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rstellungIch wurde am xx. xx. 200x in Busan geboren. In dieser Stadt wuchs ich mit einem Bruder bis fünftes Jahr alt auf, dann bin ich nach Daegu umgezogen. Nach dem Umzug ging ich zur Schule in Daegu und besuche jetzt die Uni. Seoul. Mit 18 Jahren fing ich freiwillig zu dienen an, und dann nahm ich noch jetzt an dem Dienst für geistig behinderte Personen teil. In den Ferien arbeitete ich im Café und in einer Buchhandlung. Durch diese Aktivitäten erfuhr ich das gesellschaftliche Leben. Meinen ersten Arbeitsplatz nahm ich im Jahr 2003 bei xxxx xxxxx xxx in Daegu. Dort blieb ich 3 Jahre. Als ich Angestellte war, versuchte ich mit dem Bewusstsein der Verantwortung schwere Sachen zu Ende zu bringen. Deshalb bakam ich einen Preis und ungefähr zwei Jahre später wurde ich zum Leiter in der Abteilung des Internet Kabel Produktion schnell befördert. Also ist mein Vorteil die Verantwortungs und ich kann mich gut einer neuen Stellung anpassen.Ich will Deutsch weiter lernen und bei der deutschen Firma in Korea arbeiten. Deshalb begann ich in der Oberschule Deutsch zu lernen, bekam gute Note und dreimal Stipendium an der Uni Seoul. Und ich interessiere mich auch für die Betriebs wissenschaft und Englisch . Deshalb bedinte ich mich zum Studium für die Betriebswissenschaft, wenn ich freie Zeit habe. Vom 1. April 2007 bis zum 30. Juli besuchte ich die Uni. Mainz. Da lernte ich Deutsche Sprache, Kultur, Politik, Literatur . Es war mir behilflich.Ich glaube, wenn ich als Praktikant bei BMW arbeiten werde, ist der Anfang zwar mir schwer, wie das deutsche Sprichwort " Aller Anfang ist schwer ". Aber ich kann mich schnell der fremden Umgebung anpassen. Obwohl die Zeit als Praktikant kurz ist, will ich bei Ihnen mein Bestes tun. 24. 01. 2008xxx- xxxx
베를린은 독일 최대의 수도이자 독일의 최대도시이다. 그에 걸맞게 S-BAHN 과 U-BAHN 버스가 도시 전체를 잘 연결하고 있다. 또한 베를린은 두 얼굴을 가진 도시이다. 현재와 과거가 공존함을 느끼게 해주는 건축물들과 베를린 장벽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들이 그것이다.또한 도시 전체가 관광명소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나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준 곳이었다. 도시가 워낙 방대하여 관광을 위해 버스를 이용해야만 했다. 특히 100번과 200번 버스가 베를린의 중요 관광명소 전체를 연결하고 있었고 특별히 관광객을 위해 2층 버스로 운행되고 있어 다시 한번 독일의 발달된 관광 인프라를 확인할 수 있었다.1695-1699년에 걸쳐 프리드리히 3세가 아내 소피아 샤를로텐을 위해 건축한 바로크 양식의 궁전으로 두 차례 증축을 거쳐 프로이센 왕들 의 여름별궁으로 사용되었다.1895년 빌헬름2세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교회로 1943년 연합군의 폭격으로 무참히파괴었으나 전쟁의 참혹함을 기리기 위해오늘날까지 복원 되지 않고 있는 모습이인상적 이었다.카이져 빌헬름 교회 옆 유로파 센터 내부에 있는 물시계의 모습이다. 물이 위 아래로 움 직이며 시간을 가르키고 있었는데 시간이 매 우 정확하여 한참을 지켜보았었다.오랜 역사동안 독일은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왔 으나 처음으로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탑이라고 설명을 들었다.