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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심리] 단기기억력 테스트 자가분석 평가B괜찮아요
    인지심리학의 정의와 특성을 놓고 보면, 인지심리학의 연구영역은 인간의 모든 인지과정을 포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지과정은 환경의 모든 정보가 감각기관에 입력되어 행동으로 출력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인지심리학이 다루는 연구주제를 인지과정을 중심으로, 외부에서의 자극이 인간의 감각기관에 와닿는 순간부터 생각해 정리한다면 다음과 같다. 감각, 지각, 주의, 대상의 정체파악 (형태재인), 학습, 기억, 언어의 이해 및 산출, 추리, 판단, 결정, 문제해결 등의 각종 사고 및 의식, 정서 등의 심적 과정이다. 그리고 이러한 인지과정 외에 인지내용의 측면에서 본다면 기억 속에 들어있는 지식의, 즉 정보의 구조와 내용도 연구 주제가 된다.■이론적 배경■{{↓ perception{learn(save)↓ ↑retrieve{♧기억에 대해...기억은 인간의 각종 정보처리가 일어나는 마음의 자리임과 동시에 그 정보가 표상으로 저장되는 기능적 구조이다. 기억은 인지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구조이며 과정이다. 기억의 기본과정으로는 정부의 입력과정인 부화화 (encoding)과정, 저장 (strage) 과정, 인출 (retrieval)과정 등이 있고, 각 과정은 다시 세부과정으로 나누어진다. 기억의 기능적 구조는 크게 보아 작업기억 working memory (또는 단기기억) 과 장기기억 long-term memory 으로 나눌 수 있다. 기억에 관한 인지심리학적 연구는 기억의 하위구조 또는 체계를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정보처리 과정의 특성과 표상의 구조적 특성은 무엇인가. 특히 장기기억에 지식은 어떠한 표상구조로 저장되는가, 망각과 인출 과정의 특성은 무엇인가 등이 주요 연구주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기억의 신경생물학적 기초, 기억상실증 및 기억이상 , 기억술, 기억과 다른 인지과정의 관계, 암묵적 기억과 명시적 기억 explicit memory 의 차이, 현실에서의 일화기억, 기억의 왜곡, 노년기의 기억변화 특징 등의 문제가 연구되고 있다.Athinson 부터 들어온 자극정보는 처음에는 감각기억고 (Sensory register) 로 들어가, 단기기억고 (Short term store)로 넘어가며, 단기기억고 속의 정보는 보다 용량이 크고 영구적인 장기기억고 (Long-term store)로 끊임없이 옮겨가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단기기억의 정보는 매우 빨리 없어지기 때문에 장기기억고로 옮겨져서 기억재생에 유용한 저장자료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억책략들이 필요하게 되는 설을 주장한 것이다. 이 구조들에 추가해서 기억 속에는 통제과정 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이 있다고 하였다. 이 통제과정은 부호화 과정( Encoding process)을 통제하며 외현적인 반응을 결정하고, 장기기억으로부터 정보를 인출( retrieval ) 해내는 역할을 한다고 여겨지고 있다. 또한 Cobasigawa(1977) 는 정보를 인출해 내는 동안에는 결정과정이 수행되어지며, 이는 기억탐색 동안 찾아낸 정보의 수락정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그리고 기억탐색의 종결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되는 과정이라고 하였다.♧조직화에 대해...새로 투입되는 정보가 기존 조직에 비추어 어떻게 분류 조직되느냐 하는 것은 그 정보가 얼마나 장기적으로 얼마나 용이하게 회상되느냐 하는 것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는 설에 의하면, 분류와 조직이 잘 된 정보일수록 쉽게 회상이 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기억의 조직화 ( Organization ) 란 기억자가 일정한 기억과제에 대해, 그 기억과제 속에 내재되어 부호화하고 인출하는데 사용하는 일종의 기억책략이다. 조직화는 의미적 군집화 ( semantic grouping ) 또는 범주화 ( categorization ) 란 용어로도 사용되며, 관련된 항목끼리 함께 기억되어 회상 시에 관련된 항목들이 유목별로 강력하게 범주화되는 경향을 말한다.즉 새로운 정보를 개개의 항목으로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관계를 가진 연쇄로서 기억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보가 조직화되면, 개개의 항목으로 기억되는 것보다 쉽게 processing ) 의 체계에 소요되는 과정을 줄여주고, 각 항목을 조직단위 속으로 넣어 인출을 도와 주는 것이다.Lange 와 Hultsch (1970) 는 기억정보를 사전에 분류하여 제시할 때 기억능력이 증가됨을 밝혔으며, Kobasigawa 와 Middleton (1972) 은 실험자가 기억과제를 범주별로 묶어서 제시하는 경우가 무선적으로 제시하는 경우보다 기억재생량을 의미 있게 증가시킴을 보고하였다.위의 연구들로 보아 조직화는 이처럼 기억의 매개요소로 중요하며, 조직화 책략의 다양한 활용에 따라 기억회상량의 차이 또한 다양하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실험 내용 ■1) 피험자적으세요 본인이름..2)실험도구가로 11X15 흰색 종이 12장, 연필, 단기기억력 테스트 매뉴얼, 초시계3)실험설계{{C UC{CSUCSCFUCFC (categories) 학습된 자료, 구조화된 자료UC (uncategories) 구조화되지 않은 랜덤으로 구성된 자료S (3 sec) 시간 . 