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관광의 문제점과 대응방안@@@관광산업은 바로 이 시대의 산업이며 관광이라는 인류의 행동에 기초한다.관광은 지구촌 삶과 사회의 한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인류의 새로운 이동, 관광은 세계화시대의 가장 특징 있는 현상이 된다.관광산업은 여행업이나 호텔업과 같은 전통의 산업 외에도 새로운 업종들이 속속 그 범위 내에 등장하고 있으며, 그 경제적·사회적 중요성을 더해 주고 있다.이러한 세계적인 추세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가 지니는 관광산업에 대한 인식은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있다. 나는 이번 리포트에서 이 부분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다.@현재 관광의동향국제관광은 한마디로 동시대의 현상이다. 또한, 세계화의 구체적인 표현이기도 하다. 국제관광통계가 제대로 잡히기 시작한 것이 겨우 1960년대의 일이다. 하지만,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국제관광은 보통사람들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충 열 사람 중에 한사람이 일년에 한번 정도 국제관광을 경험한다고 한다. 이제 국제관광은 지구촌적 삶에 결코 낯선 용어가 아니다.국제관광은 종합현상으로서 정치, 경제, 사회, 기술, 환경 등 제반 사회환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그러므로 어느 특정 요인이 국제관광의 발전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밝히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예를 들자면 정치제도의 변화는 국제관광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자본주의의 발전, 산업사회의 출현, 기술혁신 등 제반 사회체계의 변화는 오늘의 국제관광을 완성하는데 원동력이 되었다.이러한 요인들 가운데 국제관광자행동의 기본 요건이라고 할 수 있는 시간(여가시간의 증가), 이동기술(교통 기술 발달), 비용(소득의 증가) 등의 문제가 해결된 것은 국제관광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국제관광은 대중관광이다. 신분이나 자격에 관계없이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욕구에 의해서 참여하며, 이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의 창출이 관광시장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국제관광은 단지 국제관광자의 행동에 대한 이해로써 설명되지 않으며, 관광산업이라는 4억7천만 명을 넘었으며 관광수입은 2천7백9십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세계 GNP 의 12%, 무역거래량의 5%, 서비스부문 매출액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 3대산업(석유산업, 자동차산업)의 하나가 되었다. 게다가 세계의 국가들이 제각기 관광진흥을 위한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21세기에 관광산업은 단일 업종으로는 최대산업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실제로 세계관광기구(WTO)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관광산업은 1950년부터 '92년까지 연평균 7.2%를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80 년 이후의 성장률은 9.6%로 제조업(평균 5.5%)과 서비스산업(평균 7.5%) 의 성장률을 앞지르고 있다. 또 세계관광산업은 90년대 후반기는 연평균 4.5%의 성장률을, 2010년까지는 3.5%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세계관광객 수가 9억4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현소환 1996, 20). 요컨대 관광산업은 인구와 사회적인 변화, 경제발전과 정치적인 변화, 그리고 기술진보와 자유무역추세 등에 힘입어 확대일로에 있는 國家戰略産業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최근 10여년간 세계에서 방문객의 성장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1992년에는 세계관광시장의 12.3%를 차지했고 오는 2005년에는 연평균 10.39%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의 경우에도 관광산업이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比重이 만만치 않다. 