내부로 들어가면 당시의 각종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탑의 일정높이 까지 올라 갈 수도 있다.소정의 입장료를 지불하고전승기념탑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좀 아찔하긴 했지만나무로 뒤덮혀 있는 푸른색의 베를린 모습이인상적이었다. 독일인들은 자연을 소중히생각하고 잘 가꾸는 듯 했다. 휴지는 늘누런색의 재활용 종이를 사용하고 어디를가나 잘 가꾸어진 녹지대를 볼 수 있다.1884-1894년에 걸쳐 당대 최고의 건축가 발 로트에 의해 건축된 곳으로 길이가 132m 폭 이 88m 에 이르는 건축물이다. 세계2차대전 당시 붕괴 되었다가 1957년 복원되어 오늘날 에는 제국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곳 역시 마치 축구장 같은 넓은 잔디밭과 숲을 가지고 있다.독일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맥주일 것이 다. 또한 더운 날 여행을 하면서 나의 지친 몸 과 갈증을 해소해 준 것 역시 맥주였다.독일 곳곳을 다니며 각 지방의 맥주를 마시는 것 또한 큰 재미중 하나이며 Berliner를 맛보 는 것 또한 잊어먹지 않았다. 퓌센 지방의 맥 주와 베를린맥주가 가장 맛이 좋았던 것 같 다.베를린의 상징인 브란덴부르크 문은 베를린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아테네의 아크로 폴리스를 모델로하여1788-1791년에 걸쳐 프로이센 제국의 개선문으로 세워진 것으로 도리아식 기둥12개가 2열로 나열되어 그 웅장함을 더해주고있다. 내가 방문 하였을 당시에는 이곳에세계적인 패션쇼가 개최되고 있었다.많은 군중들이 모여 모델들이 도착할 때마다 환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곳은 베를린에서 가장 현대적인 공간으로 독일통일 이후 분단 국가의 상징에서 벗어나 유럽의 중심국가, 중심도시로 재도약 한다는 번영의 의지가 담긴 곳이다.현재 소니센터와 영화관등 문화 시설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군중들이 중앙광장에 모여 맥주를 마시며 만남과 대화의 장소로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자동차의 왕국 독일답게 길거리 곳곳의 자동차 매장들이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자동차 매장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자국에서 보지 못한 자동차들을 시승해보고 있었으며우리나라 돈으로 몇십억을 호가하는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였다.나도 한번 타보고 싶었지만 혹시 흠집이라도 내면 한국으로 못 돌아갈까 싶어 포기하였다.동, 서베를린의 국경 검문소였던 찰리 검문소의 자리에는 체크 포인트 찰리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리고 이곳은 독일 통일 이전의 베를린 모습을 가장 잘 간직한 곳이다.이토록 통일을 갈망하는 독일인들의 노력으로 마침내 독일은 다시 완전한 하나의 국가가 되었다. 하지만 독일 통일 이후 독일 사회는 많은 진통을 겪었고 현재도 완전한 통일이 모습은 아니었다. 과거 동독과 서독의 다른 체제에서 생활 했던 국민들은 여전히 사고방식에서 차이를 드러내며 조금씩 이질감을 보이고 있었으며 한 독일인은 이젠 다시 서로를 갈라놓고 싶어 한다고 까지 나에게 말했다. 그리고 독일에게 필요한건 시간이라고 말했다. 그 속에는 경제력과 일자리 등 독일사회의 전반적 문제들과 얽혀있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 들이 남의 일 같아보이지가 않았다. 우리나라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 실패한 통일이 아니라 완전한 남북한으로 태어날 수 있는 조건이 될 것이란 생각을 해 보았다.
공원 같은 하수처리장하수처리장이 달라지고 있다.냄새나는 혐오시설로 여겨진 하수처리장이‘주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하수 처리장을 복개한 자리에 축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등 체육시설이 들어서는가 하면,처리장을 거친 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인공폭포도 만들어 졌다.또 조롱박 터널을 만들고 원두막을 설치해어린이들의 놀이터를 만든 곳도 있고,재활용품을 이용해 환경테마 공원을 만든 곳도있다.환경부는 2006. 1. 2 일 주민 참여를공모분야최 우 수우 수주민참여전북부안군부안광주광역시광주조경우수전남곡성군곡성대전광역시대전최다식재대구광역시달서천제주남제주군성산주민활용도경기부천시수자원생태공원경남고성군고성창의적공원화조성경기남양주시화도강원정선군지장천바탕으로 주변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한 전북 부안 등 전국 10개의 하수처리장을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응모한전국 42개 처리장 중 주민참여, 조경,나무심기, 주민활용도, 창의적 조성 등 5개분야로 나누어 2개월에 걸친 현장 확인을거쳤다.