다. 경산모와 자궁이 지나치게 이완된 산모에게 흔하다. 자궁 마사지로 자궁 근육 수축을 자극하고 응고된 혈액을 배출한다. 온찜질로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근육을 이완시켜 통증을 완화한다.
  • 4. 제왕절개 수술 후 간호
    제왕절개 수술 후 환자간호와 산과적 간호를 함께 제공한다. 활력징후를 30분마다 측정하고, 호흡기능 증진을 위해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한다. 24시간 유치 도뇨 후 자연 배뇨 여부를 확인하고, 출혈 및 감염 여부를 주기적으로 사정한다. 수술 후 8시간 경과 후 조기이상을 격려한다.
  • 5. 골반염(PID)
    골반염은 자궁 경관에서 번식하던 세균이 자궁 내부를 거쳐 나팔관을 통해 퍼지거나 혈관, 임파선을 통해 골반강 내로 퍼져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치료되지 않은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으로부터 진행되며, 초기에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발견이 어렵다. 염증이 심한 경우 농양을 형성할 수 있다.
  • 6. 난소 낭종(Ovarian Cyst)
    난소 낭종은 난소에 발생하는 낭성 종양으로 내부가 수액 성분으로 차 있는 물혹이다. 배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생리적 낭종과 양성 난소 신생물을 통칭한다. 기능성 난소 낭종은 여포 낭종, 황체 낭종 등이 있으며 가임기 여성에게 흔히 발생한다. 8cm를 초과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수주에서 수개월 내에 자연 소실된다.
  • 7. 자궁외임신(Ectopic Pregnancy)
    자궁외임신은 수정란이 자궁강 이외의 다른 부위에 착상하는 비정상적인 임신이다. 자궁 외 임신의 95%는 난관임신이며, 복강내, 자궁경관, 난소 자궁벽에도 착상할 수 있다. 난관과 같이 좁은 공간에서 태아가 자라나면 난관이 파괴되어 모체 사망 확률은 약 10%이다. 임신 6~12주 이내에 파열된다.
  • 8. 항암화학요법 부작용 및 관리
    항암화학요법은 암 치료를 위해 세포독성약물을 사용하는 전신적 치료법이다. 부작용은 항암제 종류, 용량, 치료 기간에 따라 다르며, 위장관 점막세포, 골수, 모공세포 등 빠르게 성장하는 정상세포도 공격한다. 입안 헐기, 설사, 혈액세포 감소, 탈모, 심장·폐·간 등 장기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 적절한 예방과 치료로 조절 가능하다.
  • 9. 항암환자 영양관리
    암은 소모성 질환이고 항암화학요법은 열량 및 단백질 소모를 일으킨다. 항암 환자는 정상인보다 단백질 50%, 열량 20% 더 필요하다.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이 충분한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다. 백혈구 감소 시기에는 날음식을 피하고 익힌 음식을 섭취하며, 항암제 치료 중 음주를 피해야 한다.
  • 10. 케모포트(Chemoport) 관리
    케모포트는 항암제 투여를 위한 중심정맥 카테터로, 실밥 제거 전까지 매일 소독하고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일반적으로 2주 후 실밥을 제거하며, 제거 후에는 소독이 필요 없고 통목욕이나 수영이 가능하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매달 한 번 외래를 방문하여 항응고제를 주입하여 혈전을 예방한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산후 배뇨 관리
    산후 배뇨 관리는 산모의 회복과 합병증 예방에 매우 중요한 간호 영역입니다. 분만 후 방광 기능의 회복은 개인차가 크므로 체계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도뇨관 제거 후 배뇨 곤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시간 내에 자연 배뇨를 유도하고, 배뇨량과 배뇨 양상을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특히 제왕절개 분만 산모의 경우 더욱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회음부 통증으로 인한 배뇨 곤란을 완화하기 위해 따뜻한 물 좌욕, 적절한 진통제 투여 등의 중재가 효과적입니다. 배뇨 곤란이 지속되면 의료진에게 즉시 보고하여 적절한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 2. 회음절개부 간호
    회음절개부 간호는 산후 회복 과정에서 감염 예방과 통증 관리의 핵심입니다. 절개부의 청결 유지는 감염 예방의 첫 번째 단계이므로 배뇨 후 앞에서 뒤로 닦는 올바른 위생 습관을 교육해야 합니다. 따뜻한 물 좌욕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봉합사 제거 전까지는 절개부를 건조하게 유지하고, 감염 징후인 발적, 부종, 화농성 분비물 등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적절한 진통제 투여와 함께 회음부 근육 운동을 격려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회복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산후통 관리
    산후통은 자궁이 수축하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지만, 산모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므로 효과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통증의 강도와 양상을 정확히 사정하여 개별화된 중재를 제공해야 합니다. 비약물적 중재로는 따뜻한 찜질, 복부 마사지, 이완 요법 등이 효과적이며, 필요시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합니다. 모유 수유 중 산후통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수유 전 진통제 투여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통이 비정상적으로 심하거나 지속되면 자궁 내 혈전이나 감염 등의 합병증을 의심하고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 4. 제왕절개 수술 후 간호
