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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동서양의 차문화
    제 목: 동서양의 기호식품에 대하여기호식품이란 생리적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기 위해 섭취하는 식품은 아니지만, 독특한 향기와 맛을 지닌 차, 민속차. 커피 등의 기호음료, 탄산음료, 과즙류 등의 청량음료, 주류와 같은 기호성이 높은 식품을 의미한다. 즉 영양적인 면보다는 맛과 향기의 즐거움에 그 역할이 많은 식품을 말한다. 기호품은 우리에게 정신적 회복제가 되지만 한번에 과량 섭취하게 되면 지나친 쾌감과 흥분을 동반하여 음식물로서 기호품의 역할과는 거리가 먼 약물 및 독물의 작용이 될 수도 있다.- 차 -우리민족이 차를 생활화한 역사는 대단히 오래되었다. 차를 마시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생기가 돌며 자신을 깨우쳐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다. 그러므로 사색을 넓혀주고 사람으로 하여금 예의를 갖추게 한다. 차는 차나무의 잎을 따서 만든 차와 약용식물의 열매, 종자. 뿌리, 줄기 등을 이용해 만든 민속차가 있다. 차는 상록관목인 나무의 어린 잎이나 어린 싹으로 제조한 기호음료를 말하며, 차엽(茶葉)에는 녹차에 적당한 것(탄닌이 적고 질소량이 많은 것: 한국,일본,중국산)과 홍차에 적당한 것(탄닌이 많고 질소량이 적은 것: 인도,스리랑카,인도네시아산)이 있다.비타민 C는 녹차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제조과정 중의 가열에 의하여 산화효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안정한 상태로 존재하지만, 홍차에서는 산화효소에 의하여 모두 파괴되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차의 품질은 원료인 잎에 따라 좌우된다. 새순이 아닌 많이 자란 잎에서는 수량은 많아지지만 일등품은 만들 수 없다. 5월에 채취하는 1번차는 질소분이 많고 품질이 가장 우수하며, 7,8월에 채취하는 2,3번차는 탄닌과 카페인 등이 많다. 차의 품질은 차엽의 색, 비벼진 모양 및 우려낸 차의 빛깔과 풍미로 결정된다. 좋은 차는 줄기나 가루가 섞이지 않은 것이고 수분함량은 3∼4% 정도이다.- 차나무의 품종 특성 -구 분중국종아샘종나무 성상저목(3m이하), 줄기와 가지가 많다.고목(18m에 달함), 가지가 적다.잎의 크기작다. ( 뿐 아니라, 소화도 잘 되며 체력이 저하되어 있을 때 특히 효과가 있다. 첫번째로는 차를 끓여낸 물에 약간 소금맛을 곁들여서 조금 질게 밥을 짓는다. 여기에서 볶은 콩을 잘게 빻아서 넣으면 더욱 맛이 좋아진다. 술마신 뒤나 가벼운 식사에 적합하며 신맛이 약간 나는 것이 특징이다. 두번째로는 쌀을 물에 씻은 뒤 진한 찻물에 불린다. 쌀에 푸르스름하게 찻물 이 배면 건져내 연하게 우린 찻물로 보통 밥 짓듯 밥을짓는다. 이렇게 지은 차밥은 찰밥처럼 찰지고, 향긋한 냄새가 난다.2) 차수제비 : 밀가루 1컵에 차 가루 1찻술 비율로 섞어 미지근한 물로 반죽한 다음 냉장실에 하루 보관한다. 반죽을 떼어 끓는 국물에 넣을때 차잎 도 조금 넣고끓인다. 끓인 뒤 시간이 지나도 쉽게 퍼지지 않고 찰지다.3) 차만두 : 만두 피는 수제비와 같은 비율로 반죽한다. 야채나 두부, 쇠고기 등 취향에 따라 만두 소를 준비하면서 차잎을 조금 함께 섞는다.4) 밤 참 (찻물에 만밥) : 찻물에 만 밥은 얼른 먹어 치우고 나갈 만큼 바쁠 때 하는 식사로 여겨지고 있다. 한밤중에 찻물에 만밥을 권하는 것은 잠을 쫒는 차의 효능과 저녁 식사를 보충하기 위해서다. 찻물에 말아 먹는 밥은 위장에도 부담을 주지 않으며 소화도 잘 되기 때문이다.5) 차 탕 : 먼저 고급 엽차의 찌꺼기를 잘 씻어서 바구니에 담아 한나절쯤 등달에 눅룩히 말린 것을 생선 국물, 간장, 화학조미료 등으로 살짝 데친다음. 차에 맛이 배면 다음에 고추로 약간 매운맛을 낸다. 보존 용기에 밀폐하여 냉장고에 넣두고 술안주 등으로 사용한다. 처음 먹어보는 사람은 그 진미에 매우 감탄하게 될 것이다.6) 차백김치 : 찻물에 소금, 설탕, 찹쌀풀, 다진 생강, 다진 마늘 따위를 섞어둔 다. 배,미나리, 당근, 무, 양파, 밤, 생강을 채 썰어 배춧잎 사이에 채운 뒤 항아리에 담고 양념한 찻물을 부어 이틀 정도 시원한 곳에서 익힌다.7) 돼지고기 절일 때 : 돼지고기나 소소기를 절일 때 찻잎을 함께 넣으면 좋지 않는 냄새를 없애 줄 뿐 등 엽록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비타민(vitamin) -찻잎에는 비타민 A, B1, B2, E, C, P, 니코틴산, 판토텐산, 엽산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이 중에서도 비타민 C는 가장 먼저 확인된 성분이거니와 그 함량도 가장 많으며, 90%가 환원형인데 일반 채소에 비해 안정되어 있으며, 차의 침출액 속에 녹아있는 카페인이나 타닌, 당질 등의 혼합물이 산화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 같은 성분에 따른 효능은 다음과 같이 알려져 있다. 찻잎 중의 비타미 C와 색소 성분은 동맥경화와 고혈압, 체중감소, 알콜, 니코틴 등의 해독작용이 있다. 특히 찻잎 중의 비타민 C의 효능이 큰 것으로서는 현대인들에게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성인병, 즉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예방, 치료효과라는 점이다. 따라서 성인병의 예방과 자신의 건강유지를 위해서라도 커피보다 녹차를 음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차를 마심으로써 찻잎 중의 비타민 C가 지방의 산화를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돕게 함으로써, 이들 성인병의 예방이 가능하다. 