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이론적 배경1. 청소년 비행의 정의일반적으로 비행이란 일탈 또는 범죄와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나 비행과 일탈이 더욱 유사한 개념이고 범죄와는 구별된다. 예를 들어 청소년의 음주와 흡연 가출들은 비행 또는 일탈 행동으로 볼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범죄의 구성요건이 되는 것은 아니다.따라서 비행이란 ‘사회 또는 집단에서 규정하는 규범이나 규칙, 법뿐만 아니라 도덕 윤리 관습등 사회의 규범화된 제반가치‘을 위반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하거나 좁게는 소년법정에 소송의 대상이 되는 행위를 말한다.한편 우리나라의 소년법에서는 소년비행을 범죄행위, 촉법행위, 우범행위로 분류하고 미성년자 보호법에서는 불량행위를 비행으로 규정하고 있다① 범죄행위 _ 형사책임이 면책되는 연령을 넘는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소년이 저지른 형벌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② 촉법행위 _ 형벌법령에 위배되는 행위이지만 그 주체가 12세 이상 14세 미만이어서 형사책임이없는 경우③ 우범행위 _ 보호자의 정당한 감독에 복종하지 않는 성벽이 있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가정에서 이탈 하거나 금전낭비 부녀유혹 불건전한 오락 등을 하는 경우로서 본인의 성격 또는 환경에 비추어볼 때 장래에 형벌법령을 범할 우려가 있는 경우④ 불량행위 _ 음주 흡연 싸움 흉기소지 부녀희롱 기타 자기 또는 타인의 덕성을 해치는 행위이와 같이 볼 때 청소년 비행은 범죄행위, 촉법행위, 우범행위, 불량행위 등을 총칭한다고 하겠다.2. 학교폭력의 정의학교폭력은 폭력에 대한 대상이나, 형태, 범위, 폭력의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학교폭력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에 학교폭력에 관한 정의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먼저 청소년폭력예방재단(상담자원봉사 교육자료집, 1996)은 “학교내외에서 청소년들이 당하는 폭행, 금품갈취 등 신체적, 물리적 폭력과 협박, 따돌림과 같은 정신적 폭력 및 성적인 폭력을 포함한다.” 라고 규정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보호위원회(청소년 인권의 현황과 대책, 우물쭈물하는 학생이다. 이런 학생은 활동적인 학생에게 아부하는 경향도 있고, 일단 학교 폭력이 시작되면 아무 말 않고 따르기 때문에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다.3. 너무나 성실해서 농담이 통하지 않는 학생.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연예계이야기나 TV, 만화, 등 적당한 화제에 끼여들지 못하는 학생들이 이러한 유형에 속한다. 이런 태도는 자칫 잘난 척 하거나 선생님에게 잘 보이기 위한 행동으로 받아들여져 학교 폭력의 대상이 되기 쉽다.4. 덩치가 크고 운동도 잘하는데 폭력 조직에 가입하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학생이다. 이러한 학생에 대해서는 폭력의 강도가 세 지속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1. 자신이 생각하고 느끼는 대로 행동하고 상대를 생각하는 등의 배려는 거의 하지 않는 학생이다. 이런 학생은 일반적으로 활달하지만 침착하지 못하고 장난을 좋아한다. 생활 태도도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고 행동이 거칠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른다.2. 가정과 학교, 교사 등에 대해 불평과 불만이 많은 학생이다.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교사에 대한 반항과 폭력, 흡연, 절도 등과 같은 반사회적인 문제 행동을 일으키기 쉽다.3. 자기 과시 욕이 강한 학생이다. 인간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정상적인 형태로 발휘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다른 학생에 대해서 힘을 과시하는 형태로 발휘되면 문제가 발생한다.(2) 피해자 및 가해자 특성피 해 자가 해 자1. 피해사실이 알려지면 외톨이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2. 피해 학생들은 심리적으로는 깊은 상처를 갖고 있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행동과 심리의 상반이라는 불안정한 정서를 지닌다.3. 고자질을 하는 것은 비겁하다는 생각과 일러봤자, 가해자가 다시 때릴 거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4. 소리 없는 호소1) 옷이 자주 망가진다.2) 안색이 안 좋고 평소보다 기운이 없다.3) 흠칫거린다.4) 친구가 시키는 대로 그대로 따른다.5) 항상 완력 겨루기의 상대가 된다.6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기로 하겠다.(1) 개인? 심리적 요인폭력행위를 하는 학생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개인?심리적 특성은 공격성 성격장애이다.사람은 누구나 폭력 행동의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양심과 도덕의 기준이 자기 통제력에 강하게 작동하여 폭력행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폭력적인 성향과 반사회적 행동특성을 가진 학생들은 반사회적 행동을 하고도 반성하거나 고민하지 않는다.이들은 자기조절 능력이 부족하다. 이들은 윤리의식이나 도덕의식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고 행동한다.이들은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에 자기의 욕망이나 감정이 작동하면 사회질서나 규범을 고려하지 않고 감정대로 행동한다. 이들이 공통점은 한결같이 정서 불안정 요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정서불안은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모든 생활에 대한 불만과 좌절이 거듭되어 가정, 학교생활에 대한 의욕상실로 생기는 것으로 국내?외의 많은 학자들이 정서불안을 학교폭력의 요인으로 본다. 소외감?열등감이 증폭되어 성격이 비뚤어지며, 이러한 내적?심리적 갈등은 반항, 파괴, 폭력 등의 반사회적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본다.정서불안은 정서장애로 이어져 반항적, 충동적, 파괴적 행동을 하며 다른 사람들을 괴롭힌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열등감, 적개심이 강하다. 이러한 심리적 발달은 폭력행위를 가중시킨다. 또한 이 학생들은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며, 지적 판단력이나 표현력도 부족하여 폭력을 휘두른다.결론적으로 이러한 학생들은 부정적인 자아개념이 형성되어 자기 자신을 필요 없는 존재, 무능한 존재, 약한 존재로 규정하며 그러한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간다.이들은 아주 작은 문제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은 시도하지 않고 쉽게 폭력을 선택하여 자신의 인생을 내던진다. 이러한 행동이 결국에는 공격행동과 폭력행동으로 이어진다.개인적 요인으로 성격장애 외에도 개인적 차원의 생리. 생물적 요인인 뇌손상, 신경병리, 신경전달물인 세로토닌(Seroton’가 많고, 풍요 속에도 고독하고 불행하며 정서적으로 불안한 가정으로 전락하고 있다.