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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를 통한 한국 내 외국계기업의 심화연구
    Report사례를 통한 한국 내외국계 기업의 심화연구교과명 : 경영학원론담당교수님: 유은나 교수님팀 원033508 김정연 980823 박성복980968 신익수 980980 유이상980994 이수호 991054 김진영991066 민경일 991085 서승용991141 장현민 991265 김창용991312 이영재 991318 이충호- 목 차 -Ⅰ. 우리 주변의 외국계 기업……………1Ⅱ. 한국 경제와 외국계 기업과의 관계……………2Ⅲ. 외국계 기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31. 경제성장 촉진의 효과32. 무역규모확대 및 국제수지효과33. 고용창출효과44. 외부효과45. 기술이전효과5Ⅳ. 외국계 기업에 대한 부정적 시각……………51. 자본의 유출문제52. 적대적 M&A의 증가73. 외국인 투자기업의 시장 장악144. 대 책14Ⅴ. 앞으로의 경영과 외국계 기업……………15* 별첨 자료 *……………17사 례 ⅰ- 씨티은행17사 례 ⅱ - 소버린20* 참 고 자 료 *……………24Ⅰ. 우리 주변의 외국계 기업텔레비전을 보면 SK와 소버린 간의 주총 대결이 이슈가 되고 외국계 펀드들이 작년에 우리 나라 기업에 투자해서 얼마를 배당으로 가져갔다는 뉴스가 나온다. 그런데 외국계 기업은 텔레비전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었던가?우리는 친구 생일을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파티를 하고, MS 워드로 리포트를 작성하며, 휴렛 패커드 프린터기로 내용을 뽑는다. 그리고 리포트가 다 작성되고 나면 기분 좋게 코카콜라나 스타벅스 커피를 자연스럽게 마신다. 종종 간식으로 던킨 도넛츠를 사서 먹기도 하고, 맥도널드나 KFC치킨을 먹기도 한다. 그리고 지나가는 BMW 자동차를 넋을 놓고 바라보며 언젠간 나도 저런 차를 타겠노라고 다짐을 해보기도 한다.이처럼 외국계 기업은 우리 가까이에 있고 우리와 숨을 쉬며 산지도 오래되었다. 우리에게는 별일 아닌 것 같은 외국계 기업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외국계 기업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어떤 관점에서 외국계 기업을 바라봐야 하는 것적인 창출효과와 간접적인 창출효과로 나누어지며 직접적인 고용창출효과는 외국인투자기업이 현지국에 공장을 건설하고 생산과 경영관리 등에 필요한 현지인력을 채용함으로써 유발되는 효과이고, 간접적인 고용 창출효과는 외국인투자기업에 의해 생산된 재화의 유통, 분배 등 연관 산업을 활성화시킴으로서 유발되는 효과라고 말할 수 있다. 간접적인 고용창출 효과는 다시 전방고용창출 효과와 후방고용창출 효과로 나뉘고 전자는 외국인투자기업에 의해 생산된 제품의 유통과 분배와 관련해 현지기업의 고용이 확대되는 것을 말하며 후자는 외국인투자기업에 중간재, 원자재 등 부품을 공급하는 현지기업의 고용이 창출됨을 말한다.외국인직접투자가 갖는 현지국의 고용창출의 정도는 국내상황, 외국인투자기업의 생산방식, 현지화의 정도, 그리고 투자의 목적 및 형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것은 외국인 투자 기업의 생산방식이 노동 집약적일 수록, 가능한 직원을 현지인으로 채용하고 부품도 현지국의 생산부품을 우선적으로 구입하는 정도가 클수록 고용창출 효과가 크게 나타나게 된다. 또한 외국인직접투자의 형태를 시장 접근형과 해외 생산 거점형으로 나누어 볼 때 해외생산거점혐의 고용창출효과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외국인 직접투자가 현지국의 고용에 반드시 긍정적인 영향만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경쟁관계에 있는 현지기업의 고용을 감소시키거나 기존현지 기업의 도산 등을 통해서 대량의 실업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투자기업과의 경쟁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고용의 감소가 초래될 수 있다.4. 외부효과외국인직접투자는 경쟁의 강화를 가져와 투자 유치국의 경제에 외부효과를 파급시킴으로써 간접적 이득을 초래한다. 대부분의 다국적기업은 투자 대상국 시장의 진입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기업고유의 자산을 소유하고 이와 같은 고유의 자산을 가지고 투자 대상국 시장에 진입한다. 다국적기업의 진입으로 시장경쟁이 강화되면 국내기업은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다국적 기업과 경쟁할 방안을 마련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다국적기업의 현지 지분 쟁탈전이 나타났으며,이를 계기로 외국 기업에 의한 적대적 M&A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그러면 외국의 기업들이 한국에 자본을 투자하는가?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전략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유기적 성장으로 기업이 자기 조직의 능력을 최대한 늘려, 매출신장을 통해 새로운 사업분야나 지역으로 진출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획들에 의한 성장으로 인수나 합병에 의해 확장해 나가는 것을 말한다. 시장이 성숙한 선진국에서는 획득에 의한 성장을 전략의 핵심으로 두고 M&A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기업이 존재한다. 그리고 M&A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M&A 계약, 성사 단계에 이르는 “DEAL MAKING" 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PMI", 즉 기업 인수와 합병 후 기업의 통합이다.