외국 관광객 6명 유치(1만불)는 승용차 1대 수출액에 상당하며, 외국관광객 1인의 지출액은 TV 16대, 고급신발 126족의 수출효과에 상응한다.3)1994년도 관광외화수입은 그 해 국내총생산(GDP)의 1%에 상응한다. 또 1995년 한국을 방문한 日本人은 165만명으로 34억6천만 달러를 소비하였는데 이는 한국의 對日 무역적자를 100억 달러라고 볼 때 그 3 분의 1을 보전할 수 있는 규모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정부의 정책대로 "관광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제180회 임시국회 제출 문화체육부 업무현황보고서)하는 노력광편의시설, 주차장, 전망대 등)- 생태환경 유지를 위한 자연조건 마련, 관광코스상품화 유도2 녹색관광 사업 지원. 농어촌 휴양시설, 민박등의 업체들중 환경보호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실천하는 사업체에 대하여 그린관광사업체 지정- 환경관련 경고사항이 없을 것- 관광객에게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곳- 당해연도에 특별한 그린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 실적이 있을 것. 지정취소제 운영 : 지정 이후 환경관련 경고사항이 발생할 경우 지정 취소2.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1) 역사·문화자원의 관광상품화1 5대고궁 등 문화재, 세계 문화유산의 관광상품화. 세계 문화유산과 지역축제를 연계하여 관광이벤트로 개발- 종묘,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팔만대장경과 관련된 행사를 관광이벤트화- 석전대제, 사직대제, 남이장군대제, 신라문화제, 대야문화제와 정대불사의 전통행사 등 을 관광상품화 추진. 5대고궁과 관련된 문화체험 상품개발-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 5대고궁을 활용하여 전통문호 행사 재현·왕·왕비·문무대신 행차, 혼례, 과거시험 재현, 수문장 교대의식 등- 경복궁 「세종대왕 즉위의식」상설운영 추진- 고궁을 무대로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 및 판매로 연결(국악, 민속놀이, 클래식 패션쇼 등). 4대문안 역사문화 탐방로 핵심 관광코스화- 왕궁 탐방로, 가회·인사동길, 대학로, 덕수궁·경희궁, 남대문·명동 중심지구 등2 전통문화예술 상설공연 연계. 국악, 탈춤, 민속놀이 등 특색있는 전통예술 공연 상설화 및 관광상품화- 서울 : 국립극장, 국악원, 정동극장, 운현궁, 서울놀이마당, 남산 한옥마을 등- 지방 : 안동하회별신굿, 진도토요민속여행, 양주별산대놀이, 경주 보문단지 공연 등3 대형 문화축제 및 문화관광축제의 관광상품화. 대형 문화축제의 관광상품화 지원 및 세계적 이벤트로 육성 : 광주비엔날레,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부산국제영화제, 세계도자기축제, 제주섬문화축제 등. 지역축제중 대표적인 축제를 선정하여 체계적인 지원 강화- 광역 시·도별로 2함) 신규건립2 국제회의 도시지정. 국제회의도시 지정- 국제회의도시 지정기준에 근거한 국제회의도시 지정- 지정도시수는 국제회의시장의 수요공급에 따른 연구조사를 기초로 산정. 국제회의도시에 대한 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운영실적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지원정책에 반영3 국제회의 유치·개최지원. 목표: 세계 15위권의 국제회의 개최국 진입- UIA 기준 국제회의 수요의 1.5%(약 170건) 국내개최. 국제관광기구 회의 국내개최 추진- 2001년 WTO총회, APEC 관광장관회의 창설 등 대상. 강원국제관광EXPO 개최 지원(9.11-10.30, 속초시 청초호)- 50여개국가 70여개 자치단체 참가, 교역전·전시회·체험행사 등 개최. 국제열기구대회 개최(4.12-18, 북제주, 25개국 참가). 국제회의 유치·개최예정 국내단체 대상 One-stop Service 제공. 국제회의 전문인력 양성과정 확대2) 관광숙박시설의 확충1 관광호텔업 제도의 전면 개편. 숙박업의 자유업종 전환에 따라 일정수준 이상의 일반호텔을 관광호텔로 수용. 관광호텔업의 종류 개편- 장기체제자 또는 가족단위 체류를 위한 주거호텔(Residence Hotel) 도입- 국제수준의 시설 및 서비스를 갖춘 중저가호텔(Budet Hotel) 육성. 관광호텔 등급제도의 획기적 개선으로 호텔업 규제완화에 대한 질적 저하방지- 등급심사 주체의 민간단체 위탁 및 평가기준의 조정- 중·저가 호텔을 제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 강구2 관광호텔의 확충.