청소년들은 불안한 가정 안의 생활보다는 가정 외에서 안정감과 행복을 찾으려고 한다.이러한 경향은 길거리나 영화관이나 오락시설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런 생활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초보적인 폭력이나 비행을 저지르게 된다. 그리고 가출, 방랑, 절도 등 점점 더 심한 일탈, 비행, 폭력으로 이어져 가정?학교?사회에도 적응하지 못하게 된다.이외에도 가정의 교육 기능 약화, 부모의 나쁜 양육태도, 결손가정, 가정교육에 무관심한 가정, 대화 없이 명령?경계?금지위주의 가정, 빈곤 가정 등도 청소년 비행이나 폭력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된다.(3) 학교적 요인가. 입시위주 시험체제의 원인현대가 점점 고학력시대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교육은 시험체제의 중심교육으로 바뀌어져 가고 있다. 이러한 교육에서 취업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소외되기 쉽다. 학교교육은 점점 시험을 준비하는 한쪽 방향의 교육을 강요당하고 있기 때문에 중학교는 고등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준비교육이고, 고등학교는 학생들은 들러리 학생이고, 소외당하게 마련이다.진학중심의 수업, 진학중심의 진로지도에 불만과 열등감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진학, 입시체제에서 가출, 장기결석, 퇴학, 학교폭력이 나타난다,나. 교과서 중심 교육의 원인고학력위주의 교육, 입시, 진학중심의 종합적 교육관에 짜 맞춰진 교육과 교과서중심 교육은 학생개발에 적지 않은 장해 요인이 되고 있다. 학생을 평가하는 데도 지식중심의 평가가 이루어져서 지식에 의하여 훌륭한 학생, 문제학생으로 평가하기 쉽다. 그러므로 입시과목의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은 훌륭하고 문제없는 학생이고 공부 못하는 학생들은 문제학생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된다. 이렇게 학교에서 열등한 대우를 받은 학생은 반항하여 비행청소년이 된다, 보상적인 행동으로 도피를 하든가, 주위 친구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던가, 가출 또는 자살을 선택하기도 한다.다. 과대학교? 있어서 마음과 마음의 교류나 인격과 인격의 교류가 없는 실정이다.또한 교우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서로를 경쟁상대로만 인식하기 때문에 진정한 우정을 쌓기가 힘들다.(4) 사회적 요인도시 사회화는 최근의 청소년 폭력의 양적 증가는 물론 질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여기에서 파생되는 문제들로 사회의 상대적 빈곤과 계층 차에서 오는 부모 권위의 무기력, 빈곤, 교육에서의 소외, 의료혜택 부족, 직업 및 생활수준의 심한 격차에서 오는 심리적인 열등감, 다른 계층으로의 전환 시도의 실패에서 오는 좌절과 포기 등이 있다.지역사회 문제에서 오는 요인으로는 유해환경, 불량주택지, 빈민가 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사회변동 요인으로는 많은 인구이동으로 인한 주민간의 이질성, 연대의식의 결여, 개인 및 가정의 고립, 공동체 해체 등을 생각 할 수 있다.또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물질주의적 가치관의 만연으로 인간적 가치를 소흘히 하는 풍조가 생겨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폭력은 후천적으로 보고 영향을 받는 경향이 많다는 것을 여러 연구에서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모방이 강한 청소년들에게 TV, 비디오, 잡지 등에 지나친 상업적, 선정적, 폭력적, 향락적인 내용을 취재. 방영 보도함으로서 청소년들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문제성이 제기되고 있다.(5) 우리가 중점적으로 본 성격적인 특징- 반사회적 성격특성반사회적 성격은 어릴 적 부모와의 관계에서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고 거부를 많이 당했으며, 적절한 행동의 본을 배우지 못한 청소년, 성인들에게 나타나는 성격특성이다. 이들은 계속적으로 위협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을 하며, 충동적으로 즉각적인 만족을 얻고자 하고 경험이나 처벌을 통해 배우는 것이 거의 없다. 표면적으로는 사회적인 규준, 규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하지만, 내적으로는 무관심하며, 초자아(양심)가 발달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반사회적인 행동은 근본적으로 자아 동조적(ego-syntonic)이라서, 그 행동들이 그에게는 즐겁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행동을 )P
현대가 점차 고도 산업사회로 발전해감에 따라 사회의 모든 분야가 전문화, 분업화, 다양화되고 각자 자기 직업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그 밖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빠른 시간안에 끊임없이 얻어내야 한다는 의미에서 우리 사회도 이미 평생교육 혹은 생애교육이라는 말까지 생기게 되었다. 이와 같은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의 강습회니 연구회, 협의회, 세미나 등 온갖 재교육의 기회가 활발해지고 있다.그런데 그런 것들이 지식의 전달이나 정보의 교환 또는 행정적 지시, 정신적인 교양면에는 다소의 도움이 될 수 있을런지는 모르지만 근본적으로 '사람됨'의 인격적인 변화를 가져오기에는 너무도 미흡하다고 생각된다.특히 언제부턴가 가장 소중한 인간이 뒷전에 물러나지고, 아니 아주 잊혀져가고 있다. 과학이나 기술?기업이나 돈?출세?명예?권력 이런 것들이, 어디까지나 인간을 위해서 있는 하나의 수단적인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소중한 인간의 자리를 차지한 채 주객이 전도되어 있다.이제 우리는 모든 일을 생각하고 계획하고 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먼저 인간 우선, 인간 중심의 태도를 되찾아야 한다. 인간의 성장을 위해서는 물론 사회적 교육의 실천에 있어서도 효과적인 인간관계 발달의 능력을 기르고 교육 전반에 걸쳐 인간을 존중하는 진정한 의미의 인간교육은 참으로 필요불가결한 필수조건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는 단순히 전달이나 교환의 수단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보다는 사람이 서로간의 관계 속에서 스스로 느끼고 깨닫고 하는 가운데에서 자기가 자기를 변혁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이러한 인간관계 교육의 방법에는 감수성 훈련(S.T.=Sensitivity Training in Hunman Relations) 혹은 T-Group(Training Group)이라는 집단훈련의 방법과 칼 로저스(K. Rogers)파의 엔카운터 그룹의 형태, 기타 각종 그룹이 있다. 이들 모든 그룹은 그들이 학습하고자 하는 목적과 성취코자 하는 변화성장의 수준, 돕는 이(지도자)의 각기 다른 역할 및 테크닉 등의 차이일컬어 '인격적 상호 의존성'이라고 부른다. 이는 인격과 인격의 만남이 없거나 또한 상호 관계가 없는 것이라면 그것은 한 개인이 인간으로서 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는 인간의 본연적 특징을 지적하는 것이다. 