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STER STORYTELLER, BUTLER CASTS AN UNFLINCHING EYE ON RACISM, SEXISM, POVERTY, AND IGNORANCE AND LETS THE READER SEE THE TERROR AND BEAUTY OF HUMAN NATURE." -- THE WASHINGTON POST
THIS IS THE STORY OF AN APPARENTLY YOUNG, AMNESIAC GIRL WHOSE ALARMINGLY UNHUMAN NEEDS AND...
원래 드라이버란 단어에는 '한군데 몰두에서 일하는 사람'이란 뜻이 포함돼 있다. 자신의 일에 몰두해서 지식을 축적하고 가치를 창출하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 타인과 공유하는 사람이 지식드라이버로서 지식사회의 진정한 리더라고 할 수 있는데 새로운 리더가 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한 소년과 두 마리 기린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실화 바탕 장편소설 「기린과 함께 서쪽으로」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대공황의 여파로 시름하던 1938년 미국, 가족을 잃고 뉴욕항을 배회하던 혈혈단신의 고아 소년 우디 앞에 허리케인을 뚫고 기린이 도착한다. 쓰러져 있던 기린의 눈을 보고 고향에서 기르던 암말을 떠올리며 알 수 없는 강렬한 기분에 휩싸인 것도 잠시, 기린들을 실은 트럭이 가난한 실향민들의 꿈인 캘리포니아주로 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우디는 무작정 트럭을 쫓아 나선다. 「기린과 함께 서쪽으로」는 시간이 흘러 105세의 나이로 죽음을 앞둔 우디 니켈이 기린과 함께했던 여정을 돌아보며 남긴 기록을 따라간다.
임기응변으로 트럭 운전사 자리를 따낸 우디와 그가 못마땅하지만 그를 믿고 기린 이송을 책임져야 하는 라일리 존스 영감, 그리고 기린 트럭을 따라오는 빨강 머리의 사진 기자 오거스타, 이 셋은 캘리포니아주로 가는 여정 내내 잇따른 사건 사고에 휘말리며 위험천만한 고비를 함께 넘긴다. 고향에서의 끔찍한 기억을 품은 채 오로지 생존에만 사로잡혀 있던 우디는 그 시간들을 통해 천천히 우정과 사랑, 존경, 그리고 희망이라는 감정을 싹틔우고, 소중한 것을 지키는 방법을 배워 나간다.
《느끼는 뇌》에서는 진화에 의해 선택되어 자리잡은 정서의 매커니즘에 관한 내용을 심리학적 실험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한다. 진화의 역사를 거쳐 오늘날 인간을 살아남을 수 있게 만든 복잡한 신경계의 작용으로 정서의 근원을 설명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저자는...
무엇을 했느냐만 물을 뿐!성취와 관련하여 수십 년에 걸친 조사 연구가 보여주는 결과에 따르면, 작심하면 해내는 사람들이 사적인 목표나 업무상 성과를 달성한 것은 그들이 그런 능력을 타고났다기보다 그들이 무엇을 했느냐와 관련이 있다. 작심하면 해내는 사람들의 남다른 행동 9가지. 이 책의 주제다. 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