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지니어링 [ re-engineering ]1.개념:기업의 체질 및 구조와 경영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여 경쟁력을 확보하는 경영혁신기법.1990년 마이클 해머가 제창한 기업 체질 및 구조의 근본적인 변혁을 가리킨다. 비용, 품질, 서비스, 속도와 같이 핵심이 되는 경영성과의 지표들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업활동을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여 조직구조와 업무방법을 혁신시키는 재설계 방법이다.이는 과거 생산자 주도의 경제체제에서 별다른 경쟁 없이 성장했던 기업들이, 경쟁 심화와 함께 고객의 요구 또한 까다로워지고 복잡해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초점을 두고 있다.그 동안 기업에서도 생산성 향상을 위해 품질관리, 과학적 경영, 자동화 등 여러 가지 경영개선 기법을 도입해 왔으나, 이런 점진적인 경영개선 방법은 문제의 일부분만 개선하는 것이어서 기업경영의 본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주지는 못했다.그러나, 리엔지니어링의 개념에는 인원삭감, 권한이양, 노동자의 재교육, 조직의 재편 등이 포괄적으로 포함되는데, 리스트럭처링(restructuring)이 인원삭감이나 부분폐쇄 등에 의존해 온 것에 비해 기업전략에 맞춰 업무진행을 재설계하는 의미가 크다.최근 연구개발이나 생산, 판매 등 기능별로 하던 업무 분장을 '고객만족의 구조'로 재설계하는 리엔지니어링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런 고객만족 마케팅의 관점에서는 '고객의 신용상태를 보다 효율적으로 조회할 수는 없을까'라고 묻는 대신 '고객의 신용상태를 꼭 조회해야 하는가'라는 질문부터 스스로 던진다.처음 시도한 기업은 미국 크라이슬러이고, 제록스·포드자동차·모터롤라 등이 도입하여 성공하였다. 그러나 이 기법의 도입으로 실업자의 양산이 우려된다.2.사례◆미국 크라이슬러(리엔지니어링을 처음 시도한 기업)미국의 자동차 및 부품 제조회사.국가 : 미국업종 : 자동차 및 부품 제조업설립자 : 조너선 맥스웰, 벤저민 브리스코설립일 : 1909년1909년 조너선 맥스웰(Jonathan Maxwell)과 벤저민 브amin Briscoe)가 유나이티드스테이츠모터컴퍼니(United States Motor Company)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발하였다. 이 회사는 1913년 문을 닫고, 맥스웰 혼자 맥스웰컴퍼니(Maxwell company)라는 이름으로 다시 운영하던 중 1920년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Corporation)의 초대 부사장이었던 월터 P. 크라이슬러(Walter P. Chrysler)가 이 회사에 들어왔다.1922년 차머스모터카(Chalmers Motor Car Co.)를 인수하였고, 1924년 크라이슬러는 자신의 이름을 붙인 '크라이슬러70'을 생산하였다. 이듬해 회사이름을 '크라이슬러'로 바꾸었으며 사장으로 취임하였다.1928년 도지브라더스(Dodge Brothers, Inc.)를 인수하면서 제너럴모터스와 포드자동차(Ford Motor company) 다음가는 미국 3대 자동차회사의 하나로 성장하였다. 1950년대에는 크고 작은 자동차회사들을 흡수하였고, 1963년 프랑스의 심카(Simca), 1967년 영국의 루터스모터스(Rootes Motors Ltd.), 에스파냐의 바레이로스 디에젤(Barreiros Diesel)을 매수하여 각각 크라이슬러-프랑스, 크라이슬러-유나이티드킹덤, 크라이슬러-에스파냐라 이름하였다.그러나 해외전략의 실패로 1979년 모두 프랑스의 푀조(Peugeot SA)에 매각하였다. 그후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도산위기에 처하였으나, 리 A. 아이아코카(Lee A. Iacocca)의 지도로 1983년말 재건되었다. 1998년 독일의 자동차회사인 다임러벤츠(Daimler-Benz AG)와 합병하여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로 공식 출범하였다.◆제록스 [ Xerox Corporation ]미국의 사무용 복사기 제조회사.국가 : 미국업종 : 복사기 제조업설립일 : 1906년본사 : 코네티컷주 스탬퍼드한국지사 : 서울 중구 서소문동총자산 : 288억 1400만 달러(1999)매출액 : 186억 32000)1906년 핼로이드(Haloid Company)로 설립되었으며 1958년 핼로이드제록스(Haloid Xerox Company)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961년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1960년 제록스는 최초의 건식 복사기를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사진의 사본을 코팅되지 않은 일반 용지에 복사하는 과정은 그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그것을 상업적으로 응용한 것은 제록스가 처음이었다. 