이중 전남 곡성처리장이 물레방아,동물농장, 조롱박터널, 나팔꽃 울타리 등농촌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볼거리를제공했으며, 부천수자원 생태공원은처리시설을 복개해 축구장, 농구장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및 공원으로 만들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환경부는 앞으로도 매년 우수 사례를 발굴해 친환경적인 하수 처리장 조성을 독려하는 한편적극적인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한다.*전남 곡성군 곡성 하수 처리장*하수 처리장 정말 맞나요?.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곡성하수처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냄새나고혐오스러운 곳이라는 생각을 바꿔야할 것 같다.잘 꾸며진 환경공원의 원두막과물레방아는 혐오시설은 커녕 오히려어린 시절의 고향을 생각나게 할정도로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이다.곡성군은 ‘친환경가족도시 곡성’과‘자연속의 가족마을 곡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환경자원을 활용한 지역이미지와 지역마케팅을 꾸준히 펼쳐왔다. ## 겉으로 봐서는 하수처리장이라는 생각을 전혀 할수 없을 것 같다. 물레방아가 있는 작은 할미꽃 등 1만여 본을 식재한 야생화단지 ▲오이 ▲호박 ▲토마토 ▲가지 ▲고추밭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마련했다.개방 첫날에는 관내 유치원생 70명과 중학생30여명이 방문해 생활오폐수 유입과 정화된물을 방류하는 처리과정을 지켜봤고수생식물을 이용한 정화작용, 방류물을 먹고자란 동식물의 생태, 슬러지의 퇴비자원 활용등을 견학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줬다.>> ##신기한 듯 바라보는..유치원아이들##*대전 하수처리장 체육공원*대전시는 혐오시설인 하수처리장을 웰빙시설로 만들기 위해 '체육공원'과 '환경공원'이라는테마를 도입했다. 온 가족이 함께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공원을 3만6천여평 규모로 축구, 테니스, 농구, 인라인스케이트 등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또 3만600여평 규모로 환경공원을 만들어 축구장과 야구장으로 개방하고 있다.특히 체육공원 주변에는 파고라 4개를 비롯해 정자 7곳, 산책로 등으로 이용 시민의 편의를 돕고 있다. 시설관리도 다른 체육공원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각종 운동기구와 화단 및 음수대는 고장이나 불쾌감이 없도록 정기 정검을 하고 있다.특히 천연잔디를 자랑하는 축구장은 프로선수가 된 것과 같은 느낌을 주고 있어 인기 만점이다. 체육시설은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동호회원들과 가족단위 방문이 많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해 인근 직장인들이 간단한 게임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다.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이곳이 갑천 하류에 조성된 줄 오해한다.사실은 둔치가 아닌 엄청난 규모의 하수처리시설 옥상에 있다.하수처리장의 겉모습만 보면 이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로 잘 조성했다.또 과거와 달리 악취와 기계소음은 감지되지 않는다.이제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체육시설로 산책을 즐기는 친근한 공간으로 하수처리장이변하고 있는 셈이다.## 이곳은 체육공원의 이미지가 강한 것 같다.그런데 조사한 사진마다 사람들이 텅텅 비어 있다.체육공원인 만큼 주변에 학교를 건설해학생들의 이용률을 높였으면 한다. #### 마치 축구 국가대표 훈련장을 연상케 하는저 눈에들어온다. 직접 가보지 않아 총 구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많은 지역 주민들이 산 책로로 이용한다고 한다. ##*북부 수자원 생태공원*이곳은 지난해 초만 해도 악취 때문에쳐다보지도 않은 곳이었다. 하지만하수처리장을 복개해 악취를 없애고분수대를 갖춘 공원과 인라인 스케이트장,축구장, 농구장 등을 만들면서 주민들의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곳은 부지 면적만 11만 평으로 경기도에서규모가 가장 크며 2005, 8월 복개공사를통해 1만5000여 평의 공원을 추가로 조성했다.공원을 조성하면서 하수처리장 이름을 수자원생태공원으로 바꿨다.이 생태공원은 지난해 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이전국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주민활용도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얻었다.