즉 사람이란 반드시 다른 사람과 서로간의 인간관계의 경험을 통해서 한 인간으로서 바람직한 성장, 발달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그러므로 인간은 원래 그 출발부터가 서로간의 의존관계에 있으니 만큼 이 인격적 상호관계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인식되어야 한다. 우리들이 경험하게 될 여러 가지 인간관계의 질과 양에 따라 각 사람 나름대로의 독특한 '나'가 형성?발달되고, 한 개인의 독립된 건전한 인격발달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2) 인간관계는 행복한 가정의 기본이다.이러한 인간관계는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행복한 결혼과 가정생활의 유지, 건설에도 매우 중요한 역학을 한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고도산업사회로 지향해 가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가치관은 점점 빛을 잃어가고, 또한 새로운 가치관에 대한 혼란은 우리의 가정에 가정불화며 이혼유의 증가 등 많은 문제점을 낳게 하였다.과거에는 가정이 그 가족 구성원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봉사적이고 헌신적인 기능을 수행하여 왔었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그와 같은 여러 가지 기능들 중에서 특히 정서적 욕구의 충족, 애정의 충족을 위한 기능만이 하나의 사회적 기관으로서 가정의 존재 의의를 갖게 하는 유일한 기능으로 남게 되었다.특히 가정은 자녀들의 인격 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가정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부모들의 모습은 대개가 과욕기대형, 과잉보호형, 방임형, 엄격형, 불일치형(아버지와 어머니의 가치기준과 태도가 서로 일치하지 않아 자주 의견대립을 하는 경우)등으로 세상의 부모들이 대개의 경우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와 같이 바람직하지 못한 태도에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그러므로 오늘날의 결혼과 가정생활의 건전한 발달을 위하여서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정서적,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족 상 의미에서 ‘집단 내 언어(in-group language)' 또는 ’조직의 특수한 언어(organizational specific language)'라는 개념으로도 거론되는 이 ‘전문적인 특수용어’는 집단 내에서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촉진시키고 응집력을 강화하여 경쟁우위를 갖게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다른 집단이나 외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2) 지각상의 장애(perceptual barriers)지각은 개인이 환경으로부터의 정보를 선택하고 조직화하고 해석하는 세 가지 단계를 포함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왜냐하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송신자와 수신자는 자신의 지각을 통해서 메시지를 주고받기 때문이다.이때 문제가 되는 것은 각자가 지각하는 바의 세계가 서로 다르다는 점인데, 각자는 성장배경, 경험, 기대, 가치관, 욕구 또는 관심 등에 의해 형성되는 준거기준(frame of reference)이 상이(相異)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준거기준의 차이가 지각의 차이를 일으키고 커뮤니케이션의 장애가 된다. 이러한 지각상의 장애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가 포함된다.?고정관념(stereotyping)과거의 경험과 어떤 범주에 대한 신뢰감으로부터 형성되는 고정관념은 특정특질이나 행동을 집단의 모든 구성원에게 일반화(generalizing)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러시아 사람은 둔감하고, 프랑스 사람은 감정적이며, 미국 사람은 합리적이라거나 키가 큰 사람은 싱겁고 얼굴이 검은 사람은 정렬적이라는 등의 것이다.?선택적 지각(selective perception)인간은 자신의 욕구, 감정, 모티베이션, 경험, 성장배경 및 여타의 개인적인 특성에 기반하여 메시지나 정보를 보고 듣는다. 이처럼 인간은 자아개념, 관념 또는 선택에 일치하는 지각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각내용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고 이로 인하여 지각상의 장애가 일어난다.선택적 청취는 선택적 지각의 한 형태인데, 사람들은 누구나 선을 알 수 있다.?언어적인 메시지를 반복한다(repeating).?언어적인 메시지를 추가하여 보충설명한다(complementing).?언어적인 메시지를 강조한다(accenting).?머리를 끄덕이거나 눈동자를 움직인다거나 자리를 옮기면서 상대와의 언어교환을 조정한다(regulating).?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얼굴표정 또는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하나디 말도 없이 언어적 메시지를 대신한다(substituting).?언어적인 메시지를 부언한다(contrading).4) 하향식-상향식-횡적 의사소통의 장애전자는 공간적, 심리적인 거리가 장애요소로 작용하나 후자는 관리자가 메시지를 의도했던 대로 받아들이지 않거나 부하가 정보를 전달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경우, 부하가 전달할 정보를 선택하지 않는 경우가 장애요인으로 되지만 횡적 의사소통의 경우에는 견해의 차이 상호간의 경쟁, 지위간의 격차 등이 장애요인이 된다. 상향식 의사소통에 있어서 전달자는 상위적 수신자의 지위를 의식하여, 좋지 않은 정보는 신속, 정확히 전달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5) 보호적 여과작용하의상달의 경우 조직내의 모든 구성원들은 제각기 직무상의 그들의 의견, 불평, 불만을 토론해서 이것을 경영면에 반영시킴으로써 직무활동면의 개선을 할 수 있는 길을 얻기를 바라고 있다. 사원의 의견이나 불평불만은 그것이 최고 경영자 층에게 전달되기까지에는 여러 계층의 상사들을 통해야 하는바, 일선직원의 의사나 건의는 상사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에 상사의 감정을 해칠 우려가 있든가 혹은 자기에게 불리한 의견은 삭제(여과)되어, 결국에는 하부의 의사의 극소부분만이 상달되게 되므로 여기서 의사소통의 경로는 원래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6) 신뢰성의 부족전달자가 지닌 전문지식, 신용, 의향, 온화, 행동적 특성, 일반적인 전달자가 지닌 전문지식, 신용, 의향, 평판 등은 전달자의 신뢰성에 영향을 미친다.조직내에서 특정 전달자에 대한 평판이나 전달자에게 겪은 과거경험을 통하여 형성된 선입관(preconceived ide이루어진다.요즈음 교육 철학에서도 옛날과 간이 '만든다', '기른다'하는 교육 개념을 지양하고 '만남의 교육'이라는 것을 강조하기에 이르렀다. 단순한 지식수준의 교환만이 아니라, 삶의 나눔, 인간적인 요소, 바로 인격을 나누는 것이 만남의 교육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인간 전체의 성숙을 위해서 '너와 나'와 참된 만남이 있어야 한다. 부버는 사람들이 대화하도록 진정한 '만남의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6. 