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외한의 디지털 영화 보기‘디지털’ +‘영화’‘디지털 영화’를 알아보기 전에 그것을 구성하는 두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았다.디지털이란 {) 인터넷 판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데이터를 수치로 바꾸어 처리하거나 숫자로 나타내는 일. 디지트(digit)는 사람의 손가락이나 동물의 발가락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한 말이다. 아날로그와 대응하며, 임의의 시간에서의 값이 최소값의 정수배로 되어 있고 그 이외의 중간 값을 취하지 않는 양을 가리킨다.’고 풀이 되어있고, 영화란,{) 인터넷 판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연속촬영으로 기록한 필름상의 화상(畵像)을 스크린에 투영(投影), 움직임 있는 영상을 보여주는 장치 및 그렇게 만든 작품.’으로 나와있다.두 가지 단어를 조합한 ‘디지털 영화’는 ‘아날로그에 대응하는 어떠한 방식을 이용하여 스크린에 투영하여 움직임을 보여주는 장치 및 작품’이라고 뜻이 조합된다. 이것이 저마다 제 각각 정의를 내리는 디지털 영화를 내 나름대로 정의 내린 것이다.여기서 의문이 생긴다.우리네 인생자체가 아날로그이고, 꿈도 아날로그로 꾸는데 우리의 꿈과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는 왜 기를 쓰고 디지털로 가고 있을까?그것에 대한 해답은 효율성 과 효과성 이다.우리가 영화를 보고 느끼는 만족감이 같다면 더 적은 비용과 더 적은 수고를 들여 영화를 만들고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효율성이고 우리가 영화를 볼 때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성이다.가장 근본적인 이 두 가지가 우리 영화를 디지털의 세계로 끌고 가는 이유이자 해결책이 되겠다.디지털 영화의 특징디지털 영화의 특징을 이야기하려면 디지털의 관여 범위가 영화의 제작준비 과정부터 상영에 이르는 과정 중 어느 과정에 해당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즉, 정의가 달라지면 관여범위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디지털 영화의 특징 또한 달라진다는 것이다. 다만 현실 상 상영이 디지털로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가정하여 제작 부분만을 한정하여 본다면 디지털 영화의 특징은 ‘용이한 제작 접근성’과 ‘넓어진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2 넓어진 표현성지금의 영화들은 표현의 스케일이 점차 커지고 실제 보다 더 실제 같은 가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모두가 영화의 디지털이 입혀진 후 발전해 온 것이다. 디지털의 발전은 영화 표현에 있어서 디테일한 단순 특수 효과에서 화면전체를 재창조하는 것에까지 이르고 있다. 디지털이 발전할수록 수많은 데이터 덩어리가 모여 영화표현을 무한대로 이끌고 있다.디지털 영화의 처음부터 지금까지디지털이 영화제작에 이용되는 방법은 간단한 특수효과에서 시작되어 전체 영화가 실사 촬영없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계속해서 발전했다.디지털 영화의 효시로 널리 알려진 스타워즈를 시작으로 필름을 사용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획기적인 방법으로 거듭 발전했고 이러한 디지털 기술의 영화도입은 두 가지로 나뉘어 볼 수 있다.하나는 점점 더 놀랍고 새로운 화면을 원하는 관객들의 눈 높이에 맞추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써서 신비한 화면을 만들어내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위한 기술로 발전해나가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극히 적은 예산으로 다양한 영화적 가능성에 도전하는 독립영화의 제작방법으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며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디지털 기술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조지루카스 감독의 ‘스타워즈’ 이다. 기존 영화의 틀을 깨고 도저히 필름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것을 디지털의 힘을 빌어 표현하고 큰 성공을 거둔 뒤에 헐리우드 영화의 급격한 디지털화를 이끌어 냈다.첫편에 이은 계속된 시리즈에서도 계속해서 영화 전체에 컴퓨터 작업을 통해 디지털화를 이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작된 ‘타이타닉’,‘반지의 제왕’등 소위 대작이라고 일컬어지는 영화에서 디지털은 기본 코드가 되어왔다.