또 인테페론(interperon)의 생성을 촉진시켜, 니코틴에 의한 해독작용과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기질과 기타 성분 차가 훌륭한 알칼리성 기호음료라고 하는 까닭은 이 찻잎에 섞여 있는 무기질 때문으로, 5-6% 정도의 무기질이 들어 있으며, 그중의 50%는 칼륨,15%는 인산 등이고, 이외에 마그네슘과 칼슘, 소량의 나트륨과 철분, 골격형성에 관여하는 망간, 조혈에 관계하는 구리 등이 들어 있다. 이 같은 성분에 따른 효능은 다음과 같이 알려져 있다. 찻잎에서 우러나는 성분 가운데서 약 5~6%되는 무기성분은 피와 뼈의 생성을 돕는 작용을 하며, 췌장기능을 강화하여 인슐린의 생성을 촉진한다. 또 찻잎에는 다량의 불소성분이 들어있어 충치예방의 효과가 높다. 찻잎 중의 망간, 철, 아연, 동, 규산, 니켈, 유황 성분이 35%가 들어 있어 각기 다른 효능을 보이고 있는데, 아연은 췌장기능의 강화로 당뇨병의 원인이 되는 인슐린의 생성을, 주사할 경우 알레르기 억제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을 밝혀냈다.-당뇨병에 효과-당뇨병에 걸리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되지 않도록 인슐린의 작용에 적당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차엽중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당질의 소화 흡수를 지연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포도당이 혈액중으로 흡수되는 것이 늦어져 급격한 혈당치의 상승이 억제되는 것이다.또한 1983년 일본 도야마 의과대학의 모리다 교수팀은 일본다업 시험장과의 공동 연구에서 녹차의 추출액 모도가 혈당 강하 작용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또엔 연구소의 다께오 박사와 미쯔이노린 연구소의 하라 박사 등도 녹차에서 분리한 다당류 성분을 첨가한 녹차 드링크를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혈당치의 저하와 더불어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발생되는 제반증상이 크게 감소되었음을 보고하였다.-감기에 특효인 녹차-차 중에는 감기와 관계가 있는 여러 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C 는 피로 회복에 효력을 발휘하고, 카페인은 두통의 경감과 행의 개선 그리고 이뇨 작용을 증가시켜 감기를 예방하거나 퇴치시키는 작용을 한다.또한 카테킨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작용을 약화시키는데 효과적인 성분으로 감기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알콜과 담배해독 해소작용-술을 많이 마실 경우에 차를 함께 마시면 차에 함유된 여러 가지 성분에 의해 숙취가 해소되어 빨리 깨게 된다. 그 이유는 녹차 중에 들어 있는 카페인과 비타민 C, 아스파라긴산과 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 때문이다. 이들 성분이 알콜 분해 효소의 작용을 증가시켜 주므로 알콜의 분해가 빨라지고, 카페인의 이뇨작용으로 알콜이 빨리 배설되기 때문이다. 한편 국내외 여러 학자들의 연구 결과 녹차 중의 카테킨 성분이 담배의 발암 물질을 무독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역학 조사에 의하면 일본들의 담배 소비량이 미국인에 비해 월등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폐암에 의한 사망률은 미국인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학자들은 이러한 결과가 녹차 소비량과 관계가 있다고대체되었다.심지어 중국병에 걸린 상류층 여성들은 부를 과시하기 위해 중국제 도자기 찻잔에 중국 차를 내놓지 못해 야단이었고 차 모임을 위해 비싼 옷을 맞춰 입는 지경 에 이르러서, 이 무렵부터 차 문화는 곧 귀족적인 것이라는 선입관이 생기게 되었다. 차를 제대로 끓이지 못하면 사교계에 발도 붙이지 못할 정도였다. 참고로 영국의 홍차 소비량은 국민 전체로는 147,890톤으로서 세계2위, 개인적인 소비량도 2.56kg으로서 세계 2위이다.(2) 러시아의 차문화1618년 중국에서 러시아의 황제 알렉시스에게 선물로 보내진 것이 러시아 최초의 차.1689년 네르친스크조약에 의해 청나라와 러시아가 정식으로 통상을 개시하면서부터 청나라의 차가 대량으로 수입되면서 대중화됨.사모바르(Samovar) ; 러시아 차문화의 심볼. 18세기 초 전통적인 러시아 주전자와 원나라의 탁상 요리용 냄비의 기능을 혼합하여 개량한 것. 탕불기인 사모바르는 난방기 역할.홍차에는 레몬이나 설탕, 잼, 럼주 등이 첨가되지만 우유는 거의 쓰지 않는다.(3) 미국의 차문화미 대륙에 차를 가져간 사람은 네델란드인이였다.영국인들이 미 대륙을 정복하면서부터 차츰 영국식 끽다법이 전파보스턴 차 사건, 미국 독립 : 대용차와 커피 미국인들 음다.18세기 말-19세기 초; 중국과 직접 차 수입 수요급증19세기 이후~오늘날: 홍차보다 커피를 더 마심.미국 홍차 문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세 가지 발명품 : 티백, 인스턴트 티 파우더, 아이스 티3) 일본의 차 문화일본 다도의 성립에 이바지한 인물은 다장 노아미와 무라타 주코, 주코의 다풍은 다께노 조오로 이어져 차문화의 확립과 명성에 크게 이바지. 그 뒤를 잇는 이가 바로 센리큐로 그에 의해 완성경지에 이름. 처음으로 전문화된 다실에서 다도교육을 시행하고 다도의 원칙을 세운 사람은 센 소탄(千宗旦). 센 소탄의 세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땅에 자신들의 이름을 따서 우라센케(裏千家), 오모테센케(表千家), 무사노코지센케(武者小路千家)등의 다도 교육원을 세움.