일단 긍정적인 면으로 일본의 사례를 들어 보면, 미국 기업이 어떤 일본 기업을 M&A하는 일에 본인이 관여했을 때, 일본 기업측의 종업원들은 미국기업에 정복된다, 지배된다는 종속적인 관념을 오랫동안 버리지 못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인수되는 기업에서 일하는 종업원이나 엔지니어들을 재무적으로 불안한 기업에 남겨두기 위해서 억지로 짜맞춘 예산으로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는 구미기업들의 경험 속에서 국제적인 활동의 장을 약속받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종업원들에게 더 환영받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미국의 여러 M&A 케이스를 보듯이 막대한 자금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외국 기업의 M&A는 기업의 인수, 합병 거래의 성공만으로 성공이 보장되는 게 아니라 PMI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으로 회사 성장에 기여한다고 할 수 있겠다. 외국 자본의 유입과 경영 참여를 통해 기업들은 워크아웃과 다운 사이징을 통해 외환위기 이후 많은 기업들이 회생하고 있는 경우를 볼 때 외국 자본의 유입은 시장을 더욱 경쟁력 있게 만들고 안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겠다. 외환위기 이후 시기에 맞춰 본격적인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이다.업계에서는 금호아시아나 그룹ㆍCJ그룹과 외국계 특송사인 UPS 등이 대한통운 인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동아건설 파산채권 입찰에 참여해 40억원 차이로 아깝게 고배를 마신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아직도 대한통운 인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이와 달리 기업들은 부실기업들의 매각작업 본격화와 함께 아예 이들 기업의 성장성을 고려, 당분간 채권단 관리 독립경영체제도 검토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대우증권과 LG카드. 금융권 M&A시장의 최대 매물인 LG카드의 경우 5조원까지 이르고 있는 가격은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인수하면 당장에 업계 선두권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에 따라 채권단인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은 외국계에 넘기느니 아예 인수해 카드 영업의 시너지를 소매영업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는 계산 아래 물밑작업을 시도 중이다. 나종규 산업은행 이사는 “지난해 12월 2,000억원의 이익을 기록한 바 있고 카드 전성기 시절 조단위 순익을 낸 바 있는 저력 있는 기업”이라면서 “가격대에 대한 입장이 줄어들지 않는 한 매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증권사 통폐합 과정에서 유일하게 남은 대우증권은 39.8%를 보유하고 있는 산업은행이 공공연히 당분간 매각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IMF 당시 산업증권을 포기한 산업은행 입장에서는 채권영업을 위해 증권사가 필요한 상황이고 업계 1~2위로 복귀한 대우증권은 자회사로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국내 산업을 새롭게 재편할 수 도 있는 외국 자본에 의한 M&A는 국가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이 소유하고 있던 알짜 기업들이 줄줄이 매물로 나오고 있다”며 “투기 자본들이 이들 기업을 인수해 단기차익만 빼내가는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 외국 자본의 유입으로 인한 국가의 제도적 문제는 무엇일까? 공정거래위원인이 가져갔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이에 반해 일본의 경우를 살펴보자. 요즘 일본 경제계의 최대 화제는 신생 인터넷기업 라이브도어와 후지TV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적대적 M&A(인수합병) 공방전이다. 다윗과 골리앗,새우와 고래 싸움으로 비유되는 이 공방전의 승부는 일단 지난주 소프트뱅크를 백기사로 끌어들인 후지TV의 우세로 기울어졌다. 하지만 그동안 반전을 거듭해 왔기 때문에 최종 승리 여부는 좀더 두고 봐야 하겠다. 이번 공방전은 일본 재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는데, 거대 기업군이 조그만 신생 기업에 넘어갈 수 있다는 현실과 후지TV가 마땅한 방어수단을 찾지 못해 쩔쩔매는 모습이 남의 일 같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라이브도어 뒤에 리먼브러더스라는 외국자본이 있다는 것이다. 급기야 일본 정부는 적대적 M&A의 심각성을 인식, 부랴부랴 적대적 M&A를 손쉽게 할 수 없도록 법 개정안을 올해 안에 마련,내년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했다.일본의 경우를 보더라도 외국과의 컨소시엄을 통해서라면 국내의 굴지 기업도 한순간의 넘어갈 수 있다. 서두에 언급했듯이 기업 인수 후에 관리가 더욱 중요하며 M&A의 부정적 요인인 투기가 아니라 국내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일단 외국의 투기 자본의 악영향을 방지하기 위해서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극단적인 반외국계 정서를 지양해야 하겠다. 또한 정부 차원에서도 적대적 M&A와 그린메일을 방어하기 위해서 5%룰과 외국인 이사 제한을 넘어서 좀 더 확실한 제도의 보완이 필요할 것이다.3. 외국인 투자기업의 시장 장악주요 업종에서 외국인투자기업이 상위권을 차지하게 되어 향후 독과점 횡포, 급격한 철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미 화학, 제지, 제약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외국인 투자기업이 시장을 장악한 상태이다. 또 이들은 국지적인 생산요소시장의 변동에 따라 생산 입지를 이동하므로 철수후의 지역경제의 공백에 대한 후유증이 심각할 수 있다외환위기 때 구제금융을 받았던 워크아웃 기업과 금융 기관들이 인수합들었다.
    경영/경제| 2005.04.12| 26페이지| 1,500원| 조회(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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