애니메이션은 더욱 더 발전 된 기술을 보여준다. 순수 애니메이션에서 실사 합성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발전해나가는 디지털 기술로 인해 현실에서 이루지 못하는 상상의 세계를 실현하는데 놀라운 힘을 발휘하고 있다. ‘토이 스토리’로부터 해서,‘스튜어트 리틀Ⅰ,Ⅱ’에 이르기까지 애니메제작의 돌파구로 디지털을 이용하고 발전했다.독립 영화의 축제인 선댄스 영화제는 최근들어 출품작의 대부분이 디지털 영화이고 디지털 영화의 놀라운 계가였던 ‘블레어 윗치’에서 보듯이 그 가능성 또한 확인을 했다.또한 디지털 비디오가 보편화되면서 급격히 조성된 흐름으로, 만일 필름으로 영화를 제작한다면 필요했을 복잡한 여러 과정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전세계 독립영화인들에게 엄청난 영화적 가능성의 보고로 디지털이 인식되어지고 발전하고 있다.국내 현황국내에서 디지털 영화는 헐리우드 식의 디지털 기술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제작의 편리성을 도모한 독립영화로서의 디지털 영화로 발전했다.메이져 영화사에서는 박철수 감독의‘봉자’,임상수 감독의‘눈물’등을 시작으로 ‘꽃섬’등이 제작되었고 그 외 비주류 영화에서는 남기웅 감독의 , , 이지상 감독의 〈돈오〉,〈그녀 이야기>, 박광수 감독의〈빤스 벗고 뛰어라〉, 김지운 감독의 〈커밍 아웃〉, 장 진 감독의 〈극단적 하루〉, 류승완 감독의 〈다찌마와 Lee〉, 문승욱 감독 〈나비〉등이 제작 되었다.{{{{{{‘눈물’로 본 디지털내가 이 수업을 듣기 전에 본 유일한 우리 나라 디지털 영화이다.꼼꼼히 다시 보며 이 영화가 갖고 있는 디지털 영화적 특성을 찾아보았다.영화에 관하여영어제목 : Tear제작국가 : 한국제작사 : 영화사 봄제작 : 오정완감독 : 임상수출연 : 조은지 외줄거리학교와 가정에서 소외된 10대들에게 제 심신 하나 누일 자리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눈물)이 가닿을 곳은 그런 10대들이 부초처럼 배회하는 가리봉 거리의 삶. 집을 나와 한평 될까말까한 벌방에서 새우잠을 자고, 돈을 벌기 위해 술집도 나가면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네 아이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섹스와 출구없는 분노에 빠져있는 반항아 창, 친구인 그와 함께 우연히 가리봉 생활에 발을 들여놓고 삐끼일을 하는 한, 부탄가스를 마시고 술집에서 일하면서도 자신을 지키려 애쓰는 새리, 단란주점에 나가며 몸도 팔지만 창에게 만은 헌신적인 란, 규범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만나 함께 지내면서 얻은 체험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썼다. 제작자가 붙지 않아 오래 지연됐다가 제작비 3억5천만원의 저 예산 디지털 영화로 제작됐다. 전문배우가 아니라 실제 거리의 아이들, 혹은 이를 연기할 만한 신인들을 오디션을 통해 뽑았다. 충무로 메이저에서 제작하는 첫 디지털 영화.감독 한마디"95년 실업자고 백수였을 때, 그런 애들이 나오는 가리봉 술집에 간 적이 있다. 얘기야 들었지만 보기는 처음이었는데, 그애들의 삶에 관심이 갔다. 그애들에 대한 연민, 애정이 하나의 모티브였다. 처음엔 35mm로 하려고 했는데, 투자자가 안 붙었어서 경비를 줄일 수 있는 디지털로 하기로 했다. (나쁜 영화)가 비정통적 픽션과 논픽션 을 섞는 장르 파괴였다면 (눈물)은 정통 픽션, 캐릭터가 강한 극영화에 더 가깝다.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이든 슬픔이든 지루하지 않게 얘기해야 하는데, 픽션이란 것을 다 알지만 정형화된 영화가 아닌 느낌을 주는 다큐멘터리 같기도 한 영화면 좋겠다. 최근에 재밌게 본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에서 새로 약간의 힌트를 얻었다. 성인들에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종족이랄 수 있는 청소년들의 얘기를, (여고괴담.)은 설득력 있게 해냈다. (여고괴담.)은 학교 안 아이들 얘기고 (눈물)은 학교 밖 아이들 얘기가 되겠지만, 관계, 소통, 애정에 굶주린 채 그것을 원하는 게 요즘 아이들에게 핵심적인 문제 아닐까 싶었다. 결국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커질 것 같다." / 씨네21위 기사를 보며 감독이 이 영화를 처음부터 디지털로 만들려는 의도가 없었다는 걸 알았다.제작여건상 디지털로 만들게 되어진 이 영화에서 오히려 디지털로 찍음으로 인해 감독이 의도했던 바를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었던 부분과 디지털 영화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을 찾아보았다.시퀀스(Sequence)란이 일하는 단란주점의 사장이 술값을 못내겠다는 손님을 제지, 구타 하다 일행에게 칼에 찔리고, 도망치는 일행을 칼에 찔려 피가나는 상태로 밖에 까지 쫑아나가체의 질감이 매우 거칠다. 