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의 산맥
At the Mountains of Madness
러브크래프트 공포 판타지 시리즈ㅣ영문판ㅣ
*호러, 판타지, 공상과학 공포소설의 시초 대가 작품!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고전문학리딩북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Howard Philips Lovecraft)
1890년 8월 20일 ~ 1937년 3월 15일 미국의 호러, 판타지, 공상과학 소설가.
"인스머스의 그림자"와 "크툴루의 부름" 등 수많은 단편을 썼다.
그가 만들어낸 일련의 신화 체계는 후대의 작가들에게도 영감을 불어넣어,
수많은 소설가들이 그걸 이어받아 크툴루 신화로 발전시켰다.
그의 대표작으로
-니알랏호텝
-아자토스
-인스머스의 그림자
-크툴루의 부름
-다곤
-네크로노미콘의 역사
중편소설과 단편소설의 여러 작품이 있으며, 생존 당시의 인기보다는 사후에 큰 인기와 추모 기념비가 세워졌다.
한국실천신학회 부회장 조기연의 『묻고 답하는 예배학 CAFE』. 성도가 가장 궁금해하는 예배에 관한 57가지 질문과 그것에 대한 대답을 담아냈다. 예배의 방식이나 순서, 그리고 의미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교회의 전통뿐 아니라, 역사적이고 신학적인 바탕을 충분히 제공하면서, 예배에 관한...
8개 메가테크의 강약점을 『손자병법』의 ‘5사’(五事, 도, 천, 지, 장, 법)을 응용한 독자적인 프레임으로 분석한다.‘투키디데스의 함정’에 빠진 미중 무역전쟁의 본질은 ‘무역×기술 패권×안전 보장’의 대결이다. 미중 무역 갈등은 어느 정도 해소되더라도, 기술 패권과 그에 연계된 국가의 안전 보장...
“당신은 왜 여기 있습니까?”
눈앞의 세상이 바뀌는 질문
끝없는 직장 일, 밀려드는 고지서, 성공에 대한 강박관념…. 지칠 대로 지친 주인공 존은 모처럼 휴가를 내고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트럭의 전복사고로 길이 꽉 막혀 주차장이 되어버리고, 참다못한 그는 다른 방향으로 차를 돌리는데 아뿔싸 오히려 길 잃은 신세가 되고 만다. 배도 고프고 자동차 연료도 다 떨어졌을 때쯤 도착한 곳이 바로 세상 끝의 카페. 이곳에서 그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존재의 목적에 관한 질문을 던지는 종업원 케이시와 요리사 마이크, 그리고 카페의 단골손님 앤을 만난다.
메뉴판을 펼치면 나오는 인생에 관한 중요한 질문들과 마주한 존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케이시와 마이크와 앤과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파도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녹색 바다거북 이야기, 삶의 진정한 행복이 뭔지 깨달은 지혜로운 어부 이야기, 어려운 위치에 골프공이 놓인 꿈을 반복적으로 꾸는 사람의 이야기, 늘 행운이 따라 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 존재의 목적을 찾게 해주는 멋진 이야기들을 들으며 존은 삶을 바라보는 완전히 새로운 눈을 얻게 된다. 그는 왜 진작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지 못했을까, 하고 탄식하며 다시는 저 문 넘어 다른 쪽에 있는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소설 형식의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주인공인 존이 피로와 짜증에 가득 찬 상태로 우연히 찾게 된 카페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존은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삶을 송두리째 바꿀 만한 깨달음을 하나씩 얻어간다. 존재의 목적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으며, 알게 된 후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터득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룻밤을 새운 후 카페 문을 나설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삶의 군더더기를 모두 버리고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될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이다.
●《해변의 카프카》 이후 2년 만에 발표한 신작,
하루키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어둠의 저편》 발간!
무라카미 하루키의 최신작 《어둠의 저편》이 6월 7일(서점 배본 6월 10일)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신작 《어둠의 저편》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2002년 《해변의 카프카》 이후 2년 만에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