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들에게 던지는 마지막 희망, 내 인생의 마지막 영어 공부!『9등급 꼴찌, 1년 만에 통역사 된 비법』은 기초 영단어도 모르던 영포자 꼴찌생이 19살 넘어 뒤늦게 영어에 도전해 1년 만에 통역까지 하게 된 드라마 같은 이야기와 외국어를 단기간에 습득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책상도, 교재도 필요 없이...
그저 일이 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조용한 비극
《딸에 대하여》의 저자 김혜진이 2년여 만에 펴낸 장편소설 『9번의 일』. 권고사직을 거부한 채 회사에 남아 계속해서 일을 해나가는 한 남자를 통해 일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혹은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어쩌면 그 둘 사이를 채운 어떤 보이지 않는 것에...
KBS 화제의 다큐멘터리 《세상을 바꾸는 9번째 지능》 제작진은 8가지 다중지능 이후, 하워드 가드너가 ‘실존지능’이라 이름 붙여 추가 제안한 ‘9번째 지능’의 놀라운 비밀을 밝혀나가며 그 흥미로운 여정을 이 책에 담았다. 세계 교육전문가들이 전하는 9번째 지능의 가능성, 하워드 가드너 이후 주목할...
'언론의 자유'는 '언론사 사장의 자유'로 변질됐다!KBS 기자 최경영이 미국 대표적 자본가 워렌 버핏의 상식으로 한국 언론의 몰상식을 밝히는 『9시의 거짓말』. 저자는 '이 달의 기자상'을 6회나 받을 정도로 탐사보도 영역의 대표적 기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탐사보도팀에서 스포츠 중계팀으로 발령났다....
신조학예상 수상작가 오오사키 요시오 소설집. 2000년 한 해 동안 신조문예지와 현대문예지에 발표한 단편소설들을 모은 것으로, 섬세한 문체와 서정성이 돋보이는 작가의 첫 소설집이다. 책에 수록된 작품 네 편 모두 '청춘의 시절'이 끝난 중년남성 '나'가, 지나가 버린 젊은의 날들, 혹은 두 번 다시 만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