    자연과학| 2007.05.23| 16페이지| 1,000원| 조회(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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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공학] GMO 작물의 육종법
    제 목: GMO 작물의 육종원리 및 방법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정의모든 생물체는 DNA라고 하는 유전자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 유전 정보에 따라서 생물체의 각 기관이 만들어지고 기능을 하게되기 때문에 DNA(디옥시리보핵산)는 생명의 기본요소라고 할 수 있다.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생물마다의 DNA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인간게놈프로젝트라는 것도 인간의 DNA정보를 파악하고자 하는 시도다. 이처럼 유전공학이 발달함에 따라 이러한 유전정보를 식물에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게 되었다.그 결과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유용한 유전자(예: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즉 추위에도 잘 견디는 딸기를 만들고자 하면 추위에 잘 견디는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를 식물, 동물, 미생물에서 찾아내 이를 딸기에 주입시켜 추위에도 잘 견디도록 형질전환시키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교배에 의한 품종개량과는 다르게 같은 종이 아니더라도 원하는 유전자만 선택적으로 취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들 수 있음을 의미한다.1994년 미국 칼젠사의 Flavr Savr라는 무르지 않는 토마토의 등장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캐나다등의 선진국에서 제초제나 병.해충 저항성 콩, 옥수수, 면화등 13작물 50품종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제초제 저항성이나 병해충 저항성 작물의 개발이 1세대 작물군의 개발이라면 현재는 품질 및 영양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서는 단백질이나 항체등의 유용물질을 생산하는 작물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GMO개발방법토양미생물인 아그로박테리아(Agrobacterium)는 자신의 특정부위 유전자를 식물세포로 이동시키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즉, 아그로박테리아는 Ti 플라스미드(plasmid)라고하는 환형의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이 플라스미드내의 T-DNA(Transferred DNA)는 숙주식물의 염색체 안으로 끼어 들어가 발현하는 성질을 가지고병해충저항성 콩, 옥수수, 면화 등이 있다.11. 내충성 식물의 제조1) Proteinase 억제제식물은 초식성 곤충에 대한 방어기작을 발전시켜왔다. 그중 하나가 Proteinase 억제제의 합성이다. 이는 광범위한 곤충의 대사를 억제하는 단백질이다. 이들 단백질 가수분해효소의 억제제는 어떤 식물의 조직에는 비교적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 이런 단백질 가수분해효소의 억제제를 식물에 전이시켜서 곤충의 공격에 저항성을 갖게 할 수 있을 것이다.Proteinase 억제제 효소는 억제제 Ⅰ(monomre Mr8300)으로서, 곤충이나 다른 요인에 의한 상처에 반응하여 감자나 토마토 잎에 축적되는 두 serine proteinase 억제제 중의 하나이다. 이 억제제는 식물에 의해서 생산되는 유도성 방어 단백질들 중의 하나이다. 토마토로부터 상처 유도 억제제Ⅰ 유전자가 분리되었으며, 그의 생화학적 특성과 조절기작도 연구되었다. Cauliflower mosaic virus 35s 프로모터에 토마토의 억제제Ⅰ과 Ⅱ의 ORF 그리고 감자의 억제제Ⅱ의 ORF를 결합시킨 유전자가 형질전환 담배 식물에서 발현되었다. 트립신과 키모트립신의 강력한 억제제인 억제제Ⅱ를 함유한 형질전환 식물의 잎에서 기른 Manduca sexta 유충의 성장은 대조구에 비하여 상당히 억제되었다. 키모트립신은 상당히 억제시키나 트립신은 약하게 억제시키는 토마토의 억제제Ⅰ 단백질이 형질전환 담배잎에 존재할때는 그 유충의 성장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았다.PⅠ-Ⅱ 유전자의 발현조절을 연구에서 형질전환된 담배를 사용하였는데 이 유전자의 5‘ 인접지역의 1000bp 제한절편을 CAT 유전자의 코딩지역과 PⅠ-Ⅱ 유전자의 말단지역이나 또는 한 Ti 플라스미드 유전자의 말단지역이 존재할 경우에는 기계적인 손상에 반응해서 cat 유전자를 조직적으로 발현시킬 수 있는 서열을 함유하고 있었다. 이와같은 사실은 이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발현되기 위해서는 5’ 인접지역 뿐만 아니라 3‘말단지역도 필요하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것이다기 위하여 Bt 독소유전자를 모든 식물조직에서 발현될 수 있는 인위적으로 구성한 프로모터에 연결시켠 다음 Agrobacterium계를 이용하여 토마토와 담배에 도입시켰는데, Bt 유전자는 담배와 토마토에서 나비목유충을 대량으로 죽일정도로 아주 강하게 발현되었다. 직접적인 식물형질전환 방법외에 간접적으로 해충방제를 시도하였다. 이와같은 간접적인 방법으로는 식물의 잎이나 뿌리에 콜로니를 형성하는 세균에 독소유전자를 삽입시키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이 세균들은 잎표면에서2살충제를 합성하여 분비한다.혼성된 Bt 유전자를 식물체내로 전이시키고 그곳에서 발현되게 하는데는 일반적으로 Agrobacterium에 의해서 매개되는 T-DNA 전이를 이용하였다. 독소서열을 Ti 유래 운반체내의 Agrobacterium TR2' 유전자의 프로모터뒤에 삽입시켰다. 