복개한 하수처리장 옥상에는 초목에서 대형수목까지 자라는 환경을 조성했고 수목 사이로산책로를 만들어 주민이 이용하도록 했다.인조잔디 축구장 1곳(107m×70m)과 농구장 ## 친환경적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2곳,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 운동시설을 설치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즐겁고 쾌적한했으며 레크리에이션.휴식.소운동회가 가능한 시설로 조성 하였다는 문구가 눈에잔디광장과 야외무대를 조성하고 공원 곳곳에 띈다 ##정자와 음수대 시설을 갖췄다. 어린이 놀이터,원두막, 지압 보도(길이 20m)와 승용차 100여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했다.입구에는 길이 140m, 높이 4.6m의 국내에서가장 긴 벽천(壁泉)폭포와 물박물관을 꾸미는한편 토끼와 염소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동물 사육장을 만들었으며 자전거. 장난감등 비치해 시민과 학생들이 자주 찾도록 했다.## 생태공원 방향표...나무로 직접 만들어운치도 있고, 환경친화적인 느낌이다. ##이곳의 처리된 하수를 다시 활용해 부천시상동 택지지구에 인공 강을 흐르게 하는원수로 제공하고 있다.방류 하수는 하루 4만5000t에 달한다.이곳은 하수처리에 '입상황 생물막 여과공법(황을 하수처리에 사용하는 공법)'이라는첨단기법을 도입했다. 이 사업은 1999년3월 시작해그러나 100마력짜리 모터 2대가61m 정상까지 물을 끌어올려 대형인공폭포를 통해 ‘솨∼’ 하는 소리와함께 분당 8.5t의 물을 쏟아낸다.경기 남양주시 화도읍금남리 화도하수처리장 내 인공폭포가그것이다. 또 인공폭포와 함께 조성된 ## 이 인공폭포는 세계최대의 높이로생태학습장, 환경체험관은 혐오시설로 기네스북에 등재할 것이라고 한다.주민들의 기피 대상이 돼 온 화도하수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된처리장을 아이들의 현장 학습 체험 곳이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이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기도하다. ##높이 61m의 인공폭포는 인공폭포 중 국내 최고인 경북 청송군 주왕산 인공폭포(65m)와 비슷한 수준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주룽폭포(30m)의 2배에 이르는 대형 폭포다. 정상 부근의 폭은 6m로 시작하지만 점점 넓어져 맨 아래는 26m에 이른다.화도하수처리장은 하루 4만3000t의 하수를 정화해 분당 8.5t의 물을 인공폭포로 올려 주민들에게 시원한 물줄기를 보여 주게 된다.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이 120ppm을 넘던 하수는 12시간의 정화작업을 거치면서 7ppm 이하로 전환돼 폭포수로 사용된 뒤 인근 묵현천으로 흘러간다.폭포 맞은편으로 40여 m 거리엔 관람객을 위해 전망대가 설치됐다.또 산책로와 숲 속 야외교실, 야생화 학습장 등 3000여 평 규모의 생태학습장이 조성되며 ‘물과 생태계의 관계’, ‘물 사용량과 폐수 발생량’, ‘쓰레기의 분해기간’ 등 지상 2층의 환경체험관이 문을 연다. 인근에 다산 유적지와 남양주 영화종합촬영소, 대성리 유원지 등 둘러볼 곳이 많아 아이들과 함께 가족나들이를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광주 하수처리장*광주광역시 환경시설공단은 광주 제1하수처리장13만 평 내 여유 공간 3만 5천 평의 부지에매년 운영비를 절약하여 환경생태공원인 그린파크,주말농장 등을 조성, 시민과 학생들에게친환경교육의 장소 및 시민휴식처로 개방함으로써방문객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공단은 음료수대와 파고라, 벤치, 잔디블럭,점토블럭 확보 일부시설을복개하여 상부에 공원 및 체육시설 등을 확충할계획을 검토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처리장에서발생된 메탄가스를 이용한 수소·연료전지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향후 태양열 및 풍력발전시스템을 도입하여 하수처리장이 혐오시설이 아닌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환경교육의 장소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곳 주민들이 운동장소로 자주찾는다고 한다. 애완견을 데리고올수가 없어 가끔 경비와 실랑이가 벌어진다고...*수원 하수처리장 (화산 체육공원)*수원 하수종말처리장이 탈 혐오시설을선언했다. 경기 화성시 태안읍 송산리에위치한 수원 하수종말처리장.이곳은 이름부터 화산 ‘체육공원’이다.인조잔디 축구장과 테니스장 농구장게이트볼장 인라인스케이트장이 녹색 숲에둘러싸여 있다. 그 옆에는 연못 놀이터바비큐정원 등을 갖춘 8,500평 규모의 공원이자리하고 있다. 또 양잔디가 융단처럼 깔린파3 골프장(9홀)이 있다.이들 시설 밑에 하루 30만톤 처리 규모의하수처리장이 있다는 사실은 설명을 듣지않으면 짐작조차 할 수 없다.