    제왕절개 수술 후 간호는 수술 부위의 회복과 전신 합병증 예방을 목표로 합니다. 초기에는 활력 징후 모니터링, 통증 관리, 드레인 관리가 중요하며, 감염 징후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조기 이동과 호흡 운동은 혈전증과 폐렴 예방에 필수적입니다. 수술 부위의 청결 유지와 봉합사 상태 확인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배변 활동이 정상화될 때까지 장 운동 촉진을 위한 중재를 제공합니다. 통증 관리는 산모의 활동성과 모유 수유를 촉진하므로 적절한 진통제 투여가 중요합니다. 퇴원 후에도 수술 부위 감염, 혈전증 등의 합병증 징후에 대해 충분히 교육하여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 5. 골반염(PID)
    골반염은 여성 생식기의 상행 감염으로 인한 심각한 질환으로,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하복부 통증, 질 분비물 증가, 발열 등의 증상을 주의깊게 사정하고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항생제 치료가 주된 치료법이므로 처방된 항생제를 정확한 용량과 시간에 복용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치료 중 증상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통증 관리를 위해 진통제를 투여하며 휴식을 권장합니다. 골반염은 불임, 자궁외임신, 만성 골반통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예방을 위해 성병 검진, 안전한 성 관계, 개인 위생 교육이 중요합니다.
  • 6. 난소 낭종(Ovarian Cyst)
    난소 낭종은 여성에게 흔히 발견되는 질환으로, 대부분 양성이지만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낭종의 크기, 형태, 특성에 따라 관찰 또는 수술적 치료가 결정되므로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하복부 통증, 복부 팽만감, 월경 불규칙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를 통해 낭종의 변화를 추적 관찰하고, 증상 변화를 기록하여 의료진과 공유해야 합니다. 낭종 파열이나 염전 등의 응급 상황에 대비하여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7. 자궁외임신(Ectopic Pregnancy)
    자궁외임신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산과적 응급 상황으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비정상적인 질 출혈, 하복부 통증, 어깨 통증 등의 증상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초음파 검사와 혈청 hCG 수치 측정을 통해 진단되며, 치료는 약물 치료 또는 수술적 치료로 진행됩니다. 약물 치료를 받는 경우 정기적인 hCG 수치 추적 검사가 필수적이고, 수술 후에는 적절한 통증 관리와 감염 예방이 필요합니다. 자궁외임신 경험이 있는 여성은 향후 임신 시 더 높은 위험도를 가지므로, 조기 초음파 검사와 의료진의 밀접한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 8. 항암화학요법 부작용 및 관리
    항암화학요법은 암 치료의 중요한 방법이지만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하므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오심, 구토, 식욕 부진, 피로, 골수 억제, 탈모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각 부작용에 대한 예방적 중재와 증상 관리가 필요합니다. 항구토제의 적절한 투여, 소량의 자주 먹는 식사, 영양 보충 등으로 오심과 구토를 관리합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 백혈구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감염 징후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피로 관리를 위해 적절한 휴식과 가벼운 운동을 권장하고, 탈모로 인한 심리적 영향을 고려하여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9. 항암환자 영양관리
    항암환자의 영양관리는 치료 내성 향상, 부작용 완화, 회복 촉진에 매우 중요합니다.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오심, 구토, 미각 변화, 식욕 부진 등으로 영양 섭취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개별화된 영양 계획이 필요합니다. 고단백, 고칼로리 식품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환자가 선호하는 음식을 제공하여 식욕을 자극합니다. 구강 점막염이 있을 때는 부드러운 음식, 미온수 음식을 제공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영양 보충 음료나 경장 영양 지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영양사와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정기적인 체중 측정과 영양 상태 평가를 통해 영양 중재의 효과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10. 케모포트(Chemoport) 관리
    케모포트는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환자의 중심정맥에 삽입되는 장치로, 올바른 관리가 감염 예방과 합병증 방지에 중요합니다. 삽입 부위의 청결 유지와 정기적인 소독이 필수적이며, 감염 징후인 발적, 부종, 통증, 분비물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케모포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헤파린 잠금액으로 세척하여 혈전 형성을 예방합니다. 환자에게 케모포트 부위를 만지지 않기, 물에 젖지 않도록 주의하기,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기 등의 자가 관리 방법을 교육해야 합니다. 케모포트 관련 합병증인 혈전증, 감염, 카테터 폐색 등의 징후를 인식하고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도록 환자를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