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한 관광호텔의 확충-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및 부산아시안게임 개최도시를 중심으로 신축 유도- 해외유명호텔과의 합작투자 지원-공사중인 관광호텔의 조속 완공 지원(106개소 11,750실). 관광지 및 유통중심지 배후에 관광호텔 확충- 대규모 유통 및 산업단지 배후도시에 호텔 확충 지원- 대단위 복합건물(터미널, 역, 유통기지)의 호텔시설(객실) 유도. 장기체제 외국인의 수용을 위한 숙박시설 운영(취사도구 비치 객실 운영 등). 관광호텔 등급결 관광인식 제고1 민·관합동 인식제고 활동지원. 관광 유관부서 공무원의 교육실시에 대한 관광산업 교육실시 및 상호정보 교류. 관광환경 개선을 위한 관광환경 파수꾼 제의 도입2 시민운동차원의 인식제고 활동지원. Welcome to Korea 시민협의회 등 민간추진 운동 전개- 사회 각계인사로 구성, 관광인식 개선 활동 전개- KBS와 공동으로 99신년 맞이 관광캠페인(성산일출제, 정동진 해돋이, 보신각 타종)- 연중 정직, 친절, 청결 캠페인 시행( 99-2002간 TV 매일 10분 프로 방영)- 「웰컴투코리아시민협의회」법인화로 영속적인 캠페인 기구화- 해외지부 설립 및 홍보활동을 통한 한국관광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 관광인식 제고 만화제작 :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시각화하여 메시지의 이해도 증진. 친절 길잡이 운동- 우리나라 국민이 불친절하게 인식되어 온 이미지를 개선하는 효과- 외국인이 길을 물을 경우 언어수준에 따라 대처 할 수 있는 안내서 작성·배포. 외래관광객에 대한 모범업소 및 불친절 업소의 공개. 지방자치단체, 지역소재 학교 등을 이용, 관광지의 청결운동을 전개2) 관광 교통 서비스 체계 정비1 시티 투어 버스 활성화. 지역특성을 고려한 주요 순환관광코스를 개발·선정하고 정기순환버스 운영. 권역별 관광계획 수립시 관광코스 개발과 시티투어버스 운행계획 포함 권고-시티투어버스의 버스전용차선 진입 허용 등. 시티투어 운영업체 인센티브 부여2 복합 승차권제도의 도입. 1단계 : 서울지하철 대상 1일, 3일 관광승차권 도입. 2단계 : 서울관광패스 화(디자인으로 기념품화). 3단계 : 버스와 지하철·국철 연계· 단일관광 승차권제 로 확대. 4단계 : 전국 연계 코리아관광패스 로 발전(2001년 한국방문의 해까지)3 관광택시 서비스 개선. 언어소통 대책 : 차내에 필수회화 카드비치 (Survival English Card 등)* 외국어 가능 모범택시기사의 명예통역안내원 위촉 확대(현 319명). 부당행위 방지 :택시 후면 유리창에 차량번호 부착, 불편신울
올림픽 경기장 중...시드니엔터테인먼트센타 SYDNEY ENTERTAINMENT CENTRELocation: Darling HarbourCapacity: 11,000Completion Date: 1989Dates: 13-23 September (Days 2-8)Events: VolleyballSydney Entertainment Centre는 Manilow나 Metallica와 같은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한 호주의 대표적인 대중 음악 공연장이며, 또한 서커스, 발레, 스케이팅, 테니스와 같은 경기도 열린다. 완공후 17년간 거의 2500회의 공연이 있었으며, 동원 관객은 1천 5백만명에 달한다. Darling Harbour에 위치한 Entertainment Centre는 city centre에서 걸어서 몇 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으며, 차이나타운도 비슷한 거리에 있다. 올림픽을 위해서 외벽과 휴게실에 대대적인 보수공사가 행해지고 있다. 9월 28일까지 Pavilion4와 Entertainment Centre에서 배구경기가 나뉘어 열리고, 모든 메달 결정전은 Entertainment Centre에서 열리게 된다비치 발리볼 센타 BEACH VOLLEYBALL CENTRELocation: BondiCapacity: 10,000Completion Date: 1988Events: Beach Volleyball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인 이 경기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관중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경기가 될 것이 분명하다. 경기 자체의 흥미와 Bondi Beach의 아름다움을 고려한다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호주인 들에게 Bondi Beach는 태양과 서핑,여가생활을 의미하며, 해변에 줄지은 세련된 카페, 레스토랑, Campbell Parade를 가득메운 서점에는 늘 인파가 붐빈다. 