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날씨에도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다. “저기압일 때는 약간 냄새가 난다”는 것이 이곳 관계자의 말이다. 그것도 이곳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바로 인근에 위치한 하루 22만톤 처리 규모의 제1하수종말처리장에서 새어나오는 것이다. 수원시 환경사업소는 날씨가 흐릴 경우 1차 시설에서 처리할 용량 일부를 이곳 2차 시설로 옮기는 방법으로 냄새를 줄이고 있다. 1차 시설도 2009년 말이면 복개가 완료된다.수원 하수처리장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또 있다. 체육시설 이용료로 시설운영비를 충당하는 경영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파3 골프장은 주중 1만5,000원, 주말 2만원의 사용료를 받고 골프연습장은 1시간 9,000원, 1개월 10만∼13만원을 받는다. 각종 구기 경기장은 4시간 사용 기준으로 테니스장은 2만∼3만원, 축구장은 13만∼17만원 선이다.환경사업소측은 파3 골프장이 개장할 경우 연간 29억여원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이 공원ㆍ체육시설을
Ⅰ. 현재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인식과 변화20세기 들어 장애인들의 활동이 과거보다 더욱 두드러지고 있지만 장애인은 언제나 사회 속에 존재하고 있었다. 장애인들은 최소한 100년 전부터 스포츠 활동에 참여해 왔지만 장애인들의 스포츠 활동은 이제서야 마땅한 인식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게다가 더욱 중요한 것은 장애인선수들이 운동선수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다. 20세기에 와서야 스포츠와 장애는 장애인스포츠라는 합류점에 도달했고, 장애인스포츠는 이제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츠 참여의 기회가 확산되고 장애인스포츠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개인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장애인선수들도 있다. 장애인을 위해 시행되는 체육 프로그램 가운데 '장애인만을 위해 개발되고, 시행되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예를 들면 골볼이나 보치아와 같이 특정한 장애인만을 위하여 개발된 체육프로그램들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종목들은 특정한 분류에 속해있는 장애인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게임들은 비장애인들의 시각에서는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비장애인들도 이러한 게임을 직접 체험해보고 장애인과 함께 실시해보면 차츰 적응도 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으며, 경기 내용에 따라 적당한 운동량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가벼운 종목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휠체어 농구와 같이 흥미로우면서도 운동량이 충분한 종목들이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했을 때 휠체어의 조작 능력이 부족한 비장애인들이 장애인 선수들에게 이기기 힘든 경우도 볼 수 있다. 흔히들 말하기를 장애인 체육을 특수체육(Special physical education) 혹은 적응체육(Adapted physical education)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장애인에게 있어 스포츠 활동에의 참여는 장애인으로 하여금 위축된 신체적 활동의 향상은 물론 사회 통합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1981년 세계 장애인의 해를 맞아 처음으로 전국 장애인 체전의 개최한 이후, 우리나라 장애인스포츠는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대회포츠라는 것은 신체적으로 훌륭하다는 것을 대표하는 것이었고 장애인들은 신체적으로 연약하고 무능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그러나 현재는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고, 장애인들의 능력이 새로이 평가됨에 따라 높았던 제한의 벽은 낮아져가고 있다.