이 제품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제품의 이름이 회사이름만큼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그후 복사기업계의 최고 자리를 차지하였으나, IBM이 복사기 분야에 진출함에 따라 1969년 디지털·컴퓨터회사를 매수하였고, 다른 정보 관련 제품 및 출판 분야로 다각화하였다. 복사기, 관련 서비스, 기타 제품 및 부품 등을 비롯한 주요 제품은 정보 가공산업과 관계를 맺고 있다. 1974년에는 워드프로세서를 선보였으며 1979년에는 사무실 통신망인 이서넷(Ethernet)을 내놓았다. 또 컴퓨터 단말기, 메모리 디스크드라이브 및 기타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생산하고 있으며 세미나와 경영 자문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사무용품,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산업용 광학 장비를 생산하며, 군사 및 항공우주 분야의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라이브러리 저널 Library Journal》 《북스 인 프린트 Books in Print》를 발행하는 R.R. 보커(R.R. Bowker) 및 교과서 및 교재를 간행하는 여러 출판사를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대표적인 정기간행물 및 도서를 마이크로필름으로 보관하면서 대여하는 유니버시티마이크로필름스인터내셔널(University Microfilms International)도 운영하고 있다. 1983년에는 보험회사의 지주회사인 크럼앤드포스터(Crum and Forster, Inc.)를 인수하였고, 이듬해에는 투자금융회사인 밴캠픈메릿(Van Kampen Merritt, Inc.)을 매입하였다.총자산 288억 1400만 , 매출액 186억 3200만 달러(2000)이며, 본사는 코네티컷주 스탬퍼드에 있다.한국에는 1974년 진출하여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동에 한국후지제록스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있다.◆포드자동차 [ Ford Motor Company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국가 : 미국업종 :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설립자 : 헨리 포드설립일 : 1903년본사 : 미시간주 디어본총자산 : 2844억 2100만 달러(2000)매출액 : 1700억 6400만 달러(2000)1903년 헨리 포드(Henry Ford)와 그 밖의 11명이 공동출자하여 미시간주(州) 디트로이트에 설립하였다. 포드·재규어·링컨·볼보·애스턴마틴(Aston Martin)·머큐리·선더버드·팰콘·무스탕·매버릭 등의 브랜드로 유명하며, 포드토러스(Ford Taurus)와 F시리즈 픽업(the F-Series pickup)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외에 트랙터나 전자제품, 미사일 부품 등의 군수물자도 생산하고 있다.포드는 1913년 대량생산을 위한 포드시스템을 공장에 도입하여 1일 1,000대의 자동차 생산을 가능하게 하였고, 1919년에는 법인으로 등록하였다.1923년에는 연간 생산대수 167만 대로 미국 자동차의 반을 생산, 절정에 달하였으며, 1924년까지 총 1,500만 대를 생산하였다. 그후 1920년대 말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Corporation), 1937년에는 다시 크라이슬러(Chrysler Corporation:지금의 다임러크라이슬러)에 뒤져 제3위로 전락하였으며, 국유화설까지 나돌 정도로 경영이 악화되었다. 그러나 1945년 사장으로 취임한 헨리 포드의 손자 포드 2세는 1979년까지 할약하면서 적극적인 경영전략을 펼쳐 사세를 만회하였다.마쓰다자동차(Mazda Motor Corporation)의 지배 주주이기도 하며, BMW의 랜드로버(Land Rover Group Limited) 사업부문을 인수하였다.2000년 현재 총자산 2844억 2100만 달러, 매출액 1700달러이며, 본사는 미시간주 디어본에 있다.◆ IBM 크레디트 사IBM크레디트사는 IBM사가 판매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에 대해 자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구매고객에게 융자를 제공하는 일은 매우 수익이 높은 사업이기 때문에, 이는 IBM이 선호하는 사업이다.