인간관계 교육의 목표인간관계 교육에서의 집단 훈련의 방법은 종전의 집단형태가 주로 심리 치료적인 입장에서 활동되었던 것에 비하여 교육적인 훈련이라는 면에 강조점을 두고 있으며, 주로 개인보다는 집단적으로 실행되고, 지적학습(知的學習)이라기 보다는 정의적 체험학습(情正義 的體驗學習)이며, 의지적이고 행동화를 중시하고 있다는 점에 그 특징을 찾아볼 수 있다.그러기에 경험학습이라 일컫는 인간관계 교육의 집단활동은 개인과 집단의 변화라는 하위의 목표와 나아가 이 학습이 현실 사회에 있어서 어떠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가 하는 궁극적 목표(상위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1) 경험학습의 하위 목표① 자기(自己) : 참가자 자신에 대하여 갖고 있는 '이미지(Image)'가 집단 내에서 행해지는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오해받고 있거나 잘못 비추어졌을 때 그것을 고쳐서 진정한 자기를 발견하게 하고 타인이 자기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등을 배운다. 그리고 자기가 타인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에 대해서도 이해한다.② 타인(他人) : 다른 사람이 집단안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관찰하고, 그것들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그 정도와 깊이를 이해한다. 그리고 자기와 타인과의 상호관계, 의사소통의 이해 등 복잡한 관계와 그 과정에 대하여 학습한다.③ 집단(集團) : 집단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또 집단을 움직이고 있는 힘은 어떤 것인가, 조직체나 보다 더 큰 사회집단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에 대해서 학습한다 한다.
목 차?뉴스1 인체의 구성과 체지방?인체의 구성요소?필수지방과 저장지방?제지방체중?체지방의 역할2. 비만이란?3. 비만의 유형4. 비만의 원인5. 체중조절의 원리와 실제① 균형 잡힌 식사② 운동에 의한 체중조절③ 식이요법에 의한 체중조절④ 혼합형(다이어트-운동)에 의한 체중조절※ 참고문헌[다이어트] 비만은 만병의 근원10/12(화) 20:45세계보건기구(WHO)는 96년 5월 ?비만은 치료가 필요한 병?이라고 규정하고 전세계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실제로 일부 후진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비만으로 고민하고 있다. 더구나 세계 비만 인구가 5년마다 두배 이상씩 증가하고 있어 이제 비만은 ?인류에게 가장 만연해 있는? 질병의 하나가 돼 버렸다. 이에따라 서방국가들은 국민보건예산의 5~10%라는 엄청난 비용을 비만 문제 해결에 투입하고 있는 실정이다.인류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등장한 ?비만?은 단순히 ?날씬함?에 대칭되는 개념만은 아니다. 비만증은 일반적인 생각보다 인간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의 초기 자각 증상은 호흡 곤란과 무기력증. 하지만 이런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과중한 체중을 감당해야 하기 위해 혈압이 상승하고 심장 근육이 두꺼워진다. 심장 비대 현상은 각종 심장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또 비만은 혈장내에 유익한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는 대신 동맥경화의 원인인 유해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증가시킨다. 과도한 체중은 무릎 등 관절에도 부담을 줘 관절염을 유발하며 골절 등의 외상 가능성도 한결 높게 만든다.필요 이상의 체지방이 몸에 쌓이면 성(性) 호르몬의 균형도 깨지게 된다. 비만 여성의 경우 여성 호르몬은 물론, 남성 호르몬의 양까지 증가해 월경 불순과 배란 장애가 오며 심지어는 불임증까지 초래할 수 있다. 사춘기의 과체중 여성에게 남성 호르몬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목소리가 굵어지고 털이 많이나며 외모도 남성화한다. 여성 호르몬의 불균형은 난소 기능도 떨어뜨려 낭종이 생기는 다소들에 대한 평가로서 개인의 건강과 체력의 판정 등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 및 임상분야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과다체중이 아니더라고 어느 정도의 지방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일은 운동 처방에 있어서 필수적인 일이다.체지방의 체열을 보존하기 위한 절연체, 에너지 생산을 위한 대사연료, 그리고 인체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완충제로서 필수적이므로 일정량을 보유하여야 한다. 그러나 인체의 요구 수준보다 많은 양이 축적되면 비만이 되고 관상동맥심장질환이 위험이 증가된다. 따라서 이상체중, 비만의 기준 그리고 비만의 원인과 유형 등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인체의 구성요소근육, 지방, 뼈를 인체의 3대 구성요소라 한다. 이러한 구성요소들의 구성비율은 남녀간에 편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개인의 신체구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Behnke가 제안한 성별 표준형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방법이 널리 이용되고 있다.남자들이 여자들보다 긴장, 체중, 골격의 중량 및 근육량은 크거나 많지만 총 지방량은 현저히 적다. 이러한 성차는 지방, 근육, 뼈의 총량을 체중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내면 더욱 뚜렷하게 구별된다. 그러나 체지방의 성차가 나타나는 현상이 아직 생물학적?행동심리학적으로 완전히 구명되지 않았다. 다만 지금까지는 호르몬 작용의 성체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필수지방과 저장지방체내에 존재하는 지방은 크게 필수지방과 저장지방으로 분류되며 이를 합한 것이 총 지방량이다. 필수지방은 골수, 심장, 폐, 비장, 신장, 대장, 소장, 근육 그리고 중추신경계가 지나는 다지방조직 등에 분포되어 저장된 지방을 말한다. 이러한 부위에 저장되어 있는 필수지방은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데 요구되는 지방이다. 여자들에게만 있는 여자의 성적 특이 지방도 필수지방에 포함된다. 이 지방은 출산 및 여성 호르몬과 관련된 역할을 하는데, 다른 생리적 기능에도 유용하게 쓰여지는지 또는 여분의 지방으로써 역할을 하는지에 대하여는 불명확하다.저장지방은 피하나 복강내의 지방조직에 분육, 골, 헤모글로빈, 효소, 호르몬 등 건강유지에 필요한 것은 모두 단백질이다. 또한 단백질은 많은 에너지를 저장하며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따라서, 단백질이 감소될 때 병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건강유지를 위해서는 단백질 소비를 절약하여 소모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체지방이 하게 된다.지방은 대량의 에너지가 저장되어 단백질 결핍이 일어날 때는 에너지를 공급하여 단백질 절약 역할을 담당한다.③ 체온조절사람은 항온동물로 생명유지를 위해서는 체온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즉, 체온이 노무 높거나 낮아도 생명유지에 이상을 초래한다.체온조절은 체내에서 만들어진 열과 체내에서 체외로 나가는 열의 발란스에 의해 이루어진다.