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장애인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특히 체육활동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이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에게도 인지되어 있는 현시점에서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어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활용이 편리한 스포츠시설 확충, 전문지도자 양성과정의 체계화 등과 같은 기초사업 추진이 체계적이고 단편적으로 추진되어야한다.따라서 국내의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현황과 과거의 발전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한다.Ⅱ. 국내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 및 부분별 현황1. 주요 국내 대회(1)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전국 장애인 체육대회는 1981년 UN이 제정한 세계 장애인의 해를 맞아 제1회 대회가 개최되었다. 1회부터 4회까지는 한국장애인 재활협회에서 주관하여 대회를 개최하였고, 1985년 발족한 서울장애인올림픽조직위원회가 대회준비의 일환으로 제5회 대회부터 제7회 대회까지 맡아서 주관하였다. 그러나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서울과 경기도 일원에서만 지속적으로 개최됨으로서 장애인 선수들의 참여의식이 결여되고, 선수촌 및 경기장이 군부대인 관계로 일반시민들의 참여가 불편하였다. 또한 서울 경기의 경우 대규모 행사가 빈번하여 국민의 관심을 끌기가 어렵고 장애인 체육에 대한 홍보효과가 적다는 문제점들이 지적되어왔다.따라서 장애인 체육의 질적 수준 향상의 계기 마련과 장애인 복지의 시, 도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장애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위한 장애인 체전의 순회개최가 시급한 문제로 제기되었는데 2000년에 인천광역시에서 첫 순회 개최가 이루어졌으며, 제21회 전국장애인 체었다. 이 대회는 우리나라 장애인체육대회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처음에는 척수장애를 입은 상이군경에게만 참가자격이 있었으나 제24회부터는 절단장애 상이군경까지 참가범위를 확대하여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 대회는 매년 5월중에 한국보훈병원 운동장, 상무종합운동장 등에서 양궁, 육상, 수영, 탁구, 역도, 사격, 펜싱, 론볼링, 당구 등 9개 종목을 1일간 개최한다.(3)특수올림픽 한국대회특수올림픽대회란 정신지체인을 위해 마련된 체육대회를 말하며, 정신지체인을 위해 올림픽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경기훈련과 운동경기를 마련하여주고 그들에게 체력을 개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며, 즐거움을 경험하게 함과 동시에 그들의 가족, 다른 참가자들 그리고 지역사회의 구성원 사이에 재능, 기술 및 우정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기종목은 육상, 수영, 농구, 보치아, 볼링, 사이클, 승마, 축구, 체조, 역도,롤러스케이트, 소프트볼, 탁구, 핸드볼, 테니스, 배구 등 16개 종목으로 구성되어있다.1978년 5월 한국특수올림픽을 발족하였으나, 이 위원회는 단체로서 등록되지 못하였고 전국규모로도 확대되지 못함으로 이러한 한계성을 극복하기위해 특수올림픽본부와 협의하여 전국규모의 한국특수올림픽위원회가 1985, 9월에 재조직되어 국제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4)종목별, 장애별 전국대회종목별, 장애별 전국규모의 대회로는 전국농아인축구대회, 전국정신지체축구대회, 전국뇌성마비축구대회, 전국탁구선수권대회,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전국좌식배구선수권대회, 전국 사이클선수권대회, 전국유도선수권대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전국양궁선수권대회,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전국골볼선수권대회, 전국론볼링선수권대회, 전국사격선수권대회, 전국휠체어테니스대회 등이 실시되고 있다.(5)각종 생활체육대회전국 및 종목별, 동호회별 생활체육대회는 각 복지관별, 생활체육 단체별로 그 규모나 예산에 따라 개최되어지고 있다. 비록 서울, 경인지역에 편중된 감이 없지 않으나 생활체육대회의 성격은 각 맹이 설립되어 국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나 아직도 대부분 종목이 국내대회가 없어서 신인선수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여건이 매우 어려운 실정에 있다.