사업초기 IBM 크레디트사의 영업은 전통적인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 IBM사의 판매원이 IBM 크레디트사에 전화를 걸어 융자를 신청하면 이 전화는 코네티컷 주 올드그린 위치의 회의실 탁자에 앉아 있는 14명의 사람들 중 한사람에게 연결된다. 이 전화를 받는 사람은 융자신청을 종이에 기록한다. 이것이 첫째 번 단계이다. 둘째 번 단계에서 융자신청이 기록된 종이들을 모아서 위층의 신용조회부서로 가져가고 여기에서 신용조회를 한다. 전문가는 신용조회의 결과를 종이에 기록하여 업무처리 사슬의 다음 고리인 영업부서로 보낸다. 셋째 번 단계인 영업부서에서는 고객의 융자신청에 대해 표준대부계약을 수정하는 일을 한다. 넷째 번 단계는 융자신청서가 가격책정인에게 넘겨지는 단계다. 가격책정인은 이자율을 종이에 기록하여, 이를 다른 서류와 함께 다섯째 번 단계인 사무직원들에게 넘긴다. 여기에서 관리직원은 이 모든 정보를 견적서에 기입하고 페더럴 익스프레스를 통해 IBM사의 판매원에게 보내진다.이러한 전체 프로세스는 평균 6일이 걸리며, 때로는 2주일씩 걸리기도 한다.먼저 이프로세스 개선을 시키려는 노력으로, IBM 크레디트사는 몇 부분을 고쳤다. 예를 들어 그들은 통제소를 설치하여 거래의 처리상황에 대한 판매원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게 하였다. 즉 각 부서에서 융자신청서를 업무처리 사슬의 다음 단계로 넘기는 대신, 융자신청서를 처음 의뢰 받은 통제소로 돌려보낸다. 거기에서 관리직원은 서류를 다시 내보내기 전에 어떤 단계까지 처리되었는지 기록한다. 그래서 통제소에서 신청서가 현재 어느 단계까지 처리되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판매원에게 원하는 정보를 알려 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정보를 얻는 대신 전체 소요.
마텔사(Mattel社) SWOT분석1. Strength(강점)인형이라면 무엇이 떠오를까? 천으로 만든 곰 인형을 쉽게 떠올릴 것이다.그러나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인형은 바비(Barbie) 인형이다. 이 인형은 21억 달러 (2조 3000억원) 정도의 매출액을 가지고 있다. 미국 소녀의 경우 일인당 8개의 바비 인형을 보유하고 있고, 전세계 145개국에서 판매되며, 바비 인형의 국적만 해도 45개국에 달한다고 한다.인형 하나의 매출액이 21억 달러에 달하게 되고, 1959년부터 출시되어 온갖 장난감이 홍수를 이루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서도 바비 인형이 오늘날까지 인기를 누리는 제품이 되기까지의 비결은 바로, 바비 인형을 만든 마텔사 (Mattel社)가 생각한 인형의 개념 차이이다.바비 인형의 개념은 옷을 갈아 입힐 수도 있고, 머리도 빗질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손으로 만지작거리고 옷을 갈아 입히며, 감각적이고 인지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즐거운 자극을 주게 되는 바로 '경험 제품'을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12살이 되었을 때 바비옷을 최소한 100벌 이상 안 가지고 있는 여자애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다른 회사에서는 미쳐 착안하지 못한 경험제품 을 만들어낸 마텔사(Mattel社)의 바비인형은 패션관련 인형으로써 의류의 다양함으로써 또한 끝없는 인기를 끌 수 있고 마텔사(Mattel社)만의 오랜 전통과 독창적인 모습으로 바비인형은 미국 인형시장의 절반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보인다.매출 50억 달러에 43여 년의 반세기에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는 마텔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대의 완구회사로써, 시장흐름에 따라 발빠르게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예를 들어, 바비인형으로 수십가지의 컬렉션을 벌였는데, 영화 시리즈, TV시리즈, 할리데이비슨 시리즈, 아스카(aska) 시리즈, 메이져리그 시리즈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종류의 바비를 만들어 냈는데, 직업만 해도 70만가지가 넘을 정도였으니, 다양함과 마텔사의 창작성은 무한하다고도 볼 수 있겠다.그 뿐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바비인형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하였고, 한국런칭 및 라이센스를 보유한 것과 아시아나항공 Dutyfree를 납품한 것 또한 우리나라에서의 강점이라 할 수 있겠다.