피하지방 역할은 추울 때는 체온을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체온저하를 방지하고, 더울 때는 밖의 온도가 체내에 전달되지 않도록 상온상승을 방지한다.2. 비만이란?비만은 평균 수명을 감소시키며, 삶의 질을 위협하는 심각한 건강 문제이다. 비만인 사람들은 관상동맥성 심장질환,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폐동맥폐쇄질환, 골관절염, 및 각종 암에 대한 높은 위험성을 지나고 있다. 체중초과인 사람들은 정상체중인 사람들 보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성들에 걸리 가능성이 각각 2.9배, 2.1배, 2.9배 정도 더 높다.비만은 또한 다른 기준이 되는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위험 인자들과는 상관없이 확산중인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더구나 허리와 둔부의 배율로서 측정된 지방의 분포로 남녀 모두에게 있어서 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을 추정할 수 있다. 상체비만은 남자에게 더 전형적으로 나타나며, 심장질환위험과 관련이 있다. 반면에 여자에게 있어서 더 일반적인 하체비만은 심장질환위험 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것은 인슐린 감수성들과 복부 및 둔부에 있는 지방조직의 지방동원의 차이점들이 중요한 인자들로 가정 되어진다.3. 비만의 유형비만은 지방세포의 크기가 확대되는 비대형비만과 지방세포의 수가 증가하는 증식형비만, 그리고 비대형과 증식형의 혼합형 아동기 후기와 청소년기 초기, 즉 빠른 성장을 하는 시기에 대부분 증가한다. 지방세포는 그 크기가 최대에 이르면 나누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비만이 진행되면 지방세포의 수와 크기가 모두 증가하게 되며 계속 가속화되어 진행된다. 일단 체지방이 감소하면 지방세포의 크기는 줄어들지만 지방세포의 수는 감소하지 않으므로 지방세포 수가 증가된 비만은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텅해 체중을 감소되었다가도 체중이 쉽게 증가된다.?유전유전인자는 한 개인의 체중과 체구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부모가 비만인 사람이 비만이 될 가능성은 80%이상이며 부모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비만이 될 가능성은 10%정도 된다는 것이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친부모와 그 자녀가 체중이 비슷한 반면에 양부모와 그 자녀는 대체로 체중이 서로 다르며, 일란성 쌍둥이들의 체중이 같은 확률은 이란성 쌍둥이 비해 2배나 된다고 한다.한편, 유전인자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지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을 경우 비만 가능성은 훨씬 높아진다. 사람들 사이의 기초대사량은 나이, 성, 신체구성의 차이로 설명되는 정도 이상으로 차이가 많이 나며 가족간에는 유사성이 매우 높은 것 등은 유전적 요인이 기초대사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된다.?지방세포 대사비만증에 대한 유전적인 영향은 지방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에서도 볼 수 있다. 효소는 지방조직이나 근육조직에 지방을 축적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그 활성은 정상인보다 비만증환자에서 높게 나타난다. 조직의 효소의 황성은 성호르몬에 의해 조절되는데 여성들에서는 유방, 엉덩이, 허벅지의 지방세포에서 , 남자들에서는 복부의 지방세포에서 그 활성이 높아 성에 따라 비만의 형태가 서로 다름을 설명해 준다. 조직 내 효소의 활성이 증가하는 것은 지방을 더 많이 저장하기 위한 유전인자의 정보 때문이라고 여겨지며 이러한 현상은 비만이었던 사람이 체중을 감소한 후, 효소의 활성이 매우 높아지고 이들이 다시 쉽게 지방을 축적하게 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준다.겐의 형태로 신체에 자장 될 수 있는 글루코rps의 양은 제한되다. 탄수화물이 신체의 글리코겐 저장능력을 초과하여 축적되면 탄수화물 형태의 과잉 칼로리는 지방으로 전환하여 저장된다.?단백질대개 하루 칼로리 섭취의 12%에서 15%가 단백질이어야 한다. 식사는 단백질 합성을 위해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의 결핍은 근육조직의 손실을 가져오거나. 호르몬, 효소, 세포질 구조의 합성을 방해한다. 보통 사람들은 신체의 단백질 필요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하루에 체중kg당 약 0.8의 단백질을 필요로 한다. 권장량 이상의 단백질 보조제는 과격한 육체적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보통 필요하지 않다. 그러한 경우에 있어서 단백질의 섭취는 훈련의 초기 단계에 체중의 1.5~2.0g/kg-1까지 증가될 수 있다. 이 양은 일일 권장량의 약 150~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과다한 단백질은 몸 속에 축적되지 않고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 아미노산 또한 축적되지 않고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단백질을 과다섭취 하면 요소의 과잉생산으로 인해 탈수를 유발시킬 수 도 있다.?지방전형적인 미국인의 식사에 있어서 하루 칼로리 취의 42%가 지방의 형태이다. 혈청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 고혈압, 관상동맥 심장질환 위험들과 서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의 근원인 지방성분의 음식물섭취를 줄여야 한다.약간의 지방 음식물은 필수지방산을 공급하기 위해, 그리고 지용성 비타민을 흡수하기 위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유리지방산은 유산소성 운동을 하는 동안의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이다.지방섭취가 하루 칼로리 섭취의 30%를 초과해서는 안되고, 포화지방의 섭취는 하루 총 지방섭취의 1/3보다 많아서는 안 된다. 더욱이 잔여지방도 복합불포화지방과 단순불포화지방으로 균등하게 섭취되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과다한 지방은 글루코스 합성에 사용되지 않으며, 대신 유리지방산이 재합성 되고 근육과 지방세포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된다.?비타민-무기질-수분균형잡힌 식사를 하고 있다면 하
