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눈부시게 빛나는 20대, 네 꿈을 펼쳐라!빛나는 20대를 위한 청춘지침서 『스무 살, 절대지지 않기를』. <꿈꾸는 다락방>의 작가 이지성이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20대 시절과 인생의 출발선에 선 청춘들에게 들려주고픈 메시지를 담았다. 성남의 빈민가에서 지냈던 떠올리기조차 싫었던...
연애가 끝나면 남자친구를 죽이는 습관을 가진 여자에 관한 짧고 어둡고 기발한 스릴러!나이지리아 여성작가 오인칸 브레이스웨이트의 데뷔작 『언니, 내가 남자를 죽였어』는 느와르 느낌을 진하게 풍기는 이 소설은 권력을 휘두르는 남자를 무너뜨리는 일에 협력하는 자매라는 파워풀한 악녀상을 제시했다는...
혼자서 가슴 아파할 이들에게 전하는 『있잖아 나 낙태했어』. ‘당신이 생각하는 낙태’와 ‘세상이 알아야 할 낙태’ 사이에 놓인 거대한 간극을 드러내고, 동시에 그 간극을 메우며 짓눌려 있던 우리의 사유를 확장시킨다. 한국의 법 정책이 근엄한 금지주의를 취하고 있음에도 우리의 현실에서 낙태는 이미...
길 위에서 만난 세상, 그리고 불편한 진실들 『천개의 길 천개의 꿈』. 이주 여성을 대하는 우리 사회의 편견을 드러내는 것부터 팔레스타인의 열악한 현실에 대한 고발, 라틴 아메리카와 중앙아시아, 몽골 등 한때는 번성했지만 쇠락한 나라들까지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겪은 생생한 체험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