그리고 완구류의 주고객인 젊은 세대들은 새롭고 독창적인 것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데 이들의 상당수가 E-mail을 갖고 있고 인터넷을 통해 지식과 정조를 얻고 있음은 물론, 인터넷을 통한 구매도 가장 적극적이기 때문에 비록 미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물건들이기는 하지만 대규모의 회사인 만큼 세계 어느 곳이든 배송 할 수 있는 유통망을 갖고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뿐만 아니라, 현재 판매되는 완구 중 약 15%는 노인들이 손주들에게 주기 위해 구매하고 있으며 현재 50대에 접어든 베이비 부머들이 서서히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있을 뿐 더러, 과거보다 여성의 출산빈도가 많이 줄었으나 여성수 자체가 증가해 신생아 수는 베이비 부머들이 한창 태어날 때인 1946∼1964년 당시 신생아수를 능가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연령층을 겨냥한 어떤 상품보다도 판매량과 판매금액이 많을 것이다.최근, 여아들이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남아보다 여아들이 더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구매력 또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바비인형은 다른 완구보다 더 잘 팔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격이 다른 완구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는 점과 인형의 완구별 시장규모 역시 크다는 것 또한 다른 완구에 비해 잘 팔리는 이유라고 볼 수 있다.작년(2001년)과 올해(2002)년에 있었던 우리나라와의 거래에서만 봐도 바비인형의 인기는 실감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지니월드와의 독점판매권 계약과, 드림위즈와의 아바타 제휴건 인데, 특히나 드림위즈와의 아바타 제휴는 세계최초의 유료서비스라는 점에 착안하면, 바비인형의 오랜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2. Weakness(약점)바비인형은 미국에서는 아주 잘 팔리는 인형이었다.한때, 마텔사(Mattel社)는 같은 인형을 일본에 선보였으나 오랫동안 판매가 부진하였다. 이에 따라 마텔사(Mattel社)는 바비인형의 제조권리를 '다카라'라는 일본회사에 넘겨줬을 때 '다카라'는 마케팅 조사를 한 결과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들은 인형을 어린이가 되고자 하는 표현(표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비인형은 서양 어린이 모양이므로 사지 않았던 것이다. 즉, 바비인형은 가슴이 너무 크고 다리가 너무 길었으며, 일본 어린이에 비하여 눈은 파란색이었던 것이다.국제적인 사고의 차이를 감안하지 못한 사고였다.지나치게 섹시한 몸매를 강조, 외모 중심의 잘못된 여성관을 심거나 눈 크고 늘씬한 서구형만 미인이라는 왜곡된 미의식을 조장한다는 부정적 평가도 만만치 않다고 한다.바비인형을 만드는 마텔사(Mattel社)의 경우 이 같은 시각을 인정, 97년 가슴을 줄이고 허리를 늘렸다.그렇더라도 중동국가의 경우 코카콜라 맥도널드 햄버거와 미국의 3대 문화침략 도구라는 주장도 한다.그 뿐만이 아니었다.미 연방정부의 안전관련 규정에 따르면 (미 소비자 상품 안전 위원회 : The 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 소비자 상품 안전법에 의해 만들어진 미 소비자 상품 안전 위원회는 주요도시에 사무실을 두고 완구 및 다른 소비자상품의 안전규정을 개발, 시행하는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데 특히 어린이 제품에만 예산의 절반을 쓸 정도로 규정이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동 위원회는 전기, 열, 기계, 화학, 가소성 위험물질을 함유한 미국산 및 수입완구를 감시한 때에 마텔사의 완구 중 일부가 심의에 걸린 경험이 있어, 사람들이 인식 속에 오점으로 남은 적이 있다.