이 프로모터는 pTiA6의 TR DNA로 형질전환된 식물세포에서 manopine synthase의 발현을 유발시켰다. TR1'과 TR2'이란 두 프로모터는 발현운반체내로 삽입된 TR DNA 절편에 존재한다. Bt 독소로 형질전환된 식물을 실험한 결과 곤충의 피해를 덜 받았다. Bt 단백질을 함유한 식물은 불과 몇 mm2 밖에 곤충에 의해서 섭식되지 않았으나, 대조구는 10일이내에 완전히 섭식되었다. 곤충-저항성식물내 Bt 단백질양은 식물의 총단백질 1mg당 7내지 40ng이다. 또한 식물체내에 존재하는 Bt 독성은 멘델의 우열의 법칙에 따라서 유전되었다. Bt 단백질을 낮은 수준으로 발현시키는 식물들도 나비목 유충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어느정도 보호는 되지만, 토마토를 대상으로 한 야외실헐결과 나비목 유충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양의 Bt 단백질이 식물체내에서 만들어져야 한다.2. 제초제 저항성 식물의 제조일반적으로 제초제의 독성을 해독시키는 효소를 사용하여 제초제-저항성 식물을 생산하려 하고 있다. 실제로 제초제-저항성 작물은 선택적 제초제를 대사차원에서 해독시킨다. 제초제를 불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는 저항성 식물에 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제초제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이다.제초제의 표적을 변화시켜서 제초제 저항성 식물을 만들려는 생각보다는 제초제-해독 효소를 직접 합성할 수 있는 식물체를 만들려는 노력이 우선적이다. 만일 표적효소가 변화되면, 그의기능이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작된 식물에는 해가된다. 그러므로 제초제-해독효소가 직접 합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식물의 제초제-해독효소: 식물의 제초제-해독효소는 미생물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알려졌다. 그러므로 제초제-해독효소를 이용한 제초제-저항성식물의 제조 기술은 비교적 느리게 발전되고 있다. 제초제-내성 식물체에는 혼합기능을 수행하는 oxidase, amidase. carboxylases와 같은 제초제-해독효소와 제초제-해독 결합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가장 잘 알려진 제초제-해독 결합계는 xenobiotic 화합물과 glutathione의 결합이다. 이 결합은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glutathione-s-transferases에 의하여 촉매된다.3세균의 제초제-해독 유전자: 많은 제초제들은 토양 미생물들에 의하여 빨리 파괴된다. 그와같은 미생물들로부터 제초제 저항성 유전자를 얻을 수 있다. 세균의 분해계를 연구한 결과, 수많은 해독효소를 확인하였다. Acetate 사슬의 제거, nitryl 가수분해 또는 아세틸화반응을 통하여 제초제를 불활성화시키는 효소를 암호화하고 있는 세균의 유전자들을 식물에 전이시켜서 제초제-저항성 식물들이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Glyphosate-저항성 식물을 만드는데, 세균의 분해 유전자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Pseudomonas와 Arthrobacter는 탄소원으로서 Glyphosate를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들은 Glyphosate를 인산, 글라이신 그리고 일-탄소 단위체로 신진대사 시킨다. 또한 토양생물의 물질대사를 통하여 Glyphosate가 일차로 aminomethylphonic acid로 분해된다. 이와같은 대사적 파괴를 유발시키는 세균 유전분리하는 것이다. 형질전환 식물체는 보호 유전자를 부가함으로써 만들어질 수 있고, 이러한 식물체에는 완전한 바이러스 입자의 도입에 의하여 야기되는 위험없이 바이러스 종들에 대한 저항성이 부여된다. 이러한 기술들은 여러 식물체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었다. 바이러스 저항성 식물을 위한 두 번째 접근방법은 어떤 식물성 RNA 바이러스 경우 특정 RNA서열이 바이러스로 감염된 식물의 질병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용하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복제되고 포장은 되나,주된 게놈 RNA와는 서열 유사성이 없고 바이러스 복제와 확산에 필요하지도 않은 이들 작은 염기서열들을 위성 RNA라고 한다. 이들의 복제와 전달은 바이러스 게놈에 의해 암호화된 요소들에 의해 결정되며, 이들은 아마도 바이러스에 대해 강한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유전적으로 제조된 저항의 개념은, 이들 위성 RNA의 DNA 사본을 적절한 식물체에 감염시켜 바이러스에 의한 병적 증상을 억제하는 것이다. 식물체의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할 수 있는 세 번째 가능한 방법은 안티센스 RNA를 이용해 보는 것이다. 안티센스 RNA는 센스 RNA의 결합하여 그들의 해독을 방해한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복제, 조립 또는 다른 부위로의 이동은 특정 바이러스 서열에 대한 안티센스 RNA를 암호화고 있는 형질전환 식물체에서 억제될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안티센스 RNA가 식물체의 특정 열-충격 단백질의 합성을 억제 한다는 증거는 있으나, 이들을 사용하여 바이러스 증상을 감소시킨 결정적인 자료는 없다. 몇몇 식물바이러스의 안티센스 RNA가 식물체내로 주입되고 발현되었다. 일부는 바이러스 감염에 대하여 약한 방어를 보여지만, 나머지에서는 방어되지 않았다. 그러나, 바이러스 코트 단백질 유전자의 도4입과 발현은 지금까지 발전된 방법 중에서 가장 강력한 바이러스 저항성을 보여주었다.혼성 유전자의 구성과 식물체내로의 도입을 위해서는 첫째, CP 유전자의 분리 및 재구성을 구상해야 한다. CP 유전자의 제조에 있어서 첫 번째 다.