목 차1. 그립① 그립의 종류? 컨티넨탈 그립? 이스턴 그립? 이스턴 백 그립? 세미 웨스턴 그립? 풀 웨스턴 그립? 투 핸드 백핸드 그립② 테니스 라켓 그립의 올바른 이해? 세로가 긴 그립은 얇게 잡는 네트 플레이어에게 적합? 팔각형 그립은 웨스턴으로 잡는 플레이어용? 가는 그립은 네트 플레이어용? 두꺼운 그립은 그라운드 스트로커용2. 스트로크의 종류① 포핸드? 포핸드 스트로크의 순서그립, 테이크백, 임팩트, 팔로우드로, 톱스핀? 포핸드 스트로크의 포인트② 백핸드? 백 핸드 스트로크의 순서그립, 테이크 백, 임팩트, 팔로우 드로? 백핸드 스크로크의 포인트3. 타이브레이크(Tiebreak) 규칙4. 룰과 매너참고문헌1. 그립테니스의 기술은 완벽한 볼과의 만남에 있다. 스위트 스팟에 정확하게 맞으면 볼은 빨리 날아간다.노력 없는 힘. 스윙은 천천히 볼은 세게 친다. 비록 우리들 중에 아무도 샷을 부드럽게 치지 못한다하더라 재미있는 점은 완벽하게 맞힌다는 것이다. 이런 라켓과 볼 사이의 임팩트(contact)는 자동차바퀴가 도로를 만나는 것과 같다. 즉 정확하지는 않지만 누구라도 공을 라켓 면에 맞춘다는 것이다.여러분의 라켓을 잡는 특유한 방법은 임팩트가 어디서 발생하고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결정한다.그립은 여러분의 스타일과 볼에 스핀을 거는 능력을 결정하고, 궁극적으로 여러분이 성취할 수 있는 실력수준을 결정한다. 테니스에서의 세 가지 분명한 샷, 발리, 그라운드 스트로크, 서브는 다가오는 힘(추진력), 스윙의 거리, 라켓의 스피드, 단단하게 잡은 그립에 의해 결정되어 진다.네트에서의 발리를 할 때, 볼은 매우 큰 날아오는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 짧은 블로킹 동작은 이 에너지의 잇점을 살리는데 요구되어진다. 단단히 잡은 그립은 이런 충돌을 이기는데 필요하다.베이스라인에서, 볼의 바운드는 다가오는 추진력을 줄어들게 한다. 길고 빠른 스윙 동작은 볼을 신속하게 치기 위해서 필수적이다. 단단한 그립은 여전히 요구되며 스윙하는 라켓의 힘은 여러분이 이런 충돌을 이기게 해, 왼손은 'h'에 위치한다.이 그립은 힝기스와 윌리암스가 사용하는 투-핸드 백핸드 그립이다.임팩트 오른쪽 히프의 바로 앞이고, 최적의 임팩트 높이는 무릎에서 복부정도까지이다.한 손보다 파워가 더 나고, 높은 볼과 만곡선을 그리는 볼을 가슴 높이에서 공략한는데 쉽다. 빠른 풋워크와 칩샷이나 슬라이스를 치기는 어렵다.② 테니스라켓 그립의 올바른 이해? 세로가 긴 그립은 얇게 잡는 네트 플레이어에게 적합많은 사람들이 그립의 형태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의외로 플레이 스타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립 끝에서 라켓을 보는 경우 세로가 긴 것부터 팔각형에 가까운 것까지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각 형태에 따라 그에 알맞은 파지법이 있다.세로가 긴 그립은 컨티넨탈 처럼 얇은 그립을 잡는 선수에게 적합한데 만약 이 그립을 웨스턴으로 잡는다면 그립과 손바닥의 틈이 생겨 완전하게 밀착하지 않는다. 컨티넨탈이나 이스턴 그립이라면 세로가 긴 그립과 손바닥이 틈이 생겨 완전하게 밀착하지 않는다. 컨티넨탈이나 이스턴 그립이라면 세로가 긴 그립과 손바닥이 확실하게 밀착할 것이다.이 그립은 주로 슬라이스나 플랫 구사에 적합하다. 세로가 긴 그립을 얇게 잡으면 손바닥과 라켓면이 평행을 이워 손바닥의 감으로 기술을 쉽게 구사할 수 있다. 발리 같은 정확한 면조작이 필요한 샷에서는 이 감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세로가 긴 그립은 네트 플레이어에 적합하다.? 팔각형 그립은 웨스턴으로 잡는 플레이어용팔각형 그립은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웨스턴으로 잡으면 손가락과 그립의 각이 확실하게 들어맞는다. 이 그립에 맞는 플레이 스타일은 톱스피너이거나 웨스턴으로 잡고 플랫으로 치는 것이다. 연식 정구에서는 팔각형 그립이 많이 사용되어 웨스턴 그립의 유용성을 증명했다. 테니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라켓이 사용되었으나 대부분의 라켓 그립이 세로가 긴 것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그립을 두껍게 잡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팔각형에 가까운 그립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것이 있는데 그것은 라켓을 쥐지 않은 손의 역할 입니다. 절대 노는 손이 아닙니다. 테이크백에서는 라켓을 쥐지 않은 손이 곤충의 더듬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손끝은 상대의 공이 바운드되어 자신의 몸앞에서 떠있는 위치이며, 상대에게 가장 위협적으로 되받아치기 위한 최적의 위치이며, 자신의 몸이 무리없이 공을 보낼 수 있는 위치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게중심은 언제나 낮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보자에게는 두가지 모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지 않으면 멋진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늘 강조하지만 멋진 자세에서 훌륭한 플레이가 나옵니다.? 임팩트 (Impact)사진을 잘 보시면 어느 지점이 타점이 되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앞발보다 약간 앞에서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이 맞는 그 짧은 순간에 마치 고무줄을 당기는 듯한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면 좋습니다. 임팩트가 되는 바로 그 순간에 라켓 중앙에 제대로 걸렸다면 분명히 이런 기분이 들 것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언제나 무게줌심은 아랫쪽에 두어야 한다는 것과 라켓을 쥐지 않은 손은 항상 더듬이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시선을 보십시오. 공이 맞는 지점을 정확히 째려보고 있죠. 또 사진에서 무게중심이 앞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무게를 전부 실어서 대항해야 자신을 향해 쳐들어오는 공의 역이용해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어깨에 무리가 없겠죠. 하나 더, 중요한 것. 몸이 굳어있어서는 안됩니다. 분명히 준비운동을 확실히 하고 몸에 열을 낸 다음 마음의 긴장을 풉니다.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다고 해서 공에 힘이 붙는 것이 절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팔로드로우(Followthrow)지금까지 봤던 그리고 앞으로 보게 될 사진은 이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찍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좋은 자세를 보여주려고 애썼습니다. 테니스 초보자들이나 조금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조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포핸드그립으로 잡고 시작을 합니다. 물론 이때 당연히 라켓을 쥐지 않은 손은 라켓 헤드를 가볍게 잡고 있어야 되겠죠. 그 다음에 공을 치기 위해 어깨를 돌리면서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밀고 밑에 있는 나머지 네개의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시나요? 사진을 잘 보시면 엄지손가락에 걸쳐있는 면이 엄지 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의 사이로 와야 한다는 말이죠. 말이 넘 어렵죠. 어쨌든 그립을 잘 쥐는 것이 시작입니다. 라켓을 손에 쥐어보면서 잘 연구해보시기를 바래요. 양손 백핸드는 사진처럼 쥔 포핸드그립에 다른손을 얹어주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양손 백핸드를 더 좋아합니다. 힘이 없는 여자분들에게는 양손백핸드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해 본 결과 저는 당근 양손백핸드를 권하지요. 최소한 하나 타점을 맞추는데는 양손이 더 낫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 백핸들로 리턴할 때 시간이 몇초정도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모니카 셀레스가 하는 것처럼 말이죠.? 테이크 백(Take-back)제가 포핸드 백스윙 설명한 것 아직 잘 긱억하고 계시죠. 