또한, 한때 경영진의 변화로 인해 매출 기대치를 달성하지 못해서 마텔사(Mattel社)의 주식을 갖고 있던 사람들의 믿음을 깬 적 있어서 신의를 잃은 적도 있다.3. Opportunity(기회)마텔사(Mattel社)의 회장인 바라드(Jill E. Barrad)는 기존의 성(性)구분에 따른 인형만을 판다 는 여권론자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바비인형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바라드 만의 업무추진력으로 정상에 올랐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비즈니스 매너의 일반적인 원칙을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하고 이러한 원칙이 실제적 사례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진술해 보자^^비즈니스 매너의 일반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다.우선, 비즈니스 매너의 기본인 인사 는 먼저 본 사람이 인사하는 것이 원칙인데, 비즈니스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유리하며, 그 나라에 가서는 그 나라에 가기 전에 인사법을 익혀 두었다가 그 나라 인사법에 따라서 하는 것이 좋다.다음으로, 복장은 우선 청결해야 한다.경쾌하되, 말쑥해야 하며, 분위기나 상,하의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품위를 잃지 않게,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을 입어야 한다. 또한, 쾌적해야 하며 일시적인 유행을 따르는 것은 자칫 경박해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Ladies First!여성존중 사상은 서양 에티켓의 기본이다.남존여비 사상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직도 깊이 뿌리박혀 있으므로, 특히 신경 써야 할 것이다.Ladies First의 예로는, 방 출입 시 남성은 여성에게 먼저 출입하도록 도와줘야 하고, 문이 무거울 대에는 남자가 문을 열고 먼저 나가 여성을 위해 문을 잡아줘야 한다. 회전문일 때에도 남자가 먼저 밀고 들어가 여자가 나오는 것을 도와야 한다.또, 여성이 앉을 때는 의자를 빼서 안기 쉽게 해 줘야 하며, 엘리베이터에서는 엘리베이터 탄 사람이 다 내리면 여성 먼저 태워야 하고, 음악회나 공연 관람 시에도 여성을 먼저 앉힌 후 남성이 앉아야 한다.비즈니스 매너에서의 소개는 매우 중요하다.남성을 여성에게 소개해 줘야 하고, 손아랫사람을 손윗사람에게 먼저 소개시켜 줘야 하며, 덜 중요한 사람을 더 중요한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이 옳다.동양인이 정중히 허리 숙여 수직적 인사를 한다면, 서양인 은 악수로 수직적 인사를 한다.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스킨쉽 형성에 노력해야 하는데, 그 기본은 악수일 것이다. 반가운 사람을 볼 때, 서양에서는 포옹과 키스를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일한 신체접촉 커뮤니케이션이 악수인 것이다.소개하는 순서 못지 않게 악수를 청하는 순서도 중요하다.여성이 남성에게 악수를 청하며,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기혼자가 미혼자에게.... 이렇게 상급자가 하급자 에게 먼저 악수를 청하는 것이다.악수를 할 때에는 반드시 일어서서, 상대방의 눈을 보며 밝은 표정으로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손울 팔꿈치 높이만큼 들어, 상대방의 손을 꼭 잡았다 놓는 것인데, 이 때 주의할 점이 몇가지 있다.영국에는 눈을 마주보지 않는 사람과는 금전거래를 하지 말라 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서양인들은 시선처리로써 신뢰감을 표현한다. 또 한가지 주의할 점은, 악수를 할 때 형식적으로 손끝만 잡는다거나 자기 손끝만을 내미는 것은 실례라는 것이다. 너무 세게 잡거나 잡은 손을 지나치게 흔들어도 안되며, 외국인과의 악수 시 상대방이 절이라는 인사법을 모르므로 허리는 꼿꼿이 세워 상호 대등하게 악수한다.마지막으로, 상대방을 아는 가장 기본적인 자료인 명함이다.자기명함을 줄 때에는 일어서서 반드시 오른손으로 준다.오른손은 서양에서 경의의 표현이라고 한다. 따라서, 왼손으로 명함을 주는 것은결례 이다.명함을 받을 때에도 일어서서 두 손으로 받아야 한다.한 손으로 받는 것은 상대에게 거만한 인상을 주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다.상대방에게 받은 명함을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는 것이고, 만약 명함 내용 중에 모르는 한자가 있으면 명함을 받은 사람에게 물어봐야 한다. 모르면서도 아는 척 그냥 넘어가는 것 역시 결례라고 한다.명함을 받자마자 보지도 않고 구겨 버린다거나 하는 것도 큰 결례이다. 또한, 상대방이 명함을 쥔 채 만지작거리거나 탁자를 툭툭 치는 산만한 행동도 삼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