    공학/기술| 2002.12.25| 9페이지| 1,000원| 조회(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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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생태학] GMO 작물에 대하여
    제 목: GMO 작물에 대하여.......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정의모든 생물체는 DNA라고 하는 유전자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 유전 정보에 따라서 생물체의 각 기관이 만들어지고 기능을 하게되기 때문에 DNA(디옥시리보핵산)는 생명의 기본요소라고 할 수 있다.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생물마다의 DNA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인간게놈프로젝트라는 것도 인간의 DNA정보를 파악하고자 하는 시도다. 이처럼 유전공학이 발달함에 따라 이러한 유전정보를 식물에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게 되었다.그 결과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유용한 유전자(예: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즉 추위에도 잘 견디는 딸기를 만들고자 하면 추위에 잘 견디는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를 식물, 동물, 미생물에서 찾아내 이를 딸기에 주입시켜 추위에도 잘 견디도록 형질전환시키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교배에 의한 품종개량과는 다르게 같은 종이 아니더라도 원하는 유전자만 선택적으로 취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들 수 있음을 의미한다.1994년 미국 칼젠사의 Flavr Savr라는 무르지 않는 토마토의 등장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캐나다등의 선진국에서 제초제나 병. 해충 저항성 콩, 옥수수, 면화등 13작물 50품종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제초제 저항성이나 병해충 저항성 작물의 개발이 1세대 작물군의 개발이라면 현재는 품질 및 영양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서는 단백질이나 항체 등의 유용물질을 생산하는 작물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GMO개발방법토양미생물인 아그로박테리아(Agrobacterium)는 자신의 특정부위 유전자를 식물세포로 이동시키는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즉, 아그로박테리아는 Ti 플라스미드(plasmid)라고하는 환형의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이 플라스미드내의 T-DNA(Transferred DNA)는 숙주식물의 염색체 안으로 끼어 들어가 발현하는 성질을 가 수 있다고 약속할 수는 없으나 식량증산의 필요성은 우리에게 여전히 중요한 명제이다. 1950년 이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세계 인구에 비해 완만히 증가하고 있는 경지 면적은 필연적으로 획기적인 식량작물의 생산성 증대의 필요성을 낳았다. 식량작물의 유전자 조작은 이러한 필요성에 부응하여 제시된 거의 유일무이한 대안이다. 식량작물의 유전자 조작에 의한 생산성 증대는 현재 포장에서 실증되고 있다. 유전자 조작에 의한 현재까지의 증수 효과는 10% 이하이다. 그러나 목화의 경우에서와 같이 살충제 사용절감 효과는 ha 당 140-280불에 달한다. 또한 제초제 내성 작물의 경우 광범위성 제초제에 내성을 나타내므로 기존에 선택성 제초제를 사용할 때 보다 제초제 사용량을 줄일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노동력 절감 및 환경오염 감소 등의 부차적 효과가 있다.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신품종 육종법 등을 통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였으나 그 대책을 찾지 못하다가, 최근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유전자변형작물의 개발이 식량난의 해결을 위한 핵심기술로써 기대되고 있습니다.유전자변형 기술을 이용하여 제초제저항성, 병해충저항성, 높은 당도, 과즙·영양분 다량함유, 성장속도 조절, 유해물질내성, 환경저항성, 유용미생물 등의 유전자를 주입하여 초다수성 농작물, 저온·건조·염해 등의 불량환경이나 병충해에 강한 농작물 개발 등을 통한 생산력의 비약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으며, 영양성분이나 기능성 성분(항암 효과 등)이 많은 농작물,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제거한 농작물을 생산함으로써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식품을 생산할 가능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98년 4월에 일본에서는 1분자내 4,500개 Fe원자를 저장하는 'Ferritin'(단백질)의 유전자를 콩에서 떼어내 벼 유전자에 결합하여 철분함량이 일반쌀 보다 두배 많은 쌀을 개발 (철분함량 일반쌀 12㎍/g, 유전자변형 쌀 22㎍/g)하여 유용한 영양성분을 강화시킨 고품질의 농산물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 비해 유아들에게 면역성을 증진시켜 줄 수 있다. 미국의 레스터 브라운 박사는 한국의 식량 자급률이 30%를 밑돈다는 말을 듣고 놀라워하며 예사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고 하였다. 쌀과 채소를 제외한 대부분의 식량 및 사료를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식량사정은 매우 심각하다 하겠다. 세계 농산물 시장을 손아귀에 넣고 지금까지 1세기가 넘은 오랜 동안 곡물왕가로 행세해온 세계 5大 곡물메이저(카킬, 콘티넨탈, 루이드레퓌스, 분게, 앙드레)를 주목 할 필요가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자금력을 바탕으로 세계 농산물을 다량으로 매입 판매함으로서 막대한 이윤을 챙기며 곡물의 수송과 하역, 가공, 선적, 배분, 저장시설 등 유통과정을 완벽하게 장악하여 다른 곡물업자도 이들의 신세를 지지 않고도 도저히 활동이 불가능하다. 이들은 지난 1세기가 넘는 동안 세계농산물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해 왔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세계를 농산물로 지배 하고자 하는 야욕을 갖고 있다. 5大 곡물상사중에서도 최대의 곡물메이저인 카킬(미국)과 거대 화학 다국적 기업 MONSANTO는 세계적 규모의 합작기업을 만들기로 하였다고 발표했다. 이 합작기업의 중심적 사업분야는 곡물가공과 동물사료 시장을 위한 신제품의 개발 그리고 판매 및 시장개척 분야이며, 카킬과 몬산토 두 회사는 신제품 개발과 판매를 위한 협정에 이미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몬산토의 지속 가능성 담당 책임자인 카를로스졸리는 런던에서 개최된 몬산토 토론회에서 [만약 영국에서 유기농법이 광범하게 채택된다면 영국은 연간 5백만 톤의 밀을 추가로 더 수입하거나 혹은 밀 재배경작지가 아닌 땅으로까지 재배면적을 확장시켜야 할 것이다. 유기농업은 언제나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극단적인 방안을 택하면 그것은 독약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1976년 자이레정부를 굴복시킨바 있는 콘티민탈의 예를 보더라도 가치중립적인 과학기술이 당연히 효율성을 이익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는 자본주의와 결탁하면서 그 주체는 당연히 다국적기업이 주도할 것이다. 다국적 기업은 오로지enter)에서 농산 폐기물을 분해하여 에탄올을 생성하게 하는데 성공하였다. 연차적으로, 이들은 유전자재조합된 K.planticola가 토양미생물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토양에 창출된 LMOs(pyruvate carboxylase gene을 유전자재조합시킨 K. planticola)를 배양하여 LMOs에 의한 실험결과를 주시하였다. 유전자재조합된 K.planticola를 확산 후 토양의 미생물 생태계에 예측하지 않았던 변화가 있었다. 첫째, 유전자재조합된 K.planticola는 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공생균을 포식하는 선충(nematodes)의 개체수를 증대시켰다. 결과적으로 유전자재조합된 K.planticola는 토양중 유익한 미생물의 개체수를 급격하게 감소시키고 있으며, 식물(예, 밀)의 생장에 치명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되었다(Holmes 1995). 따라서 이 실험의 대규모 포장실험은 폐지되었다. 이 경우 유전형질이 변형된 K.planticola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야생 미생물과 경합할 수 있을 만큼 번식력이 뛰어나므로 자연생태계에 무분별하게 방출되었다면 작물 및 산림까지 피해를 야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유전자 변형된 K.planticola가 생태계 유기질 영양원의 순환을 파괴하고 이로 인하여 생태계 내에서의 에너지 흐름을 차단한 사례라 할 수 있다.② 식물의 잡초화농산물의 안정된 수확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작물이 잡초와 같은 형질로 변천되는 것은 생명공학 및 생태를 연구하는 과학자들 간에 쟁점이 되고 있는 부문이다. 식물이 자연생태계에 적응하는 능력의 향상은 생태적 안정성의 시각에서는 작물의 잡초화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농작물로 이용하는 식물에서 농산물의 수확에 중점을 둘 경우에는 안정된 작물의 생산성 향상으로 볼 수 있다. 이 부문에서는 LMOs가 자연생태계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을 제시할 수 있는 관점에서 식물의 잡초화에 따른 생태계 파괴의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유전자재조합된 식물의 잡초화는 유를 해결방법은 더욱 많은 양의 농약이 사용되어 생태계의 훼손이 더욱 심각해 질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제초제에 인한 잡초방제관리방법은 효과가 없게 될 것이다.③ 신종 병·해충의 출현식물병을 야기하는 바이러스에 저항성인 LMOs 식물체를 창출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방법은 식물병을 야기할 수 있는 진균, 세균, 해충 등에 사용하는 유전자 재조합 방법과는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식물병을 야기할 수 있는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둘러쌓고 있는 단백질 구조를 변형함으로써 바이러스 : 寄主의 선택성(virus: host specificity)을 없애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상식물의 유전자에 바이러스의 유전자 부분을 클론닝하여 바이러스가 대상식물체의 병을 야기할 수 있는 기주로써 인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유전자재조합된 식물체에 클론닝된 바이러스의 유전자부분과 바이러스 유전자가 자연상태에서 재조합 되어 신종의 병원성 바이러스가 발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신종의 병원성 바이러스가 발생할 수 있는 기회는 바이러스에 선택적 저항성인 유전자재조합된 식물체의 개체군이 대량으로 재배될 때 더욱 많아질 수 있다. 바이러스의 저항성인 유전자재조합된 식물체의 포장실험이 1987년 이후 1994년 기간 중에 미국에서 125건이 실행된 바 있다. 포장실험의 식물체로는 토마토(대상 바이러스: Tomato & Tobacco Mosaic Viruses), 감자(대상 바이러스: Potato X & Y, and Leafroll Viruses), 오이(대상 바이러스:Cucumber Mosaic Virus), 칸탈로프와 호박(대상 바이러스: Cucumber Mosaic & Papaya Ring Spot Viruses) 등이 주요대상 식물체이다. 이러한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 개체는 단기간 동안에 인류에게 안정된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병·해충에 저항성인 식물체에 새로운 병·해충을 유발하게 하는 핵심적인 요인을 자연에게 제공한다가?