양손 백핸드는 백스윙할 때 약간의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 경험상) 너무 무리해서 백스윙을 하려고 하면 낭패를 보니까 자기 몸이 허락하는 데로백스윙을 하십시오. 위쪽 사진은 Anna Kournikova의 양손 백핸드 자세입니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아름다운 자세입니다. 아마추어 여려분, 이런 사진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십시오. 공을 향하고 있는 시선과 헤드의 높이, 팔의 모양, 라켓을 쥐고 있는 손의 모양 등을 유심히 보십시오.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무릎을 적당히 구부리고 있을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한손 백핸드의 테이크백 자세입니다. 자세가 완벽합니다. 그대로 따라하도록 하십시오. 무플과 발의 자세를 보십시오. 빠른 공이 오더라도 무의식중에 이런 자세가 나오도록 연습을 해야합니다. 라켓의 높이, 팔의 자세, 시선처리등을 잘 보십시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한번 강조규칙)에서는 흔히 나타났던 일이었습니다.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은 경기의 연장으로 인한 선수의 체력 저하, 관중의 권태감, 방송 중계 지연 등의 폐단을 없애기 위해서.1970년US OPEN에서 최초로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그리고 1971년에 윔블던에 타이브레이크 점수 제도가 채용되면서 현재까지 이어 오고 있습니다.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은 현재는 일반적으로 게임 점수가 6 : 6(Six games all)에서, 13번째 게임에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 시스템이 몇 번째 게임에서 실시할 지는 주최자에 의해 결정될 수 있는 유동적인 것입니다.예를 들면, 1972년 윔블던 대회에서는 8 : 8(Eight games all)에서, 17번째 게임에서 타이브레이크를 시행하였으며같은 해의 US OPEN에서는 현재와 같은 6 : 6(Six games all)에서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을 실행하였습니다.tiebreak[er] system : 일반적으로 게임 점수가 6 : 6 일 경우에 실행을 합니다. 순서적으로 13번째 게임의 서브권을 가지게 되는 A선수가 먼저 한 개의 서브를 상대편 듀스(Duece)코트로 넣은 후에 상대방 B선수에게 서브권을 넘깁니다. B선수는 애드(ad)코트, 듀스코트의 순서로 두 개의 서브를 넣습니다. 이 후에는 서브권이A→B→A→B.....선수의 순서로 서브권이 넘어가며, 각기 두 선수가 듀스코트와 애드코트의 순서로 서브를 넣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하면, 순서적으로 13번째의 서브권을 가진 A선수가 1포인트의 서브를 듀스코트로 넣고, 2.3번째 포인트의 서브는 B선수가 상대의 애드코트, 듀스코트의 순서로 넣게되고, 계속해서 A선수가 4.5포인트의 서브를, B선수가 6,7포인트의 서브를 각각 애드코트, 듀스코트의 순서로 번갈아 가며 서브를 넣는 것입니다.최종정리: A(deuce)/→B(ad)→B(deuce)/→A(ad)→A(deuce)/→B(ad) 코트를 바꾼 후→B(deuve)/→A(ad)→A(deuce)/→B(ad)......(괄호 된다.
목 차1. 그립1 그립의 종류· 컨티넨탈 그립· 이스턴 그립· 이스턴 백 그립· 세미 웨스턴 그립· 풀 웨스턴 그립· 투 핸드 백핸드 그립2 테니스 라켓 그립의 올바른 이해· 세로가 긴 그립은 얇게 잡는 네트 플레이어에게 적합· 팔각형 그립은 웨스턴으로 잡는 플레이어용· 가는 그립은 네트 플레이어용· 두꺼운 그립은 그라운드 스트로커용2. 스트로크의 종류1 포핸드· 포핸드 스트로크의 순서그립, 테이크백, 임팩트, 팔로우드로, 톱스핀· 포핸드 스트로크의 포인트2 백핸드· 백 핸드 스트로크의 순서그립, 테이크 백, 임팩트, 팔로우 드로· 백핸드 스크로크의 포인트3. 타이브레이크(Tiebreak) 규칙4. 룰과 매너참고문헌5. 테니스 경기장 관람기1. 그립테니스의 기술은 완벽한 볼과의 만남에 있다. 스위트 스팟에 정확하게 맞으면 볼은 빨리 날아간다.노력 없는 힘. 스윙은 천천히 볼은 세게 친다. 비록 우리들 중에 아무도 샷을 부드럽게 치지 못한다하더라 재미있는 점은 완벽하게 맞힌다는 것이다. 이런 라켓과 볼 사이의 임팩트(contact)는 자동차바퀴가 도로를 만나는 것과 같다. 즉 정확하지는 않지만 누구라도 공을 라켓 면에 맞춘다는 것이다.여러분의 라켓을 잡는 특유한 방법은 임팩트가 어디서 발생하고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결정한다.그립은 여러분의 스타일과 볼에 스핀을 거는 능력을 결정하고, 궁극적으로 여러분이 성취할 수 있는 실력수준을 결정한다. 테니스에서의 세 가지 분명한 샷, 발리, 그라운드 스트로크, 서브는 다가오는 힘(추진력), 스윙의 거리, 라켓의 스피드, 단단하게 잡은 그립에 의해 결정되어 진다.네트에서의 발리를 할 때, 볼은 매우 큰 날아오는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 짧은 블로킹 동작은 이 에너지의 잇점을 살리는데 요구되어진다. 단단히 잡은 그립은 이런 충돌을 이기는데 필요하다.베이스라인에서, 볼의 바운드는 다가오는 추진력을 줄어들게 한다. 길고 빠른 스윙 동작은 볼을 신속하게 치기 위해서 필수적이다. 단단한 그립은 여전히 요구되며 스윙하는 라켓의 힘은 여러분에 위치한다.이 그립은 힝기스와 윌리암스가 사용하는 투-핸드 백핸드 그립이다.임팩트 오른쪽 히프의 바로 앞이고, 최적의 임팩트 높이는 무릎에서 복부정도까지이다.한 손보다 파워가 더 나고, 높은 볼과 만곡선을 그리는 볼을 가슴 높이에서 공략한는데 쉽다. 빠른 풋워크와 칩샷이나 슬라이스를 치기는 어렵다.2 테니스라켓 그립의 올바른 이해· 세로가 긴 그립은 얇게 잡는 네트 플레이어에게 적합많은 사람들이 그립의 형태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의외로 플레이 스타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립 끝에서 라켓을 보는 경우 세로가 긴 것부터 팔각형에 가까운 것까지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각 형태에 따라 그에 알맞은 파지법이 있다.세로가 긴 그립은 컨티넨탈 처럼 얇은 그립을 잡는 선수에게 적합한데 만약 이 그립을 웨스턴으로 잡는다면 그립과 손바닥의 틈이 생겨 완전하게 밀착하지 않는다. 컨티넨탈이나 이스턴 그립이라면 세로가 긴 그립과 손바닥이 틈이 생겨 완전하게 밀착하지 않는다. 컨티넨탈이나 이스턴 그립이라면 세로가 긴 그립과 손바닥이 확실하게 밀착할 것이다.이 그립은 주로 슬라이스나 플랫 구사에 적합하다. 세로가 긴 그립을 얇게 잡으면 손바닥과 라켓면이 평행을 이워 손바닥의 감으로 기술을 쉽게 구사할 수 있다. 발리 같은 정확한 면조작이 필요한 샷에서는 이 감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세로가 긴 그립은 네트 플레이어에 적합하다.· 팔각형 그립은 웨스턴으로 잡는 플레이어용팔각형 그립은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웨스턴으로 잡으면 손가락과 그립의 각이 확실하게 들어맞는다. 이 그립에 맞는 플레이 스타일은 톱스피너이거나 웨스턴으로 잡고 플랫으로 치는 것이다. 연식 정구에서는 팔각형 그립이 많이 사용되어 웨스턴 그립의 유용성을 증명했다. 테니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라켓이 사용되었으나 대부분의 라켓 그립이 세로가 긴 것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그립을 두껍게 잡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팔각형에 가까운 그립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추세다.· 가는 아닙니다. 