일반 필름 촬영과 같은 매끄러운 화면이 아닌 흔들림이 심하고 조명이 없는 관계로 조금은 어둡고 거친 느낌을 준다.이러한 영상의 느낌이 오히려 감독이 의도한 ‘아이들이 살아가기에는 거친 세상’이라는 느낌을 전해주는데 효과적이다.화면의 흔들림은 관객에게 불안정한 느낌을 주게 하고 실제로 그곳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어 영화에 오히려 몰입할 수 있게 한다.일반 필름 영화에서도 ENG카메라 등을 이용해 흔들림을 줄 수는 있으나 속도감이나 거친느낌을 표현하기에는 부적절하다.디지털 영화만이 가지는 활발하고 거침없는 촬영에 좋은 본보기이다.술집안일반 영화 형식을 따른다.다만 움직임이 불안정하고 조명이 어두우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사건 전개에 있어 인물을 클로즈업 하는 일이 없다.조금 거리를 두고 강조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상체를 잡는 선에서 끝이다.좁은 술집의 통로를 따라 가면서 찍은 장면은 디지털 카메라의 활동성을 보여준다.일반 필름 카메라로 찍은 영화라도 조명을 들고 있는 사람이 나오는 일은 없다. 다만 어디쯤 조명이있고 어디에 녹음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활발하지 못한 카메라 움직임을 보고 짐작할 수 있다.그러나 디지털 카메라는 조명이 필요없고 카메라 자체에 녹음 기능이 있어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여준다.길거리익스트림 롱샷으로 처리했고 씬의 나눔없이 한씬으로 보여 줌으로써 정말 건물 옥상 같은 곳에서 구경하듯 실제감을 주었다.인물의 동선에 정확히 따라가지 못하고 사람의 시선에 줌 기능이 없듯 카메라의 줌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다만 따라가듯 찍었다.디지털 카메라의 특성인 듯 화면이 가로로 길지 못해 조금 답답한 느낌을 주었다.디지털 영화 어디로 갈까지난 1999년 조지 루카스가 을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찍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감탄했다. 이 영화를 통해 기존 필름과 디지털의 차이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디지털영화의 새로운 표현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됐다. 의 주인공은 누군지, 스타워즈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나온 속편이기
{경영학부 11952365 윤형석인터넷 서점‘MORNING 365’를 통해 본 현명한 온라인 비즈니스 가격전략서론4P전략 중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PRICE전략의 사례를 찾으며 소비자가 가격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야가 온라인 비즈니스 분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프라인 기업의 가격전략에 있어 소위 명품이라 일컬어지는 고가 브랜드들이 자사의 명성을 이용한 고 가격 전략을 이용하기도 하고 일부 기업이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한 고 가격 전략을 구사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고 가격 전략이 철저히 외면 당하고 최저가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분야가 온라인 분야이다. 정보 수집에 있어 자유로운 온라인에서 경쟁 제품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는 이상 유사한 제품을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은 자살행위이기 때문이다.마케팅 CONCEPT『소비자가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의 소비자 행동 유발과 그로 인한 가격 우위』4P의 PLACE(유통) 전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전략이다. 가격에 대비하여 수요가능한 범위내에서 소비자가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기업은 이로써 얻어지는 가격 우위를 경쟁 우위로 갖는 전략이다.사례 【인터넷 서점‘MORNING 365’】모닝365는 국가 기간망인 지하철을 배송 수단으로 이용한 인터넷 서점이다.서울 시내 25개 중요 지하철역(환승역 중심)에 ‘해피섀’이라는 오프라인 부스를 마련하여 고객이 도서 주문 후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찾아가게 하는 방법이다.이는 두 가지 장점을 지닌다.첫 번째는 물류비 절감을 이용한 가격할인이다.