    공학/기술| 2002.12.25| 10페이지| 1,000원| 조회(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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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동물의 권리 평가B괜찮아요
    제 목: 동물의 권리에 대하여동물을 사랑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입장은 ‘동물도 감정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각 문화마다 각자의 독특한 장례문화를 갖고 있다. 그렇다면 동물들도 과연 죽음을 인식하고 이를 슬퍼할까? 윌리엄 어네스트 호킹은 사람만이 유일하게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며 죽음이 과연 모든 것의 종말인가를 의심할 줄 안다고 했으나, 제인 구덜 박사는 네덜란드의 아른헴 동물원에서 오래 전부터 보호하고 있는 침팬지 군락에서 살고 있는 침팬지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거기서는 어미의 주검 곁을 떠나지 못하고 거의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지내다 끝내 숨을 거둔 어린 침팬지와, 어린 자식의 축 늘어진 시체를 차마 버리지 못하고 허구한 날 품에 안고 다니는 침팬지 어미들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한다. 다른 예로 코끼리들은 다른 동물들의 뼈에는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코끼리의 뼈를 발견할 때면 언제나 그들의 긴 코로 뼈의 냄새를 맡기도 하고, 뼈를 이리저리 굴려보며, 때로는 오랫동안 들고 다니기도 한다. 코끼리들은 늘 신선한 물과 풀을 찾아 이동하며 산다. 그렇게 이동하는 중에도 자기 어머니의 두개골이 놓여있는 곳을 늘 잊지 않고 들러 한참동안 그 뼈를 굴리며 시간을 보낸다. 이처럼 동물은 감정이 있어 죽음을 애도하고 사람과 같이 고통과 공포도 느낀다.이런 동물이 인간을 위해 인간에 의해서 도살장과 실험장에서 학대받고 잔혹하게 죽어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2000만 마리의 쥐, 생쥐, 새, 토끼 같은 동물이 실험에 사용된다고 한다. 극단적인 동물 보호론 자들은 어떤 차원에서건 동물은 인간과 같이 존중받을 도덕적 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동물에게 가해지는 실험행위는 전면적으로 금지되어져야 한다는 동물 권리론적 입장을 취하고 있고, 그것보다는 조금은 융통성 있는 주장하는 동물 보호론 자들은 인간의 복지를 위해 동물 실험과 같은 사용은 중단할 수 없으므로 그 확대를 자제하고 생존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동물 복지론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동물권에 대한 이러한 논의는기 초 영국의 가축의 처우에 관한 이른바 '마틴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여기서 활약한 차드 마틴은 1824년에 동물애호협회를 발족시켰는데, 이 협회는 원래 당시 계속되고 있던 동물생리학 실험 반대라는 동기를 품고 있었으며 반생체 해부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다. 이 동물실험 반대운동은 1960년대에 다시 활발해졌으며, 해리슨의 동물기계(1964)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싱어는 이 책을 높이 평가하면서 공장축산과 동물시험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현재 이 분야에서는 동물행동학자인 리처드 라이더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동물해방론은 권리 주체의 조건으로서 고통 감지능력을 꼽고, 이것을 어느 집단의 이해관계를 중요한 가치판단 기준으로 삼으면서 주로 포유류에 속하는 가축과 실험동물의 권리를 주장한다. 이에 대해, 톰 레이건(Tom Regan, 1983)의 동물권리옹호론(Animal Rights)은 고통 감지능력뿐만 아니라 인간이나 동물이나 각각의 개체로서 '고유의 가치(inherent value)'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를 당하지 않을 권리를 인정하며 야생 동물도 도덕적 주체로서 권리보호 범주에 포함시킨다.동물권리옹호론은, 멸종위기 종으로서 현재 죽음의 위기에 처하지 않은 최후의 두 마리의 호랑이와, 개체 수는 많으나 지금 당장 죽음의 위기에 처한 개 한 마리 가운데 한 쪽을 택하라고 한다면, 후자의 개 한 마리를 구할 것을 요구한다. 물론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을 지키는 노력에는 찬성하지만, 이들만을 특별히 보호하자고 하는 노력 자체는 동물권리옹호론이 뜻하는 것과 상반된 정신을 조장하는 것이다. 동물권리옹호론은 야생동물에 대해서 '자연에 맡겨라(born to be wild)'의 입장을 취한다. 또한 야생동물의 관리는 이들을 사냥 및 밀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계획되어야만 하며, 이를 위해서는 온갖 야생동물산업의 해체와 함께, 덫과 올가미 사용은 물론 합법적인 사냥도 폐지할 것을 요구한다.이처럼 동물해방론과 동물권리옹호론이 개체 동물에 대해서는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여, 품성은 각기 다르나 영혼은 같으니라. 아까운 생명이지만 의로운 죽음은 피하지 않음이니, 인류 복지와 동류 금수의 보건을 위해 하늘을 원망하지 말고 사람을 원망하지 말지어다. 가련한 그 영혼을 위하여 묵념하고 명복을 축원하오니 밝은 세상에 다시 나아가 영생하길 기원하노라사연의 이유는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몸 바친 실험동물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것이었고, 위의 글은 그 자리에서 낭독된 위혼문이었다. 동물 위령제는 해마다 10월과 11월 사이에 열린다. 장소는 서울 녹번동에 있는 식약청 내의 위령탑에서였다. 이처럼 동물의 혼을 달래는 위령제까지 지낸다면 과연 동물의 영혼이 정말 있을까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힌두교에는 환생에 대한 믿음이 뿌리 깊게 깔려 있다. 모든 인간과 동물, 식물, 광물들은 삶이라는 수레바퀴에 단단히 묶여 있으며, 그 수레바퀴는 생과 사를 끝없이 반복하며 굴러간다는 것이다. 이 수레바퀴의 회전에 있어서 위에 위치하느냐 아래에 위치하느냐는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 달려 있다. 즉 인간의 운명은 카르마(業)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이다. 이것은 인간이 행위가 한 개인의 운명 뿐만 아니라 우주의 균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카르마의 법칙은 과거의 행위를 재료로 삼아 현재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현재의 행위를 재료삼아 미래를 준비하기도 한다. 힌두교인들의 소망은 자기의 카르마에 충실한 삶을 살다가 궁극적인 구원, 또는 모크샤(moksha)에 이르는 것이다. 거기에 이르면 이 무시무시한 윤회의 수레바퀴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은 인간의 영혼을 이 지상의 윤회하는 삶으로 계속 끌어내린다. 그리고 악행을 저지른 인간은 다음 생에도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지독한 악업을 쌓은 경우에는 동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동물도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나는 행운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환생에 대한 확신은 불교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윤회와 업에 대한 불교의 가르침은 채 백년도 되지 않아 모든 동물 속에 존재한다. 감각적 영혼은 단지 수용하는(perceiving) 기능만을 갖는 것은 아니다. 감각적 수용의 필연적인 결과로 감정(feeling), 욕구의 기능이 모든 동물 속에서 발견된다. 감각적 기능으로부터 발전하는 두 가지 기능이 있다. 인지적 측면에서의 상상력과 욕구의 측면에서의 운동의 능력이 그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간에게 고유한 이성적 영혼이 있다. 