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혈액검사 및 진단검사의학 검체 채취 가이드
본 내용은
"
혈액검사
"
의 원문 자료에서 일부 인용된 것입니다.
2023.10.09
문서 내 토픽
  • 1. 암모니아(Ammonia) 검사
    암모니아는 아미노산과 핵산의 주 대사산물로, 간에서만 대사된다. 요소회로의 주요 효소들이 간세포에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간경변, 간부전 등으로 간이 파괴되면 요소회로의 효소가 고갈된다. 암모니아 검사는 간성혼수, 간뇌증후군 등의 진단과 치료에 이용되며, 정상치는 15~110mg/dL이다. 암모니아가 증가하는 이유는 간성혼수, 중증 간질환, 간염, 간경변, Reye 증후군, 요소 사이클 효소 결손증 등이다.
  • 2. GOT/GPT 검사
    GOT와 GPT는 전신의 세포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나, GOT는 심근, 간, 골격근, 신장에 국한적으로 많이 존재하고, GPT는 간과 신장에 집중적으로 존재한다. 간의 장애가 있을 때는 GOT, GPT가 함께 증가하며, 정상치는 GOT 5~35 IU/ℓ, GPT 5~25 IU/ℓ이다. 1000IU/L를 초과하면 fulminant hepatitis, 약인성간염, 쇼크 등을 의심할 수 있다.
  • 3. 동맥혈가스분석(ABGA)
    ABGA는 폐의 가스교환 능력을 평가하는 가장 주된 방법으로, 중환자 평가와 관리에 기본적으로 이용된다. PaO2(80~100mmHg), PaCO2(35~45mmHg), pH(7.35~7.45), HCO2(22~26mEq/L)를 측정한다. 동맥혈 채취 후 주사기 입구를 밀봉하여 30분 안에 검사실로 내려야 한다.
  • 4. 혈액검체 채취 및 용기 관리
    검사용기 담는 순서는 Blood culture(보라→파랑) → sodium citrate(하늘) → SST(주황) → Plain(빨강) → EDTA(연보라)이다. SST는 전해질 검사용기이므로 전해질이 있는 EDTA 용기보다 먼저 채취해야 한다. 중심정맥관으로 채취할 때는 10cc 주사기 3개, 포비돈 스틱, 거즈, 멸균장갑 등을 준비하고, 카테터 소독 후 10cc 정도 채혈하여 버린 후 검사용 혈액을 채취한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암모니아(Ammonia) 검사
    암모니아 검사는 간 기능 평가에 있어 중요한 진단 도구입니다. 특히 간경변증이나 급성 간부전 환자에서 뇌병증의 정도를 평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암모니아 수치는 매우 불안정하여 검체 채취 후 즉시 얼음에 보관하고 신속하게 검사실로 운송해야 합니다. 정맥혈 채취 시 과도한 지혈대 압박이나 주먹 쥐기 운동은 위음성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상적으로 암모니아 수치와 뇌병증 증상의 상관관계가 항상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암모니아 검사는 임상 증상과 함께 종합적으로 해석되어야 하며, 검체 관리의 엄격함이 결과의 신뢰성을 좌우합니다.
  • 2. GOT/GPT 검사
    GOT(AST)와 GPT(ALT) 검사는 간 손상을 평가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ALT는 간에 더 특이적이며 간세포 손상의 민감한 지표인 반면, AST는 간뿐만 아니라 심근, 골격근, 신장 등 다양한 조직에 존재합니다. AST/ALT 비율은 간질환의 종류를 감별하는 데 도움이 되며, 비율이 2 이상이면 알코올성 간질환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이 검사만으로는 간질환의 원인이나 심각도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으므로 다른 간기능 검사들과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또한 용혈이나 지질혈증 같은 검체 상태 이상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검체 품질 관리가 중요합니다.
  • 3. 동맥혈가스분석(ABGA)
    동맥혈가스분석은 호흡 및 산염기 상태를 평가하는 필수적인 검사로, 중환자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H, PaCO2, PaO2, HCO3- 등의 지표를 통해 호흡성 또는 대사성 산증/알칼리증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맥혈 채취는 정맥혈 채취보다 기술적으로 어렵고 환자에게 더 많은 불편을 줍니다. 검체는 공기 노출을 피하고 즉시 분석해야 하며, 채취 부위의 감염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결과 해석 시 환자의 임상 상황, 투약 이력, 기저 질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단순한 수치 해석보다는 임상적 맥락이 중요합니다.
  • 4. 혈액검체 채취 및 용기 관리
    혈액검체 채취 및 용기 관리는 검사 결과의 정확성을 결정하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단계입니다. 올바른 용기 선택, 적절한 채취량, 정확한 혼합 비율 등이 검사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각 검사별로 요구되는 용기(EDTA, 헤파린, 혈청 분리제 등)가 다르므로 검사 항목에 맞는 용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채취 시 과도한 지혈대 압박, 주먹 쥐기, 용혈 등은 위음성 또는 위양성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검체 운송 시 온도 관리, 빛 차단, 적절한 시간 내 분석 등도 결과 신뢰성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검체 채취부터 분석까지의 전 과정에서 표준화된 절차 준수가 필수적입니다.
주제 연관 리포트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