오프라인 고객과 달리 온라인 고객은 가격에 매우 민감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터넷 서점이 물류비를 생각하여 소액 구매 고객(3,4만원 이하)에게는 약2000원 정도의 배송비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하지만 모닝365는 지하철을 배송 수단으로 이용하고 고객이 지하철역에서 직접 찾아가므로 물류비를 거의 0으로 만들 수 있어서 가격우위를 점할 수 있다.두 번째는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것이다.온라인을 이용한 물건 구매자는 물건을 건네 받는 최종 단계에서 만나는 사람이 택배 회사 직원이다. 그러므로 기업의 입장에서도 고객의 불만이나 건의 등을 고객과의 직접 대면을 통해 받지 못하고 다른 수단으로만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모닝 365는 고객이 물품 수령지에서 배송 등의 불만을 토로하고 즉시 해결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결론(논평)현명한 가격전략이란 고객에게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제품과의 차별점을 갖는 것이다. 저 가격전략에 있어서도 기업의 목적이 그렇듯 최대한의 이윤을 얻으면서 경쟁사와 차별될 정도의 저 가격을 제시하면 되는 것이다. 모닝365는 경쟁사와 다른 점으로 물류비 절감을 통한 가격차별화를 실현했다는 것이다. 국가 인프라를 이용한 물류비절감이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이를 ‘배송비’ 라는 온라인 기업의 단점을 소거하는데 이용했다.이는 다른 방면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제작제작 연도 : 2002년스토리 보드나레이션 : “샤아니 자작이 사랑을 고백하려는 순간 아쉽지만 리갈에서 내려야만 했습니다. 리갈(regal)”◎ 제작 의도 (내가 생각하는...)오페라의 고급, 상류층 이미지를 이용한 감정적 접근오페라를 이해하는 사람은 고급 문화를 향유하는 상류층이고, 이는 곧 리갈을 타는 사람은고급 문화를 즐길 줄 아는 상류층이라는 등식을 심어 줌으로서 구매 의욕을 높임.오페라에 대한 접근이 용이한 30세 이상 고소득의 실 구매자에게 접근하는 타겟 마케팅(현재 오페라 티켓 가격이 5만원에서 15만원이상.)광고 분석◎ 처음 본 느낌내 능력으로 살 수 있는 대상은 아니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자세히 보았다.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옵티마의 겉모습만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었다.다이너스티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차의 성능 향상에 대한 내용이 전혀 언급이 되지 않아별로 신뢰할 수 없는 광고였다.오페라 ‘오페라의 유령’을 이용한 것은 알 수 있었지만 오페라에 특별히 관심이 없던 관계로전체적인 광고가‘중후하다’정도의 느낌만 받았을 뿐 나레이션의 내용도 이해 할 수 없었고옵티마와 별로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사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광고 분석○ 고관여 제품에 대한 감성적 소구를 이용한 접근고관여 제품자동차는 소비자가 구매에 이르기까지 정보 획득에 많은 노력을 하고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게 되는고관여 제품이다.자동차의 구매 성향최근 기술이 진보하며 차량간 성능이 비슷하여 지고 자동차가 단순한 운송수단 측면에서 벗어나 사회적신분을 나타내는 척도로서 이용되고 있고, 디자인, 색상 등의 미(美)적인 측면을 중시하게 됨에 따라THINK에서 FEEL로 많이 옮겨가고 있다.중형차 구매 성향옵티마 리갈과 같은 중형차는 현대 에쿠스나 다이너스티, 기아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최고가 모델로서사회적 신분 과시용의 차가 아니고 또한 현대 티뷰론이나 투스카니와 같이 스타일을 중요시 하는스포츠카 타입의 차도 아니기 때문에 경·소형차와 같진 않지만 구매시 연비등의 기능적 측면을무시 할 수 없고 구매시 정보 획득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결론옵티마 리갈 광고는 고관여 제품인 자동차를 감성적 소구를 이용해 접근하고 있다.오페라를 이용해 고급 문화생활을 즐기고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여피나 보보스족과 같은 고소득층에게접근하려 하였으나 중형차 시장 특성상 FEEL로서만 접근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경쟁 차종인 대우 매그너스가 V6모델에서 진보한 직렬 6기통 엔진을 광고 전면에 세우며 기존 매그너스의 고급차 이미지와 고성능의 결합을 꾀하려 하는 것과 좋은 대조를 보인다.○ 15초 광고와 U S P15초 광고15초 광고는 일반 TV광고중에 가장 짧은 시간에 해당하는데 30초, 60초 광고와 달리 드라마 형식의광고를 전개하기에는 시간상 용이하지 않다.