비교적 천천히 3배 느림F (1 sec) 시간 . 비교적 빠름.각 각 3번씩 실시했다.4)실험절차교수님께서 12개의 단어를 각각의 실험 설계된 것에 따라 불러주시면 12개의 단어를 다 듣고 종이에 기억하고 있는 것을 적는다. 이것을 12장 실시하였다.UCS →CS→ UCF→ UCS→ CF→ CS →CF →UCS →UCF →CF →CS →UCF 순서로 진행되었다.5)자료처리방법1~12 장까지 각각 맞게 기억해서 쓴 단어 채점한다. (맞은개수 쓰기)2개 또는 3개로 조직화해서 나란히 한꺼번에 쓴 단어에 동그라미를 쳐서 개수를 파악한다. 각 단어 위에 그 단어가 몇 번째 부른 단어인지 쓴다.1 1~12 장까지의 테스트에서 각 장의 개수를 알아보고, 1~12개의 단어 중 어떤 순서에서 단어를 주로 기억했는지 분석해 본다.2 1~12 장까지의 테스트종이를 4가지 범주 (CS, UCS, CF, UCF)로 분류한 후 각 범주의 개수를 파악하고 범주의 특성과 비교하여 분석한다.3CS UCS 와 CF UC지 분석해 본다.4CS CF 와 UCF UCS 조직화 개수, 기억한 개수를 비교해 봄으로서 카테고리라는 변인에 의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분석해 본다.■ 실험 결과 및 해석, 분석 ■{x축: 1 test부터 12 test 까지 y축: 기억해낸 단어의 개수1test 에서는 9개의 단어 (75%) , 2test 에서는 10개의 단어 (83.3%) , 3test 에서는 7개의 단어 (58.3%) , 4test 에서는 10개의 단어 (83.3%) , 5test 에서는 11개의 단어 (91.6%), 6test 에서는 12개의 단어 (100%) , 7test 에서는 8개의 단어 (66.6%) , 8test 와 9test 에서는 9개의 단어 (75%) , 10test 에서는 6개의 단어 (50%) , 11test 에서는 9개의 단어 (75%), 12test에서는 5개의 단어 (41.6%)를 기억하였다.6번째 test에서 단어를 가장 많이 기억하였고, 마지막 12번째 test에서 단어를 가장 적게 기억하였다. 나의 집중력 테스트 그래프와 비교해 보았을 때 (여러 요인을 무시한다는 가정하에 ) 마지막에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 것 또한 단어를 가장 적게 기억하는 데에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1 test부터 12 test 까지 UCS →CS→ UCF→ UCS→ CF→ CS →CF →UCS →UCF →CF →CS →UCF 순서로 통일성 없이 랜덤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떠한 상관관계는 이 자료에서 발견하기 어렵다고 본다.{x축: 교수님께서 불러주신 단어의 순서 y축: 기억해낸 단어의 개수각 단어는 1부터 12 번까지 순서가 있었다. 테스트를 마친 후 테스트 종이에 기억해 낸 단어 위에 각 단어가 몇 번째에 불려졌는지 순서를 놓았다. 내가 기억해 낸 단어들이 주로 몇 번째 단어들인지 분석해 보았다. 그래프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듯이 앞부분과 끝 부분에 불려진 단어들을 비교적 잘 기억하였고, 중간에 불려진 단어들은 앞과 뒤에 불려진 단어보다 덜 기억한 것을 알 수 있다.두 번째에 불려진 역시 1번을 제외한 11번의 테스트에서 모두 단어를 기억하였다. 반면 4, 5, 6, 7 번째의 중간에 불려진 단어들은 50% 정도를 망각하였다. 중간에 위치한 단어들이 불려지는 동안 앞의 단어를 기억하려고 잠시 집중을 분산시키는 찰나에 조직화를 하거나 반복 또는 retrieve를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나의 집중력 테스트에서와 비슷한 그래프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x축: 요인 별 y축: 백분율12개의 테스트를 각 요인별로 나누어 각 요인에서 기억해 낸 단어의 개수를 백분율로 나타내었다.카테고리가 되어있고 각 단어와 단어 사이에 3초간의 시간을 주었던 CS의 경우 (⑪62 번째 테스트) 86.10%로 총 36개의 단어 중 31개를 기억해 내었다.카테고리가 되어있지 않고, 각 단어와 단어 사이에 3초간의 시간이 주어진 UCS의 경우 (841번째 테스트)77.70%로 총 36개의 단어 중 28개를 기억해 내었다.카테고리가 되어있고, 각 단어와 단어 사이에 1초간의 시간 밖에 없었던 CF의 경우 (⑩75 번째 테스트) 69.40%로 총 36개의 단어 중 25개를 기억했다.카테고리가 되어있지 않고, 각 단어와 단어 사이에 1초간의 시간 밖에 없었던 UCF의 경우(⑫93번째 테스트) 58.30%로 총 36개의 단어 중 21개를 기억했다.CS 가 가장 높은 비율이고, 그 다음으로CF, UCS , 그리고 UCF가 가장 낮은 비율을 나타내었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단어들이 카테고리로 묶여서 단어가 나열될 경우, 그렇지 않은 것 보다 단어를 더 많이 기억하였고, 단어와 단어사이에 시간을 더 많이 주었을 경우가 그렇지 않을 때 보다 단어를 더 많이 기억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카테고리가 되어있고, 시간도 충분히 주었을 경우 더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다음 자료 4,5,6,7을 서로 비교해 봄으로서 더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다. 위에서 알 수 있듯이 나의 경우 공부할 때에 CS처럼 자료를 카테고리화 시켜서 잘 정리한.
    사회과학| 2004.06.16| 9페이지| 1,000원| 조회(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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