이처럼 그도 동물에게 영혼이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동물 영혼론적 관점에서 동물을 바라본다면 동물도 생명을 가진 존엄한 존재로 현세의 모습만 동물일 뿐이지 전생 또는 내세에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또 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든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그 육체라는 틀에 갇혀 거기에 맞는 행동양식을 갖고 살아가고 있을 뿐 그의 참된 모습은 생명을 가진 고귀한 존재라는 점에서 차이가 없다.3. 과학에 이용되고 있는 동물들1) 비자연적인 생물조작물고기를 토마토와 짝짓게 하거나 콩을 페추니아와 교배시킬 수 있을까? 돼지가 인간과 짝을 짓고 토끼와 쥐가 짝을 짓게 할 수 있을까? 물론 그럴 수는 없다.“공장식 축사에 갇혀있는 수백만 마리의 소들은 자신들의 젖꼭지가 어느 날 갑자기 엄청난 크기로 부풀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소들은 이제 자기 새끼들을 먹이는 데 필요한 12파운드의 우유를 내놓은 것이 아니라 50 내지 60파운드의 우유를 인간을 위해서 생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이렇게 되도록 소들이 유전공학적으로 처리된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았다는 것을 소들 자신이 알 턱이 없다.”유전자는 수천개의 유전적 암호로 구성되어 있는 청사진이다. 유전자에 개별유기체를 구성하는 구조와 기능과 외면적 특징을 이루고 있는 단백질들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다. DNA는 미생물에서 곤충,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에 이르기까지 한 종의 특질을 궁극적으로 결정한다. DNA 속의 유전적 암호들이 신체 형태, 피부색, 열매의 크기, 동물의 감관구조, 나무의 유형, 꽃피는 시기, 그리고 그밖의 수많은 특성과 기능공학은 생물종의 온 전성을 교란시킴으로써 다시 말해 자연의 지혜에 경멸을 표시함으로써 이러한 근원적인 정교함을 무시한다. 과학은 인간의 욕망과 시장가치를 위해서 다른 생물체들의 유전자구조 자체를 변경시켜놓을 수 있게 된 것이다.2) 동물의 세계에서 제외된 소와 돼지인위적 변형으로 인한 많은 희생물 가운데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공장식 축산농장의 동물들이다. 그들은 마치 태어난 유일한 목적이 인간의 먹이가 되는 것에 있는 것처럼 삶의 전체가 공장식 축사 속에 갇혀서 기계들에 의해 통제된다. 그들은 하늘을 바라보거나 땅냄새를 맡을 기회를 단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다. 그들은 우리의 애완동물들이나 야생동물들, 또는 인간 자신과 같이 살아있는 존재로서의 즐거움이나 자유를 경험할 수 없다.축산농장의 동물들은 평생에 걸쳐 가장 잔인하고 혹독한 대접을 받는다. 이 극단적인 불행은 그들이 먹이동물이라고 이름을 붙여졌기 때문이지만 그러나 그 동물들도 우리 자신과 그다지 다르지 않게 느낌을 가진 존재들이다. 유전공학의 산물인 슈퍼돼지는 인간성장 호르몬을 통해 인위적으로 체중을 불린, 따라서 병든 동물이다. 이 슈퍼돼지는 인간성장 호르몬으로 인한 심한 관절염과 시력손상을 포함한 여러 부작용을 감내해야 한다. 지금 돼지들은 그 새끼들이 장기가 인간에게 이식될 수 있도록 인간유전자로써 변형되고 있다.조만간 공장식 돼지 축산농장 이외에, 돼지 장기농장들이 생겨날 것이다. 지프(geep)라고 하는 새로운 생물체는 반은 염소(goat) 이며, 반은 양(sheep)이다. 자연 속에서 그 두 종은 짝을 짓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현대적 연금술사들은 이미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던 그러한 새로운 종을 완벽하게 만들어내었다.그리고 닭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닭은 정상적인 크기보다 두 배쯤 더 성장하도록 개량되어왔다. 닭의 다리는 더 이상 자신의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그 결과 닭은 심장과 폐에 엄청난 부담을 느낄 뿐만 아니라 다리 통증과 기형에 시달리고 있다. 흔히 이런 닭 가운.
    사회과학| 2002.12.25| 7페이지| 1,000원| 조회(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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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 약차의 효능 및 종류 평가A+최고예요
    제 목: 약차의 효능 및 종류약차란....약차란 주로 한약재를 이용한 전차로써 일종의 탕약이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약효가 있는 풀이나 나뭇잎, 꽃, 열매, 뿌리, 씨앗 등을 물에 달이거나 담가 유효성분을 녹여낸 후 마시는 차이다, 탕약과 약차를 구별하기는 매우 모호하며 한방에서는 달이는 약을 탕, 전(煎), 음(飮), 차등으로 처방명에 붙이고 있으나 따지고 보면 그 의미는 같은 것이다. 탕약과 약차를 굳이 구분해 본다면 탕약은 치료에 목적이 있고 약차는 건강증진과 예방에 쓰인다. 또한 탕약은 진하게 달여 마신다면 약차는 묽게 달여 마신다고 하겠다. 탕약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 조제하여 엄격한 복용법을 지켜야만 하지만 약차는 상품(전혀 독이 없는 생약)에 속하는 재료를 사용하므로 가정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약차는 결코 커피나 홍차같은 기호적인 차는 아니며 자신의 건강을 위한 보재라 할 수 있겠다. 이는 동양의 초이선사 「다신전」 선인들이 남겨놓은 지혜로운 생활의 소산이기도 하다.◎ 약차의 재료약차의 재료는 보통 식물성 생약을 사용하는데 채취시기는 대체로 그 생약의 기운이 가장왕성할때가 가장 좋다. 직접 채취하여 가공 보관하여 사용해도 좋고, 한약방이나 약재시장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독성과 부작용이 없고 효능이 우수하며 오래 먹을수록 몸에 이로운 재료, 이른바 상품에 속하는 것을 선택 맛과 향기가 좋아 마실 때 즐거움을 주는 재료, 신선하고 벌레나 곰팡이등 불순물이 섞이지 않도록 가공, 보관한 재료들이 쓰인다.◎ 약차를 효과적으로 마시는 법약차는 약효를 기대하고 마시는 음료의 일종으로 약효를 효과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효과적인 복용법이 필요하다.1 약차는 계절에 맞춰 끓인다.무더운 여름철에는 더위를 쫓아주는 약차를 선택하고 겨울에는 추위를 쫓아주는 효능을 가진 약차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요한 것은 차의 선택과 함께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 식혀 마시며 겨울에는 뜨겁게 데워 마셔야 더욱 효과적이다.2 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이 일어나 결국 노화를 막을 수 있는데, 이는 찻잎의 타닌 성분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섯째 소염작용을 들 수 있는데, 차의 타닌 성분이 염증 발생시에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정상화시키는 항염성 작용을 한다. 또 차의 타닌 성분은 아스피린에 의해 생긴 위궤양이나 위점막 출혈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 밖에 차의 타닌성분에 의한 효능으로서 찻잎 추출액이 이후 점막의 세균 번식을 방지하므로 감기발생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 유리 아미노산과 그 밖의 질소화합물 찻잎 속에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의 종류는 25종이 있으며, 그 중에서 데아민 성분은 독특한 감칠맛을 나타낸다. 그리고 신 감칠맛을 나타내는 글루타민산과 아스파라긴산, 쓴 감칠맛을 내는 알기닌산, 글리신, 알리닌 등이 주요성분이다. 결국 데아닌 성분이 얼마만큼 함유되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 밖의 찻잎 중의 질소화합물로서는 아마이드, 단백질, 핵산등이 있으며, 단백질은 물에 잘 녹지 않으므로 찻물 속에는 단백질은 거의 없고, 아미노산과 아마이드 성분이 수용성으로 찻물에 녹아 나오며, 차의 맛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차의 풍미를 느끼게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아미노산과 그 밖의 질소화합물의 함유량에 따라 차의 상품적 가치가 달라질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하여 찻잎이 나올 무렵에 차나무 위에 흑색 망으로 차광을 시켜, 일조량을 감소시키는 재배법이 늘고 있다. 