오늘날 선진복지국가들은 자국의 복지수준을 입증시키는 수단으로 장애인스포츠의 우수선수를 양성하여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한층 가속화될 국가간 장애인스포츠 경쟁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우수선수를 조기 발굴하여 중점지원하고, 각 종목 전문지도자에 의한 합동훈련 및 관리를 통하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여야 하며, 특수학교 내에 운동부 설립을 유도하고 이를 지원하여 선수 저변확대 및 전문체육의 발전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3.장애인스포츠 지도자 양성공인된 스포츠지도자 양성의 목적은 현업 지도자의 자격요건을 강화하고 스포츠지도자의 활용을 극대화하며 국가대표 훈련 임원 및 전임지도자의 자격요건을 상향조정하면서 대표선수 및 후보선수 지도능력의 향상을 기하는데 있다.장애인스포츠 지도자의 자질은 우수선수의 육성과 결부된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스포츠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이 없고 우수한 일반 전문지도자들 역시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부족한 상태에 있다. 장애인스포츠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전문지도자의 양성은 우선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중요한 과제지만 현재 장애인스포츠 지도자 양성과정은 전무한 상태이다.특수체육학과에서는 장애인스포츠 지도자 양성을 위한 특별교과목을 개설하고,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적 교과영역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선진외국의 양성과정을 모델로 장애인스포츠지도자 양성과정을 공인 제도화하여 자격부여과정을 통하여 배출된 전문지도자를 장애인체육시설 또는 공공체육시설에 의무 배치케 하는 법적인 제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하여 장애인스포츠지도자연수원을 설립하여 운영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또한 연수원은 최신 장애인스포츠 과학정보를 현장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이나 방법, 그리고 강사진까지도 신중히 고려하여 운영되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IMF체제하에서 장애인 체육예산이 삭감 또는 동결되는 등 국제대회 참가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국내에 개최되는 정기적인 장애인경기대회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외에 휠체어농구와 좌식 배구 관련대회들이 비교적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장애인단체 주최의 각 장애별 체육대회와 종목별 경기단체에서 주최하는 20여개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예산부족으로 대회의 질이 저하되어 있고, 서울, 경기지역에 편중되어 있다는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장애인스포츠가 급격히 엘리트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제장애인경기대회 참가는 메달 유망종목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여야 한다. 국제대회에서의 승리는 국력이나 국위로 간주되고 나아가 자국의 복지수준의 척도로 불리는 만큼 장애인스포츠의 육성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사회복지에 뜻있는 기업인 등에 종목별 장애인경기단체의 창립을 유도하고, 각종 국제대회 참가와 선수관리 등에 집중적인 투자와 육성을 하는 길만이 국제대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또한 주요국제대회를 유치하여 국내 장애인스포츠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행히 ‘88서울장애인올림픽대회 이후 최대규모의 국가적인 체육대회인 2002년 아?태 장애인 경기대회가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되어 대회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발족됨에 따라서 장애인스포츠가 재도약 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2002년 세계장애인사격선수권대회, 2001년 아?태 장애인 양궁선수권대회 등 여러 국제대회의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또한 서울, 경기 일원에서 대다수 치러지고 있는 각종 국내대회의 지방개최를 유도하여 지역간 균형 있는 장애인스포츠의 발전을 도모하여야 할 것이며, 일반경기대회 개최시 장애인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점차적으로 늘려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국민체육진흥기금과 국고 지원금을 확대, 지원함으로서 종목별