수많은 영화, TV 드라마, 패션 모델 사진 촬영이 여기에서 이루어졌고, 이 해안의 위치한 건물들은 호주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명성이 자자하다.Bondi Pavillyton County에 있는 "Atlanta Beach"에서 열리기는 했지만, 사실 실제 해변에서 무려 수백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이었다.시드니 컨벤션 및 엑시비젼 센타SYDNEY CONVENTION EXHIBITION CENTRESydney Exhibition CentreLocation: Darling HarbourCapacity: 5,000 -10,000Events: Boxing, Fencing, Judo, WrestlingSydney Convention CentreLocation: Darling HarbourCapacity: 3,000Events: Weightlifting이번 올림픽 경기 기간 중에 시드니의 주말 휴양지로 가장 선호되는 Darling Habour에 약 4백 30만 명 인원이 경기관람과 관광을 위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드니 올림픽 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올림픽 시설로서 Darling Harbour의 넓은 진입로, 쾌적한 환경, 레스토랑, 호텔, 고급 의류매장과 독특한 디자인의 건물들은 Sydney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를 이번 올림픽의 가장 완벽한 시설의 하나로 만들고 잇다.경기기간중 레슬링, 유도, 복싱, 펜싱과 역도 경기가 열리고, 영화 광들을 위한 IMAX, 해양 박물관, 상어가 득실대는 Sydney Aquarium과 휴식을 갈망하는 분들을 위한 조용한 중국 전통 레스토랑이 준비되어 있다. 올림픽 개최지를 경정하는 투표가 열렸으며, 로고가 작성된 장소인 Sydney Convention Centre와 Exhibition Hall에서도 올림픽 관련 행사가 열린다. 차이나 타운과 Darling Harbour 사이에 있는 Sydney Entertainment Centre에서는 올림픽 배구 경기가 열리게 된다.==========================================================================올림픽 경기장은 그 해 열리는 단 하나의 올림픽을 보고 지은 것================추천 관광 명소달링 하버(Darling Harbour)시내 중심가에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현대적인 항구이며, 자동차, 페리, 버스, 모노레일을 타고 갈 수 있다. 이곳에는 시드니 수족관(Sydney Aquarium)과 국립 해양 박물관(National Maritime Museum)등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의 또다른 명소인 아이맥스(IMAX) 영화관에서는 초대형 화면을 통해 특별 제작된 영화를 매일 3회씩 상영하고 있다. 중국 정원(Chinese Garden)을 지나 산책하거나 쇼핑 단지에 있는 많은 상점들도 둘러보고, 8개의 선창가 레스토랑 중 한 곳에서 식사를 즐기는 것도 좋다. 수퍼티켓(Superticket)을 구입하면 다양한 관광 명소에 입장할 수 있으며, 구입한 날로부터 1개월간 유효하다.시드니 하버 브리지(Sydney Habour Bridge)세계에서 2번째로 긴다리인로 시드니항의 상징이다. 해면에서 다리 아래까지 높이가 약 134m인 이 대형 다리는 마치 옷걸이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서 '낡은 옷걸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다리의 전체 길이는 1,149m로 뉴욕의 베이욘 다리 보다 약 60cm짧다. 다리를 지탱하고 있는 파이론 내부를 통해 다리위로 올라 갈 수 있으며, 인도도 있어 북쪽으로 걸어갈 수 있다.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약 1,000m대의 산맥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빚어 내는 푸른 안개현상으로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진 시드니에서 산악지대의 색다른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말등산이나 일일 관광 코스로 유명하다.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가량 소요되며 세자매봉, Three Sisters, 경사 50도의 관광궤도열차, 케이블카, 폭포관광 및 산림욕 등을 즐길 수 있다.시드니 수족관(Sydney Aquarium)Aquarium Pier을 비롯하여 발레단과 연극단 그리고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소속되어 있다. 저녁 식사와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일정은 티켓 판매소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다양한 언어로 안내하는 오페라 하우스 내부 관광에도 참여할 수 있다.AMP 타워 센터포인트(AMP Tower Centrepoint)100 Market Street. 