이같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대하여 엽록소를 중심으로 그 효능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자연의 거의 모든 식물은 그 잎이 푸른 녹색을 띠고 있다. 이는 잎의 엽록소에 의한 때문인데2찻잎의 경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찻잎 중의 엽록소는 그 효능이 특히 뛰어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즉 피를 맑게 하는 효능, 다시 말해서 조혈작용이 그것인데, 찻잎 중의 엽록소가 피를 만들어 내고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 효능을 나타내다. 또 찻잎의 엽록소는 세균의 증식을 억제진 심장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이뇨작용-신장의 혈관을 확장시켜 요량을 촉진한다. 따라서 소변을 통해 체내의 노폐물과 알코올 또는 니코틴 같은 유독 성분이 배출되어 사지근육이 강하되고 피로가 쉽게 회복된다.3-해독작용-녹차의 타닌은 알칼로이드(a|ka|oid)와 결합해 체내의 흡수를 막고 배출시키는 작용 을 한다.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도 알칼로이드의 일종으로 차를 마시면 타닌이 니코틴 과 결합하기 때문에 몸에 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된다. 소량의 알칼로이드는 약으로도 사용하나 독성이 강해 상용하면 중독이 되므로 주의 해야한다. 타닌은 수은이나 납, 카드뮴, 크롬, 구리등 중금속과도 결합해 체외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각종 공해로 체내에 축적된 유해성 중금속의 해독작용을 한다.-살균작용-타닌에는 단백질을 응축시키는 성질이 있어 체내에 들어온 세균을 죽인다. 세균의 원형질은 대부분 단백질로 되어있어 체내에 들어온 세균이 타닌과 결합하면 세포가 응축되어 원형질 분리현상이 나타나 세균이 죽게 된다. 이러한 살균작용은 타닌이 많은 녹차가 발효차인 홍차보다 훨씬 강하다. 이러한 이유로 차는 식중독 예방효과가 있어 식중독 증세가 있을 때 바로 차를 진하게 끓여 마시면 차잎 성분중의 폴리페놀과 식중독 세균 또는 독소성분이 결합되어 해독 작용을 나타낸다.-수렴작용-타닌에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 있어 상처가 났을 때 가루차(분말)를 뿌려주면 쉽게 출혈이 멈춘다. 또한 타닌은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고 활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쉽게 멈추게 한다.-소염작용-차의 타닌은 염증의 원인이 되는 세균의 성장을 저지하는 작용을 해 독충에 물려 빨갛게 부어 오르고 열이 날 때 진하게 우려낸 찻물을 깨끗한 헝겁에 적셔 찜질하면 열도 내리고 부기도 빠진다. 시중에 나와 있는 소염제 중에는 타닌 성분을 이용한 제품들이 많다.3) 차의 효능-암 발생 억제 효과-암의 발생 원인은 아직 완전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80 - 90%가 음식물이나 담배, 알콜, 자외선, 환경 오염과 같이 생활하면서 정지되고 점차 혈압이 떨어지게 된다.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에서도 13 명의 환자 중 7 명의 환자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이처럼 녹차는 혈압을 낮추는 데 탁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인이 되는 비결 항상 젊음과 아름다움을 간직하려는 욕망은 여성뿐만 아니라 인류의 염원이기도 하다.특히 생기가 있고 윤택한 피부는 사람을 더욱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데, 피부가 노화되면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고 거무스름한 색깔을 띠게 된다.-알레르기 억제-알레르기는 체내에 형성된 항체가 외부에서 들어온 알레르겐의 침입을 저지하게 위해 일어나는 일련의 항원 항체 반응으로 콧물, 두통,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차에 이러한 알레르기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이 일본 시즈오까 현립대학의 스기야마 박사 팀에 의해 밝혀져 주목을 끌고 있다. 이들 연구팀은 알레르기 반응에 깊이 관여하는 항체를 쥐에 실험할 때 차를 투여한 후 항원을 주사할 경우 알레르기 억제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을 밝혀냈다.-당뇨병에 효과-당뇨병에 걸리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되지 않도록 인슐린의 작용에 적당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차엽중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당질의 소화 흡수를 지연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포도당이 혈액 중으로 흡수되는 것이 늦어져 급격한 혈당치의 상승이 억제되는 것이다.또한 1983년 일본 도야마 의과대학의 모리다 교수팀은 일본다업 시험장과의 공동 연구에서 녹차의 추출액 모도가 혈당 강하 작용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또엔 연구소의 다께오 박사와 미쯔이노린 연구소의 하라 박사 등도 녹차에서 분리한 다당류 성분을 첨가한 녹차 드링크를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혈당치의 저하와 더불어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발생되는 제반증상이 크게 감소되었음을 보고하였다.-감기에 특효인 녹차-차 중에는 감기와 관계가 있는 여러 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C 는 피로 회복에 효력을 발휘하고, 카페인은 두통의 경감과 행의 개선 그리고 이뇨 작용을 증가시켜 감기를 예방하거나 퇴두통등에도 효과가 있다. 송화는 솔잎, 송지와 송엽보다 약효가 더 좋다.○ 재 료송화가루 20g, 꿀 3스푼, 물 500㎖○ 만드는법송화가루를 가제주머니에 넣어서 물에 달인다. 차분량을 15∼20g의 송화가루를 물 500㎖에 넣고 적당히 달여 하루 3회 마신다.설탕을 쓰지 않고 벌꿀 1스푼씩 타서 마신다. (분량을 초과하여 마시지 않는다. 많이 마시면 열병을 발하고 변비가 생긴다.)※ 옛 문헌상 송화의 효능○ 송화는 맛이 달고 온하며 독이없다. 심폐를 윤(潤)하게 하고 기(氣)를 늘린다. 풍(風)을 제거하고 지혈을 시킨다.『본초강목(本草綱目)』○ 송화를 술로 먹으면 몸이 경쾌해지고 병을 다스린다. 솔잎, 송지, 송피보다 약효가 승(勝)하다.『당본초(唐本草)』< 감잎차 >○ 효능 및 특성감잎차의 효능은 특히 고혈압예방에 좋으며, 이뇨작용이 있어 당뇨병 뇌출혈에도 효과가 있다. 감잎에는 여러 영양소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비타민 C의 함유량이 레몬의 약 20배나 된다. 괴혈병, 빈혈, 고혈압에 뚜렷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5∼6월 경에 수확한 어린잎에 비타민이 가장 많이 있으며 칼슘 또한 많아 임산부와 어린이에게 좋다.○ 재 료감잎 2∼3g, 물 100㎖○ 만드는법5∼6월 경에 어린잎을 따서 깨끗이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다. 폭 5mm 정도로 얇게 썰어 천으로 만든 포대에 넣고 끈으로 입구를 묶은 후 찜통에서 몇분간 찐다. 그늘에서 말린 다음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한다. 차로 마실때는 물을 끓여 80℃로 식힌 다음 감잎 2∼3g을 넣어 우려마신다.※ 옛 문헌상 감잎의 효능○ 주독에 감잎을 달여마시면 독을 푼다.『차산방(茶山方)』○ 딸꾹질이 그치지 않는데 감꼭지와 솔잎을 등분하여 물에 달여 마시면 묘하게 그친다.『민료사전(民療事典)』○ 불면증에 감잎, 죽여(대나무 속껍질)를 동량으로 달여 마신다.『민료사전(民療事典)』< 다시마차 >○ 효능 및 특성다시마차는 옛부터 전해오는 명차이다. 고혈압, 신경통, 당뇨병, 위궤양, 노약등 모든 노인성질환에 효능이 있다. 특히 고혈압.
    자연과학| 2002.11.27| 15페이지| 1,000원| 조회(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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