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47가지 질문!
알파고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자율주행, 주식, 예술 활동을 넘어 이제 인공지능이 면접까지 보는 시대가 왔다.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면 모두가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든다. 이 책은 인류 최초의 인공지능으로 시작해 이제는 너무 흔한 단어가 되어버린 인공지능의 정확한 의미와 인공일반지능과의 차이, 그리고 각종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능력과 전망까지 다각도로 살피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란 단어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떠올릴 법한 47가지 질문에 저자가 친절히 답해주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랫동안 기업의 임원을 대상으로 AI 코딩 교육을 해온 저자는 향후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기업인에게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방향도 함께 제시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고 기업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정확히 설명해 줍니다. 또한 실생활에서 인공지능을 더 배우고 공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그동안의 경험과 사례 연구를 통해 친절하게 가이드 해 주어, 급속도로 변하는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윤준식(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
“제가 처음 인공지능을 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대체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인공지능에 관해 떠오르는 질문들을 그 누구도 이해하기 쉽게 답해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족집게 명강의와 같은 책입니다. 제가 궁금했던 부분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배종윤(DL E&C)
이 책의 제1부는 '수학의 기초원리'에 관한 것으로 중등 수학부터 대학 교양 수학까지의 필수적인 기본 이론들에 대한 나의 지난 강의록을 엄선하고 정리한 내용이다. 시중의 학기별 진도에 맞춘 학교 교과서나 방대한 문제 유형 학습을 위한 문제집들은 사실 일반 교양인들이 읽고 공부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이런 책들을 통해서는 단기간에 수학의 전체적 맥락과 진수를 파악하기는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1부는 수, 식, 도형, 조합, 함수, 미적분, 통계, 벡터, 정수론 등 아홉 가지의 굵직한 주제들로 분류하여 이에 대해 평소의 강의처럼 간명하고 알기 쉬운 설명을 시도했다. 결국, 이 책 한 권으로 중고등 수학의 기본을 빠르게 재정립하고, 더 나아가 대학에서의 미적분, 기초통계학, 선형대수학, 정수와 암호론 등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게 하며, 마침내 인공지능의 수학적 이해를 위한 기본 토대를 만들 수 있도록 해보자는 취지로 이 책을 썼다.
그다음 이 책의 제2부는 수식이 거의 없으며 수학/과학/기술을 철학 관점으로 조명하는 인문학적 파트로 '과학기술철학'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오늘날 융합인재가 요구되는 통섭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실제 수학, 과학이나 공학의 각 세부 전공 분야들은 각자 너무 깊게 들어가 있어서 상호 간의 소통이나 전체적 시각을 얻기는 쉽지가 않다. 과학기술을 교양 차원에서 폭넓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에서 이공계 지식을 넘어 인문학적, 철학적 통찰도 요구된다. 이 책의 제2부에서는 서양 분석철학 관점에서의 과학철학, 수학철학, 정보철학, 인공지능철학, 그리고 과학기술과 사회라는 다섯 가지 큼직한 주제별로 내용을 분류했다. 이를 통해 과학기술에 관한 다양한 철학적 논점이나 토의할 만한 이슈들을 소개하면서 이들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기회를 만들어보고자 했다. 여기에는 튜링기계, 인공지능(AI) 기계와 인간 마음과의 차이에 관한 논점과 더불어, 다중우주론과 시뮬레이션 가설 등 오늘날 크게 화두가 되는 흥미로운 주제의 글들을 주로 실었다. 제2부의 내용은 결국 인공지능시대를 맞이하는 철학적 사유이며, 대학 교양과정에서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과학기술' 같은 과목명으로도 활용될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도 없지 않다.
상위 5% 리더들이 이미 실행하고 효과를 검증한 행동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만으로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다. 보통 사람 95%는 없지만 성공한 사람 5%에게는 있는 것성공하는 사람들의 행동 습관이 바뀌고 있다. 온라인 소통의 시대, 개인화 시대, AI 시대, 전 세계적인 위기의 시대에도 오히려 더 높은...
사람과 조직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업의 테마로 정하고 23년간 고민의 여정을 이어 오고 있는 《AI시대 사람의 조건 휴탈리티》의 저자 박정열은 나 자신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의 여정을 통해 우리 삶의 존패 또는 번영의 스토리가 생겨난다고 말한다. 이제 그가 말하는 ‘휴탈리티’를 통해 기술이 진보해도...
AI와의 대화를 통해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다!
인간은 대화와 소통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타인과 깊은 인간관계를 맺는다.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금, 인공지능과의 대화가 가능하다면 우리는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이 책은 챗GPT와의 생생한 대화를 통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작동하고, 우리 삶에 얼마나 침투했으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함으로써 인공지능을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찰을 주는 책이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을 거듭한다고 해도 인간의 존엄성은 지키면서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주제들도 짚어가며 인공지능과 인간이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이루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인공지능의 정의부터 세부 분야와 기술, 변화하는 사회와 산업, 국가 정책의 방향성, 개인의 역량 강화, 자산투자 전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측면에 대해 소통함으로써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챗GPT만 아니라 구글 '바드'와의 대화를 통해 챗GPT와는 다른 장점과 특성을 탐구하며 그 성능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길도 살펴본다. 부록으로, 생성형 AI를 실전에서 활용해볼 수 있도록 AI 도구의 활용이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등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인공지능을 좀 더 친근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