전망대 층이나 회전 식당에서 시드니 전경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록스(The Rocks)시드니 항구변의 써큘러 키에 있는 호주 최초의 유럽인 정착촌이다. 세련된 모습으로 복구된 이곳의 건물에는 다양한 식당을 비롯하여 여흥 장소와 전문상점이 자리잡고 있다. 록스는 또한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선술집인 로드 넬슨(Lord Nelson)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록스티켓(The Rocks Ticket)을 구입하면 시드니 경관을 둘러볼 수 있는 캡틴 쿡 하버 크루즈와 록스에 있는 팬케이크 식당에서의 식사가 포함되며, 또한 록스도보 관광에 참여하여 유익한 설명과 명소도 보고, 현대 미술관(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도 방문할 수 있다.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미세스 맥콰리스 거리와 항구 사이에 있으며, 호주 최초의 농장이 있던 곳이다. 현재 30헥타르 면적에 잔디와 정원 그리고 이국적인 호주산 식물들이 펼쳐져 있다.해변(Beaches)버스나 페리, 택시를 타고 시내의 남쪽과 북쪽 어디를 가도 흰모래 해변을 만날 수 있다. 항구 주변에는 닐슨 공원(Niesen Park), 발모랄(Balmoral) 그리고 캠프 코브(Camp Cove)가 자리잡고 있다. 파도타기를 원한다면, 남쪽에는 유명한 본다이(Bondi)와 브론테(Bronte), 쿠지(Coogee) 해변이 있으며, 북쪽에는 맨리(Manly)와 콜라로이(Collaroy) 그리고 팜 비치(Palm Beach)가 있다.시드니 수산 시장(Sydney Fish Markets)Gipps Street, Pyrmont. 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다양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내 각 지역을 빠르고 편안하게 연결한다.뉴사우스웨일즈 미술관(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Art Gallery Road. 호주를 비롯하여 유럽, 아시아의 주요 작품과 현대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른 나라 작품들의 정기 전시회나 순회 전시회도 개최한다. 이곳에 있는 여러 전시관 중 하나인 이리바나 아보리지날 앤 토레스 스트레이트 아이슬랜더 전시관(The Yiribana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Gallery)은 아보리진 예술 전시관으로는 호주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켄 돈 미술관(The Ken Done Gallery)1 Hickson Road, The Rocks. 써큘러 키를 굽어보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중의 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1층에 있는 주 전시관에는 넓고 밝은 조명 아래 켄 돈의 유화, 스케치, 판화 작품들이 계속 바뀌가며 전시되고 있다.호주 야생 동물원(Australian Wildlife Rark)Wallgrove Road, Eastern Creek,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40Km 떨어진 곳에 있다. 호주 원더랜드(Australia's Wonderland)와 연결되어 있는 방대한 면적의 동물원으로, 수많은 호주산 동물들이 자연 상태 그대로 서식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코알라를 안고 기념 사진도 찍고, 캥거루를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다. 또한 아뭇백 울쉐드(Outback Woolshed)에서는 양털깍기도 구경할 수 있다.호주 원더랜드(Australia's Wonderland)Wallgrove Road, Eastern Creek.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40Km 떨어진 곳에 있는 원더랜드는 아름다운 전경과 210헥타르의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서로 다른 주제의 6개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입장권을 구입하면 모든 놀이기구와 슬라이드 타기 그리고 각종 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세가 월드(Sega World)Darling Harbour. 세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