기업의 이미지 광고나 상품의 경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 혹은 분위기만을 전달하는데 적합한광고 시간이다.USP옵티마 리갈은 15초 광고에서 고급차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노력을 하였다, 하지만 의도했던 이미지는전달 하였을지 몰라도 그 외에 경쟁 차와 차별되는 것(USP)을 제시하지 못하였다.짧은 광고 시간일지라도 반드시 전달해야 하는 그 ‘무언가’가 빠져 있다.단 한 줄의 은유적인 나레이션으로는 아무 것도 전달할 수 없었다.이미지는 의도했던 대로 표현을 하고 반드시 전달해야하는 U S P 는 간단한 창의적 카피로 전달해야만 했다.경쟁 차종의 경우 르노-삼성의 ‘SM5’광고를 보면 시리즈 광고로‘SM5 생각에 동의합니다’라는광고를 하였다.
"외국기업 마케팅 튄다"외국 기업들이 한국소비자들을 공략하는 마케팅도 기발하다.국내 각종 문화 행사를 지원하기도 하고 사회 활동을 겸한 판촉 행사를여는 등 각 기업마다 특성에 맞는 마케팅을 도입해 효과를 보고 있다.■고객 대상 자선 마케팅세계적인 제약회사 아벤티스파마의 한국합작회사인 한독약품-아벤티스파마는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Amaryl)의 간접 마케팅으로 의료인 대상 단계별 당뇨병 관리 교육(SDM: Staged Diabetes Management)을 제공하고있다.단계별 당뇨병 관리 교육은 당뇨병 관리에 관심이 많은 개원의와 간호사, 영양사, 일부 종합병원의사 등 당뇨병 관리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교육 프로그램. 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는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전문의약품인 아마릴의 고객인 의료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한국네슬레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국 초등학교를 돌며 학교 앞 건널목에서 교통지도 교육을 하고 있다. 교통지도단은 교통깃발로 어린이들이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맛 우유보조제품 네스퀵을 무료로 나눠준다. 한국네슬레는 하교길 어린이들이교통사고의 위험에 그대로 방치돼 있는 것을 보고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설명한다.영한-바슈롬은 올해부터 다목적 렌즈관리용액 바슈롬 리뉴멀티플러스의판매이익금 중 일정액을 매달 바슈롬 눈건강증진 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백내장이나 녹내장을 앓고 있으면서도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아 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달 무료개안수술을 해주고 있다. 지난해 바슈롬 리뉴멀티플러스 300만병 판매를 돌파한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도 계속되며 지금까지 10명이 시술의 혜택을 받았다.월마트코리아는 강남, 인천 등 9개의 매장이 들어선 지역 사회에 정기적으로 자선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각 점포별로 자원봉사팀이 구성돼 지역사회 고아원과 양로원, 장애인 시설, 미혼모 시설과 결연을 맺고 정기방문하고 있다. 또 매달 매장 주변 거리 청소캠페인도 벌이고 있다.경기도 용인 월마트 남부점은 작년 봄부터 매달 김치를 담궈 인근 노인시설,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해왔으며 월마트 대전점은 월 1회씩 중국집과 연계해 인근 양로원에 자장면 100그릇을 꾸준히 제공중이다.■예술 지원 활동아그파코리아는 하이테크 영상 전문업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미지 관련분야에 다양한 후원을 펴고 있다. 지난해에는 해외 입양 아티스트 조미희와 케이트 허스(Kate Hers)가 뜻을 모아 공동 제작한 해외 한국인 아티스트 자료집(Overseas Korean Artists Yearbook) 1집 출간을 후원했다.또 대학생 대상의 디자인 경연대회 아그파 영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도매년 개최하고 있다.젊고 유능한 예술인들을 발굴 지원하는 듀어스 프로파일이란 특별 후원프로그램을 운영중인 바카디-마티니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듀어스는설치미술가 최정화씨를 후원해주고 있다. 최씨는 지난해 듀어스의 후원으로 전세계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초빙된 요코하마 트리엔날레2001에참가해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설치미술 작품인 과일나무(Fruits Tree)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