테이크백에서는 라켓을 쥐지 않은 손이 곤충의 더듬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손끝은 상대의 공이 바운드되어 자신의 몸앞에서 떠있는 위치이며, 상대에게 가장 위협적으로 되받아치기 위한 최적의 위치이며, 자신의 몸이 무리없이 공을 보낼 수 있는 위치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게중심은 언제나 낮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보자에게는 두가지 모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지 않으면 멋진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늘 강조하지만 멋진 자세에서 훌륭한 플레이가 나옵니다.{· 임팩트 (Impact)사진을 잘 보시면 어느 지점이 타점이 되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앞발보다 약간 앞에서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이 맞는 그 짧은 순간에 마치 고무줄을 당기는 듯한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면 좋습니다. 임팩트가 되는 바로 그 순간에 라켓 중앙에 제대로 걸렸다면 분명히 이런 기분이 들 것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언제나{무게줌심은 아랫쪽에 두어야 한다는 것과 라켓을 쥐지 않은 손은 항상 더듬이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시선을 보십시오. 공이 맞는 지점을 정확히 째려보고 있죠. 또 사진에서 무게중심이 앞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무게를 전부 실어서 대항해야 자신을 향해 쳐들어오는 공의 역이용해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어깨에 무리가 없겠죠. 하나 더, 중요한 것. 몸이 굳어있어서는 안됩니다. 분명히 준비운동을 확실히 하고 몸에 열을 낸 다음 마음의 긴장을 풉니다.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다고 해서 공에 힘이 붙는 것이 절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팔로드로우(Followthrow){지금까지{봤던 그리고 앞으로 보게 될 사진은 이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찍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좋은 자세를 보여주려고 애썼습니다. 테니스 초보자들이나 조금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가 제일 쉽게 생각하는 것이 팔로드로우입니다. 끝맺음이 좋아야있어야 되겠죠. 그 다음에 공을 치기 위해 어깨를 돌리면서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밀고 밑에 있는 나머지 네개의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시나요? 사진을 잘 보시면 엄지손가락에 걸쳐있는 면이 엄지 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의 사이로 와야 한다는 말이죠. 말이 넘 어렵죠. 어쨌든 그립을 잘 쥐는 것이 시작입니다. 라켓을 손에 쥐어보면서 잘 연구해보시기를 바래요. 양손 백핸드는 사진처럼 쥔 포핸드그립에 다른손을 얹어주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양손 백핸드를 더 좋아합니다. 힘이 없는 여자분들에게는 양손백핸드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해 본 결과 저는 당근 양손백핸드를 권하지요. 최소한 하나 타점을 맞추는데는 양손이 더 낫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 백핸들로 리턴할 때 시간이 몇초정도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모니카 셀레스가 하는 것처럼 말이죠.· 테이크 백(Take-back){제가{포핸드 백스윙 설명한 것 아직 잘 긱억하고 계시죠. 양손 백핸드는 백스윙할 때 약간의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 경험상) 너무 무리해서 백스윙을 하려고 하면 낭패를 보니까 자기 몸이 허락하는 데로백스윙을 하십시오. 위쪽 사진은 Anna Kournikova의 양손 백핸드 자세입니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아름다운 자세입니다. 아마추어 여려분, 이런 사진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십시오. 공을 향하고 있는 시선과 헤드의 높이, 팔의 모양, 라켓을 쥐고 있는 손의 모양 등을 유심히 보십시오.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무릎을 적당히 구부리고 있을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한손 백핸드의 테이크백 자세입니다. 자세가 완벽합니다. 그대로 따라하도록 하십시오. 무플과 발의 자세를 보십시오. 빠른 공이 오더라도 무의식중에 이런 자세가 나오도록 연습을 해야합니다. 라켓의 높이, 팔의 자세, 시선처리등을 잘 보십시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한번 강조하지만 헤드의 높이, 시선처리, 무게중심을 언제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거기다가 양 발의 위치같은 것도 신경써서 자세를 잡EN에서 최초로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그리고 1971년에 윔블던에 타이브레이크 점수 제도가 채용되면서 현재까지 이어 오고 있습니다.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은 현재는 일반적으로 게임 점수가 6 : 6(Six games all)에서, 13번째 게임에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 시스템이 몇 번째 게임에서 실시할 지는 주최자에 의해 결정될 수 있는 유동적인 것입니다.예를 들면, 1972년 윔블던 대회에서는 8 : 8(Eight games all)에서, 17번째 게임에서 타이브레이크를 시행하였으며같은 해의 US OPEN에서는 현재와 같은 6 : 6(Six games all)에서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을 실행하였습니다.tiebreak[er] system : 일반적으로 게임 점수가 6 : 6 일 경우에 실행을 합니다. 순서적으로 13번째 게임의 서브권을 가지게 되는 A선수가 먼저 한 개의 서브를 상대편 듀스(Duece)코트로 넣은 후에 상대방 B선수에게 서브권을 넘깁니다. B선수는 애드(ad)코트, 듀스코트의 순서로 두 개의 서브를 넣습니다. 이 후에는 서브권이A→B→A→B.....선수의 순서로 서브권이 넘어가며, 각기 두 선수가 듀스코트와 애드코트의 순서로 서브를 넣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하면, 순서적으로 13번째의 서브권을 가진 A선수가 1포인트의 서브를 듀스코트로 넣고, 2.3번째 포인트의 서브는 B선수가 상대의 애드코트, 듀스코트의 순서로 넣게되고, 계속해서 A선수가 4.5포인트의 서브를, B선수가 6,7포인트의 서브를 각각 애드코트, 듀스코트의 순서로 번갈아 가며 서브를 넣는 것입니다.최종정리: A(deuce)/→B(ad)→B(deuce)/→A(ad)→A(deuce)/→B(ad) 코트를 바꾼 후→B(deuve)/→A(ad)→A(deuce)/→B(ad)......(괄호 안은 서브 넣을 코트) 의 순서로 넣게 되는 것입니다. 포인트의 합이 6의 배수 일 경우에 코트를 바꾸게 되며 이때에는 휴식은 없습니다. 포인트의 총합이 6의 배수에서 코트를 바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